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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의사가 되었다
다빈치books / 이기쁨 (지은이)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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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books
청소년 학습
이기쁨 (지은이)
의사를 꿈꾸는 이들의 도전이 모두 이루어져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를 간절히 바라는 선배 의사가 후배 의사가 될 수험생에게 들려주는 꼭꼭 숨겨두었던 이야기다. 이 글이 후배들에게 부표가 되어 조금 덜 아프고 조금 덜 방황하기를 바라는 선배 의사의 도전기다.제1장 나는 누구인가? 1. 누구의 삶을 사는가? 1) 말 잘 듣는 아이 2) 첫 시련 3) 우선순위가 된 타인의 눈높이 2. 고지를 향해 1) 마음과 몸은 하나였다 2) 불안의 실체 3) 여고에서 살아남기 4) 비활성 기체 18족 3. 오답으로 끝난 고등학교 3년 1) 길을 잃다 2) 그냥 재수할 거야 3) 두 갈래 길에서 4) 문제는 나였다 제2장 진짜 나를 어떻게 마주할 수 있는가? 1. 무너진 정체성 1) 회색 지대의 모호함 2) 달콤한 말은 허상이었다. 3) 실패의 늪에 빠지다 4) 쓸쓸한 마무리 2. 부적응자의 비애 1) 피사의 사탑 2) 고립을 선택하다 3) 맞지 않는 옷 4) 굳게 건 빗장 안에 둔 마음 3. 폐허의 편린 1) 무모한 도전 2) 몰입 3) 탈(脫) 수능 중독 4) 용서와 포용 제3장 부실 의대, 부실 학생? 1. 광야에서 살아남기 1) '무엇이'가 아닌 '어떻게' 2) 버텨내는 게 공부 3) 열악한 학습 환경 4) 동기의 죽음, 정말 미안해! 2. 부평초 같은 인생 1) 이동식 교육? 2) 타인의 손에 내 운명이 3) 결국엔 기쁨 4) 아르바이트의 추억 3. 폐교, 씁쓸한 결말 1) 멀고 먼 의사의 길 2) 비주류 조장이 되다 3) 폴리클 4) 생각지 못한 마지막 제4장 순간순간이 모여 1. 이방인의 비애 1) 특별편입 2) 이제야 맛본 대학 생활 3) 비움과 채움 4) 진정한 졸업사진 2. 합격의 맛을 알다 1) 실기 시험 2) 공부의 즐거움 3) 돌보지 않은 나에게 준 선물 4) 진짜 졸업식 3. 의사는 됐는데…… 1) 어떻게 살 것인가? 2) 의사, 그 첫 지점에서 3) 가장 중요해서 기본이다 4) 지금도 나는 달린다‘수고했다.’ 의사로서 첫발을 내디딘 저자가 자신에게 이 한마디를 하기까지 돌고 돌아온 여정은 등반가의 삶과 다르지 않다. 때로는 폭풍우가 몰아쳤고, 때로는 끝 간 데 없이 추락하기도 했으며, 깜깜한 터널 속에서 좌절하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나는 의사가 되었다.’ 의사를 꿈꾸는 이들의 도전이 모두 이루어져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를 간절히 바라는 선배 의사가 후배 의사가 될 수험생에게 들려주는 꼭꼭 숨겨두었던 이야기! 이 글이 후배들에게 부표가 되어 조금 덜 아프고 조금 덜 방황하기를 바라는 선배 의사의 도전기!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 마주할 힘도 용기도 없었다. 여리고 부서지기 쉬운 자아를 직면하고 안아주고 손잡고 함께 나아가는 것이 삶인 줄 몰랐다. 인생의 굴곡에서 시련을 온전히 감내하는 모든 순간이 행복의 과정임을 알지 못했다. 그토록 미워했던 나 자신을 용서했다. 이제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준비가 되었다. 내가 영원히 내 편이 되어줄 테니까. 직업인으로서 최선을 다해 일하기만 해도 누군가의 죽음을 삶으로, 고통을 기쁨으로, 불편을 편안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만큼 짊어져야 하는 책임의 무게는 어마어마하지만. 또 사람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불가피한 상황을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운명이기도 하다. 그런데도 결국은 타인을 위해 사는 삶이 곧 나의 행복이 되는, 의사라는 직업이 꽤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머무는 가장 원초적인 공간이 정신 상태를 그대로 드러낸다는 말이 십분 이해되었다. 거칠고 피폐한 마음을 애써 외면하고 돌아보지 않았다. 잘 적응하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나 자신을 속이고 있었다. 부적응자로 보일까 봐, 이방인으로 손가락질 받을까 봐 신경을 곤두세운 채 살아남아야 한다는 강박과 불안을 애써 감추고 살았다. 나는 사실 그렇게 강한 사람도, 환경의 변화에 척척 잘 스며드는 사람도 아니었다. 이를 받아들이니 오히려 후련하고 단단해진 느낌이 들었다.
1등급 약점체크 고등수학 (하) (2020년)
더멘토 / 이승엽, 권대중, 이경덕, 박은경 (지은이)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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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멘토
청소년 학습
이승엽, 권대중, 이경덕, 박은경 (지은이)
약점 문항을 숨겨놓은 7가지 분석비법으로 쉽게 푸는 방법을 담은 1등급 약점체크 교재다. 귀여운 캐릭터로 쉽게 정리되는 비법노트를 제공한다. 숫자 바꾼 문제와 표현 바꾼 문제로 약점을 정복할 수 있다.01.집합 02.명제 03.함수와 절댓값함수 04.합성함수와 역함수 05.유리식과 유리함수 06.무리식과 무리함수 07.순열 08.조합“전교 1등이 숨겨놓은 비결은??” 1. 약점 문항을 숨겨놓은 7가지 분석비법으로 쉽게 푸는 방법을 담은 1등급 약점체크 2. 귀여운 캐릭터로 쉽게 정리되는 비법노트 3. 약점은 정해져 있다. 약점을 공략해야 성적을 굽상승 시킬 수 있다. -> 숫자 바꾼 문제와 표현 바꾼 문제로 약점 정복!! [출판사 리뷰] [3, 4등급이 2달 만에 1등급이 된 비법 ~수학의 법칙 & 약점체크] 나는 수학이 쉬워지는 7가지 분석비법 & 약점체크 공략법으로 성적이 급상승했다. 1.그림으로 2.그래프로 3.숫자대입으로 4.쉬운 예/쉬운 함수로 5.규칙을 찾아서 6.거꾸로 분석해서 7.꼬리 자르기로 ~~~~~~~~~~~~~~~~~ 쉽게 분석한다. 약점은 정해져 있다. 약점을 공략해야 성적을 급상승 시킬 수 있다. 나는 매일 단원마다, 유형마다 약점체크 & 약점클리닉을 한다
시튼의 아름다운 야생 동물 이야기
보물창고 / 어니스트 톰슨 시튼 지음, 최지현 옮김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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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청소년 과학,수학
어니스트 톰슨 시튼 지음, 최지현 옮김
1218 보물창고 시리즈 9권. 아직 훼손되지 않은 미국과 캐나다의 자연에서 관찰한 야생 동물의 이야기를 담았다. 시튼은 평생 동안 야생 동물들을 면밀히 관찰해 60여 권의 책과 4천여 점의 그림으로 남겼는데, 그중 이 책은 그가 동물들의 삶을 고찰해 쓴 단편 소설을 묶은 첫 책이다. 시튼의 동물 이야기에는 이전의 학자들이나 작가들이 쓴 동물의 이야기와 달리 야생 동물의 생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할 방법을 고민한 흔적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잔인한 약육강식의 현장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고 그 속에서 동물들이 느끼는 감정과 대처 방법을 사실적으로 그려 냈기 때문이다. 또한 인간의 등장으로 일그러진 야생 동물의 삶도 객관적으로 표현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소중한 친구인 동물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이번에 <1218 보물창고>시리즈로 출간된 『시튼의 아름다운 야생 동물 이야기』는 시튼의 정확한 표현과 감성적인 묘사가 그가 직접 그린 사실적인 그림들과 어우러져 야생의 삶을 더욱 생생하게 전한다. ‘사람과 야생 동물은 친구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다시 한 번 깨닫게 하는 『시튼의 아름다운 야생 동물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동물의 ‘진짜’ 삶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1. 커럼포의 늑대 왕 로보 2. 은색 점박이 까마귀 실버스팟 3. 깔쭉귀 솜꼬리토끼 래기러그 4. 영원한 나의 개 빙고 5. 스프링필드의 여우 6. 야생마 무스탕 페이서 7. 황구 울리 8. 붉은 목 깃털의 자고새 레드러프 머리말 옮긴이의 말▶ 진정한 동물의 삶을 보여 주는 동물문학의 고전 얼마 전 덴마크의 한 동물원에서 건강한 기린을 죽여 사자에게 먹이로 던져 주는 모습을 관람객들에게 공개해 많은 이들이 충격에 빠졌다. 동물원 측은 기린 개체 수를 유지하고 근친 교배를 막기 위한 일이었으며 아이들에게 동물의 생태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곧 전 세계적으로 과연 인간이 동물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좁은 우리에 가두고 동물의 삶을 멋대로 결정할 권리가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뜨거웠다. 이후 그 동물원의 다른 기린은 생죽음을 당하는 일은 면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여러 단체에서 동물의 권리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여전히 이기심과 무지로 동물의 삶을 왜곡하며 지배하고 있다. 이처럼 오늘날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관심이 커진 동물 권리에 대한 문제를 일찍이 한 세기를 거스른 100년 전에 제기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사람이 있다. 바로 『시튼의 아름다운 야생 동물 이야기』(원제 : Wild Animals I Have Known)의 작가 어니스트 톰슨 시튼이다. 박물학자이자 작가, 화가였던 시튼은 『시튼의 아름다운 야생 동물 이야기』에 아직 훼손되지 않은 미국과 캐나다의 자연에서 관찰한 야생 동물의 이야기를 담았다. 시튼은 평생 동안 야생 동물들을 면밀히 관찰해 60여 권의 책과 4천여 점의 그림으로 남겼는데, 그중 이 책은 그가 동물들의 삶을 고찰해 쓴 단편 소설을 묶은 첫 책이다. 시튼의 동물 이야기에는 이전의 학자들이나 작가들이 쓴 동물의 이야기와 달리 야생 동물의 생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할 방법을 고민한 흔적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잔인한 약육강식의 현장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고 그 속에서 동물들이 느끼는 감정과 대처 방법을 사실적으로 그려 냈기 때문이다. 또한 인간의 등장으로 일그러진 야생 동물의 삶도 객관적으로 표현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소중한 친구인 동물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이번에 <1218 보물창고>시리즈로 출간된 『시튼의 아름다운 야생 동물 이야기』는 시튼의 정확한 표현과 감성적인 묘사가 그가 직접 그린 사실적인 그림들과 어우러져 야생의 삶을 더욱 생생하게 전한다. ‘사람과 야생 동물은 친구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다시 한 번 깨닫게 하는 『시튼의 아름다운 야생 동물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동물의 ‘진짜’ 삶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 인간과 같은 삶을 살아가는 동반자, ‘야생 동물’ 우리 인간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동물도 감정이 있고 원하는 것이 있다. 당연히 권리도 있다. - ‘머리말’ 중에서 인간이 자연과 동물을 지배해야 한다고 생각하던 개척 시대에 인간에 의해 죽음을 맞아야만 했던 늑대의 비극을 그린 단편 「늑대 왕 로보」는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가져다주었다. 오늘날 도심에 출몰해 피해를 주는 멧돼지와 같이 여겨지던 늑대가 인간 못지않은 사랑과 우정을 나눈다는 사실을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목숨을 바친 로보의 일생은 감동을 넘어 숙연함마저 느끼게 한다. 이처럼 『시튼의 아름다운 야생 동물 이야기』는 늑대, 여우, 야생마 등 주변에서 보기 어려운 동물들뿐 아니라 개나 까마귀처럼 쉽게 볼 수 있는 동물들의 숨겨진 모습을 통해 독자들에게 자연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과 생생한 감동을 전달하여, 이 책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를 다시금 확인시켜 준다. 그뿐만 아니라 이 책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자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준다. 지금도 야생 동물의 터전인 자연을 침범한 인간들의 뻔뻔한 행태는 시튼이 살던 시대와 별반 달라진 것이 없다. 인간은 자신과 사는 영역이 겹친다는 이유로 야생 동물의 삶을 제한하고 때로는 잔인하게 죽이기도 한다. 시튼이 자연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었던 늑대나 여우 같은 야생 동물들이 이제 자연이 아닌 동물원에서나 볼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사실은 이러한 세태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 예다. 시튼이 이 책을 통해 들려주고자 하는 이야기는 간단하다. 동물도 우리와 같이 이성과 감성이 존재하는 생명체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생전에 자연과 인간 사이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평생을 쏟은 작가의 진심 어린 호소인 셈이다. 『시튼의 아름다운 야생 동물 이야기』는 100년의 역사를 넘어 더 이상 동물은 지배 대상이나 구경거리가 아니라 늘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지(同志)라는 평범하고도 자명한 사실을 일깨워 주는 동물문학의 ‘바이블’로 우리 곁에 오래오래 남게 될 것이다. ▶ 주요 내용 인간의 덫을 교묘하게 빠져나갈 정도로 영리했지만 사랑 때문에 죽음을 맞이한 로보(「커럼포의 늑대 왕 로보」), 오랫동안 까마귀 무리를 이끌었던 천재 리더 실버스팟(「은색 점박이 까마귀 실버스팟」), 진정한 영웅인 어미 토끼 몰리와 무모하리만큼 용감한 아기 토끼 래기러그(「깔쭉귀 솜꼬리토끼 래기러그」), 한 번 인연을 맺은 주인을 끝까지 믿고 지켜 낸 의리의 개 빙고(「영원한 나의 개 빙고」), 야생 동물로서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비극을 택한 어미 여우 빅슨(「스프링필드의 여우」), 모든 사람들을 매혹시킨 자유의 영혼 검은 종마 페이서(「야생마 무스탕 페이서」), 주인을 사랑했지만 야생의 잔인한 본능을 잊지 못한 개 울리(「황구 울리」), 절절한 부성을 가진 특별한 자고새 레드러프(「붉은 목 깃털의 자고새 레드러프」)까지 시튼이 직접 보고 들은 야생 동물의 삶을 그대로 담아낸 8편의 생생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어둠이 깔리기 시작하자 로보가 협곡으로 오는지 녀석의 울음소리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었다. 울음소리에는 분명 슬픔이 묻어나고 있었다. 크고 공격적인 소리가 아니라 길고 애처로운 울부짖음이었다.“블랑카! 블랑카!”로보는 이렇게 부르고 있는 것 같았다.- 「커럼포의 늑대 왕 로보」 본문 31p 중에서 흐르는 물에는 마법이 있다. 사냥개들이 물가로 와서 이리저리 사냥감을 찾아보지만 모두 허사다. 물 때문에 흔적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야생 동물은 다시 살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래기러그가 어미에게 배운 엄청난 비밀이다.“장미 덤불 다음으로는 물이 네 친구란다.”- 「깔쭉귀 솜꼬리토끼 래기러그」 본문 84p 중에서 검은 무스탕에 대한 조의 동경은 커져만 갔다. 그리고 그 훌륭한 말에게 방아쇠를 당기는 건 자신이 타게 될 최고의 말에게 총을 쏘는 거라고 생각하기에 이르렀다. 조는 말에 걸린 상금을 탈 것인가 말 것인가를 스스로에게 묻기까지 했다. 그런 말이라면 경주용 종마로 써도 큰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았다.- 「야생마 무스탕 페이서」본문 178p 중에서
마법같은 블록구문 고등영어 필수편 (2021년)
비상교육 / 김승영, 고지영 (지은이)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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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김승영, 고지영 (지은이)
컬러를 활용하여 엄선된 영어 문장들을 과학적이고 효율적으로 이해.기억하는 새로운 구문 학습법을 제시하는 교재다. 영어 문장 파악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져주고 어떤 고난도 영어 문장도 정확히 분석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Introduction 1 The Story of Colors 2 The Story of Quotations 3 The Story of English Sentence Structure 4 The Story of "Flowing Reading" 5 The Story of Creative Transformation Chapter 1. 영어문장 기본형 Unit 01 영어문장 1형 Unit 02 영어문장 2형 Unit 03 영어문장 3형 Unit 04 영어문장 4형 Unit 05 영어문장 5형 Unit 06 구동사 1 Unit 07 구동사 2 · Chapter 1 Review Chapter 2. 시긴표현 & 조동사 Unit 08 시간표현 1: 현재/과거/미래/진행 Unit 09 시간표현 2: 현재완료/과거완료/미래완료 Unit 10 조동사 1: 능력[가능]/의무[권고] Unit 11 조동사 2: 추측[가능성]/후회 Unit 12 조동사3: 기타 조동사/준조동사 · Chapter 2 Review Chapter 3. 수동태 Unit 13 기본 수동태 Unit 14 진행/완료/미래 수동태 Unit 15 조동사 수동태 & 기타 수동태 · Chapter 3 Review Chapter 4 명사수식어 & to-v Unit 16 명사+v-ing(명사수식어) Unit 17 명사+v-ed분사(명사수식어) Unit 18 명사+형용사구/to-v(명사수식어) Unit 19 전치사구(명사수식어/부사어) Unit 20 to-v(부사어/형용사·부사수식어) · Chapter 4 Review Chapter 5. 주어구/보어구 Unit 21 주어 v-ing Unit 22 주어 to-v Unit 23 보어 v-ing/to-v · Chapter 5 Review Chapter 6. 목적어구 Unit 24 목적어 v-ing Unit 25 목적어 to-v Unit 26 목적어 v-ing/to-v Unit 27 목적보어 to-v Unit 28 목적보어 V/v-ing/v-ed분사 Unit 29 전치사목적어 v-ing · Chapter 6 Review Chapter 7. 주어절/보어절 Unit 30 주어/보어 that절/whether절 Unit 31 주어/보어 what절 Unit 32 주어/보어 wh-절 · Chapter 7 Review Chapter 8. 목적어절 & 동격절 Unit 33 목적어 that절/whether[if]절 Unit 34 목적어 what절 Unit 35 목적어 wh-절 Unit 36 명사동격 that절 · Chapter 8 Review Chapter 9. 관계절(명사수식어) Unit 37 주어 관계사 관계절 Unit 38 목적어 관계사 관계절 Unit 39 기타 관계사 관계절 Unit 40 추가정보 관계절 · Chapter 9 Review Chapter 10. 문장성분 & 연결 Unit 41 주어(구.절) 종합 Unit 42 보어(구.절) 종합 Unit 43 목적어/목적보어(구.절) 종합 Unit 44 대등접속사 Unit 45 상관접속사 · Chapter 10 Review Chapter 11. 부사절 Unit 46 시간 부사절 Unit 47 이유[원인] 부사절 Unit 48 목적/결과/양상 부사절 Unit 49 대조[반전] 부사절 Unit 50 조건 부사절 Unit 51 v-ing 구문 · Chapter 11 Review Chapter 12. 가정표현 Unit 52 가정표현 1 Unit 53 가정표현 2 Unit 54 가정표현 3 Unit 55 가정표현 4 · Chapter 12 Review Chapter 13. 비교/기타 구문 Unit 56 동등비교/우월비교 Unit 57 최상급 표현 Unit 58 강조 구문 Unit 59 부정/도치 구문 Unit 60 수 일치 & 시제 조정 · Chapter 13 Review1. 문장 성분의 컬러화: 직관적 각인 기억 학습법으로 쉽고 빠른 문장 구조 파악과 영어 독해력 극대화 2. 최중요 필수 구문 완벽 정리: 정교하게 설계된 Stage별 단계적 나선형 구성으로 난해 영어 구문 독파 3. 표준 명문 문장 수록: 고전·최신 주제를 총망라한 동서고금 표준 명문 1050 문장 4. 내신 직결 · 수능 적중 1등급: 내신 실력 확립, 1문장 1지문 수능 적중 확률 최대화 / 최신 수능 기출 문장 100선 제공 5. 완벽한 자학자습을 위한 별책 제공 (1) Rainbow Book(해설서): _ 영어 구문 학습에 최적화된 전 문장 성분별 완전 컬러화 _ 보석 같은 문장들의 참 의미와 재미를 풀어주는 친절한 내용 해설 (2) Memory Book(휴대용 암기장): _ Marvel Book(본책)에 수록된 전 문장들을 모아 학습/암기 책소개 <마법같은 블록구문_필수편> 삶을 바꿀 영어 학습의 혁명! 컬러 과학과 의미 기억의 힘! 영어 문장[구문] 최적 기억 학습 프로그램 재밌는 방법: 문장성분별 컬러화 - 직관 학습 재밌는 내용: 고전·최신 주제 1050 명문장 확실한 효과: 내신 직결·수능 적중 1등급 출판사 리뷰(서평) <마법같은 블록구문_필수편>은 컬러를 활용하여 엄선된 영어 문장들을 과학적이고 효율적으로 이해·기억하는 새로운 구문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이 학습법은 영어 문장 파악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져주고 어떤 고난도 영어 문장도 정확히 분석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영어 독해로 나아가기 위한 구문 학습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통합사회 교과서와 함께 읽기 2
