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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만지러 간 아기 곰
키즈엠 / 조니 램버트 그림, 줄리엣 그룸 글, 손시진 옮김 / 2016.02.19
9,000원 ⟶ 8,1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조니 램버트 그림, 줄리엣 그룸 글, 손시진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성장하는 아기 곰을 바라보는 엄마 곰의 따뜻한 사랑을 담은 창작 그림책이다. 늘 아기 곰에게 따뜻한 응원을 하는 엄마 곰을 보며, 유아는 아기 곰을 향한 엄마 곰의 사랑과 더불어 자신을 향한 엄마의 사랑과 소중함도 깨달을 수 있다. 나무에 오른 아기 곰을 보고 엄마 곰이 “아가야, 뭐 하니?” 하고 묻는다. 아기 곰은 자신은 더 이상 아가가 아니라고 툴툴거린다. 엄마 곰은 그런 아기 곰을 안아 내리며 흐뭇한 모습으로 부쩍 자랐다고 말해 준다. 아기 곰은 자기가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 주고만 싶었다. 그래서 엄마 곰에게 함께 달을 만지러 산꼭대기로 가자고 하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아기 곰을 향한 엄마 곰의 포근한 사랑이 느껴지는 그림책! 아낌없이 베풀어 주는 엄마의 사랑 나무에 오른 아기 곰을 보고 엄마 곰이 “아가야, 뭐 하니?” 하고 물어요. 아기 곰은 자신은 더 이상 아가가 아니라고 툴툴거리지요. 엄마 곰은 그런 아기 곰을 안아 내리며 흐뭇한 모습으로 부쩍 자랐다고 말해 주어요. 아기 곰은 자기가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 주고만 싶어요. 그래서 엄마 곰에게 함께 달을 만지러 산꼭대기로 가자고 하지요. 엄마 곰과 아기 곰은 산꼭대기로 향하면서 여러 동물들을 만나요. 그때마다 엄마 곰은 아기 곰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행복에 젖지요. 어느새 밤이 되고, 하늘에 달이 떠올랐어요. 하지만 산꼭대기에 오른 아기 곰은 달을 만질 수가 없었지요. 과연 아기 곰은 이대로 실망하고 말까요? [달을 만지러 간 아기 곰]은 성장하는 아기 곰을 바라보는 엄마 곰의 따뜻한 사랑을 담은 창작 그림책이에요. 늘 아기 곰에게 따뜻한 응원을 하는 엄마 곰을 보며, 유아는 아기 곰을 향한 엄마 곰의 사랑과 더불어 자신을 향한 엄마의 사랑과 소중함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나무에 오른 아기 곰을 보고 엄마 곰이 물었어요. “아가야, 뭐 하니?” 그러자 아기 곰은 더 이상 자기는 아가가 아니라고 했지요. 아기 곰은 이제 자기는 많이 컸다면서 엄마 곰에게 함께 산꼭대기에 가자고 해요. 거기 가면 달을 만질 수도 있을 거라고 자신하지요. 엄마 곰과 아기 곰은 산꼭대기를 향해 가는 동안 여러 동물들을 만나요. 행복한 가족 모습을 보며, 엄마 곰과 아기 곰도 우리도 저랬는데 하며 추억에 젖어들지요. 마침내 오른 산꼭대기, 아기 곰은 정말로 달을 만졌을까요? 엄마라는 그림자 엄마라는 존재는 마치 그림자 같습니다. 늘 나를 졸졸 따라다니지요. 때로는 그 모습이 귀찮게 여겨질 때도 있지만, 엄마의 변함없는 사랑이 있어서 든든합니다. 해가 없다고 그림자가 없어지지 않는 것처럼, 다투었더라도 엄마의 사랑이 변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늘 믿을 수 있는 사랑, 그렇기에 더없이 아름다운 것이지요. [달을 만지러 간 아기 곰]에도 그러한 엄마의 사랑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어느새 훌쩍 자란 아기 곰을 보고 못내 서운해하지만, 한편으로는 대견해합니다. “엄마는 너에게서 한순간도 눈을 뗀 적이 없단다. 네가 세상에서 가장 큰 곰이 되어도 엄마는 항상 널 지켜볼 거야.” 엄마 곰은 넌지시 아기 곰에게 사랑을 표현합니다. 엄마로부터 이러한 말을 들은 아기 곰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누군가로부터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무척이나 든든하고 행복한 기쁨일 것입니다. 그림책을 보며 엄마 곰처럼 유아에게 사랑을 전해 보세요. 사랑받는다는 행복으로 유아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해질 것입니다.
