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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좋다, 단오 가세!
책읽는곰 / 이순원 지음, 최현묵 그림 / 2008.06.02
12,000원 ⟶ 10,8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이순원 지음, 최현묵 그림
소설가 이순원이, 취학 전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정다감한 이야기를 통해 강릉단오제를 소개한다. 할아버지를 따라 강릉단오제에 간 주인공 상준이가 처음엔 조금 낯설어하다가 볼 것도 많고 할 것도 많은 단오 축제 속으로 점점 빠져들듯이,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강릉단오제의 신명 나는 분위기를 함께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다. 글 곳곳에서 강릉단오제에 대한 작가의 애정과 자부심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최현묵 작가는 강릉단오제 답사와 성실한 자료 조사를 통해 강릉단오제의 활기 넘치는 풍경을 고스란히 재현하였다. 특히 화창한 초여름 날씨와 울긋불긋 생기발랄한 단오장의 분위기를 그림에 담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여러 차례에 걸쳐 스케치와 채색 기법을 실험했다. 주인공 아이뿐만 아니라 단오제에 구름처럼 몰려든 수많은 사람들 하나하나에 생생한 표정과 움직임을 담았다.신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태양의 축제 단오, 옛날과 오늘날이 만나는 어울림의 한마당 강릉단오제! 온 세상이 밝은 기운으로 가득한 음력 5월 5일이면 우리 고유의 명절 단오가 돌아옵니다. 단오는 봄 농사를 마치고 풍농과 여름철 건강을 기원하며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한바탕 마을 잔치를 벌이는 날입니다. 설, 추석, 한식과 함께 우리 ‘4대 명절’로 불리지요. 예부터 단오가 되면 우리나라 전역에서 다양한 단오맞이 축제가 벌어졌습니다. 산업사회가 되면서 단오의 의미가 점점 퇴색되고 여러 가지 풍속들도 많이 사라졌지만, 오늘날에도 여전히 강릉단오제와 더불어 경북 자인의 한장군놀이, 전남 영광의 법성포단오제 들이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강릉단오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마을 축제입니다. 강릉단오제에서는 창포물에 머리 감기나 그네뛰기, 씨름대회처럼 전국적으로 행해지는 단오 풍속은 물론이고, 단오굿이나 관노가면극 같은 강릉 특유의 풍속, 그리고 팔도에서 모여든 온갖 물건들이 즐비한 만물시장 같은 현대적인 풍경이 한데 어우러집니다. 단오가 오기 한 달 전부터 신주 빚을 쌀을 강릉시청에 보내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손길과, 축제 기간 동안 몰려드는 백만이 넘는 사람들이 이루어 내는 ‘참여와 어울림’의 장이 바로 강릉단오제입니다. 강릉단오제는 일제강점기에도, 서구화 물결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영동 지역 주민들을 한데 묶는 구실을 해 왔으며, 2005년 유네스코 지정 ‘인류 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 Masterpieces of the Oral and Intangible Heritage of Humanity’로 등록되었습니다. 이 책 《얼쑤 좋다, 단오 가세!》는 바로 이러한 강릉단오제의 다채로운 모습들을 보여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우리 고유의 단오 풍속과 공동체 문화를 간접 체험하고 언젠가 직접 동참해 볼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습니다. 화려한 색감의 생기 넘치는 그림에 담긴, 강릉 출신 소설가 이순원 선생님의 단오 이야기 강릉에서 태어나 해마다 단오를 기다리고 즐기면서 자라난 소설가 이순원 선생님이, 취학 전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정다감한 이야기를 통해 강릉단오제를 소개합니다. 할아버지를 따라 강릉단오제에 간 주인공 상준이가 처음엔 조금 낯설어하다가 볼 것도 많고 할 것도 많은 단오 축제 속으로 점점 빠져들듯이,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강릉단오제의 신명 나는 분위기를 함께 느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글 곳곳에서 강릉단오제에 대한 작가의 애정과 자부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최현묵 작가는 강릉단오제 답사와 성실한 자료 조사를 통해 강릉단오제의 활기 넘치는 풍경을 고스란히 재현하였습니다. 특히 화창한 초여름 날씨와 울긋불긋 생기발랄한 단오장의 분위기를 그림에 담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여러 차례에 걸쳐 스케치와 채색 기법을 실험했습니다. 주인공 아이뿐만 아니라 단오제에 구름처럼 몰려든 수많은 사람들 하나하나에 생생한 표정과 움직임을 담아 주어, 그림 구석구석에 담긴 이야기를 읽어 내는 또 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03
노란우산 / 박현영 글 / 2012.05.14
15,800원 ⟶ 14,220원(10% off)

노란우산유아학습책박현영 글
슈퍼맘 박현영과 함께 일본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까요? いい ゆめ みて 좋은 꿈 꿔라 CM송처럼 반복해서 듣고,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빵 터지도록 돕는 말빵세 일본어편!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아동용 일본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이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의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③ いい ゆめ みて]는 하루 생활 중에서 아이가 일어나서 유치원에 다녀와 잠들기 전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일본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 말빵세 플래시카드(한글+일본어)를 보며 다시 한 번 익히고 신나는 챈트가 담긴 오디오 씨디로 노래를 흥얼거려 보세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일본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일본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일본어 그림 회화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바로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일본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이용하여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가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 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외국어 공부 책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문에 맞는 상황을 그림을 풀어내어 한 편의 생활동화로 꾸몄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 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그림을 콕콕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영어와 중국어 버전도 있어 다른 외국어도 함께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북처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③ いい ゆめ みて]는 하루 생활 중에서 아이가 일어나서 유치원에 다녀와 잠들기 전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일본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 4개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 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 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일본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말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룀로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일본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일본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일본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일본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플래시 카드 말빵세 플래시 카드는 앞면은 일본어, 뒷면은 한글로 되어 있어 한일 이중 언어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이펜 기능이 있어 세이펜이 있다면 더 높은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말빵세 오디오 시디는 학습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책의 내용과 정확한 발음을 숙지하세요. (2번 트랙) 먼저 반주 없이 정확한 발음을 듣기 위해 반주 없이 우리말 대사가 나온 뒤 아빠 목소리로 한번 엄마와 아이 목소리로 한 번 들려줍니다. 