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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꼬끼에뜨와 달팽이 알도의 행복한 집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디디에 레비 지음, 김현아 옮김, 벵자맹 쇼 그림 / 2009.12.05
10,000원 ⟶ 9,0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디디에 레비 지음, 김현아 옮김, 벵자맹 쇼 그림
착하지만 엉뚱한 요정 꼬끼에뜨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집을 갖게 된 달팽이 알도의 이야기.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행복한 집을 갖게 된 알도. 알도에게 가장 행복한 집을 만들어 준 꼬끼에뜨의 마법의 비밀이 밝혀진다. 어느 여름날, 요정 꼬끼에뜨는 아주 작은 집을 갖고 있는 달팽이 알도를 만났다. 알도는 크고 단단한 진짜 집을 갖는 게 소원이다. 꼬끼에뜨는 요술봉을 ‘휘리릭’ 휘둘러 일 초 만에 엄청나게 크고 멋진 집을 만들어 준다. 그런데 알도가 집이 너무 커서 무섭다며 자신을 졸졸 따라다니며 놓아주지 않자, 꼬끼에뜨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또 다른 마법의 주문을 외운다. 과연 이번엔 어떤 마법을 부렸을까? 이 책은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서 느끼게 되는 진정한 행복과 기쁨을 발랄하면서도 유쾌하게 보여 주고 있다. 등에 있는 집이 너무 작아 꼭 소시지 같아 보이는 달팽이 알도는 요정 꼬끼에뜨 덕분에 방이 72개, 욕실이 48개나 되는 큰 집을 갖게 된다. 하지만 자신의 소원을 이루었는데도 알도는 행복해 보이지 않다. 결국 꼬끼에뜨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알도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집을 만들어 준다.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행복한 집을 갖게 된 알도. 알도에게 가장 행복한 집을 만들어 준 꼬끼에뜨의 마법의 비밀이 밝혀진다. 착하지만 엉뚱한 요정 꼬끼에뜨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집을 갖게 된 달팽이 알도의 이야기! 어느 여름날, 요정 꼬끼에뜨는 아주 작은 집을 갖고 있는 달팽이 알도를 만났어요. 알도는 크고 단단한 진짜 집을 갖는 게 소원이었지요. 꼬끼에뜨는 요술봉을 ‘휘리릭’ 휘둘러 일 초 만에 엄청나게 크고 멋진 집을 만들어 주었어요. 그런데 알도가 집에 돌아가려는 꼬끼에뜨를 붙잡는 거예요. 집이 너무 커서 무섭다고요. 달팽이 알도가 자신을 졸졸 따라다니며 놓아주지 않자, 결국 꼬끼에뜨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또 다른 마법의 주문을 외워요. 과연 이번엔 어떤 마법을 부렸을까요? 이 책은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서 느끼게 되는 진정한 행복과 기쁨을 발랄하면서도 유쾌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등에 있는 집이 너무 작아 꼭 소시지 같아 보이는 달팽이 알도는 요정 꼬끼에뜨 덕분에 방이 72개, 욕실이 48개나 되는 큰 집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소원을 이루었는데도 알도는 행복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큰 집에서 혼자 사는 것은 정말 외로운 일이었으니까요. 결국 꼬끼에뜨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알도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집을 만들어 줍니다.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행복한 집을 갖게 된 알도! 알도에게 가장 행복한 집을 만들어 준 꼬끼에뜨의 마법의 비밀이 밝혀집니다. 어려움에 처한 동물 친구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 꼬끼에뜨는 요술봉을 타고 날아다니며 동물 친구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멋쟁이 요정입니다. 물론 우리의 상상 속 요정과는 조금 다른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요. 꼬끼에뜨는 스스로를 착한 요정이라도 당당히 말하는, 은근 뽐내길 좋아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요정이라고 하면 예쁘고 상냥한 요정을 떠올리게 되지만, 꼬끼에뜨는 좋고 싫음이 분명한,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드러내는 발랄한 요정이지요. 오히려 그런 모습이 우리와 닮아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요정 꼬끼에뜨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해 줍니다. 꼬끼에뜨는 동물 친구를 만나고 소원을 들어주는 과정에서 서로 티격태격하기도 하고 곤란한 상황에 처하기도 합니다. 마법이 통하지 않을 때도 있고, 소원을 들어줬는데도 뭔가 만족스러워하지 않을 때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 안에는 아기자기한 재미가 가득하며, 무엇보다 우리 맘을 따뜻하게 해 주는 감동이 숨어 있습니다. 꼬끼에뜨는 항상 동물들의 소원보다 더 값지고 의미 있는 선물을 해 주니까요. 그것은 동물 친구들이 함께 어울리고 생활하며 느낄 수 있는 기쁨과 행복을 깨닫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원을 얘기한 동물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까지도 모두 꼬끼에뜨에게 진심으로 고마워하게 되는 것이죠. 이 책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요정 꼬끼에뜨가 알도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었듯 우리 아이들에게도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 재미와 기쁨을 느끼게 해 주세요. 독특하고 개성 있는 요정 꼬끼에뜨, TV와 영화로도 소개 독특한 성격을 가진 요정 꼬끼에뜨는 프랑스에서도 아이들에게 무척 인기가 많은 캐릭터입니다. 이미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영화로도 제작되어 인기리에 방영이 되었지요. 그림책의 매력에 깊이 빠진 작가 디디에 레비와 재치만점의 화가 벵자맹 쇼의 환상적 궁합은 이 그림책을 통해 한껏 드러나고 있습니다. 발을 동동 구르며 어쩔 줄 몰라 하는 요정 꼬끼에뜨의 모습과 동물 친구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는 아이들의 눈과 귀를 활짝 열어 줄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동물들의 이름을 불러보며 받아쓰기 연습도 할 수 있지요. 하지만 그 무엇보다 요정 꼬끼에뜨의 천방지축 발랄한 매력에 아이들의 마음은 즐거움으로 가득 차게 될 거예요.