느껴 봐 느껴 봐
예림당 / 라주 글, 스가와라 케이코 그림 / 2014.02.15
9,000원 ⟶ 8,100원(10% off)

예림당창작동화라주 글, 스가와라 케이코 그림
'몸에 좋은 그림책' 시리즈 5권. 우리 몸의 감각 기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준 지식 그림책이다.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의 다섯 가지 감각 기관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서로 다른 영역이 어떻게 협력하여 정확한 판단을 내리게 도와주는지를 재미있는 그림으로 설명해 준다. 거기에 더하여 감각 기관 때문에 생기는 불편한 점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것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지독한 냄새가 나는 화장실, 상한 음식에서 나는 냄새 등은 생활에서 늘 부딪치는 상황으로 감각 기관이 본능적으로 감지하는 불편한 점이기도 하다. 우리 몸의 감각 기관이 하는 일을 알게 되면 몸의 한 부분 한 부분을 소중히 여기며, 인체에 대해 밀도 있는 호기심을 충족해 갈 수 있을 것이다.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 기관에 대해 배워요 우리 몸의 감각 기관은 주변으로부터 전달된 자극을 느끼고 받아들이는 역할을 합니다.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일련의 행동들은 세상을 탐색하고 알아가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몸에 좋은 그림책' 시리즈의 한 권인 는 우리 몸의 감각 기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준 지식 그림책입니다.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의 다섯 가지 감각 기관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서로 다른 영역이 어떻게 협력하여 정확한 판단을 내리게 도와주는지를 재미있는 그림으로 설명해 줍니다. 거기에 더하여 감각 기관 때문에 생기는 불편한 점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것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지독한 냄새가 나는 화장실, 상한 음식에서 나는 냄새 등은 생활에서 늘 부딪치는 상황으로 감각 기관이 본능적으로 감지하는 불편한 점이기도 하지요. 우리 몸의 감각 기관이 하는 일을 알게 되면 몸의 한 부분 한 부분을 소중히 여기며, 인체에 대해 밀도 있는 호기심을 충족해 갈 수 있습니다. 1. 우리 몸의 감각 기관은 어떤 일을 할까요? '몸에 좋은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몸의 구석구석이 궁금한 아이들에게 과학적인 설명을 곁들여 올바른 생활습관을 이끌어 주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는 우리 몸이 가지고 있는 감각 기관의 종류와 각 기관의 역할에 대해 여러 상황과 연관 지어 재미있게 풀어 쓰고 있습니다. 자신의 몸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 스스로 우리 몸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2.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가 돋보이는 지식 그림책 '몸에 좋은 그림책' 시리즈는 일본의 어린이들이 애독하는 스테디셀러 그림책입니다. 는 우리 몸의 '눈, 코, 귀, 혀, 손'의 감각 기관이 하는 일들에 대해 궁금증을 풀어 주는 지식 그림책으로, 우리 몸 여러 부분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게 합니다. 이 책을 기획하고 글을 쓴 '라주'는 놀이 그림책과 완구를 기획하고 만드는 회사로, 시리즈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대상(2000년)을 받아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3. '몸에 좋은 그림책' 이렇게 읽어 주세요! ① 책을 읽기 전에 그림을 보며 스토리텔링을 해 주세요. ② 큰 글씨 위주로 가볍게 읽어 주세요. ③ 과학적인 정보는 찬찬히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④ 책을 모두 읽었으면 아이와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세요.
