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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비밀이야
국민서관 / 이송은 글, 배욱찬 그림 / 2016.05.16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생활동화이송은 글, 배욱찬 그림
인성이 자라는 꿈꾸는 동화 시리즈. 유치원의 일상과 만 5세 두 남자 아이의 우정을 요철 무늬에 재미있게 담았다. 오랜 친구의 생일을 앞두고 혁이는 생일 선물을 놓고 고민한다. 멀리 이사 가는 친구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웃인데다 수년간 같은 유치원/어린집에 다닌 친구와의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비밀 책을 만드는데, 요철 모양의 조각은 유아들이 원내에서 일상적으로 경험할 만한 에피소드를 흥미진진하게 담고 있다. 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한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에 동화 구연 음성이 담긴 QR코드가 실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다.# 혁이가 단짝 친구 민재를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 유치원의 일상과 만 5세 두 남자 아이의 우정을 요철 무늬에 재미있게 담았습니다. 오랜 친구의 생일을 앞두고 혁이는 생일 선물을 놓고 고민합니다. 멀리 이사 가는 친구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지요. 이웃인데다 수년간 같은 유치원/어린집에 다닌 친구와의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비밀 책을 만드는데, 요철 모양의 조각은 유아들이 원내에서 일상적으로 경험할 만한 에피소드를 흥미진진하게 담고 있습니다. # 책에 담긴 인성 요소: 배려 ‘배려’는 다른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 원하는 것을 공감하고 반응하는 태도입니다. [쉿! 비밀이야] 동화를 통해 민재와 혁이가 친구로써 함께 했던 일들을 살펴보고, 놀이 과정에서 친구 사이에 어떤 배려가 필요한지 생각해 봅니다. # 왜 인성 교육이 필요할까? 날이 갈수록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는 흉악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범죄는 이제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린이들의 세계에서도 학교 폭력, 왕따 같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 범죄가 늘면서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똑똑하느냐보다 얼마나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있느냐가 중요한 사회가 된 것입니다. 바람직한 인성과 인품은 성공을 위한 중요한 경쟁력으로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경쟁하면서 살아야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능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며 소속감을 느낄 때 아이들은 심적으로 건강해집니다. 인성 교육이 이후 성공적인 삶의 바탕을 형성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유아기에 반드시 교육되어야 합니다. 국민서관에서는 유아 발달 수준에 맞춰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인품 교육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인성을 ‘가르칠 수’ 있을까? 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합니다. 구연동화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속에 동화 구연 음성이 담긴 QR코드가 실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
토끼와 거북이
보림 / 장 드 라 퐁텐 (지은이),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그림), 우순교 (옮긴이) / 2020.10.20
15,000원 ⟶ 13,5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장 드 라 퐁텐 (지은이),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그림), 우순교 (옮긴이)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 작가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의 . 다채로운 색감과 재미있는 표정들로 토끼와 거북의 경주를 그려 냈다. 거북을 놀리는 얄궂은 토끼의 얼굴과 대비되는 잠든 토끼의 사랑스러운 모습, 깜짝 놀란 거북의 표정과 집중하는 표정까지 생생한 얼굴이 재치 있게 다가온다. 색채의 대가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의 다양한 컬러의 사용은 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한다.햇빛의 다양한 색채를 담아낸 작가,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의 《토끼와 거북이》 -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 작가 토끼와 거북이 경주를 시작해요. 이 경주에서 누가 이기게 될까요? 토끼는 빠르고 거북은 느리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는데 말이죠. 토끼와 거북조차 그 사실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토끼는 여유롭게 당근도 먹고 낮잠도 잤답니다. 거북은 토끼만큼 빠르지 않을 테니까요. 하지만 거북은 그동안 정말 열심히 달렸어요. 쉬지도 않고, 한눈팔지도 않았어요. 거북을 응원하던 친구들과 거북을 놀리던 친구들이 함께 결승점에 서 있어요. 먼저 도착하는 건 누구일까요? 마지막 장면에서 거북은 토끼에게 말해요. “나는 정말 느려. 하지만 쉬지 않고 꾸준히 걸었기 때문에, 빨라도 끈기 없는 토끼를 이긴 거야.” 이 책은 다채로운 색감과 재미있는 표정들로 토끼와 거북의 경주를 그려 내었어요. 거북을 놀리는 얄궂은 토끼의 얼굴과 대비되는 잠든 토끼의 사랑스러운 모습, 깜짝 놀란 거북의 표정과 집중하는 표정까지 생생한 얼굴이 재치 있게 다가와요. 색채의 대가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다양한 컬러의 사용은 《토끼와 거북이》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합니다. 교훈이 담긴 동물들의 이야기 '우화'는 인격화한 동식물이나 기타 사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그들의 행동 속에 풍자와 교훈의 뜻을 나타내는 이야기를 뜻합니다. 《토끼와 거북이》에서는 토끼와 거북이 주인공이 되어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달해요. 바로, 노력과 끈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조금은 느리더라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가치가 담겨 있어요. 노력으로 이루어 낸 일들은 사람을 성장하게 하지요. 이러한 이유들이 있었기에 수백 년 동안 사랑받는 이야기로 남은 것 아닐까요? 다양한 햇빛의 색채를 담아낸 작가,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영국을 대표하는 3명의 그림책 작가, 영국적인 풍경과 이야기를 주로 그린 찰스 키핑(1924~1988), 고전적인 색채 위에 원색을 더한 존 버닝햄(1936~2019)과 달리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1930~2016)는 다양한 컬러를 강렬하고 과감하게 사용했는데, 이것이 바로 그의 가장 큰 특징이자 고유한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유럽 전역에서 프랑스로 모여 인상주의 화풍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대가들의 회화 작품들을 연상케 합니다. 파리의 거리 풍경과 맑은 날씨, 그리고 문화적 호기심이 많았던 프랑스인들이 여러 나라에서 유입한 다양한 문화유산을 통해 작가 개개인의 고유한 방식으로 번성해 나갔던 시각예술의 영향이 영국인이지만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 그라스에 살았던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작품에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흐린 날로 유명한 런던에서 미술을 공부한 그는 자신의 작품을 ‘햇빛의 흐름과 같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프랑스 남부의 강렬한 태양에 대한 동경을 다채로운 색감으로 그림책에 담아냈습니다.