해냄 / 구정화 (지은이) /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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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문,사회
구정화 (지은이)
2015 개정 교육 과정에 따라 2018년 신설된‘통합사회’과목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안내서. 통합사회 과목은 사회현상이나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청소년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이고자 한다. 단순히 지식 중심의 교육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삶의 이해와 환경’ ‘인간과 공동체' ‘사회 변화와 공존’의 영역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통합적 학습을 지향하는 것이다. 2권에서는 시장경제, 사회 정의, 문화, 세계 평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다룬다. 직업별로 임금을 차등 분배하는 것은 정의로운지, 보편 윤리로 각각의 문화를 평가할 수 있는지, 평화를 위한 전쟁은 과연 정당한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사회 변화는 어떠한지 등 오늘날 뜨거운 쟁점으로 떠오르는 문제들을 살펴볼 수 있다.들어가며 공부란 세상을 알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 1장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나의 미래 설계하기시장경제와 금융 자본주의는 어떻게 발전해왔을까? 시장경제를 움직이는 다양한 요소들 왜 세계는 무역을 하는가? 어떻게 해야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살 수 있을까? 작품으로 보는 ‘시장과 금융’ 2장 정의로운 사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사회 정의와 불평등 정의란 무엇인가? 개인과 공동체 중 무엇을 우선 고려할 것인가? 사회 곳곳에 드리워진 불평등의 그림자 사회 불평등,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작품으로 보는 ‘정의와 불평등’ 3장 다양한 문화 속에서 함께 살아가기 문화와 다양성 문화에 따라 달라지는 삶의 양식 끊임없이 충돌하고 섞이며 세상을 움직이다 서로 다른 문화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다름을 존중하는 사회로 나아가는 길 작품으로 보는 ‘문화와 다양성’ 4장 세계 속의 심화되는 갈등과 평화를 위한 발걸음 세계화와 평화 세계화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나? 협력과 평화를 향한 세계의 손길들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한반도의 숙제 작품으로 보는 ‘평화’ 5장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선택은 무엇인가?미래와 지속 가능한 삶 인구 변화, 그리고 지구의 앞날은? 상처 입은 지구환경에 지속 가능한 미래는 있는가? 인공지능과 제4차 산업혁명, 인간의 미래는 어디로? 작품으로 보는 ‘지구의 미래’ 마치며 세계, 미래, 그리고 나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미주“수업이 쉬워지고 세상에 눈이 뜨이는 교실 너머 교양을 만나다” 2015 개정 교육 과정에 따라 2018년 신설된 ‘통합사회’ 과목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최고의 안내서! 행복부터 시장경제의 흐름, 제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까지 나와 세상을 둘러싼 사회의 아홉 가지 주제를 읽는다! 2018년 최저임금 인상부터 변화하는 남북 관계, 110만 명에 이르는 로힝야족 난민 문제까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복잡다단하다. 나 자신의 행복부터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고 있는 분쟁까지 모든 사회적 현상에는 각기 다른 관점환경문화배경 등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복잡하게 얽혀 있는 사회에서 우리는 다양한 문제와 마주하게 되었을 때 무엇이 옳고 그른지,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을까? 이에 에서는 2018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에 ‘통합사회’ 과목을 신설함으로써 사회현상이나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청소년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이고자 한다. 단순히 지식 중심의 교육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삶의 이해와 환경’ ‘인간과 공동체’ ‘사회 변화와 공존’의 영역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통합적 학습을 지향하는 것이다. 이런 변화에 발맞추어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등의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통합사회』 교과서 집필위원인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구정화 교수가 신간 『통합사회 교과서와 함께 읽기 1, 2』를 펴냈다. 이 책은 의 첫 번째 책으로, 변화된 교육 과정에 따른 교과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것은 물론, 청소년들이 지식과 활동을 융합해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교과 과정의 흐름에 맞게 탄탄한 개념 설명과 풍부한 읽을거리를 담은 최고의 부교재! 이 책은 총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권의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아홉 가지 주제(행복, 자연환경, 생활공간, 인권, 시장경제, 사회 정의, 문화, 세계 평화,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시간적공간적사회적윤리적 관점을 통합적으로 살펴본다. 무엇보다 사회현상과 관련된 개념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청소년들이 주위에서 접할 수 있는 풍부한 사례와 읽을거리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1권에서는 행복, 자연환경, 생활공간, 인권의 핵심 주제들을 다룬다.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대도시는 인간의 생활에 최적화된 공간인지, 다른 나라의 인권 문제에 개입하는 것은 올바른지 등 주요한 사회 이슈에 관해 생각거리를 담았다. 구체적으로 1장에서는 행복의 개념과 행복한 삶의 조건, 행복한 국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고, 2장에서는 우리를 둘러싼 자연환경을 이해하고 인간과 자연의 올바른 관계 맺기에 대해 다뤘다. 3장에서는 산업화와 정보화 등 사회 변동에 따른 생활공간과 생활양식의 변화를 살펴봤다. 4장에서는 세계의 인권 문제 속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과 인권의 성장 역사를 만날 수 있다. 2권에서는 시장경제, 사회 정의, 문화, 세계 평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다룬다. 직업별로 임금을 차등 분배하는 것은 정의로운지, 보편 윤리로 각각의 문화를 평가할 수 있는지, 평화를 위한 전쟁은 과연 정당한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사회 변화는 어떠한지 등 오늘날 뜨거운 쟁점으로 떠오르는 문제들을 살펴볼 수 있다. 구체적으로 1장에서는 시장경제와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자신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살펴봤으며, 2장에서는 정의의 개념을 살펴보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불평등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지 설명한다. 3장은 다양한 문화 속에서 다름을 존중하는 사회로 나아가는 방법을 살펴봤다. 4장에서는 세계화로 인해 하나로 연결된 지구촌과 그 안에서 발생하는 갈등의 이면을 파헤쳤으며,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다음 세대를 위해 미래 환경을 어떻게 지켜나갈 것인지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이 책은 교과서의 흐름을 충실하게 따르되 시사, 역사, 사회, 예술 등 폭넓은 분야의 지식을 각 장의 주제에 적절하게 접목시켜 자칫 복잡할 수 있는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또한 구체적인 활동을 강조하는 교과 구성에 맞춰 자료 조사나 논술, 정책 만들어보기 같은 ‘프로젝트 하기’ 코너를 각 꼭지마다 만들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들이 교실과 가정에서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다. 장별로는 문학영화뮤지컬 등의 작품을 통해 해당 주제에 관해 흥미롭게 토론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공부란 “어떤 현상에 대하여 의문을 가지고 질문을 하며 그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청소년들이 사회 속에서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한 가지 현상을 다양한 방향과 시각에서 관찰해 볼 것을 권한다.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은 일상생활과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삶을 통합적인 관점에서 설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변화된 교육 환경에서 각 사회 과목의 경계를 넘어 학생들에게 사회현상을 탐구하고 성찰하는 능력을 길러주고 싶은 교사들에게도 친절한 학습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통합사회 교과서와 함께 읽기』로 새로운 교과 과정 마스터하기 쉽고 명쾌한 개념 설명, 다양한 예시로 교과 지식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해보고 다방면에서 식견을 넓힐 수 있는 풍부한 읽을거리를 담았습니다. 각 장마다 수록된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합니다. 문학영화예술 등을 주제로 함께 토론하며 의사소통력을 높입니다. 공부란 세상을 알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 농담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유일한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세상은 항상 변한다”라는 사실이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항상 가변적이면서 역동적입니다. 그런 점에서 ‘변화’와 ‘다양성’은 세상을 작동하게 하는 중요한 방식입니다.그렇다면 우리가 세상을 바라볼 때에도 변화의 가능성과 함께 다양성에 대한 인정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요? 내가 알고 있다고 판단한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새롭게 인식하면서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우리 사회에서는 ‘공부’를 상급학교에 진학하기 위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부는 세상을 알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일입니다. 공부는 어떤 현상에 대하여 의문을 가지고 질문을 하며 그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물론 기존에 완성되어 있는 지식을 이해하고 배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더불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탐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세계, 그리고 나. 더 나은 답을 찾아가는 미래를 향하여우리는 개인이기도 하고, 대한민국의 국민이기도 하고, 지구촌의 시민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덮는 순간 개인으로서,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지구촌의 미래를 결정하는 데영향을 주는 사람으로서, 자신을 자각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구촌 시민으로서 조화로운 삶을 위해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핵심 가치는 무엇이며, 미래를 위한 더 나은 정책을 제시하고 지지하기 위해 무엇을 할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이 책에서 다룬 내용들은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하는 데 작은 실마리를 던지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가 그러한 생각을 해나가기 시작하면 미래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손에 자신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가, 지구촌의 미래가, 그리고 다음 세대의 미래까지 달려 있습니다.- 마치는 글 중에서
수능 EX 과학영역 물리 1 (2018년용)
천재교육 / 이성만 외 지음 /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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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이성만 외 지음
아름다운샘 내신 Final 고1 수학 (2019년)
아름다운샘 / 이창주 (지은이) /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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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샘
청소년 학습
이창주 (지은이)
♧ 1학년 1학기 기말고사 기말고사 1회 기말고사 2회 기말고사 3회 기말고사 4회 기말고사 5회 기말고사 6회 기말고사 7회 기말고사 8회 기말고사 9회 기말고사 10회 ♧ 부록 [1회] 원의 방정식 [2회] 원과 직선 [3회] 원과 직선 [4회] 도형의 이동 ♧ 정답 및 해설
중학생이 보는 돈키호테 1
신원문화사 / 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음, 신익성 옮김, 송낙수 외 엮음 / 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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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문화사
청소년 문학
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음, 신익성 옮김, 송낙수 외 엮음
중학생 독후감 따라잡기 시리즈. 논술에 대비해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문장을 각색하고, ‘작품 알고 들어가기’, ‘내용 훑어보기’, ‘작품 분석하기’, ‘등장인물 알기’ 등을 통해 작품을 분석하는 안목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105권에서는 돈키호테의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이어지며, 이상주의자가 존재하기 힘든 현실의 비정함을 고발하고 있다. 중학생 시절에 반드시 읽어야 하거나 선생님들이 자주 언급하는 문학 작품들 위주로 수록한 시리즈이다. ‘독후감 길라잡이’와 ‘독후감 제대로 쓰기’에서는 책을 읽는 방법과 독후감 모범답안 실례를 제시해 문장력을 길러주고 독후감 쓰기에 도움을 주도록 구성하였다.돈키호테 1 독후감 길라잡이 독후감 제대로 쓰기중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종합 비타민! <중학생 독후감 따라잡기> 시리즈는 중학생 시절에 반드시 읽어야 하거나 선생님들이 자주 언급하는 문학 작품들 위주로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논술에 대비해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문장을 각색하고, ‘작품 알고 들어가기’, ‘내용 훑어보기’, ‘작품 분석하기’, ‘등장인물 알기’ 등을 통해 작품을 분석하는 안목을 기르도록 도와줍니다. ‘독후감 길라잡이’와 ‘독후감 제대로 쓰기’에서는 책을 읽는 방법과 독후감 모범답안 실례를 제시해 문장력을 길러주고 독후감 쓰기에 도움을 주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시대의 부조리를 해학적으로 고발한 돈키호테! 기사도를 주제로 한 최고의 풍자 문학으로 손꼽히는 ≪돈키호테≫는 근대 장편 소설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다. 어디까지나 자기 이상에 충실하려는 돈키호테와 오감으로 확인되는 것만 믿으려는 우직한 산초 판사는 작가가 이 작품에서 창조한 전형적 인물로, 소설의 재미는 두 사람이 되풀이하며 벌이는 대조적 행동의 묘미에서 비롯된다. 그러나 작중의 두 사람을 자세히 관찰하면 그 성격은 고정적인 것이 아니라, 오랜 여행 중에 서로 영향을 받아 돈키호테가 차츰 현실적 세계로 접근하는 반면, 산초 판사는 도리어 이상적인 세계관을 동경하게 된다. 이처럼 인물의 창조나 성격 변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최고의 근대 소설로 꼽힌다. 돈키호테의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이어지며, 이상주의자가 존재하기 힘든 현실의 비정함을 고발하고 있다.
