도서 소개
우주가 생겨나고 내가 태어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 그 시간 동안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 [우주가 시작되고 그다음엔…]은 우주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아름다운 생명과 신비로운 탄생의 이야기를 시적인 글과 감각적이고 고운 빛깔의 그림으로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우주가 생겨나고 내가 태어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요?
그 시간 동안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끝없이 탄생하는 생명과 우주에 대한
아름답고 신비로운 이야기 지금으로부터 137억 년 전,
아주 뜨겁고 작은 점 하나가 커지고, 커지고, 커지더니… 빅뱅!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고,
우리가 사는 우주가 시작되었어요.
그다음에는… 별이 생기고,
은하계가 만들어지고, 지구가 생겨났지요!
그리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지구에는 수많은 생명이 탄생하고 성장하고 살아왔어요.
[우주가 시작되고 그다음엔…]은 우주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아름다운 생명과 신비로운 탄생의 이야기를
시적인 글과 감각적이고 고운 빛깔의 그림으로 보여 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마뉘엘 우세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부터 책읽기와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이후 낭트 피보 예술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프리랜서 그래픽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 앞에』, 『내 발밑에』, 『지구가 더워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