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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 익스프레스
비룡소 / 크리스 반 알스버그 (지은이), 정회성 (옮긴이) /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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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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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크리스 반 알스버그 (지은이), 정회성 (옮긴이)
킨케이드 직소퍼즐 신데렐라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KD 500-005)
토이앤퍼즐 / 토이앤퍼즐 편집부 (지은이)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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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앤퍼즐
유아놀이책
토이앤퍼즐 편집부 (지은이)
어몽어스 임포스터와 크루원 숨은 그림 찾기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1.06.25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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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도전! 게임 속 임포스터와 크루원을 찾아라! 다양한 코스튬을 한 임포스터와 크루원을 찾으면서 관찰력과 집중력을 길러 보자.♣ 도서 소개 도전! 게임 속 임포스터와 크루원을 찾아라! 다양한 코스튬을 한 임포스터와 크루원을 찾으면서 관찰력과 집중력을 길러 보세요! 어몽어스 코스튬 스티커 2장! ♣ 소개 전 세계가 즐기는 마피아 게임! 우주선을 이륙 시키기 위한 크루원과 막으려는 임포스터와의 스릴 넘치는 심리 게임입니다.
받침 없는 한글 동화 세트 (전4권)
한빛에듀 / 이미애, 서정아, 최옥임, 윤선아 (지은이), 주세영, 전금자, 혜경, 신지영 (그림) / 2022.07.30
55,200원 ⟶
49,6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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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학습책
이미애, 서정아, 최옥임, 윤선아 (지은이), 주세영, 전금자, 혜경, 신지영 (그림)
함께 읽다가 나 혼자 읽는다! ‘받침 없는 글자’를 떼는 가장 빠른 방법. 는 재미있는 두 편의 이야기를 부모님과 아이가 주고받으며 읽는 책이다. 한글 습득 원리에 따라 기획되어 읽다 보면 저절로 읽기 독립이 완성된다. 아이가 받침 없는 글자만 읽어도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야기를 반복해서 듣고 따라 읽으며 아이 스스로 읽기에 대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자. 이렇게 읽어요 1. 무시무시 마녀가 이사 와! 2. 아기 고래 뿌우의 노래 이렇게 읽어요 1. 도, 도, 도깨비다! 2. 느티나무 아파트 이렇게 읽어요 1. 바쁘다 바빠 너구리 바빠 2. 꼬마 지우개 마구마구 이렇게 읽어요 1. 