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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덩이
북뱅크 | 4-7세 | 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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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일본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 도서. 아이든 어른이든 누구에게나 마음 저 깊은 곳에 있는 자신만의 ‘구덩이’ 이야기다. ‘일요일 아침, 아무 할 일이 없어 히로는 구덩이를 파기로 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 그림책은, 주인공 히로가 왜, 어떤 목적으로 구덩이를 파는지 굳이 설명하지 않는다.

누구라도 마음 저 밑바닥에 많게든 적게든 가지고 있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어느 날, 불현듯 구덩이를 파고 싶어지는 기분’을, 작가는 혼자 놀기 좋아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 체험과 연결하여 표현하였다.

천연덕스러운 색채로 독특한 세계관을 표현하고 있는 와다 마코토의 그림과 더불어 인간 몸속 저 깊은 곳에 도사리고 있는, 언어로는 나타내기 힘든 ‘무언가’를 강렬하게 자극하는 작품이다. 일본에서 초판이 1976년에 나온 이 그림책은 40년이 지난 지금도 글이나 그림이 신선하다. 담담하게 진행되는 이야기 속에는 철학이라 할 만한 깊이가 있다.

  출판사 리뷰

* 일본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 도서

“이건 내 구덩이야.”
아이든 어른이든 누구에게나 마음 저 깊은 곳에 있는 자신만의 ‘구덩이’ 이야기


‘일요일 아침, 아무 할 일이 없어 히로는 구덩이를 파기로 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 그림책은, 주인공 히로가 왜, 어떤 목적으로 구덩이를 파는지 굳이 설명하지 않는다. 누구라도 마음 저 밑바닥에 많게든 적게든 가지고 있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어느 날, 불현듯 구덩이를 파고 싶어지는 기분’을, 작가는 혼자 놀기 좋아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 체험과 연결하여 표현하였다고 한다.
천연덕스러운 색채로 독특한 세계관을 표현하고 있는 와다 마코토의 그림과 더불어 인간 몸속 저 깊은 곳에 도사리고 있는, 언어로는 나타내기 힘든 ‘무언가’를 강렬하게 자극하는 작품이다. 일본에서 초판이 1976년에 나온 이 그림책은 40년이 지난 지금도 글이나 그림이 신선하다.
우리는 내킬 때면 언제든 주인공처럼 구덩이 속에 앉아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다. 이제 가슴속에 자신만의 구덩이가 하나씩 들어 있으니 말이다.
담담하게 진행되는 이야기 속에는 철학이라 할 만한 깊이가 있다. 어린이는 작은 철학자가 아니던가. 아이와 어른이 함께 생각하며 읽기에 좋은 책.






여동생 유키가 다가왔다. “나도 파고 싶은데.”
히로가 대답했다. “안 돼.” 그러고 나서 계속 구덩이를 팠다.

옆집에 사는 슈지가 다가왔다. “뭐 할 거야, 이 구덩이.”
히로가 대답했다. “글쎄.” 그러고 나서 계속 구덩이를 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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