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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계절 그림책 세트 (전4권 + 스티커 4종 + 스티커판 1개)
한솔수북 / 정호선 지음 / 2017.11.28
38,000원 ⟶ 34,2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정호선 지음
계절과 함께 성장하고 놀이하는 사랑스러운 아기 그림책.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아이가 성장하고, 계절 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다. 계절이 바뀌는 걸 느낄 때, 아이는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한다. 혼자 문을 열고 나간 마당에서 새로운 계절이 아이를 맞아 준다. 그리고 아이는 각 계절에만 할 수 있는 신나는 놀이로 자연과 만난다. <봄 : 이만큼 컸어>에는 새로운 생명이 꿈틀거리며 밖으로 나오는 봄처럼 몸도 마음도 자란 아이의 모습이, <여름 : 동그란 바다>에는 장난감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물놀이를 하는 아이의 모습이, <가을 : 바스락 친구>에는 바람에 날리는 단풍잎과 숨바꼭질하는 아이의 모습이, <겨울 : 따듯하게 따듯하게>에는 추운 겨울날 꽁꽁 싸매고 밖으로 나가 새하얀 눈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멀리 가지 않아도 각 계절마다 놀이의 기쁨을 만끽한다. 정호선 작가는 신나게 놀고 기분 좋은 아이의 모습을 다양한 표정으로 그려냈다.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에 보는 이들에게도 따듯한 미소가 퍼질 것이다.봄 - 이만큼 컸어 여름 - 동그란 바다 가을 - 바스락 친구 겨울 - 따듯하게 따듯하게계절과 함께 성장하고 놀이하는 사랑스러운 아기 그림책 “친구들 나오세요!” 문을 열고 스스로 떠나는 첫 모험 〈정호선 계절 그림책〉 시리즈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아이가 성장하고, 계절 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걸 느낄 때, 아이는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합니다. 혼자 문을 열고 나간 마당에서 새로운 계절이 아이를 맞아 줍니다. 그리고 아이는 각 계절에만 할 수 있는 신나는 놀이로 자연과 만납니다. 《봄: 이만큼 컸어》에는 새로운 생명이 꿈틀거리며 밖으로 나오는 봄처럼 몸도 마음도 자란 아이의 모습이, 《여름: 동그란 바다》에는 장난감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물놀이를 하는 아이의 모습이, 《가을: 바스락 친구》에는 바람에 날리는 단풍잎과 숨바꼭질하는 아이의 모습이, 《겨울: 따듯하게 따듯하게》에는 추운 겨울날 꽁꽁 싸매고 밖으로 나가 새하얀 눈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은 멀리 가지 않아도 각 계절마다 놀이의 기쁨을 만끽합니다. 정호선 작가는 신나게 놀고 기분 좋은 아이의 모습을 다양한 표정으로 그려냈어요.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에 보는 이들에게도 따듯한 미소가 퍼질 것입니다. 이 책을 보며 일상에서 느끼는 소박한 행복을 아이와 함께 느껴 보세요. 한 편의 동시를 읽듯 들려주는 재미가 있는 책 〈정호선 계절 그림책〉은 이야기가 있는 한 편의 동시이기도 합니다.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해 재미를 주고, 리듬감과 운율이 살아 있는 단어와 문장을 사용해 읽는 맛을 더했습니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하루를 이야기하면서도 운율을 살린 문장으로 읽는 재미, 듣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유아기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 주면, 아이의 언어 감각을 자극해 표현력이 한층 높아질 것입니다. 일상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표현한 작가의 시선 정호선 작가는 전작으로 ‘주목할 만한 그림책 작가’로 선정되면서, “화려한 기교나 색채를 쓰지 않지만 소박하면서도 힘 있는 선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 캐릭터를 만들어 낸다. 책을 덮을 때쯤엔 어느새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다.” (학교도서관저널 2014 추천도서)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정호선 계절 그림책〉에서도 사랑스럽고 매력 넘치는 아이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아이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리기 위해 실제 또래 아이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촬영하고 수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한 각 계절마다 주요 색을 달리해 면뿐 아니라 선에도 적용하면서 그림 구석구석에 계절과 어울리는 색을 입혔습니다. 아이의 평범한 일상을 사랑스럽게 표현하기 위한 작가의 정성이 책 속에 듬뿍 담겨 있습니다. 세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사계절 옷 입히기 활동자료! 〈정호선 계절 그림책〉세트에만 포함되어 있는 활동자료가 있습니다. 아이 판과 각 계절에 맞는 옷 스티커입니다. 떼었다 붙였다를 여러 번,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아이가 그려진 판은 유광 코팅이 되어 있고, 스티커에는 작은 손잡이도 달려 있습니다. 테두리가 투명한 스티커로 제작되어, 옷을 여러 겹 겹쳐 입힐 수 있습니다. 계절에 맞는 옷 입히기 놀이나 속옷부터 바지, 신발까지 순서대로 입히는 놀이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붙였다 떼었다 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그림책 4권과 활동자료가 포함된 〈정호선 계절 그림책〉 세트는 임신, 출산, 돌 혹은 아이의 생일 등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선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중국어 단어 그림 사전
길벗스쿨 / 길벗스쿨 편집부 (지은이), 박소현 (그림) / 2020.09.30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길벗스쿨 편집부 (지은이), 박소현 (그림)
