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정예림
대구 서점 치우친 취향 운영하며,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첫 책으로 『매달리는 기쁨』을 썼습니다.
프롤로그
고민의 끝은 항상 해피엔딩
-용서를 구하며, 김정애 작가님께
-가족, 애인 다음으로 손님 이해나 님께
-치우친 취향 영광의 시절을 함께 누린 지우에게
-(동의하는지 모르겠지만) 치우친 취향의 영원한 전속 디자이너, 승리에게
-책방 바깥에서 만나고 싶은 재은 님께
-나의 해우소, 권준모 언니에게
-악덕 고용주를 둔 당신들께
비주류의 슬픔과 기쁨
-느슨한 이웃, 이웃 가게 사장님께
-나의 기댈 구석, 지안에게
-경주의 맛, 커피의 맛을 알려준 (구)카운츠 커피 사장님 부부께
-어쩌다 마주친 손님께
-표정이 있는 존재라면 나를 원망스러운 눈으로 보고 있을 너에게
-치우친 취향 부운영자(몰래 제가 정했습니다)미진 님께
-치우친 취향 운영자의 인터뷰를 읽었을 이들에게
우리 이 정도 사이는 되잖아요
-첫 번째 손구이자 친구, 바른 님께
-보리, 빵이사님 그리고 정미진 대표님께
-언제나 궁금한 요조 작가님에게
-한 달에 한번 만나는, 도서 정기 구독자분들께
-나의 호호호好好好, 소영에게
-월요일 또는 금요일 메이트 유라 님께
-잊지 못할 장면을 선사해 준 효선 님과 해민 님께
-무성한 방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