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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눈물이 필요 없다
비룡소 /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허구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0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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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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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허구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섬 마을에 사는 쇼타의 유일한 친구는 바다다. 쇼타는 '공부'만 가르치는 학교는 자신에게 별로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사실, 학교보다는 도쿠 할아버지에게 듣는 바다 이야기나 옛날 사람들의 이야기가 훨씬 재미있다. 그런 쇼타에게 자폐증을 앓고 있는 동생을 위해 바닷가 마을로 이사온 가요가 나타난다. 쇼타의 생활은 지극히 평온하지만, 마을은 그렇지 않다. 점점 농사를 짓는 것이 천대받는 일이 되어가기 때문. 급기야 쇼타의 형은 "공부를 못하면 농사꾼밖에 안된다"고 말한 선생님을 폭행해 경찰서로 연행되기까지 한다. 그런 와중에서도 쇼타는 가요와 함께 자신의 마을을 지키려고 마음 먹는다. 하이타니 겐지로가 아와지 섬으로 옮겨가 살면서 알게 된 것들을 동화로 엮었다. 한적한 바닷가 농촌마을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자기의 삶터를 스스로 지켜내고자 하는 강인한 사람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펼쳐진다. 또, 삶의 지혜를 전수해 주는 어른의 모습도 잔잔한 감동을 준다."다케시는 정말 훌륭해요. 농부인 아버지를 존경하고 자기도 훌륭한 농부가 되겠다고 마음먹고 농업 학교에 입학했으니까요. 그런 의지를 북돋워 주지는 못할망정, 농업 학교이기 때문에 뒤처진다는 사고 방식으로 교사가 학생들을 가르친다면, 다케시 같은 학생들의 기분은 어떻겠습니까?"아버지는 또다시 끙 하고 신음 소리를 내뱉었다."다케시의 글을 몇 편 읽어 봤는데, 정말 훌륭한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일본의 농업에 대해서 쓴 글이었죠. 학교운동장의 세 배나 되는 논에 쌀농사를 지어도 수입이 백만엔도 채 안 되는 이유, 양파 이십 킬로그램이 어떤 해에는 팔백 엔이었다가 또 어떤 해에는 삼천 엔인 이유, 농촌에서 닭이 사라지는 이유, 농약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농업의 장래 등 다케시의 글을 읽고 부끄러워해야 할 사람은 바로 선생님들입니다."-본문 pp.96~97 중에서
초등영문법 777 2권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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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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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학습참고서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초등 영어 교과서, 학교 시험 완벽 분석 반영 초등 영문법 문제집이다. 2018년부터 적용되는 개정 교과서의 단어와 표현을 완벽 반영하였다. 문법 개념을 귀여운 삽화와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였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일상회화에 유용한 문장으로 연습문제를 구성하였다.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법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다.UNIT 01 동사를 돕는 조동사 ------- 02 UNIT 02 할 수 있어! can ----- 06 UNIT 03 꼭 해야 해! must ------ 10 UNIT 04 be동사 과거형 ----- 14 UNIT 05 일반동사 과거형 ------ 18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01~05 ---- 22 UNIT 06 꾸미고 설명하는 형용사 ------ 26 UNIT 07 꾸미기 대장, 부사 ---- 30 UNIT 08 ‘해라!’ 명령문 ------ 34 UNIT 09 ‘하지 마!’ 부정 명령문 ------ 38 UNIT 10 ‘함께 해’ 청유문 ------ 42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06~10 ---- 46 UNIT 11 숫자 나타내기 ----- 50 UNIT 12 비인칭주어 it ----- 54 UNIT 13 시간 묻고 답하기 ----- 58 UNIT 14 날짜와 요일 말하기 ----- 62 UNIT 15 가격 묻고 답하기 ---- 66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11~15 ---- 70 UNIT 01~15 총괄평가 1회 ----- 74 UNIT 01~15 총괄평가 2회 ----- 80 단어 듣고 따라 쓰기 연습 ----- 86 정답 및 해석 ----- 109 초등 영어 교과서, 학교 시험 완벽 분석 반영 초등 영문법 문제집 ● 2018년부터 적용되는 개정 교과서의 단어와 표현 완벽 반영 ● 문법 개념을 귀여운 삽화와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 ●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일상회화에 유용한 문장으로 연습문제 구성 ●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법을 확실하게 익힘 ● 수행평가, 진단평가, 교내 학력 평가 완벽대비 ● 단어 듣고 따라쓰기 연습장 무료 제공 ● 원어민 녹음 MP3 파일 무료 제공
초등 영어, 파닉스가 스타트다 1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 연구소 지음 / 2017.12.07
14,000
키출판사
학습참고서
키 영어학습방법 연구소 지음
초등학교 3 ~ 6학년 영어 교과서 5종에 수록된 단어들의 파닉스 패턴을 중심으로 꼭 알아야 할 파닉스 패턴과 단어들까지 포함하고 있어 단어와 문장을 읽을 수 있으며, 앞으로 만나게 될 새로운 단어들도 읽어낼 수 있도록 기초를 다져주는 학습서이다. 방학 동안 본 교재를 공부하면 영어 수업이 재미있어지고, 방과 후 본 책으로 스스로 학습하면 자신 있게 영어를 읽고 쓸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Alphabet Placement Test ------------------------------------------- Chapter 1 단자음(CONSONANTS) Unit 1 b vs p Unit 2 c vs g Unit 3 d vs t Review Test ------------------------------------------- Chapter 2 단자음(CONSONANTS) Unit 1 l vs r Unit 2 m vs n Unit 3 w vs y vs q Review Test ------------------------------------------- Chapter 3 단자음(CONSONANTS) Unit 1 f vs v Unit 2 s vs z Unit 3 h vs j Unit 4 k vs x Review Test ------------------------------------------- Chapter 4 단모음(SHORT VOWELS) Unit 1 an vs at Unit 2 en vs et Unit 3 ig vs in Unit 4 ox vs ot vs op Unit 5 un vs ug vs ut Review Test ------------------------------------------- Chapter 5 장모음(LONG VOWELS) Unit 1 ape vs ake vs ame Unit 2 ine vs ike Unit 3 ote vs ose vs ope Unit 4 ute vs ube vs une Review Test Chapter 6 단자음 - 글자 하나 소리 둘(STORNG Sound / SOFT Sound) Unit 1 Hard c vs Soft c Unit 2 Hard g vs Soft g Review Test ------------------------------------------- Phonics Chart Word List 「초등 영어, 파닉스가 스타트다」로 초등 영어 기초를 탄탄하게 시작하자! 「초등 영어, 파닉스가 스타트다」는 <초등학교 교과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 <영어를 배우기는 했지만 파닉스를 제대로 배우고 싶은 학생>, <영어 단어를 읽을 때 발음에 자신이 없어 정확히 배우고 싶은 학생>, <영어 단어를 새로운 방식으로 쉽게 익히고 싶은 학생>을 위한 초등 영어 입문서로 총 1, 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초등학교 3 ~ 6학년 영어 교과서 5종에 수록된 단어들의 파닉스 패턴을 중심으로 꼭 알아야 할 파닉스 패턴과 단어들까지 포함하고 있어 단어와 문장을 읽을 수 있으며, 앞으로 만나게 될 새로운 단어들도 읽어낼 수 있도록 기초를 다져주는 학습서이다. 방학 동안 본 교재를 공부하면 영어 수업이 재미있어지고, 방과 후 본 책으로 스스로 학습하면 자신 있게 영어를 읽고 쓸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는 「초등 영어, 파닉스가 스타트다」로 초등 영어를 시작해보자. >> 출판사 리뷰(서평) 1. 초등 필수 영단어에도 파닉스 패턴이 있다! 초등 필수 영단어와 초등 영어 교과서 파닉스+주요 파닉스 패턴을 분석하여 교재의 학습 활동을 구성하였습니다. 파닉스 패턴 ▶ 단어 분석 ▶ 문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학습과정에서 학습자가 단어와 문장을 읽고 쓸 수 있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저절로 완전 학습의 효과를 누려보세요! 원어민의 정확한 MP3음성과 우리말로 설명된 발음법을 통해 내가 학습한 소리 규칙과 단어를 계속 반복하여 저절로 단어 암기가 되는 학습법을 교재에 녹여냈습니다. 파닉스 훈련 부가자료인 <알파벳/파닉스 단어 쓰기 노트>로 시작해 본 책의 Unit에 맞추어 함께 학습할 수 있는 <Workbook+Activity>, Unit 마다 확인 학습하는 <Unit별 TEST>, 책 한 권을 잘 끝냈는지 점검하는 <Achievement Test>로 마무리하며 초등 영어 파닉스 시작부터 완성까지 완전 학습이 가능합니다. 3. 단기 코스로 파닉스를 익히는 알찬 교재! 한 권당 21 Unit으로 구성되어 단기에 「초등 영어, 파닉스가 스타트다」를 공부하고 나면 영어 수업이 기다려집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 고학년까지 아우르는 단기 코스 교재로 영어 학습관/방과 후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빠른 시간 안에 파닉스의 핵심을 정확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냥냥이랑 어휘로 쓱 : 과학 3-1
상상아카데미 / 이은경, 박명선 (지은이)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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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카데미
학습참고서
이은경, 박명선 (지은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00만 회 ‘슬기로운 초등생활’ 이은경쌤이 기획한 교과 어휘 완전 정복 프로젝트. “아이가 교과서를 만만하게 여길 방법이 없을까?” '냥냥이랑 어휘로 쓱' 시리즈는 이런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읽을 것, 외울 것, 이해할 것이 너무 많아 보이는 교과서. 아이가 교과서 앞에서 당당하게 설 방법을 찾고 싶었다. 대한민국 초등 학부모 멘토 ‘슬기로운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은 그 해답을 ‘어휘’에서 찾았다. 교과서 내용을 꿰뚫는 개념은 결국 모두 ‘어휘’이고, ‘어휘’만 잡으면 손쉽게 교과서 내용을 다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은경 선생님은 각 교과서에서 가장 중요한 어휘 50개를 뽑아 집필했고, 20년 이상 초등 아이들을 가르쳐오신 선생님들로 구성된 집필진이 이 시리즈에 힘을 더했다.1. 과학 탐구 감각 / 관찰 / 기준 / 맥박 / 무리 / 분류 / 예상 / 의사소통 / 채집 / 추리 / 측정 / 탐구 / 환기 2. 물질의 성질 광택 / 물질 / 물체 / 설계 / 성질 / 신소재 / 쓰임새 / 친환경 / 흡수 3. 동물의 한살이 갓 / 곤충 / 도감 / 멸종 / 번식 / 불완전 / 사육 / 암수 / 완전 / 탈바꿈 / 한살이 / 허물 4. 자석의 이용 고정 / 극 / 나침반 / 날 / 보완 / 수거 / 위조지폐 / 회전 5. 지구의 모습 보전 / 빙하 / 생물 / 유지 / 첨단 / 탐사 / 표면 / 흔적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00만 회‘슬기로운초등생활’이은경쌤 기획 이은경쌤과 함께 하는 교과 어휘 완전 정복 프로젝트 단단하고 만만하게, 어휘 잡고 교과까지 한 번에 쓱! “아이가 교과서를 만만하게 여길 방법이 없을까?” 시리즈는 이런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읽을 것, 외울 것, 이해할 것이 너무 많아 보이는 교과서. 아이가 교과서 앞에서 당당하게 설 방법을 찾고 싶었다. 대한민국 초등 학부모 멘토 ‘슬기로운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은 그 해답을 ‘어휘’에서 찾았다. 교과서 내용을 꿰뚫는 개념은 결국 모두 ‘어휘’이고, ‘어휘’만 잡으면 손쉽게 교과서 내용을 다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은경 선생님은 각 교과서에서 가장 중요한 어휘 50개를 뽑아 집필했고, 20년 이상 초등 아이들을 가르쳐오신 선생님들로 구성된 집필진이 이 시리즈에 힘을 더했다. 은 초등 3학년 1학기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50개의 핵심 어휘를 소개한다. 어휘 50개만 잘 익히면, 3학년 1학기 과학 내용을 다 끝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여기에 어휘를 잘 습득할 수 있도록 을 함께 준비했다. 어휘연습장에 나온 문제를 풀다 보면 본책에 나온 어휘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이름은 구구 스니커즈