이 과정에서도 아이는 자신이 늘 하는 우리말 대화를 일본어로 대응시키게 됩니다. 2.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역할 놀이를 해 보세요. (3번 트랙) 2번 트랙을 어느 정도 들었다면 우리말 해석이 필요 없게 됩니다. 이젠 엄마와 아이가 우리말 대사 없이 일본어 대화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 보는 시간입니다.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들으면 됩니다. 아이는 이미 뜻을 알기 때문에 일본어로만 들어도 바로 이해를 하니까요. 아이에게 해당 그림을 보여주면서 일본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외쳐 보세요. 3. 어려운 일본어는 어휘 끊어 읽기로 천천히 익혀 보세요. (4번 트랙) 일본어 통문장을 어휘를 기준으로 하나씩 끊어 직역을 해줍니다. 우선 우리말로 뜻을 알려주고 일본어 어휘를 들려 줍니다. 그런 다음 다시 통문장으로 들으면 훨씬 잘 들리고 문장 속의 단어와 어휘의 뜻도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4. 신나는 챈트로 각과의 내용을 익혀요! (5~24번 트랙) 각 과의 대화를 두 언어로, 신나는 챈트에 맞춰 4번씩 외쳐 봐요. 만약 2~4번 트랙을 잘 들으려 하지 않거나 따라 하지 않는다면, 5~24번 트랙을 먼저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는 집중하고 어깨를 들썩이며 CM송이나 신나는 동요처럼 따라 할 거예요.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도 아이와 함께 율동(예: 이 닦을 땐 이 닦는 동작)을 하며 큰 소리로 외쳐주세요. 5. 자연스럽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5번 트랙) 자연스러운 우리말 문장에 맞춰 일본어 세 마디를 외쳐 보세요. 40개의 문장을 하나의 메들리로 쭉 이어서 듣는 시간입니다. 6. 비트 있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6번 트랙) 40개의 일본어 문장을 외우라고 하면 정말 외우기 힘들지만, 노래하듯 랩 하듯이 따라 부르다 보면 금세 40개 회화가 빵 터지는 놀라운 순간을 맛보시게 될 겁니다. 7. 말빵세 동시통역 시간! (28번 트랙) 한국어 성우의 음성에 맞춰 일본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 보세요. 이중 언어 동시 통역사처럼 말이죠.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신나는 크로스 토킹을 즐겨 보세요! 어느새 40 문장을 막힘없이 외치게 될 것입니다.

비룡소 / B.바움부쉬 글 / 2002.06.06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예술,종교B.바움부쉬 글
그림을 마음으로 보고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미술 안내서입니다. 열 두 가지 소재 - 자연, 사람의 몸, 동물, 얼굴, 바다, 눈, 꽃, 음식, 나무, 물고기, 집, 하늘을 소재로 한 미술품들을 모아 놓은 각 책들은 소재는 같아도 그것을 표현하는 방식은 화가에 따라, 또는 나라에 따라 저마다 다르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11권에서는 파피루스에 그려진 고대 이집트의 집부터 오스트리아 화가 클림트가 여름휴가를 보낸 집까지 우리가 사는 집을 표현한 예술가들의 다양한 상상력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 고대와 현대를 넘나들며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한 데 모아놓은 \'그림보는 아이\' 시리즈는 예술에 대한 자연스런 이해와 함께, 아이들의 표현력과 감성까지 길러 주는 책입니다. 또 예술가들의 다양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타고난 잠재력을 표현하는 데 자신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이제 글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부터 시작해서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까지, 어쩌면 부모들까지 함께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미술평론가이기도 한 역자 이주헌 씨는 이 책을 아이와 꼭 함께 보기를, 또 자연의 품에서 좋은 경치를 보듯 아이와 함께 \'감상\'을 하면서 거기에서 연상되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를 권한답니다. 그것이 마음으로 그림을 읽는 법이자, 아이들을 위한 가장 훌륭한 예술 지도법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미술과 인류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편안하고 강렬한 인상을, 아이와 함께 책을 넘기는 부모들에게는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이미지와 느낌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바로 보는 세계의 미술 순수하게 그림 자체만을 보고 느끼도록 유도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미술책들은 대부분 그림보다는 글에 비중을 두고 있으며 그림을 설명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설명으로 읽는 그림은 그림을 읽는 것이지 보고 느끼는 것과는 거리가 있다. 이 책은 철저하게 아이들이 그림을 있는 그대로, 느껴지는 그대로 받아들이게끔 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진 책이다. 아이들이 예술 작품을 즐겁게 볼 수 있도록 자극하고 유도하고 최대한 자신 스스로 예술의 세계를 부유하며 작품들을 즐기도록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글은 그림을 방해하지 않도록 간결하고 운율감 있게 쓰여졌으며, 그림들은 느낌의 흐름을 막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림에 덧붙여진 글들은 그림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를 싣고 있고 그림의 흐름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조용히 읊조리는 듯한 엄마의 음성으로 이야기를 건다. 편을 예를 들면 처음은 ‘자연은 아주 많은 것으로 이루어져 있어요’로 시작해 평온한 자연, 난폭한 자연, 거대한 자연, 작은 자연 등 자연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준 다음 ‘……자연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커요’로 마무리를 한다. 또한 그림들도 세계 각지의 여러 작품들 중에서 선별된 적절한 작품을 흐름에 맞는 적절한 위치에 배치하고 있다. 이러한 구성상의 특징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세계의 미술을 학습으로 느끼지 않고 자연의 품에서 좋은 경치를 보듯 느낌과 순수한 감상으로 인류의 거대한 미적 성취를 머릿속에 그려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여덟 가지 소재별로 만나는 예술가들의 무한한 상상력! 상상력의 끝은 어디일까? 하얀 벽지에 뭔지 모를 그림들을 끼적이는 아이들의 최초의 상상력은 예술가들의 상상력과 닮아 있다.‘하나의 사물에 하나의 표현만 있다.’예술의 세계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말이다. 물론 이 책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여덟 가지 소재-자연, 사람의 몸, 동물, 얼굴, 바다, 눈, 꽃, 음식을 소재로 한 미술품들을 모아 놓은 각 책들은 소재는 하나지만 그것을 표현하는 방식은 각각 다 다르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 준다. 예술의 세계에는 정해진 규칙이 없기 때문이다. 그림 보는 아이는 바로 이러한 예술의 세계, 하나의 사물이 다양한 이미지와 인상으로 재탄생되는 세계를 보여 주고 있다. 그게 바로 예술가들의 손길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이기도 하다. 그림 보는 아이 시리즈는 세계 여러 예술가들의 다양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들의 타고난 잠재력을 세상으로 표출해 낼 수 있게 도와 줄 것이다. 경계 없는 예술의 세계 예술은 인류가 공유한 본능적이고 기본적인 특징이다. 예술적으로 무척 세련되었던 르네상스 시대의 사람들도 예술 작품을 만들었고 정글의 원시 부족민들도 예술 작품을 만들었던 것처럼 말이다. 그림 보는 아이 시리즈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뒤러, 피카소, 마티스 등등 세계의 대가라 불리는 화가들의 그림뿐만 아니라 고대의 유물과 아프리카와 호주 등지의 이름 모를 원시 부족들이 만든 작품들도 똑같이 예술의 범주 안에 들여놓는다. 동양과 서양, 고대와 현대, 원시와 문명의 세계를 넘다들며 동등한 위치에서, 인류의 다양한 예술적 표현 방법을 펼쳐 보이는 이 시리즈는 예술이 있는 곳에는 장벽도 차이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림 보는 아이는 이제 글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부터 시작해서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까지, 어쩌면 부모들까지 함께 볼 수 있는 책이다. 미술과 인류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편안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고, 아이와 함께 책을 넘기는 부모들에게는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이미지와 느낌을 가져다 줄 것이다.