봄바람은 바빠요
어썸키즈 / 찰스 기냐 지음, 로라 왓슨 그림, 김예림 옮김 / 2017.04.20
12,000원 ⟶ 10,8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찰스 기냐 지음, 로라 왓슨 그림, 김예림 옮김
책 읽어주는 책 시리즈. 땅과 하늘, 바다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봄의 풍경을 재미있는 흉내말과 함께 담아낸 그림책이다. 따뜻한 봄이 오면 봄바람은 바빠진다. 두둥실 꼬리연을 하늘 높이 날리고, 뱅글뱅글 바람개비도 돌려야 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봄바람은 또 무슨 일들을 할까? 그림에 꼭 어울리는 재미있는 흉내말이 아이들을 즐거운 봄의 세계로 초대한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일상 속에서, 그리고 자연 속에서 생동감 넘치는 봄의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땅과 하늘, 바다의 다양한 봄 풍경을 만나 보아요! 『봄바람은 바빠요』는 여러 가지 봄의 풍경을 담뿍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 봄바람은 바빠집니다. 두둥실 꼬리연을 하늘 높이 올리고, 뱅글뱅글 바람개비도 돌려야 하지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모래성을 와르르 무너뜨리고, 농부의 모자를 휘익 가져가기도 하는데요. 또, 봄바람은 무슨 일들을 할까요? 하늘에서부터 땅 그리고 바다로 이어지는 이야기에서 싱그러운 봄의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봄바람은 바빠요』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봄의 기운을 마주하며,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의 에너지를 느껴 보세요! # 재미있는 흉내말이 즐거운 봄의 세계로 초대해요! ‘찰랑찰랑’ 흔들리는 말의 꼬리, ‘끼룩끼룩’ 즐거워하는 갈매기, ‘철썩철썩’ 치는 파도. 각 장면마다 그림에 어울리는 흉내말이 가득합니다.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이야기를 읽는 재미는 더욱 커지고, 봄의 모습은 더 생생하게 전달되지요. 또한 흉내말과 어울리는 소재들을 각 장면마다 큰 그림으로 구성한 점이 인상 깊습니다. 아이들은 큰 그림을 보면서 각각의 의성어와 의태어가 갖는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림에 꼭 어울리는 재미있는 흉내말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즐거운 봄의 세계 속으로 흠뻑 빠지게 될 것입니다. #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 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책 속의 QR 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 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널 사랑한단다
비룡소 / 이윤우 글.그림 / 2015.11.30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이윤우 글.그림
비룡소 창작 그림책 시리즈 51권. 2015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2011년 한국 안데르센 대상 수상 작가 이윤우의 작품으로, 아이가 스스로의 힘으로 세상에 나아갈 수 있도록 가족의 사랑과 격려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조금씩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는 서너 살 무렵의 자녀나 손주에게 읽어 주면 더 좋을 그림책이다. 이야기를 따라 주인공 부엉이와 가족이 어디가 닮았는지 그림에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서로 닮은 구석을 찾아보게 되어 신체적, 정서적 유대감을 깊이 느끼게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2015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한국 안데르센 대상 수상 작가 이윤우가 세상 모든 아이에게 전하는 사랑과 격려! 2015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2011년 한국 안데르센 대상 수상 작가 이윤우의 신작『언제나 널 사랑한단다』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아이가 스스로의 힘으로 세상에 나아갈 수 있도록 가족의 사랑과 격려를 전하는 그림책이다.『언제나 널 사랑한단다』는 조금씩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는 서너 살 무렵의 자녀나 손주에게 읽어 주면 더 좋을 그림책이다. 이야기를 따라 주인공 부엉이와 가족이 어디가 닮았는지 그림에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서로 닮은 구석을 찾아보게 되어 신체적, 정서적 유대감을 깊이 느끼게 될 것이다. 