창비 / 김유 지음, 오정택 그림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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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김유 지음, 오정택 그림
제17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 수상작. 하루아침에 부모를 잃었지만 기죽지 않는 주인공 구구를 내세워 “어린이 주인공이 사건을 적극적으로 돌파해 내는 서사의 발전이 뚜렷하다는 점, 유머를 품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활기차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는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불우한 주인공이 어른의 힘에 기대지 않고 홀로 서는 점, 어린이가 스스로 자신의 힘으로 갈등을 극복한다는 점, 혼자서도 꿋꿋함을 잃지 않으며 나아가 외로운 이웃을 돌볼 줄 안다는 점은 어린이 독자들이 익혀야 할 가장 근본적인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는 모범이 되어 준다. 스니커즈를 사랑하는 배추머리 꼬마 구구는 하루아침에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고아가 되지만 부모님이 자유를 찾아 여행을 떠난 거라 생각하며 기죽지 않는다. 게다가 구구에겐 갑자기 찾아온 먼 친척 키다리 아저씨와 멋진 개 몽돌이가 새 식구가 되어 주고, 에이뿔따구, 떡진머리, 코딱지라는 개성 넘치는 친구들도 생긴다. 어느 날, 스니커즈 회사 ‘신꼬버꼬’의 사장이 구구 앞에 나타나 후원자를 자처하지만, 사장은 구구를 이용하려 할 뿐이다. 그러나 구구는 사장의 속셈에 말려들지 않고, 세계 최초의 ‘스니커즈 발견가’가 되어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데….1. 자유를 찾아 떠난 엄마 아빠 2. 새로운 방 3. 외로운 이웃을 위한 후원이 밤 4. 창고 대개방 5. 마법의 알사탕 6. 아빠가 있는 집 7. 이야이가 있는 스니커즈 8. 세계 최초의 스니커즈 발견가 작가의말 구구의 새로운 친구들에게제17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 수상작(저학년) “어른들은 걱정이 너무 많아!” 배추머리 구구의 신통방통 모험담 “배추머리 구구는 고아다. 하지만 구구는 자신이 고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첫 문장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책. 『괭이부리말 아이들』 『초정리 편지』 『엄마 사용법』 등 주옥같은 창작동화와 숱한 화제작들을 발굴해 온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의 제17회 대상 수상작이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 구구의 캐릭터와 이야기의 활력이 ‘삐삐 롱스타킹’을 떠올리게 하는 이 작품은 하루아침에 부모를 잃었지만 기죽지 않는 주인공 구구를 내세워 “어린이 주인공이 사건을 적극적으로 돌파해 내는 서사의 발전이 뚜렷하다는 점, 유머를 품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활기차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는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단숨에 읽히는 동화다운 매력이 빛나는 저학년 동화로,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고아 구구의 짜릿한 모험이 펼쳐진다. “간결하게 상황을 제시하면서 빠르게 치고 나가는 서술 방법이 판타지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동화다운 매력을 뿜어낸다. 사실에 얽매이기보다 진실을 투시하는 통찰력이 반짝거린다. 세상의 축도인 작은 동네를 무대로 개성적인 인물과 사건을 통해 에피소드를 성큼성큼 연결시키고 있어서 단숨에 읽히는 힘이 있다.”_심사평(김옥 안미란 원종찬) “삐삐 롱스타킹”을 잇는 사랑스러운 괴짜의 탄생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고전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부럽지 않은 탁월한 동화가 우리 아동문학계에도 탄생했다. 『내 이름은 구구 스니커즈』는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와 생기 넘치는 사건들로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니커즈를 사랑하는 배추머리 꼬마 ‘구구’는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지만 부모님이 자유를 찾아 여행을 떠난 거라 생각하며 기죽지 않는다. 부모의 빈자리는 구구에게 결핍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새로운 모험의 장을 마련해 준다. 구구는 잘난 척하다가도 금세 뿔이 나는 ‘에이뿔따구’, 잘 안 씻어도 누구보다 정이 많은 ‘떡진머리’, 손재주가 으뜸인 ‘코딱지’ 등 구구만큼이나 톡톡 튀는 친구들을 만나 잊지 못할 소동을 벌인다. 『내 이름은 구구 스니커즈』는 활달한 상상력과 풍성한 재미로, 읽기 책을 처음 접하기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이 부담 없이 독서에 흥미를 붙이고 이야기에 맛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점에서 이 작품은 어린이 독자를 본격적인 서사의 세계로 성공적으로 이끄는, 저학년 동화로서 놓쳐서는 안 될 미덕을 지녔다.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이라는 널리 알려진 동화를 불러내어 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면서도 그 후광에 주눅 들지 않고 명작의 자산을 오롯이 자신의 고유한 매력으로 소화시킨 작가의 신인답지 않은 공력 또한 놀랍다. 홀로, 또 함께, 어린이의 사회성을 키워 주는 동화 한편 이 작품은 앞서 말한 이야기 본연의 재미뿐 아니라 주제 의식 면에서도 남다른 성취를 뽐낸다. 부모님을 잃은 구구에게 어느 날 스니커즈 회사의 사장이 나타나 후원자를 자처하지만 사장의 후원은 진심이 아닌 형식적인 위선일 뿐이다. 구구는 사장의 못된 속셈에 휘말리지 않고 친구들과 힘을 모아 사장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 주기에 이른다. 불우한 주인공이 어른의 힘에 기대지 않고 홀로 서는 점, 어린이가 스스로 자신의 힘으로 갈등을 극복한다는 점, 혼자서도 꿋꿋함을 잃지 않으며 나아가 외로운 이웃을 돌볼 줄 안다는 점은 어린이 독자들이 익혀야 할 가장 근본적인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는 모범이 되어 준다. 혼자 남은 구구가 새로운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다시 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과정은 혼자 있는 것이 두려운 어린이에게도, 반대로 친구 사귀는 것을 겁내는 어린이에게도 용기를 북돋워 준다. 구구를 불쌍하고 외로운 아이로 규정짓고 동정하는 ‘통장 아줌마’가 정작 자신의 아들 ‘에이뿔따구’를 외롭게 만드는 모습은 동화를 함께 읽는 어른 독자들에게도 깊이 생각해 볼 거리를 남긴다. 아이와 어른, 고아와 후원자라는 고착된 관계를 유쾌하게 비틀고 전복시키는 구도에서는 통쾌한 해방감마저 느껴진다. 엉뚱함, 용감함, 사랑스러움을 두루 갖춘, 오래도록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간직될 새로운 동화의 출현이 반갑다. ●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는 좋은 어린이책을 쓰고 출판하는 풍토를 가꾸고 어린이책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1997년 마련되었다. 첫 수상작인 채인선의 『전봇대 아이들』을 시작으로 박기범의 『문제아』, 김중미의 『괭이부리말 아이들』, 이현의 『짜장면 불어요!』와 배유안의 『초정리 편지』, 이은정의 『소나기밥 공주』 등 굵직한 화제작들을 잇달아 내놓으며 우리 아동문학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왔다.
미국 교과서 Reading Advanced 2
길벗스쿨 / Contents Tree 지음 /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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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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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개정된 미국 교과서의 최신 콘텐츠를 엄선하여 학생들의 수준에 꼭 맞게 문장 난이도를 구성한 단계별 리딩 학습 교재입니다. 현지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3대 미국교과서의 핵심 지식을 담았으며 최신 학습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으로 확실한 독해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각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습자는 가장 정확하고 정제된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어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모든 주제는 교과 연계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한 유닛을 공부할 때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다. 함께 제공하는 MP3 CD에는 주요 어휘와 교재 지문이 모두 녹음되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으며 내부의 QR코드를 이용하면 내용을 온라인으로 바로 들을 수 있다.Introduction How to Use American Textbook Reading Table of Contents Syllabus Daily Reading Plan Science | UNIT 01 | Severe Weather | UNIT 02 | Four Seasons | UNIT 03 | Rainforests of the Sea | UNIT 04 | What Flowers Do Review Test | UNIT 05 | Butterflies and Moths | UNIT 06 | Stars and Planets | UNIT 07 | Volcanoes | UNIT 08 | Sound Review Test Social Studies | UNIT 09 | Rocky Mountains | UNIT 10 | The Great Wall of China | UNIT 11 | George Washington: The First President | UNIT 12 | Martin Luther King Review Test | UNIT 13 | Immigrants to America | UNIT 14 | The Civil War | UNIT 15 | Recycling: A Way to Save | UNIT 16 | Who Is Santa Claus? Review Test Language Arts | UNIT 17 | The Ten Suns | UNIT 18 | Tikki Tikki Tembo Math | UNIT 19 | Using Estimation Strategies | UNIT 20 | They Travel in Fives 부록 뜯어 쓰는 단어장 정답 및 해설 (별책) MP3 CD 1장 어학전문 출판사 길벗스쿨에서 탄생시킨 최신 미국교과서 리딩 교재! 시리즈는 새로 개정된 미국 교과서의 최신 콘텐츠를 엄선하여 학생들의 수준에 꼭 맞게 문장 난이도를 구성한 단계별 리딩 학습 교재입니다. 현지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3대 미국교과서의 핵심 지식을 담았으며 최신 학습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으로 확실한 독해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각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습자는 가장 정확하고 정제된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어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주제는 교과 연계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한 유닛을 공부할 때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습니다. 함께 제공하는 MP3 CD에는 주요 어휘와 교재 지문이 모두 녹음되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 ·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으며 내부의 QR코드를 이용하면 내용을 온라인으로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 출판사 서평 ★ 최신 미국교과서로 독해 실력과 교과 지식을 동시에 넓히는 기적의 리딩 학습! ▶ 이 책의 특징 ① Newest! 새롭다! 새롭게 개정된 미국교과서에서 엄선한 최신 콘텐츠로 구성했습니다. ② Systematic! 체계적이다! 학생들의 수준에 꼭 맞게 문장 난이도를 구성하여 단계별 리딩 학습이 가능합니다. ③ Accurate! 정확하다! Contents 목표와 Language 목표가 분명한 정제된 영어 지문으로 구성하여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④ Various! 다채롭다! 최신 학습 경향을 반영! 지문을 완전히 소화하도록 하는 풍부한 문제 풀이가 가능합니다. ⑤ No Stress! 스트레스가 없다! 자연스러운 반복 구성으로 단어부터 교과 내용까지 스트레스 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왜 미국교과서로 리딩을 해야 할까요? ① 영어 리딩을 위한 최적의 콘텐츠! 미국교과서는 전문가가 엄선하여 교육적 가치가 높은 검증된 콘텐츠입니다. ② 영어뿐만 아니라 교과 지식을 익히는 일석이조의 효과! 현지 학생들이 배우는 과학, 사회, 문학, 예체능 등 다양한 교과목의 핵심 지식을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③ 글로벌 인재가 거쳐야 하는 필수 학습 코스! 조기유학, 국제중, 특목고 등 글로벌 환경으로 나가려는 학생들의 대비 과정입니다.