그림으로 쉽게, 챈트로 정확하게 배우는 어린이 첫 중국어 그림 사전. 아이들의 일상과 꼭 닮은 주인공 ’조이‘의 하루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중국어 단어와 간단한 회화 표현을 접한다. 아이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23개 주제별 총 400개의 중국어 단어를 그림과 함께 보면서 눈에 익히고, 챈트 영상과 음원 파일로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하며 소리를 익혀 정확한 발음을 할 수 있다. 단순히 단어와 그림을 제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재미와 학습 효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다양한 확인 활동을 구성했다. 퀴즈 미션, 묻고 답하기, 문장으로 말하기, 단어 스티커 붙이기 등 미니 액티비티로 재미있게 익힌 단어는 시간이 지나도 오래 기억에 남는다.1. 욕실 2. 얼굴 3. 몸 4. 가족 5. 우리 집 6. 거실 7. 부엌 8. 내 방 9. 옷 10. 계절 11. 날씨 12. 동네 13. 유치원 14. 직업 15. 도시 16. 탈 것 17. 마트 18. 식당 19. 동물원 20. 농장 21. 감정 22. 동작 23. 꿈그림으로 쉽게, 챈트로 정확하게 배우는 어린이 첫 중국어 그림 사전 중국의 경제 규모와 글로벌 영향력이 커지며 중국어에 대한 관심과 교육열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이들 세대는 영어와 더불어 꼭 배워야 하는 언어‘라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중국어를 시작하는 연령 또한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중국어를 모르는 부모님들도 단어부터 시작해 부담 없이 엄마표 중국어를 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아이들의 일상과 꼭 닮은 주인공 ’조이‘의 하루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중국어 단어와 간단한 회화 표현을 접합니다. 아이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23개 주제별 총 400개의 중국어 단어를 그림과 함께 보면서 눈에 익히고, 챈트 영상과 음원 파일로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하며 소리를 익혀 정확한 발음을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단어와 그림을 제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재미와 학습 효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다양한 확인 활동을 구성했습니다. 퀴즈 미션, 묻고 답하기, 문장으로 말하기, 단어 스티커 붙이기 등 미니 액티비티로 재미있게 익힌 단어는 시간이 지나도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중국어 단어 그림 사전》 특징 1. 스토리가 있는 그림 단어 사전! ‘조이‘의 이야기를 따라 기초 생활 단어 400개와 간단한 회화 표현을 자연스럽게 접해요. 2. 이미지 연상법으로 머리에 쏙쏙! 단어를 그림과 1:1로 매치해서 쉽게 배우고 오래 기억에 남아요. 3. 챈트 영상만 따라하면 발음이 술술! 원어민 성우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하면 발음까지 문제없어요. 4. 미니 액티비티로 중국어가 척척! 퀴즈 미션, 묻고 답하기, 문장으로 말하기 등 활동을 하며 중국어 단어와 친해져요.
신데렐라 (스프링)
달리는곰셋 / 달리는곰셋 기획, 김리원 그림 / 2014.05.20
11,000원 ⟶ 9,900원(10% off)

달리는곰셋명작동화달리는곰셋 기획, 김리원 그림
두 권이 되는 똑똑한 세계 명작 시리즈. 매 장마다 아이가 원본을 보며 직접 색칠하고 글을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완성한 ‘만들기 페이지’를 잘라 내어 파일에 끼우면 한 권의 멋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세계 명작이 완성된다. ‘만들기 페이지’를 모두 잘라 내더라도 원본은 그대로 유지되도록 설계했다. 원본은 원본대로 한 권의 동화책으로 고스란히 남아 있고, 새로운 ‘나만의 동화책’이 탄생하는 것이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나도 예쁘게 색칠해 봐야지’하는 의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고, 크고 작은 부분들을 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또 원본의 글을 따라 쓸 수 있는 칸이 있어 한글 쓰기 연습도 병행할 수 있다. 익숙한 동화의 내용을 또박또박 따라 쓰며 아이들은 즐겁게 한글도 익히고, 예쁘게 글씨 쓰는 법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특허출원 받은, 한 권이 두 권 되는 신기한 그림책! 직접 색칠하고 글을 써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어요!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세계 명작! 《신데렐라》는 상드리용(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프랑스 동화 작가 샤를 페로가 1697년 자신의 동화집에 수록하면서 처음 출판이 되었습니다. 외적 아름다움보다는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하다는 불변의 진리를 담고 있기 때문일까요? 첫 출간 이후 300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신데렐라》는 여전히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이야기로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작품을 내 손으로 직접 색칠하고 글까지 써 넣어 나만의 《신데렐라》 동화책을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 달리는곰셋에서 기획·출간한 《신데렐라》는 이런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줍니다. 매 장마다 아이가 원본을 보며 직접 색칠하고 글을 따라 쓸 수 있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나만의 느낌으로 ‘만들기 페이지’를 완성한 뒤에는 ‘작가 소개 페이지’도 꾸미도록 했습니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얼굴을 그리거나 사진을 붙인 다음, 자기 자신을 소개하는 글도 멋지게 써 넣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진짜 작가가 된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완성한 ‘만들기 페이지’를 잘라 내어 파일에 끼우면 한 권의 멋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세계 명작이 완성됩니다. 아이는 두고두고 자기가 만든 책을 읽으며 한없는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것입니다. 