사랑으로 이어진 부모와 아이 달빛이 휘영청 밝은 어느 밤, 작은 부엉이가 훌쩍이며 집을 떠난다. 이제 어디든 훨훨 날아다닐 만큼 다 자라서 엄마 아빠가 먼 곳으로 부엉이를 떠나보낸 것이다. 하지만 부엉이는 엄마 아빠 곁을 떠나기에는 아직 마음이 여리다. 달을 보며 하늘을 날던 부엉이는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해져서 작은 나무에 내려앉는다. 이제 난 혼자라고 혼잣말을 하는 부엉이에게 달님이 말을 건넨다. 달님은 부엉이에게 다정한 목소리로 엄마, 아빠, 오빠, 할머니, 할아버지와 닮은 부분들을 찬찬히 말해 준다. 부엉이는 엄마의 사랑스러운 눈을 닮았고, 아빠의 힘찬 날개도 닮았다. 멋진 가슴과 따뜻한 마음은 오빠와 똑 닮았고, 고운 목소리는 할머니를 닮았다. 부엉이의 귀깃은 늘 슬기로운 할아버지와 똑 닮았다고 달님이 알려 준다. 부엉이는 달님의 말을 들으며 ‘가족은 떨어져 있어도 마음으로 이어져 있다’는 것을 조금씩 알아간다.『언제나 널 사랑한단다』가 아이에게 부모와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마음으로 이어져 있다는 믿음을 심어 준다. 아이가 서너 살이 되면 자의식이 자라면서 무엇이든 혼자서 해 보려고 하고, 행동반경도 넓어진다. 호기심도 커져서 혼자서 이것저것 살피느라 부모와 멀찍이 떨어져도 바로 자각하지 못한다. 그렇게 혼자서 잘 놀다가도 부모가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하는 순간 아이는 두려움과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이 시기의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서적 안정감과 부모의 사랑이다. 부모가 언제나 자신을 사랑한다는 믿음이 아이에게 있을 때 아이는 용기 있게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탐험할 수 있다.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부모의 사랑과 격려를 이 그림책이 전해 줄 것이다. 믿음과 희망을 전하는 잠자리 그림책 혼자서도 잘 해낼 수 있을지 자신이 없는 부엉이는 달님에게 질문을 한다. “달님, 나도 혼자서 할 수 있을까요?” 달님은 세상 모든 부모가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따뜻하게 전해 준다. 조금 느리고 조금 더뎌도 걱정하지 말라고, 넌 할 수 있다고 말이다. 처음 해 보는 일이 많은 아이에게 서툴러도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언제나 응원하고 사랑한다는 믿음을 아이의 마음 깊이 새겨 준다. 잠자리에서 다정한 목소리로 이 그림책을 읽어 주면,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느끼며 행복하게 잠 들게 된다.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마음에 품고 희망차게 무럭무럭 자라날 것이다. 섬세한 선이 돋보이는 조형미 이윤우 작가는 선의 마술사처럼 직선과 곡선이 돋보이는 부드럽고 섬세한 드로잉으로『언제나 널 사랑한단다』를 완성했다. 다양한 선의 각도와 굵기로 부엉이의 눈동자, 날개, 가슴, 얼굴, 귀깃을 아름답고 다채롭게 보여 준다. 특히 부엉이가 환한 달빛을 향해 날아가는 장면과 부엉이의 물그림자가 비치는 장면은 정서적인 안정감도 느끼게 해 준다. 책장마다 펼쳐지는 여러 가지 모습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선으로 이루어진 도형에 대한 감각과 차이점을 알아내는 관찰력도 기를 수 있다.
유아 자신감 수학 만 5세 1권 : 20까지의 수와 숫자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21.05.10
10,000원 ⟶ 9,000원(10% off)

천종현수학연구소유아학습지천종현 (지은이)
<유아 자신감 수학>은 놀이에서 학습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기획한 교재이다. 어린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학습은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끼게 공부하는 것이다. 붙임 딱지를 손으로 직접 만져 보며 이리저리 붙이고, 보드 마커로 여러 가지 모양을 그리거나 숫자를 쓰다 보면 아이들이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1단원- 15까지의 수 2단원- 20까지의 수 3단원- 20까지 수의 순서 4단원- 수를 세는 말 5단원- 묶음과 낱개 6단원- 하나, 둘 많게 세기 7단원- 하나, 둘 적게 세기▶ 처음엔 함께, 나중엔 아이 스스로 아이의 첫 번째 수학 선생님은 바로 엄마, 아빠입니다. 그리고 최고의 선생님은 매번 알려주는 것보다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는 사람입니다. 은 알려 주기도 하고, 함께 해결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스스로 재미있게 반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가 표시된 내용은 한 번 풀고 다시 풀 때 조건을 바꾸어 새로운 문제를 내줄 수 있습니다. 