도깨비 파자마 파티 2. 꼬마 두루미 뚜루부모님과 읽다 보면 받침 없는 글자가 술술 읽히고 어느새 읽기 독립 완성! 첫째, 본문을 읽기 전에 동화 속 받침 없는 글자와 낱말을 미리 눈과 입으로 익혀요. 둘째, 본문 왼쪽 페이지 QR코드를 찍어 동화구연을 들어 보세요. 부모님 목소리로 직접 읽어 주셔도 좋아요. 셋째, 부모님 파트는 부모님이, 아이 파트는 아이가 서로 번갈아 읽어요. 이때 아이가 집중하도록, 강조된 글자는 더 크게 읽어 주세요. 넷째, 오른쪽 페이지 QR코드로 부모님 파트 동화구연을 틀고, 아이 스스로 자신의 파트를 읽어요. 다섯째, 이야기의 마지막 네 페이지는 앞에서 반복된 받침 없는 낱말로만 구성했어요. 아이 혼자 큰 소리로 읽어 보세요. 아이 파트를 혼자 읽을 수 있으면 1차 읽기 독립 완성! 반복해서 읽다가 부모님 파트까지 읽으면 읽기 독립이 완성됩니다. 1편. 숲속 어서오라 아파트에 무시무시 마녀가 이사 온다고 동물들이 시끌시끌해요. 걱정한 것처럼 무시무시 마녀는 퉁방울눈에 가시 손톱을 하고 개구리, 여우, 거미를 가마솥에 넣을까요? 흥미진진한 마녀 이야기와 부끄럼쟁이 아기 고래 뿌우의 노래도 만나 보세요. 동화 1) 무시무시 마녀가 이사 와! 동화 2) 아기 고래 뿌우의 노래 2편. 오늘은 아기 오리의 생일이에요. 오리는 친구들을 초대하고 요리하느라 바빠요. 똑똑똑! 돼지, 토끼, 하마…. 오리의 친구들이 하나둘씩 도착해요. 이때 쿵, 쿵, 쿵, 쿵! 무서운 발소리가 들려요. 오리네 집에 마지막으로 도착한 친구는 누구일까요? 귀여운 아기 오리 생일 파티 이야기와, 느티나무 아파트 유치원 이야기도 만나 보세요. 동화 1) 도, 도, 도깨비다! 동화 2) 느티나무 아파트 3편. 마트 너구리, 요리사 너구리, 의사 너구리, 수리 기사 너구리. 너구리 네쌍둥이가 바빠도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서로 일을 바꿔 보아요. 마트 너구리가 요리하고, 의사 너구리가 수리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좌충우돌 네 마리 너구리 이야기와, 아무거나 마구마구 지우고 다니는 꼬마 지우개 이야기도 만나 보세요. 동화 1) 바쁘다 바빠 너구리 바빠 동화 2) 꼬마 지우개 마구마구 4편. 꼬마 도깨비가 자려고 누웠는데 친구들 때문에 도무지 잘 수가 없어요. 빼미, 고미 아저씨, 하야니, 티라노에게 해 줄 일이 많거든요. “우유 나와라, 깨비깨비!” “토토 나와라, 깨비깨비!” 이제 드디어 자려나 했는데 파자마 파티가 열려요. 노느라 바쁜 꼬마 도깨비 이야기와, 꿈이 너무 많은 꼬마 두루미 뚜루 이야기도 만나 보세요. 동화 1) 도깨비 파자마 파티 동화 2) 꼬마 두루미 뚜루 추천평 먼저 읽어 보았어요! 아이와 반복해서 함께 읽었더니 갑자기 읽기 능력이 폭발해서 신기했어요. 아이가 읽는 파트는 단어와 문장이 반복되어 나중에는 익숙하게 읽게 되더라고요. 쉬운 내용이지만 반복적으로 나오는 낱말로 읽기 연습을 하니 딱 좋아요. 처음에는 글자를 더듬더듬 읽다가 나중에는 단어를 한 번에 읽을 수 있게 되더라고요. 뒤로 갈수록 같은 단어가 반복되니까 확실히 재밌어하네요. 아이가 아는 글자, 단어, 문장을 읽어 가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점점 자신감 붙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아요. 엄마가 읽고 아이가 읽는 부분이 따로 있어서 상호 작용하기 좋아요.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고 혼자 읽기에도 좋네요. 한 이야기당 읽는 분량도 적어서 한글 깨치기에 좋은 책이에요. 엄마, 아빠와 나누어 읽어도 되고, 혼자 읽어도 좋네요. 한 권에 두 개의 이야기가 있어 질리지 않아 좋아요.