수잔네 그림책 세트 (전6권 + 종이 인형 키트)
보림 /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지은이), 윤혜정 (옮긴이) / 2020.01.20
87,000원 ⟶ 78,3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지은이), 윤혜정 (옮긴이)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수잔네의 4미터 그림책' 시리즈는 그녀의 대표작이다. 이 타고난 이야기꾼은 글 없이도 그림이 얼마나 조잘조잘 이야기할 수 있는지 보여 준다. 3층집부터 호수가 있는 공원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이 마을 한 바퀴를 산책할 때, 한 장 한 장 등장인물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갖고 걸어간다. 또한, 그녀의 빛나는 재능은 환상이나 판타지 없이도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얼마나 근사하고 아름다운지 보여 준다.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이 사랑스럽고 따듯한 그림으로 펼쳐진다.수잔네의 봄 수잔네의 여름 수잔네의 가을 수잔네의 겨울 수잔네의 밤 하늘을 나는 모자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수잔네의 계절 그림책 6종 세트 봄여름가을겨울밤하늘 ★ 이야기를 만드는 재미 수잔네의 그림책에는 글이 하나도 없어요. 유년기에 좋은 글이 있는 그림책은 많이 접하는 것은 아주 소중한 일입니다. 더불어 그림이 이야기를 전달하는 좋은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를 떠올려 보고 상상해 보는 것 또한 소중한 경험입니다. 이 사랑스러운 책을 앞에 두고 엄마 아빠와, 또는 친구와 함께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상상력도, 따뜻한 정서도 쑥쑥 자라날 거예요. ★ 찾는 재미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요. 모두모두 저마다의 이야기를 갖고 있으니 잘 따라가 보세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작은 노벨 문학상’이라고도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은 그림책 출판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명예로운 상 중 하나 예요. 독일이 자랑하는 작가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는 2016년 수상자로, 시리즈는 그녀의 대표작입니다. 이 타고난 이야기꾼은 글 없이도 그림이 얼마나 조잘조잘 이야기할 수 있는지 보여 줍니다. 3층집부터 호수가 있는 공원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이 마을 한 바퀴를 산책할 때, 한 장 한 장 등장인물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갖고 걸어가요. 또한, 그녀의 빛나는 재능은 환상이나 판타지 없이도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얼마나 근사하고 아름다운지 보여 줍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이 사랑스럽고 따듯한 그림으로 펼쳐집니다. 이웃, 마을, 가족… 관계와 공동체에 대한 감각을 길러 주는 그림책 요즘은 이웃사촌이 점점 사라져 가요. 도시는 커지고, 시간은 빠르고, 사람들은 각자의 삶을 살기에 바쁩니다. 그러나 우리 마음속에는 따듯하고 정겨운 공동체에 대한 바람이 있고, 특히 아이들은 허물없이 가까워지는 데 재능이 탁월하지요. 수잔네의 마을을 찬찬히 바라보고, 엄마 아빠와 함께 소소한 재미를 찾아보고 이야기하며 즐기는 동안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스레 이웃이나, 마을, 공동체에 대한 감각을 느끼고 인지하게 될 거예요. 각 권 소개 수잔네의 봄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와요. 수잔네는 킥보드를 타고 시내에 나왔고, 안드레아 할머니는 배낭을 메고 어디론가 가고, 까치 눈에는 모든 것이 신기해요. 온 마을에 꽃이 가득해요. 수잔네의 마을에 봄이 왔어요. 수잔네의 여름 온 마을에 초록빛이 짙어져요. 여기저기서 선풍기가 돌아가고 아이스크림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한차례 비가 쏟아지기도 해요. 그나저나 모두들 꽁꽁 포장된 선물을 들고 어디로 가는 걸까요? 아, 호숫가에서 수잔네의 생일잔치가 열렸네요! 때마침 예쁜 무지개도 떴어요. 수잔네 마을의 여름이에요. 수잔네의 가을 철새가 하늘을 날고 단풍잎이 떨어지는 가을이 왔어요. 환경미화원 아저씨들이 바빠지기 시작해요. 내내 공사 중이던 유치원이 드디어 문을 열어요. 준공 기념 등불 축제를 위해 사람들이 예쁜 등불을 들고 걸어가요.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왕호박 선발 대회에 참가하려고 호박을 들고 가는 사람들도 여럿 있답니다! 수잔네의 겨울 아침은 고요하고, 펑펑 함박눈이 내려요. 수잔네의 마을에 겨울이 왔어요. 책방에는 크리스마스 그림책들이 진열되고, 백화점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려는 사람들로 붐벼요. 하늘에는 하얀 눈이, 거리에는 조명들이 빛나요. 얼어붙은 호수에선 어린이들이 스케이트를 타는 웃음소리가 들려올 것만 같아요. 수잔네의 밤 은은한 달빛, 선선한 바람. 산책하기 좋은 여름밤이에요. 엄마는 잠든 아가를 지그시 바라보고, 사람들은 풀밭에 누워 불꽃놀이를 보고, 도둑은 제 갈 길을 가다 경찰에게 혼쭐나지요. 마을길을 따라 아직 잠들지 않은 사람들과 귀여운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하늘을 나는 모자 초록색 리본이 달린 까맣고 봉긋한 모자. 이 모자는 바로 여러분 거예요. 하지만, 저런! 갑자기 불어온 바람에 모자가 날아가 버리네요. 모자는 바람 따라 여러 주인을 만나요. 우리가 과연 모자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걱정 마세요. 이 모자는 행운의 모자이니까요! ★ 세트 한정판 깜짝 선물 “종이 인형 키트” 오리고 접어서 만드는 종이 인형 키트! 수잔네의 마을 속 주인공들과 함께 재미있는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아요.