논리력 쑥쑥! 영재 플랩북 : 공룡이 궁금해!
어스본코리아 / 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마리-이브 트렘블레이 (그림), 신인수 (옮긴이), 에드 드레윗 (감수), 수지 해리슨 (디자인) / 2021.09.02
13,500원 ⟶ 12,15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마리-이브 트렘블레이 (그림), 신인수 (옮긴이), 에드 드레윗 (감수), 수지 해리슨 (디자인)
짱구는 못말려 엄청 맛있어! B급 음식 서바이벌 스티커 미니북
대원키즈 / 편집부 펴냄 / 2014.04.20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전설의 소스를 둘러싼 초특급 요리 전쟁! 짱구와 친구들의 군침 도는 모험이 시작된다! 볶음 국수를 먹기 위해 부모님들 몰래 \'B급 음식 대축제\'로 향하던 짱구와 떡잎마을 방범대 일행은 수수께끼의 여인으로부터 전설의 소스를 볶음 국수 달인에게 전달해 줄 것을 부탁 받는다. 그 소스는 바로 서민들이 사랑하는 B급 음식들을 모두 없애고 축제를 점령하려는 \'A급 요리 기구\'로부터 B급 음식을 구할 수 있는 전설의 소스! 이 소스를 노리는 A급 요리 기구는 특급 요원들을 동원해 짱구 일행을 막으려 하고, 설상가상 짱구와 친구들은 숲에서 길을 잃고 마는데! 과연 짱구와 친구들은 전설의 소스를 무사히 소스의 달인 강사장에게 전하고, 서민들의 즐거움인 B급 음식들을 지킬 수 있을까?!5살 짱구가 영화로 다시 돌아왔다! 귀엽고 깜찍한 짱구와 친구들을 다양한 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장면은 물론, 다양한 모습의 짱구와 친구들이 스티커가 되어 알차게 들어 있어요. 가족이나 친구에게 보낼 수 있는 메시지 스티커, 아기자기하게 꾸밀 수 있는 다이어리 스티커,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메모 스티커 등 특별한 스티커도 다양하게 붙여 보세요. 짱구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한 권, 한정판으로 출시되었으니 서두르세요!
이야기가 나오는 모자
책과콩나무 / 캐리 페이건 글, 듀산 페트릭 그림, 김선희 옮김 / 2014.06.20
11,000원 ⟶ 9,900원(10% off)

책과콩나무창작동화캐리 페이건 글, 듀산 페트릭 그림, 김선희 옮김
책콩 그림책 시리즈 32권. 레오는 매일 혼자서 공놀이를 한다. 그런데 어느 날, 레오가 던진 공이 할아버지의 모자로 슝 하고 날아가 버렸다. 할아버지 모자를 주워 온 레오에게 할아버지는 아주 놀라운 이야기를 해 준다. “모자 속에 이야기가 있어. 이야기 하나만 밖으로 나오려고 해.” 할아버지는 모자 속에서 옛날이야기를 하나 쑥 꺼내준다. “옛날 옛날에 한 소년이 살았어. 그 아이는 세상의 어떤 왕보다 돈이 많았지. 그런데 아주 불행했어. 왜 그런지 아니?” 이번에는 레오가 쓰고 있던 야구 모자에서 이야기를 하나 쏙 꺼내본다. “옛날 옛날에 한 소녀가 살았어. 그 아이는 세상의 어떤 여왕보다 돈이 많았지. 그런데 아주 불행했어. 왜 그런지 아니?” 할아버지로부터 시작된 이야기는 끝나지 않고 모자에서 모자로 계속 이어지는데….누구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요! 스스로 만들어가는 이야기의 즐거움에 흠뻑 빠져보세요 주인공 레오는 아주 외로운 소년입니다. 혼자서 벽에 공을 튕기며 공놀이를 하던 레오는, 이야기꾼 할아버지를 만납니다. 할아버지와 레오는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할아버지 모자 속에서 이야기를 꺼낸 레오는, 이번에는 자기 모자에서도 이야기를 꺼내 친구에게 들려줍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이야기! 이야기가 있어 레오는 더 이상 외롭지 않습니다. 말을 걸기 어려웠던 작가 할아버지도, 어색하던 친구들과도 이야기로 하나가 된 것이지요. 스스로 선택하고 만들어가며 이야기에 흥미를 보이는 아이들! 아이들의 자신감과 창의력을 무럭무럭 키워주는 ‘이야기 만들기’ 요즘에는 언제 어디서든 쉽게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 속에서도, 책에서도, 어른들이 만든 이야기들은 많이 접할 수 있지요. 엄마 아빠가 열심히, 책을 찾아 주면 더더욱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늘어납니다. 그런데 이렇게 엄마 아빠가 열심히 책을 찾아 주는 집에서 가장 많이 들려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정말 좋은 책인데, 아이들이 왜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요?” 어른들이 만들고 권한 이야기에서 아이들은 수동적인 입장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직접 이야기를 만들면 어떨까요? 친구들과 마주 앉아서 이야기를 만들다 보면,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 속 세계로 빠져듭니다. 평범한 아이들이지만 이야기 속에서는 용을 무찌르고, 알쏭달쏭 어려운 수수께끼도 척척 풀어내기도 합니다. 스스로 무언가를 이루어가는 경험을 하다보면 아이들의 자신감도 자라고 창의력도 쑥쑥 자랍니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 우리 아이가 능동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이 책을 권해주세요 그뿐일까요? 이야기를 만들다 보면, 아이들의 삶도 바꿔나갈 수 있습니다. 매일 혼자 놀던 주인공 레오가, ‘이야기 만들기’를 통해 친구를 만난 것처럼 말입니다. 