뿌이뿌이 모루카 : 공식 캐릭터북
미운오리새끼 / 미사토 도모키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 2023.08.31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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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새끼
창작동화
미사토 도모키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꼬마 너구리, 두려움 딛고 희망 찾아서
꿈과비전 / 케어스틴 퇴펠 (지은이), 유현미 (옮긴이) / 2021.04.30
14,000
꿈과비전
창작동화
케어스틴 퇴펠 (지은이), 유현미 (옮긴이)
이야기가 맨 처음 생겨난 이야기
좋은책어린이 / 정해왕 글, 김상균 그림 /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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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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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정해왕 글, 김상균 그림
이 세상에 '이야기'라는 예술이 어떻게 해서 처음 생겨나게 되었는지 말해주는 독특한 그림책. 이야기가 탄생하기 전에는 사람들이 일만하고 삶이 다채롭지 못했는데 이야기가 생기면서 상상력이 생기고, 놀이를 즐기는 법도 알게 된다. 동굴이라는 소재가 주는 신비감과 더불어 동굴이 들려주는 이야기, 그리고 이야기 마을에서 아이들이 경험한 한바탕 놀이는 두고두고 즐거움으로 남을 것이다. 편안한 전개와 입말체로 글맛을 살린 글, 창의력이 돋보이는 판화풍의 일러스트가 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독자들로 하여금 상상의 날개를 펼치도록 도와준다.이야기가 맨 처음 생겨난 이야기 많은 창작 그림책들이 어린이의 일상생활이나 상상의 세계를 소재로 하는 것에 비해 이 책은 명작을 모티브로 한 창작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새로움을 느끼게 한다. 책 속에 내재된 세 편의 이야기는 어디선가 들어 본 느낌으로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에게 친근감을 더해 주고,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전개되는 이야기에서는 탄탄한 재구성력을 맛볼 수 있다. 동굴이라는 소재가 주는 신비감과 더불어 동굴이 들려주는 이야기, 그리고 이야기 마을에서 아이들이 경험한 한바탕 놀이는 두고두고 즐거움으로 남을 것이다. 편안한 전개와 입말체로 글맛을 살린 글, 창의력이 돋보이는 판화풍의 일러스트가 이 책의 완성도를 높임과 동시에,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상상의 날개를 펼치도록 도와준다.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등장하는 파란 나비는 아이들을 동굴 속으로 이끌 듯 독자들을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도록 하며, 동심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What? 키즈사이언스 : 똥
왓스쿨(What School) / 유영진 글, 심보영 그림, 권오길 감수 /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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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스쿨(What School)
자연,과학
유영진 글, 심보영 그림, 권오길 감수
'왓키즈사이언스'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어린이들을 위한 전문 과학책이다. 하나의 주제를 과학동화와 과학백과, 과학놀이로 다양하게 만나게 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자발적으로 과학에 대한 탐색과 조작을 할 수 있도록 그 환경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자기 중심적 사고를 하는 유아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과학적 탐구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하였다. 7권 '똥' 편에서는 우리 몸에서 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익살스런 그림으로 표현했다. 음식물이 입으로 들어가 식도를 통과하여 위에서 죽이 되고, 작은창자와 큰창자를 지나 똥이 되어 항문으로 나와서 토양의 거름이 되기까지, 우리 몸의 순환을 알 수 있다.과학동화와 과학백과와 과학놀이를 한 번에! 왓키즈사이언스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어린이들을 위한 전문 과학책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과학동화, 과학백과, 과학놀이로 다양하게 만나게 하여 어린이들이 자발적으로 과학에 대한 탐색과 조작을 할 수 있도록 그 환경을 극대화시켰습니다. 또한 자기중심적 사고를 하는 유아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과학적 탐구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했습니다. 초등교과과정과 연계된 커리큘럼 왓키즈사이언스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과학적 기초 지식에 맞추어 과학적 주제를 선별하고, 동시에 초등학교 과학교과과정도 고려했습니다. 그래서 초등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과학 개념을 체계적으로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왓키즈사이언스⑦ 똥 책 소개 우리 몸에서 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익살스런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음식물이 입으로 들어가 식도를 통과하여 위에서 죽이 되고, 작은창자와 큰창자를 지나 똥이 되어 항문으로 나와서 토양의 거름이 되기까지, 우리 몸의 순환을 알 수 있습니다. 코끼리, 토끼, 호랑이 등 동물들의 다양한 똥의 모습과 특징을 사진으로 보며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똥이 토양의 거름이나 땔감이 되고 씨앗을 퍼뜨리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해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과학동화와 과학백과를 보고 얻은 과학적 지식을 토대로 똥에 관한 실험을 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먹은 음식과 똑같은 색깔의 똥을 누는 달팽이를 관찰해 보고, 초코파이를 이용해 모양과 질감이 똥과 비슷한 케이크를 만들어 봅니다.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똥을 체험하며 똥에 대한 지식을 단단히 다질 수 있습니다.