가자!! 역사 속 전쟁
핵교 / 양대승 글, 박진우 그림 / 2010.10.20
7,000
핵교
역사,지리
양대승 글, 박진우 그림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는 역사 현장을 보는 것처럼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를 적당히 배열하여 역사체험학습으로 알맞게 정리한 책입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네번째 책 『가자!! 역사 속 전쟁』은 우리나라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쟁이야기를 다룹니다. 전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한반도 최초의 국가 고조선의 전쟁에 대해 가르쳐줍니다. 현장탐방 부분은 전쟁기념관의 전쟁역사실Ⅰ관을 중심으로 삼국의 전쟁과 통일, 고려의 전쟁을 소개합니다. 조선의 전쟁 가운데 큰 변화를 가져왔던 임진왜란과 정묘호란·병자호란에 대한 이야기도 담아, 역사 속의 전쟁을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습니다. 하나. 역사이야기 - 한반도 전쟁의 역사 1. 전쟁의 시작 1) 자연과의 전쟁을 벌인 석기 시대 2)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된 청동기 시대 2. 우리역사 최초의 나라 고조선의 전쟁 - 눈도장 콕콕! 퀴즈 둘.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 역사 속 전쟁 1. 삼국 중 가장 먼저 성장한 백제 1) 평양까지 진격한 근초고왕 2) 한강을 잃고 도읍을 옮긴 백제 3) 성왕의 원한이 서린 관산성 전투 4) 백제 최후의 전쟁, 황산벌 전투 5) 유물로 보는 백제의 전쟁 2. 중국도 무서워한 고구려 1) 수나라 멸망을 앞당긴 살수대첩 2) 백일간의 항전, 안시성 전투 3) 고구려 군사와 무기 3. 삼국을 통일한 신라 1) 삼국 통일의 사상적 기반이 된 불교 2) 삼국 통일의 원천이 된 화랑도 정신 3) 백제와 고구려를 차례로 멸망시틴 나당연합군 4) 당나라를 물리치고 통일을 이룩한 문무왕 5) 해상왕국을 꿈꾼 장보고 4. 전쟁으로 보는 고려 1) 서희의 외교술과 강감찬의 전략 - 고려와 거란 2) 고려 최초의 정복전쟁 - 고려와 여진 3) 세계 최강국과의 전쟁 - 고려와 몽고 4) 삼별초와 여몽연합군 5) 홍건적과 왜구의 침입 - 눈도장 콕콕! 퀴즈 셋. 역사이야기 - 계속되는 전쟁이야기 1. 조선과 일본의 7년 전쟁 - 임진왜란 1) 해전의 승리로 전세를 역전시키다 2) 스스로 일어나 맞서 싸운 사람들 2. 조선과 청나라와의 전쟁 -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1) 중립외교를 펼치다가 쫓겨난 광해군 2) 인조의 외교정책으로 발발한 정묘호란 3) 삼전도에서 치욕을 당한 병자호란 - 눈도장 콕콕! 퀴즈 - 한눈에 쏙 역사 속 전쟁 정리 - 십자말 풀이로 되짚어 보기 - 발도장 쿵쿵 역사 속 전쟁 유적지 정리 [부모 매뉴얼카드]2009년부터 초등학생들의 교과서가 순차적으로 개편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1,2학년 교과서가 2010년에는 3,4학년 교과서가 개편되었고, 2011년은 5,6학년 교과서가 개편 예정이다. 교과서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4학년~6학년까지 단원 별로 나뉘어져 있던 한국사 부분이 5학년 1,2학기로 전면 배치된다는 것이다. 특히 선사시대부터 고조선, 삼국과 고려, 그리고 조선과 대한민국에 이르는 한국사의 대부분을 시간 순서대로 다루는 통사적 접근을 취하고 있다. 물론 구체적인 내용에서는 인물, 생활과 문화를 중심으로 한 생활사의 접근이 일부 포함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역사를 최초로 접해야 하는 초등 5학년의 입장에서는 ‘더 어렵고, 더 많은 내용을 한꺼번에 배워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이러한 시기에 역사적 현장이나 구체적 유물로 접근하면서 쉽게 풀어 낸 역사 도서가 나와 눈길을 끈다. 오랫동안 초등학교 아이들과 현장에서 역사체험을 진행했던 체험학습전문브랜드 ㈜핵교에서는 현장에서의 체험교육 노하우를 오롯이 담아 서울과 경기지역에 위치한 역사유적지 및 유물을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낸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출간했다. 교육용 교재 비매품으로 참여 회원들에게 나누어 주던 자료를 출판물로 새롭게 기획한 것이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한 시대를 정리하거나,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한 시대를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 내용 또한 돋보인다. 이 도서의 가장 큰 특징은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현장에 갔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부모 매뉴얼 카드’를 부록으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박물관이나 유적지에서 어느 지점에서 아이들과 어떤 유물을 보며 이야기를 풀어야 할지 당황스러워 하는 부모들을 위한 ‘부모 매뉴얼 카드’는 본문내용과 현장유물과 연결고리를 정확하게 짚어서 학부모들이 현장에서 구체적 유물과 지형, 지물들을 아이들과 함께 학습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현장에서 소규모팀으로 체험학습을 운영하던 ㈜핵교 교육강사들이 만든 강의 매뉴얼을 일반 학부모에 맞게 개정한 것이다. 이 도서는 시중에 나와 있는 체험학습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역사의 흐름과 통사적 관점을 ‘역사이야기’라는 섹션을 통해 보완하고, 일반 역사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현장성을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으로 담아냈다.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는 이 도서의 추천사를 통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10년 동안 답사를 하고, 10년간 공부를 하고 10년간 집필을 하라!’는 말을 인용하며,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사건이 전개된 역사현장의 답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가 적당히 배열되어 있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추천했다.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여러 가지 식물
아이세움 / 봄봄 스토리 글, 이광호 그림, 신동훈 외 감수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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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봄봄 스토리 글, 이광호 그림, 신동훈 외 감수
미국 시카고의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 사에서 펴낸 <Britannica Learning Library>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교과 내용을 종합해 학습의 체계를 구성한 책이다. 인문 사회, 자연 과학의 구분 없이 주제와 관련된 총체적 지식을 다루도록 구성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두루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키울 수 있다. 많은 양의 정보를 지루한 글이나 설명보다는 시각적인 이미지로 정리했다. 책의 첫머리에 제공하는 인포그래픽은 한 권의 핵심 내용을 다이어그램이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정리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학습 내용을 재미있게 풀이한 본문 만화와 다채로운 사진 이미지 역시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고 오래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단편적인 정보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만화 속 주인공들이 배운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긍정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모습을 그렸다.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고, 다름을 존중하며, 인류 보편의 이로움을 생각하는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프롤로그 꽃의 여신과 요정 등장 8 01 식물의 구조와 특징 식물과 동물의 다른 점 14 식물과 동물은 어떻게 다를까? 땅속의 물과 양분을 빨아들이는 뿌리 22 저장뿌리 / 뿌리의 구조 뿌리의 종류와 역할 / 여러 가지 변형 뿌리 뿌리와 잎을 연결하는 줄기 32 쌍떡잎식물과 외떡잎식물 생장점 / 형성층 나이테가 없는 대나무 여러 가지 줄기 영양분을 만들고 숨을 쉬는 잎 42 광합성과 호흡 / 기공과 공변세포 증산 작용 실험 / 모세관 현상 여러 가지 잎차례 / 잎에서 만들어지는 물질 식물의 짝짓기 기관, 꽃 52 통꽃과 갈래꽃 / 갗춘꽃과 안갖춘꽃 / 꽃의 구조 탐스러운 열매와 씨앗 61 참열매와 헛열매 바람에 씨를 날리는 식물들 식물이 씨를 퍼뜨리는 방법 02 식물의 한살이 씨가 싹 터서 자라요! 70 싹이 트는 데 필요한 조건 / 강낭콩의 한살이 어린잎과 어린뿌리 / 떡잎싸개 쌍떡잎식물과 외떡잎식물의 싹 트기 식물이 자라서 열매를 맺어요! 75 햇빛이 식물에 미치는 영향 / 물이 식물에 미치는 영향 강낭콩의 꽃과 꼬투리 얼마나 사는 식물일까? 79 여러 가지 나무의 꽃눈 / 한해살이 식물과 여러해살이 식물 식물도 움직인다고? 식물의 운동 82 굴광성 / 식물의 성장 호르몬, 옥신 식물의 운동 03 여러 가지 식물 높은 산에 사는 고산 식물 88 고산 식물 / 산 높이에 따른 식물의 분포 바다에 사는 식물, 해조류 94 해조류 / 녹조류 / 갈조류 / 홍조류 사막에 사는 다육 식물 103 사하라 사막과 소노라 사막 다육 식물 / 선인장의 번식 선인장의 다양한 쓰임 소노라 사막에 사는 식물들 연못이나 늪에 사는 수생 식물 109 수련과 연꽃의 차이 / 개구리밥, 물개구리밥, 좀개구리밥 다양한 수생 식물 / 습지 / 여러 가지 습지 식물 벌레는 잡아먹는 식충 식물 117 식충 식물 / 통발 기생 식물과 공생 식물 121 기생 식물 / 라플레시아 겨우살이 / 콩과 식물과 뿌리혹박테리아 식용 식물과 약용 식물 126 옥수수 / 음식이 되는 식물의 다양한 부위 / 커피 원료가 되는 식물과 관상식물 131 고무 원액을 받는 과정 / 다양한 원료가 되는 식물들 선태식물과 양치식물 135 고생대 데본기 / 선태식물 석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고사리의 한살이 식물의 진화, 겉씨식물과 속씨식물 142 고생대 페름기 / 페름기의 대멸종 / 겉씨식물 중생대 / 속씨식물 / 수분을 도와주는 곤충 / 식물의 진화 과정 에필로그 나무 한 그루의 소중함 149 아마존 / 온실 효과 / 지구 온난화의 피해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으로 읽는 여러 가지 식물대한민국 대표 출판 교육 기업 미래엔, 학습 만화 한류 열풍의 주인공 아이세움 학습만화, 그리고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백과사전, 브리태니커가 만났다! 우리는 지금 손쉽게 검색만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정보 과잉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과연 이렇게 쉽게 얻은 정보 중에서 정말 필요한 지식, 믿을 수 있는 지식은 얼마나 될까요? 1768년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된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은 230여 년간 15차례 개정을 하며 새롭게 등장한 지식을 추가하고 상세한 정보를 덧붙임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백과사전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큰 신뢰를 주고 있는 브리태니커의 업적은 부정확하고 불필요한 지식이 난무하는 오늘날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미래엔의 어린이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시리즈는 미국 시카고의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 사에서 펴낸 <Britannica Learning Library>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교과 내용을 종합해 학습의 체계를 구성한 책입니다. 대한민국의 교과서와 참고서를 발행해 온 68년 역사의 출판 교육 기업 미래엔. 전 세계 4천 8백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학습만화 한류의 주인공 미래엔의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브리태니커의 풍성한 지식을 만화로 담았습니다. 과학적 창의력부터 인문학적 통찰까지, 재미있고 믿을 수 있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로 진짜 공부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50권 구성 물질과 에너지 : 우주, 힘과 에너지, 물질과 변화, 빛과 소리, 물 지구와 생명 : 지구, 곤충과 거미, 갯벌, 양서류와 파충류, 날씨, 미생물, 집에서 기르는 동물, 공룡, 환경, 여러 가지 식물, 무척추동물, 북극과 남극, 환경, 포유류, 곰팡이와 이끼 인간의 삶: 우리 몸, 사춘기와 성, 유전과 혈액, 진화, 질병과 건강 사회와 문화: 신화와 전설, 인간의 문화, 인간 심리, 세계의 문화유산, 세계의 전통문화 지리: 아시아, 서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예술: 음악 이야기, 미술 이야기 기술: 발명과 발견, 여러 가지 탈것, 첨단기술, 디지털과 통신 종교: 세계의 종교1, 세계의 종교2 역사: 고대 문명, 역사 속의 인물, 세계의 역사 사건 지식의 세계: 세계의 문학, 세계의 정치, 세계의 사상과 철학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이런 점이 다릅니다. ** 10가지 지식의 갈래** 물질과 에너지 세계를 구성하는 물질과 에너지에 대한 지식 지구와 생명 지구에 대한 모든 것과 지구 위에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한 지식 인간의 삶 인간의 몸과 마음, 행동에 대한 지식 사회와 문화 인류가 이룩한 사회와 문화에 대한 지식 지리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 예술 문학과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예술과 예술가에 대한 지식 ▶지식의 갈래에 근거한 학습 영역 설계 미국 시카고 대학의 학자들과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의 편집진이 개발하여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에 적용한 ‘지식의 10가지 갈래’는 브리태니커가 오랫동안 구축해 온 지식을 보는 체계입니다.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는 이 체계를 내용 분류의 기준으로 삼아 모든 영역에 관한 지식을 균형 있게 흡수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문.이과 통합 정보를 한 권으로 해결 인문 사회, 자연 과학의 구분 없이 주제와 관련된 총체적 지식을 다루도록 구성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두루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키울 수 있습니다. ▶직관적 이해를 돕는 비주얼 요소의 활용 많은 양의 정보를 지루한 글이나 설명보다는 시각적인 이미지로 정리했습니다. 책의 첫머리에 제공하는 인포그래픽은 한 권의 핵심 내용을 다이어그램이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정리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학습 내용을 재미있게 풀이한 본문 만화와 다채로운 사진 이미지 역시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고 오래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가치 지향적 스토리 단편적인 정보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만화 속 주인공들이 배운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긍정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고, 다름을 존중하며, 인류 보편의 이로움을 생각하는 스토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과학교육학회와 과학영재교육원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 다양한 연구 개발 활동을 통해 초등 과학 교육 발전에 이바지하는 교사들의 모임인 초등과학교육학회, 뛰어난 학생을 조기 선발하여 훌륭한 과학 영재로 키우기 위해 풍부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영재 교육 기관인 서울교육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의 초등 교육 전문가들이 교과서를 바탕으로 만화와 정보의 내용을 꼼꼼하게 검토하였습니다. ▶심화 학습이 가능한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 제공 본문을 읽고 난 후 더 상세히 알고 싶은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책의 후반부에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에서 찾아보기’ 페이지에 관련 항목의 내용을 간추려 놓았습니다.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브리태니커만의 깊이 있는 지식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로 지루한 학습이 아닌, 앎의 재미를 찾아가는 ‘진짜 공부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초등사회 개념사전
아울북 / 김금주.김현숙.박현화.황정숙.강지연 지음, 류상영.박선미.전종한 감수 / 20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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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김금주.김현숙.박현화.황정숙.강지연 지음, 류상영.박선미.전종한 감수