한 권이 두 권이 되다! '두 권이 되는 똑똑한 세계 명작' 시리즈의 모든 도서는 ‘만들기 페이지’를 모두 잘라 내더라도 원본은 그대로 유지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원본은 원본대로 한 권의 동화책으로 고스란히 남아 있고, 새로운 ‘나만의 동화책’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같은 작품이지만 서로 다른 두 권의 동화책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다! 색칠 놀이는 아이들이 색감을 익히고 창의성을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에게도 색칠 놀이책을 사 주시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신데렐라》 역시 아이가 색칠 놀이를 즐기며 심미감과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나도 예쁘게 색칠해 봐야지’하는 의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고, 크고 작은 부분들을 칠해 가면서 아이들은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원본의 글을 따라 쓸 수 있는 칸이 있어 한글 쓰기 연습도 병행할 수 있습니다. 익숙한 동화의 내용을 또박또박 따라 쓰며 아이들은 즐겁게 한글도 익히고, 예쁘게 글씨 쓰는 법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알파벳 ABC 색칠놀이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4.05.30
5,500원 ⟶ 4,9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알록달록 재미있게 색칠하고 따라 쓰며 알파벳을 배워 보자. A부터 Z까지 대문자와 소문자를 따라 쓰고,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기본 영단어를 익힐 수 있다. 유아기 때는 구체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사물을 활용해 이루어지는 학습이 매우 효과적이다. 또한,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사물을 알록달록 예쁘게 색칠하며 알파벳과 영단어를 함께 익히도록 하였으며, 알파벳 순서대로 선을 이어 그려 그림을 완성하고 알파벳을 분류해 같은 묶음끼리 같은 색을 색칠하는 등 재미있는 색칠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와 색칠 놀이로 재미있게 배워 보자.1. 선 긋기 2. A부터 Z까지 따라 쓰고 색칠하기 3. 영단어 찾기 4. 알파벳 순서대로 선 긋고 색칠하기 5. 알파벳 카드 놀이▶ <재미 콩콩 생각 통통 색칠놀이> 시리즈 소개 색 감각을 키워 주는 색칠놀이와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하며 한글, 알파벳, 숫자를 익혀요! 따라 쓰고 색칠하며 한글, 알파벳, 숫자를 익혀 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인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어휘력, 창의력, 상상력 등이 자연스럽게 향상됩니다. 아이가 직접 눈, 손, 입, 귀를 이용한 놀이 활동 속에서 이루어지는 학습은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지도로만 이루어지는 교육 방식보다 학습 효과가 큽니다.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활용해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학습 카드 만들기도 들어 있어요! ▶ <알파벳 ABC 색칠놀이> 신간 소개 알록달록 재미있게 색칠하고 따라 쓰며 알파벳을 배워 보세요! A부터 Z까지 대문자와 소문자를 따라 쓰고,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기본 영단어를 익혀요. 유아기 때는 구체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사물을 활용해 이루어지는 학습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사물을 알록달록 예쁘게 색칠하며 알파벳과 영단어를 함께 익혀 보세요. 알파벳 순서대로 선을 이어 그려 그림을 완성하고 알파벳을 분류해 같은 묶음끼리 같은 색을 색칠하는 등 재미있는 색칠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와 색칠 놀이로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터닝메카드W 가방퍼즐 3
새샘 / 새샘 편집부 지음 / 2017.06.01
11,000원 ⟶ 9,900원(10% off)

새샘유아놀이책새샘 편집부 지음
슈퍼윙스2 IQ가방퍼즐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5.10
10,000원 ⟶ 9,0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어린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퍼즐놀이로 15조각, 24조각, 30조각, 42조각 총 4개의 단계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이다.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한 조각 한 조각을 맞추어 나가면서 생각이 커지고 아이큐가 향상되며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제품이다. 또한 케이스가 가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리하고 보관이 용이하다.단계별 퍼즐 4종(15,24,30,42조각)호기와 멋진 변신 비행기 친구들이 새롭고 더 멋지게 돌아왔어요~! 변신로봇수트 등 다양한 아이템이 추가된 화려하고 스펙타클한 이야기! 새로워진 슈퍼윙스와 떠나는 신나는 세계문화체험을 경험해요~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친구들과의 만남과 모험을 통해, 세계문화를 체험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얼마나 다채로운 곳인지 느끼게 될거에요! 더 멋지고 새롭게 돌아온 슈퍼윙스 친구들을 IQ가방퍼즐로 만나보세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슈퍼윙스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즐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단계별 퍼즐로 우리 아이 두뇌자극! 총 4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입니다.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둘, 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셋,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가방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가방형식으로 되어 있어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해요!
