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글과 그림이 잘 어우러져 밝고 경쾌한 느낌을 주는 축구 그림책. 아름다운 배경은 선수들의 동작 하나하나를 더욱 힘차게 드러내 준다. 독특한 그림은 공과 선수들의 움직임을 따라 물결치는 글자의 배열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읽는 이로 하여금 지금 경기장에 와 있는 것 같은 생동감을 느끼게 한다.
코뿔소팀과 올스타팀 모두 열심히 경기를 하지만 올스타팀이 2:1로 이긴다. 올스타팀은 승리를 기뻐하고 코뿔소팀은 축하를 해준다. 밝은 모습으로 씩씩하게 이렇게 말한다. "자, 한 게임 더 할까?" 승부에 집착하지 않고 경기를 즐길 줄 아는 미덕과, 최선을 다한 후의 모습이 돋보이는 책.
출판사 리뷰
"자, 한 게임 더 할까?"
태클이 뭐예요? 헤딩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라고 묻는 아이들에게 권해줄만한
멋진 축구 그림책이 나왔습니다.[우리 함께 축구해요] 는 글과 그림이 잘 어우러져 밝고 경쾌한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작가는 단순하고 친근감 있는 동물들을 등장 인물로 표현한 반면, 하늘과 축구장은 다양한 문양으로 정성스럽게 장식해 주었습니다. 아름다운 배경은 선수들의 동작 하나하나를 더욱 힘차게 드러내줍니다. 이 독특한 그림은 공과 선수들의 움직임을 따라 물결치는 글자의 배열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읽는 이로 하여금 지금 경기장에 와 있는 것 같은 생동감을 느끼게 합니다.
또 다른 이 책의 장점은 줄거리가 밝고 따뜻하다는 것입니다. 코뿔소팀과 올스타팀 모두 열심히 경기를 하지만 올스타팀이 2:1로 이깁니다. 올스타팀은 승리를 기뻐하고 코뿔소팀은 축하를 해줍니다. 졌다고 시무룩해하거나 의기소침해 하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 씩씩하게 이렇게 말합니다. "자, 한 게임 더 할까?" 지나치게 승부에 집착하지 않고 경기를 즐길 줄 아는 미덕과, 최선을 다한 후의 모습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저자 소개저자 쥘리 마메노(Julie Mammano)
Southern California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글 쓰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던 저자는 그림책 전문 일러스트와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 중입니다. 직접 운동을 배우면서 느낀 재미와 정보를 다양한 그림책으로 표현했습니다. 작품에는 'RHINOS WHO SURF' 와 'RHINOS WHO SNOWBOARD' 'RHINOS WHO SKATEBOARD' 등이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쥘리 마메노
1962년 남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그림책 전문 일러스트와 작가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