난 내가 좋아!
보물창고 / 낸시 칼슨 지음, 신형건 옮김 / 2007.10.20
15,000원 ⟶ 13,500원(10% off)

보물창고생활동화낸시 칼슨 지음, 신형건 옮김
자족과 자신감이라는 어려운 개념을, 또 가르치기도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그림책. 주인공 돼지 소녀는 자신을 돌보고 가꾸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 스스로를 가꾼다. 돼지 소녀는 자신의 도르르 말린 꼬리, 통통한 배, 조그마한 발을 다 좋아한다. 자기 자신이니까. 그리고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멋지다!"라고 칭찬해 준다. 사회의 그릇된 통념으로 자신에게 불만을 갖게 된 우리 아이들에게 당당한 돼지 소녀 이야기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아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되고, 또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존재가 될 것이라는 점을 가르쳐 주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책이다.우리 아이, 건강하고 멋진 삶을 스스로 누리게 하자! 웰빙은 이제 유행이 아니라 이 시대의 문화로 자리를 잡았다. 웰빙은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보기 좋은 몸매를 만들기 위해 운동을 하고, 명상을 통해 마음의 평정을 찾는 등 단순히 ‘무엇을 함’으로써 얻어지는 게 아니다. 육체적·정신적 건강이 모두 조화를 이룬 사람이 누리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이 곧 웰빙이다. 그러니 진정한 웰빙은 "Not Doing But Being"이다. 하지만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어른을 공경해라, 어려운 사람을 도와라, 친구들끼리 사이좋게 지내라 등 웰두잉(Well-Doing)만을 가르치기에 바쁘다. 그러나 웰두잉(Well-Doing)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웰빙(Well-Being)이 우선되어야 한다. 예의바른 아이가 되면 어른을 공경하게 되고, 마음이 따뜻한 아이가 되면 어려운 사람을 돕게 되고, 이해심이 많은 아이가 되면 다른 사람을 배려하게 되고, 즐거운 아이가 되면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게 되기 때문이다. 즉, 우리 아이 스스로가 건강하고 멋진 존재가 되면 자연스럽게 건강하고 멋진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아이들이 스스로를 멋진 존재로 인식하고 건강한 삶의 태도를 갖도록 돕기 위해 『난 내가 좋아!』 속의 주인공, 돼지 소녀를 소개한다. Love Yourself! 나를 사랑하자! 나는 왜 나를 사랑해야 하는가. 자기애가 깊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과장해서 과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교만하지 않으면서도 자신감이 넘치는 당당함으로 주변 사람들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든다.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중에서 자족과 자신감이란 어려운 단어를 또 가르치기도 어려운 내용을 『난 내가 좋아!』는 아주 쉽게 설명한다. 주인공 돼지 소녀는 언제나 함께할 수 있고, 언제나 내 편이고, 항상 마음이 맞는 친구가 있다. 바로 자기 자신이다. 그래서 돼지 소녀는 혼자일 때도 즐겁고, 힘들 때는 스스로 격려하며, 잘했을 때는 스스로 칭찬한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도 않고,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지도 않는 돼지 소녀의 모습은 흔들림 없이 밝고 씩씩하다. 우리 나라 여자 아이들 중 저학년은 46.7%, 고학년은 63.7%가 외모에 대해 고민한다. 10대가 되면 그 비율이 더 늘어나 77%의 소녀들이 외모에 불만이 있다고 답한다. 이는 아이들이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단편적인 예이다. 이 책 속의 돼지 소녀도 자신을 돌보고 가꾸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 스스로를 가꾼다. 돼지 소녀는 자신의 도르르 말린 꼬리, 통통한 배, 조그마한 발을 다 좋아한다. 자기 자신이니까! 그리고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멋지다!”라고 칭찬해 준다. 사회의 그릇된 통념으로 자신에게 불만을 갖게 된 우리 딱한 아이들이 돼지 소녀처럼 당당하게 자라기를!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아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되고, 또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존재가 될 것이다.