[빅북] 이상한 손님
책읽는곰 / 백희나 (지은이) / 2019.03.05
60,000원 ⟶ 54,0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백희나 (지은이)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크게 만들어진 커다란 그림책이다. 언어 습득과 풍부한 감성 발달에 필수적인 그림책 읽기를 체험형 그림책 빅북으로 즐겨 보자. 커진 크기만큼 효과도 쑥쑥! 어린이 독자의 관심도 쑥쑥! 다함께 그림책을 둘러싸고 앉아 책 읽기를 즐길 수 있어 가정에서는 물론, 학교, 유치원, 도서관에서도 안성맞춤이다. 어느 비 오는 오후, 남매만 남아 집을 보고 있습니다. 어둑어둑한 날씨에 어쩐지 으스스해진 동생은 누나 방을 기웃거립니다. “누나, 나 무서워……. 같이 있어도 돼?”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매몰차기 짝이 없습니다. “누나 바빠! 너 혼자 놀아!” 더도 덜도 아닌 딱 현실 남매의 모습입니다.커다란 판형으로 여럿이 함께 즐기는 책읽는곰 빅북 그림책! 큰 그림책 + 더 커다란 재미!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크게 만들어진 커다란 그림책입니다. 언어 습득과 풍부한 감성 발달에 필수적인 그림책 읽기를 체험형 그림책 빅북으로 즐겨 보세요. 커진 크기만큼 효과도 쑥쑥! 어린이 독자의 관심도 쑥쑥! 다함께 그림책을 둘러싸고 앉아 책 읽기를 즐길 수 있어 가정에서는 물론, 학교, 유치원, 도서관에서도 안성맞춤입니다. 빅북은 각종 단체(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 초등학교)에서 책 읽어 주기 수업과 전시 목적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가정에서는 아이들과 책 읽는 시간이 더욱 쉽고 재미있어집니다. 이번엔 진짜로 이상한 녀석이 왔다! 봄 날씨보다 변덕스러운 손님이 불러온 대소동! 어느 비 오는 오후, 이상한 손님이 찾아왔다! 녀석의 이름은 천, 달, 록! 집에 가고 싶은데, 타고 온 구름을 잃어버렸단다. 이름도, 하는 말도, 하는 짓도 이상하기 짝이 없는 녀석의 집은 도대체 어딜까? 설마 진짜로 하늘? 이상한 손님이 일으킨 이상한 소동을 해결하며, 남보다 못한 현실 남매가 ‘한편’으로 거듭난다! 어느 비 오는 오후, 남매만 남아 집을 보고 있습니다. 어둑어둑한 날씨에 어쩐지 으스스해진 동생은 누나 방을 기웃거립니다. “누나, 나 무서워……. 같이 있어도 돼?”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매몰차기 짝이 없습니다. “누나 바빠! 너 혼자 놀아!” 더도 덜도 아닌 딱 현실 남매의 모습입니다. 잔뜩 풀이 죽은 동생은 허전한 마음을 달래려 빵 봉지를 집어 듭니다. ‘나도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요. 바로 그때 “형아…….” 하고 등 뒤에 찰싹 달라붙는 녀석이 있습니다. 눈사람 같기도 하고 찐빵 같기도 한 녀석의 이름은 천, 달, 록. 자기 집은 저기 하늘 위인데 타고 온 구름을 잃어버렸다나 뭐라나. 동생은 어쩐지 가엾은 기분이 들어 하나 남은 빵을 달록이에게 양보합니다. 달록이는 배가 고팠던지 허겁지겁 빵을 먹어치웁니다. 그러자 배가 산처럼 부풀어 오르더니 뿌우우우우우웅! 엄청난 방귀로 동생을 구석으로 날려 버립니다. 제 방에 콕 틀어박혀 있던 누나도 후다닥 뛰쳐나올 만큼 엄청난 방귀였지요. “야…… 너…… 진짜 대단하다!” 동생의 감탄에 달록이는 그만 발끈하고 맙니다. “왜 나한테 그런 걸 먹였어!” 방귀 뀐 놈이 성낸다더니 딱 그 짝이지요.. 그런데 녀석의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자, 부엌도 덩달아 후끈후끈해지는 게 아니겠어요! 누나가 달록이를 달래려고 아이스크림을 건넸더니 세상에, 이번엔 부엌에 흰 눈이 펄펄 내리지 뭐예요! 이 이상한 녀석의 집은 도대체 어디일까요? 설마 진짜로 하늘? 남매는 아무 탈 없이 달록이를 집으로 돌려보낼 수 있을까요? 위기 속에서 싹트는 형제애! 친절과 배려가 불러온 마법! 달록이는 귀여운 생김새와 달리 사고뭉치에 애물단지입니다. 엄청난 방귀로 부엌살림을 모조리 날려 버리지 않나, 부엌 바닥을 흰 눈으로 뒤덮지 않나, 거실을 물바다로 만들지 않나……. 이 말도 안 되는 위기를 헤쳐 나가며, 남보다 못했던 남매는 진정한 ‘한편’으로 거듭납니다. 동생을 발톱의 때만도 못하게 여겼던 누나는 부탁도 하지 않았는데 기꺼이 동생의 짐을 나누어집니다. 누나에게 서운한 것이 많았던 동생도 누나를 더욱 믿고 의지하게 되지요. 아마도 남매는 이날 있었던 일을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말해 봤자 아무도 믿어 주지 않을 테니까요. 그러나 둘이 힘을 모아 위기를 넘겼던 일만큼은 남매에게 오래도록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누나가, 동생이, 내 편이 되어 줄 거라는 믿음과 함께 말이지요. 이것이야말로 달록이가 남매에게 남긴 가장 멋진 선물이자 마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쩌면 ‘천달록’은 느닷없이 들이닥쳐 우리 삶을 온통 휘저어 놓는 ‘환란’의 다른 이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작가는 이 이상한 손님을 어떻게 맞이하고 떠나보내야 하는지를 어린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사실 아이의 앞날에 봄볕만 가득했으면 하는 것이 모든 부모의 바람일 것입니다. 그러나 살다 보면 의지나 노력만으로는 어쩌지 못할 일들이 불쑥불쑥 찾아들게 마련입니다. 그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견디는 것뿐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동생처럼 착한 마음을 놓지 않으면서, 누나처럼 침착하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말입니다. 그럴 때 기꺼이 짐을 나누어 질 ‘내 편’이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테지요. 작가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상한 손님》에서도 이야기를 풀어 가는 중요한 열쇠는 ‘기꺼이 도우려는 마음’입니다. 큰오빠 개구리가 배고픈 올챙이 동생들을 위해 혀가 닷 발은 늘어나도록 파리를 잡아 주었듯, 장수탕 선녀님이 감기 걸린 덕지에게 찾아와 열에 들뜬 이마를 짚어 주었듯, 이상한 엄마가 아픈 아이를 위해 열 일 제쳐 두고 땅으로 내려왔듯, 남매는 길 잃은 아이를 도우려 고군분투합니다. 그리고 그 착한 마음은 평생을 가져갈 소중한 기억으로,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자신감으로 되돌아옵니다. 작가가 꿈꾸는 세상은 늘 한결같습니다. 누구든 도움이 필요하면 기꺼이 손 내밀어 주는 세상, 그런 선한 마음에 값하는 선한 보답이 돌아오는 세상……. 《이상한 손님》은 작가가 꾸는 그 행복한 꿈속으로 우리를 불러들이는 즐거운 초대장입니다.
우리 함께 축구해요!
