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걱정 많은 작은 새 노노. 길을 떠나야만 하는 노노는 날다가 떨어질까 걱정이다. 노노는 과연 걱정 따위는 훌훌 털어 버리고 날개를 펼 수 있을까? 걱정을 달고 사는 이들에게 용기를, 변화를 꿈꾸는 당신에게 희망을 주는 작은 새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걱정 많은 작은 새 노노. 길을 떠나야만 하는 노노는 날다가 떨어질까 걱정입니다. 노노는 과연 걱정 따위는 훌훌 털어 버리고 날개를 펼 수 있을까요?
걱정을 달고 사는 이들에게 용기를,
변화를 꿈꾸는 당신에게 희망을 주는 작은 새 이야기 누구나 걱정거리 하나쯤은 머리에 달고 다닙니다. 걱정은 또 다른 걱정을 만들고, 그렇게 걱정거리는 늘어가기만 하죠. 나는 것이 두려워 걷기만 하는 작은 새 노노는 커져 버린 걱정거리로 결국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굴러다닙니다. 걱정이 눈덩이처럼 쌓인 것이죠. 걱정은 회피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닙니다. 변화를 두려워하고 걱정만 한다면 결코 새로운 나를 만날 수 없습니다. 부딪히고 도전해 보는 것이야말로 걱정을 떨쳐 버리는 방법임을 노노를 통해 알게 될 겁니다. 더불어 필요한 것은 주변의 응원과 마음속 용기라는 것도요.
걱정 말아요. 그대! 걱정 많은 모두를 위한 그림책!걱정과 근심이 있다면 걱정 많은 작은 새 ‘노노’를 떠올려 보세요. 걱정거리로 무거워진 머리를 하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건 아닌지. 나에게 주어진 날개를 잊고 있는 건 아닌지 말이죠.
걱정 많은 당신, 자, 지금부터 용기를 내어 힘껏 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응원해 주세요!
생각 담기 그림책생각 담기 그림책은 읽고 보고, 나만의 생각을 더해 보는 그림책입니다.
나만의 생각 한 스푼을 마음속에 담아 보세요.
<걱정 많은 새>를 보고 생각해 보기1. 내 머릿속을 채운 걱정거리
2. 도전해 보고 싶은 것
작가 소개
지은이 : 지연리
한국과 프랑스에서 서양화와 조형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2022여름 우리나라 좋은 동시》,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내가 혼자 있을 때》 등 다수의 도서에 삽화를 그렸고, 《북극 허풍담》 시리즈, 《북극에서 온 남자, 울릭》 《오늘도 살아내겠습니다》 《두 갈래 길》 《뿔비크의 사랑 이야기》 《숲은 몇 살이에요》 등의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파란 심장》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는 코끼리 이야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