냉장고 나라 코코몽 2 : 쑥쑥 물약의 비밀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올리브 스튜디오 글.그림 / 2012.02.29
9,000원 ⟶ 8,100원(10% off)

킨더랜드(킨더주니어)창작동화올리브 스튜디오 글.그림
코코몽과 친구들은 코코몽의 새로운 발명품 로보콩과 함께 세균킹에게서 싱싱 마을을 지키며 잘못된 생활 습관을 깨우친다. 업그레이드 된 탄탄한 스토리와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 구성이 아이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간다. 곰팡이가 잔뜩 묻은 귤에서 태어난 귤 생쥐, 세균킹과 그 부하 캔디팡과 감자팡은 냉장고 나라를 정복하고 거대한 곰팡 왕국을 만들려는 계획을 세운다. 세균킹 일당은 속임수를 써 싱싱 마을 친구들이 잘못된 행동을 유도해 싱싱 에너지를 떨어뜨리고 싱싱 마을을 빼앗을 계략을 꾸미는데….새롭게 다시 돌아온 그 네 번째 이야기 세균킹은 오늘도 고민 중이에요. “어떻게 하면 싱싱 에너지를 떨어뜨릴까” 코코몽과 친구들이 키우는 채소밭에서 아로미의 파프리카가 아주 예쁘게 잘 자랐어요. 하지만 모든 친구들이 잘 키우진 못했죠. “우리 채소는 별로 싱싱하지 않아.” 아로미의 파프리카가 싱싱하고 아주 이쁘게 자라자 친구들이 아로미에게 물었어요. “아로미, 어떻게 하면 채소가 싱싱해져?” 그러자 아로미는 물을 충분히주면 된다고 말하자 코코몽은 바로 뛰쳐나가 자동으로 채소들에게 물을 주는 기계를 완성했어요. 하지만 너무 많이 사용해서 기계는 금방 고장이 나 버리고 말았어요. “물을 주는 일은 쉽지 않아” 물을 주는 일에 지쳐버린 케로에게 캔디팡과 감자팡이 찾아와 채소가 무럭무럭 잘 자라게하는 “쑥쑥물약”을 주고 가버렸어요. 물약을 채소들에게 뿌려주자 채소들이 엄청나게 커져 버리는 거에요.. “채소가 이렇게 커져버리다니 그 물약 이상해” 그말이 끝나자마자 코코몽과 친구들이 쓰려져 버렸어요 “배가 아파” “간지러워” 이 위기를 코코몽과 친구들은 어떻게 극복을 할까요? 몸이 건강해 지기 위해서는 우리가 먹는채소를 어떻게 키우고 맛있게 먹어야하는지 함께 고민해봐요 싱싱 에너지를 떨어뜨려서 싱싱 마을을 정복하려는 세균킹 일당과 싱싱 마을 친구들의 한판 대결! 세균킹과 코코몽의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로 아이들의 그릇된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깨우쳐 줍니다. 2009 대한민국 캐릭터대상[대통령상] 코코몽! 업그레이드 된 탄탄한 스토리와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 구성이 아이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갑니다. 『곰팡이가 잔뜩 묻은 귤에서 태어난 귤 생쥐, 세균킹과 그 부하 캔디팡과 감자팡은 냉장고 나라를 정복하고 거대한 곰팡 왕국을 만들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세균킹 일당은 속임수를 써 싱싱 마을 친구들이 잘못된 행동을 유도해 싱싱 에너지를 떨어뜨리고 싱싱 마을을 빼앗을 계략을 꾸민다. 코코몽과 친구들은 코코몽의 새로운 발명품 로보콩과 함께 세균킹에게서 싱싱 마을을 지키며 잘못된 생활 습관을 깨우친다.』 이렇듯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한 내용은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그릇된 생활 습관을 스스로 자연스럽게 깨우치며 자연의 소중함과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이미 [2009 대한민국 캐릭터대상 대통령상] 수상으로 검증된 선명하고 매력 있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꾸며진 코코몽 2 스토리 북은 아이들의 좋은 친구로 다가갑니다.