아이에게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 한다’ 말하는 것보다 『이야기가 나오는 모자』를 함께 읽고 모자를 꺼내보는 건 어떨까요? “모자 속에 이야기가 있어. 이야기 하나가 밖으로 나오려고 해.” 그러면 그 모자 속에서도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아이의 이야기가 슝 하고 튀어나올 것입니다. 아이가 이야기 속을 마음껏 누비면서 자기 삶을 스스로 돌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가 스스로 느끼며 배운 것들은 잊혀지지 않고 아이의 마음 속 깊이 남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와 그림이 가득한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 『이야기가 나오는 모자』를 읽고, 아이와 부모의 가슴 속에 오래오래 살아남을 멋진 이야기도 함께 만들어 보세요.
털이 좋아
바람의아이들 / 김규정 (지은이) / 2018.04.20
12,000원 ⟶ 10,800원(10% off)

바람의아이들창작동화김규정 (지은이)
알맹이 그림책 42권. 몸과 마음의 성장을 함께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다. <털이 좋아> 속 주인공은 엄마 아빠가 부럽다. 엄마는 깊은 물을 두려워하지 않고 멋지게 수영하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맛있는 빵을 만들 줄 안다. 아빠는 강아지 사료를 번쩍 들어 올릴 수도 있고 커다란 트럭도 손쉽게 운전한다. 그런데 나는? 강아지를 태운 자전거도 끌기 힘들고 공기를 빵빵하게 채운 튜브가 있어도 물이 무섭다. 이렇게 나는 어려운 것 투성이인데 엄마 아빠는 어쩜 저렇게 척척 해내는 걸까? 아이는 엄마 아빠의 몸에 숨어있던 털을 발견한다. 아빠의 겨드랑이 털은 고릴라를 닮았고 엄마의 겨드랑이 털은 오리를 닮았다. 아빠가 힘이 센 건 고릴라 때문이고, 엄마가 날쌘 건 오리 때문이 아닐까? 그렇다면 아빠가 운전을 잘하는 이유와 엄마가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는 비법도 있을 거야! 아이는 궁금증을 멈추지 않는다. 결국 엄마와 아빠의 몸 곳곳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게 된다. <털이 좋아>는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털’이라는 소재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어른이 될 때 필연적으로 거치게 될 신체적 변화를 귀여운 캐릭터로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털이 좋아>를 읽는 아이들은 몸과 마음의 성장을 함께 배워갈 수 있을 것이다.엄마 아빠, 나는 언제 어른이 될까요? 아이들은 하고 싶은 게 많다. 엄마가 운전을 하고 있으면 운전대라도 만져보고 싶고, 아빠가 설거지를 하고 있으면 흐르는 물이라도 만져보고 싶은 게 아이들의 마음이다. 하지만 아이들의 몸은 넘치는 의지를 따라가기 버겁다. 높은 선반에 놓인 컵을 직접 꺼내고 싶어도 작은 키 때문에 힘들고, 무거운 의자를 번쩍 들고 싶어도 약한 힘 때문에 어렵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은 번거롭고 위험하다는 이유로 아이들을 막는다. ‘너희도 어른이 되면 할 수 있어’하는 모호한 말과 함께 말이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어른이 되는 날’은 너무 먼 이야기이다. 어쩌면 살아온 날보다 더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다. 이때 어른들은 아이들이 허황된 약속을 하는 것처럼 느끼지 않도록 배려해야 한다. 너희도 엄마 아빠처럼 몸이 자랄 거고, 엄마 아빠만큼 힘이 세지면 하고 싶었던 일을 모두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심어줘야 한다. 『털이 좋아』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에게 ‘걱정하지 마. 너희도 곧 엄마 아빠처럼 될 수 있을 거야’하고 안심시켜주는 그림책이다. 몸과 마음의 성장을 함께 배울 수 있는 그림책 『털이 좋아』 속 주인공은 엄마 아빠가 부럽다. 엄마는 깊은 물을 두려워하지 않고 멋지게 수영하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맛있는 빵을 만들 줄 안다. 아빠는 강아지 사료를 번쩍 들어 올릴 수도 있고 커다란 트럭도 손쉽게 운전한다. 그런데 나는? 강아지를 태운 자전거도 끌기 힘들고 공기를 빵빵하게 채운 튜브가 있어도 물이 무섭다. 이렇게 나는 어려운 것 투성이인데 엄마 아빠는 어쩜 저렇게 척척 해내는 걸까? 아이는 엄마 아빠의 몸에 숨어있던 털을 발견한다. 아빠의 겨드랑이 털은 고릴라를 닮았고 엄마의 겨드랑이 털은 오리를 닮았다. 아빠가 힘이 센 건 고릴라 때문이고, 엄마가 날쌘 건 오리 때문이 아닐까? 그렇다면 아빠가 운전을 잘하는 이유와 엄마가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는 비법도 있을 거야! 아이는 궁금증을 멈추지 않는다. 결국 엄마와 아빠의 몸 곳곳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게 된다. 『털이 좋아』는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털’이라는 소재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어른이 될 때 필연적으로 거치게 될 신체적 변화를 귀여운 캐릭터로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털이 좋아』를 읽는 아이들은 몸과 마음의 성장을 함께 배워갈 수 있을 것이다. 『털이 좋아』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래, 너희 마음 모두 이해해. 곧 멋진 어른이 될 수 있을 거야. 언제 어른이 될 수 있냐고 묻는 아이들에게 꽤 괜찮은 대답이 되지 않았을까? 이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을 향한 작가의 사랑스러운 눈빛과 든든한 손길이 분명 느껴지리라 생각한다. 『털이 좋아』를 통해 멋진 어른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는 아이들이 늘어나길 기대해본다.