명사들의 졸업사
문예춘추사 / 버락 H. 오바마 외 지음, 안지은 옮김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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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춘추사
청소년 자기관리
버락 H. 오바마 외 지음, 안지은 옮김
최고의 자리에 오른 명사 15인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졸업 연설문이 실린 이 책은 이제 막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딛기 시작하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그들이 건네는 솔직하면서도 힘 있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더 높은 단계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에게 훌륭한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미국의 대통령, 전 세계를 매료시킨 작가, 수많은 트로피를 거머쥔 영화배우, 세계적 기업의 CEO, 국제관계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정치가 등 다양한 명사들은, 인생을 먼저 살아본 선배로서, 넘어지기도 했지만 다시 일어나기까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행동했는지에 관해 들려주며 그 길을 걷기 시작하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격려와 위로의 인사를 전한다.머리말 꿈을 좇는 대신, 현실을 좇아라 · 크리스토퍼 놀런 항상 갈망하고, 미련하게 정진하라 · 스티브 잡스 당신의 재능을 위대한 경험에 사용하라 · 빌 게이츠 실패가 인생의 마침표를 찍어주지는 않는다 · 조앤 롤링 우리의 선택이 우리를 만든다 · 제프 베저스 세상을 이끄는 것은 사람이다 · 셰릴 샌드버그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이다 · 아리아나 허핑턴 열정은 언제나 상식을 뛰어넘는다 · 로버트 드 니로 경험이 부족함을 받아들이고 자산으로 사용하라 · 내털리 포트먼 목표란 처음부터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 오프라 윈프리 우리 앞에 놓인 수많은 과제에는 해결 방법이 존재한다 · 버락 오바마 거짓의 목소리를 거부하고 진실의 목소리를 내라 · 버락 오바마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스스로에게 물어라 · 미셸 오바마 인생의 진정한 목표는 행복 추구이다 · 14대 달라이라마 평생 배우기를 힘쓰고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 마이클 블룸버그 졸업사 영어 원문새로운 시작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젊음에게 전하는 명사들의 진솔한 한마디! 최고의 자리에 오른 명사 15인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졸업 연설문이 실린 이 책은 이제 막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딛기 시작하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그들이 건네는 솔직하면서도 힘 있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미국의 대통령, 전 세계를 매료시킨 작가, 수많은 트로피를 거머쥔 영화배우, 세계적 기업의 CEO, 국제관계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정치가 등 다양한 명사들은, 인생을 먼저 살아본 선배로서, 넘어지기도 했지만 다시 일어나기까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행동했는지에 관해 들려주며 그 길을 걷기 시작하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격려와 위로의 인사를 전한다. 졸업이라는 인생의 큰 행사를 치르는 젊은이들은 물론, 졸업생 자녀를 둔 부모, 혹은 졸업생들 앞에 서서 졸업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책이다. “세계 최고 대학의 졸업생들의 졸업식은 어떤 모습일까?” 매서운 겨울 추위가 조금씩 힘을 잃어갈 때면 전국 곳곳에 있는 수많은 학교들은 일제히 졸업식을 치른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몇 년의 시간 동안 함께 울고 웃고 떠들며 추억을 공유했던 친구들과도 헤어지고, 매일같이 책가방을 들고 오르내렸던 학교 곳곳에 수많은 기억들을 남겨둔 채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갈 준비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졸업식은 어디를 가나 별반 다를 것이 없다. 비슷한 식순에 비슷한 졸업사를 듣고, 비슷한 사진을 찍은 후 집에 돌아오는 비슷한 하루를 보낸다. 그렇다면 세계 최고의 대학이 몰려 있다는 미국은 어떨까? 미국에 있는 대학들은 매해 5월이 되면 따뜻한 햇살을 듬뿍 받으며 졸업식을 치른다. 우리와 비슷한 풍경의 졸업식이지만 그들의 졸업식에는 우리와 다른 조금 특별한 점이 있다. 바로, 대통령, 영화배우, 작가, 정치인, 사업가, 언론인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맹활약하고 있거나, 혹은 졸업생들에게 존경을 받는 명사들이 학교에 와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젊은이들의 졸업식을 축하해 주고 첫발을 내딛는 그들의 발걸음에 축복을 보내 준다는 사실이다. “명사(名士)들이 젊은 청춘에게 건네는 위로와 용기의 한마디!” 졸업(卒業)이란, ‘학생이 규정에 따라 소정의 교과 과정을 마침’을 의미한다. 졸업을 앞둔 학생들은 이 단어가 홀가분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졸’자는 졸병(卒兵)의 ‘졸’과도 같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또다시 어깨를 누르는 무언가를 느끼게 된다. 학업을 마쳤다고 기뻐할 틈도 없이 어딘가의 졸병으로서 새로 출발해야 함을 깨닫기 때문이다. 그런데 전 세계적인 불황의 여파로, 청춘들은 어디서나 아프다고 아우성이다. 학교를 졸업하지 않고 장수생이 되어 신입생을 만나는 선배들이 늘어나고 주변에는 ‘취포자(취업포기자의 줄임말)’가 한둘이 아니다. 모든 것이 확실하지 않은 미묘한 시기를 맞아, 졸업생들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걸까?’ 하지만 경험이 부족한 학생들은 뾰족한 수가 없이 우왕좌왕하다 넘어지기 일쑤다. 그렇게 고민을 거듭하는 인생 후배들을 향해 세계적인 명사들은 졸업 연단에 서서 자신들의 혼과 열정이 담긴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그중에서도 최고라고 손꼽히는 명연설을 모아 엮은 이 책은, 버락 오바마나 조앤 롤링처럼 인생의 여러 굴곡을 거치고 당당히 젊은이들 앞에 선 사람들이 시간과 공간을 뛰어 넘어 건네는 용기와 위로의 한마디로 가득하다. 명사들의 연설을 따라 읽다 보면 이토록 유쾌한 사람들이 어떻게 우리가 원하는 ‘성공’을 거머쥘 수 있었는지 알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위대한 사람이 되기 위해 삶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가’에 관한 연설들을 모은 《명사들의 졸업사》는 더 높은 단계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에게 훌륭한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여러분은 배움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점점 확장해 갈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간극이 여러분들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으로 채워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를테면 새로운 사고, 새로운 아이디어, 세상을 바꿀 어떤 것들 말입니다. _꿈을 좇는 대신, 현실을 좇아라 여러분이 진정으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여러분 스스로 훌륭하다고 믿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일을 위대하다고 자부할 수 있는 길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_항상 갈망하고, 미련하게 정진하라 복잡한 현실 때문에 멈추지 마십시오.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 불평등에 맞서 싸우십시오. 그것은 당신 인생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경험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_당신의 재능을 위대한 경험에 사용하라
기측체의
풀빛 / 이종란 지음 /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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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청소년 철학,종교
이종란 지음
청소년 철학창고를 펴내며 들어가는 말 《기측체의》의 이해를 돕는 길잡이 제1장 이 세상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 1. 우주와 인간의 본질 2. 자연현상과 그 법칙 3. 인간이란 무엇인가? 4. 지구와 우주 제2장 우리는 세상을 어떻게 아는가? 1. 앎과 경험 2. 감각적 경험 3. 사유와 추론 4. 법칙과 관념 5. 검증 제3장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1. 참된 학문을 향해 2. 자연과 인간의 관계 3. 변통 4. 소통과 열린 세계
미래를 읽다 과학이슈 11 Season 5
동아엠앤비 / 이은희, 강태섭, 홍희범, 이충환, 서금영, 이영혜, 송준섭, 강석기, 김정, 이억주, 유범재 (지은이)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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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엠앤비
청소년 과학,수학
이은희, 강태섭, 홍희범, 이충환, 서금영, 이영혜, 송준섭, 강석기, 김정, 이억주, 유범재 (지은이)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과학매체의 편집장들과 과학전문기자, 과학칼럼니스트, 학계의 교수와 연구자들이 모여 과학이슈를 선정하고 직접 집필한 기획 도서다. 이 시리즈는 과학기술인들이나 관심을 가지는 '과학기술 10대 뉴스'를 벗어나 학생들과 일반인들에게 최고의 화제가 되었던 이슈를 소개해 왔다.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우리 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과학기술들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이번 Season 5에 참여한 저자들로는 (재)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 연구단장 유범재, 글로벌리서치 연구원 서금영, ‘하리하라’라는 필명의 대중 과학저술가 이은희, 부경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강태섭 교수, 월간 플래툰 편집장 홍희범, <동아사이언스> 콘텐츠사업팀 편집위원 이충환, 동아사이언스 기자 김정, 송준섭, 이영혜, 과학 칼럼니스트 강석기, 이억주 등이 있다. 미세먼지, 한반도 대지진, 핵탄두, 가상현실 증강현실까지 최신 과학이슈 11가지를 말하다! issue 01 조류독감 닭들의 비극 조류 독감, 사람에게 전염될까? 이은희 issue 02 한반도 대지진 환태평양 조산대 '불의 고리' 활성화, 한국은 안전할까? 강태섭 issue 03 핵탄두 과연 북한의 핵탄두 소형화가 가능할까? 홍희범 issue 04 미세먼지 한반도 하늘을 뒤덮은 미세먼지, 원인은 중국 때문일까? 이충환 issue 05 여론조사 실패를 통해 발전하는 과학, 여론조사 서금영 issue 06 가습기 살균제 침묵의 살인자 옥시, 목숨을 앗아간 독성물질의 실체 이영혜 issue 07 알파고 이후 알파고를 넘어,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을 향해 송준섭 issue 08 선천성 면역 메치니코프 타계 100주기, 선천성 면역에서 프로바이오틱스까지 강석기 issue 09 2016 노벨 과학상 2016 노벨 과학상, 누가 어떤 연구로 받았을까? 김정 issue 10 중력파 우주의 비밀을 푸는 또 하나의 눈, 중력파 검출 이억주 issue 11 가상현실 증강현실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의 차이점과 인간의 삶에 끼치는 영향력은? 유범재대한민국 대표 과학전문 기자와 과학자 선정! 미세먼지, 한반도 대지진, 핵탄두, 가상현실 증강현실까지 최신 과학이슈 11가지를 말하다! 몇 년 전만 해도 황사가 골칫거리였지만, 최근에는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감싸 하늘이 뿌연 날이면 바깥나들이마저 꺼려지는 것이 현실이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대기오염이 심각해졌다는 뜻이다. 환경부에서는 고등어나 삼겹살을 구울 때도 다량의 미세먼지가 나온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대기오염의 원인 중 하나로 알려진 경유차를 줄이기 위해 세금을 인상해서 경유 값을 올려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과연 미세먼지는 정체가 무엇이고,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2016년 9월 12일 경상북도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으로 온 나라가 들썩였다. 이번 경주 지진의 놀라운 점은 외국에서나 있을 법한 지진의 진동으로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정도의 지진은 일본과 같은 이웃나라에서는 1~2주에 한 번꼴로 발생하는 드물지 않은 현상이다. 지리적으로 근접한 곳에 위치해 있는데도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것일까? 또한 일본과 에콰도르에 대형 지진을 일으킨 불의 고리란 무엇이고, 불의 고리로 인해 강진이 발생하면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대와 함께,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에 대한 관심으로 전 세계가 뜨겁다. 최근 가상현실 게임들이 출시되기 시작하였고, 가상현실 뉴스가 주요 신문사 인터넷 페이지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스마트폰에서 증강현실 개념을 도입한 포켓몬고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대체 어떤 기술이기에 전 세계가 이토록 열광하는 것일까? 그리고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 것일까? ■ 과학전문 기자, 과학 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이 모였다!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11(SEASON5)』은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과학매체의 편집장들과 과학전문기자, 과학칼럼니스트, 학계의 교수와 연구자들이 모여 과학이슈를 선정하고 직접 집필한 기획 도서다. 이 시리즈는 과학기술인들이나 관심을 가지는 를 벗어나 학생들과 일반인들에게 최고의 화제가 되었던 이슈를 소개해 왔다. 이 책에 참여한 저자들로는 (재)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 연구단장 유범재, 글로벌리서치 연구원 서금영, ‘하리하라’라는 필명의 대중 과학저술가 이은희, 부경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강태섭 교수, 월간 플래툰 편집장 홍희범, 《동아사이언스》 콘텐츠사업팀 편집위원 이충환, 동아사이언스 기자 김정, 송준섭, 이영혜, 과학 칼럼니스트 강석기, 이억주 등이 있다.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이슈 11가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최신 과학이슈는 무엇일까? 첫 번째 이슈는 우리나라를 공포에 빠뜨린 ‘조류 독감’이다. 닭고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장 인기 있는 단백질 공급원이었고, 정성과 풍요로움의 상징이기도 했다. 그런데 서민들의 든든한 단백질 공급원 역할을 해온 닭들이 최근 골골거리고 있다. 바로 언젠가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조류 독감으로 인해 수천만 마리씩 한꺼번에 떼죽음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경기도 포천에서 고양이 2마리가 조류인플루엔자(AI)에 감염돼 죽은 사실이 확인되면서 조류 독감이 사람에게까지 전염될 가능성에 대한 불안감도 퍼지고 있다. 조류 독감은 대체 무엇이며, 어떤 경로를 통해 전파되는 것일까. 그리고 조류 독감이 사람에게 전염될 가능성은 없을까? 두 번째 이슈는 ‘한반도 대지진’이다. 2016년 9월 12일 경상북도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으로 온 나라가 들썩였다. 이번 경주 지진의 놀라운 점은 외국에서나 있을 법한 지진의 진동으로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정도의 지진은 일본과 같은 이웃나라에서는 1~2주에 한 번꼴로 발생하는 드물지 않은 현상이다. 지리적으로 근접한 곳에 위치해 있는데도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것일까? 또한 일본과 에콰도르에 대형 지진을 일으킨 불의 고리란 무엇이고, 불의 고리로 인해 강진이 발생하면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세 번째 이슈는 ‘핵탄두’다. 북한의 핵무기 문제가 많은 이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2016년 9월 9일 북한이 5차 핵실험에 성공하고, 이때 실험한 핵폭탄의 위력이 약 10kt 정도로 알려지면서 북한이 사실상 핵무기 개발에 성공한 것은 물론이고 핵탄두 소형화까지 실현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마저 자아내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위력도 위력이지만 북한이 안정적으로 핵무기를 생산할 수 있는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핵탄두를 소형화하는 기술까지 손에 넣었는지의 여부다. 이에 대한 전망과 함께 핵기술의 발전 과정 및 핵무기에는 어떤 종류가 있으며 무슨 원리로 만들어지는 것인지, 과연 북한이 미국 또는 우리나라에 핵공격을 할 것인지에 대해 최근의 정세 및 각국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예측해본다. 네 번째 이슈는 ‘미세먼지’다. 몇 년 전만 해도 황사가 골칫거리였지만, 최근에는 모두 미세먼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감싸 하늘이 뿌연 날이면 바깥나들이마저 꺼려지는 것이 현실이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대기오염이 심각해졌다는 뜻이다. 2016년 6월 ‘범부처 미세먼지 연구기획 위원회’가 출범했고, 8월 2차 과학기술전략회의에서 발표한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에 미세먼지 저감 전략이 포함됐다. 