우리 아이가 점점점 똑똑해지는 점잇기 컬러링북 : 공룡
참돌어린이 / 상상콘텐츠 지음, 송민선 그림 / 2016.05.31
7,000원 ⟶ 6,300원(10% off)

참돌어린이유아놀이책상상콘텐츠 지음, 송민선 그림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 한글 단어를 따라 쓰고, 숫자 순서대로 점과 점을 잇고 색을 칠하도록 구성해 소근육 운동을 자극하며 지능 발달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점잇기는 집중력을 기르는 데 좋으며, 컬러링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공룡' 편은 다양한 공룡의 특징과 생태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생명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돕고 집중력과 창의력도 길러 준다.하루하루가 남다르게 성장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점점점 머리가 좋아지게 만드는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를 선물하세요! 만 3-5세는 아이의 뇌가 종합적으로 발달할 수 있는 시기예요.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는 한글 단어를 따라 쓰고, 숫자 순서대로 점과 점을 잇고 색을 칠하도록 구성해 소근육 운동을 자극하며 지능 발달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줘요. 뿐만 아니라 점잇기는 집중력을 기르는 데 좋으며, 컬러링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이기도 해요. 특히 《우리 아이가 점점점 똑똑해지는 점잇기 컬러링북 - 공룡》은 다양한 공룡의 특징과 생태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생명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돕고 집중력과 창의력도 길러 보세요! 이번에 만나는 공룡은 누구일까요? 또박또박 이름을 써 보고, 멋지게 칠해서 완성해 보세요! 머리 위에 반달 모양의 볏을 두 개 가지고 있는 공룡의 이름은? 새의 조상으로 알려진 공룡의 이름은? 뿔이 코에 한 개, 이마에 두 개 있는 공룡의 이름은? 머리뼈가 두꺼워 박치기를 잘하는 공룡의 이름은? 생명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공룡의 특징과 생태를 알 수 있도록 구성한 수수께끼를 보고, 알맞은 공룡의 이름을 한글 따라 쓰기에 맞춰 또박또박 써 보세요. 한글과 친해지면서 언어 능력도 자연스럽게 발달시켜 준답니다. 한글을 따라 쓴 후에는 그림 속에 숨어 있는 공룡을 찾아 빈 곳을 다채로운 색으로 멋지게 색칠해보세요. 컬러링에 몰입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효과가 있고, 그림을 완성하면 성취감과 자신감도 가질 수 있지요. 또한 연필로 따라 쓰고 색연필로 칠하는 소근육 운동은 손힘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두뇌도 자극해 지능을 발달시켜 준답니다! 차례차례 숫자를 따라 점과 점을 잇다 보면 수 개념을 깨우치고 집중력이 높아져요! 하나둘, 숫자를 따라 점을 이으면 숨어 있던 공룡이 나타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로 구성된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는 점과 점을 연결해서 그림을 완성하는 활동이 들어 있어요. 숫자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서 수 개념을 익힐 수 있어 공부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산수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어요. 또한 같은 색의 점을 하나하나 이을 때마다 드러나는 공룡이 무엇일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해 자연스레 집중력을 길러 주지요. 높아진 집중력은 바른 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는 기본 바탕이 된답니다. 이제 아이 혼자서도 쉽게 활동할 수 있는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와 함께 집중력과 창의력을 길러 똑똑한 우리 아이로 키워 주세요!
출동! 건설본부 (그림책 1권 + 중장비 3대 + 건설본부 세트)
아이세움 / 조현진 (글), 일러스트 블루 (그림) / 2018.11.20
19,800원 ⟶ 17,820원(10% off)

아이세움유아놀이책조현진 (글), 일러스트 블루 (그림)
출동본부 시리즈 3번째. 재미있는 그림책 1권과 직접 조립할 수 있는 건설본부 세트, 중장비 3대(굴착기, 덤프트럭, 레미콘)가 모두 들어 있는 장난감 책이다. 중장비 학교에 입학한 삼총사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도 읽고, 책 속에 나온 건설본부를 직접 조립해서 중장비 놀이를 해 볼 수 있다. 함께 들어 있는 중장비 3대와 건설본부가 책 속에서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더욱 실감나게 읽고 놀이를 할 수 있으며, 동화를 읽고 난 후, 정보 페이지에서 공사장에서 일하는 다양한 자동차들이 어떻게 생겼고 하는 일이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재미있는 그림책도 읽고, 건설본부를 조립해서 중장비 놀이를 해 보세요! 《출동! 건설본부》는 재미있는 그림책 1권과 직접 조립할 수 있는 건설본부 세트, 중장비 3대(굴착기, 덤프트럭, 레미콘)가 모두 들어 있는 장난감 책이에요. 중장비 학교에 입학한 삼총사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도 읽고, 책 속에 나온 건설본부를 직접 조립해서 중장비 놀이를 해 보세요! 굴착기 포키, 덤프트럭 덤피, 레미콘 레미가 중장비 학교에 입학했어요. 다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해야 하는 첫 번째 과제에서 친구들은 자신의 실력만 뽐내다가 그만 다투고 말았어요. 중장비 삼총사는 과연 과제를 잘 해낼 수 있을까요? ◈ 《출동! 건설본부》이런 점이 좋아요! 1. 재미와 정보 두 가지가 모두 담은 그림책! 함께 들어 있는 중장비 3대와 건설본부가 책 속에서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더욱 실감나게 읽고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동화를 읽고 난 후, 정보 페이지에서 공사장에서 일하는 다양한 자동차들이 어떻게 생겼고 하는 일이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아요. 2. 직접 조립할 수 있는 건설본부 세트와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총 21개의 조각으로 조립할 수 있는 건설본부 세트는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구성력, 상상력 등을 키워 줘요. 건설본부를 조립한 후에 47개의 스티커로 건설본부를 멋있게 꾸며 주세요.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는 차량용 엘리베이터로 중장비를 위로 올리면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와요. 출동이 없는 날에는 문이 열리는 주차 공간과 건설본부의 뒷면 주차장에 중장비를 주차할 수 있어요. 3. 튼튼하고 견고한 중장비를 가지고 신나는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삽처렁 생긴 장비로 땅을 파거나 흙을 퍼내는 굴착기와 적재함을 요리조리 움직일 수 있는 덤프트럭, 건설 현장에 없어서는 안 되는 레미콘이 함께 들어 있어요. 3대의 중장비와 건설본부를 가지고 가족, 친구들과 재미있고 신나는 놀아요.
