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도망쳐요, 과자 삼총사! 이미지

도망쳐요, 과자 삼총사!
비룡소 | 4-7세 | 2022.05.24
  • 정가
  • 14,000원
  • 판매가
  • 12,6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00P (5% 적립)
  • 상세정보
  • 22.7x25.4 | 0.391Kg | 40p
  • ISBN
  • 978894910540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과자와 사물의 실제 사진으로 촬영해 만든 참신한 3D 일러스트 그림책이다. 어느 날, 포장지 밖으로 나온 과자 삼총사가 곧 집으로 돌아와 간식을 먹을 어린이로부터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고군부투하는 익살스러운 이야기로, 작가의 상상력과 유머가 돋보인다.

작가 테리 보더는 우리 주변 다양한 물체에 철사를 구부려 팔다리를 달아 생명을 불어넣어 재미있고 기발한 작품을 만드는 현대 예술가이다. <도망쳐요, 과자 삼총사!>는 미국 미주리주 사서 협회(MASL)에서 주관하여 초등학생 독자들이 직접 수상작을 뽑는 2022 쇼미어워드를 수상했다. 독특하고 친숙한 캐릭터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흥미로운 애니메이션을 보듯 아이들을 빠져들게 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바깥 세상에는 무시무시한 어린이 괴물이 살고 있다며?”
어느 날 오후, 치즈 맛 뻥 과자, 짭짤한 프레츨 그리고 딸기 맛 웨하스가 포장지 밖으로 나온다. 그러다 우연히 쪽지 하나를 발견한다. 그 쪽지에는 엄마가 외출하기 전 아이에게 남긴 말이 적혀 있다. 간식을 내어놓았으니 집에 돌아오면 챙겨 먹으라는 내용인데···. 어린이가 뭔지 모르는 프레츨과 치츠 맛 뻥 과자에게 웨하스는 어린이 괴물은 과자 삼총사를 한 손으로 으스러트릴 수도, 우유에 텀벙 빠트릴 수도, 아예 한입에 집어삼켜 버릴 수도 있는 무시무시한 괴물이라고 잔뜩 겁을 준다. 이에 다급해진 과자 삼총사는 어린이 괴물이 집에 돌아오기 전에 잡아먹히지 않을 방법을 궁리하는데···. 과연 과자 삼총사는 기지를 발휘해, 어린이 괴물로부터 자신들을 구해 낼 수 있을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간식을 주인공으로 한 이 그림책은 아이라면 누구나 반가워할 만큼 시선을 확 끌어모은다. 무엇보다 과자의 입장에서 쓴 이야기라서 너무나 유쾌하고 재미있다. 어떤 사물을 두고 만약 정말 살아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은 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 봤을 것이다. “딸기 맛 웨하스, 치즈 맛 뻥 과자, 그리고 짭짤한 프레츨까지. 평소 즐겨 먹는 과자들이 말을한다고?”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력을 실현시킨 그림책으로, 친숙한 과자 친구들을 보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또 마지막에 웨하스가 사라진 유쾌하고도 다소 섬뜩한 결말은, 독자들의 상상에 맡기며 열린 결말로 끝난다.

■ ‘진짜’ 과자와 실제 사물을 이용해 만든 특별한 그림책!
『도망쳐요, 과자 삼총사!』는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실제 과자를 의인화하고, 주변의 일상 소품들을 이용해 만든 그림책이다. 테리 보더는 과자 삼총사에 가느다란 철사를 꼬아 과자에 팔다리를 달아 주고, 안경을 씌워 주어 입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비록 얼굴 표정을 읽으 수는 없지만, 과자들의 역동적이고 생동감 있는 몸짓들은 감정을 전달하기에 충분하고, 마치 정말 살아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들게 한다. 또 부엌 싱크대에 설거지거리로 들어 있는 컵과 아이스크림 막대기를 노 삼아 뱃놀이를 하는 장면에서는 테리 보더의 기발하고 유머러스한 아이디어가 한것 돋보인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테리 보더
십 년 넘게 상업 사진을 찍다가 본격적인 사진 창작을 하고 싶어서 2006년, 우리가 매일 쓰는 친숙한 물건과 음식에 철사로 팔다리를 달아 의인화하는 ‘벤트 오브젝트’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그 뒤로 ‘벤트 오브젝트’ 사진 작품집을 두 권 냈고, 어린이책을 아홉 권 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생일 축하해, 컵케이크! Happy Birthday, Cupcake!』, 『우유, 학교에 가다 Milk Goes to School』, 『메리 크리스마스, 땅콩! Merry Christmas, Peanut! 』 그리고 『땅콩버터는 큰 형님 Big Brother, Peanut Butter』 등이 있고,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땅콩버터와 컵케이크』가 있어요. 또 세계 여러 나라에 강연을 다니고 전시도 하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사비나 미술관에서 'EAT PLAY LOVE'라는 이름으로 상설 전시를 하고 있어요. 지금은 아내과 딸과 함께 미국 인디애나주의 그린우드에 살고 있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