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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병아리
아라미 | 4-7세 |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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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마음나누기 시리즈 2권. 병아리의 탄생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한 그림으로 표현한 책이다. 달걀을 보면서 어떻게 달걀이 병아리가 될까 하는 아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에 귀 기울인 이야기다.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병아리에 대한 추억과 생명에 대한 신비를 느껴볼 수 있다.

아이는 조심조심 닭장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닭이 병아리를 어떻게 낳을까 지켜보기 위해서다. 드디어 하얀 닭 알마가 동그란 알을 쑥 낳았다. 그런데, 알마가 알을 품지 않고 그냥 밖으로 나가버리는 것이었다. 아이는 혼자 남아 있는 병아리를 생각해서 어미 닭 대신 직접 품어주기로 하는데….

  출판사 리뷰

달걀은 어떻게 닭이 되는 걸까요?
아이와 함께 병아리에 대한 추억과 생명에 대한 신비를 느껴볼수 있는 사실적이고도 따뜻한 그림책!


닭들이 노니는 평화로운 마당에 ‘삐약삐약’ 작은 병아리들이 함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닭이 금방 병아리를 낳아주지 않을까요? 그래서 아이는 조심조심 닭장 안으로 들어가 보았지요.
닭은 병아리를 어떻게 낳을까 지켜보려고요.
우와! 드디어 하얀 닭 알마가 동그란 알을 쑥 낳았어요! 어? 그런데, 알마가 알을 품지 않고 그냥 밖으로 나가버리지 뭐예요. 아이는 혼자 남아 있는 병아리를 생각해서 어미 닭 대신 직접 품어주기로 합니다
하지만 어미 닭처럼 달걀을 품으면 정말 병아리가 태어날까요? 내가 품은 달걀에서 병아리가 태어난다면 얼마나 좋을가요?

[서평]

<내 병아리>는 병아리의 탄생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한 그림으로 표현한 책입니다. 아이들의 이런 궁금증과 호기심에 귀 기울인 이야기예요.
달걀을 보면서 어떻게 달걀이 병아리가 될까 하는 생각은 어렸을 때 누구나 한번 쯤 해보는 생각이지요. 옛날 시골에서는 집집마다 닭장이 있어 닭이 알을 품고 병아리가 태어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어요. 지금은 일부러 농장이나 양계장을 찾아가지 않으면 볼 수 없는 풍경이지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부모님의 추억을 보태어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내 병아리>는 이렇듯 어른과 아이가 모두 공감하며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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