파워레인저 다이노소울 두들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10.20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색칠놀이북.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이다.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다.내지6장(색칠놀이, 게임구성), 물놀이 펜 1개, 스티커2장대대로 기사룡의 신전을 지켜온 용혼족의 후예, 리드, 멜트, 지나는 마스터들로부터 '다이노소울'을 이어받는다. 그때 6500만년 전 지구를 떠난 드루이든족이 지구 정복을 위해 다시 나타난다. 신전에 잠들어있는 최강의 무기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리드와 멜트, 지나는 마스터들과 함께 그들에게 대항하지만 결국 마스터들은 목숨을 잃고 만다. 하지만 리드와 멜트, 지나는 마스터들의 영혼이 깃든 다이노소울로 드루이든족을 물리치고 지구를 지키기로 결심한다.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 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 색칠놀이, 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아기곰아 꼭 안아 줄게
계림북스쿨 / 크리스티네 게오르그 그림, 로즈마리 킨츨러벤케 글, 이창형 옮김 / 2002.01.30
6,800원 ⟶ 6,120원(10% off)

계림북스쿨창작동화크리스티네 게오르그 그림, 로즈마리 킨츨러벤케 글, 이창형 옮김

어린이아현(Kizdom) / 윤혜원 그림, 재미난책보 글 / 2011.10.05
8,700원 ⟶ 7,830원(10% off)

어린이아현(Kizdom)창작동화윤혜원 그림, 재미난책보 글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 34권. 그림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피를 독특하고 짙은 색감으로 개성 있게 풀어낸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내용을 통해 피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피를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주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아내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되고,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지식 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자 동시에 그림책이다.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라고 할 수 있다.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피 하면 누구나 무섭고 아팠던 기억이 떠오르지만 피는 우리 몸에 가득하고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생명과도 같습니다. 피가 우리 몸 곳곳을 돌아다니며 영양분과 산소를 실어 나르고 찌꺼기를 몸 밖으로 버려주어야 우리는 생명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림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피를 독특하고 짙은 색감으로 개성 있게 풀어낸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피>를 통해 피의 소중함을 깨닫게 합니다. 피는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주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따뜻한그림백과>는 이렇게 해서 태어났어요 <따뜻한그림백과>는 2008년 4월, 처음 5권을 출간한 이후 매년 5~10권씩 이제까지 32권이 출간되었고, 이번에 선보이는 4권을 합하면 모두 36권이 됩니다. 2년을 기획한 끝에 출시한 뒤로 전력을 쏟아 부으며 계속 펴내고 있는 어린이아현의 대표 기획 시리즈입니다. 아직 우리말에도 익숙지 않고, 정체성조차 갖춰지지 않은 어린 아이들에게 노랑머리와 카우보이, ABC 같은 이질적인 것들로부터 세상을 만나게 되는 현실이 안타까워 우리 그림, 우리 생각, 우리 가치관을 담은 책이 있어야 한다는 절박함에 탄생시킨 시리즈가 바로 <따뜻한그림백과>입니다. 아무리 우유가 좋다고 해도 엄마 젖만 한 것은 없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친근한 주제와 대상들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고 생각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지식정보책과 이야기책, 장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 이 시리즈는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아내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되고,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지식 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자 동시에 그림책이지요.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백과사전이 따뜻하다? 하나, 지식정보책은 대개 딱딱하거나 지루해지기 쉽지만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림과 글 전체에 녹아 흐르는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낄 수 있고, 우리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둘,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그림은 화면을 넘길 때마다 지루함을 덜어주면서도 친근하고,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이고, 상상력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사실이 왜곡되지 않도록 하는 다양한 화법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셋, 더불어 아이들의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한 권 한 권에 담아 100권 이상 출간을 목표로 백과의 규모를 갖춰 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따뜻한, 그림, 백과입니다. 나를 알고 세상을 보는 기준! <따뜻한그림백과>는 나를 출발점으로 하여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수많은 주제들을 하나하나 탐색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나’와 ‘우리’의 정체성을 알게 하고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끼게 합니다. 정해진 가치가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하여 우리 아이들 스스로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가질 수 있고, 나아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어린이아현에서 머리를 맞대고 생각을 나누고 만지고 다듬어 한 땀 한 땀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공룡 대발이 스티커 색칠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9.11.13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인기 애니메이션 [공룡 대발이]의 일러스트와 게임으로 구성한 스티커 색칠북이다. 