버림받은 개의 슬픈 이야기
도담도담 / 랜돌프 칼데콧 그림 / 20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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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창작동화
랜돌프 칼데콧 그림
버림받은 개의 슬픈 이야기 목장의 아가씨■ 칼데콧, 월터 크레인 등 거장들이 남긴 작품들 국내 최초 복원 근대 그림책의 아버지로 불리는 ‘랜돌프 칼데콧’, 최초의 여성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케이트 그린어웨이’, 이들과 더불어 그림책 황금기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지는 ‘월터 크레인’ 등. 현대 그림책의 효시로 일컬어지는 거장들의 명작 그림책들을 국내 출판사가 최초로 복원했습니다. 1870년대, 칼데콧 등은 인쇄업자이자 출판기획자였던 에드먼드 에반스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각자 독특한 감성과 특징을 드러내는 그림책들을 펴냈습니다. 칼데콧은 토속적이며 유머러스하고 따스한 느낌을 주는 그림책들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고, 크레인은 화려한 색상과 섬세한 구도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었습니다. 또한 그린어웨이는 귀엽고 앙증맞은 여성스런 느낌의 그림을 그려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성공은 곧 그림책의 전성기를 끌어왔습니다. 한편, 그림책 황금기의 작품들은 디자인 및 편집 방식에 있어서도 다양한 실험 정신을 보여 줌으로써 현대적 편집 방식의 원형이 이때 대부분 형성되었습니다. 도서출판 도담도담은 황금기의 작품들이 역사적으로도 중요하지만, 아직까지도 살아 있는 그들만의 독창성과 도전 정신이 지금의 우리 아이들에게도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사실 짧게는 100년, 길게는 120여 년 전 작품들을 새롭게 복원하는 작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도담도담은 100년의 세월 동안 퇴화된 색과 선을 더욱 선명하고 풍성하게 되살려 내기 위해 1년여 동안 철저한 준비를 했습니다. 또한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수십 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100년 전 원화에 가깝게 복원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 결과로 랜돌프 칼데콧의 와 월터 크레인가 가장 먼저 출간된 것입니다. 도담도담은 이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이라는 시리즈명 아래 그린어웨이 등 다른 거장들의 작품도 추가 출간할 예정입니다. ■ 근대 그림책의 황금기는 상상력의 보물창고 도담도담이 이렇게 낡고 퇴색한 작품들에 의미를 두게 된 것은 단순히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을 기리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도담도담은 ‘옛 것을 익혀 새로운 것을 안다’는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의 정신을 소중히 여깁니다. 100여 년 전 그림책의 황금기를 열었던 거장들과 그들의 작품 속에는 현재 우리 아이들이 향유하고 있는 온갖 동화와 장난감, 심지어 학습 교재 속까지 직·간접적으로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도담도담은 그림책의 황금기를 상상력의 보물창고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러한 상상의 원류를 어려서부터 눈에 익혀 놓는다면, 새로운 그림책이나 디자인을 접했을 때 보다 쉽고,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림책의 황금기가 상상력의 보물창고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인쇄 기술의 한계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870년대 당시까지도 목판이나 석판, 동판 등을 이용한 인쇄 기술이 사용되었는데, 이러한 방식은 판을 제작하는 데 상당한 비용이 들고, 제작 기간도 오래 걸렸습니다. 칼데콧 등 3대 거장을 키워낸 에드먼드 에반스도 목판 다색 인쇄 기술을 이용해 책을 제작했기 때문에 한 권의 책을 만드는 데도 상당한 공을 들여야 했습니다. 다행히 과거보다 대량 생산을 할 수 있는 기술이 있었고 시장의 수요도 많아 성공을 거두었지만, 당시로서는 매우 위험부담이 높은 도전이었던 것입니다. 