이 와중에 환경부에서는 고등어나 삼겹살을 구울 때도 다량의 미세먼지가 나온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대기오염의 원인 중 하나로 알려진 경유차를 줄이기 위해 세금을 인상해서 경유 값을 올려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과연 미세먼지는 정체가 무엇이고,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다섯 번째 이슈는 ‘여론조사’이다. 2016년 11월 9일 제45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힐러리 클린턴은 트럼프에게 패배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최악의 패자는 클린턴이 아니라 여론조사회사였다. 대부분의 언론사들은 70~90%의 확률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압승을 점쳤지만 결과는 한마디로 처참했다. 트럼프가 경합주 10곳 중 선거인단이 가장 많은 플로리다,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를 비롯한 7개 주에서 승리하면서 완승을 거둔 것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앞선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미국의 거의 모든 여론조사에서 힐러리 클린턴은 선두를 놓치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 대선에서 여론조사 예측이 크게 빗나간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나라 및 미국의 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통해 여론조사 예측이 빗나간 이유, 정확한 표본수 추출을 위한 여론조사 및 빅데이터 표본설계 방식, 판별분석에 대해 알아본다. 여섯 번째 이슈는 ‘가습기 살균제’이다. 역사상 최악의 화학물질 사고로 기록될 가습기 살균제 사태는 지난 십수 년 동안, 전국 수백만의 가정에서 조용히 진행되어 왔다.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한 사람들은 숨을 쉬기 어렵다는 고통을 호소하기 시작했으며 빠르면 수일 내에, 늦으면 몇 년에 걸쳐 폐가 딱딱하게 굳으며 급기야는 사망에 이르기도 했다. 그러나 가습기 살균제 제조사는 일찍이 제품이 인체에 유해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판매를 멈추지 않았다. 일부 성분에 대해서는 외부 전문가와 짜고 유해성 검증 실험을 조작하기도 했다. 가습기 살균제 사태는 현재 제품의 유해성을 조작한 제조사와 전문가가 유죄 판결을 받으면서 수습 국면을 맞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재난이 마트에서 누구나 쉽게 살 수 있는 가습기 살균제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는 사실에 사람들이 겪는 정신적 트라우마는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또다시 일어날 수 있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막기 위해 가습기 살균제 사태의 본질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알아본다. 일곱 번째 이슈는 ‘알파고 이후’다. 유럽의 바둑 챔피언을 꺾은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가 2016년 3월 바둑기사 이세돌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연일 매스컴에 오르내렸고, 다음 목표로 스타크래프트Ⅱ와의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점차 발전해가는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고 인간을 지배하지는 않을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세돌을 이긴 알파고의 전략과 딥러닝을 기반으로 한 작동 원리,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공지능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 수준을 넘어 인류에게 위기가 닥치지는 않을지 살펴본다. 여덟 번째 이슈는 ‘선천성 면역’이다. 선천성 면역, 노인학의 창시자로 유산균의 중요성을 강조한 일리야 메치니코프는 1908년 선천성 면역 연구로 노벨 생리의학상까지 받았지만 그의 주장 대부분은 당시 주류 학계에서 인정받지 못했다. 그러나 2011년 선천성 면역을 연구한 과학자들이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으면서 선천성 면역의 중요성이 재인식되기 시작했다. 오늘날 메치니코프가 시대를 100년 앞선 과학자라는 평을 듣는 이유다. 2016년 타계 100주기를 맞아 메치니코프는 어떤 사람이었고 그의 업적은 무엇이었으며, 오늘날 선천성 면역 관련 분야의 연구현황이 어떤지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아홉 번째 이슈는 ‘2016 노벨 과학상’에 관해 다루었다. 2016 노벨 과학상은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 세 분야 모두 맨눈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작은 ‘미시세계’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현상을 밝혀낸 연구 성과라는 공통점이 있다. 과연 노벨상 수상자들은 어떤 연구를 수행하였고, 그 연구가 인류에 어떠한 공헌을 하였기에 노벨 과학상을 받을 수 있었을까? 열 번째 이슈는 ‘중력파’다. 2016년 2월 12일, 미국국립과학재단의 라이고 연구진이 100년 전에 아인슈타인이 예언했던 중력파가 검출되었다는 발표를 해 전 세계의 과학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물리학에는 여러 가지 난제가 있지만 중성미자의 질량 유무와 함께 중력파 검출은 최대의 화두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중력파가 무엇이기에 과학계가 이토록 떠들썩한 것일까? 아인슈타인은 왜 중력파의 존재를 예언했으며 중력파는 어떻게 검출되었을까? 중력파가 검출되면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열한 번째 이슈는 ‘가상현실 증강현실’이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대와 함께,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에 대한 관심으로 전 세계가 뜨겁다. 최근 가상현실 게임들이 출시되기 시작하였고, 가상현실 뉴스가 주요 신문사 인터넷 페이지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스마트폰에서 증강현실 개념을 도입한 포켓몬고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인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페이스북, 소니, 그리고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서도 차세대 제품 개발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가상현실, 증강현실을 적용한 게임들은 과연 어떤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고,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 것일까?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의 쟁점 11가지! 과학이슈11 시리즈 2011년 4월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제작 지원으로 『청소년이 알아야 할 과학이슈11』이 발간됐다. 2010년에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던 과학이슈 중 10가지를 선정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와 과학전문기자들이 원고를 집필했다. 그런데 책이 완성될 시점인 2011년 3월 14일, 이웃나라 일본에서 대지진과 해일이 일어나면서 일본 동부에 있는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큰 사고가 일어났다. 국내 언론 및 과학 잡지에서는 원전 사고에 대한 뉴스와 분석 기사가 쏟아졌다. 과학이슈10은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해 과학이슈11이 됐다. 발간 이후 과학이슈11은 청소년은 물론 대학생과 일반인에게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세종도서, 우수과학도서 등 각종 상을 휩쓸었고, 과학이슈에 대한 명쾌한 해설로 순식간에 2만 부 가까이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됐다. 이에 해마다 국내 과학잡지의 편집장과 기자, 일간지의 과학전문기자, 학계의 교수와 연구자, 과학저술가 및 과학칼럼니스트들이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한 과학이슈 11가지를 선정해 『청소년이 알아야 할 과학이슈11』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다.
중학 교과서 소설 5
타임기획 / 김혜니 외 해설 /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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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기획
청소년 학습
김혜니 외 해설
중학교 국어 교과서가 또 다시 새롭게 단장되었다. 2013학년도부터 중학교 국어 교과서는 모두 16종으로, 학년 구분 없이 6권으로 엮어졌다. 이에 따라 전국 학교에 보급되어 있는 16종 중학교 교과서 96권에 실린 소설 작품을 통틀어 그 대상으로 삼았다. 국어 교과는 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것으로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 대한 언어의 이해와 표현 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통합 교육에 관한 연구는 말하기와 듣기의 통합 연구나 읽기와 쓰기의 통합 연구가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이 네 영역의 통합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 것은 최근의 일이다. 그러나 국어 교육의 목표는 학습자로 하여금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각각의 기능을 분리하여 발달시키는 것이 아닌 총체적인 언어 사용 기능의 신장이다. 따라서 본 시리즈에서는 각각의 기능을 총체적으로 발달시키기 위한 통합적 교육 방법에 충실하게 임하려 노력했다.새 세상을 여는 도전 허균 - 홍길동전 작자 미상 - 박씨부인전 서정오 - 아기장수 우투리 진정한 사랑의 힘 조위한 - 최척전 작자 미상 - 운영전 작자 미상 - 심청전 삶의 갈등과 극복 박지원 - 양반전 작자 미상 - 토끼전중학교 국어 교과서가 새롭게 단장되었습니다. “2013학년도부터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학년 구분 사라져” 중학교 국어 교과서가 또 다시 새롭게 단장되었습니다. 2013학년도부터 중학교 국어 교과서는 모두 16종으로, 학년 구분 없이 6권으로 엮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이 책은 전국 학교에 보급되어 있는 16종 중학교 교과서 96권에 실린 소설 작품을 통틀어 그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현행) 중학교 1-1, 중학교 1-2 … 중학교 3-2 ⇒ (2013학년도) 중학교 교과서 1, 2, 3, 4, 5, 6 국어 교과는 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것으로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 대한 언어의 이해와 표현 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통합 교육에 관한 연구는 말하기와 듣기의 통합 연구나 읽기와 쓰기의 통합 연구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네 영역의 통합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그러나 국어 교육의 목표는 학습자로 하여금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각각의 기능을 분리하여 발달시키는 것이 아닌 총체적인 언어 사용 기능의 신장입니다. 따라서 본 시리즈에서는 각각의 기능을 총체적으로 발달시키기 위한 통합적 교육 방법에 충실하게 임하려 노력했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다릅니다. ◎ 생각열기 - 작품 감상의 핵심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문학 작품을 읽을 때에는 감상 포인트가 어디에 있는가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작품을 감상하기 전에, 작가가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미리 분석하여 제시해 줌으로써 작품의 맥락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어휘와 구절풀이 - 어려운 어휘와 구절들은 어떻게 할까요? 각 작품의 원문 옆에 공간을 따로 만들어, 작품 속 어려운 어휘나 구절들을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단어풀이, 구절풀이, 이미지 자료 등을 통하여 작품의 내용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작품해설과 자기주도형 학습 - 읽고 난 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작품을 모두 읽은 다음에 핵심 정리, 줄거리 따라잡기, 이해와 감상, 한눈에 보기 등을 수록하여 더욱 심도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언어 영역 시험 및 논술 시험 등의 교과 학습과 연계될 수 있도록 각 작품 당 3문항 안팎의 자기주도형 학습 문제를 출제하여 직접 풀이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마인드맵 - 작품의 내용을 그림으로 기억할 수 있나요? 작품 전체를 한눈에 기억할 수 있는 마인드맵을 수록하였습니다. 내용과 구성 단계, 작가 등 작품 전반에 걸쳐, 시각적 효과를 살린 마음속의 지도를 펼쳐 보임으로써 작품의 내용을 기억하는 데 획기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 작품선정 - 16종 중학교 국어 교과서를 담았나요? 2013학년도부터 중학교 국어 교과서는 모두 16종으로, 학년 구분 없이 6권으로 엮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이 책에서는 전국 학교에 보급되어 있는 16종 중학교 교과서 ①~⑥ 단계(총 96권)에 실린 소설 작품을 통틀어 그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중학생 국어 공부법
행복한미래 / 박점희 지음 / 20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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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학습
박점희 지음
행복한 교과서 시리즈 5권. 저자는 전국에 있는 중학교 학생들을 만나고, 1등과 2등 학생이 갈려지는 이유를 알아봤는데, 그 이유는 놀랍게도 학생들의 ‘공부 실력’보다는 ‘국어력’에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국어력은 중학3년, 고등3년의 학교 시험을 결정하기 때문에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된다. 이 책에서는 그 방법을 국문법, 문학, 비문학 분야에서 어떻게 체득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저자가 학생들에게 수업하듯이 진행된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 형태로 국어를 풀어 가고 있다. 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국어적 요소와 저자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들, 그리고 재미있는 TV 프로그램들을 예로 들어 학생들이 함께 공감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국어를 딱딱하고 어려운 과목으로 생각했던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 책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1등이 목표라면 국어를 잡아라 1부. 1등을 만드는 국어 vs 1등 밖으로 밀려나는 국어 01. 초·중·고 교과서, 달라도 너?무 달라 02. 국어 실력은 어휘력이 결정한다 03. 1등을 만드는 책 읽기, 가치관을 만드는 대화 04. 예측하며 읽기,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 가능하다 05. 융합인재교육(STEAM) :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행복한 교과서 톡톡' 국어의 힘, 일상생활에서 나온다 2부. 국문법, 국어 실력을 빛나게 하는 12가지 01. 언어, 음성과 문자의 만남 02. 소통을 위한 언어의 특성 5가지 03. 방언 :? ‘정구지’는 어디서 쓰는 말인고? 04. 일상생활 속의 전문어 vs 일상생활 밖의 전문어 05. 유행어 속에 숨겨진 사회를 읽어라.? ‘고뤠?’ 06. 언어에 얽힌 문화 코드를 읽어라 07. 한국어의 세계화,? ‘오빤 강남스타일?’ 08. 음운, 소리의 가장 작은 단위 09. 형태소, 말의 가장 작은 단위 10.?문장, 완결된 내용을 전달하는 말의 단위 11. 9품사를 알면 국어가 즐겁다 12. 음운의 4가지 키워드 : 교체, 동화, 축약, 탈락 '행복한 교과서 톡톡' 말과 글 속에 담긴 의미를 읽어라 3부. 문학! 인물과 배경이 핵심이다 문학 1: 문학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어 예술이다 문학 2: 문학을 이해하는 핵심코드 : 시각과 방법 문학 3: 문학 속에 숨어 있는 ‘화자’를 찾아라 시詩 1: 시로 마음을 노래하라 시詩 2: 시의 3대 장르 & 3대 형식만 알면 분류는 끝! 시詩 3: 시의 형식과 내용, 8가지만 알면 된다 시詩 4: 시가(詩歌), 시와 노래의 만남 소설 1: 소설은 상상이 만든 허구의 세계 소설 2: 소설의 3요소 : 주제, 문체, 구성만 알면 끝! 소설 3: 고전소설, 소설 이전의 소설 소설 4: 고전문학의 향기, 해학과 재치를 발견하라 희곡과 시나리오 1: 희곡, 관객과 함께 숨 쉬는 문학! 희곡과 시나리오 2: 시나리오, 스크린에서 빛나는 문학! 희곡과 시나리오 3: 같은 듯 다른 희곡과 시나리오 수필 1: 수필, 일상생활을 가볍게 쓴 에세이 수필 2: 수필에도 무게가 있다 : 경수필, 중수필 수필 3: 근대문학 이전의 수필 : 한문수필, 궁정수필, 기행수필, 의인체수필 전기문 1: 전기문, 실존 인물들의 생애를 그리다 전기문 2: 위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전기문 3: 인물의 삶을 읽는 세 가지 코드 : 시대, 공간, 사회 '행복한 교과서 톡톡' 작품을 쓰면 문학을 알게 된다 4부. 비문학! 지문의 이해가 답이다 설명글 1: 설명글, 객관성이 최고의 무기다 설명글 2: 설명도 순서가 필요해 : 두괄식, 미괄식, 정의, 묘사 설명글 3: 말과 말을 이어주는 관계를 알아야 좋은 문장이 나온다 논설문 1: 논설문, 논리적 근거가 핵심이다 논설문 2: 신문에서 논설문을 읽다 건의문 1: 건의문, 문제 제기와 해결 방안을 함께 제시한다 건의문 2: 합리적인 주장을 하고 있는지 파악하라 매체 언어 1: 매체 언어, 정보 전달이 목적이다 매체 언어 2: 기호나 이미지로 표현되는 영상언어를 읽어라 매체 언어 3: 인터넷 토론의 두 마리 토끼, 신뢰성과 정확성을 잡아라 매체 언어 4: 광고의 숨은 심리를 읽어라 '행복한 교과서 톡톡' 비문학 글을 써 보자1등과 2등이 바뀌는 공부의 비밀, '국어력力'에서 결정난다!! 