공룡 마을에 사는 11마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친구들을 마음대로 색칠할 수 있다. 자유롭게 색칠하고 놀이하면서 색채 감각과 창의력을 키워보자. 색칠과 스티커를 활용하는 재미있는 미니 게임을 사이사이에 배치하여 색칠북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자라난다.♣ 애니메이션 소개 애니메이션 는 B 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이다. 더불어 유투브 대발이tv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로 구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누구보다도 순수한 마음과 밝은 웃음을 지닌 대발이. 같은 마을에 사는 공룡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고 싶지만 티라노라는 이유로 마음을 열고 친해지기가 쉽지 않다. 슬픔에 잠긴 대발이에게 “빠빠라바 빠빠라바 라바히야!”라는 마법 같은 마음 속 목소리가 “주문을 외워봐! 모든 게 달라질 거야~”라고 속삭인다. 힘을 내어 “빠빠라바” 주문을 외운 대발이는 과연 진심을 전하고 공룡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을까? ♣ 스티커 색칠북 소개 *여러 가지 캐릭터를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의 스티커 색칠북 *다양한 게임으로 사고력과 집중력이 쑥쑥 성장해요! 인기 애니메이션 의 일러스트와 게임으로 구성한 스티커 색칠북입니다. 공룡 마을에 사는 11마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친구들을 마음대로 색칠할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색칠하고 놀이하면서 색채 감각과 창의력을 키워보세요. 색칠과 스티커를 활용하는 재미있는 미니 게임을 사이사이에 배치하여 색칠북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아멜리아 에어하트
달리 / 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지은이), 마리아디아만테스 (그림), 박소연 (옮긴이) / 2018.12.12
10,000원 ⟶ 9,000원(10% off)

달리창작동화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지은이), 마리아디아만테스 (그림), 박소연 (옮긴이)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시리즈 4권. 여성 최초로 대서양 횡단에 성공한 비행사 아멜리아 에어하트의 이야기이다. 아멜리아는 어릴 적부터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품었다. 스무 살 무렵 에어쇼를 본 뒤 여자는 안 된다는 편견과 제약에도 굴하지 않고 어릴 적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결국 '최초로 대서양을 건넌 여성 비행사'라는 멋진 타이틀을 갖게 된다. 아멜리아의 도전은 다른 많은 여자들에게 새로운 꿈의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아멜리아를 보면서 아이들도 저마다 멋진 꿈을 꿀 것입니다. 아이들이 아멜리아의 이야기를 나침반 삼아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서 도전하는 마음과 용기를 잃지 않고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 '리틀 피플 빅 드림즈'는 어릴 적 꿈을 수십 년에 걸쳐 만들어 간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디자이너와 예술가에서 과학자와 사회운동가까지 여성에 대한 편견, 사회가 만들어놓은 한계, 개인적 고통이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하여 어릴 적 꿈을 이뤄낸 여성들의 이야기는 자신만의 꿈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큰 감동과 깨달음을 줄 것이다.“도전은 가치 있는 일입니다!” 사회적 제약과 편견 앞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아멜리아 에어하트! 최초로 대서양 횡단에 성공한 여성 비행사가 되기까지! 여성 최초로 대서양 횡단에 성공한 비행사 아멜리아 에어하트의 이야기입니다. 아멜리아 에어하트가 살았던 당시에는 비행기가 만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아 전 세계적으로 비행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너무도 당연하게 비행기 조종은 남자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때였지요. 여자들을 받아주는 비행 학교가 있긴 했지만, 학교를 졸업하더라도 여자들은 남자들의 비행을 도와주는 보조 역할을 할 뿐이었습니다. 아멜리아 에어하트가 본격적으로 비행 조종사의 꿈을 키운 건 스무 살 무렵 에어쇼를 보고 난 뒤였지만, 사실 아멜리아는 어릴 적부터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품었습니다. 뛰어다니기를 좋아하고 명랑했던 아멜리아는 종종 눈을 감고 팔을 쭉 뻗고는 자신도 새처럼 하늘을 날고 있다는 상상을 하곤 했지요. 그렇게 어린 마음속에 생겨난 꿈은 아멜리아에게 ‘최초로 대서양을 건넌 여성 비행사’라는 멋진 타이틀을 갖게 합니다.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하는 거야.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그건 아무도 알 수 없잖아.” 한 사람의 도전이 많은 이에게 새로운 꿈을 줍니다 아멜리아 에어하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불가능해.” “안 돼.”라고 말하는 사회적 제약과 편견 앞에서도 “아니, 할 수 있어.”라고 당당하게 외쳤지요. 에어쇼를 보고 조종사가 되기로 결심한 아멜리아는 비행 학교에 가기 위해 열심히 일해서 돈을 모읍니다. 비행기도 샀습니다. 그리고 여자로는 처음으로 약 4,260미터 높이까지 비행에 성공해 비행사 자격증을 얻고 맙니다. 꿈에 그리던 조종사가 된 아멜리아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꿈을 꾸고 도전을 하지요. 여성 최초로 대서양 횡단에 성공했고, 몇 년 뒤에는 단독 비행에 도전하여 또다시 멋진 기록을 세우지요. ‘하늘의 퍼스트레이디’라는 칭호에 만족하지 않고 다시 이루고 싶은 꿈에 도전을 했던 아멜리아는세계 일주 비행을 하던 도중 실종되었습니다. 전설처럼 사라져버렸지만, 그녀가 보여준 용기와 도전은 세상 사람들에게 “불가능은 없다.” “여자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주었습니다. 아멜리아를 보며 조종사의 꿈을 키운 많은 여자들이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눈부신 활약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 사람의 도전이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꿈의 가능성을 열어준 것이지요. 아멜리아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저마다 멋진 꿈을 꿀 것입니다. 아이들이 아멜리아의 이야기를 나침반 삼아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서 도전하는 마음과 용기를 잃지 않고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작지만 커다란 꿈을 가진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누구에게나 멋진 꿈을 꾸던 어린 시절이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그 막연한 꿈을 구체화시켜 성취하고, 또 다른 이들은 나이를 먹으면서 꿈을 잊어갑니다. 