해피북스(북키드) / 쥘리 마메노 글 그림 / 2002.04.27
8,000원 ⟶ 7,200원(10% off)

해피북스(북키드)창작동화쥘리 마메노 글 그림
글과 그림이 잘 어우러져 밝고 경쾌한 느낌을 주는 축구 그림책. 아름다운 배경은 선수들의 동작 하나하나를 더욱 힘차게 드러내 준다. 독특한 그림은 공과 선수들의 움직임을 따라 물결치는 글자의 배열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읽는 이로 하여금 지금 경기장에 와 있는 것 같은 생동감을 느끼게 한다. 코뿔소팀과 올스타팀 모두 열심히 경기를 하지만 올스타팀이 2:1로 이긴다. 올스타팀은 승리를 기뻐하고 코뿔소팀은 축하를 해준다. 밝은 모습으로 씩씩하게 이렇게 말한다. "자, 한 게임 더 할까?" 승부에 집착하지 않고 경기를 즐길 줄 아는 미덕과, 최선을 다한 후의 모습이 돋보이는 책."자, 한 게임 더 할까?" 태클이 뭐예요? 헤딩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라고 묻는 아이들에게 권해줄만한 멋진 축구 그림책이 나왔습니다.[우리 함께 축구해요] 는 글과 그림이 잘 어우러져 밝고 경쾌한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작가는 단순하고 친근감 있는 동물들을 등장 인물로 표현한 반면, 하늘과 축구장은 다양한 문양으로 정성스럽게 장식해 주었습니다. 아름다운 배경은 선수들의 동작 하나하나를 더욱 힘차게 드러내줍니다. 이 독특한 그림은 공과 선수들의 움직임을 따라 물결치는 글자의 배열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읽는 이로 하여금 지금 경기장에 와 있는 것 같은 생동감을 느끼게 합니다. 또 다른 이 책의 장점은 줄거리가 밝고 따뜻하다는 것입니다. 코뿔소팀과 올스타팀 모두 열심히 경기를 하지만 올스타팀이 2:1로 이깁니다. 올스타팀은 승리를 기뻐하고 코뿔소팀은 축하를 해줍니다. 졌다고 시무룩해하거나 의기소침해 하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 씩씩하게 이렇게 말합니다. "자, 한 게임 더 할까?" 지나치게 승부에 집착하지 않고 경기를 즐길 줄 아는 미덕과, 최선을 다한 후의 모습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저자 소개저자 쥘리 마메노(Julie Mammano) Southern California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글 쓰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던 저자는 그림책 전문 일러스트와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 중입니다. 직접 운동을 배우면서 느낀 재미와 정보를 다양한 그림책으로 표현했습니다. 작품에는 'RHINOS WHO SURF' 와 'RHINOS WHO SNOWBOARD' 'RHINOS WHO SKATEBOARD' 등이 있습니다.
딱다구리 영어회화 첫걸음
일신서적 / 어린이 어학도서 연구부 (지은이) / 2018.04.30
6,000원 ⟶ 5,400원(10% off)

일신서적유아학습책어린이 어학도서 연구부 (지은이)
각 상황에 맞는 장면을 그림을 보면서 회화의 문장을 바로 이해하고 쉽게 배우는 첫걸음 교재. 기초 표현 입문, 재미있는 응용 회화, 생활 속의 예절 표현 등으로 구분하여 쉽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모든 단어에 발음기호와 한글 표기를 함께 달아 놓아 누구나 쉽게 익히고 외우도록 하였다.< 제1장 > 기초표현 입문 일상적인 회화의 기초연습 ? 1~30 인사, 소개, 간단한 감정표현, 기타 < 제2장 > 재미있는 응용회화 제1과 학교생활 회화 ? 31~38 제2과 좋아하는 운동경기 ? 39~47 제3과 물건사기(쇼핑) - 48~58 제4과 각종 음식과 식사 ? 59~67 제5과 교통, 길 안내 ? 68~77 제6과 관광여행 ? 78~87 제7과 취미, 오락 ? 88~97 제8과 전화, 우편 ? 98~106 제9과 건강, 병원 ? 107~116 제10과 수, 거리, 시간 ? 117~125 제11과 날짜, 요일, 계절 ? 126~131 < 제3장 > 생활속의 예절과 영어 이름이나 행선지를 물을 때 소개할 때와 악수를 나눌 때 사무실이나 가정을 방문할 때 선물을 받았을 때각 상황에 맞는 장면을 그림을 보면서 회화의 문장을 바로 이해하고 쉽게 배우는 첫걸음 교재입니다. ● 기초 표현 입문, 재미있는 응용 회화, 생활 속의 예절 표현 등 전체 3부분 으로 구분하여 쉽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기초 표현 입문편에서는 ‘인사하기’ 등 실상 생활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상황 30가지를 그림을 보면서 바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재미있는 응용 회화편에서는 학교생활, 운동경기, 쇼핑, 음식과 식사, 길 안내 등 일상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그림을 보면서 회화의 문장을 외우도록 하였습니다. ● 모든 단어에 발음기호와 한글 표기를 함께 달아 놓아 누구나 쉽게 익히고 외우도록 하였습니다.