할아버지의 섬
예림아이 / 벤지 데이비스 글.그림 / 2016.01.30
10,000원 ⟶ 9,000원(10% off)

예림아이창작동화벤지 데이비스 글.그림
벤지 데이비스 그림책 1권. 이 책은 책 안에 가득 찬 아름다운 그림들이 감동적인 이야기와 어우러져 아이들은 물론 함께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도 다양한 메시지를 던져주는 그림책이다.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듯 생생한 장면들을 자세히 관찰하면서 그림 속 숨은 의미를 찾아 보는 것도 놓칠 수 없는 색다른 재미를 가져다 줄 것이다.이 책의 특징 영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가 주관한 2015 월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 수상작! 할아버지와 함께 섬으로 여행을 떠난 시드의 환상적인 이야기! 가족간의 사랑과 영원한 이별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 풍부한 색감의 그림과 감동적인 이야기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 책 소개 시드와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여행 할아버지의 집에 간 시드는 어느 날 다락방을 보게 됩니다. 다락방에는 오래된 축음기, 여행 기념품들, 손수 그린 그림까지 할아버지의 물건들이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다락방의 한쪽 벽에 가려져 있던 커다란 철문을 열자 신기하게도 바다가 나타납니다. 할아버지의 집은 멋진 배가 되어 바다를 건넜고 둘은 아름다운 섬에 도착합니다. 섬에서 할아버지는 항상 가지고 다니던 지팡이도 배에 둔 채로 행복하게 여행을 합니다. 할아버지 없이 혼자 돌아 오는 길, 시드의 성장 돌아갈 시간이 되었을 때 할아버지가 혼자 섬에 남겠다고 합니다. 시드는 할아버지가 많이 걱정 되었지만 환하게 웃으며 배웅하는 할아버지를 꼭 안아 드리고 혼자서 배에 오릅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바다는 할아버지와 함께였을 때보다 더 험하고 어둡게 느껴졌지만 시드는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넓은 바다를 건너 무사히 건넙니다. 할아버지는 정말 섬에서 돌아오지 않을까요? 할아버지가 너무 보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언제나 할아버지를 사랑해요. 할아버지도 저를 사랑하죠. 집에 도착한 시드는 이제는 할아버지의 집에 가도 더 이상은 할아버지를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사실이 너무나 가슴 아팠지만 할아버지와 함께했던 즐거웠던 시간을 떠올리며 할아버지가 함께 여행했던 섬에서 외롭지도, 심심하지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드는 할아버지와의 마지막 여행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할아버지와의 이별을 받아 들이게 됩니다. 출판사 서평 사랑하는 대상과의 헤어짐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가족, 애완동물 등 사랑하는 대상의 죽음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볼 수 없는 그들이 어디로 갔는지, 혼자서 외롭지는 않은지 등 많은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에서 주인공 시드는 영원히 함께할 거라고 생각했던 할아버지가 다신 볼 수 없는 곳으로 떠나는 것을 경험합니다. 그리고 그리운 할아버지를 추억하는 과정에서 할아버지가 있는 그곳은 무섭거나 외로운 곳이 아니며 할아버지는 멀리서도 사랑하는 시드를 생각하며 행복하게 지낸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어느 날부터인가 직접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게 되어버린 할아버지를 그리워하고, 아름다웠던 추억을 회상하는 주인공 시드를 통해 가슴이 따뜻해지는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랑하는 가족과의 이별과 같이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겪었을 때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하며 그 대상을 그리워하는 것도 슬픔과 상실감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은 책 안에 가득 찬 아름다운 그림들이 감동적인 이야기와 어우러져 아이들은 물론 함께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도 다양한 메시지를 던져주는 그림책입니다.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듯 생생한 장면들을 자세히 관찰하면서 그림 속 숨은 의미를 찾아 보는 것도 놓칠 수 없는 색다른 재미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섬은 정말 천국과도 같았어요. 시드는 그곳에서 오랫동안 살고 싶었어요.하지만 곧 떠나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시드, 너에게 꼭 해줄 말이 있단다, 할아버지는 여기에 남아야 할 것 같구나.""네? 하지만 혼자서 너무 심심하지 않을까요?" 시드가 물었어요."아니 그럴 것 같진 않구나."할아버지가 섬을 둘러보며 미소를 지었어요.