숨은그림찾기 틀린그림찾기
예스북 / 정미희 (지은이) / 2018.06.30
11,000원 ⟶ 9,900원(10% off)

예스북유아놀이책정미희 (지은이)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쑥쑥 두뇌 트레이닝. 숨은그림찾기는 집중력을 길러주고 틀린그림찾기는 분별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숨은그림찾기 1 화가가 되고 싶어요! 2 요리 누가 누가 잘 하나! 3 왁자지껄 먹자 골목! 4 여름이 부르는 바다! 5 나의 하루는 어떨까? 6 바쁘다 바뻐 병원! 7 산은 즐거운 놀이동산! 8 할머니의 동물농장! 9 내가 배우라면? 10 어느 날 꿈속에서! 틀린그림찾기 1 이크! 작은 고추가 맵구나! 2 펭귄 나라 눈썰매 대회! 3 닭 가족의 여름 휴가! 4 거미의 체험 여행! 5 원숭이 나라의 한가로운 오후! 6 두껍아! 두껍아! 그만 일어나! 7 거북이와 토끼의 만찬! 8 독감에 걸린 서커스 광대! 9 야생의 달리기 전사 얼룩말! 10 잠꾸러기 꿀꿀이 아줌마 깨우기! 11 불이야 불 동물농장 구하기! 12 코믹만점 원숭이 학교! 13 소라게 새집을 향해 출발! 14 달팽이 소탕 작전! 15 고양이 생선 훔친 범인은? 16 오늘은 치과 가는 날! 17 드래곤 쇼핑 음식 배에 채우다! 18 춤추는 거미의 발 여덟 개! 19 큰일 났다 달이 강물에 빠졌어! 20 공룡들의 수학 공부! 21 달리기는 강아지의 운명! 22 모래 사막에 갇힌 낙타! 23 엄마 아빠는 외출 중! 24 물개들의 수중공연! 25 돼지 하늘을 날다! 26 플라밍고에 반한 거구 하마! 27 입 큰 개구리의 식사시간! 28 잠자는 사자 코털 건드리기! 29 숲속나라 동물들의 음악회! 30 코끼리 발에 가시가 들어갔다! 31 바다의 풍랑에서 살아남기! 32 물에 빠진 돼지 구출 작전! 33 말썽꾸러기 도마뱀 길들이기! 34 공부 잘해서 선생님에게 칭찬받기! 35 코끼리와 상어의 대결!숨은그림찾기는 집중력을 길러주고 틀린그림찾기는 분별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즐거운 그림 놀이를 시작해 볼까요?


(유아 안전 동화) 안돼 위험해 ! : 집 밖에서의 안전
JDM중앙출판사 / 종이비행기 글, 차은실 그림 / 2004.05.10
7,500원 ⟶ 6,75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창작동화종이비행기 글, 차은실 그림
컬러 몬스터 : 학교에 가다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안나 예나스 (지은이), 김유경 (옮긴이) / 2020.12.16
15,000원 ⟶ 13,500원(10% off)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창작동화안나 예나스 (지은이), 김유경 (옮긴이)
친구 노나에게 감정을 구별하고 다루는 방법을 배웠던 컬러 몬스터가 이번에는 노나와 함께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방법을 배운다. 시끌벅적 웃음 가득한 컬러 몬스터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학교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은 사라질 것이다. ‘학교’라는 단어를 처음 듣게 된 컬러 몬스터는 학교란 어떤 곳일지 상상해보며 추측해본다. “사나운 동물들이 우글대는 무시무시한 곳?”, “타고 날아다닐 수 있는 마법 구름?”, “함정이 가득한 정글?”을 떠올리며 무서움과 기쁨, 설렘 등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다. 컬러 몬스터처럼 낯설고 새로운 경험에 대한 다양한 감정과 학교에서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있을지 미리 함께 이야기 나누면 아이들의 불안함과 긴장도 줄어들 수 있을 것이다.컬러 몬스터의 두근두근 신나는 첫 학교생활 『컬러 몬스터』 두 번째 이야기 출간! 컬러 몬스터가 처음으로 학교에 갔어요. 머릿속에 상상으로만 그려왔던 학교는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고 신나는 곳이었어요.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수업 시간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을 배우며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아주 특별한 하루를 보낸 컬러 몬스터에게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1권 『컬러 몬스터: 감정의 색깔』에서 친구 노나에게 감정을 구별하고 다루는 방법을 배웠던 컬러 몬스터가 이번에는 노나와 함께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방법을 배워요. 시끌벅적 웃음 가득한 컬러 몬스터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학교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은 사라질 거예요. 학교에 가면 즐겁고 재미있는 일들이 가득할 거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처음 겪게 될 학교생활은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더 큽니다. 부모 역시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져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지요. 『컬러 몬스터 학교에 가다』는 아이들에게 이러한 두려움과 걱정을 설렘과 흥미로 바꿔주고 학교생활의 기대감을 심어줍니다. ‘학교’라는 단어를 처음 듣게 된 컬러 몬스터는 학교란 어떤 곳일지 상상해보며 추측해봅니다. “사나운 동물들이 우글대는 무시무시한 곳?”, “타고 날아다닐 수 있는 마법 구름?”, “함정이 가득한 정글?”을 떠올리며 무서움과 기쁨, 설렘 등 복잡한 감정에 휩싸이지요. 컬러 몬스터처럼 낯설고 새로운 경험에 대한 다양한 감정과 학교에서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있을지 미리 함께 이야기 나누면 아이들의 불안함과 긴장도 줄어들 수 있을 거예요. 실수해도 괜찮아! 아이들의 ‘처음’을 응원하는 이야기 아이들이 처음 학교에 가서 느끼는 어려움 중 하나는 단체생활에서 지켜야 할 규칙과 예절이에요. 수업 시간 동안에는 제자리에서 선생님 말씀에 귀 기울이기, 공중화장실 이용 방법, 식사 예절과 친구 사이의 예절 등을 알아두면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지요. 컬러 몬스터도 처음 해 보는 학교생활에 여러 가지 실수를 저질러서 친구 노나가 난처한 상황에 놓이기도 해요. 화장실에서 수도꼭지를 계속 틀어 놓거나 휴지를 마구 쓰고, 점심시간에 다 같이 나눠 먹어야 할 수프를 몽땅 먹어버리거나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고, 혼자서 학교를 마음대로 돌아다니기도 하지요. 하지만 노나의 도움으로 규칙과 예절을 배우며 조금씩 학교생활에 적응해간답니다. 컬러 몬스터가 실수를 통해 몰랐던 사실을 배우면서 씩씩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해 나가는 모습은 새로운 시작에 발을 디딘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격려해줄 것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컬러 몬스터’를 시리즈로 만나보세요 짙은 눈썹, 동그란 눈, 삐죽삐죽 머리 모양을 한 주인공 ‘컬러 몬스터’ 시리즈는 스페인·미국·영국·일본프랑스 등 수많은 나라에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개성 있는 생김새와 유쾌하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지요. 첫 번째 책『컬러 몬스터: 감정의 색깔』은 감정들이 뒤죽박죽 섞인 컬러 몬스터를 통해 기쁨, 슬픔, 화, 무서움, 평온함 다섯 가지의 감정을 색깔과 연결지어 각 감정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다루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컬러 몬스터 컬러링북』에는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상황을 겪는 컬러 몬스터가 등장해 독자가 어떤 감정일지 상상해보며 직접 색칠할 수 있답니다.