초.중.고 사회 교과과정의 전체에서 가장 중심이 되고 뼈대를 이루는 핵심 개념어 149개를 표제어로 선정한 초등 사회 사전이다. ‘개념의 본질과 맥락 이해’를 돕기 위해 기존의 가나다순 정렬방식을 탈피하고 연결 개념들을 함께 습득할 수 있는 갈래별 편집을 채택하였다. 이야기 책을 읽듯 자연스럽게 읽어 내려가다 보면 전체적인 틀 속에서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사회문화, 경제, 정치, 지리 네 영역의 내용을 모아 구조에 따라 핵심 표제어를 선정하고, 표제어와 관련된 내용을 재미있고 충실하게 풀어 설명하였다. 그리고 본문과 연계된 교과 과정을 표기하여 사전을 읽는 것이 성적 향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게 구성하였다. 또한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도움 없이도 혼자서 찾아보고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다.저자의 글 감수자의 글 추천의 글 이렇게 보세요! 사회문화 01 사회 / 02 사회 연구 / 03 조사 방법 / 04 면담, 질문지법 / 05 보고서 작성 / 06 통계와 도표 / 07 개인과 사회 / 08 여성과 남성 / 09 양성평등 / 10 가족 / 11 지역사회 / 12 지역 축제 / 13 민족 / 14 국가 / 15 종교 / 16 문화 / 17 전통문화 / 18 관혼상제 / 19 세시 풍속 / 20 전통 놀이 / 21 우리나라 명절과 국경일 / 22 문화재 / 23 세계유산 / 24 규범 / 25 노동 / 26 여가 / 27 의생활 / 28 식생활 / 29 주생활 / 30 사회 변동 / 31 인구 / 32 고령화 / 33 다문화 사회 / 34 도구와 생활 / 35 이동 수단 / 36 의사소통 수단 / 37 정보화 / 38 저작권 문제 / 39 통일 / 40 세계화 / 41 지구촌 문제 / 42 인권 / 43 인종 차별 44 비정부 기구 * 세계의 다양한 문화 경제 45 경제와 경제 주체 / 46 경제적 선택의 문제 / 47 경제 활동 / 48 돈 / 49 돈의 흐름 / 50 시장 / 51 자유과 경쟁 / 52 수요와 공급 / 53 가격 / 54 생산과 생산 활동 / 55 생산 요소 / 56 자원과 생산 활동 / 57 분업 / 58 유통 / 59 유통 과정 / 60 분배 / 61 직업(일) / 62 소비 / 63 저축 / 64 소비자 권리 / 65 세금 / 66 공공시설 / 67 금융 기관 / 68 예금 / 69 부채와 신용 / 70 주식과 펀드 / 71 보험 / 72 산업 / 73 미래 산업 / 74 국민 경제 / 75 국민 소득 / 76 경제 성장 / 77 인플레이션 / 78 환율 / 79 무역 / 80 우리나라의 무역 / 81 자유 무역 * 우리나라 산업 발달 과정 정치 82 정치 / 83 정치 과정과 참여 / 84 민주주의 / 85 선거 / 86 선거의 4대 원칙 / 87 지방 자치(제도) / 88 정당 / 89 시민 단체 / 90 여론 / 91 언론 / 92 국가기관과 삼권 분립 / 93 국회 / 94 정부 / 95 대통령 / 96 법원 / 97 재판 / 98 법 / 99 국민의 권리 / 100 국민의 의무 / 101 국제 관계 / 102 국제기구 * 우리나라의 만주화 과정 지리 103 지리 / 104 위치 / 105 지도 / 106 축척 / 107 방위 108 지도 기호 / 109 등고선 / 110 지리 정보 / 111 자연과 인간 / 112 기후 / 113 기온, 강수량, 바람 / 114 우리나라의 계절 / 115 우리나라의 기후 / 116 우리나라 국토의 영역 / 117 지형 / 118 우리나라의 지형 / 119 산지 / 120 평야 / 121 해안 / 122 자원 / 123 자원의 이용 / 124 도시 / 125 도시의 생활 모습 / 126 촌락 / 127 촌락의 생활 모습 / 128 수도권 집중 / 129 국토 개발 / 130 환경 문제 한국 지리 131 한눈에 보는 우리나라 / 132 서울특별시 / 133 경기도 지방 / 134 강원도 지방 / 135 충청도 지방 / 136 전라도 지방 / 137 경상도 지방 / 138 제주특별자치도 / 139 북한 세계 지리 140 한눈에 보는 세계 / 141 동부아시아 / 142 동남?남부아시아 / 143 서남아시아 / 144 아프리카 / 145 유럽 / 146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 147 아메리카 / 148 오세아니아 / 149 남극과 북극 * 이름순 찾아보기 * 교과 관련 찾아보기“은 어린이들이 보다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며 멀리 크게 보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류상영(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초등 학습의 개념 열풍을 몰고 온 개념사전의 완전판! · 새로운 교과서의 내용에 맞추어 개정하였습니다. · 기존 101개념을 149개로 세분화하여 내용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 사회의 주요 영역별로 개념(사회문화, 경제, 정치, 지리)을 선별하고, 나열하여 사회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 단순히 학습관련 용어를 설명해주던 기존 사전의 틀에서 벗어나 이야기처럼 술술 읽히는 개념사전이 “2015년 새로운 교과서”와 함께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개념원리는 하나의 독립된 정보가 아닙니다. 개념과 개념 사이의 맥락을 파악할 때 습득되는 지식입니다. 따라서 《초등사회 개념사전》은 ‘개념의 본질과 맥락 이해’를 돕기 위해 기존의 가나다순 정렬방식을 탈피하고 연결 개념들을 함께 습득할 수 있는 갈래별 편집을 채택하였습니다. 이야기 책을 읽듯 자연스럽게 읽어 내려가다 보면 전체적인 틀 속에서 개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과 연계된 교과 과정을 표기하여 사전을 읽는 것이 성적 향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도움 없이도 혼자서 찾아보고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합니다. 항상 옆에 두고 보는 사전!! 사전의 존재 목적은 모르는 것이 있을 때 찾아서 읽는 것입니다. 사전을 늘 곁에 두고 스스로 찾아보는 습관은 폭넓은 개념의 습득과 두뇌회전을 도울뿐더러 중.고등 교과과정의 장기적인 학습 경쟁력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전은 내용이 방대하고 서술방식이 딱딱하여 초등학생 어린이가 읽어보고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어린이들이 상시적으로 곁에 두고 찾아보는 친근한 사전, 이야기책을 읽듯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사전, 사전 통독의 효과가 개념습득과 성적향상으로 이어지는 실용적인 사전이 있다면 어떨까? 아울북의 《초등사회 개념사전》은 이러한 발상에서 탄생하였습니다. 《초등사회 개념사전》은 이런 점이 다릅니다! 초등 사회 교과 과정 전체를 아우르되 단절되지 않고 개념의 맥을 따라 공부할 수 있는 책, 이것이 《초등사회 개념사전》의 특징입니다. 첫째, 갈래별 편집을 채택하였습니다. 개념이란 별개의 독립된 정보가 아닙니다. 개념원리는 개념과 개념 사이의 연결된 맥락을 이해하고 파악할 때 습득되는 지식입니다. 따라서 《초등사회 개념사전》은 일방적인 지식 전달과 정보의 나열에 그치기 쉬운 기존의 가나다순 정렬 방식의 사전 편집을 탈피하였습니다. 개념의 맥락과 흐름을 알 수 있는 갈래별 편집은 기본 개념을 분명히 이해하고 하나의 개념에 연결된 다른 개념들을 입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둘째, 초등학교 전학년 교과 과정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초등 사회 교과 과정은 사회문화, 경제, 정치, 지리 네 영역이 3학년에서 6학년까지 범위를 넓혀 가며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등사회 개념사전》은 각 영역의 내용을 모아 구조에 따라 핵심 표제어를 선정하고, 표제어와 관련된 내용을 재미있고 충실하게 풀어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중등 교과 과정의 내용 중에서도 초등 과정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을 함께 실었습니다. 초등 교과 내용의 이해와 한발 앞선 공부가 상호 보완 작용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셋째, 수업 보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목차 별로 ‘교과 관련 찾아보기’ 코너를 수록하여 교과과정과의 연계성을 알려줍니다. 의 구성 1. 핵심 표제어 선정 초.중.고 사회 교과과정의 전체에서 가장 중심이 되고 뼈대를 이루는 핵심 개념어 149개를 표제어로 선정하였습니다. 표제어가 제시된 목차만 보아도 사회 교과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선정한 표제어에 대한 사전적 뜻과 개념의 핵심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2. 본문 표제어와 관련된 기본 개념을 교과에서 다루는 내용과 다양한 예를 들어 쉽게 풀어 썼습니다. 개념의 이해를 돕는 풍부한 일러스트와 다이어그램을 삽입하였습니다. 이미지의 상황과 개념을 함께 기억함으로써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3. 개념도 선정한 표제어가 사회 교과과정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알고, 해당 표제어의 상.하위 개념의 관계를 이해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4. 개념쌤의 1분 특강 친근한 설명으로 사회 개념을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5. 읽을 거리 개념과 관련되어 있는 다양한 지식을 소개합니다. 생활 속 사회, 재미 있는 사회 이야기로 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힙니다. 6. 한눈에 들여다보기 개념사전의 표제어는 순서에 따라 몇 개를 묶으면 사회의 굵직한 개념 덩어리가 됩니다. 이 덩어리를 통해 관련내용을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으며, 전체적인 내용 또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꼴찌,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가 되다
영림카디널 / 그레스 루이스 외 지음, 이주미 외 옮김 / 20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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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
인물,위인
그레스 루이스 외 지음, 이주미 외 옮김
꼴찌에다 바보라고 놀림 받던 소년이 세계 최초로 샴 쌍둥이 분리 수술에 성공한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가 되기까지. 미국 디트로이트의 빈민가에서 태어나 어려운 가정환경과 흑인이라는 차별을 받으면서도 꿋꿋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금은 유명해진 벤 카슨 박사지만, 그는 매우 어려운 성장기를 보냈다. 벤은 미국 디트로이트의 빈민가에서 태어났으며, 8살 때 부모의 이혼으로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하게 자랐다. 흑인이라는 이유로 백인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고, 반에서 항상 꼴찌를 도맡아하며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했다. 그는 자신의 성장 과정을 이야기하며 어린 학생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는 것이 자신의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어려운 환경을 딛고 꿈을 이룬 벤 카슨 박사 이야기는 미래를 고민하는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큰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첫 번째 이야기-꿈꾸는 소년 벤 카슨 두 번째 이야기-꿈을 이루는 길은 책에 있었어요 세 번째 이야기-벤을 믿고 기다려 준 어머니 네 번째 이야기-꿈을 이루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할 거예요 다섯 번째 이야기-세계 최초로 성공한 샴 쌍둥이 분리 수술 여섯 번째 이야기-불가능한 수술을 해 내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벤 일곱 번째 이야기-내 시간과 지식을 다른 이들을 돕는 데 쓰고 싶어요 여덟 번째 이야기-벤의 성공 철학은 크게 생각하기THINK BIG신의 손, 벤 카슨 박사 이야기 꼴찌에다 바보라고 놀림 받던 소년이 ‘신의 손’이라 불리며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가 되기까지 어떤 숨은 노력과 과정이 있었을까요? ※반에서 꼴찌에다 바보라고 놀림 받던 소년이 세계 최초로 샴 쌍둥이 분리 수술에 성공하며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기까지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선 용기와 지식에 대한 열정, 그리고 끝까지 믿어준 어머니의 믿음 덕분이었다고 합니다. 내 인생을 바꾼 응원의 한마디는,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단다. 넌 꼭 꿈을 이룰 수 있을 거야!”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이 자라서 크게 성공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크게 성공하는 것의 내용은 사람마다 다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성공한다는 것이 돈을 많이 벌거나 큰 자리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을 세우고 그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꿈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큰 성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와 더불어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를 주고 자신의 환경을 이겨 낼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다면 더욱 좋은 일이겠지요. 이 책은 미국 디트로이트의 빈민가에서 태어나 어려운 가정환경과 흑인이라는 차별을 받으면서도 꿋꿋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 소년은 5학년까지 구구단을 외우지 못해 학교에서 바보라고 놀림을 받았고, 반에서 늘 꼴찌를 도맡아하던 소년이었습니다. 그 꼴찌 소년은 훗날 세계 최초로 샴 쌍둥이 분리 수술에 성공하며, ‘신의 손’이라는 별명을 얻는 최고의 소아 신경외과 의사가 되었습니다. 꿈을 이루는 길은 책에 있었어요 세계 최초로 샴 쌍둥이 분리 수술에 성공한 미국의 벤 카슨 박사는 초등학교 때 학교에서 꼴찌에다 왕바보라고 놀림 받는 소년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는 세계에서 가장 유능하다고 인정 받는 소아 신경외과 의사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유명해진 벤 카슨 박사지만, 그는 매우 어려운 성장기를 보냈습니다. 어린 시절 벤을 보고 지금과 같은 세계적인 의사가 되리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벤은 미국 디트로이트의 빈민가에서 태어났으며, 8살 때 부모의 이혼으로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하게 자랐습니다. 흑인이라는 이유로 백인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고, 반에서 항상 꼴찌를 도맡아하며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벤이 어떻게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가 되었을까요? 벤은 자신이 성공하게 된 첫 번째 이유는 바로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며 늘 격려하고 용기를 주었던 어머니의 믿음 때문이었다고 말합니다. 두 번째 이유는 꿈을 이루려는 노력과 지식에 대한 열정 그리고 호기심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책이 자신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고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고, 꿈을 이룰 수 있게 해 주었다고 말합니다. 벤은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가 되기까지 어떤 처지에 있든, 피부색이 어떠하든, 어떤 출신이든 그리고 집에 돈이 많든 적든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고 합니다. 지식에 대한 열정과 노력하는 것만이 모든 것을 평등하게 해 주었다고 얘기합니다. 신경외과 의사로 세계적으로 알려진 벤은 의사로서 늘 성공만 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샴 쌍둥이 분리 수술에 실패해서 실망하고 자신의 능력에 회의하기도 했으며, 자신이 암에 걸려 죽음 바로 앞에까지 이르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시련을 겪으면서 벤 카슨은 이제 자신의 시간과 지식을 다른 이들을 돕는 데 쓰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장학재단을 만들어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여러 학교와 단체 강연을 다니기도 합니다. 그는 자신의 성장 과정을 이야기하며 어린 학생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는 것이 자신의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어려운 환경에서 헤쳐 나온 살아 있는 한 증인으로 자신을 보여 주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어려운 환경을 딛고 꿈을 이룬 벤 카슨 박사 이야기는 미래를 고민하는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큰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벤은 청중들에게 늘 사람의 뇌가 지닌 놀라운 가능성을 알려 주어 용기를 가질 수 있게 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해 주었다. “어렸을 때 나와 형인 커티스는 어머니가 시키거나 기대하는 일에 대해서 늘 변명만 늘어놓곤 했습니다. 좀 힘들게 느껴지는 일이 있으면 불평만 해 댔고, 살아가다가 장애물이 생기면 낙담하거나 피해 버리고 말았죠. 우리가 어떤 문제로 징징거리면 어머니는 답답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묻곤 하셨습니다.‘머리는 있는 거니?’ 그 말의 뜻은 바로 이겁니다. 우리들한테도 머리가 있으니까 그걸 쓰라는 것이지요. 인생을 살아가다가 문제가 생기면 그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은 바로 머리라는 겁니다.어머니는 우리 형제에게 사람의 머리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깊이 존중하라고 일러 주었습니다. 그리고 내 경우에는 그 존중의 마음이 세월이 지나면서 경외감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어린아이의 머리를 열어 뇌를 볼 때마다 나는 늘 그 신비함에 놀라곤 합니다. 바로 그 뇌가 지금 바로 우리들 자신의 모습을 만드는 것이지요. 그 곳에 우리의 모든 기억, 모든 생각, 모든 꿈이 간직되어 있지요. 이것 때문에 우리들이 수백만 가지의 다른 모습으로 남들과 다르게 각각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만일 내 뇌와 여러분의 뇌를 꺼내서 나란히 놓는다면 아무런 차이점도 볼 수 없을 겁니다. 우리 모두가 다른 사람들과 서로 다른데도 말입니다. 이 점이 나에게는 아직도 놀라울 따름입니다.”(중략 ……)여기까지 이어지면 관중석에서는 어김없이 박수갈채가 터져나왔다.“물론 이것은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아주 간단한 과정입니다. 여기에다 억제와 조정 현상까지 더해서 설명한다면 한 가지만으로도 몇 시간 걸릴 겁니다. 여러분의 뇌가 이 모든 일을 다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나요? 여러분은 이런 생각을 거의 해 보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뇌는 이보다도 더 많고 더 복잡한 일을 동시에 해 내고 있죠. 자, 그럼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와 같은 뇌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왜 사람들이 '할 수 없다'는 말을 하는지.우리는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을 만날 때 불평할 수도 있고, 그런 것들을 외면할 수도 있으며, 장애물이 나타나면 꼼짝도 못하고 가만히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방법도 있지요. 바로 우리 어머니가 하신 말을 여러분도 스스로에게 해 보는 겁니다. ‘머리는 있는 거니?’ 하고 말입니다. 그런 다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 믿을 수 없이 놀라운 도구를 사용해 보는 겁니다!”