는 어릴 적 꿈을 잊지 않고, 수십 년에 걸쳐 만들어 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디자이너와 예술가에서 과학자와 사회운동가까지 여성에 대한 편견, 사회가 만들어놓은 한계, 개인적 고통이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하여 어릴 적 꿈을 이뤄낸 여성들의 이야기는 큰 감동과 깨달음을 줍니다. 이 시리즈는 자기만의 꿈을 갖기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편견 없는 자유로운 생각과 상상력, 용기를 심어 줍니다.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의 아름다움과 이뤄내는 위대함 그리고 그로 인해 달라지는 세상의 가치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며 어려움을 마주해 포기하고 싶을 때 이 책을 통해서 자신도 이 책에 등장하는 이들처럼 할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갖기 바랍니다.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우리문화유산
싸이클(싸이프레스)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3.05.20
11,000원 ⟶ 9,900원(10% off)

싸이클(싸이프레스)유아놀이책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어느새 우리문화유산이 완성된다. 우리나라 국보 제1호 숭례문,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오죽헌까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문화유산을 모아 담았다.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된다.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우리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그림을 완성하고 아이와 내용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보자.*『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강화 고인돌(인천) 2. 성산일출봉(제주) 3. 첨성대(경주) 4. 오죽헌(강릉) 5. 하회탈(안동) 6. 숭례문(서울) 7. 거북선(통영) 8. 화성(수원)베스트셀러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22번째! 출간!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아이만의 멋진 그림이 완성!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도 덩달아 쑥쑥!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어느새 우리문화유산이 완성돼요. 우리나라 국보 제1호 숭례문,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오죽헌까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문화유산을 모아 담았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되지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우리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그림을 완성하고 아이와 내용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보세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편에서는 강화 고인돌, 성산일출봉, 첨성대, 오죽헌, 하회탈, 숭례문, 거북선, 화성 등 총 8개의 우리문화유산을 완성할 수 있어요.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41개부터 83개까지 작품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체험해볼 수 있어요. 둘,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8개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차례대로 있는 바탕지 중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다음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에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을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 나가다 보면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셋째,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빨간 모자
상상의힘 / 그림형제 글, 트리나 샤트 하이민 그림 /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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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힘창작동화그림형제 글, 트리나 샤트 하이민 그림
마음속 그림책 시리즈 9권. 그림작가 하이맨에게 1984년 두 번째 칼데콧 상을 안겨준 작품이다. 더욱이 이 작품은 그림형제의 원작을 가장 충실하게 반영하였을 뿐 아니라, 장식적인 액자 속에 깊이 있고 생생하게 인물들을 그려낸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야기의 원래 면모를 잘 알 수 있는 원작의 재화와 그에 맞춤한 뚜렷한 외곽선, 풍부한 색감과 인물의 깊이 있는 표정 등이 잘 그려진 작품으로 전세계적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빨간 모자』는 너무나 잘 알려진 이야기이다. 그러나 정작 이야기의 원래 모습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축약되었거나 패러디로 변용된 것이 많아, 정작 원본이 가진 깊은 상징적 의미와 그림책만이 지닐 수 있는 시각적 형상화를 갖춘 작품은 쉽게 만날 수 없었다. 이에 원본의 정확함은 물론이거니와 '백설공주', '성 조지와 용'으로 거듭 칼데콧 상을 수상한 그림작가 트리나 샤트 하이맨의 아름다운 그림이 함께 덧붙여진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야기는 ‘빨간 모자’라고 불리게 된 까닭을 설명함으로써 시작된다. 그리고 엄마의 심부름으로 외딴 산골에 홀로 사는 아픈 할머니에게 빵과 버터, 포도주를 드리고 오라는 말을 듣고 심부름을 떠난다. 빨간 모자는 숲길을 혼자 가다 늑대를 만나고, 늑대의 꾐에 빠져 할머니에게 드릴 꽃다발을 만들기 위해 샛길로 들어가고만다. 그 틈에 늑대는 할머니 집으로 먼저 달려가 할머니를 삼키고, 이불을 뒤집어 쓴 채 빨간 모자를 기다린다. 너무 늦었음을 알아챈 빨간 모자는 서둘러 할머니네 집으로 향하고, 침대에 대신 누워 있는 늑대와 실갱이를 벌인 다음 결국 잡아먹히고 만다. 배가 부른 늑대는 코를 골며 잠이 들고, 그 코 고는 소리에 할머니를 깨우러 온 사냥꾼에게 들켜 죽고 만다. 덕분에 할머니와 빨간 모자는 늑대의 뱃속에서 나올 수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어린이들은 다양한 문학작품 속에서 상징적 의미로 원용되고 있는 이 작품을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로 읽음으로써 한층 정확한 심층적 의미에 도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나온 그 모든 『빨간 모자』는 자리를 내어주어야 할 듯 싶다.