여름이야기
마루벌 / 질 바클렘 지음, 이연향 옮김 / 1999.03.11
10,000원 ⟶ 9,000원(10% off)

마루벌창작동화질 바클렘 지음, 이연향 옮김
<찔레꽃 울타리>의 사계절 이야기는, 1980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3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려 나가, 어린이 출판 역사상 하나의 신화로 기록된 현대 그림책의 고전이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현대인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계를 어떤 그림책보다도 매혹적이고, 생생하게 보여 준다.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들쥐마을 <찔레꽃 울타리>에는 우리가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전통적인 가치관이 존중되고, 자급자족이 철저히 지켜지고 있다. 이곳에 사는 들쥐들은 친절과 상호 책임감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고 있다. 이러한 이상적인 모습을 통하여 작가는, 만인이 가치 있게 여기는 환경과 삶이란 어떤 것인가를 힘찬 목소리로 이야기한다.유럽 어린이책 300년의 역사가 탄생시킨 현대 그림책의 고전 <찔레꽃울타리>의 사계절 이야기는, 1980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3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려 나가, 어린이 출판 역사상 하나의 신화로 기록된 현대 그림책의 고전입니다. 그림책의 고전인 피터래빗 이야기와 쌍벽을 이루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감동을 선물해 줍니다. 놀라울 만큼 섬세한 그림이 보여 주는 매혹적인 전원 세계 5년 동안의 세밀한 관찰과 연구, 한 장당 80여 장에 이르는 스케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작가의 빼어난 정밀묘사 재능과 천부적인 예술적 안목이 결합되어 탄생된 <찔레꽃울타리>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현대인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계를 어떤 그림책보다도 매혹적이고,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일깨우는 가치 있는 삶과 환경 이야기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들쥐마을 <찔레꽃울타리>에는 우리가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전통적인 가치관이 존중되고, 자급자족이 철저히 지켜지고 있습니다. 이곳에 사는 들쥐들은 친절과 상호 책임감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적인 모습을 통하여 작가는, 만인이 가치 있게 여기는 환경과 삶이란 어떤 것인가를 힘찬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찔레꽃울타리>는 인간과 자연을 꿰뚫는 눈으로, 진실을 표현한 명작 중의 명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 이름에서 새롭게 배우는 들풀들 조금만 허리를 낮추고 보면 산과 들은 아주 작은 들풀들의 세상입니다. <찔레꽃울타리> 마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마을의 모든 들쥐들은 그들의 삶의 터전에서 따온 야생초의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마타리, 바위솔, 엉거시 부인, 머위, 앵초 등 자연을 모르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싱그러운 냄새를 안겨 줄 것입니다. [내용 소개] 봄이야기 생일을 맞은 개구쟁이 머위를 위해 마을 어른들이 비밀 소풍을 준비합니다. 머위는 생일 선물을 받고 싶었지만 꾹 참고, 바구니를 실은 손수레를 힘겹게 밀고 갑니다. 여름이야기 치즈 버터 공장의 눈초롱과 방앗간의 바위솔이 결혼을 합니다. 마을 들쥐들은 결혼식이 끝난 후 함께 춤을 추며 눈초롱과 바위솔의 결혼을 기뻐합니다. 가을이야기 마을 들쥐들은 겨울을 지낼 준비를 하느라고 바쁜데 앵초가 보이지 않습니다. 숲에서 놀던 앵초는 길을 못 찾고 헤매고 있습니다. 날이 캄캄해질 때까지 마을 어른들은 앵초를 찾아 다닙니다. 겨울이야기 찔레꽃울타리 마을에 눈이 많이 내리자 얼음 강당에서 눈 축제를 엽니다. 마을 들쥐들은 신나게 춤을 추고, 눈 축제는 동이 틀 때까지 계속됩니다.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시공주니어 / 존 버닝햄 지음, 이주령 옮김 / 1996.08.12
13,000원 ⟶ 11,7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존 버닝햄 지음, 이주령 옮김
옆집 아저씨랑 함께 신나게 뱃놀이를 떠나는 동네 꼬마들 이야기. 갓 말 배운 어린이의 말투처럼 짧고 어눌하게 쓰여 있는 문장이 어린이에게 친숙함을 느끼게 해주고, 짧은 문장을 통해서도 남에게 무언가를 부탁할 때에 지켜야 할 말 예절을 은근히 가르치고 있다. 1971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다양성과 존중, 배려의 공동체 모습을 실감나게, 유쾌하게 그린 작품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1971)한 명작 *작품 줄거리 옆집 아저씨랑 뱃놀이를 떠나는 아이들과 동물들의 이야기. 아저씨는 떠들면 안 된다는 단서를 달고, 장난치면 안 된다는 단서를 달고, 싸우면 안 된다는 단서를 달고 아이들과 동물들을 태워 주지만, 아이들과 동물들이 그 말을 들을 리 없다. 결국 배가 뒤집히고 모두들 흠뻑 물에 젖지만 다들 기분 좋게 집에 돌아와 차를 나누어 마신다. 갓 말을 배운 어린이의 말투처럼 짧고 어눌하게 쓰여 있는 문장이 친근감이 있다. *작품 감상 존 버닝햄의 그림은 그 자체가 어린이의 그림을 닮았다. 그러나 여기에 나타난 어린이의 이미지는 귀엽고 환하게 함박웃음을 짓는 어린이가 아니다. 버닝햄의 어린이는 웃을 줄 모른다. 그는 자신의 그림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표정에서 지워 버린다. 어린이가 그린 그림처럼 서툰 형태의 그림은 그 자신을 어린 시절로 돌려 보냈을 때에 우러나오는 느낌을 그대로 옮긴 듯하다. 그림책의 언어도 갓 글을 배운 어린이의 말투처럼 짧고 어눌하다. 그는 그림책 한 권에 여러 가지 질감의 재료를 마구 섞어서 버무린다. 물감, 크레용, 고무 수채 물감, 파스텔, 목탄, 먹물 등 갖가지 재료들이 모두 그의 그림책의 세계로 튀어나온다. 버닝햄은 대개 그림책 하나를 구상하고 완성하기까지 긴 시간을 할애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는데, 그의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그가 오랜 습작 끝에 자신의 스타일을 구축하게 되었음을 알게 된다. ‘검피 아저씨’ 시리즈는 버닝햄이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잡기 시작한 초기 그림책들이다. 이 중에서 먼저 출간된 ‘뱃놀이’가 1971년에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했다. 한적한 촌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두 그림책은 속도에 저항한다. 그 저항은, 소란과 변화를 등지고 꿈의 세계O로 고요히 침잠하는 소극적인 방식이다. 그림책에 사용되고 있는 언어는 지극히 일상적이지만, 그림은 정오의 시간에 멈추어 있는 꿈의 세계를 느릿느릿 항해하고 있다. ‘뱃놀이’의 첫 페이지를 펼치면 윤곽선은 밑그림으로 숨고, 그 면이 선만으로 채워지는 그림이 나온다. 한낮의 태양을 정면으로 바라보았을 때처럼 현기가 핑 돈다. 그 한가운데에 물뿌리개를 든 아저씨가 서 있다. 이 아저씨가 바로 일상의 세계와 꿈의 세계를 이어주는 매파가 된다. 아저씨는 아이들과 동물을 차례로 모두 태우고 뱃놀이를 떠난다. 그림책에서는 하나의 공간이 펼친 페이지 안에서 흑백과 원색의 세계가 곧바로 교차되면서 분리된다.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역할은 흑백 그림이 도맡고 있고, 일상의 언어는 흑백그림과 같은 페이지 위에 놓인다. 원색 그림은 아이의 꿈속에 잡힌 이미지를 극대화하여 포착하는 데에 사용된다.


