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판타스틱 반찬 특공대>, <거부기의 저주> 등 바른 생활 그림책으로 부모와 어린이 독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김이슬 작가가 이번에는 <식탁 위 슈퍼 히어로>로 밥상머리 예절의 중요성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그려 내어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일깨워 준다.
‘식사 시간을 잘 치르는 일’을 ‘슈퍼 히어로의 능력치’로 표현해, 더 놀고 싶은 마음 때문에 밥을 멀리하는 아이를 식탁으로 이끈다. 그림을 그린 유영근 작가는 그야말로 글 작가의 상상력 속 히어로에게 최강 망토를 달아 주었다. 식탁 위에서 펼쳐지는 어린이 히어로의 사뭇 진지한 액션들은 사랑스러움과 귀여움 가득한 히어로물 그림책을 탄생시켰다.
출판사 리뷰
밥 먹을 때 대단한 초능력이 필요하다고?
식탁에서 펼쳐지는 슈퍼 히어로 밥상머리 예절 매뉴얼! “은우야, 밥 먹자! 얼른 나와라!”
식탁을 차린 아빠가 애타게 부르지만 방에 들어간 은우는 나올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방문을 열어 보니, 역시 은우는 슈퍼 히어로 놀이에 푹 빠져 있었지요. 초능력으로 우주 괴물을 물리쳐야 한다는 은우의 말에 아빠는 슬며시 미소 지으며 말해요. 대단한 초능력을 쓸 수 있는 슈퍼 히어로만이 식탁에 앉을 수 있다고요. 그제야 귀가 솔깃한 은우! 아빠가 알려 주는 밥상머리 초능력을 들어 볼까요?
우선, 무기가 필요해요. 숟가락 방패, 젓가락 광선검, 포크 삼지창! 무기들만 장착했을 뿐인데, 은우는 불끈불끈 자신감이 생겨요. 식탁 위에서 어떤 임무든 수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숟가락, 젓가락, 포크! 무기 준비가 끝났으면, 본격적으로 슈퍼 히어로의 초능력을 발휘할 차례예요.
마구 들썩거리는 엉덩이를 의자에 딱 붙게 만드는 스파이더 거미줄 빔!
밥알을 흘리지 않고 입안에 몽땅 털어 넣는 집중의 마법진!
빨갛고 매서워 보이는 김치 요괴, 용기를 내어 한 입 깨물어 보는 파이어 볼!
좋아하는 반찬이 몽땅 사라져도 꿋꿋이 남은 밥을 다 먹는 한 그릇 뚝딱 용의 분노!
은우는 적들에 맞서 열두 가지 임무를 수행하고 식탁 위 슈퍼 히어로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은우의 활약을 지켜보세요!
가정 교육은 밥상머리에서 시작한다는 말이 있지요. 식사 시간은 단순히 끼니를 해결하는 시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예절 교육의 시작이며 편식을 고치고, 참을성과 배려, 소통, 감사하는 마음을 지닐 수 있는, 우리 아이에게 아주 소중한 시간입니다.
<판타스틱 반찬 특공대>, <거부기의 저주> 등 바른 생활 그림책으로 부모와 어린이 독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김이슬 작가가 이번에는 <식탁 위 슈퍼 히어로>로 밥상머리 예절의 중요성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그려 내어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일깨워 줍니다. ‘식사 시간을 잘 치르는 일’을 ‘슈퍼 히어로의 능력치’로 표현해, 더 놀고 싶은 마음 때문에 밥을 멀리하는 아이를 식탁으로 이끌지요. 그림을 그린 유영근 작가는 그야말로 글 작가의 상상력 속 히어로에게 최강 망토를 달아 주었습니다. 식탁 위에서 펼쳐지는 어린이 히어로의 사뭇 진지한 액션들은 사랑스러움과 귀여움 가득한 히어로물 그림책을 탄생시켰답니다.
어린이 독자 여러분, 식탁에서 꼭 필요한 무기가 준비됐나요? 은우와 함께 <식탁 위 슈퍼 히어로> 매뉴얼을 차근차근 따라 해 본다면, 식탁에서 주어진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 취향을 저격할, 딱 요즘 밥상머리 교육 그림책 <식탁 위 슈퍼 히어로>를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이슬
국어국문학과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사랑스러운 딸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많아져서 그림책을 쓰게 되었어요.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이 지닌 최고의 초능력이라 믿어요.그동안 쓴 그림책으로는 <판타스틱 반찬 특공대>, <거부기의 저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