교과서 낱말퍼즐 5-1
효리원 / 방양재 펴냄, 강진호 그림 / 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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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논술,철학
방양재 펴냄, 강진호 그림
어린이들의 올바른 어휘 구사를 위해 1~6학년까지 학기별 교과서 낱말 공부-퍼즐로 유도! 요즘들어 부쩍 논리적으로 글을 쓸 줄 아는 논술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그러나 우리 어린이들은 흔히 쓰는 낱말임에도 정확한 뜻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인터넷의 발달로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일이 많아지면서 뜻도 맞지 않는 글들을 아무렇지 않게 올리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틀린 글을 보고도 어린이들은 그 글이 틀렸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에 (주)효리원에서는 어린이들이 쉽게 낱말 공부를 하여 올바로 어휘를 구사할 수 있도록, 1~6학년까지 학기별로 나누어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낱말을 퍼즐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5학년 1학기 전 과목 교과서 낱말 퍼즐입니다. 2011년 개정된 5학년 1학기 전 과목 교과서 중요 낱말 총수록! 해당 낱말이 실린 교과서와 쪽수 표기! 5학년 1학기 전 과목 교과서에서 중요 낱말을 가리고, 낱말이 실린 교과서와 쪽수를 모두 밝혔습니다. 1~5단계까지 난이도가 다른 5개의 퍼즐로 머리에 쏙쏙! 퍼즐은 어린이들이 공부를 할 때 싫증이 나지 않도록 하는 독특한 형식입니다. 1단계부터 5단계까지 퍼즐의 난이도를 구분, 단순한 단계에서 복잡한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쉽고 정확한 길잡이글로 막힘없이 술술! 가로, 세로 길잡이 글은 5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었으며 풍부한 예문과 비슷한 말, 반대말 등을 넣어 폭넓게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붙임 딱지, 해답, 쉬어가는 코너 등 다양한 구성으로 쉽고 재미있게! 어려운 낱말은 붙임 딱지로 붙여 볼 수 있으며, 1~5단계가 끝날 때마다 해답과 함께 쉬어가는 수수께끼 코너가 있어 지루하지 않게 낱말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자유의 길
낮은산 / 줄리어스 레스터 (지은이), 로드 브라운 (그림), 김중철 (옮긴이) / 200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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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산
그림책
줄리어스 레스터 (지은이), 로드 브라운 (그림), 김중철 (옮긴이)
첫 페이지. 파란 바다를 항해하는 커다란 배. 바다엔 흑인들의 시체가 떠다닌다. 글은 이렇게 말한다. "병든 사람과 죽은 사람은 헌신짝처럼 바다에 내던져졌다." 다음 페이지. 차곡차곡 곡식자루처럼 쌓여있는 흑인들. 발은 쇠사슬로 묶여 있다. 사람을 실은 배라기보다는 팔 물건을 보관한 창고처럼 보인다. 노예로 팔려간 흑인들은 자유를 얻기 위해 도망친다. 그러다 잡혀온 노예는 모두가 보는 앞에서 피투성이가 될때까지 채찍으로 맞고 더러는 주인에 의해 살해된다. 흑인들은 "하느님은 왜 우리를 구하시지 않나?"고 절규한다. 그래도 노예를 물건으로 취급하던 대다수의 사람들 속에서도 소수의 의인들은 흑인들에게 자유를 주기위해 노력한다. 미국의 노예제도 아래서 크게 고통받은 흑인들의 처절한 삶을 담아낸 그림책. 담담한 글과는 대조적으로 지극히 사실적인 그림은 보는 사람에게 큰 충격을 던져준다. 당시 살던 곳에서 강제로 끌려와 노예로 살아야 했던 흑인들의 고통이 그대로 느껴진다. 노예제를 통해 인간 본성에 내재한 악과 인권, 자유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존 벤이 들려주는 벤 다이어그램 이야기
자음과모음 / 전병기 지음 / 200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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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자연,과학
전병기 지음
<존 벤이 들려주는 벤 다이어그램 이야기>는 존 벤이 수학 선생님이 되어 직접 학생들에게 벤 다이어그램의 원리와 활용에 관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벤 다이어그램은 현대 수학의 여러 분야들 중 집합론, 확률론, 통계학, 논리학 등의 분야에 널리 쓰이고 있는 도식이다. 이 책은 벤 다이어그램의 작도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며, 벤 다이어그램의 확장을 통해 실생활에서의 활용 능력을 향상시켜 줄 것이다. 학생들은 벤 다이어그램을 이용하여 집합의 연산 규칙과 연산 과정을 직관적으로 쉽게 증명해봄으로써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되고,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작도된 세계적으로 유명한 벤 다이어그램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음으로써 수학에 대한 미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독립된 수학 영역의 한 분야로서 벤 다이어그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존 벤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교실에서 만나는 벤 다이어그램. 두 번째 수업 _ 벤 다이어그램과 친해져 봅시다. 세 번째 수업 _ 벤 다이어그램의 유래를 알아봅시다. 네 번째 수업 _ 벤 다이어그램의 쓰임새를 알아봅시다. 다섯 번째 수업 _벤 다이어그램의 작도 원리를 알아봅시다. 여섯 번째 수업 _ 벤 다이어그램에는 여러 가지가 있답니다. 일곱 번째 수업 _ 벤 다이어그램의 일반적인 작도법을 배워 봅시다.명제와 논리를 마술처럼 그린 존 벤이 알려주는 아름다운 벤 다이어그램의 신비! 왜 라이프니츠, 오일러도 아닌 존 벤의 벤 다이어그램일까? 집합론, 확률론, 논리학, 통계학으로 이어지는 벤 다이어그램의 미학美學의 세계! 더 이상 교과서에만 머무르기 싫다! 새로운 영역 확장에 도전하는‘벤 다이어그램’이야기 <존 벤이 들려주는 벤 다이어그램 이야기>는 존 벤이 수학 선생님이 되어 직접 학생들에게 벤 다이어그램의 원리와 활용에 관해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벤 다이어그램은 현대 수학의 여러 분야들 중에서 집합론, 확률론, 통계학, 논리학 등의 분야에 널리 쓰이고 있는 도식이다. 이 책은 벤 다이어그램의 작도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며, 벤 다이어그램의 확장을 통해 실생활에서의 활용 능력을 향상시켜 줄 것이다. 학생들은 벤 다이어그램을 이용하여 집합의 연산 규칙과 연산 과정을 직관적으로 쉽게 증명해봄으로써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되고,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작도된 세계적으로 유명한 벤 다이어그램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음으로써 수학에 대한 미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독립된 수학 영역의 한 분야로서 벤 다이어그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세상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 주는‘벤 다이어그램’이야기! 오늘날 곤빌 앤드 카이우스 칼리지에서는 다이닝 룸의 유리창에 벤다이어그램 문양을 새겨 넣은 스테인드글라스를 끼워 넣었으며, 헐 대학(Hull University)에서는 1928년 저의 이름을 딴 건물을 신축하여 존 벤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존 벤은 최근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세 명의 수학자’를 뽑는 영국 BBC 방송의 조사에서 아이작 뉴턴, 레온하르트 오일러에 이어 세 번째에 이름을 올리기도 하였다. 라이프니츠, 오일러 등의 대학자들도 다이어그램을 사용했지만 오늘날 여러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다이어그램은 거의 존 벤의 벤 다이어그램이다. 왜 라이프니츠, 오일러도 아닌 존 벤의 벤 다이어그램일까? 벤 다이어그램은 수학 시간에 집합 단원을 공부하면서 맨 처음 만날 수 있는 친숙한 용어인 동시에 집합 단원의 문제 풀이에 아주 많이 쓰이고 있다. 또한 활용 방법이 간단하여 벤 다이어그램의 수학적 엄밀성에 대한 별다른 생각 없이 몇 개의 원을 그리는 것만으로 이를 활용하는 데 아무런 문제점을 느끼지 못하고 사용할 수 있다. 벤 다이어그램은 어쩌면 지금까지 순수 수학의 변방에 위치하고 있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나름대로 수학적 영역을 넓혀 가면서 심오한 이론으로 발전해 온 것이 아니라 집합론, 확률론, 통계학 등의 분야에 그동안 보조적으로 사용되어 왔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에 이르러 논리회로의 설계 등에 대한 활용 및 자체적인 영역의 확장을 통해 현대 수학의 새로운 개념과의 접점이 확인되고 있고, 순수 수학 분야 이외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쓰임새 증가 등으로 그 중요성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는 영역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벤 다이어그램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학교 수학과 연계된 내용을 포함하여 벤 다이어그램의 수학적 필요충분조건에 대한 자세한 이론적 바탕을 제공함으로써 벤 다이어그램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달해 주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일곱 번째 이야기를 읽으면서 여러분들이 직접 벤 다이어그램을 작도해본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흥미 유발과 창의적인 사고 능력의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구성 및 장점 - 초ㆍ중학교 교육과정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벤 다이어그램의 증명과 활용에 대하여 수학사적 에피소드를 적절히 곁들여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해 준다. - 벤 다이어그램을 통하여 수학적 진실이 갖는 절대성이나 수학적 증명 과정이 수학에서 하는 역할과 그 명쾌성 등을 알게 해 줌으로써 수학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한다. - 일반인들에게도 다시금 벤 다이어그램이 지니고 있는 수학사적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수학에서 정리의 발견과 증명 과정, 그 과정에 담겨 있는 수학적 의미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함으로써 수학의 핵심부에 접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아찔한 세계사박물관 2) 엉뚱하고 아름다운 패션의 역사
푸른숲주니어 / 리처드 플랫 글, 이승숙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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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사회,문화
리처드 플랫 글, 이승숙
생생하게, 쇼킹하게 오늘의 역사를 만난다!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 시리즈는 초등학교 중학년부터 읽어 나갈 수 있는 역사 상식책으로 옥스퍼드에서 출간되었습니다. Would You Believe란 이름으로 출간된 이 시리즈는 ‘엽기’라는 콘셉트 아래 세계사의 몸집을 줄이고 우리의 상식과 상상을 뛰어넘는, 믿을 수 없는 역사의 현장을 찾아 나섭니다. 살아있는 동물의 피를 뽑아 음식 재료로 쓰고(1권, 28쪽) 가는 허리를 만들기 위해 내장이 꼬일 정도로 허리를 조이기도 하고(2권, 32쪽), 전염병을 쫓기 위해 쓰러져 죽을 때까지 춤을 추는(3권, 25쪽)…… 지금 우리 눈에는 황당하고 무모하게만 보이는 인간의 역사를 담았습니다. 음식, 패션, 의학, 놀이 등 각 테마별로 인류의 생활이 어떻게 진화하고 바뀌어 왔는지 그 흐름을 짚어 나갈 수 있게 구성되어 무엇보다 ‘지금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시사적이고 현실적인 문제’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은 음식, 패션, 놀이, 의학 등 우리 일상을 만들어 온 것들의 파격적인 역사를 훑으며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들과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관점을 제공합니다. 1권 음식의 역사에서는 로마 시대의 사치스런 음식 문화를 비판적으로 보여 주는가 하면(12~13쪽), 개나 고양이를 먹는 아시아 사람들의 음식 문화를 열린 시각으로 짚어 주기도 하고(20~21쪽), 음식을 금기하는 것에 대한 장단점들을 이야기하기도 하며(24~25쪽), 2권 패션의 역사에서는 모피로 인해 멸종의 위기에 놓인 동물(26~27쪽),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여성들의 뼈아픈 노력들(28~29쪽), 독이 되는 화장품(48~49쪽) 등의 이야기를 통해 무분별한 유행의 노예가 될 것인가, 창조적이고 당당한 유행의 선도자가 될 것인가를 묻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내가 입는 옷, 내가 먹는 음식, 나아가 내가 사는 오늘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 줍니다.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시리즈는 엽기적이거나 창의적이고, 무모하거나 똑똑하며, 미련하거나 놀라운 위대한 인류를를 소개하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바라보는 열린 시각을 심어 주는 책입니다. 다른 옥스퍼드 책들이 그러하듯 방대한 사진과 자료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풍부한 볼거리들은 역사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자아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아름다움도 변한다? / 어떻게 입었을까/ 금지된 패션 / 털 뽑기도 유행? / 유행의 희생자 / 이렇게 뽐낼 수 있나요? / 미스 벌집 / 머리 위에 쌓은 탑 / 동물을 걸치다 / 만들어지는 몸매 / 불편한 아름다움 / 말벌 같은 허리 / 작아야 아름답다 / 피부 위에 그린 그림 / 발은 괴로워 / 때론 위험한 성형 / 뚫어 주세요! / 전부 다 내 이! / 남자도 화장을? / 독을 넣은 약 / 무엇이 이상한가요? / 더 알아보기 / 용어 풀이역사가 묻는다!