셈이 술술 주산셈 기초 (워크북 + 주판)
아이세움 / 올챙이 구성, 정승 그림, 김순희 감수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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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유아학습책올챙이 구성, 정승 그림, 김순희 감수
은 만 4세 어린이에서부터 초등학생 누구나 주산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발달 단계에 맞는 교구와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난이도에 따라 기초 편과 실전 편으로 나누었기 때문에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학습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주산을 처음 시작할 때,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들의 취향에 맞는 귀여운 주판을 함께 넣어 구성하였다.우리 아이 수.포.자가 되지 않으려면? 로 수학의 기본 개념을 잡아 주세요! 아무리 좋은 교재로 배운다 하더라도 아이가 수학 자체에 관심이 없으면 소용이 없어요. 특히 어린아이일수록 오랜 시간 동안 집중하는 게 힘들고 재미가 없으면 금세 포기해 버리기 쉽지요.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지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은 것이 바로 이 이유지요. 주산이 다시 효과적인 교육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어요. 손가락으로 주판알을 끊임없이 움직이는 동안,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자극해 집중력과 기억력을 길러 주고, 수학의 기초인 사칙 연산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 주는 등 많은 장점이 있기 때문이에요. 은 만 4세 어린이에서부터 초등학생 누구나 주산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발달 단계에 맞는 교구와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난이도에 따라 기초 편과 실전 편으로 나누었기 때문에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학습할 수 있어요. 특히 아이들이 주산을 처음 시작할 때,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들의 취향에 맞는 귀여운 주판을 함께 넣어 구성하였어요. ◈ 로 수학을 시작해요! 1.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특별한 주판! 아이의 손에 딱 맞는 5줄짜리 원목 주판이 워크북과 함께 들어 있어요. 단단하고 강한 비취목으로 만들어진 주판은 오랫동안 이용해도 변형되거나 망가지지 않아요. 2. 주판알을 움직이는 동안, 아이들의 두뇌가 함께 자라요! 주판에 수를 놓을 때, 엄지와 검지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다 보면 소근육 발달이 될 뿐만 아니라 두뇌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요. 또 차분히 앉아 주산을 하는 동안 집중력과 기억력, 인내심, 문제 해결 능력도 동시에 길러져요. 3. 암산 능력이 쑥쑥! 주산 교육의 가장 큰 목적은 암산 능력을 키우는 것이에요. 어려운 연산도 반복 학습을 통해 익히기 때문에 나중에는 주판이 없어도 머릿속에 주판의 이미지를 그리고 쉽게 암산을 할 수 있게 되지요.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04
노란우산 / 박현영 글 /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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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유아학습책박현영 글
슈퍼맘 박현영과 함께 일본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까요? おふろ はいろう 목욕하자 CM송처럼 반복해서 듣고,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빵 터지도록 돕는 말빵세 일본어편!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아동용 일본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이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의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③ おふろ はいろう]는 하루 생활 중에서 아이가 외출에서 돌아와 엄마와 함께 목욕을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일본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 말빵세 플래시카드(한글+일본어)를 보며 다시 한 번 익히고 신나는 챈트가 담긴 오디오 씨디로 노래를 흥얼거려 보세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일본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일본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일본어 그림 회화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바로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일본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이용하여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가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 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외국어 공부 책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문에 맞는 상황을 그림을 풀어내어 한 편의 생활동화로 꾸몄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 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그림을 콕콕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영어와 중국어 버전도 있어 다른 외국어도 함께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북처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③ いい ゆめ みて]는 하루 생활 중에서 아이가 일어나서 유치원에 다녀와 잠들기 전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일본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 4개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 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 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일본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말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룀로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일본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일본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일본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일본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플래시 카드 말빵세 플래시 카드는 앞면은 일본어, 뒷면은 한글로 되어 있어 한일 이중 언어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이펜 기능이 있어 세이펜이 있다면 더 높은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말빵세 오디오 시디는 학습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책의 내용과 정확한 발음을 숙지하세요. (2번 트랙) 먼저 반주 없이 정확한 발음을 듣기 위해 반주 없이 우리말 대사가 나온 뒤 아빠 목소리로 한번 엄마와 아이 목소리로 한 번 들려줍니다. 이 과정에서도 아이는 자신이 늘 하는 우리말 대화를 일본어로 대응시키게 됩니다. 2.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역할 놀이를 해 보세요. (3번 트랙) 2번 트랙을 어느 정도 들었다면 우리말 해석이 필요 없게 됩니다. 이젠 엄마와 아이가 우리말 대사 없이 일본어 대화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 보는 시간입니다.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들으면 됩니다. 아이는 이미 뜻을 알기 때문에 일본어로만 들어도 바로 이해를 하니까요. 아이에게 해당 그림을 보여주면서 일본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외쳐 보세요. 3. 어려운 일본어는 어휘 끊어 읽기로 천천히 익혀 보세요. (4번 트랙) 일본어 통문장을 어휘를 기준으로 하나씩 끊어 직역을 해줍니다. 우선 우리말로 뜻을 알려주고 일본어 어휘를 들려 줍니다. 그런 다음 다시 통문장으로 들으면 훨씬 잘 들리고 문장 속의 단어와 어휘의 뜻도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4. 신나는 챈트로 각과의 내용을 익혀요! (5~24번 트랙) 각 과의 대화를 두 언어로, 신나는 챈트에 맞춰 4번씩 외쳐 봐요. 만약 2~4번 트랙을 잘 들으려 하지 않거나 따라 하지 않는다면, 5~24번 트랙을 먼저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는 집중하고 어깨를 들썩이며 CM송이나 신나는 동요처럼 따라 할 거예요.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도 아이와 함께 율동(예: 이 닦을 땐 이 닦는 동작)을 하며 큰 소리로 외쳐주세요. 5. 자연스럽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5번 트랙) 자연스러운 우리말 문장에 맞춰 일본어 세 마디를 외쳐 보세요. 40개의 문장을 하나의 메들리로 쭉 이어서 듣는 시간입니다. 6. 비트 있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6번 트랙) 40개의 일본어 문장을 외우라고 하면 정말 외우기 힘들지만, 노래하듯 랩 하듯이 따라 부르다 보면 금세 40개 회화가 빵 터지는 놀라운 순간을 맛보시게 될 겁니다. 7. 말빵세 동시통역 시간! (28번 트랙) 한국어 성우의 음성에 맞춰 일본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 보세요. 이중 언어 동시 통역사처럼 말이죠.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신나는 크로스 토킹을 즐겨 보세요! 어느새 40 문장을 막힘없이 외치게 될 것입니다.
