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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모두의 반려질병 보고서
미다스북스 | 부모님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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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집과 회사를 오가며 치열하게 살던 워킹맘, 가족을 우선시하며 가정에 최선을 다하는 주부. 이들은 모두 내 몸 하나 챙기기조차 어려운 시간을 통과한 슈퍼우먼이다. 이 슈퍼우먼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엄마’이다. 하지만 우리의 슈퍼우먼인 ‘엄마’들은 정신없이 살다 보니 어느새 중년이 되었다는 사실에 갱년기를 겪거나 우울함에 빠지곤 한다. 그러나 이 우울함을 양분 삼아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글을 쓰는 ‘보통이 아닌 엄마들’이 있다.

『적당히 씩씩하게 살아갑니다』는 병을 얻고 나서야 강제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 엄마, 갑자기 암에 걸려 상상해 본 적도 없는 투병 생활을 한 엄마, 자식을 위해 신장을 공여하며 기꺼이 아픔을 선택한 엄마, 지긋지긋하기만 한 만성 질환에 시달리는 엄마 등 우리네 엄마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던 저자들도 모두 병과 노화, 통증 앞에서는 ‘평범한 마흔 앓이 중년’일 뿐이다.

하지만 『적당히 씩씩하게 살아갑니다』는 끝없이 성장하길 꿈꾸는, 여전히 소녀 같은 엄마의 이야기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각자의 우울과 고통을 나누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진솔한 이야기는 지친 몸과 마음을 마주해야 하는 당신에게도 분명 따스한 온기와 위로를 건넬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프냐? 나도 아프다!’
“단골병원 하나쯤은 있는
워킹맘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나는 중년이고,
내 병은 반려 중입니다”

워킹맘 11인과 반려질병의
웃픈 동거 이야기!

아픔을 글로 승화한
성장모임에 초대합니다!


집과 회사를 오가며 치열하게 살던 워킹맘, 가족을 우선시하며 가정에 최선을 다하는 주부. 이들은 모두 내 몸 하나 챙기기조차 어려운 시간을 통과한 슈퍼우먼이다. 이 슈퍼우먼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엄마’이다. 하지만 우리의 슈퍼우먼인 ‘엄마’들은 정신없이 살다 보니 어느새 중년이 되었다는 사실에 갱년기를 겪거나 우울함에 빠지곤 한다. 그러나 이 우울함을 양분 삼아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글을 쓰는 ‘보통이 아닌 엄마들’이 있다.

『적당히 씩씩하게 살아갑니다』는 병을 얻고 나서야 강제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 엄마, 갑자기 암에 걸려 상상해 본 적도 없는 투병 생활을 한 엄마, 자식을 위해 신장을 공여하며 기꺼이 아픔을 선택한 엄마, 지긋지긋하기만 한 만성 질환에 시달리는 엄마 등 우리네 엄마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던 저자들도 모두 병과 노화, 통증 앞에서는 ‘평범한 마흔 앓이 중년’일 뿐이다.

하지만 『적당히 씩씩하게 살아갑니다』는 끝없이 성장하길 꿈꾸는, 여전히 소녀 같은 엄마의 이야기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각자의 우울과 고통을 나누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진솔한 이야기는 지친 몸과 마음을 마주해야 하는 당신에게도 분명 따스한 온기와 위로를 건넬 것이다.

‘반려질병’을 가지고 있는 엄마라면? 꿈꾸길 멈추지 않는 중년이라면? 『적당히 씩씩하게 살아갑니다』가 안성맞춤이다. 열한 명의 저자가 담아낸 반려질병과의 인생 여정은 당신이 바라던 응원과 격려를 선사할 것이다.

“이젠 아픈 통증도 버틸만합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니까요!”

서로 다독이며 살아가는
워킹맘 11인의 반려질병 조련기!


『적당히 씩씩하게 살아갑니다』는 “사회에서 내 자리 하나 지키려고 부단히 노력했는데, 아이 키우느라 나를 모조리 잃어버렸는데 어느 날 문득 돌아보니 ‘반려질병’을 키우고 있었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며 두터운 공감대를 형성한 엄마 열한 명이 의기투합한 책이다.

글을 쓰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열한 명의 저자는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으나, 그 시간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암세포도, 통증도, 병원비도 함께 자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들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니까, 우리 모두 함께니까 예전만큼 힘들고 짜증 나지 않는다”고 전한다.

마음만은 언제나 의욕이 넘치지만 노화와 질병 때문에 몸이 따라주질 않아 속상한 당신, 우울과 통증에 고개 숙이고 있는가? 그렇다면 슬며시 고개를 들어보길 바란다. 당신 곁에서 아낌없이 용기를 건네는 열한 명의 저자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영아
12년간 전문직에 몸담았다가, 지금은 우아한 할머니를 꿈꾸는 6년 차 전업주부. 변해가는 내 몸을 내가 먼저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책 쓰기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나이 들어가는 몸과 싸우는 대신, 그 변화를 똑똑하게 받아들이는 법에 대해 함께 명랑하게 이야기해보고 싶다.

지은이 : 글쓰는하루
회사에서는 보고서 쓰고, 퇴근 후에는 에세이 쓰는 워킹맘. 개근상 타 보는 게 꿈이었던 모태 허약체질 소녀는 20년 넘게 묵묵히 회사에 출근하는 엄마가 되었다. ‘골골대는 사람이 오래 산다’는 옛말에 희망을 안고, 가늘어도 길고 즐거운 인생 살며 글 쓰는 부자 할머니가 되는 게 목표다.인스타그램: @oh_haru_writer

지은이 : 김지은
캐나다, 호주, 강남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해왔다. 일도 노는 것도 열심히 하던 활기찬 일상에 난소암이라는 큰 돌이 풍덩 던져지며 삶에 큰 파장도 일었지만, 모든 일이 그러하듯 이내 다시 잠잠해지는 법을 배우는 삶을 살고 있다. 병을 계기로 앞만 보고 달리다, 잠시 쉼표의 시간을 가진 후 다시 교육의 메카 대치에서 학원을 운영하며 학생들을 다시 보듬는 중이다.