“너의 오늘은 안녕하니?” _ 생각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질문하는 역사서! 우리는 올해 초 미국산 쇠고기 협상 문제로 심한 몸살을 앓았다. 무엇보다 어린 아이들이 그 역사의 현장에 촛불을 들고 나타났을 때, 이를 지켜보는 어른들은 갈등과 혼란에 휩싸일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어떤 이데올로기나 거대 담론이 아닌, 내가 먹고, 입고, 자는 현실 앞에서만큼은 냉정한 정치적 주체였고, 그러한 우리 속에 아이들이 서 있는 걸 보았다. 그리고 넘치는 정보 속에 여과 없이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판단하고 자기 입장을 세울 수 있게 하는 역사 교육이 필요하다는 걸 절감했다. 세상을 이해하고 깨닫는 데 있어 역사처럼 좋은 창은 없다. 오늘날 우리의 일상을 좌우하고 위협하는 환경문제, 자원문제, 혹은 먹거리문제 등이 어느 날 불시에 생겨난 것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음식, 패션, 놀이, 의학 등 우리 일상을 만들어 온 것들의 파격적인 역사를 훑으며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들과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관점을 제공한다. 1권 음식의 역사에서는 로마 시대의 사치스런 음식 문화를 비판적으로 보여 주는가 하면(12~13쪽), 개나 고양이를 먹는 아시아 사람들의 음식 문화를 열린 시각으로 짚어 주기도 하고(20~21쪽), 음식을 금기하는 것에 대한 장단점들을 이야기하기도 하며(24~25쪽), 2권 패션의 역사에서는 모피로 인해 멸종의 위기에 놓인 동물(26~27쪽),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여성들의 뼈아픈 노력들(28~29쪽), 독이 되는 화장품(48~49쪽) 등의 이야기를 통해 무분별한 유행의 노예가 될 것인가, 창조적이고 당당한 유행의 선도자가 될 것인가를 묻기도 한다. 이 시리즈는 박물관에 물러앉은 사소한 것들의 역사를 불러내어 줄을 세우고, 어린 독자들로 하여금 그것들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둘러보게 한다. 그리고 내가 입는 옷, 내가 먹는 음식, 나아가 내가 사는 오늘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 줄 것이다. 아직도 세계사 하면 A부터 Z까지 통사적 맥락에서 모두 알려주어야 한다는 경직된 입장을 지닌 출판시장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쉽고 만만한 역사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시리즈의 특징 ▶ 우리의 상식과 상상을 뛰어넘는 아찔한 세계사! 이 책에서 우리는 엽기적이거나 창의적이고, 무모하거나 똑똑하며, 미련하거나 놀라운 위대한 인류를 만난다. 살아 있는 것은 못 먹는 것이 없으며, 빼빼 마른 유행을 좇기 위해 기생충도 서슴없이 먹고, 짜릿함을 즐기기 위해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 우리 눈에는 황당하고 생뚱맞기만 한 인간의 모습에서 현대 문명과 과학의 발전 뒤에 숨은 인간들의 무모하고도 용기 있는 도전까지…… 믿을 수 없는 인간의 역사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지금 우리 눈에는 놀랍고 당혹스러운 그 역사가 곧 이 자리에 우릴 있게 한 역사임을 새삼 깨닫게 한다. ▶ 문화적 다양성을 인지시켜 주는 열린 세계사!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인류 역사의 다채로움과 더불어 ‘나에게는 평범하기만 일상이 미래의 후손 혹은 다른 지역에 사는 이에게는 파격적인 역사’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선진이나 미개라는 잣대 없이 공정한 시각으로 세계 여러 민족의 독특하고 별난 역사를 만날 수 있다.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바라보는 열린 시각을 심어 주는 책이 될 것이다. ▶ 비주얼 세대를 위한 현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 세계사! 이 책은 다른 옥스퍼드 책들이 그러하듯 방대한 사진과 자료를 자랑한다. 특히, 파격적인 사진과 해학이 있는 카툰, 구석구석 읽는 재미가 있는 디자인 등 풍부한 볼거리로 역사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만만하게 읽어 나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말괄량이 파리 윙윙이의 일기
한언출판사 / 도린 크로닌 지음, 해리 블리스 그림, 신선해 옮김 / 200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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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출판사
자연,과학
도린 크로닌 지음, 해리 블리스 그림, 신선해 옮김
세상에는 모든 종류의 영웅이 필요해요! 〈앗! 신기한 벌레 친구들〉시리즈 제3권 《말괄량이 파리 윙윙이의 일기》. 뉴욕 타임스 아동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이 책은, 작은 파리를 의인화시켜 파리의 생태를 재미있게 살펴보도록 해줍니다. 특히 ‘일기’ 형식을 활용하여, 파리 윙윙이의 일상을 보여주면서 자연스레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냅니다. 아이들은 조그맣지만 세계를 구하는 영웅이 되는 꿈을 가진 윙윙이를 통해, 꿈을 이루는 일이 불가능해 보이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으며, 세상에는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 작은 파리도 지구를 구성하는 소중한 생명체이며, 함께 지구를 가꿔 나가는 중요한 존재라는 것도 깨닫게 됩니다. 파리의 하루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는 생태 지식을 배운다! 《말괄량이 파리 윙윙이의 일기》는 기존의 딱딱한 지식 그림책과 달리, 기발하고 참신한 구성으로 아이들에게 친근함과 호기심, 재미를 함께 느끼게 해 줍니다.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이자, 미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아동 작가 도린 크로닌은 아이들의 시선으로 파리의 하루를 일기 형식으로 경쾌하게 그려내며, 그 속에 과학적인 지식을 맛깔 나게 버무려 냈습니다. 또, 〈뉴요커〉 지의 수석 아티스트인 해리 블리스의 재기 넘치는 그림은 전작인 《아기 지렁이 꼬물이의 일기》, 《꼬마 거미 툴라의 일기》를 뛰어넘어 한층 발전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적인 요소가 풍부하며,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묘사되어, 어린이 독자의 시선을 읽는 내내 사로잡습니다. 지구를 구성하는 작은 생물 하나하나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책! 파리 윙윙이에게는 큰 꿈이 있습니다. 바로 지구를 지키는 슈퍼 영웅이 되고 싶다는 꿈입니다. 하지만 윙윙이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멋진’ 슈퍼 영웅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사람들이 토한 걸 먹는 파리가 자기밖에 없으면 어쩌나 걱정하고, 개똥도 좋아하는 걸요. 거기다 머리는 깨알보다도 작습니다. 그렇지만 윙윙이는 거꾸로 매달리는 데는 선수인데다, 동시에 모든 방향을 다 볼 수도 있습니다. 2초에 날개를 200번이나 파닥일 수도 있고요. 과연 작은 파리 윙윙이는 슈퍼 영웅이 될 수 있을까요? 지구에게 물어보면 어떨까요? 아마 지구는 이렇게 대답할 겁니다. 지구는 모든 생물이 함께 살아나가는 공간이고, 작은 파리도 지구를 구성하는 아주 소중한 생명체라고요. 꼭 힘이 세거나 덩치가 어마어마하지 않아도, 특별한 능력이 없어도, 우리는 모두 지구를 함께 가꿔 나가는 슈퍼 영웅이 될 수 있답니다. 지금 한 번 주위를 둘러보세요. 얼마나 많은 생물이 지구를 함께 지켜 나가고 있는지 말이에요.
잔소리 없는 날
보물창고 / 안네마리 노르덴 지음, 배정희 옮김, 원유미 그림 /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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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명작,문학
안네마리 노르덴 지음, 배정희 옮김, 원유미 그림
상상놀이터 1권. 1년 중 단 하루, ‘잔소리 없는 날’을 만들어 하루를 보내는 가족의 이야기는 짧은 분량으로 어린아이들이 읽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지만 초등 전 학년이 읽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의 깊이를 지녔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독자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것은 다음에는 어떤 일을 내 마음대로 벌여 볼까 고민하는 못 말리는 주인공 푸셀의 행동만이 아니다. 푸셀이 폭탄 같은 발언들을 한마디씩 던질 때마다 독자들은 기대 반 걱정 반인 한마음으로 푸셀의 부모님의 반응을 기다린다. ‘과연?’ ‘이번에도 그냥 넘어갈까?’ 이번에야말로 크게 혼이 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드는 한편, ‘이 일은 절대 안 돼.’ 하면서 오히려 부모가 반대하고 나서 주기를 기대하게 되기도 한다. 작가 안네마리 노르덴은 이 아슬아슬한 감정의 줄다리기를 솜씨 좋게 엮어 냄으로써 아이들과 부모 양쪽 모두의 솔직한 마음을 치우치지 않게 표현하는 데 성공한다. 이 책은 교육서가 아니다. 절대 ‘잔소리’에 관해 어떻게 하라고 권하거나 해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소재를 강한 주제 의식 대신 재미와 유머에 버무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잔소리 동화’이다. 그러나 평범한 듯 비범한 이 동화는 어제와 같은 일상을 다르게 보도록 부모와 아이 모두를 변화시키는 힘을 가졌다. 안네마리 노르덴의 '잔소리 없는 날'이 또 다른 '잔소리 동화'의 대표작인 '마법의 설탕 두 조각'(미하엘 엔데)과 쌍벽을 이루며 흔들림 없는 베스트 &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이유이다. 또한 이 책이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에 힘입어 10년만에 원유미 화가의 새 그림을 만나 새 옷으로 갈아입고 개정판으로 거듭 나오게 된 이유이다. 일요일 저녁 월요일 오전 월요일 오후 월요일 저녁 작품 해설 잔소리 설문 ▶ 20만 이상의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동화 『잔소리 없는 날』개정판 출간! “세상에서 가장 듣기 싫은 잔소리는 무엇입니까?” 세계 그 어디를 향해 질문해도 전 세계 어린이들의 얼굴만큼이나 각양각색의 대답이 나올 것이다. ‘잔소리’에 대해서라면 다양성 뿐만 아니라 그 ‘양’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다. 세상 부모들의 잔소리를 모두 적어 내려가면 그 종이는 지구 두 바퀴를 돌고도 남지 않을까. 부모들에게도 ‘잔소리’는 고민의 대상이다. 아이에게 언제,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잔소리를 해야 하는가 또는 해도 되는가는 큰 난제(難題)이다. 많은 부모들이 이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 각종 육아 서적과 아동 심리에 대한 강연을 찾는다. 그러나 적절한 때와 적당량의 잔소리에 대해 통달한다고 해도 부모 입장으로선 잔소리를 ‘참는’ 것이 쉽지 않다. 우리 아이가 늘 걱정될 수밖에 없는 것이 부모다. 아이가 직접 겪고 잘못된 것을 깨닫게 해야 진정한 교육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의견과 이는 위험한 방임(放任)이라는 의견의 대립에 관해 그 누구도 섣불리 결론 내릴 수 없을 것이다. 더 먼 미래를 생각해야 하는가 싶다가도 눈앞에 벌어지는 상황을 무시하기는 힘들다. 그래서 아이가 스스로 변화하기를 바라며 기다리는 일에는 모든 불안감을 누르고 감내하는 초인적인 인내가 필요하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동화 『잔소리 없는 날』은 이 초인적인 인내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아주 평범한 듯 보이는 가정이 있다. 평범한 아이와 평범한 부모님, 그러나 이들이 만들어 낸 약 이틀간의 이야기는 아주 특별하다. 지난 10여 년간 20만 이상의 국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동화 『잔소리 없는 날』은 그 제목만큼이나 매력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1년 중 단 하루, ‘잔소리 없는 날’을 만들어 하루를 보내는 가족의 이야기는 짧은 분량으로 어린아이들이 읽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지만 초등 전 학년이 읽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의 깊이를 지녔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독자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것은 다음에는 어떤 일을 내 마음대로 벌여 볼까 고민하는 못 말리는 주인공 푸셀의 행동만이 아니다. 푸셀이 폭탄 같은 발언들을 한마디씩 던질 때마다 독자들은 기대 반 걱정 반인 한마음으로 푸셀의 부모님의 반응을 기다린다. ‘과연?’ ‘이번에도 그냥 넘어갈까?’ 이번에야말로 크게 혼이 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드는 한편, ‘이 일은 절대 안 돼.’ 하면서 오히려 부모가 반대하고 나서 주기를 기대하게 되기도 한다. 작가 안네마리 노르덴은 이 아슬아슬한 감정의 줄다리기를 솜씨 좋게 엮어 냄으로써 아이들과 부모 양쪽 모두의 솔직한 마음을 치우치지 않게 표현하는 데 성공한다. 이 책은 교육서가 아니다. 절대 ‘잔소리’에 관해 어떻게 하라고 권하거나 해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소재를 강한 주제 의식 대신 재미와 유머에 버무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잔소리 동화’이다. 그러나 평범한 듯 비범한 이 동화는 어제와 같은 일상을 다르게 보도록 부모와 아이 모두를 변화시키는 힘을 가졌다. 안네마리 노르덴의 『잔소리 없는 날』이 또 다른 '잔소리 동화'의 대표작인 『마법의 설탕 두 조각』(미하엘 엔데)과 쌍벽을 이루며 흔들림 없는 베스트 &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이유이다. 또한 이 책이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에 힘입어 10년만에 원유미 화가의 새 그림을 만나 새 옷으로 갈아입고 개정판으로 거듭 나오게 된 이유이다. ▶ 세상 모든 아이들이 꿈꾸던 ‘잔소리 없는 날’의 등장! - “엄마 아빠는 잔소리가 너무 심하세요! 이제 저는 더 이상 못 참겠어요!”