중학교 학생들이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비롯하여 시험이 끝나면 하는 말 중에 하나가 “이 문제 분명히 알고 있는 문제인데, 틀렸어요!”라는 것이다. 왜, 이런 경우가 생길까? 이 책을 집필한 박점희 선생님은 그 이유가 '국어력'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전국에 있는 중학교 학생들을 만나고, 1등과 2등 학생이 갈려지는 이유를 알아봤는데, 그 이유는 놀랍게도 학생들의 ‘공부 실력’보다는 ‘국어력’에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국어력은 중학3년, 고등3년의 학교 시험을 결정하기 때문에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된다. 그 방법을 국문법, 문학, 비문학 분야에서 어떻게 체득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국어는 모든 공부의 기본이다 국어는 모든 공부의 기본이다. 그리고 이 기본을 탄탄하게 해 주는 것은 이해력이다. 시험을 잘 보려면 출제자의 의도를 알고, 문제를 이해해야 한다. 하지만 간단한 말도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종종 만난다. 그들의 문제는 바로 '어휘력'이다. 선생님의 말을 모두 알아듣는 것도, 내가 아는 것을 타인에게 제대로 전달하는 것도 모두 어휘력에서 비롯된다. 그러므로 국어를 잘 하고 싶다면 어휘력을 잡아야 한다. 저자는 어휘력을 잡는 방법들을 제시하며 1등으로 가는 비법을 알려준다. 서술형 시험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국어’ 공부다 최근 서술형 시험의 비중이 갈 수록 높아지고 있다. 학교에 따라 약간 다르지만 최대 50% 이상을 서술형 문제로 출제되고 있다. '국어력'은 국어 시험 뿐만 아니라 영어, 수학, 과학 등의 시험 성적을 좌우한다. 출제된 문제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서술형 정답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결국 ‘국어력’에서 결정되기 때문이다. 서술형 시험을 비롯하여 객관식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역시 문제를 잘 이해해야 하는데, 시험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역시 국어력이다. 새로 개편된 교과서를 따라 잡은 스토리텔링 국어 이 책은 저자가 학생들에게 수업하듯이 진행된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 형태로 국어를 풀어 가고 있다. 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국어적 요소와 저자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들, 그리고 재미있는 TV 프로그램들을 예로 들어 학생들이 함께 공감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국어를 딱딱하고 어려운 과목으로 생각했던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 책이 될 것이다.국어가 재미있고 소통이 원활하려면 이해력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이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휘력을 키워야 해. 하지만 그동안 우리는 영어 단어만 열심히 외우고, 우리말의 단어는 소홀히 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초래했지. 다시 말하면 국어도 단어를 잡아야 한다는 거야. -20p, '국어 실력은 어휘력이 결정한다'글쓴이는 글을 쓸 때 독자가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정보를 생략하기도 해. 그러므로 글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글에 나타난 정보와 내용의 흐름 등, 글 안팎에 주어진 다양한 단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예측하며 읽어야 하는 거지. -28p, '예측하며 읽기,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 가능하다'예능에서도 표준어와 사투리의 특징을 다룬 프로그램을 종종 만나. “서울 말은 끝만 올리면 되는 거 모르니~”를 말하던 하경환과, “마음만은 턱별시다.”를 외치는 양상국을 통해 서울말과 경상도 사투리의 차이를 접했지. - '방언 : ‘정구지’는 어디서 쓰는 말인고?' TV 드라마 ‘궁’에서도 주인공 신체경이 언어의 경제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대사가 나와. “아줌마! 김밥 하나 떡볶이 하나요. 이건 언어 낭비라는 거지. 줄여서 김떡 하나요.” 그런데 이게 정말 언어의 경제성인지 외계어의 생산인지는 생각해 봐야할 것 같아! 줄인다고 해서 모두가 경제성 있는 말이 되는 건 아니라는 걸 명심해야 해.-83p, '형태소, 말의 가장 작은 단위'우리는 문학을 통해 다양한 삶의 모습을 만나게 되고, 그들 삶의 경험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하게 되며, 깨달음과 교훈도 얻는단다. 또, 실제 생활에서는 할 수 없는 것들을 작품 속의 등장인물을 통해 대신 만족을 느끼며, 마치 자기가 그 일을 한 것처럼 즐거움과 재미를 느끼게 돼. - '문학을 이해하는 핵심코드 : 시각과 방법'
미래는 어떻게 올까?
산하 / 곽노필 (지은이)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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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청소년 인문,사회
곽노필 (지은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는 인공지능·사물인터넷·3D 프린팅·자율주행차·생명과학의 가장 최근 정보들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 이 책은 먼저 과학기술의 변천 과정을 중심으로 인류의 문명사를 살핀다.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흐름을 이해함으로써 보다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길을 우리 스스로 찾기 위해서이다. 미래(未來)는 말 그대로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이다. 너무도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폭이 넓어서 누구도 확실한 예측을 하기 힘들다. 그러나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의 말처럼, 우리가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다면, 다른 누군가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게 된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는 세상을 이해하고 이에 적응하려면 늘 배우고, 새롭게 질문하며, 우리 모두를 위해 헌신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책의 마지막 장에서 스위스의 3대에 걸친 과학 모험가 집안을 소개하는 이유이다. 우리가 소망하는 미래의 씨앗은 오늘에 있다. 이 책의 저자는 한겨레신문에서 미래면을 맡고 있으며, 다양한 미래 관련 정보를 전하는 ‘곽노필의 미래창’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머리말 - 꿈꾸는 미래에서 만드는 미래로 *4 1 변화의 시대를 사는 우리 _4차 산업혁명 *11 2 생각하는 도구를 갖는다 _인공지능 *35 3 모든 것이 연결된다 _사물인터넷 *63 4 누구나 생산자가 된다 _3D 프린팅 *79 5 이동의 자유가 온다 _자율주행차 *93 6 호모 사피엔스냐, GMO 사피엔스냐? _생명과학 *121 7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까? _질문하는 힘 *149 8 모험가 3대에게 배운다 _미래인의 삶 *169미래를 여는 열쇠는 오늘의 우리에게 미래 사회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이름으로 수렴되는 과학기술이 미래 사회를 여는 핵심 동력이라 여기기 때문입니다. 관련 정보들이 넘쳐나고, 앞다투어 책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하지만 이런 현상의 역사적 배경과 맥락을 살피고, 급변하는 과학기술의 발전상을 생생하게 보여 주며, 이를 바탕으로 바람직한 미래 사회의 방향을 찾으려는 시도는 흔치 않지요. 《미래는 어떻게 올까?》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는 인공지능·사물인터넷·3D 프린팅·자율주행차·생명과학의 가장 최근 정보들을 풍부하게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먼저 과학기술의 변천 과정을 중심으로 인류의 문명사를 살핍니다.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흐름을 이해함으로써 보다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길을 우리 스스로 찾기 위해서입니다. 미래(未來)는 말 그대로 ‘아직 오지 않은’ 시간입니다. 너무도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폭이 넓어서 누구도 확실한 예측을 하기 힘듭니다. 그러나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의 말처럼, 우리가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다면, 다른 누군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겠지요.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는 세상을 이해하고 이에 적응하려면 늘 배우고, 새롭게 질문하며, 우리 모두를 위해 헌신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책의 마지막 장에서 스위스의 3대에 걸친 과학 모험가 집안을 소개하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소망하는 미래의 씨앗은 오늘에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한겨레신문에서 미래면을 맡고 있으며, 다양한 미래 관련 정보를 전하는 ‘곽노필의 미래창’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더 빠르게 변하는 세상 대략 45억 년 지구 역사에서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가 등장한 것은 불과 20만 년 전 일입니다. 기원전 1만 년 즈음에 농사짓는 법을 알게 되면서 문명이 시작되었지만, 자연환경에 의존하던 생활방식은 오래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다가 500년 전 시작된 과학혁명과 함께 인류의 삶은 본격적인 변화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250년 전 증기기관의 등장으로 변화 속도는 ‘더하기’에서 ‘곱하기’로 바뀌었습니다(1차 산업혁명). 19세기 후반에 발명된 전기는 대량 생산 시대를 열었고(2차 산업혁명), 20세기 후반의 컴퓨터는 자동화에 이어 온라인 시대를 열었습니다(3차 산업혁명). 이제 21세기 들어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디지털을 중심으로 한 사물과 기술의 융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실과 가상 세계, 온라인과 오프라인,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해체되고 있습니다. ‘붉은 여왕 효과’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변화하려고 열심히 노력해도, 주변 환경과 경쟁 대상 역시 변하고 있기에 자칫 상대보다 뒤처지거나 기껏해야 제자리에 머물고 마는 현상을 말하지요. 루이스 캐럴의 동화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장면에서 빌린 개념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센 파도에 맞서고 있는 우리의 상황도 비슷합니다. 가만히 앉아서 꿈만 꾼다면 시대에 뒤처진 몽상가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다섯 기술 인공지능·사물인터넷·3D 프린팅·자율주행차·생명과학. 숱한 혁신 기술이 있지만, 이 다섯 기술을 꼽은 이유가 있습니다. 산업과 사회는 물론 개인의 생활에서 두루 커다란 영향을 끼치게 될 핵심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이 기술들은 2010년을 전후하여 크게 도약했습니다. 이 가운데 지금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인공지능(AI)입니다. 최초의 산업혁명이 ‘노동하는 도구’인 기계를 만들어 냈다면, 지금의 산업혁명은 ‘생각하는 도구’인 인공지능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인간의 몸에 비유하면 인공지능은 두뇌에 해당합니다. 그렇다면 전 세계의 수많은 기기와 장비는 물론 인간-사물-동물까지 이어 주는 사물인터넷은 혈관에 비유할 수 있겠지요. 예전처럼 재료를 깎거나 다듬는 방식이 아니라, 층층으로 쌓아 빠르고 간편하게 원하는 사물을 만드는 3D 프린팅은 개인의 다양한 요구를 실현시키면서 산업 구조 전반의 변화를 불러올 전망입니다. 스스로 알아서 목적지에 데려다주는 자율주행차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과 3D 프린팅이 한데 모여 상승효과를 내는 종합 기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분자 수준에서 다루는 시대를 연 생명과학의 발전은 상상조차 할 수 없던 변화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유전자를 자르고 붙여 병들거나 장애가 있는 몸을 고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강력한 유전자 기술과 인공지능과 기계가 융합된 새로운 유형의 인간을 탄생시킬지도 모를 일입니다. 과학기술 발전의 빛과 그림자 이렇듯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을 고리로 하여 모든 것을 연결하고 융합하여 인간의 한계를 넓혀 가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유용한 과학기술이라도 잘못 사용하면 돌이킬 수 없는 해를 끼칠 수도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숱한 가짜 뉴스와 이미지를 만들어 사회를 혼란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범죄를 예방하고 질서를 유지하려는 목적에서 설치된 감시카메라도 독재자나 범죄 집단의 손에 들어가면 감시와 통제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습니다. 이런 위험은 사물인터넷에서도 엿보입니다. 전 세계를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확보한 빅데이터가 상업적으로 오용되거나 개인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할 수 있으니까요. 3D 프린팅은 남의 제품을 불법 복제하거나 위험한 무기 제작으로 이어질 수 있고, 자율주행차 역시 나쁜 용도로 쓰이면 달리는 흉기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가장 큰 논란은 생명과학 분야에서 일고 있습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시험되지 않은 GMO(유전자 변형 생물체) 식량의 부작용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지만, 유전 정보를 조합하여 합성한 새로운 물질이 어떤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지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게다가 인간을 유전자 조작의 실험 도구로 삼게 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넘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가치관과 윤리를 바로 세우고,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변화의 방향을 찾아내는 일입니다. 다행히도 인간에게는 자신을 성찰하는 능력과 세상과 이웃을 따뜻하게 품을 수 있는 정서가 있습니다.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까? 미래에 대해서는 두려움과 희망이 공존합니다. 이를테면 4차 산업혁명의 기술들은 일자리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인공지능과 자동화의 영향으로 가까운 시일에 절반 안팎의 일자리가 줄어들 거라는 연구 결과들이 줄을 잇고 있지만, 혁신 기술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낼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그럼 다양한 미래의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본 생존법은 ‘평생 학습’입니다. 새로운 기술을 이해하는 사람과 그러지 못하는 사람의 격차는 벌어질 수밖에 없지요. “쉬운 것은 어렵고, 어려운 것은 쉽다.” 로봇 공학자 한스 모라벡의 말입니다. 계산이나 암산 같은 분야에서는 인간이 컴퓨터와 경쟁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아직 인공지능이 넘볼 수 없는 호기심, 상상력, 창의력 같은 정신 능력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입니다. 어떤 문제에 부딪쳤을 때 ‘왜(Why)’, ‘어떻게(How)’, ‘다음엔(Next)’, 그리고 ‘만약에(What if)’라는 질문을 던져 보는 것입니다. 이런 질문들을 통해 다진 비판적 사고력은 현실의 문제들을 자기만의 새로운 생각과 관점으로 바라보고 해결하게 해 줍니다. 보다 나은 세상을 꿈꾸는 미래인 가만히 앉아서 꿈만 꾸는 사람은 공상가에 불과합니다. 인류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사람은 실천하고 도전합니다. 상상력, 실천력, 휴머니즘을 고루 갖추었다면 진정한 미래인이라 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3대에 걸쳐 이런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스위스의 과학 모험가 피카르 집안입니다. 1931년과 1932년, 할아버지인 오귀스트 피카르(1884~1962)는 자신이 개발한 기구를 타고 두 차례나 인류 최초로 성층권까지 올라갔습니다. 우주에서 지구로 쏟아지는 각종 입자와 방사선을 연구하기 위해서였지요. 오귀스트는 벨기에 만화가 에르제의 인기 만화 시리즈 《땡땡의 모험》에 등장하는 해바라기 박사의 모델이랍니다. 1960년, 아들인 자크 피카르(1922~2008)는 아버지인 오귀스트와 함께 개발한 잠수정을 타고 지구에서 가장 깊은 마리아나 해구의 바닥까지 내려갔습니다. 자크는 이곳에도 심해어들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함으로써, 핵폐기물을 해저에 버리려던 계획을 포기시켰습니다. 이 집안의 3대인 베르트랑 피카르는 1999년 화석연료를 이용하여 열기구로 세계 일주를 했지만, 2016년에는 드디어 태양광 비행기로 지구를 한 바퀴 돌았습니다. 재생에너지와 청정 기술로도 탐험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지요. 베르트랑은 태양광 비행기 개발에 나선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힌 바 있습니다. “20세기의 위대한 업적은 남극, 북극, 에베레스트, 바다의 심연, 달을 정복한 것이다. 그러나 21세기의 업적은 정복이 아니라 우리 행성에서 삶의 질을 더 잘 보존할 수 있는 것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이 책의 독자들도 미래라는 날개를 달고, 보다 뜻 깊고 소중한 모험을 할 수 있기 바랍니다. 과학자들은 우주의 탄생 순간을 '빅뱅(Big Bang)'이라고 표현합니다.