나의 사과나무
키즈엠 / 루스 게리 오바크 글.그림, 최용은 옮김 / 2015.10.22
8,000원 ⟶ 7,2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루스 게리 오바크 글.그림, 최용은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앙상한 사과나무를 정성껏 보살피고 가꾸면서 벌어지는 놀라운 마법 이야기를 담은 창작 그림책이다.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자연을 보살피고 가꾸는 것이 왜 중요한지, 그렇게 자연을 아낄 때 자연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선물을 주는지를 깨달을 수 있다. 소녀의 집 앞에는 사과나무가 한 그루 있다. 사람들은 앙상한 사과나무를 보고 죽었다고 했지만, 소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사과나무 주변을 깨끗하게 치우고 풀을 뽑고, 예쁜 꽃들을 심어 주었다. 그러자 어느 봄날, 사과나무에 잎이 돋았다. 그리고 꽃이 피더니 탐스러운 사과들이 주렁주렁 열리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사과나무가 펼치는 놀라운 마법 이야기! 자연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면 자연은 우리에게 풍성한 선물을 주어요 자연을 사랑하면, 자연도 우리를 사랑해 주어요 소녀의 집 앞에는 사과나무가 한 그루 있어요. 사람들은 앙상한 사과나무를 보고 죽었다고 했지만, 소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사과나무 주변을 깨끗하게 치우고 풀을 뽑고, 예쁜 꽃들을 심어 주었지요. 그러자 어느 봄날, 사과나무에 잎이 돋았어요. 그리고 꽃이 피더니 탐스러운 사과들이 주렁주렁 열었지요. 사과나무는 소녀의 집을 가득 채울 만큼 많은 사과를 선물해 주었어요. 소녀와 가족들은 사과를 먹고 또 먹었지만, 사과는 여전히 집을 가득 채울 만큼 넘쳤지요. 소녀는 많은 사과를 어떡해야 할지 고민했어요. 그리고 아주 기막힌 방법을 생각해 냈답니다. 과연 어떤 방법이었을까요? <나의 사과나무>는 앙상한 사과나무를 정성껏 보살피고 가꾸면서 벌어지는 놀라운 마법 이야기를 담은 창작 그림책이에요.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자연을 보살피고 가꾸는 것이 왜 중요한지, 그렇게 자연을 아낄 때 자연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선물을 주는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자연을 아낀다는 의미 자연을 아낀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미묘한 차이를 알아채어 보살피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아플 때면 열이 나거나, 기침을 하거나, 울거나 하는 식으로 표현이 가능합니다. 동물들도 기운이 없거나, 털이 빠지는 등과 같은 모습을 보이지요. 그러나 말하지도 움직이지도 못하는 나무는 그러한 표현이 불가능합니다. 그렇다고 표현을 안 하는 것은 아니지요. 나무는 아프면 껍질이 벗겨지거나, 이파리가 마르거나, 혹은 이파리를 다 떨구는 식으로 표현합니다. 이런 나무를 보고 사람들은 단순히 ‘나무가 죽었구나.’라고 섣불리 단정을 짓곤 합니다. 나무의 도와 달라는 표현을 세심하게 들어주지 않는 것이지요. <나의 사과나무>를 보세요. 여기에서도 아픈 사과나무가 나옵니다. 앙상한 모습으로 도와달라고 외치는 사과나무이지요. 그러나 사람들은 귀에 들리지 않는다고 외면합니다.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 보고 죽었다고 오해합니다. 오직 작은 소녀만이 사과나무의 마음을 알아차리지요. 다행히 소녀의 도움으로 사과나무는 기운을 차립니다. 그리고 자신을 도와준 소녀를 위해 아주 많은 사과를 선물해 주지요. 유아와 함께 그림책을 보고 난 뒤, 주변의 나무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땅에 박혀 움직이지 않는 식물들을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무수한 표현을 알아차리게 될 것입니다. 늘 관찰하고 변화를 알아차리는 것이야말로 자연을 ‘아끼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세요.
파란 물고기의 하지 마 하지 마
걸음동무 / 김릴리 그림, 차인우 글 / 2016.03.21
14,000원 ⟶ 12,600원(10% off)

걸음동무창작동화김릴리 그림, 차인우 글
감동이 있는 그림책 시리즈 9권. 의 후속으로 자신을 억압하는 가족과 이웃을 떠나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파란 물고기의 독립에 관한 이야기다. 세상을 탐색하고 경험을 쌓아 가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일까? 저자는 가족에게 억압받고 통제받는 파란 물고기를 통해 어른들에게 묻는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그 답을 알려 준다. 가족의 지지와 격려라고 말이다. 오랫동안 심리치료를 하며 상징이 지닌 치유의 힘을 경험해 온 저자는 이야기 속에 상징을 담아 가족에게 격려받지 못하고 외면당한 아이들의 상처를 위로해 주고자 한다. 책 말미에 수록된 해설을 통해 파란 물고기의 가족이 무엇을 상징하는지 알면, 뿌룩이로 대변되는 아이들이 왜 가족의 품을 떠나려고 하는지 그 원인을 이해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가족의 격려와 지지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세상을 탐색하고 경험을 쌓아 가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저자는 가족에게 억압받고 통제받는 파란 물고기를 통해 어른들에게 묻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그 답을 알려 줍니다. 가족의 지지와 격려라고 말이죠. 오랫동안 심리치료를 하며 상징이 지닌 치유의 힘을 경험해 온 저자는 이야기 속에 상징을 담아 가족에게 격려받지 못하고 외면당한 아이들의 상처를 위로해 주고자 합니다. 책 말미에 수록된 해설을 통해 파란 물고기의 가족이 무엇을 상징하는지 알면, 뿌룩이로 대변되는 아이들이 왜 가족의 품을 떠나려고 하는지 그 원인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파란 물고기》《파란 물고기의 이상한 여행》의 후속으로 자신을 억압하는 가족과 이웃을 떠나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파란 물고기의 독립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파란 물고기 뿌룩이가 왜 자기 이름조차 밝히지 못하고 세상을 이리저리 떠돌아다니고 있는지, 왜 다른 물고기 친구들과 즐겁게 어울려 놀지 못하는지, 왜 세상에 적응하지 못해 외롭게 다니는지, 왜 자신과 닮은 물고기만 찾아 헤매고 있는지 그 원인을 찾아가고 있지요. 아빠 파란 물고기는 아기 파란 물고기 뿌룩이가 원하는 따뜻한 조언자의 역할보다는 엄격한 조정자의 역할에 더 집중합니다. 엄마 파란 물고기 뽀글이는 파란 물고기 뿌룩이에게 따듯한 관심보다 잔소리뿐이지요.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지나치게 조심스러운 나머지 걱정만 늘어놓습니다. 형과 누나는 뿌룩이를 경쟁상대로만 여겨 어른들처럼 뿌룩이를 질타하고요. 가족들의 지지와 격려를 받을 수 없는 아기 파란 물고기 뿌룩이는 삼촌, 아주머니, 이웃 아저씨, 친구들과도 어려운 대상관계를 해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물고기나 사람들이나 살아 있는 생명체의 삶에서 가족들의 격려와 인정은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해요. 평생을 살아가며 갖는 힘의 근원이 바로 가족이기 때문이지요. 파란 물고기를 둘러싼 주변 물고기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존감이 형성되고, 정체성을 찾아가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아빠 파란물고기는 아기 파란물고기가 못마땅했어요. 호기심이 지나쳐 자주 사고가 났으니까요.“얘야! 빠글. 그쪽으로 가지 마. 빠글빠글. 거기에는 문어가 살고 있어. 빠글, 빠글빠글.”“……. 뿌우룩, 뿌룩뿌룩.” 엄마 파란물고기는 아기 파란물고기가 못마땅했어요. 장난이 심해서 비늘이 항상 지저분했으니까요.“얘야! 뽀글. 제발 장난 좀 그만 치렴. 뽀글뽀글. 지느러미에 뭘 달고 다니는 거야? 뽀글.”“……. 뿌룩뿌룩.”