옹기종기 냠냠 (보드북)
호박꽃 / 심조원 지음, 김시영 그림 / 2010.01.15
12,000원 ⟶ 10,800원(10% off)

호박꽃창작동화심조원 지음, 김시영 그림
사계절을 주제로 한 0~3세 아기그림책 '똥강아지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 겨울 편. 눈 내리는 겨울 거리에 붕어빵, 만두, 호떡, 어묵, 군고구마, 군밤 등 노점상의 먹을거리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세밀화로 그린 간식거리들이 입안에 군침이 돌만큼 사실적이다. 다양한 도구의 모양새와 배열 방식이 재미있는 아기그림책.나왔다 붕어빵! 눈 내리는 겨울 거리에 붕어빵, 만두, 호떡, 어묵, 군고구마, 군밤이 옹기종기 옹기종기. 세밀화로 그린 간식거리들이 입안에 군침이 돌만큼 사실적입니다. 다양한 도구의 모양새와 배열 방식이 재미있는 0~3세 아기그림책. 보드북. 26p. ■ 이 책의 특징 신나는 겨울 거리, 맛있는 겨울 간식 겨울이 되면 똥강아지들은 신이 납니다. 뭉게뭉게 하얀 김이 피어오르고 빙글빙글 쇠그릇이 돌고 타닥타닥 장작불이 타는 겨울 거리에는 따뜻한 간식거리들이 고소하고 달콤한 냄새가 솔솔 풍기기 때문입니다. 군침이 도는 세밀화 드디어 나왔다! 단팥이 듬뿍 든 붕어빵, 속이 꽉 찬 만두, 달고 고소한 호떡, 쫀득쫀득한 어묵, 달콤한 군고구마와 군밤이 사실적인 세밀화로 그려 있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조형감과 리듬감이 느껴지는 그림 빙글빙글 돌아가다 뚜껑이 딸까닥 열리는 붕어빵 기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방금 나온 따뜻한 붕어빵은 철망 위에 옹기종기 나란히 모여 있습니다. 열기가 달아오르는 쇠그릇의 다양한 모양새와 간식거리의 배열에서 아기는 자연스럽게 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따뜻하고 귀여운 세밀화 시골에서 나고 자랐으며 세밀화로 오랜 경력을 가진 작가의 그림은 사실적이면서도 자연스럽고 정겹습니다. 귀여운 똥강아지뿐 아니라 사물 그림에서도 작가의 따뜻한 감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기의 표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작가의 유머를 담은 숨은 그림은 우연의 즐거움을 주고 아이의 상상을 자극할 것입니다. 쉬운 구성, 재미난 이야기 0~3세 아기의 발달 단계에 맞춰, 짧고 쉬우면서도 노래처럼 부를 수 있게 이야기의 운율을 살렸습니다. 본문은 대개 두 줄로 되어 있으며 이야기를 의성어와 의태어로 풀어내었습니다. 단순한 패턴을 반복하여 아기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완성도 높은 세밀화 그림책 세밀화 어린이 그림책을 오래도록 만들어온 편집자가 오랜 경력의 전문 세밀화가와 함께 만든 아기를 위한 계절그림책입니다. ■ 시리즈 소개 은 사계절을 주제로 한 0~3세 아기그림책입니다. 계절마다 만나는 먹을거리 이야기를 따뜻한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아기의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귀여운 똥강아지와 함께 사계절을 느껴보세요. 봄 편 (제목 미정, 2010년 3월 출시 예정) 싹트는 식물. 집안 곳곳에서 채소들이 봄을 맞아 싹을 틔워요. 혼자 놀던 강아지의 귀에 들리는 작은 소리들. 호기심에 숨바꼭질하듯 숨어 있는 채소들을 하나씩 찾아 나섭니다. 여름 편 (제목 미정) 새콤달콤 향긋한 과일. 더위에 지친 강아지들이 늘어져 있어요. 어디선가 먹는 소리가 들리고 새콤달콤 향긋한 냄새가 솔솔 풍깁니다. 한 마리씩 깨어 물어요. 뭐야? 가을 편 (2009년 10월 출간) 익어 떨어지는 열매. 산과 들에 알록달록 토실토실 잘 익은 열매들이 투둑, 떨어져요. 떨어진 열매들을 주워 모아 따사로운 가을 햇살에 널어 말려 보아요. 겨울 편 (2010년 1월 출간) 노점상의 먹을거리. 흰 눈 날리는 겨울 거리엔 맛있는 냄새가 솔솔, 하얀 김이 뭉게뭉게 피어오릅니다. 저마다 다른 기구에서 겨울 간식들이 따끈하고 맛있게 익어 나옵니다.