너 자신을 뛰어 넘어라!
뜻이있는사람들 / 김동환 지음 / 2014.01.20
13,000
뜻이있는사람들
청소년 자기관리
김동환 지음
프롤로그 꿈꾸는 세상은 아름답다 제1장 꿈과 열정을 이기는 전략은 없다 예측불가, 허를 찔리다 좌충우돌 자습실 공략기 집중력으로 승부하기 진짜 365일 똑같아요 정복할 것인가? 정복당할 것인가? 공짜 마사지 받는 학생! 제2장 지각생은 있어도, 지각인생은 없다 졸지에 애물단지!? 영원한 것은 없다, 하나의 과정 일뿐 벼랑 끝에서 깨달은 부모님의 믿음 심각한 고민 끝에 공부하기로 마음먹고 나서 끊임없이 자극하고, 자기 반성하기 제3장 공부와 우정을 함께 나누자 친구는 경쟁자가 아니라 협력자 내가 아는 지식을 다른 친구와 함께 나누자 자기 맞춤형 공부법을 찾아보자 미래의 내 모습 앞에 자존심을 버리자 문제를 푸는 사람,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 공부의 목표는 사람의 도리를 배우는 것 제4장 효도가 따로 있나요 주요 과목별 공략법 국어 : 공부에 생각을 담아라 영어 : 고향 말이 아닐 뿐, 불가능이란 없다 수학 : 시작과 끝은 개념정리다 자기 소개서 면접 준비 제5장 믿음보다 좋은 교육은 없다 세 분의 선생님 아버지가 나에게 들려주신 이야기 동환이 아빠가 부모님들께 드리는 6가지 조언 사랑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키다리 아저씨
미다스북스 / 진 웹스터 지음, 꿈꾸는 세발자전거 옮김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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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
진 웹스터 지음, 꿈꾸는 세발자전거 옮김
‘꿈꾸는소녀 Y 시리즈’의 Y는 ‘Why’의 발음과 ‘Youth’의 첫 글자에서 따온 말이다. 자라나는 청소년의 감성과 인성을 동시에 키워주는 고전 명작 가운데 세 편을 엄선하여 거기에 현직 국어교사가 선별한 초중고 교육 과정 필수 국어 어휘는 물론, 영단어, 한자능력검정시험 한자가 반영된 핵심 한자풀이를 더해 읽는 동안 국어 기초도 탄탄해지고, 어휘력과 독해력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100년이 지나도 여전히 사랑받는 소녀 문학의 진수 《빨간머리 앤》, 네 자매의 아름다운 성장기를 그린 《작은 아씨들》, 영원한 소녀 로맨스의 고전 《키다리 아저씨》, 이 세 편의 고전 작품은 학창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가지고 다니면서 읽어봤음직한 한마디로 ‘소녀들의 바이블’이다. 명랑과 무한한 상상력, 사랑스러움의 대명사 앤 셜리, 불우한 환경을 딛고 주체적인 여성으로 성장하는 주디 에벗, 적극적이며 가족애가 남다른 조 마치, 작품의 주인공에게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대표적 성향은 바로 무한한 긍정성으로, 이는 결국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이어진다.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전제된 아름다운 고전은 감수성이 예민한데다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의 범람으로 즉흥적이고, 감성이 메말라가는 요즘 아이들이 타인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꿈꾸는소녀 Y 시리즈 1 《빨간머리 앤》 가이드맵 4 꿈꾸는소녀 Y시리즈 필승 공략법 6 추천의 글 8 꿈꾸는소녀 Y시리즈만의 장점 9 레이첼 린드 부인 놀라다 14 매슈 커스버트 놀라다 26 마릴라 커스버트 놀라다 48 초록 지붕 집의 아침 59 앤의 지난 이야기 68 마릴라, 결심하다 77 앤이 기도하다 86 앤의 교육이 시작되다 91 레이첼 린드 부인이 심한 충격을 받다 104 ┕ 필수어휘 심화학습 1 117 앤의 사과 128 주일학교에 대한 앤의 인상 140 경건한 맹세와 약속 149 즐거운 기대 160 앤의 고백 168 학교에서 일어난 대소동 182 비극으로 끝난 앤의 초대 206 인생의 새로운 재미 224 생명을 구한 앤 234 ┕ 필수어휘 심화학습 2 249 발표회, 큰 실수, 그리고 고백 260 훌륭한 상상력의 잘못된 결과 279 새로운 맛이 탄생하다 289 목사관에 초대받은 앤 306 명예를 지키려다 사고를 당한 앤 312 스테이시 선생님과 제자들이 발표회를 열다 322 매슈, 볼록 소매를 고집하다 329 이야기 클럽을 결성하다 345 허영심과 마음속의 고통 356 불행한 백합 아가씨 368 ┕ 필수어휘 심화학습 3 383 일생일대의 사건 400 퀸스 반이 결성되다 414 시냇물과 강물이 만나는 곳 431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다 441 호텔 발표회 452 퀸스의 여학생 467 퀸스의 겨울 478 영광과 꿈 485 죽음이라는 이름의 신 493 길모퉁이 504 ┕ 필수어휘 심화학습 4 517 꿈꾸는소녀 Y 시리즈 2 《작은 아씨들》 가이드맵 4 꿈꾸는소녀 Y시리즈 필승 공략법 6 추천의 글 8 꿈꾸는소녀 Y시리즈만의 장점 9 네 자매들 14 메리 크리스마스 31 로렌스 가의 소년 44 네 자매의 짐 60 ┕ 필수어휘 심화학습 1 75 이웃집 신사들 89 베스의 아름다운 궁전 107 에이미의 굴욕 118 조의 분노 128 ┕ 필수어휘 심화학습 2 145 메그의 여행 154 피크위크 클럽과 우편함 178 자매들의 실험 185 로렌스 캠프 201 ┕ 필수어휘 심화학습 3 227 상상의 성 237 비밀 250 긴급전보 264 편지 277 작은 천사 베스 290 어두운 나날들 301 ┕ 필수어휘 심화학습 4 313 에이미의 유언장 321 고백 333 로리의 장난 343 아름다운 초원 361 행복한 풍경 371 ┕ 필수어휘 심화학습 5 389 꿈꾸는소녀 Y 시리즈 3 《키다리 아저씨》 가이드맵 4 꿈꾸는소녀 Y시리즈 필승 공략법 6 추천의 글 8 꿈꾸는소녀 Y시리즈만의 장점 9 Part 1 우울한 수요일 14 Part 2 제루샤 애벗 양이 키다리아저씨께 보내는 편지 26 ┕ 필수어휘 심화학습 1 93 ┕ 필수어휘 심화학습 2 183 ┕ 필수어휘 심화학습 3 237 ┕ 필수어휘 심화학습 4 297지금까지 없었던 신나고 즐거운 국어 공부! 《꿈꾸는소녀 Y 시리즈》로 감성과 어휘력을 동시에 키워라! 감성은 물론 어휘력까지 잡는 똑똑한 고전, ‘꿈꾸는소녀 Y시리즈’!! ‘꿈꾸는소녀 Y 시리즈’의 Y는 ‘Why’의 발음과 ‘Youth’의 첫 글자에서 따온 말이다. 자라나는 청소년의 감성과 인성을 동시에 키워주는 고전 명작 가운데 세 편을 엄선하여 거기에 현직 국어교사가 선별한 초중고 교육 과정 필수 국어 어휘는 물론, 영단어, 한자능력검정시험 한자가 반영된 핵심 한자풀이를 더해 읽는 동안 국어 기초도 탄탄해지고, 어휘력과 독해력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꿈꾸는소녀 Y 시리즈’를 읽는 방법을 살펴보자. 일단, 본문을 읽어나간다. 그저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작품을 음미한다. 단, 본문에서 색으로 표시된 단어를 눈여겨가며 읽는다. 이것이 단어 습득 과정인 첫 번째 단계(CAT1, catch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이다. 두 번째(CAT2)로, 본문 우측에 달린 단어의 해설을 참고해 다시 읽는다. 이때에는 풀이해놓은 단어의 뜻을 본문과 비교도 해보고, 영단어, 유의어, 반의어, 예문 등을 세심하게 살펴보면서 단어의 기초를 다진다. 마지막은 필수 어휘 심화 학습 단계(CAT3)다. 예문과 함께 단어의 여러 가지 뜻, 유의어, 반의어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았다. 또한 어려운 단어라도 원리부터 알기 쉽도록 한자의 자세한 뜻풀이도 달아놓았다. 뿐만 아니라 4~8급 한자능력검정시험에 해당하는 한자까지 짚어주어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렇듯 필수 어휘 심화 학습 단계까지 거치면서 단어를 완전히 습득하여 내 것으로 만든다. 작품을 읽으면서 감수성도 키우고, 단어 심층 탐구로 어휘력은 물론 독해력까지 저절로 향상되는 1석3조의 효과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결코 어렵지 않다. 오히려 재미있을 것이다. 고전이라는 검증된 콘텐츠에 초중고 교육 과정 필수 어휘의 조합이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요소를 자연스레 융합시켜버리기 때문이다. ‘고전을 잡는 자가 성공한다’라는 말이 있듯 이제 똑똑한 고전 ‘꿈꾸는소녀 Y 시리즈’와 함께 색다른 고전 읽기를 시작해보라. 그야말로 ‘새롭고 즐거운 국어 공부의 진수를 맛보게 될 것’이다!