내 친구 골리앗이 올 거야!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안트예 담 글.그림, 유혜자 옮김 / 2016.09.07
11,000원 ⟶ 9,9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안트예 담 글.그림, 유혜자 옮김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29권. 꼬마 곰이 이른 아침부터 누군가를 기다린다. 바로 친구 ‘골리앗’이다. 어느 날, 나무에 날아온 예쁜 새에게 꼬마 곰은 골리앗이 얼마나 힘이 세고, 똑똑하고, 약속을 잘 지키고, 멋있고, 좋은 냄새가 나는 친구인지 자랑을 한다. 하지만 아침부터 밤까지 시간이 흐르고, 하루 이틀 날이 지나고, 계절이 바뀌어도 골리앗은 나타나지 않는다. 그래도 한결같이 한 자리에서 골리앗을 기다리던 꼬마 곰은 눈이 펑펑 쏟아지던 어느 겨울날, 깊고 깊은 잠에 빠져든다. 다시 찾아온 따뜻한 봄, 꼬마 곰이 긴긴 잠에서 깨어났다. 그런데 어디선가 사르륵 소리가 들려온다.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 꼬마 곰은 골리앗을 만날 수 있는 걸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아냐, 올 거야! 골리앗은 약속을 꼭 지켜!” 서로를 기다리고 믿어 주는 꼬마 곰과 골리앗의 우정 이야기 꼬마 곰이 이른 아침부터 누군가를 기다립니다. 바로 친구 ‘골리앗’이에요. 어느 날, 나무에 날아온 예쁜 새에게 꼬마 곰은 골리앗이 얼마나 힘이 세고, 똑똑하고, 약속을 잘 지키고, 멋있고, 좋은 냄새가 나는 친구인지 자랑을 합니다. 하지만 아침부터 밤까지 시간이 흐르고, 하루 이틀 날이 지나고, 계절이 바뀌어도 골리앗은 나타나지 않지요. 그래도 한결같이 한 자리에서 골리앗을 기다리던 꼬마 곰은 눈이 펑펑 쏟아지던 어느 겨울날, 깊고 깊은 잠에 빠져들지요. 다시 찾아온 따뜻한 봄, 꼬마 곰이 긴긴 잠에서 깨어났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사르륵 소리가 들려오네요!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꼬마 곰은 골리앗을 만날 수 있는 걸까요? 꼬마 곰은 어떻게 그렇게 긴 시간 동안 골리앗을 기다릴 수 있었을까요? 그건 분명 친구가 꼭 올 거라는 ‘믿음’에서 비롯된 것이겠지요. 《내 친구 골리앗이 올 거야!》는 이 책의 제목이자, 확신에 찬 꼬마 곰의 목소리이기도 합니다. 꼬마 곰과 골리앗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친구란 끝까지 기다려 주고, 믿어 주는 사이임을 우리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인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우정과 믿음의 가치를 따뜻한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책! 꼬마 곰이 앉아 있는 버스 정류장은 누군가를 배웅하는 헤어짐의 장소이자 누군가를 마중하는 만남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배웅과 마중, 헤어짐과 만남 사이에는 늘 ‘기다림’이 존재하지요. 꼬마 곰에게도 역시 버스 정류장은 골리앗을 ‘기다리는’ 공간입니다. 이 책의 공간적 배경이 버스 정류장으로 한정되어 있다면, 시간적 배경은 계속해서 달라집니다. 아직 어스름이 낮게 깔려 있는 이른 아침에서 캄캄한 밤까지, 그리고 분홍색 꽃잎이 흩날리는 봄에서 초록 이파리가 무성한 여름과 낙엽이 지는 가을을 지나 펑펑 흰 눈이 쏟아지는 겨울까지. 고정된 공간과 변화하는 시간의 대비는 꼬마 곰의 기다림을 극대화해 주지요. 이러한 기다림의 밑바탕이 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믿음’입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믿음’은 어쩌면 추상적인 개념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 책을 함께 읽다 보면 굳이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골리앗이 꼭 올 거라 생각하고 기다리는 꼬마 곰의 마음, 꼬마 곰이 자신을 꼭 기다려 줄 거라 생각하고 버스 정류장으로 향하는 골리앗의 마음이 곧 친구 사이의 믿음이라는 것을 아이들이 저절로 알게 될 것입니다. 입체 일러스트 기법으로 표현한 계절의 아름다운 변화와 재치 있는 반전으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책! 안트예 담은 전작에서 선보였던 기법을 이 책에도 고스란히 옮겨 왔습니다. 그림을 그려 오려 내고, 배경을 만들고, 그것을 입체적인 공간에 담아 사진으로 찍어 완성하는 방식의 입체 일러스트 기법은 그림에 풍성한 공간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또한 시간과 계절의 변화에 맞게 빛을 조절하여 그림에 자연스러운 생동감도 살아 있지요. 《색깔 손님》에서 흑백이었던 공간이 점차 색으로 물드는 따뜻한 반전으로 주인공의 마음을 드러낸 작가는 《내 친구 골리앗이 올 거야!》에 사람들의 편견을 깨는 재치 있는 반전을 숨겨 놓았습니다. 바로 ‘골리앗’의 정체이지요. 흔히 ‘골리앗’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덩치 크고 힘센 사람을 떠올립니다. 꼬마 곰 역시 예쁜 새에게 골리앗은 자신보다 더 힘이 세고, 똑똑하고, 멋있게 생겼다고 자랑을 늘어놓지요. 하지만 골리앗의 정체를 두 눈으로 확인하는 순간, 바로 거기에 뜻밖의 반전이 숨어 있답니다! 《내 친구 골리앗이 올 거야!》의 따뜻한 문장과 재치 있는 반전이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주고, 기다림의 시간과 계절의 아름다운 변화를 보여 주면서 친구란 무엇인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 보는 건 어떨까요?