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일요일 저녁, 푸셀은 세상 모든 아이들이 마음속으로나마 한 번씩, 아니 실상은 백 번쯤은 외쳐 보았을 이 말을 드디어 소리 내어 말하고 만다. “단 하루만이라도 제 맘대로 하게 내버려 두셨으면 좋겠어요! 엄마 아빠 간섭 없이요!” 이 간절한 소망을 품은 어린 혁명가는 마침내 ‘잔소리 없는 날’이라는 기발한 보상을 얻어 낸다. 그리하여 딱 하루, 푸셀은 잔소리가 사라진 세상을 맞이한다. 아이들만 사는 세상에 천국이 있다면 아침 풍경은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월요일 아침을 맞이한 푸셀은 아주 사소한 듯하지만 평소에는 이루기 쉽지 않은 바람들을 하나하나 실천한다. 세수와 양치를 건너뛰고 식탁에 앉아 자두잼을 숟갈로 일곱 번이나 퍼먹는 것, 좋아하는 버터 빵만 쏙쏙 골라 잔뜩 먹는 것과 같은 일 말이다. 여기서 그친다면 개구쟁이 푸셀이 아니다. 오디오를 사겠다며 학교를 빼먹고, 갑작스레 파티를 열겠다며 엄마에게 근사한 상차림을 부탁한다. 이제야 한숨 돌릴 만하니 저녁엔 공원에 나가 캠핑을 하겠단다. 그러나 이 모든 꿈만 같은 계획들은, 어쩌면 당연하게도 전혀 순탄치 못한 길을 걷는다. 신바람 나는 해방감과 어쩔 줄 모르는 불안감을 오가는 푸셀은 결국 크고 작은 말썽들에 휘말리게 된다. 이 특별한 동화의 반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푸셀의 부모님이 ‘말 안 듣더니 그것 봐라.’나 ‘앞으로는 반항하지 마라.’라는 식의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시종일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아이를 부모님은 잠자코 지켜봐 준다. 이 ‘지켜보기’의 가장 큰 의미는 아이와의 약속을 저버리지 않는다는 데 있다. 아직 철모르는 아이라며 함부로 대하지 않고, 아이도 나름대로 느끼고 생각하며 행동한다는 것을 알아주고 존중한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부모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쌓아 가고, 스스로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위해 노력할 줄 아는 건강한 자아를 가진 아이로 성장한다. 그래서 동화 『잔소리 없는 날』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기 좋은 동화로 손꼽힌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고 각자의 의견을 나누어 봐도 좋을 것이다. 부디 이 책을 읽기 전에 ‘우리 아이도 잔소리 없는 날을 만들자고 하면 어쩌지’라는 걱정만은 하지 않기를 바란다. 『잔소리 없는 날』은 부모에게 ‘잔소리하지 말라’고 하는 동화도, 아이에게 ‘부모님 말 잘 들어야 한다’고 훈계하는 동화도 아니다. ‘잔소리 없는 날’의 효과가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에 대한 판단 또한 독자들의 몫으로 남겨 둔다. 따뜻하고 평범한 가족이 벌이는 유쾌한 소동극은 웃음 가득한 재미와 함께 부모와 아이 각자에게 생각할 거리들을 풍부하게 안기며 여운을 남긴다. “쳇, 하지만 단 하루만이라도 간섭받지 않고 지낼 수 없을까요?”“그러니까 네 말은 ‘잔소리 없는 날’ 그런 거 말이냐?”아빠가 묻자 푸셀이 머리를 끄덕였다.“단 하루만이라도 제 맘대로 하게 내버려 두셨으면 좋겠어요! 엄마 아빠 간섭 없이요!”“이런, 맙소사!” “내가 오늘 우리 집에 ‘잔소리 없는 날’을 정했어. 오늘 하루 종일 엄마 아빠 간섭 없이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다구!”“대단한데! 근데 너 벌써 해 봤어?”“그럼! 세수도 안 하고 양치질도…….”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첫 글쓰기
아이세움 / 이재승.국혜영 글, 윤혜영 그림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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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논술,철학
이재승.국혜영 글, 윤혜영 그림
글쓰기의 첫 단추인 문장 만들기부터 문장 이어 쓰기, 문장 다양하게 표현하기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한 문장 쓰기, 두 문장 쓰기, 실전 문장 쓰기로 차근차근 문장의 수를 늘려 가서 체계적으로 글쓰기 실력이 향상될 수 있다. 다양한 쓰기 활동을 통해 문장력을 강화하고 생생하고 분명하게 생각을 전개하는 표현력을 기른다. 경험한 일 쓰기, 대상에 대해 쓰기, 주장과 이유 쓰기 등 초등 교과에서 배우는 다양한 글쓰기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글쓰기 단원 1 한 문장 쓰기 1단원 문장 만들기 2단원 문장 자세하게 쓰기 3단원 문장 다양하게 표현하기 글쓰기 단원 2 두 문장 쓰기 1단원 문장과 문장 이어 쓰기 2단원 이유와 결과가 드러나게 문장 이어 쓰기 글쓰기 단원 3 실전 글쓰기 1단원 경험한 일 쓰기 2단원 대상에 대해 쓰기 3단원 주장과 이유 쓰기 4단원 이야기 쓰기 초등 첫 글쓰기 예시 답안● 기획 의도 재미있는 생각은 가득한데 어떻게 글로 써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내 생각을 분명하고 생생하게 쓸 줄 알아야 진짜 첫 글쓰기 100점이죠! 로 한 문장부터 차근차근 글쓰기의 기초를 다져 보세요! ● 특징 1. 첫 글쓰기에 꼭 필요한 기초 지식 글쓰기의 첫 단추인 문장 만들기부터 문장 이어 쓰기, 문장 다양하게 표현하기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2. 한 문장 쓰기부터 실전 글쓰기까지 한 문장 쓰기, 두 문장 쓰기, 실전 문장 쓰기로 차근차근 문장의 수를 늘려 가서 체계적으로 글쓰기 실력이 향상됩니다. 3. 문장력과 표현력을 동시 강화 다양한 쓰기 활동을 통해 문장력을 강화하고 생생하고 분명하게 생각을 전개하는 표현력을 기릅니다. 4. 초등 교과 글쓰기 주제까지 완전 정복 경험한 일 쓰기, 대상에 대해 쓰기, 주장과 이유 쓰기 등 초등 교과에서 배우는 다양한 글쓰기를 직접 경험해 봅니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 1
사회평론 / 장영준 지음, 어필 프로젝트 구성.그림 / 20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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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
외국어,한자
장영준 지음, 어필 프로젝트 구성.그림
2006년 2월 출간된 이래 260주 이상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리즈 미니북.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복잡한 영문법 원리를 알기 쉽게 그린 학습만화로, 아이들이 특히나 어려워하는 6가지 주요 영문법, 문장 형식,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수동태, 현재완료, If 가정법을 다루고 있다.건 ㆍ 빛나 ㆍ 피오, 그램우즈로! 1. 마법의 힘을 얻다 - 영어, 말의 순서 2. 나운의 기습공격 -모든 것의 이름, 명사 3. 원정대, 반격을 펼치다 - 명사의 수 4. 마법봉, 마력을 발휘하다 - 명사의 모자, 관사 5. 퍼프나운의 미궁 속으로 - 사람 이름을 대신하는 말, 인칭대명사 * 울랄라 여왕의 미션 - 영어의 어순을 잡아라 - 명사를 찾아라 - 명사의 수를 밝혀라 - 관사 모자를 씌워라 - 인칭대명사를 연결하라- 200만 독자가 선택한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가 미니로 찾아왔다!!!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280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놀라운 베스트셀러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가 미니로 찾아왔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는 A4 반 정도의 크기로 어린이들이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고 가벼워서 부담없이 휴대해 즐길 수 있다. 영문법 미니와 함께 학교에서 집에서, 학원에서 언제 어디서나 200만 독자들이 즐겼던 그램그램 영문법의 세계에 빠져보자! 더욱 놀라운 것은 가격! 200만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유기농 과자 한 봉지 가격에 불과한 3,900원에 선보인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의 학습 효과에 대한 입소문과 아이의 요구에 흔들리고 계시던 학부모님들은 주목! 구매하고 싶지만 어려워진 경제 환경 속에서 망설이던 학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선물! 초판 한정으로 선보이고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 한번은 정리해야 할 영문법,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로 해결하자! 영어를 정확하게 쓰고 말하기 위해서는 영문법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럼에도 초ㆍ중등 학생들에게 넘어야 할 부담스럽고 어려운 고비로 여겨지고 있는 것도 사실.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는 이러한 영어 문법을 자연스럽게 만화로 풀어내고 있어, 영문법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도 쉽게 문법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 언어학자이자 영문학과 교수인 저자가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아들을 위해 만든 만큼, 학습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는 영어 교과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학부모가 자녀에게 먼저 선물하는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각종 단체와 협회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 추천, 선정도서 경력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사단법인 영어교육평가연구회 추천도서 -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 아동학습만화 - 소년조선일보 추천 초등학생 필독도서 -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학부모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브랜드 대상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읽는 세 가지 즐거움 1. 문법의 ‘원리’를 알아가는 즐거움 이 책은 문법에 대한 학습 내용을 일방적으로 전달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어순을 설명할 때도 기존 문법책처럼 ‘3형식 문장은 주어+동사+목적어이다.’ 이렇게 낯선 언어로 접근하기보다는 영어를 우리말 어순으로 말했을 때 벌어지는 코믹한 사건들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영어와 우리말은 어순이 다르다’는 문법 원리를 체득하게 한다. 2. ‘꼭 필요하고 중요한 것’만 배우는 즐거움 기존의 문법책은 너무 많은 지식을 한꺼번에 쏟아낸다. 그러다 보니 정작 중요한 것, 우리말과 다르거나 우리말에는 없어서 틀리기 쉬운 부분을 놓치게 된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어순을 잘 몰라 단어는 혀끝에서 맴도는데 문장을 말하지 못한다든가, 관사를 생략하고 말하는 고질적인 실수를 반복해서 한다. 이 책에서는 꼭 알아야 할 문법을 선정해 다양한 상황 속에서 반복해서 다룬다. 주인공들이 문법 실수로 함정에 빠지고 또 깨닫고 극복하는 시행착오를 반복해서 보여줌으로써 주인공에 동화된 아이들은 자신이 했던 실수를 되돌아보게 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게 된다. 김형근(돈암초, 10) “자꾸 실수를 하는 건이(주인공)의 모습이 영어 공부를 처음 할 때 제 모습 같아요.” 3. 재미있는 만화를 보는 즐거움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은 만화 스토리 자체다. 주인공들이 리버스 마왕으로부터 그램우즈라는 판타지 세계를 구하기 위해 각 문법의 특성을 가진 그램펫과 대결을 펼쳐나가며 문법을 하나씩 익혀가는 모험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진진하다. 아이들은 주인공들이 어려움에 빠질 때 함께 안타까워하고 그렘펫을 물리치고 매직 아이템을 하나씩 얻을 때마다 함께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강은주(학부모)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A bird fly.고 무심코 따라 부르던 노래를 A bird flies.라고 고쳐 부르는 겁니다. 질문만 하던 인티 그램펫(의문사)에게 피오가 Who are you?라고 묻는 장면을 제일 좋아하는데 아무에게나 Who are you?라고 묻는 통에 아이를 말려야 할 지경이에요. 아무튼 아이는 영문법이 재미있대요.” 이 책의 더 큰 의의는 기본 영문법을 알려준다는 점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영어와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준다는 점에 있다.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시작한 영어 공부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질 것이다. - 이 책을 펴내며처음 만화로 영문법 책을 내겠다고 하니 주변 분들이 모두 이상한 눈으로 저를 바라보셨습니다. 아니 대학교 영문과 교수가 대학 교재도 아니고 코흘리개 애들이나 보는 만화책을 쓰겠다고 하니 의아해 하신 거지요. 물론 만화책이라면 우선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딱딱한 훈장님의 문법 강의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신 바도 있겠지요.제가 만화 영문법 책을 내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초등학교 4학년짜리 아들 때문입니다. 어릴 때부터 영어를 배웠지만 앵무새처럼 외워서 말하고 따라 읽을 뿐 영어를 전혀 재미있어 하지 않는 겁니다. 영어도 우리말처럼 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할 수는 없을까 생각했지요. 아이에게 한국어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처럼 영어도 미국이나 영국 사람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같은 언어라는 점을 느끼게 하고 싶었습니다. 결코 공부하고 점수를 따야 하는 어려운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죠.