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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버스  이미지

정글 버스
제4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입상작
웅진주니어 | 4-7세 |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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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제4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입상작. 평소와 다름 없는 날이었다. 집으로 가는 아이 앞에 도착한 24번 버스를 타기 전까지 말이다. 어딘가 어수선한 버스, 어딘가 수상한 승객들 사이에 홀로 앉은 아이는 버스에 몸을 맡긴다. 과연 무사히 집에 도착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부릉부릉, 목적지를 예측할 수 없는 유쾌한 정글 버스가 출발합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를 뱀의 장난 때문에 아이는 집으로 가는 버스를 잘못 탄다. 어수선한 버스 안에는 치타 기사님, 느릿느릿 나무늘보, 장난꾸러기 원숭이, 커다란 곰 등 어딘가 모르게 수상한 승객들만 가득하다. 이 사이에 홀로 앉은 아이는 일단 버스에 몸을 맡긴다. 이렇게 부릉부릉 달리던 정글 버스는 구불구불 길을 지나 커다란 나무가 가득한 정글에 도착한다. 일상에서 우연히 마주한 환상적인 모험은 한낮의 유쾌한 꿈처럼 펼쳐진다. 독특하고 강렬한 색채의 조화는 정글의 신비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수상한 승객들의 예측 불가한 행동들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위기 상황에 봉착해도 금방 털고 일어나 부릉부릉 시동을 걸고 출발하는 유쾌한 정글 버스를 따라가 보자. 빽빽한 나무를 가르고, 늪지대를 건너 하늘을 날아 오르는 신나는 경험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흔들흔들, 수상한 정글 버스에 그냥 몸을 맡겨 봐! 모든 게 다 잘될 거야!
유난히 팔다리가 긴 나무늘보, 눈을 게슴츠레하게 뜬 곰, 몸이 자유자재로 늘어나는 뱀, 귀가 유독 커다란 원숭이 등 정글 버스의 승객들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과는 어딘가 다르다. 김소리 작가는 동물들이 가진 각각의 고유한 특징을 과장되게 묘사해 책 속에 재치 있게 녹여냈다. 평범하지 않은 이 동물 승객들 덕분에 버스라는 매우 일상적이고 익숙한 탈것이 낯설고 묘한 환상적인 공간으로 다가온다. 이 수상한 동물들과 수상한 여행길에 오른 아이는 이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즐길 뿐이다. 나무늘보가 늦게 내릴 때는 동그란 창문을 보며 나뭇잎을 세고, 늪에 버스가 빠졌을 때는 그 누구보다 먼저 상황을 해결한다. 아이다운 천진난만함과 순수함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어떤 상황을 마주해도 당당한 아이의 모습은 잠시 길을 잃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즐기며 가다 보면 언젠가는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든든한 믿음을 준다. 흔들흔들 버스에 몸을 맡기고 뚜벅뚜벅 걸어가자! 그렇게 걸어가다 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독특한 상상력과 강렬한 그림 스타일로 무장한 신예 작가의 탄생
『정글 버스』는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과 강렬한 색채, 난센스 같은 아이의 귀갓길을 흥미롭게 표현했다.’라는 평을 받으며 ‘제4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이다. 모두에게 강렬한 인상을 준 이 책은 표지부터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무성한 수풀에 둘러싸인 수상한 물체가 보이는데, 이 물체가 버스인지 부엉이인지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이렇게 호기심을 가지고 책장을 넘기면 강렬한 색감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 잡는다. 독특한 세계관과 그림 스타일로 첫 그림책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한 김소리 작가는 버스를 잘못 탄 아이가 낯선 모험을 떠난다는 고전적인 설정을 작가 특유의 대담한 그림 스타일과 상상력을 더해 색다른 그림책으로 탄생시켰다. 빨간, 노랑, 초록의 강렬한 원색을 필두로 작가의 대담한 터치가 어우러져 강렬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컷 구성을 자유자재로 사용하여 예측할 수 없는 정글 버스의 모험을 고스란히 담아 재미를 더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정글 버스 같은 이 대담한 신예 작가의 행보가 앞으로도 기대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소리
버스를 타고 흘러가는 풍경을 바라보면 엉뚱한 상상이 튀어나오곤 합니다. 그럴 때면, 눈을 뜬 채 꿈꾸고 있는 것만 같아 그 순간을 이야기로 붙잡아 넣죠. 낯선 세계로 향하는 버스를 타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계속해서 만들고 싶습니다. 『정글 버스』로 제4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에서 입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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