우리 유치원에는 꿀벌이 살아요
웃는돌고래 / 정유정 그림, 웃는돌고래 편집부 글, 어반비즈서울 감수 / 2016.05.26
12,000원 ⟶ 10,800원(10% off)

웃는돌고래창작동화정유정 그림, 웃는돌고래 편집부 글, 어반비즈서울 감수
웃는돌고래 그림책 시리즈 9권. 지난 일 년 동안 아이들이 꿀벌을 만나고, 무서워하고, 놀라고, 그러다 친해지고, 정을 담뿍 쏟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그림책을 만들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벌을 키우는 '어반비즈서울'의 경험과 지식이 유치원 아이들을 만나 새로운 꽃으로 피어나는 과정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벌통 안을 들여다보고 꿀벌의 생김새와 벌집의 모양도 실제로 관찰한다. 이어 벌 그림도 그리고, 벌처럼 집도 지어 본다. 이 과정에서 저절로 곤충의 특성을 배우고, 도형과 건축미도 익힐 수 있다. 그뿐만이 아니라 벌들이 꿀을 잘 딸 수 있게 텃밭을 가꾸면서 자연 속에 놀고, 벌들이 수정을 도와준 열매도 따 먹는다.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즐거운 순간은 꿀을 맛볼 때이다. 꿀을 따는 날에는 어른들까지 모두 모여 즐거운 잔치를 벌인다. 아이들이 꿀벌과 지내면서 겪은 일 년 동안의 일들을 섬세하고 따듯한 그림으로 담아내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꿀벌과 함께하는 일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즐겁고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는지 느낄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 유치원에 놀러 오세요. 우리가 키우는 꿀벌이랑 인사시켜 드릴게요. 잘 돌봐 주고, 친절하게 대하면 쏘지 않아요. 맛난 꿀도 선물해 주고요. 정말 멋진 친구들이지요! 유치원에서 꿀벌을 키운다고요? 유치원 아이들이 꿀벌을 키운다니, 말도 안 된다고요? 저희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답니다. 작고 여린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벌들을 돌본다니,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라고요. 그런데 수원의 '별그린나라' 유치원 아이들이 그 일을 씩씩하게 해내고 있지 뭐예요! 물론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았고, '어반비즈서울'의 도시 양봉 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교육을 해 준 덕분이랍니다. 지난 일 년 동안 아이들이 꿀벌을 만나고, 무서워하고, 놀라고, 그러다 친해지고, 정을 담뿍 쏟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벌을 키우는 '어반비즈서울'의 경험과 지식이 유치원 아이들을 만나 새로운 꽃으로 피어나는 과정을 지켜보는 일은 참으로 감동이었습니다. 뉴욕이나 런던, 도쿄에 이어 이제 서울에서도 꽤 많은 벌통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은 바로 이분들의 노력 덕분이지요. 꿀벌과 사람이 함께 살 수 있는 녹색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어른들의 마음을 아이들은 아무 편견 없이 받아들여 주었습니다. 아이들과 꿀벌의 만남, 그 설레는 기록을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꿀벌을 키우면 뭐가 좋아요? 유치원에서 키우는 동물이 강아지, 고양이, 토끼도 아니고 무려 수천 마리 꿀벌일 땐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꿀벌을 만나기 위해서는 특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온몸을 가리는 옷부터 입어야 하지요. 우주복 같은 옷을 입는 순간부터가 아이들에겐 즐거운 경험이 됩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벌통 안을 들여다보고 꿀벌의 생김새와 벌집의 모양도 실제로 관찰합니다. 이어 벌 그림도 그리고, 벌처럼 집도 지어 봅니다. 이 과정에서 저절로 곤충의 특성을 배우고, 도형과 건축미도 익힐 수 있지요. 그뿐만이 아니라 벌들이 꿀을 잘 딸 수 있게 텃밭을 가꾸면서 자연 속에 놀고, 벌들이 수정을 도와준 열매도 따 먹습니다. 꿀벌을 통해 할 수 있는 경험이 무궁무진해지는 거지요.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즐거운 순간은 꿀을 맛볼 때입니다. 꿀을 따는 날에는 어른들까지 모두 모여 즐거운 잔치를 벌입니다. 