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갑자기 닥쳐오는 큰 폭풍을 피하기 위해 숲속마을의 가족들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으는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다람쥐 가족, 원숭이 가족, 아기곰, 참새 할아버지는 각자가 지닌 고유한 힘을 모으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들을 메워줌으로써 숲속마을에 닥친 큰 어려움을 이겨냅니다. 그 과정 속에서 숲속마을 가족들은 자연스레 ‘협동의 힘’을 느끼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아이들에게 협동의 개념을 어떻게 알려줄까? 스스로의 힘으로 자립하고, 서로 힘을 모아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iCOOP생협은 이런 고민 속에서 두 권의 어린이책을 내놓았습니다. <큰 폭풍이 다가와요>는 ‘iCOOP생협 어린이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괭이부리말 아이들> 작가 김중미 선생은 iCOOP생협 어린이책 시리즈를 적극 추천했습니다.
'iCOOP생협에서 펴낸 두 권의 동화책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협동의 가치와 힘을 알려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이 책을 읽고 성장할 우리 어린이들이 남을 배려하고 협동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주인공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이 책들은 어린이들에게 협동심과 자립심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 이 그림책에서처럼 우리가 서로 힘을 모으고 가진 것을 나누면 나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다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김중미 작가
<큰 폭풍이 다가와요>는 갑자기 닥쳐오는 큰 폭풍을 피하기 위해 숲속마을의 가족들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으는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다람쥐 가족, 원숭이 가족, 아기곰, 참새 할아버지는 각자가 지닌 고유한 힘을 모으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들을 메워줌으로써 숲속마을에 닥친 큰 어려움을 이겨냅니다. 그 과정 속에서 숲속마을 가족들은 자연스레 ‘협동의 힘’을 느끼게 됩니다.
막 사회성을 익히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큰 폭풍이 다가와요>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와 예쁜 그림으로 협동조합의 기본 정신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어주는 부모와 선생님, 이모나 삼촌들도 협동조합의 의미와 가치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림책 속에는 읽고난 뒤 재미를 더하기 위해 아이들이 색칠해 볼 수 있는 페이지를 넣었고, 그림책의 주인공들과 인상 깊은 장면들이 스티커로 들어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에밀리 림
<낡은 목마 이야기(The Tale of Rusty Horse)>, <완벽해지고 싶어(Bunny Finds the Right Stuff)> 그리고 <내 손을 잡아(Prince Bear & Pauper Bear)> 등을 쓴 동화작가입니다. 외국인으로서 최초로 미국 IPPC 동화책 부문에서 3번 수상하였으며, Moonbeam Children\'s Book Award 최초의 동남아시아 수상자입니다.
그림 : 스크롤 스튜디오
싱가포르 애니메이션 회사 Scrawl studio
역자 : 이대중
미국 UC 버클리대 경제학 학사, 터프스대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재정경제부, 대통령비서실, 주영국대사관에서 일했고, 2011~2012년에는 기획재정부 협동조합팀장을 맡았습니다.
지금은 외교부 한중일사무국 정무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역자 : 이주희
일본 와세다대학교 교육학부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iCOOP소비자활동연합회 대외협력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