지은이 : 날씬병아리
약 25년간 유수의 럭셔리 브랜드에서 치열하게 나이 먹는 줄도 모르게 신명 나게 일하던 열혈 커리어우먼. 즐거움과 사람을 탐구, 탐닉하는 호기심 아줌마, 북한강변 거실 통창에서 Steinway 그랜드 피아노를 치며 글을 쓰는 인생 2라운드를 꿈꾼다.

지은이 : 노마드맘
1인 기업 대표, 강사,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다채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마흔 앓이를 계기로 제주 서귀포 작은 마을에서 3년간 살면서 노마드맘으로 거듭났다. 저지오름에 올랐다가 1인 기업을 창업. ENFP답게 돈을 좇기보다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삼차신경통과의 길고도 고된 여정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었다. 제주에서의 삶, 새로운 도전, 그리고 끝없는 실행력을 바탕으로 ‘통증도 삶의 일부’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넨다.블로그: blog.naver.com/nomadlife80

지은이 : 몰디브
거시적으로는 일이 재미있는데 미시적으로는 일이 재미없어서 매일 아침 “아, 일하기 싫다.”고 말하며 꾸역꾸역 노트북 앞에 앉는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홍보전문가에서 브랜드 마케터가 된 지금, 기획안의 페이지가 늘어나고, 보고서의 수정 횟수가 늘어날 때마다 반복된 몸의 신호를 이제는 친구처럼 곁에 두고 지낸다. 일하기 싫은 맘을 살살 달래가며 노트북을 펼치듯, 몸의 신호도 살살 달래가며 오래 스스로를 살피고 돌보는 아줌마, 할머니의 삶을 꿈꾸고 있다.

지은이 : 박순영
은행, 증권사, 대학교, 마케팅 에이전시, 학교설립 시민운동 학부모 대표, 배우 팬클럽 총대 등 25년간 가슴 뛰는 다양한 영역에 도전하며 커리어를 쌓았다.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도파민 중독자이다. 현재는 고등학생 아이를 키우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말끔살림’을 창업해 키우고 있다. 자유롭고 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인스타그램: @malkkeum.sister

지은이 : 윤경랑
전업주부로서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 하지만 인생은 늘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흐른다. 원하는 모습과는 다르게, 나는 바쁜 워킹맘이 되었다. 비 오는 날 우산을 들고 아이를 마중 나가는 엄마는 아니지만, 대신 인생의 거센 비바람과 뜨거운 태양을 막아주는 든든한 우산이 되고자 한다. 건강하고 능력 있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강한 어깨와 따뜻한 그늘이 되어주기를 꿈꾼다.블로그: blog.naver.com/rangsajang

지은이 : 이정화
세계적인 NEO 한량을 꿈꾸는 라이프스타일 탐험가. IT 비즈니스 마케팅 1세대이자 25년 차 마케팅 고인물.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일도 삶도 더 이상 설레지 않는다. 이렇게 계속 사는 게 맞을까?’ 그렇게 12년간의 회사 생활과 13년간의 마케팅컨설팅 사업을 잠시 뒤로하고, 삼성동 오피스 거리에 작은 옥탑아지트를 만들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꿈꾸지만 감히 실행하지 못했던 ‘취향이 커리어가 되는 본격 놀고 먹고 마시면서도 살 수 있는가?’에 대한 검증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인스타그램: @oktopazit블로그: blog.naver.com/oktopblues

지은이 : 최강임
십여 년간 유통 업계와 석유화학 분야의 외국계 기업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소리 지르고 공도 차며,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을 보낸 지금은 외국인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삶이라는 긴 여행을 어떻게 하면 더욱 풍요롭고 의미 있게 만들 수 있을지 매일 고민하며, 비어 있는 일정을 하나씩 채워가고 있는 인생 여행자이다. 그 여행길에서 만난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이들에게 작은 손길이라도 내밀어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살아가고 있다.

지은이 : 타임푸어
한없이 평범한 워킹맘이라고 늘 스스로를 생각해왔다. 본업은 엄마, 부업이 회사원이라고 주장해 온 24년 차 직장인, 16년 차 엄마이다. 남들은 힘들다고 하는 금융권에서 펀드매니저로 일하며 화려한 커리어도, 어마어마한 성과급도 필요 없고 그저 즐겁게 일하며 끝까지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살아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암에 걸린 사람이 되어 버렸다. 그것도 갑자기 4기란다. 이 암과 함께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에 대해 2년간의 고민과 병과의 싸움 끝에 그냥 암이라는 조금 심각한 이름의 병을 지병이라 여기고 암과 함께 일상생활에 복귀하기로 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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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아프냐? 나도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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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 넌? 이름 찾아 삼만리 - 삼차신경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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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열심히 일한 게 죄는 아니잖아?
쎈 언니도 아프다 - 대상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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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이상이 있는 건 아닙니다만 - 만성 염증의 시작, 출산
일하고, 아프고, 살아간다(Work, Hurt, Live) - 난소암

Part 3. 반려질병과 살아갑니다
지옥행 급행 버스 – 과민성 대장 증후군
평생 골골대는 사람, 그게 바로 나예요 - 비염·허리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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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 적당히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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