함께라는 걸 기억해
을파소 / 김경애 (지은이), 이미정 (그림)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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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창작동화김경애 (지은이), 이미정 (그림)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 다섯 번째. 아이가 처음으로 '엄마'라고 말한 날, 처음 걸음마를 시작한 날, 처음 어린이집에 간 날처럼, 엄마와 함께 지나온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돌아보고, 먼 훗날 아이가 홀로 서게 되는 날까지도 변함없이 함께할 거라는 엄마의 다짐을 전하는 책이다. 《함께라는 걸 기억해》 속에 그려진 것처럼 아이가 엄마 배 속에 있는 동안은 모든 순간을 엄마와 함께한다. 그리고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고 점차 성장하는 과정에서 엄마와 떨어져 지내는 시간은 조금씩 늘어난다. 처음에는 울며불며 잠시도 떨어져 있지 못할 것처럼 울던 아이도 어느 순간 씩씩하게 자기만의 시간을 보낼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난다. 책의 마지막 장면처럼 학교를 졸업하고, 혼자서 먼 나라로 여행을 떠나고, 자기만의 가족을 이루는 날이 올 때까지도, 아이 곁에서 언제까지나 함께하고자 하는 엄마의 마음은 변함이 없다. 비록 떨어져 있더라도 서로를 향한 마음은 단단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이 책의 메시지는 엄마와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분리불안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따듯한 위로를 전해 줄 것이다.세상의 모든 엄마가 들려주고 싶은 말, 완벽하지 않은 엄마가 아이에게 전하는 완전한 마음 〈엄마 마음 그림책〉 아이 혼자 우뚝 설 그날까지 힘이 되어 줄 말, 함께라는 걸 기억해 아이를 위해 늘 고군분투하면서도 더 잘해 주지 못해 미안한 엄마,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지만 그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엄마. 그런 엄마들의 속마음을 전하는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 다섯 번째 권 《함께라는 걸 기억해》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처음으로 '엄마'라고 말한 날, 처음 걸음마를 시작한 날, 처음 어린이집에 간 날처럼, 엄마와 함께 지나온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돌아보고, 먼 훗날 아이가 홀로 서게 되는 날까지도 변함없이 함께할 거라는 엄마의 다짐을 전하는 책입니다. 《함께라는 걸 기억해》 속에 그려진 것처럼 아이가 엄마 배 속에 있는 동안은 모든 순간을 엄마와 함께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고 점차 성장하는 과정에서 엄마와 떨어져 지내는 시간은 조금씩 늘어나지요. 처음에는 울며불며 잠시도 떨어져 있지 못할 것처럼 울던 아이도 어느 순간 씩씩하게 자기만의 시간을 보낼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납니다. 책의 마지막 장면처럼 학교를 졸업하고, 혼자서 먼 나라로 여행을 떠나고, 자기만의 가족을 이루는 날이 올 때까지도, 아이 곁에서 언제까지나 함께하고자 하는 엄마의 마음은 변함이 없으니까요. 비록 떨어져 있더라도 서로를 향한 마음은 단단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이 책의 메시지는 엄마와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분리불안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따듯한 위로를 전해 줄 것입니다. 곁에 있지 않아도 늘 단단하게 연결된 마음 사람이 기억할 수 있는 가장 이른 시기는 3세 정도이고, 7세 이전의 기억 역시 정확하지 않다고 학계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우리가 어린 시절의 추억이라고 여기는 기억의 상당 부분이 빛바랜 사진이나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조합된 허구라는 것이지요. 이처럼 얼마 안 가 기억 속에서 까맣게 잊혀질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부모는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아이에게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함께라는 걸 기억해》는 울고 웃으며 아이와 함께 지나온 소중한 날들을 추억하고, 아이가 자라서 홀로 서게 될 그날까지도 변함없이 함께할 엄마의 마음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첫 장을 펼치면 사진 한 장을 손에 쥔 채 엄마에게 질문을 건네는 아이가 보입니다. "엄마, 나는 왜 여기 없어?" 다음 장면을 보면 한껏 배가 부푼 엄마가 산책을 하고, 간식을 먹고, 아빠와 함께 배 속의 아기에게 책을 읽어 주던 시절이 그려져 있습니다. 아마도 아이는 자신이 태어나기 전에 찍힌 사진을 본 것이겠지요. 아이 입장에서는 언제나 함께하는 짝꿍인 엄마 곁에 자신이 없다는 게 의아했을 것입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보낸 수많은 나날 속에서 엄마는 늘 아이 곁을 굳건하게 지켜 왔을 테니까요. 하지만 아이가 성장하면서 엄마와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는 건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엄마와 아이가 안정된 애착 관계를 형성하고, 분리불안의 시기를 벗어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비록 곁에 있지 않더라도 마음만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나를 향한 엄마의 사랑과 응원은 변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아닐까요? 《함께라는 걸 기억해》 속 엄마의 말처럼, 곁에 있지 않을 때도 서로의 마음은 함께라고, 아이에게 말해 주세요. 가끔은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들 때, 쉬어 갈 수 있는 엄마 품이 있다는 걸 기억하라고 전해 주세요. 아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혼자라고 느끼지 않고, 스스로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늘 지금보다 더 나은 엄마이고 싶은 마음, 세상의 모든 엄마 마음을 대변하는 그림책 편지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관계를 맺는 사람은 부모입니다. 부모와의 관계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점차 만들어 나갈 타인과의 인간관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부모에게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정서적 유대감을 갖게 된 아이가 보다 긍정적인 성격과 사회성을 형성한다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 결과가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이와의 바람직한 애착 관계가 중요하다는 점은 대부분의 부모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최근 실시한 어느 설문 조사에 따르면 아이들이 평소 부모님에게서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이 '사랑해', '고마워', '잘했어' 같은 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이렇게 예쁜 말만 하고 산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현실의 육아는 고된 가사 노동의 반복과 힘겨루기에 가까운 아이와의 소통으로 엄마를 한계까지 몰아가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안 돼', '하지 마', '빨리 해' 같은 잔소리와 야단치는 말을 훨씬 자주하게 되지요. 엄마는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도 아이에게 더 잘해 주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자책을 갖기 쉽습니다. 〈엄마 마음 그림책〉은 육아에 지친 엄마에게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격려를 전하고, 아이에게는 엄마가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전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기획 단계부터 함께한 '엄마 기획단' 서른 명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엄마가 아이에게 가장 전하고 싶은 말,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은 기억이 무엇인지 묻고 답한 내용들이 〈엄마 마음 그림책〉 시리즈에 담겨 있습니다. 〈엄마 마음 그림책〉은 엄마가 먼저 읽고 느낀 감동을 아이에게 전달해도 좋고, 처음부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 나가도 좋습니다. 굳이 설명을 덧붙이지 않더라도, 엄마와 아이 모두 서로의 진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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