의학사를 이끈 20인의 실험과 도전
주니어김영사 / 크리스티안 베이마이어 지음, 송소민 옮김, 정재봉 감수 / 20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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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청소년 과학,수학
크리스티안 베이마이어 지음, 송소민 옮김, 정재봉 감수
청소년교양 시리즈 6권. 독일에서 20년 동안 의학 분야 저널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는 2,500년 의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 20인을 선정해, 그들이 어떤 성과를 남겼으며 현재 시점에서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짚어보는 책이다. 선구자들을 만나면서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놀라운 의학의 성과들이 진리를 얻기 위한 힘겨운 도전의 결과라는 점을 분명하게 알게 된다. 저자는 인물 선정 기준을 업적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학 분야에서 선구자 역할을 한 사람들을 동서양에서 고루 찾아냈다. 히포크라테스가 의학의 학문적 기초를 세운 고대에서부터 시작해 1990년에 최초의 유전자 치료를 사람에게 적용한 프렌치 앤더슨의 병원으로 우리를 이끌며 치열하게 살았던 일대기를 감동적이고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Chapter 1 상사병에 걸린 왕을 치료하다 - 히포크라테스와 의학 Chapter 2 자가치료법으로 의학계에 우뚝 서다 - 갈레노스와 갈레닉 Chapter 3 의사의 실천적 경험이 세상을 바꾸다 - 라제스와 암 Chapter 4 신의 계시로 자연치료에 앞장서다 - 힐데가르트 폰 빙엔과 자연치유술 Chapter 5 연금술과 의학의 경계에 서다 - 필리푸스 파라셀수스와 약제 Chapter 6 전쟁터에서 온화함으로 치료하다 - 앙브로아즈 파레와 외상 치료 Chapter 7 피는 어떻게 흐르는가 - 윌리엄 하비와 혈액 순환 체계 Chapter 8 놀라운 다양성으로 신경과 근육을 밝히다 - 알브레히트 할러와 신경 체계 Chapter 9 같은 병은 같은 병으로 치료한다 - 사무엘 하네만과 동종요법 Chapter 10 면역세포로 인류의 재앙에 맞서다 - 에드워드 제너와 종두 Chapter 11 난소에 숨겨진 종양을 처치하다 - 에프라임 맥도월과 외과 Chapter 12 손을 씻어 세균을 막아내다 - 이그나즈 제멜바이스와 병원 위생학 Chapter 13 세균학의 아버지, 보수에 맞서다 - 루이 파스퇴르와 병원균 Chapter 14 직접 균을 마셔 콜레라를 정복하다 - 막스 폰 페텐코퍼와 생활조건 Chapter 15 뼈가...Chapter 1 상사병에 걸린 왕을 치료하다 - 히포크라테스와 의학 Chapter 2 자가치료법으로 의학계에 우뚝 서다 - 갈레노스와 갈레닉 Chapter 3 의사의 실천적 경험이 세상을 바꾸다 - 라제스와 암 Chapter 4 신의 계시로 자연치료에 앞장서다 - 힐데가르트 폰 빙엔과 자연치유술 Chapter 5 연금술과 의학의 경계에 서다 - 필리푸스 파라셀수스와 약제 Chapter 6 전쟁터에서 온화함으로 치료하다 - 앙브로아즈 파레와 외상 치료 Chapter 7 피는 어떻게 흐르는가 - 윌리엄 하비와 혈액 순환 체계 Chapter 8 놀라운 다양성으로 신경과 근육을 밝히다 - 알브레히트 할러와 신경 체계 Chapter 9 같은 병은 같은 병으로 치료한다 - 사무엘 하네만과 동종요법 Chapter 10 면역세포로 인류의 재앙에 맞서다 - 에드워드 제너와 종두 Chapter 11 난소에 숨겨진 종양을 처치하다 - 에프라임 맥도월과 외과 Chapter 12 손을 씻어 세균을 막아내다 - 이그나즈 제멜바이스와 병원 위생학 Chapter 13 세균학의 아버지, 보수에 맞서다 - 루이 파스퇴르와 병원균 Chapter 14 직접 균을 마셔 콜레라를 정복하다 - 막스 폰 페텐코퍼와 생활조건 Chapter 15 뼈가 보이는 손이 손짓하다 - 빌헬름 콘라트 뢴트겐과 진단 Chapter 16 샬레 속에 핀 곰팡이로 세상을 구하다 - 알렉산더 플리밍과 항생제 Chapter 17 심장에 꽂힌 관으로 혈관의 통로를 찾다 - 베르너 포르스만과 심장 내시용 도관 Chapter 18 죽은 이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라 - 크리스티안 바너드와 심장이식 Chapter 19 유전자에 거는 미래의 희망 - 프렌치 앤더슨과 유전자 치료의학사의 흐름과 진리를 한눈에 보다! 동서양 2500년 의학사를 이끌어 온 20인의 일대기 독일에서 20년 동안 의학 분야 저널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는 2,500년 의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인물 20인을 선정해, 그들이 어떤 성과를 남겼으며 현재 시점에서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짚어보는 책이다. 저자는 인물 선정 기준을 업적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학 분야에서 선구자 역할을 한 사람들을 동서양에서 고루 찾아냈다. 그렇게 해서 선정된 인물 20인은 히포크라테스, 갈레노스, 라제스, 자연치료에 앞장섰던 힐데가르트 폰 빙엔, 필리푸스 파라셀수스, 앙브로아즈 파레, 윌리엄 하비, 알브레히트 할러, 사무엘 하네만, 에드워드 제너, 난소에 숨겨진 종양을 처치한 에프라임 맥도월, 이그나즈 제멜바이스, 루이 파스퇴르, 직접 균을 마셔 콜레라를 정복한 막스 폰 페텐코퍼, 빌헬름 콘라트 뢴트겐, 알렉산더 플리밍, 혈관의 통로를 찾은 베르너 포르스만, 심장이식에 성공한 크리스티안 바너드, 시험관아기에 성공한 로버트 에드워즈, 유전자 치료에 선구자 역할을 한 프렌치 앤더슨이다. 이들은 영웅이다. 겉으로는 입증된 것처럼 여겨지던 당시의 이론이나 관습에 새로운 아이디어, 발견, 발명으로 당당히 맞섰기 때문이다. 고대에는 의학의 선구자들이 ‘믿음’과 ‘학문’의 경계에서 의술가로, 돌팔이로, 때로는 흰옷을 입은 신으로 통했다. 하지만 의학의 선구자들은 시대를 막론하고 당시의 이론과 관습에 맞서고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심지어 자신의 목숨까지도 돌보지 않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경쟁자들의 경멸과 냉대를 감수하면서 격렬한 폭풍 한가운데에서 자신의 신념을 지켜냈다. 그들 중에는 살아 있는 동안에 명성을 누린 사람도 있지만, 끝내 사람들의 몰이해와 빈곤 속에 눈을 감은 사람도 많았다. 이렇게까지 하면서 그들이 지키려 했던 신념은 무엇이었을까? 그들이 품었던 의문은 무엇이었을까? 동서양 2500년 의학의 역사는 바로 이들의 역사이다. 이 책은 히포크라테스가 의학의 학문적 기초를 세운 고대에서부터 시작해 1990년에 최초의 유전자 치료를 사람에게 적용한 프렌치 앤더슨의 병원으로 우리를 이끌며 치열하게 살았던 일대기를 감동적이고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더불어 그들이 남긴 발견이 왜 오늘날 우리들에게 더없이 값지고 중요한 것인지를 말해주고 있다. 드라마틱한 일화들과 다채로운 사건들 의학의 선구자들은 모두 현대 의학 발전에 큰 디딤돌이 되었다. 그들은 영웅이었지만 몇몇은 고집이 이만저만 센 것이 아니었고, 어떤 이는 성질이 지독하기가 말할 수 없었다. 성격도 저마다 달랐다. 세상만사에 두루두루 관심이 있는가 하면 오로지 자기 분야에만 관심이 있는 사람도 있었다. 또 소가 뒷걸음치다 쥐를 잡듯 우연히 발견을 한 경우도 있고, 수년간 연구에 매달린 끝에 어렵게 발견한 사람도 있었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의학의 선구자들이 인간으로서, 그리고 학자로서 서로 얼마나 다른가를 보여준다. 그래서 위대한 영웅이지만 한편으로는 평범한 사람일 수밖에 없는 사실이 우리에게 신선하고 깊은 감동을 준다. 의학의 발전을 앞당기는 지름길은 존재하지 않는다. 한 가지 길이 있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옳다고 여기는 것에 의문을 품을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선구자들을 만나면서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놀라운 의학의 성과들이 진리를 얻기 위한 힘겨운 도전의 결과라는 점을 분명하게 알게 된다. 의학사에 그들이 없었다면? 해박한 지식과 정보가 가득한 책 의학 분야의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과거의 일만 설명하지 않고 현대의 관점에서 당시의 발견으로 이루어진 것이 어떻게 봐야 하는지 비판한다. 의학의 도전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미래의 의학은 어떨까? 의학적 진보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어쩌면 지금처럼 환자들이 적극적으로 자신의 병을 치료하는 데 적극적으로 관여하게 된 것이 지난 수십 년 사이에 일어난 최고의 성과일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지구상에는 이 책에서 이야기했던 의학의 성과들을 전혀 누리고 있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그런 점도 꼬집고 있다. 그러면서 고대 의학과 현대 의학을 단절이 아닌 연속선상에서 바라보면서 성찰하고 반성하면서 모두가 함께하는 의학의 미래상을 그려보고 있는 것이다.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독서 한 장
상상의날개 / 추교진 (지은이)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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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날개
청소년 인문,사회
추교진 (지은이)
독서는 인간을 성숙하게 만들고, 위대한 비전을 품게 하며 성공으로 이끈다. 우리가 존경하는 수많은 위인이 독서를 통해 꿈을 이뤘다고 고백했다. 그들 중에서 특히 청소년기의 독서에 대해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가 많다. 청소년기는 인생의 비전을 품는 시기이며 또한 방황과 갈등의 시기이기도 하다. 이 시기에 어떤 꿈을 가지느냐에 따라 삶이 변하고, 미래의 모습이 바뀐다. <꿈의 날개를 달아주는 독서 한 장>은 주인공 공수가 독서를 통해 변화되는 과정을 소설로 그리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공수가 시도했던 단계별 독서법을 자연스럽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고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와 책 읽는 방법, 그리고 책을 읽고 나서 변화되는 자신의 모습도 느끼게 될 것이다.들어가는 글 Part 1 Step 1: 방황의 시작 11 Step 2: 만약에 15 Step 3: 도대체 뭐가 잘못된 거지? 18 Step 4: 자신에게 하는 질문 21 Step 5: 독서는 콩나물이다? 25 Part 2 Step 6: PC방에서 얻은 깨달음 45 Step 7: 기준을 세우다 51 Step 8: 독서는 빈둥대는 거야 59 Step 9: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고? 62 Step 10: 한 장을 읽어도 읽은 것 68 Step 11: 책 같은 소리하네! 73 Step 12: 아메리카노에서 싹튼 사랑 77 Step 13: 읽는 만큼 성공한다고? 86 Step 14: 읽으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95 Step 15: 눈이 아닌 손으로 읽는다. 101 Step 16: 카페는 도서관이다. 106 Step 17: 오늘 일은 내일 모레! 111 Step 18: 책 너머 책! 114 Part 3 Step 19: 독서 초벌구이 135 Step 20: 그분이 오셨다! 140 Step 21: 정지! 여기서부터 속독 금지 입니다. 145 Step 22: 태권브이, 마징가. 싸우면 누가 이겨요? 150 Step 23: 썸을 마무리 짓다. 157 Step 24: 혼자 보다는 둘이 좋다. 162 Step 25: 헐! 대박 사건! 168 Step 26: 책에 반하다 172 Step 27: Made By Me! 179 _ 에피소드 190 상황 별 꼼수 추천 도서 195매일 읽고 싶은 책만 읽어도 세상에는 우리가 읽어야 할 책으로 넘쳐난다. 지금도 서점의 신간 도서 코너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책이 진열된다. 읽어야할 책은 많지만 정작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그 이유는 많은 사람이 독서의 중요성을 알지만 맹목적인 따라하기 독서법에 그치기 때문이다. 안그래도 책은 즉흥적인 재미를 선사하는 휴대폰이나 전자기기에 밀려서 우리의 손을 떠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무조건 따라하는 흉내 내기식 독서법의 페해는 독서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마저 책에서 멀어지게 만들고 있다. 독서가 어렵게 느껴지는가? 그렇다면 무조건 많이 읽고 다른 사람의 방법을 맹목적으로 따라하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를 점검해보기 바란다. 자신의 생활과 평소 독서 습관을 무시한채 소위 독서전문가의 독서법만 따라하는 것은 결코 현명한 행동이 아니다. 똑똑한 독서를 하려면 평소 본인의 독서 능력을 파악해 자신만의 독서방법을 개발해야 한다. 독서 초보가 고수의 방법을 따라하다가는 며칠도 못 가서 책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잃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인공 공수는 평소 책을 멀리했지만 정석의 권유로 독서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정석의 소개로 공수는 변작가를 멘토로 맞아 독서의 방법을 터득해나가지만 그렇다고 독서의 길이 순조롭지만은 않다. 하지만 공수는 여러 가지 난관속에서 지혜롭게 위기를 극복해나가고, 그 과정을 통해 적은 노력과 부담으로 즐겁고 효과적인 자신만의 독서법을 터득하게 된다. 책을 많이 읽어야할 필요성을 느끼거나, 책 안에서 뭔가를 꼭 발견하고 싶은 이들은 《독서 한 장》을 통해 자신만의 독서 방법을 찾아내게 될 것이다. ■ 독서는 인간을 성숙하게 만들고, 위대한 비전을 품게 하며 성공으로 이끈다. 우리가 존경하는 수많은 위인이 독서를 통해 꿈을 이뤘다고 고백했다. 그들 중에서 특히 청소년기의 독서에 대해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가 많다. 청소년기는 인생의 비전을 품는 시기이며 또한 방황과 갈등의 시기이기도 하다. 이 시기에 어떤 꿈을 가지느냐에 따라 삶이 변하고, 미래의 모습이 바뀐다. ‘독서 한 장’은 주인공 공수가 독서를 통해 변화되는 과정을 소설로 그리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공수가 시도했던 단계별 독서 법을 자연스럽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고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와 책 읽는 방법, 그리고 책을 읽고 나서 변화되는 자신의 모습도 느끼게 될 것이다.“책 내용이 기억이 잘 안 나도 그것들이 조금씩 나의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훌륭한 도구가 되어 줍니다. 다시 말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조용하고 강력한 변화의 도구라고 할 수 있는 거죠.”‘아…생각의 폭.’“책에서 힘을 주는 글들은 마음속 깊은 곳에 있다가 어렵고 힘든 상황에 놓였을 때 고개를 들고 우리에게 큰 힘을 보내주죠. 그래서 책을 읽는 사람은 성장합니다. 이게 바로 책의 놀라운힘이죠.” “하하! 그런가요? 부끄러워하실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 꼭 남들 기준에 맞춰서 독서할 필요는 없어요. 지금은 재미 위주로 책을 본다고 그게 잘못된 독서라고 생각하거나 부끄럽게 생각하지 마세요. 운동하기 전에 가볍게 몸풀기 한다고 생각하세요. 그렇게 서서히 독서 습관이 자리잡아가는 겁니다.” “행복이죠. 행복하지 않다면 모든 게 의미가 없습니다. 세상에 행복해지기 위한 수많은 방법 중에 독서는 가장 널리 알려져 있고 그 효과가 이미 검증되어 있죠. 행복해지기 위한 방향을 잡아주는 것이 바로 독서라는 겁니다.”