풀 때마다 조금씩 바뀌는 문제를 통해서 재미있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잘 이해하면 다음에는 조금 어렵게, 어려워하면 조금 쉽게 바꾸어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언제든 다시 붙일 수 있는 반영구 붙임 딱지 아이들이 반복하면서 더 높은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을 엄선하여 반영구 붙임 딱지인 를 활용하게 하였습니다. 처음에 어려워해도 반복하면서 나아지는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유아 자신감 수학 학습법 ▶ QR코드를 통해 학습 의도 알아보기 주제가 시작하는 쪽에는 QR코드가 있습니다. QR코드에는 학습 의도, 목표, 여러 가지 활용 TIP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두 가지 붙임 딱지를 특징에 맞게 활용하세요. 는 개념을 배우는 내용에 사용하는 붙임 딱지로 한, 두 번 옮겨 붙일 수 있는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틀렸을 경우 다시 붙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떼는 것만 도와주세요. 한 번 공부한 후에는 보드 마커는 지우고, 반복이 가능한 붙임 딱지는 떼어서 제자리로 옮기고, 문제는 바꾸어 줍니다. 는 엄마가 문제를 내어주거나 아이가 반복 연습하는 것이 좋은 내용에 반영구적으로 사용합니다. 한 번 공부하고 나면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옮기거나 떼어주세요. ▶ 우리집만의 특별한 문제, 는 난이도를 조절하며 엄마가 문제를 내어 주는 내용입니다. 보드 마커나
나뭇잎 마술
비룡소 / 타다 타에코 지음, 정영원 옮김, 야마모토 나오아키 사진 / 2017.01.12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타다 타에코 지음, 정영원 옮김, 야마모토 나오아키 사진
과학 그림동화 13권. 식물학자인 저자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적당한 과학 상식을 뽑아 특별한 나뭇잎 그림책을 만들었다. 일본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벚나무, 감나무, 은행나무, 토끼풀 등 13종 식물을 소개해서 엄마와 아이의 산책길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 잎맥, 잎몸, 잎자루 등의 식물학 용어를 쓰지 않고도 보고 만지며 감각적으로 나뭇잎의 구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진작가 야마모토 아오아키의 따스한 사진에서 초록 감성도 느낄 수 있다. 별책부록 「재미똑똑 워크북」은 아이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선물이다. 나뭇잎의 구조, 잎의 모양 같은 과학 상식과 더불어 잎 모양 맞추기, 자유롭게 이파리 그리기 등 재미있는 활동이 가득하다. 이 책의 마지막 장면, 나타났다 사라지는 토끼풀의 흰 무늬에 얽힌 비밀은 워크북에서만 과학적 원리가 설명되어 있다.팔랑팔랑 나뭇잎에는 무슨 비밀이 있을까? 아이와 자연이 친구가 되는 마술 같은 과학 그림책! ■ 햇볕 좋은 날, 아이와 산책할 때 꼭 가져가세요! 햇볕이 따뜻한 날은 산책하기 좋은 날. 아이랑 거닐다 보면 예쁜 초록빛 나뭇잎들이 눈에 쏙 들어오지요. 가만가만 다가가 아이 손에 나뭇잎 한 장을 들려 주세요. 팔랑팔랑 이파리는 아이한테 친근한 장난감이지요. 잎의 앞뒷면을 돌려 보고 만져 본 다음 햇빛에 대 보세요. 자, 아이 눈에 뭐가 보일까요? 나뭇잎은 그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 잎맥을 갖고 있어요. 예쁜 레이스 모양, 하트 모양, 그물 모양, 뾰족한 모양 등 신기하고 재미있는 잎맥이 참 많답니다. 햇빛을 받으면 마치 마술처럼 드러나는 잎맥을 아이와 함께 살펴보세요. 잎맥의 모양이 무엇을 닮았는지 아이와 함께 맞춰 보고 예쁜 잎은 수집해 보세요. 아이와 식물이 더 가까워지고 과학적 사고의 기초인 꼼꼼한 관찰력까지 생길 수 있답니다. ■ 감나무, 은행나무, 토끼풀 등 우리 주변 식물 속에 과학 지식이 쏙쏙. 이 책을 지은 타다 타에코 선생님은 식물학자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적당한 과학 상식을 뽑아 특별한 나뭇잎 그림책을 만들었어요. 일본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벚나무, 감나무, 은행나무, 토끼풀 등 13종 식물을 소개해서 엄마와 아이의 산책길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지요. 또 잎맥, 잎몸, 잎자루 등의 식물학 용어를 쓰지 않고도 보고 만지며 감각적으로 나뭇잎의 구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사진작가 야마모토 아오아키 선생님의 따스한 사진에서 초록 감성도 느껴 보세요. 별책부록 「재미똑똑 워크북」은 아이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선물이에요. 나뭇잎의 구조, 잎의 모양 같은 과학 상식과 더불어 잎 모양 맞추기, 자유롭게 이파리 그리기 등 재미있는 활동이 가득해요. 이 책의 마지막 장면, 나타났다 사라지는 토끼풀의 흰 무늬에 얽힌 비밀은 워크북에서만 과학적 원리가 설명되어 있답니다.