아이들이 꿀벌과 지내면서 겪은 일 년 동안의 일들을 섬세하고 따듯한 그림으로 담아내었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꿀벌과 함께하는 일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즐겁고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인간의 소중한 친구 꿀벌과 친해져요!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에게도 낯선 도시 양봉을 다룬 책이기에 이 책을 위해 오랜 시간 여러 사람을 만나며 취재를 했습니다. 그림 작가와 함께 대학교 옥상에서 벌을 키우는 현장에도 가 보고, 혼자서 벌을 키우는 열다섯 살 혜성이도 만났고, 꿀벌과 함께 자라는 유치원 아이들도 만났지요. 여러 장소에서 벌을 키우는 모습은 다 제각각이었지만, 벌을 볼 때의 표정만은 한결같았습니다. 어른도 청소년도 아이도 모두 설레고 즐거워 보였습니다. 벌을 만날 때의 그 두근두근 신나는 마음을 최대한 책에 담아내고자 애썼습니다. 유치원에서 벌과 친구가 된 꼬마 양봉가들은 이제 더 이상 벌을 봐도 겁을 먹지 않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벌이 쏘지 않는다는 사실과 벌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곤충인지 알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먹는 대다수의 채소나 과일이 꿀벌의 도움으로 수정을 하기 때문에 꿀벌이 사라지면 몇 년 안에 인류가 멸망할 거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니까요. 그 사실을 몰라도 실제로 꿀벌이 꽃가루를 옮기는 과정을 지켜보고, 열매가 열리는 모습을 지켜본 꼬마 양봉가들은 아주 당연하게 “꿀벌아, 고마워!”라고 이야기합니다. 지식을 책이 아니라 스스로 체험하며 배웠기 때문입니다. 꿀벌을 직접 키워 볼 수 없는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꿀벌을 친근한 친구로 가깝게 느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보시는 부모님이나 선생님과 함께 양봉을 시도해 본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요. 양봉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은 어린 친구들을 위해서 초등학교에서 벌 키우는 이야기도 곧 펴낼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신나는 수학여행 9단계
교육채널 / 교육세계 편집부 (엮은이) / 2020.07.17
9,000

교육채널유아학습책교육세계 편집부 (엮은이)
단순한 수학 학습이 아닌, 사고력과 계산력을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학습 프로그램이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수, 연산, 분류, 측정, 공간, 도형, 규칙 등의 전 영역을 단계별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고, 총 9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유아교육 전문가들이 직접 그린 삽화가 흥미롭고 알기쉽게 그려져 있다. 책 속 부록으로 '나도 수학박사(24쪽)'를 제공한다.-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 + 몇십 알기 -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 - 몇십 알기 -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 몇 + 몇십 알기 -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 몇 - 몇십 알기 -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 몇 + 몇십 몇 알기 -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 몇 - 몇십 몇 알기 - 비교하기(무게 · 길이 · 키) - 받아올림이 있는 십몇 + 몇, 몇십 몇 + 몇 알기 - 받아내림이 있는 몇십 몇 - 몇 알기 - 세 수의 덧셈과 뺄셈 - 시계 보기(몇 시5분) - 화폐알기단순한 수학 학습이 아닌 .사고력과 계산력을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수,연산,분류,측정,공간,도형,규칙등의 전 영역을 단계별로 익힐수 있도록 하였으며 총9단계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또한 유아교육 전문가들이 직접그린 삽화가 흥미롭고 알기쉽게 그려져 있어 학습의 재미와 함께 즐겁고 정서적인 느낌까지 배려했습니다. 책속 부록으로 나도수학박사(24쪽)가 들어있습니다. (●교재는 9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랑해, 엄마
키즈엠 / 줄리에트 발레리 글, 모 르그랑 그림, 조정훈 옮김 / 2013.05.03
7,500원 ⟶ 6,7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줄리에트 발레리 글, 모 르그랑 그림, 조정훈 옮김