쏙쏙 한글 깨치기 2단계 세트
한빛에듀 / 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김미정 (그림), 이수진 (기획) / 2022.03.10
38,000원 ⟶ 34,20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김미정 (그림), 이수진 (기획)
국내 최초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언어의 4대 영역을 통합한 신개념 한글 교재다. 체계적으로 연계되는 동시집, 워크북, 놀이책을 활용하여 즐거운 놀이로 한글을 접한다. 처음 한글을 배우는 아이도 부담 없이 하루 2장, 책 3권으로 한글을 뗄 수 있다.쏙쏙 한글 깨치기 2단계 : 말놀이 동시 쏙쏙 한글 깨치기 2단계 : 만들기.쓰기 쏙쏙 한글 깨치기 2단계 : 듣기.읽기말놀이로 쏙! 원리로 쏙! 국내 최초 말하기듣기읽기쓰기 4대 영역 통합 한글 교재 첫 한글 학습, 공부 대신 재미있게 시작해요. 《쏙쏙 한글 깨치기》는 국내 최초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언어의 4대 영역을 통합한 신개념 한글 교재입니다. 체계적으로 연계되는 동시집, 워크북, 놀이책을 활용하여 즐거운 놀이로 한글을 접해요. 처음 한글을 배우는 아이도 부담 없이 하루 2장, 책 3권으로 한글을 뗄 수 있어요. 를 읽으며 글자에 대한 흥미를 싹 틔우고, 워크북으로 한글 자모의 모양, 소리, 조합 원리를 깨쳐요. 책으로 직접 글자를 만들고 쓰며 한글을 완전히 익혀요. QR코드를 찍어 신나는 한글 노래, 챈트, 동영상까지! 다양한 학습 자극, 아이 주도적 학습법으로 한글을 떼는 것은 물론, 첫 읽기 습관과 글을 읽고 이해하는 ‘문해력’의 기초까지 다질 수 있어요. 한글이 처음이라면 1단계(모음, 자음, 받침 없는 글자)를, 받침 없는 글자를 어느 정도 안다면 2단계(받침 있는 글자, 쌍자음, 복잡한 모음)를 학습하세요. 재미없고 지루한 한글 학습은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놀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한글이 쏙쏙! 들어오는 《쏙쏙 한글 깨치기》로 우리 아이 첫 한글, 지금 시작하세요! : 동시로 한글과 인사해요 “방울 방울 방귀 방울!” 노래처럼 재미있는 말놀이로 한글을 만나요. 주요 글자를 반복하여 리듬감 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글자를 익힐 수 있고, 깔깔 웃음이 나는 동시 속 재미난 상황과 언어 유희는 말과 글의 재미를 느끼게 하지요. 속 주요 표현과 낱말은 , 책에서 다시 한번 읽고 써 볼 수 있답니다. : 워크북으로 한글 원리를 깨쳐요 한글은 가장 과학적인 소리 글자입니다. QR코드를 활용해 글자의 정확한 소리를 듣고, 한글 챈트를 따라해 보세요. 여러 번 들으며 읽다 보면 소리와 글자의 대응이 눈에 들어오고, 한글의 자모 결합 원리를 깨치게 돼요. 이렇게 익힌 글자는 듣기 문제, 점 잇기,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짚으며 읽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재미있게 복습하세요.. : 놀이책으로 한글을 익혀요 책 중앙을 절개한 입체 놀이책의 책장을 이리저리 넘겨 보세요. 자음, 모음의 조합이 바뀌며 끝없이 새로운 글자를 만들 수 있어요. 내가 아는 글자를 만들어 보고, 코팅된 책장 위에 보드용 펜으로 썼다 지웠다 하는 재미! 머리로 이해하면 반만 아는 거예요. 손으로 직접 만들고 쓰며 한글을 완벽하게 익혀 보세요. 한글 노래와 영상 : 신나게 놀며 한글과 친구해요 속 가나다송, 아야어여송, 강낭당랑송을 노래와 유튜브 동영상으로 만나요. “아야아야 어여어여~” “강낭당랑망방상!” 재미있는 한글 노래를 신나게 따라 부르다 보면 이제 한글은 내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