신문지로 만든 정글
청어람주니어 / 크리스티안 두다 글, 율리아 프리제 그림, 지영은 옮김 / 2013.04.25
12,000원 ⟶ 10,800원(10% off)

청어람주니어창작동화크리스티안 두다 글, 율리아 프리제 그림, 지영은 옮김
하늘파란상상 시리즈 4권. <배고픈 여우 콘라트>의 글 작가, 그림 작가가 다시 만나 작업한 그림책이다. 아이와 함께 놀아 주지 못하는 현대 부모들의 우울한 초상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그리고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비싼 장난감이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 속 세상을 만드는 데 동참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너무너무 조용해 텔레비전 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던 조용한 가족! 혼자 놀던 아이는 신문지와 가위, 접착테이프로 멋진 정글을 만든다. 그러나 정글에 밤이 찾아오고, 무서움에 떨고 있는 아이에게 기적처럼 아빠 개구리, 엄마 꽃나무가 찾아오는데….신문지로 만든 정글 속에서 하나가 된 가족 이야기! 너무너무 조용해 텔레비전 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던 조용한 가족! 혼자 놀던 아이는 신문지와 가위, 접착테이프로 멋진 정글을 만듭니다. 그러나 정글에 밤이 찾아오고……. 무서움에 떨고 있는 아이에게 기적처럼 아빠 개구리, 엄마 꽃나무가 찾아옵니다! 《배고픈 여우 콘라트》의 글 작가, 그림 작가가 다시 만나 만들어 낸 걸작 그림책! 아이와 함께 놀아 주지 못하는 현대 부모들의 우울한 초상을 섬세하게 그려 내다!! 엄마 아빠는 항상 고민합니다. 아이와 어떻게 놀아 주지? 바쁘게 살아가는 요즘 부모들은 자칫 무언가를 사 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부모는 돈이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무기력한지도 모릅니다. 그림책이 거의 끝날 때까지 무표정하게 그려진 엄마 아빠의 얼굴은 사는 데 지쳐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볼 에너지가 없는 요즘 부모들의 얼굴과 묘하게 닮아 있습니다. 아이들에겐 어른들이 잃어버린, 혹은 잊고 사는 무한한 상상력이 있습니다. 장난감 없이도 얼마든지 모험의 세계를 만들어 내지요. 이 작품은 이야기합니다.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비싼 장난감이 아니라고. 아이들의 마음 속 세상을 만드는 데 동참하는 것이라고. 함께 있지만 대화가 없는 조용한 가족, 들리는 것은 텔레비전 소리뿐……. 종일 텔레비전 앞에 말없이 앉아 있는 엄마 아빠. 아이에겐 방 안 가득 쌓인 신문지가 유일한 장난감입니다. 신문지 속 세상은 언제나 모험으로 가득하지요. 아이는 빈 벽에 신문지 속 사진을 오려 붙여 자신만의 세상을 만듭니다. 원하기만 하면 방 안은 공룡이 휩쓸고 간 도시가 되기도 하고, 야생동물이 가득한 정글이 되기도 합니다. 지금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건……. 우연히 아이 방에 들어 간 아빠는 정글 속에서 사마귀가 되어 놀고 있는 아이를 보고 깜짝 놀랍니다. 원하면 무엇이든 될 수 있다며 자신을 사마귀라고 우기는 아이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지요. 결국, 아빠는 방 안에 아이를 홀로 두고 나와 버립니다. 아이는 아빠가 오기 전보다 더욱 외로워집니다. 모험으로 가득했던 정글은 순식간에 무서운 곳으로 바뀌지요. 아이가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개굴!” 울음소리를 내며 아빠가 돌아옵니다.야생동물이 가득한 정글에 아이를 홀로 남겨 둘 수는 없었으니까요. 아빠는 아이에게 필요한 건 아이가 만든 세상에 동참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돈으로는 살 수 없는 세상, ‘신문지로 만든 정글’ 속에서 하나가 된 가족! 아이와 함께 하는 데 굳이 비싼 장난감은 필요 없습니다. 신문지와 가위, 접착테이프……. 그리고 상상력만 준비하면 되지요. 텔레비전 소리만 들리던 조용한 집에서, 드디어 키득키득 사마귀와 개구리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내내 무표정했던 엄마 얼굴에도 살풋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곰아, 어딨어?