아장아장 카멜레온 시리즈 10권. 언제나 든든하고 가장 좋은 친구인 엄마에 대한 이야기다. 엄마와의 애착 관계가 돈독해지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엄마의 따스하고 다정한 모습을 이야기함으로써, 소중한 엄마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자신을 깨우치게 만들어 준다. 길가에서 아이가 장난을 치고 있다. 그 옆에서 엄마는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는 중이었다. 순간 아이가 도로 가까이 달려갔다. 그러자 차들이 빵 하고 경적을 울렸다. 놀란 아이가 제자리에 선 채로 으앙 울음을 터뜨렸다. 전화를 하던 엄마가 그 모습을 보고 허겁지겁 달려왔다. 그리고 아이의 엉덩이를 툭툭 때리며 “이런 말썽쟁이!”라고 혼을 내는데….엄마와 함께하면 마음이 흐뭇하고 행복해져요! 엄마는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이에요! 엄마 품은 몰랑몰랑하고 따스해요. 꾸벅꾸벅 졸음이 오면 나는 엄마에게 폭 안기지요. 친구들과 이야기하다가도 문득 엄마가 생각나요. 슬플 때도 가장 먼저 엄마가 떠오르지요. 까만 밤에는 엄마만 있으면 무섭지 않아요. 예쁜 인형보다, 재미난 그림책보다 나는 엄마가 좋아요. <사랑해, 엄마>는 언제나 든든하고 가장 좋은 친구인 엄마에 대한 이야기예요. 엄마와의 애착 관계가 돈독해지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엄마의 따스하고 다정한 모습을 이야기함으로써, 소중한 엄마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자신을 깨우치게 만들어 주어요. 사랑하는 마음을 잘 표현해요! 길가에서 아이가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그 옆에서 엄마는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는 중이었지요. 순간 아이가 도로 가까이 달려갔습니다. 그러자 차들이 빵 하고 경적을 울렸습니다. 놀란 아이가 제자리에 선 채로 으앙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전화를 하던 엄마가 그 모습을 보고 허겁지겁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엉덩이를 툭툭 때리며 “이런 말썽쟁이!”라고 혼을 냈지요. 엄마의 마음은 아이를 때리고자 했던 게 아닐 것입니다. 아이가 혹여 다치면 어쨌을까 걱정이 앞선 마음이었겠지요. 그런데도 엄마는 왜 아이를 혼냈을까요? 그건 아마도 이렇게 위험한 행동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함이었겠지요. 그런데 과연, 엄마의 마음이 아이에게 제대로 전달이 됐을까요? <사랑해, 엄마>는 아이의 모든 일상에 엄마가 존재합니다. 아이는 언제나 엄마를 떠올리지요. 이것은 엄마가 아이에게 사랑을 잘 전달했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된다는 것은 무엇보다 아이에 대한 엄마의 사랑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놀라서 울고 있을 때, 엄마는 놀란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울고 있는 아이를 포근히 감싸 안고 “엄마도 깜짝 놀랐어. 네가 만약 다쳤다면, 엄마는 너무 슬펐을 거야. 엄마를 위해서라도 다음부터는 조심해야 돼.”라고 말했다면 아이는 어떻게 느꼈을까요? 엄마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아이가 더 소중하게 느낄지 고민해 보세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사랑해, 엄마>를 보고 이야기하며 힌트를 찾아보세요.
키즈 브레인박스 : 4세 한글
아이스쿨 / 아이스쿨 편집부 지음 / 2013.07.15
5,800원 ⟶ 5,220원(10% off)

아이스쿨유아학습책아이스쿨 편집부 지음
01 누구일까요? 02 또 누가 왔을까요? 03 위험해요! 04 무엇이 날아왔을까요? 05 나는 도마뱀이야! 06 너희들은 무엇을 하니? 07 어디로 가야 할까요? 08 맛있는 라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09 신나는 마차여행! 10 말들은 어디에서 자고 있을까요? 11 서로 짝지어 보세요. 12 서로 짝지어 보세요. 13 누구의 바지일까요? 14 비가 오는 것 같아요. 15 야호! 야호! 16 산이 아주 많아요. 17 이것은 무엇일까요? 18 할아버지, 어디를 가세요? 19 누구의 자전거일까요? 20 자전거를 색칠하여 보세요. 21 신나는 축구시합! 22 친구들아, 안녕! 23 서로 짝지어 보세요. 24 서로 짝지어 보세요. 25 너는 누구니? 26 으아 큰 동물친구가 나타났어요! 27 얘들아, 반가워! 28 타조가 힘차게 날갯짓해요. 29 함께 놀고 싶어요! 30 아기 판다는 배가 고파요. 31 할아버지, 사랑해요! 32 나무가 반가워해요! 33 산에는 무엇이 많을까요? 34 너는 누구니? 35 물고기가 많이 있어요. 36 누구의 등일까요? 37 즐겁게 놀았어요. 38 꿀꿀이의 양손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39 바닷가에는 게들이 많아요. 40 비가 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41 비가 오는 날에는…… 42 누구일까요? 43 육군 아저씨와 함께 탱크를 탔어요. 44 멍멍이가 신이 났어요. 45 뚱이가 또 나무에 올라갔어요. 46 미미가 잠을 자요. 47 모두 이불을 덮고 있어요. 48 누구를 만났을까요? 49 날개가 참 예쁘구나! 50 뽀뽀야, 먹고 싶지? 51 얘들아, 맛있니? 52 반갑다, 뽀뽀야! 53 내 바지가 더 예뻐 54 으아, 사자다! 55 우리 아빠가 최고! 56 너무 예쁘게 생겼다! 57 무엇을 타고 갈까요? 58 얘들아, 사진 찍자! 59 와~ 키가 크다! 60 파도가 세요! 61 하마는 커다란 뚱뚱보 62 나의 이름은?