미래를 읽다 과학이슈 11 Season 4
동아엠앤비 / 박기혁, 강석기, 이은희, 박태균, 엄태웅, 이광식, 문명운, 이충환, 이억주, 이재웅, 김청한 (지은이) /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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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과학,수학
박기혁, 강석기, 이은희, 박태균, 엄태웅, 이광식, 문명운, 이충환, 이억주, 이재웅, 김청한 (지은이)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과학매체의 편집장들과 과학전문기자, 과학칼럼니스트, 학계의 교수와 연구자들이 모여 과학이슈를 선정하고 직접 집필한 기획 도서다. 이 시리즈는 과학기술인들이나 관심을 가지는 를 벗어나 학생들과 일반인들에게 최고의 화제가 되었던 이슈를 소개해 왔다. 이 책에 참여한 저자들로는 중앙대학교 의약식품대학원 교수 박태균, 카이스트 연구원 문명운, 캐나다 워털루대 연구원 엄태웅, ‘하리하라’라는 필명의 대중 과학저술가 이은희, 개인천문대 운영자 이광식, 기술투자기업 대표 박기혁, 《동아사이언스》 콘텐츠사업팀 편집위원 이충환, 《동아사이언스》 기자 이재웅, 과학칼럼니스트 강석기, 이억주, 김청한 등이다.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발암물질과 인공지능까지 최신 과학이슈를 말하다! issue 01 스마트카 자동차와 IT 융합, 스마트카 시대의 도래 박기혁 issue 02 매머드 복제 매머드는 부활할 수 있을까? 강석기 issue 03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와 소두증 유발 바이러스의 습격 이은희 issue 04 발암물질 소시지가 1군 발암물질이라고? 박태균 issue 05 인공지능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할 수 있을까? 엄태웅 issue 06 제2의 지구 발견 인간이 살 수 있는 다른 행성이 있을까? 이광식 issue 07 3D 프린팅 3D 프린터, 어디까지 만들 수 있나? 문명운 issue 08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이산화탄소를 내보내려면 돈을 내야 한다? 이충환 issue 09 일반상대성이론 100주년 상대성이론으로 뒤바뀐 세상 이억주 issue 10 2015 노벨 과학상 누가 어떤 연구로 노벨 과학상을 받았을까? 이재웅 issue 11 건강식품 백수오 논란으로 살펴보는 건강식품의 허와 실 김청한과학전문기자와 과학자가 선정한 과학계를 뜨겁게 달군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중력파, 발암물질, 인공지능까지 최신 과학이슈 11가지를 말하다! 2003년 전 세계 37개국에서 8,237명을 감염시키고, 이중 775명의 목숨을 앗아간 사스와 2015년 전 세계 27개국에서 1,625명을 감염시키고, 이중 586명이 사망한 메르스는 둘 다 변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이란 것이다. 대체 코로나바이러스란 뭘까? 그리고 소두증을 유발한다는 지카바이러스란 무엇인가? 얼마 전 세계보건기구에서 햄과 베이컨을 1군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소시지가 담배와 같은 1군 발암물질이라면, 소시지를 먹는 것이 담배만큼 위험하다는 뜻일까? 과연 발암물질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정해지는 것일까? 최근에 유럽의 바둑 챔피언을 꺽은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가 바둑기사 이세돌에게 도전장을 내며 연일 매스컴에 오르내리고 있다. 점차 발전해 가는 인공지능(AI)과 로봇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고, 인간을 지배할 수 있을까? ■ 과학전문기자, 과학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이 모였다! 『미래를 읽다 과학이슈11(SEASON4)』은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과학매체의 편집장들과 과학전문기자, 과학칼럼니스트, 학계의 교수와 연구자들이 모여 과학이슈를 선정하고 직접 집필한 기획 도서다. 이 시리즈는 과학기술인들이나 관심을 가지는 를 벗어나 학생들과 일반인들에게 최고의 화제가 되었던 이슈를 소개해 왔다. 이 책에 참여한 저자들로는 중앙대학교 의약식품대학원 교수 박태균, 카이스트 연구원 문명운, 캐나다 워털루대 연구원 엄태웅, ‘하리하라’라는 필명의 대중 과학저술가 이은희, 개인천문대 운영자 이광식, 기술투자기업 대표 박기혁, 《동아사이언스》 콘텐츠사업팀 편집위원 이충환, 《동아사이언스》 기자 이재웅, 과학칼럼니스트 강석기, 이억주, 김청한 등이다.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이슈 11가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최신 과학이슈는 무엇일까? 첫 번째 이슈는 ‘스마트카’이다. 요즘 신문 1면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이슈는 스마트카일 것이다. 이미 요즘 시장에 나오는 차들은 스마트폰으로 자동차의 상태를 살펴볼 수 있고, 원격으로 시동을 걸고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응급구조를 보내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스마트카 기술은 어디까지 발전하였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갈 것인가? 두 번째 이슈는 ‘매머드 복제’이다. 보존 상태가 아주 좋은 매머드 사체의 발굴로 과학자들은 매머드의 DNA를 분석해 아시아코끼리가 추운 환경에 적응하여 진화한 형태라는 것을 밝혀냈다. 이것을 토대로 유전자 조합 기술을 이용해 아시아코끼리의 유전자를 조작해 매머드의 특성을 지닌 코끼리를 만들어 내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과연 매머드는 현 시대에 부활할 수 있을까? 세 번째 이슈는 우리나라를 공포에 빠뜨린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이다. 일반적인 감기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 중 15%가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서이지만, 증세가 너무도 미미해 특별한 치료법조차 없었다. 그런 것이 2003년 사스로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리더니, 2015년에는 메르스로 치사율이 4배나 급증한 것이다. 대체 코로나바이러스가 무엇이기에 10년 사이에 이렇게 무시무시한 변종이 발생한 것일까? 게다가 최근에 밝혀진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바이러스는 무엇이고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 네 번째 이슈는 사람들을 충격과 혼란에 빠뜨린 ‘발암물질’다. 얼마 전 세계보건기구에서 햄과 베이컨을 1군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1군 발암물질 리스트에는 자외선, 흡연, 염화비닐, X선 등이 들어 있다. 그렇다면 햄을 먹는 것이 흡연만큼 위험한 일이란 것일까? 대체 발암물질은 무엇이고, 어떻게 지정하는 것일까? 다섯 번째 이슈는 ‘인공지능’이다. 음성인식이나 화면인식 등 우리 주위에서 간단한 인공지능은 이제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최근 빅데이터가 생성되면서 이러한 데이터를 이용하여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딥러닝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어느 날 인간을 능가하는 지능을 가진 존재가 나타나지는 않을까? 여섯 번째 이슈는 ‘제2의 지구’이다. 생물이 살 수 있는 조건을 갖춘 행성을 찾는 작업을 통해, 우리는 이미 우주에서 꽤 많은 수의 제2의 지구 후보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과연 이 우주에는 지능을 가진 다른 존재가 있을까? 또 인간은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에서 살아 갈 수 있을까? 일곱 번째 이슈는 ‘3D 프린팅’이다. 3D 프린터는 자동차, 항공 우주, 바이오, IT 분야에서 활용되면서, 혁신적 미래 첨단기술로 여겨지고 있다. 3D 프린터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 것이고, 3D 프린터로 인해 사넙은 어떻게 변화될까? 여덟 번째 이슈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이다. 우리나라는 2009년에 는 목표를 설정하고, 2015년부터 배출권거래제를 도입했다. 그렇다면 우리도 차를 끌고, 난방을 하기 위해서는 배출권을 사야하는 걸까?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란 무엇이고, 어떻게 생활해야 할까? 아홉 번째 이슈는 일반 상대성 이론 발표 100주년을 맞아 ‘상대성 이론’에 대해 다루었다. 일반 상대성 이론은 과학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현재는 어디까지 연구되고 있을까? 상대성 이론 100년의 연구 성과를 정리해 본다. 열 번째 이슈는 ‘2015 노벨 과학상’에 관해 다루었다. 올해 노벨 과학상은 처음으로 터키와 중국에 수상자가 나왔으며, 일본에서도 수상자가 나왔다. 과연 노벨상 수상자들은 어떤 연구를 수행하였고, 그 연구는 인류에 어떠한 공헌을 하였기에 노벨 과학상을 받을 수 있었을까? 열한 번째 이슈는 ‘건강식품’이다. 2015년 초 백수오와 이엽우피소로 홈쇼핑 물품을 전액 환불하는 등 큰 소동이 있었다. 이 사건을 통해 건강식품과 건강보조식품은 무엇인지, 이것은 어떻게 선정되고 관리되는지 건강식품의 허와 실에 대해 다루었다.
부커 워싱턴
나무처럼(알펍) / 부커 T. 워싱턴 지음, 윤해윤 옮김 / 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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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알펍)
청소년 역사,인물
부커 T. 워싱턴 지음, 윤해윤 옮김
서문_ 1 노예로 태어나다 2 새로운 삶을 찾아서 3 배움을 향한 열망 4 노동의 가치 5 얼룩진 욕망 6 인종차별 7 터스키기 초창기 8 터스키기의 첫 흑인학교 9 학교, 마을공동체가 되다 10 학생들이 지은 학교 11 청결을 배우다 12 학교 기금 마련하기 13 대중 앞에 서다 14 애틀랜타 국제박람회 연설 15 대중연설의 마법사 16 유럽 여행 17 남을 돕는 즐거움 연보_ 옮기고 나서_ 참고자료▶ 노예로 태어나다 부커 워싱턴은 미국 버지니아 주 프랭클린 카운티의 어느 농장 근처 통나무집에서 노예로 태어났다. 그는 1858년인지 1859년인지 자신의 출생연도조차 정확히 모른다. 그의 삶은 몹시도 비참하고 절망적이고 황량하기 짝이 없는 환경에서 시작했다. 이 시절은 남북전쟁이 나기 2~3년 전이라 흑인 노예로 산다는 건 거의 짐승의 삶이나 다름없었다. 하지만 그는 소금가마와 탄광에서 일하면서도 배움에의 의지를 포기하지 않았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던가? 1895년 애틀랜타 국제박람회 개막식에서 당시로는 파격적으로 흑인임에도 개막 연사로 서는 영광을 누린다. 이 연설은 그를 일약 흑인지도자로 우뚝 섰고 이후 하버드대학교의 명예학위를 받는 영광도 누린다. ▶ 배움에의 열망(본문 중에서) 햄프턴 학교 운동장에 들어서자마자 얼른 서둘러서 교장 선생님을 찾아갔다. 오랫동안 적절한 음식물을 섭취하지 못한데다 목욕도 못하고 옷도 변변히 갈아입지 않았으니 당연히, 특히 여자 교장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을 리 만무했다. 순간 나를 학생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대해 머뭇거리는 교장 선생님의 표정을 읽었다. 그분이 나를 아무런 쓸모가 없는 건달이나 거리의 부랑아로 취급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교장 선생님께서 어찌해야 할지 머뭇거리는 동안 나는 사력을 다해 좋은 인상을 주려고 노력했다. 그러는 동안 교장 선생님께서 다른 아이들의 입학을 허가해주는 장면을 보았고, 그러자 내 불안감은 더욱 증폭되어만 갔다.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내게 기회만 주어진다면 그들보다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장승처럼 서 있은 지 몇 시간이 지나자 교장 선생님께서 내게 말했다. “얘야, 바로 옆 방 낭송실을 청소해야 하는데, 가서 빗자루 좀 가져다가 청소 좀 해라.” 순간 내 머릿속에는 기회가 왔다는 생각이 번뜩 스쳤다. 이보다 더 기쁜 주문이 어디 있단 말인가. 러프너 부인 댁에서 지내면서 청소에는 일가견이 생긴 내가 아닌가. 나는 세 번에 걸쳐 낭송실을 싹싹 쓸었고 네 번이나 말끔히 걸레질했다. 벽 주위의 목공품들과 많은 긴 의자와 테이블, 그리고 책상까지 몽땅 네 번씩 훔쳤다. 거기다 가구는 모두 살짝 옮겨 그 자리를 말끔히 청소했고, 선반과 가구 모서리마다 깨끗이 닦았다. 이렇게까지 한 이유는 교장 선생님을 흡족하게 하는 것이 내 앞날의 운명이 달려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청소를 끝내고 교장 선생님에게 보고하러 갔다. 선생님은 어디가 더러운지 뻔히 알고 있는 분이었다. 낭송실로 들어온 선생님은 마루와 선반을 검사하고는 손수건을 꺼내서 목공품을 일일이 문질러 보았다. 테이블과 긴 의자도 마찬가지였다. 마루는 물론 어떤 가구에서도 티끌 하나 찾아내지 못하자 교장 선생님은 조용히 말했다. “이 학교에 입학해도 좋다.” “젊은이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공부에 힘써야 한다.” ▶ 논쟁적 인물, 부커 워싱턴 처음 이 책은 「아웃룩」이라는 뉴욕 크리스천신문을 통해서 1900년에 시리즈로 연재되었고 W. E. B. 두 보리스는 그의 견해를 비판했다. 하지만 이 책은 베스트셀러가 됐고 맬컴 X가 나오기 전까지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중 가장 인기 있는 자서전이었다. 그가 논쟁적 인물이 된 이유는 애틀랜타 박람회에서 한 연설 때문인데 당시 유색인종과 유색신문은 그의 연설에 아주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백인에게 순응하는 듯한 가치관과 흑인의 권리를 주장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흑인들의 정치투쟁을 평가절하했다는 이유에서다. 부커 워싱턴은 흑인과 백인이 서로 적대적 관계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상생하는 파트너십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당시 이제 막 노예제도에서 벗어난 흑인들의 현재적 조건에서는, 사회.경제.정치적으로 정상(頂上)이 아닌 인생의 맨 밑바닥에서 시작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했다. 옛 주인이던 앵글로색슨 족이 과거 수 세기 동안 아메리카 주를 개척하는 과정에서 여러 난관과 고통을 경험했듯이, 흑인들 역시도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려면 바닥에서부터 여러 어려움에 부닥칠 수밖에 없으며 그런 난관을 몸소 체험하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렇기에 흑인들은 기회를 좀먹는 불만(파업.정치투쟁)을 허락하기보다는 상생하려는 의지를 갖춰야 하며 백인들은 인구 3분의 1을 차지하는 흑인의 사회적 성장 없이는 그 어떤 사회 발전과 평화도 있을 수 없다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했다. 과거에 우리가 당신의 자녀를 돌보고 몸져누운 부모님을 지키고 종종 침침한 눈으로 그들의 무덤까지 따르며 충성심을 보였던 것처럼 미래에도 우리는 겸손한 마음으로 당신들과 나란히 서서 우리의 삶에 전념할 겁니다. 필요하다면 우리는 당신의 방어자가 될 것이고, 백인과 흑인의 이익이 되도록 당신들과 함께 우리의 산업과 상업, 종교 생활을 함께 영위해 나갈 것입니다. 순수하게 사회적인 모든 일에서 우리는 손가락처럼 분리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로의 발전에 필수적인 모든 일에서 우리는 손처럼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부커 워싱턴은 흑인 노예로 태어나 배우지 못하고 인간 대접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주어진 환경이나 남을 원망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순응주의자(Uncle Tomism)라는 손가락질도 받았지만 그의 끝없는 희생과 열정, 휴머니즘은 결국 흑백 갈등을 조금씩 완화하고 인종은 다르지만, 인간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할 때 비로소 온전히 발전할 수 있음을 평생에 걸친 노력으로 보여주었다. 지금의 관점으로 보면 그의 교육방식이나 삶의 자세를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효율(성공)의 한계치만을 바라는 잘못임을 부커 워싱턴의 삶에서 배워야 한다. 이 책은 인간 가치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준다. 차이를 인정하고 차별하지 않으며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부커 워싱턴의 정신은 어쩌면 지금 우리 사회에 필요한 덕목인지 모른다. 비록 흑백 인종 갈등은 없지만 늘어가는 다문화 가정이라든가 경제적 격차에서 오는 교육기회의 차이라는 점에서 보면 인간 가치의 소중함이나 정신 가치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부커 워싱턴의 삶은 아직도 우리에게 유효한 깨우침을 준다.햄프턴 학교 운동장에 들어서자마자 얼른 서둘러서 교장 선생님을 찾아갔다. 오랫동안 적절한 음식물을 섭취하지 못한데다 목욕도 못하고 옷도 변변히 갈아입지 않았으니 당연히, 특히 여자 교장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을 리 만무했다. 순간 나를 학생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대해 머뭇거리는 교장 선생님의 표정을 읽었다. 그분이 나를 아무런 쓸모가 없는 건달이나 거리의 부랑아로 취급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교장 선생님께서 어찌해야 할지 머뭇거리는 동안 나는 사력을 다해 좋은 인상을 주려고 노력했다. 그러는 동안 교장 선생님께서 다른 아이들의 입학을 허가해주는 장면을 보았고, 그러자 내 불안감은 더욱 증폭되어만 갔다.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내게 기회만 주어진다면 그들보다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장승처럼 서 있은 지 몇 시간이 지나자 교장 선생님께서 내게 말했다.“얘야, 바로 옆 방 낭송실을 청소해야 하는데, 가서 빗자루 좀 가져다가 청소 좀 해라.”순간 내 머릿속에는 기회가 왔다는 생각이 번뜩 스쳤다. 이보다 더 기쁜 주문이 어디 있단 말인가. 러프너 부인 댁에서 지내면서 청소에는 일가견이 생긴 내가 아닌가.나는 세 번에 걸쳐 낭송실을 싹싹 쓸었고 네 번이나 말끔히 걸레질했다. 벽 주위의 목공품들과 많은 긴 의자와 테이블, 그리고 책상까지 몽땅 네 번씩 훔쳤다. 거기다 가구는 모두 살짝 옮겨 그 자리를 말끔히 청소했고, 선반과 가구 모서리마다 깨끗이 닦았다. 이렇게까지 한 이유는 교장 선생님을 흡족하게 하는 것이 내 앞날의 운명이 달려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청소를 끝내고 교장 선생님에게 보고하러 갔다. 선생님은 어디가 더러운지 뻔히 알고 있는 분이었다. 낭송실로 들어온 선생님은 마루와 선반을 검사하고는 손수건을 꺼내서 목공품을 일일이 문질러 보았다. 테이블과 긴 의자도 마찬가지였다. 마루는 물론 어떤 가구에서도 티끌 하나 찾아내지 못하자 교장 선생님은 조용히 말했다.“이 학교에 입학해도 좋다.” 책과 값비싼 물건으로 얻는 교육은 위대한 사람과 접촉하면서 얻는 것과 도저히 비교할 수 없다. 끊임없이 책과 씨름하는 것도 좋지만 사람과 사물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기 바란다. 학교생활에서 교과서에서 배운 것이 중요하기도 했지만, 그보다는 학교 자체에서 배운 것이 더 의미가 컸다. 그중에서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긴 것은 선생님들의 넘쳐나는 희생정신이었다.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일하면서 그렇게 행복한 경지까지 오르는지 나로서는 이해하기가 무척 어려웠다. 그런데 2학년이 끝나기 전에 이것을 이해할 기회가 생겼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 정성을 다하는 사람이라는 걸 터득한 것이다. 그 이후로 나는 이것을 실천하려고 애썼다. 그 외에도 내가 배운 귀중한 교훈은 가축과 새를 돌보면서 얻은 것이다. 앞으로 졸업해서 사회에 나간다면 이런 기회를 잡기는 어려울 것이고, 하찮은 것에서 만족을 얻을 기회 또한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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