에반스의 성공 이후 여러 가지 색으로 치장한 아름다운 그림책들이 봇물이 터지듯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동안 구전으로 전해지거나 간단한 텍스트나 흑백 삽화로 꾸며지던 마더 구스(Mother goose)같은 아동문학 작품들에 새로운 상상력이 더해지면서 그전에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작품들이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칼데콧과 크레인의 작품만을 보아도 최근 나오는 화려한 그림책들에 견주어도 결코 밀리지 않는 상상력과 독창성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칼데콧의 작품들은 텍스트는 짧지만 그것을 보완하는 그림의 해설 능력이 매우 뛰어나고, 크레인의 작품은 세밀한 구도 속에 감추어진 각종 문양과 기호들이 어린이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해 줍니다. 100여 년이 지나도록 그 생명력이 꺼지지 않은 거장들의 상상의 세계는 100년이나 지난 낡은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날 화려하게 펼쳐지는 온갖 상상력과 창의력의 원류이자 뿌리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즈는 이러한 상상력의 보물창고로 우리 어린이들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 그림책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칼데콧 상’의 창시자. 랜돌프 칼데콧 랜돌프 칼데콧(Randolph Caldecott, 1846~1886)은 1846년 영국의 체스터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월터 크레인(Walter Clane), 케이트 그린어웨이(Kate Greenaway)와 함께 19세기 후반 영국을 대표하는 3대 그림책 작가로 꼽히는 매우 유명한 사람입니다. 특히 그는 <괴물들이 사는 나라>로 잘 알려진 모리스 샌닥(Maurice Sandak)과, ‘피터 래빗 시리즈’로 유명한 비아트릭스 포터(Beatrix Potter) 등 후대 그림 작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줌으로써 ‘근대 그림책의 아버지’라고 불립니다. 칼데콧은 어릴 때부터 몸이 허약해 그림 그리기를 즐겼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는 아들이 가난한 예술가보다 은행원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결국 칼데콧은 은행원이 되었지만 그림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은행 업무를 마친 후 혼자서 그림 연습을 계속했고, 종종 지방 잡지에 그림이 실리기도 했습니다. 1871년, 칼데콧에게 중요한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바로 <런던 소사이어티>라는 유명한 잡지에 그의 그림이 실린 것입니다. 이 일을 계기로 칼데콧은 런던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이후 삽화가로써 성공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칼데콧은 1878년부터 죽기 직전인 1885년까지 7년 동안 매년 2편 정도의 그림책을 내면서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했습니다. 그는 그림이 글의 부속물 정도로 여겨지던 틀을 벗어나, 그림이 책의 주인이 되어 이야기를 설명하도록 하는 독특한 방식을 만들어 냈습니다. 따라서 그의 그림책은 글을 모르더라도 그림만 보고도 이야기를 이해하고 웃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칼데콧의 그림책은 당시 사람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았습니다. 그의 책은 나오기가 무섭게 팔렸는데, 지금으로서도 경이적인 10만 부 이상의 판매 부수를 기록하는 베스트셀러였다고 합니다. 칼데콧은 몸이 약해 심장병이나 폐질환 같은 고질병을 앓았습니다. 그래서 1885년에는 요양을 위해 미국 플로리다로 갔다가, 병세가 악화되어 1886년 그곳에서 죽음을 맞았습니다. 미국에서는 이 위대한 그림 작가를 기리기 위해 1938년부터 해마다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펴낸 그림 작가에게 ‘칼데콧 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칼데콧 상은 오늘날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립니다. ■ 에 실린 작품 소개 버림받은 개의 슬픈 이야기 이 시는 아일랜드의 시인이자 극작가인 올리버 골드스미스(Oliver Goldsmith, 1730~1774)의 작품으로 아주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한 착한 남자가 개를 주어다 키웠는데, 그 개가 주인을 물고 동네 사람들까지 괴롭혔습니다. 