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캄캄한 밤이 찾아왔다. 잠이 솔솔 와서 얼른 자고 싶어진 아이는 곰을 찾기 시작했다. 아이는 언제나 곰과 함께 잠을 잤다. 그런데 베개 아래에도, 서랍 속에도, 선반 위에도 곰이 없었다. 아장아장 곰을 찾아 나선 아이, 곰은 어디에 있을까? 이제 막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간결한 문장을 여러 번 반복하여 서랍, 탁자, 계단 등 흔히 쓰는 단어를 쉽게 익히고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열심히 곰을 찾는 아이와 숨바꼭질하듯 그림 이곳저곳에 숨어 있는 곰을 찾으며 읽으면 더욱 재미있다.
출판사 리뷰
캄캄한 밤이 찾아왔어요. 잠이 솔솔 와서 얼른 자고 싶어진 아이는 곰을 찾기 시작했어요. 아이는 언제나 곰과 함께 잠을 잤거든요. 그런데 베개 아래에도, 서랍 속에도, 선반 위에도 곰이 없어요. 아장아장 곰을 찾아 나선 아이, 곰은 어디에 있을까요?
‘내 것’이라는 개념이 생길 무렵 아이의 마음속에서는 무언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스스로 나만의 소중한 것을 찾아내게 되고 밥을 먹을 때나 잠을 잘 때나 언제나 곁에 두고 싶어 할 만큼 애착을 가지게 됩니다. <곰아, 어딨어?>는 이러한 아이의 행동을 따뜻한 색감으로 담은 잠자기 전에 도란도란 읽기 좋은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이제 막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간결한 문장을 여러 번 반복하여 서랍, 탁자, 계단 등 흔히 쓰는 단어를 쉽게 익히고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열심히 곰을 찾는 아이와 숨바꼭질하듯 그림 이곳저곳에 숨어 있는 곰을 찾으며 읽으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조나단 벤틀리
영국에서 태어나 브라이튼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호주 「커리어 메일」 신문에 10년 동안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아크릴 물감, 수채 물감, 유화 물감, 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파란 하늘 노란 연』, 『나도 커지고 싶어!』,『내 친구 핑크』, 『아빠 코 잘래요!』, 『아빠 뽀뽀』, 『내 친구 오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