현암주니어 / 조나단 벤틀리 지음, 서남희 옮김 / 2017.03.20
11,000원 ⟶ 9,900원(10% off)

현암주니어창작동화조나단 벤틀리 지음, 서남희 옮김
캄캄한 밤이 찾아왔다. 잠이 솔솔 와서 얼른 자고 싶어진 아이는 곰을 찾기 시작했다. 아이는 언제나 곰과 함께 잠을 잤다. 그런데 베개 아래에도, 서랍 속에도, 선반 위에도 곰이 없었다. 아장아장 곰을 찾아 나선 아이, 곰은 어디에 있을까? 이제 막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간결한 문장을 여러 번 반복하여 서랍, 탁자, 계단 등 흔히 쓰는 단어를 쉽게 익히고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열심히 곰을 찾는 아이와 숨바꼭질하듯 그림 이곳저곳에 숨어 있는 곰을 찾으며 읽으면 더욱 재미있다.캄캄한 밤이 찾아왔어요. 잠이 솔솔 와서 얼른 자고 싶어진 아이는 곰을 찾기 시작했어요. 아이는 언제나 곰과 함께 잠을 잤거든요. 그런데 베개 아래에도, 서랍 속에도, 선반 위에도 곰이 없어요. 아장아장 곰을 찾아 나선 아이, 곰은 어디에 있을까요? ‘내 것’이라는 개념이 생길 무렵 아이의 마음속에서는 무언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스스로 나만의 소중한 것을 찾아내게 되고 밥을 먹을 때나 잠을 잘 때나 언제나 곁에 두고 싶어 할 만큼 애착을 가지게 됩니다. <곰아, 어딨어?>는 이러한 아이의 행동을 따뜻한 색감으로 담은 잠자기 전에 도란도란 읽기 좋은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이제 막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간결한 문장을 여러 번 반복하여 서랍, 탁자, 계단 등 흔히 쓰는 단어를 쉽게 익히고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열심히 곰을 찾는 아이와 숨바꼭질하듯 그림 이곳저곳에 숨어 있는 곰을 찾으며 읽으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삐질삐질 뿡뿡
예림당 / 라주 글, 아사누마 토루 그림 / 2014.02.15
9,000원 ⟶ 8,100원(10% off)

예림당창작동화라주 글, 아사누마 토루 그림
몸에 좋은 그림책 시리즈는 일본의 어린이들이 애독하는 스테디셀러 그림책이다. 그 여섯번 째 책 은 땀.방귀.코딱지.때 등 우리 몸에서 가장 꼬질꼬질한 부분을 명쾌하게 씻어 주듯 풀어 준 지식 그림책이다. 책을 읽고 나면 청결한 생활습관뿐만 아니라 몸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를 갖게 해 준다. 이 책을 기획하고 글을 쓴 '라주'는 놀이 그림책과 완구를 기획하고 만드는 회사로, '놀이 임금님 북' 시리즈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대상(2000년)을 받아 실력을 인정받았다.우리 몸의 생리 현상을 가장 쉽게 설명한 그림책 아이들의 과학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데 인체는 가장 효과적인 주제입니다. 자기 몸에 관심을 갖고 탐색을 시작하는 것이 호기심 충족의 시발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직접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땀이나 코딱지가 왜 생기는지 알아가다 보면 인체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도 됩니다. '몸에 좋은 그림책' 시리즈의 한 권인 은 땀·방귀·코딱지·때 등 우리 몸의 분비물에 대해 하나씩 다루고 있습니다. 몸에서 나오는 더럽고 냄새 나는 분비물은 몸의 항상성과 자기 정화를 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요소이지만 알기 쉽게 설명해 주기는 어렵기만 하지요. 이 책에서는 땀이 열을 가지고 탈출하고, 배속 세균이 음식물을 잘게 쪼개 먹는 식으로 표현되어 그림만 보아도 그 원인과 작용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몸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에 가장 쉽게 대답해 주는 그림책을 만난 셈입니다. 이 책은 몸에 대한 상식과 정보뿐만 아니라 웃음과 재미까지 선사해 줄 것입니다. 1. 