영어를 제대로 알려면 영어를 쓰는 사람들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또 우리와 사고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아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우리말과 말의 순서가 다르고, 단수인지 복수인지를 반드시 가리고, 말하는 시점에 따라 다양한 시제를 사용한다는 점은 무조건 외운다고 해서 이해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런 차이들이 모여 문법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서점에 나와 있는 문법책들을 보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음에도 한결같이 어려운 한자 용어에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으로 가득합니다. 화려한 그림에 판형만 커졌을 뿐 성인용 문법책의 축소판입니다.어떤 분들은 어릴 때는 영문법을 몰라도 된다고 하십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테이프를 들려주고 동화책을 많이 읽게 하면 저절로 문법은 익힐 수 있다고도 하십니다. 그러나 문법이 문장에 나타나는 반복적인 구조, 말을 하고 글을 쓰는 규칙이라고 할 때 어느 정도 영어의 기초 과정을 거친 어린이들에게 그 규칙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준다면 나중에 더 높은 수준의 영어를 배울 때 훨씬 학습 효과가 클 수 있습니다.이 책을 쓰다 보니 아이들 눈높이에서 재미있고 쉽게 영문법을 알려 주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왜 시중에 어려운 책들이 넘쳐 나는지 이해도 되었습니다. 영문법을 어렵게만 배워 온 어른들로서는 그것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일 수밖에 없겠더군요. 그래서 언어학자인 제가 아니면 꼭 필요한 이 일을 할 사람이 없겠구나 하는 나름의 사명감까지 느꼈습니다.는 출판사 분들과 만화가 선생님들의 노고가 합쳐져 탄생하였습니다. 건, 빛나, 피오 세 어린이가 그램우즈라는 가상 세계에서 리버스 마왕에 맞서 나운, 프로나운, 버브 등 그램펫들을 물리치면서 영문법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내용으로 영문법 학습뿐만이 아니라 어드벤처 이야기로도 흥미진진합니다.책을 쓰면서 우리 아이는 물론이고 여러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 주었더니 얼마나 재미있어 하는지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더군요. 그러면서 저절로 명사의 수나 be동사의 변화 등을 자연스럽게 익혔습니다. 우리말에 없는 관사의 개념도 정확히 이해하고 주어에 따라 동사를 변화시켜 문장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그걸 공부라고 여기지 않고 놀이처럼 따라 한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이제 우리 아이들은 어른들이 영어를 배울 때처럼 활용하지도 못할 영어를 배워서는 안 됩니다. 영어 문법 역시 어려운 용어를 무조건 외우게 할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영어의 구조를 만들어 주어 스스로 자연스런 문장을 말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재미있게 시작한 공부는 앞으로도 계속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여러 어린이들의 재미있는 영어 공부에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지은이 장영준(/ '머리말' 중에서)
고려 건국신화
한겨레아이들 / 이선주 그림, 조현설 글 / 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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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선주 그림, 조현설 글
'한겨레 옛이야기 건국신화'고려 편. 동아시아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 국문학과 조현설 교수가 기획, 집필하여 근거 없는 옛이야기가 아닌 신화학자의 손끝에서 빚어진 제대로 된 건국신화를 만들고자 했다. 대표적인 문헌들을 바탕으로 삼되 또 다른 기록들과 구전돼온 다양한 자료들을 모아 전체 틀 안에서 재구성하는 방식을 취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문가가 아니면 엮어 내기 어려운 고려의 건국신화를 어린이책으로 처음 소개한 점은 주목할 만한 성과이다. 이야기는 고려 태조 왕건의 6대조 조상인 호경에서 시작된다.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중요한 그림 중 하나가 풍수지리설이다. 각 주인공들이 살거나 꿈에 등장하는 산들은 백두산, 오관산, 송악산 등으로 이 산들은 모두 고려의 수도인 개경에 힘을 주는 근원이 된다. 이렇듯 당시 유행하던 풍수지리설이나 용왕의 신성성, 신라의 정통성을 끌고 와서 한 편의 그럴 듯한 고려 건국신화가 완성된다. 하늘과 땅이 돕고 용왕과 산신이 보호하는데 이기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런 것이 바로 ‘건국신화’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의종 시대, 김관의가 책을 만들다 산신이 ㅣ된 성골 장군 호경 강충이 마가갑으로 이사를 하다 보육의 오줌이 온 나라에 흘러넘치다 오줌 꿈을 산 진의가 당나라 숙종을 만나다 당나라로 가던 작제건, 되돌아오다 용건, 꿈에서 만난 미인과 결혼하다 왕건이 새 나라를 열다 의종, 고려 건국신화에 빠지다 해설_6대조 이야기의 진실건국신화가 건국의 과정을 신성하게 꾸민 이야기라고 정의할 때 그에 가장 합당한 형식을 보이는 것이 바로 고려의 건국신화이다. 고려 건국신화를 보면 왕권의 정통성을 설명하기 위해 여러 상징과 장치들을 빌려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야기는 고려 태조 왕건의 6대조 조상인 호경에서 시작된다. 호경은 원래 신라 성골 장군 출신으로 평나산 산신을 만나 그 자신도 산신이 된다. 호경이 산신이 되면서 고려는 산신이 지켜주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 뿐만이 아니다. 태조 왕건의 증조할아버지는 당나라 숙종이다. 당나라 숙종과 보육의 둘째딸 진의 사이에서 태조 왕건의 할아버지인 작제건이 태어난다. 이후 작제건은 서해 용왕의 딸 저민의와 결혼을 해 태조 왕건의 아버지인 용건을 낳는다. 왕건의 6대조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중요한 그림 중 하나가 풍수지리설이다. 예를 들어 각 주인공들이 살거나 꿈에 등장하는 산들은 백두산, 오관산, 송악산 등으로 이 산들은 모두 고려의 수도인 개경에 힘을 주는 근원이 된다. 이렇듯 당시 유행하던 풍수지리설이나 용왕의 신성성, 신라의 정통성을 끌고 와서 한 편의 그럴 듯한 고려 건국신화가 완성된다. 하늘과 땅이 돕고 용왕과 산신이 보호하는데 이기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런 것이 바로 ‘건국신화’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왜 이런 신화가 만들어졌을까. 고려 건국신화가 나온 시대적 배경을 보면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고려 건국신화는 왕건이 만든 신화가 아니다. 고려가 세워지고 200년쯤 지난 뒤인 의종 임금 때 쓰여진 신화이다. 당시는 무신들이 난을 일으켜 문신들을 죽이고 왕까지 위협하던 시기이다. 의종의 입장에서는 고려와 자신의 정통성을 내세워 위기를 모면하고 백성들의 마음을 보듬어야 했을 것이다. 바로 이런 시대적 배경에서 만들어진 것이 고려의 건국신화로 의종의 신하였던 김관의가 하급관리인 김영부에게 명해 쓰여진 이야기이다. 『고려 건국신화』는 이처럼 이야기가 태어난 배경을 살리기 위해 액자식 구성을 선택했다. 김관의가 쓴 『편년통록』의 내용이 주가 되고, 앞뒤로 의종 시대의 이야기가 붙는 형식이다. 고려 백성의 입장에서, 또는 의종이나 김관의의 처지에서 이 신화를 다시 한번 음미해 본다면 그 의미가 더욱 생생하게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 나라를 세운 영웅들의 진짜 이야기, 신라·가야·고려 건국신화 출간! ‘한겨레 옛이야기 건국신화편’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부터, 가장 넓은 영토를 가졌던 고구려, 한반도 최초의 통일 국가였던 신라, 잃어버린 왕국 가야, 그리고 중세 국가인 고려까지 다섯 나라의 건국신화를 살핀다. 지난달『고조선 건국신화』와 『고구려 건국신화』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신라 건국신화』 『가야 건국신화』『고려 건국신화』를 출간하면서 건국신화편을 완간했다. 한겨레 옛이야기 건국신화, 이렇게 다르다! ① 전문가가 쓴 제대로 된 건국신화 신화학자가 어린이들을 위해 쓴 이야기로, 건국신화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도록 했다. ② 건국신화 본래의 모습에 가깝도록 재구성했다. 상상력 과잉의 옛이야기가 아니라, 대표적인 문헌들과 구전신화·전설 등을 모아 풍성하게 엮었다. ③ 신화적 상징이 살아 있다. 신화 속 상징은 그 당시 역사, 문화, 종교, 예술의 산물이다.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신화적 상징들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알 수 있도록 했다. ④ 역사를 이해하는 실마리가 된다. 각 나라의 건국신화를 읽으며 그 나라가 세워질 때의 사회적 상황이나 정치적 지향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다. ⑤ 영웅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다양한 조연들의 이야기 대표적인 건국 영웅뿐 아니라 나라를 세우는 데 기여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한겨레 옛이야기 건국신화편’의 이 같은 특징은 이번에 출간된 세 권의 책에서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우선 전문가가 아니라면 엮어 내기 어려운 고려의 건국신화를 어린이책으로 처음 소개한 점이 눈길을 끈다. 고려 건국신화는 고려 중기 김영부가 쓴『편년통록』에 들어 있는 이야기로 건국신화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권력자와 백성들에게 어떻게 작용하는지 여실히 드러내는 건국신화의 표본이라 할 만하다. 조연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는 점도 마찬가지다. 『신라 건국신화』에서는 기존에 나온 책에서 크게 다루지 않았던 미궁 속 인물 호공의 비중이 커졌다. 전쟁을 피해 바다를 건너온 호공과 그의 아들이 혁거세왕과 남해왕의 지혜로운 신하가 되어 활약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살려냈다. 『고려 건국신화』 에서는 고려를 세운 것은 왕건 혼자만의 노력이 아니라 무려 6대조부터 대를 이어 내려온 조상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음을 보여준다. 신화적 상징에 대한 힌트도 다양하게 제공된다. 혁거세와 수로가 굳이 하늘에서 내려온 알에서 태어나는 이유는 이들 나라가 고조선이나 고구려처럼 힘이 센 부족이 다른 부족을 흡수하는 형태가 아니라 여러 부족이 서로 협력하여 나라를 세웠다는 데 있다. 이 때문에 특정 부족과 상관없는 제3의 인물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형태를 지니는 것이다. 이밖에도 혁거세가 죽은 이후 몸이 다섯 동강이 난 채 땅으로 떨어지는 것은 ‘오곡의 신’이 되는 상징이며, 가야 건국신화가 거북이를 부르는 구지가로부터 시작하는 것은 바닷가에 살던 가야 사람들이 제사를 지낼 때 올렸던 제물이 거북이라는 것에서 상징성을 찾을 수 있다. 고려 신화에서도 신성함을 부여받은 상징으로 용왕, 산신, 당나라 임금 등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이번에 출간된 세 권은 앞서 출간된 『고조선 건국신화』와 『고구려 건국신화』에 비교해 개성이 강한 그림이 어우러져 있다. 『신라 건국신화』는 영웅이 태어날 때마다 반드시 상상 속 동물들의 도움을 받는다. 혁거세는 흰말이 가져온 알에서 태어났고, 알영은 닭을 닮은 용인 계룡의 옆구리에서 나왔으며, 탈해가 나온 궤짝을 실은 배는 용이 호위를 하는 식이다. 화가 편형규는 강렬한 느낌의 선을 이용해 사물의 형태를 단순화시킴으로써 신성성과 상징성을 극대화시켰다.『가야 건국신화』는 화가 조혜원은 자신의 강점인 추상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으로 신화의 특성을 살렸으며,『고려 건국신화』를 그린 화가 이선주는 고려 불화에서 모티브를 따와 원색의 화려함과 세밀한 묘사로 불교의 나라 고려의 이미지를 되살려냈다. 다른 나라의 신화들이 문헌과 구전자료를 통틀어 하나의 이야기로 버무려 냈다면, 『가야 건국신화』에는 두 가지 서로 다른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수로왕 이야기와 함께 정견모주라는 여신이 수로왕의 어머니라는 또 다른 건국신화를 나란히 실어놓다. 수로왕의 출생에 대한 서로 다른 이야기, 대가락국과 금관가야 등 6가야 건국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어보는 색다른 재미를 느껴 볼 수 있다. 한겨레 옛이야기 건국신화편은 신기한 옛이야기에 그쳤던 지금까지의 신화 책들과 달리 조상들이 건국과 함께 꿈꾸었던 이상과 포부를 그려볼 수 있는 하나뿐인 건국 이야기가 될 것이다.
굿바이 게임, 헬로우 드림
소담주니어 / 고정욱 지음, 조예선 그림 / 20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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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명작,문학
고정욱 지음, 조예선 그림
‘게임 중독’을 소재로 한 고정욱 작가의 기획 동화. 게임 중독자인 초등학생 상민이가 친구의 투병을 계기로 중독된 자신의 모습을 자각하고 중독에서 벗어나 스스로 꿈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게임보다 친구와 가족 그리고 꿈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상민이를 통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을 것이다.각서를 쓰다 전학 온 엘프 소녀 청소 모둠 다리가 부러진 보라 청천벽력 더 큰돈이 필요해 문전박대 뜻하지 않게 쓴 악플 경찰 조사 진정한 행복 * 부록 1_부모님과 함께하는 게임 중독 탈출 교실 * 부록 2_게임 중독 관련 진단.치료.상담 기관‘게임 중독’을 소재로 한 고정욱 작가의 기획 동화. 게임 중독자인 초등학생 상민이가 친구의 투병을 계기로 중독된 자신의 모습을 자각하고 중독에서 벗어나 스스로 꿈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게임보다 친구와 가족 그리고 꿈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상민이를 통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다.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를 위해 게임 중독 정도를 진단해 볼 수 있는 테스트와 전문 상담 기관 정보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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