엄마, 세상에서 제일 큰 게 뭐예요?
몽당연필 / 게네스 스티븐 글, 멜라니 미셀 그림, 김진선 옮김 / 2011.04.21
3,000원 ⟶ 2,700원(10% off)

몽당연필창작동화게네스 스티븐 글, 멜라니 미셀 그림, 김진선 옮김
바다 탐험대 옥토넛 만들기 놀이
종이비행기 / 종이비행기 편집부 엮음 / 2015.06.30
8,000원 ⟶ 7,200원(10% off)

종이비행기유아놀이책종이비행기 편집부 엮음
귀여운 옥토넛 대원들과 신비한 바다 생물 그림을 조심조심 뜯어 여러 가지 물건들을 만드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귀엽고 깜찍한 옥토넛 대원들과 가족들을 종이 인형으로 만들어 방을 꾸미고, 아름다운 산호 숲부터 모험이 가득한 난파선, 신비로운 심해가 그려진 밑그림에 그곳에 사는 바다 생물을 뜯고 끼워 멋지고 푸른 바다를 만들어 보도록 구성했다. 아이들은 바다 탐험을 위해 조심조심 뜯고 접어 만드는 과정에서 손가락 소근육 발달과 생각하는 힘, 그리고 놀이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디즈니주니어인기 방송 중! 내 손으로 꾸미고 만드는 신비한 바닷속 탐험 놀이! 바다 탐험대 옥토넛 작품소개 디즈니주니어에서 가장 사랑받는 〈바다 탐험대 옥토넛〉이 신비한 바닷속과 옥토포드를 꾸미는 재미만점 『만들기놀이』로 새로이 나왔어요. 넓고 넓은 바닷속을 탐험하는 용감한 옥토넛 대원들을 살펴볼까요. 듬직한 바나클 대장, 모험심 강한 콰지, 구급대원 페이소, 바다 생물학자 셸링턴, 사진 찍기 좋아하는 대쉬, 뚝딱뚝딱 탐험선을 고치는 트윅, 옥토넛 탐험대를 만든 잉클링 교수 그리고 신비한 생명체인 튜닙과 베지멀들…. 그뿐만이 아니에요. 바닷속에 사는 신비로운 바다 생물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이 나온답니다. 게다가 작품 속에 나오는 모든 생물들을 정확한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바닷속의 생태뿐만 아니라, 생물들의 특징, 습성 같은 것을 저절로 알 수가 있어요. 〈바다 탐험대 옥토넛〉은 환상적인 이야기의 재미와 교육적인 정보, 생명의 소중함까지 두루 일깨워주지요. 보면 볼수록 바닷속 탐험 이야기가 놀랍고도 신비롭게 펼쳐진답니다. 깜깜한 바닷속에서 신비한 생명체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옥토넛 대원들! 다쳐서 힘들어하는 바다 생물들을 옥토넛 대원들이 치료해 주기도 하고요, 옥토넛 대원들이 위기에 부딪힐 때는 뜻밖에도 바다 생물들이 도와주기도 해요. 그렇게 옥토넛 대원과 바다 생물들은 서로 다정한 친구가 되어 신 나는 탐험을 한답니다. 자, 모두 귀엽고 깜찍한 옥토넛 친구들이랑 놀랍고도 신비로운 바닷속 여행을 떠나요. 만들기놀이의 특징 〈바다 탐험대 옥토넛〉이 직접 만들어 꾸미며 바다 탐험을 하는 〈만들기놀이〉로 새로이 나왔어요. 이 책은 귀여운 옥토넛 대원들과 신비한 바다 생물 그림을 조심조심 뜯어 여러 가지 물건들을 만드는 구성으로 되어 있답니다. 귀엽고 깜찍한 옥토넛 대원들과 가족들을 종이 인형을 만들어 방을 꾸미고, 아름다운 산호 숲부터 모험이 가득한 난파선, 신비로운 심해가 그려진 밑그림에 그곳에 사는 바다 생물을 뜯고 끼워 멋지고 푸른 바다를 만들어요. 그리고 탐험선-E와 옥토 나침반, 낚싯대를 만들어 놀기도 하고 바나클 대장의 모자와 옥토넛 탐험대 옷깃도 쓰고 신 나는 바다 탐험을 떠나요! 아이들은 바다 탐험을 위해 조심조심 뜯고 접어 만드는 과정에서 손가락 소근육 발달과 생각하는 힘, 그리고 놀이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어요. 자, 이제 〈바다 탐험대 옥토넛 만들기놀이〉로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쑥쑥 키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