우리 몸에서 나오는 것이 정말 많아요! '몸에 좋은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몸의 구석구석이 궁금한 아이들에게 과학적인 설명을 곁들여 올바른 생활습관을 이끌어 주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은 땀부터 시작해 물에 둥둥 뜨는 때까지 우리 몸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분비물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풀어 줍니다. 냄새 나고 더러워 보이는 것들이 실은 몸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면 몸을 더 소중히 여기고 튼튼한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2.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가 돋보이는 지식 그림책 '몸에 좋은 그림책' 시리즈는 일본의 어린이들이 애독하는 스테디셀러 그림책입니다. 그 여섯번 째 책 은 땀 · 방귀 · 코딱지 · 때 등 우리 몸에서 가장 꼬질꼬질한 부분을 명쾌하게 씻어 주듯 풀어 준 지식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고 나면 청결한 생활습관뿐만 아니라 몸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를 갖게 해 주지요. 이 책을 기획하고 글을 쓴 '라주'는 놀이 그림책과 완구를 기획하고 만드는 회사로, 시리즈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대상(2000년)을 받아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3. '몸에 좋은 그림책' 이렇게 읽어 주세요! ① 책을 읽기 전에 그림을 보며 스토리텔링을 해 주세요. ② 큰 글씨 위주로 가볍게 읽어 주세요. ③ 과학적인 정보는 찬찬히 짚어 가며 읽어 주세요. ④ 책을 모두 읽었으면 아이와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세요.
아기 돼지 삼 형제
삼성출판사 / 영국 민담 원작, 제니 에스피노사 그림, 김이경 글 / 2015.11.01
4,500원 ⟶ 4,050원(10% off)

삼성출판사명작동화영국 민담 원작, 제니 에스피노사 그림, 김이경 글
유아세계명작 블루버드 시리즈 19권. 아기 돼지 삼 형제가 엄마 돼지의 곁을 떠나서 각자 살 집을 짓고 있다. 첫째 돼지는 얼기설기 짚을 엮고, 둘째 돼지는 퉁탕퉁탕 나뭇가지로 집을 지었다. 그리고 막내 돼지는 벽돌을 반듯반듯 쌓아 튼튼한 집을 지었다. 그런데 늑대가 나타나서 아기 돼지들의 집을 후후 불어버린다. 누구의 집이 가장 튼튼할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아기 돼지 삼 형제가 엄마 돼지의 곁을 떠나서 각자 살 집을 짓고 있어요. 첫째 돼지는 얼기설기 짚을 엮고, 둘째 돼지는 퉁탕퉁탕 나뭇가지로 집을 지었지요. 그리고 막내 돼지는 벽돌을 반듯반듯 쌓아 튼튼한 집을 지었어요. 그런데 늑대가 나타나서 아기 돼지들의 집을 후후 불어요! 누구의 집이 가장 튼튼할까요?? ★ 전 세계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렸습니다! 프랑스 유명 출판사에서 다수의 그림책을 출간한 그림 작가, 아르헨티나 아동ㆍ청소년 도서 협회 주관 최고 일러스트상 수상 작가, 러시아의 우수 그림작가에게 수여하는 오브라스 크니기상 수상 작가 등 세계의 정상급 동화책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렸습니다.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유,아동 전문가들이 썼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세계명작은 많습니다. 하지만 는 아이의 마음까지 헤아렸습니다. , 등을 출간한 창작 동화 작가와 육아지 기자 출신의 아동 심리 상담가 겸 동화 작가, 유아동 출판사 편집자 출신의 작가 등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썼습니다. ★ 유럽의 글과 그림이 원작의 생생함을 전달합니다! 그림형제, 안데르센, 샤를 페로는 세계 명작의 원저자들로 모두 유럽 출신들입니다. 200여 년 전 거장들이 이야기의 소재와 배경으로 삼았을 명작의 풍경을 현재 유럽에 살고 있는 그림 작가들이 재현했습니다. 유럽의 그림 작가들이 원작 속 나무와 꽃, 성의 모습을 유럽 감성 그대로, 거장들이 떠올렸을 모습 그대로 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