한 입만
한림출판사 / 경혜원 지음 / 2017.10.30
13,000원 ⟶ 11,7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경혜원 지음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꼬마 티라노사우루스와 그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공룡 친구들의 이야기다. 꼬마 티라노사우루스가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친구 트리케라톱스에게 "한 입만!" 하더니 아이스크림을 통째로 먹어 버린다. 공룡 친구들의 맛있는 음식을 얄밉게 먹어 치우는 꼬마 티라노사우루스! 꼬마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준 공룡 친구들은 결국 뿔이 잔뜩 난다. 그때 코코넛 열매를 들고 있던 테리지노사우루스의 번뜩이는 재치로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펼쳐지는데…. 공룡 친구들은 음식을 사이좋게 나누어 먹을 수 있을까? 아이와 함께 공룡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며 친구와의 사이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다.꼬마 티라노사우루스가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친구 트리케라톱스에게 한 입만! 하더니 아이스크림을 통째로 먹어 버린다. 공룡 친구들의 맛있는 음식을 얄밉게 먹어 치우는 꼬마 티라노사우루스! 귀여운 여러 공룡들이 등장하는 꼬마 공룡 그림책이다. 누구도 거절할 수 없는 한마디, 한 입만! 오렌지색 몸통에 앙증맞은 네 다리, 귀엽고도 무서운 이빨을 가진 꼬마 티라노사우루스가 꼬르륵 배가 고프다. 그때 친구 트리케라톱스를 만나는데, 친구보다는 먹음직스러운 아이스크림이 눈에 들어온 꼬마 티라노사우루스가 이야기한다. 안녕, 아이스크림 진짜 맛있겠다! 나 한 입만! 인사 한마디 건네고 아이스크림을 한 입만 달라고 한다. 꼬마 티라노사우루스의 착해 보이는 눈빛에 친구 트리케라톱스는 뭔가 떨떠름하지만 아이스크림을 내민다. 그래, 그럼 한 입만 먹어. 훅! 음, 맛있어. 고마워! 아이스크림은 어느새 감쪽같이 사라졌다. 한 입에 아이스크림을 덥석 다 먹어 치운 꼬마 티라노사우루스는 친구 트리케라톱스의 슬픈 얼굴을 아는지 모르는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제 갈 길을 간다. 꼬마 티라노사우루스는 다른 공룡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역시 한 입만!을 외친다.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꼬마 티라노사우루스와 그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공룡 친구들의 이야기 『한 입만』을 보며 나눔과 양보에 대해 생각해 보자. 내 친구 같은 꼬마 공룡 이야기 마치 우리 주변에 있는 어떤 친구를 보는 것만 같다. 맛있는 걸 갖고 있는 친구들만 보면 한 입만 달라고 하니 욕심쟁이 같지만, 붙임성이 좋아 보여 나쁜 친구 같지는 않다. 그래서 거절하지 않고 음식을 나누어 주면, 정말 한 입에 음식의 반을 가져가 버린다. 먹을 것을 나누어 준 친구는 망연자실. 이렇게 되면 친구들은 서로 싸우거나 울거나 한다. 『한 입만』이 담고 있는 이야기도 딱 이와 같다. 꼬마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준 공룡 친구들은 결국 뿔이 잔뜩 난다. 그때 코코넛 열매를 들고 있던 테리지노사우루스의 번뜩이는 재치로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펼쳐지는데……. 공룡 친구들은 음식을 사이좋게 나누어 먹을 수 있을까? 아이와 함께 공룡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며 친구와의 사이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자꾸 한 입만!을 외치는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면 다 함께 『한 입만』을 펼쳐 보자. 우리 아이 호기심을 채워 주는 꼬마 공룡 그림책 『한 입만』은 다양한 공룡 그림책을 만들어 온 경혜원 작가의 재치와 감각이 돋보이는 공룡 그림책이다. 작가는 콜라주 방식의 발랄한 그림으로 각 공룡의 특징을 잘 표현해 주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개성적인 그림을 보며 공룡에 빠져들게 만드는 『한 입만』에는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인기 있는 일곱 종류의 공룡이 등장한다. 주인공 티라노사우루스뿐 아니라, 물에 사는 플레시오사우루스, 목이 긴 브라키오사우루스 등 사는 곳과 먹이가 다른 공룡들이 나온다. 재미있는 본문을 보고 난 뒤에는 부록을 보며 공룡들의 이름을 익히고 실제 무엇을 먹고 살았을지 유추해 볼 수도 있다. 아기자기한 꼬마 공룡 그림책 『한 입만』으로 우리 아이 재미와 호기심을 채워 보자.


신나게 두뇌회전, 시멘토 숨은그림찾기 3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10.15
8,500

시멘토유아놀이책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인 숨은 그림 찾기를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다. 또한 숨은 그림의 단어를 한글과 영어로 함께 배울 수 있어, 교육적으로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숨은 그림 찾기는 아이들의 두뇌개발뿐만 아니라 집중력, 사고력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발달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내 아이가 숨은 그림을 찾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는지, 무엇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고 아이와의 유대감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1단계 숨은 그림 찾기 5p 보너스 퀴즈 : 같은 그림 찾기 20p 2단계 숨은 그림 찾기 21p 보너스 퀴즈 : 틀린 그림 찾기 1 38p 보너스 퀴즈 : 틀린 그림 찾기 2 40p 3단계 숨은 그림 찾기 41p 보너스 퀴즈 : 미로 찾기 1 60p 보너스 퀴즈 : 미로 찾기 2 62p본 도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인 숨은 그림 찾기를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다. 또한 숨은 그림의 단어를 한글과 영어로 함께 배울 수 있어, 교육적으로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숨은 그림 찾기는 아이들의 두뇌개발뿐만 아니라 집중력, 사고력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발달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내 아이가 숨은 그림을 찾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는지, 무엇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고 아이와의 유대감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유아, 초등 온라인 학습지와 도서로 3~11세의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시멘토(http://www.symentor.co.kr)에서 아이들의 두뇌개발뿐만 아니라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신나게 두뇌회전, 숨은그림찾기] 도서를 출간하였다. 본 서적은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숨은 그림 찾기를 다양한 주제로 구성하였고, 또한 어른들도 아이와 함께 숨은 그림을 찾으며 풀어볼 수 있다. [신나게 두뇌회전, 숨은그림찾기]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일러스트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며 문제를 풀다보면 아이와의 유대감 뿐 아니라 집중력 향상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신나게 두뇌회전, 숨은그림찾기]는 찾아야 할 단어가 한글뿐 아니라 영어로도 적혀있어 숨은 그림 찾기와 같은 흥미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단계가 끝나면 같은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수록해 아이의 창의력과 사고력이 함께 자라날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