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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두 하품해요
상수리 | 4-7세 |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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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상수리 아기 그림책 4권. 세계 최고 권위의 소비자 평가기관인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가 선정한 ‘오펜하임 포트폴리오 골드씰’ 수상자인 ‘아니타 베이스테르보스’가 <모두 모두 하품해요>라는 귀엽고도 재미난 베드타임 플랩북을 펴냈다. 동물 보호 단체에서 일하는 그녀는 자신의 그림책에 많은 동물을 등장시킨다. <모두 모두 하품해요>에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이 더 밝아진 색감과 표정으로 등장한다.

플랩을 열면 순진무구하게 하품하는 동물들의 입속이 눈앞에 크게 다가온다. 그녀만의 재미있고 놀라운 표현력이다. 그녀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색감을 살려 동물의 특징과 개성을 느끼게 해주고, 반복적인 단어의 사용으로 언어가 주는 리듬감을 즐기게 해준다. 그래서 그녀의 그림과 언어는 어린이들에게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를 펼쳐 보여준다. 어린이들은 친구 같은 동물들이 하품하며 잠드는 모습을 보고 행복한 상상의 세계에 빠져든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평화로운 꿈나라로 가게 된다.

  출판사 리뷰

- 전 세계 20개국 출간! -

미국 최고 권위의 ‘오펜하임 포트폴리오 골드씰’ 수상 작가 아니타 베이스테르보스의
신기하고 재미난 베드타임 플랩북!

오펜하임 포트폴리오 골드씰 수상자
‘아니타 베이스테르보스’ 가 쓰고 그린
아이들의 마음을 훔친 마법 같은 책!


세계 최고 권위의 소비자 평가기관인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가 선정한 ‘오펜하임 포트폴리오 골드씰’ 수상자인 ‘아니타 베이스테르보스’가『 모두 모두 하품해요』라는 귀엽고도 재미난 베드타임 플랩북을 펴냈습니다.
동물 보호 단체에서 일하는 그녀는 자신의 그림책에 많은 동물을 등장시킵니다. 『모두 모두 하품해요』에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이 더 밝아진 색감과 표정으로 등장합니다.
플랩을 열면 순진무구하게 하품하는 동물들의 입속이 우리 눈앞에 크게 다가옵니다. 그녀만의 재미있고 놀라운 표현력입니다.
그녀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색감을 살려 동물의 특징과 개성을 느끼게 해주고, 반복적인 단어의 사용으로 언어가 주는 리듬감을 즐기게 해줍니다. 그래서 그녀의 그림과 언어는 어린이들에게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를 펼쳐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은 친구 같은 동물들이 하품하며 잠드는 모습을 보고 행복한 상상의 세계에 빠져듭니다. 책을 읽으며 평화로운 꿈나라로 가게 되지요.『모두 모두 하품해요』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훔치는 마법 같은 놀랍고도 신기한 책입니다.

… 졸린 동물들은 어떻게 하품할까?
동물들의 입 모양이 궁금하다면 플랩을 열어 보세요!


부엉이, 고양이, 하마, 뱀, 너구리, 돼지, 악어, 거북이 … 그리고 우리 귀여운 아가!
종일 우리 아기랑 재미있게 놀던 동물 친구들이 졸린 지 잠자리에 들었어요.
하~암!
동물 친구들이 잠을 이기지 못하고 입을 크게 벌린 채 모두 모두 하품하고 있어요.

『모두 모두 하품해요』는 여러 동물 친구들과 같이 하품하며 행복하게 꿈나라로 갈 수 있는 베드타임 플랩북이에요.
플랩을 열면 크게 입을 벌리고 하품하는 친구들의 입 모양이 보여요. 하품하는 거북이는 이빨이 없고, 귀여운 토끼는 윗니와 아랫니가 두 개씩, 뱀은 혀를 날름거리며 쳐다보고요, 악어는 이빨이 엄청 많아요.
또, 갈색 몸통에 까만색 눈을 한 너구리, 짙은 색깔 등딱지에 무늬가 있는 거북이, 하얀 북극여우 등 동물 친구들은 알록달록한 색깔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요. 동물들은 각각 자기만의 특징을 가지고 있답니다. 등에 뾰족한 뿔이 난 악어, 통통한 꼬리를 말아 올린 아기 돼지를 통해 여러 동물의 특징도 쉽게 알 수 있어요.

귀여운 아가야, 악어 이빨이 몇 개인지 엄마랑 함께 세어볼까? 우리 아가는 이가 몇 개지?
아~함!
동물 친구들의 이빨을 세어보던 아기도 이제 졸린 지 입을 크게 벌리고 하품해요. 스르르 잠든 아기는 동물 친구들과 재미나게 노는 꿈을 꾸는지 살포시 웃네요.

아빠가 읽어주는 베드타임 플랩북입을 크게 벌리고 아기랑 아빠랑 함께 하품해볼까?

『모두 모두 하품해요』는 아기가 잠자리에 들 때 읽어주기에 아주 좋은 책이에요. 아기가 잠자리에 들 때 아빠가 나직한 목소리로 글을 읽어주면, 아기는 귀로 이야기를 들으면서 머리로는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돼요. 또, 아기가 좋아할 만한 동물 친구들을 따라 하품하다 보면 편하게 잠이 들 수 있고요. 잠든 아기를 보며 아빠도 아가처럼 하품할 수도 있게 되지요. 이렇게 동물 친구들의 행동을 흉내 내고 하품하는 동작을 따라 하면서 아기도 어느새 꿈나라로 떠날 수 있답니다.

동물들의 입 모양 플랩을 열면 새로운 것을 알게 돼요!

어릴수록 아이들은 잠자는 동안 상상력과 창의력이 무럭무럭 자라게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충분한 수면 시간이 필요하고, 올바른 수면 교육이 요구됩니다. 아이들은 어른과 달라 꿈에서도 많은 일을 합니다. 때로는 지구를 지키는 영웅이 되거나 예쁜 드레스를 입은 공주가 되기도 합니다.『모두 모두 하품해요』는 알고 싶은 것이 많고 이것저것 질문이 많은 나이의 아이들에게 적합한 그림책입니다. 친근한 동물들이 하품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도 동물을 따라 하품하면서 잠들기도 하고, 책에 나오는 여러 동물의 모습과 특징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또, 동물들의 입 모양 플랩을 열어 귀엽게 생긴 모습과는 다른 입 모양을 볼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런 과정을 통해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과 교감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플랩을 여닫으며 동물 흉내를 낼 수도 있고, 각기 다른 눈과 코, 입 등 그 동물만이 가진 특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책 읽기 활동 외에 다양한 연계 활동도 가능합니다. 또, 페이지마다 ‘하품’이라는 단어가 반복해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은 언어가 주는 리듬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리듬감과 운율은 아이들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 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아니타 베이스테르보스
1961년 네덜란드 아펠도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 읽는 것을 좋아했고, 그림책을 보며 멋진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꿈을 키웠습니다. 그래서 그림을 보고 언젠가는 아름다운 삽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다 드로잉과 그림 수업을 듣고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아주 작은 이미지까지 연구하고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오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그림책으로는『알록달록 카멜레온』『이게 뭘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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