결국 개가 미쳤다는 말이 나오고, 심지어 주인이 곧 죽을 거라는 소문까지 돌았습니다. 하지만 미친개에 물린 주인은 병에 걸리지 않고, 오히려 개만 먼저 죽고 맙니다. 사실 이 개가 발광을 한 것은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이 개의 이야기는 어쩌면 사랑과 관심을 받기 위해 말썽을 피우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칼데콧은 동네를 발칵 뒤집어 놓은 개의 모습을 귀여우면서 애처로운 모습으로 묘사함으로써 이야기가 전하는 잔잔한 슬픔과 감동을 그림 속에 불어 넣었습니다. 목장의 아가씨 시골의 가난한 귀족 총각이 목장을 지나가다 아름다운 아가씨를 만났습니다. 아가씨의 어여쁜 모습에 반해 버린 총각은 아가씨에게 청혼을 합니다. 하지만 부잣집 딸을 원했던 총각은 아가씨가 가난하다는 걸 알고 방금 했던 청혼을 취소합니다. 그러자 똑똑한 아가씨는 ‘누가 결혼해 달라고 했나요?’라며 콧방귀를 뀝니다. 어리석고 돈만 밝히는 총각을 비웃는 이 노래는 영국에서 오래 전부터 전해지던 민요입니다. 칼데콧은 이 간결한 노래에다 가사에는 빠져 있지만 충분히 상상할 수 있는 상황을 그림으로 설명해 줌으로써 이야기를 훨씬 풍성하게 만들어 냈습니다. 칼데콧의 서정적이며 아름다운 그림을 천천히 음미하다 보면 우리 아이들의 정서도 훨씬 여유롭고 풍성해 질 것입니다.그러나 곧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 그런 말들은 모두 거짓말이 되었지.개에게 물린 남자의 상처는 깨끗이 나았거든.시름시름 앓다가 죽은 건 바로 개였지.p35
특별한 엘로이즈
걸음동무 / 샤를렌 추아 글, 파울라 팡 그림, 임은경 옮김 /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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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샤를렌 추아 글, 파울라 팡 그림, 임은경 옮김
걸음동무 그림책 시리즈 25권. 싱가폴 국립예술 위원회 공모전 수상작이다. 평범하게 살아가던 엘로이즈는 학교에서 더 이상 평범하고 싶지 않았다. 인기 있는 친구들을 따라 머리 모양도 바꿔 보고 운동을 배우기도 하며 특별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아이들은 오히려 엘로이즈에게 이상한 별명만을 붙여 주고 놀린다. 결국 엘로이즈는 특별해지는 것을 포기하고 평범한 채로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때 우연히 국어 시간에 끝소리가 같은 단어를 배우게 되고 엘로이즈는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특별함을 찾기 위해 더 이상 노력하지 않아도 특별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싱가폴 국립예술 위원회 공모전 수상작 세상에는 한때 보통사람들의 시대가 유행이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평범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살던 것을 가치 있게 생각했던 것이지요. 그러다가 경제 위기가 오고 사람들은 부와 물질적인 것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명품을 가진 사람들이 부러워지며 끊임없이 남이 가진 것들과 비교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 역시 그런 부모님과 사회의 영향으로 다른 아이들과는 다른 특별한 나만의 것을 가지고 싶어 했습니다. 뭔가 특별함만이 세상을 살아가는 경쟁력이 되고 나와 다른 사람을 차별화시켜 주는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치열한 경쟁사회 속에서 어쩌면 그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엘로이즈 역시 평범한 직업과 집을 가진 부모님과 평범한 옷을 입고 평범하게 살아가던 자신이 학교에서 눈에 띄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인기 있는 아이들에겐 뭔가 다른 아이들과 구별되는 특별한 뭔가가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지요. 그래서 엘로이즈는 그 아이들을 따라 하게 되지만 결과는 아주 달랐습니다. 실망한 엘로이즈는 결국 다시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그러다가 학교 수업 시간에 우연히 자신이 가진 재능을 깨닫게 됩니다. 특별함이란 외부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결국 자기 자신 안에 있었던 것이지요. 엘로이즈는 평범한 삶이 좋다는 걸 알아요.그건 대부분의 여학생들이 학교에서 그러는 것처럼 눈에 띄지 않는다는 걸 뜻하기도 하죠.머리카락을 씹는 걸 좋아하는 한나처럼,또는 화장실 다녀온 후 절대로 손을 씻지 않는 지나와침으로 거품을 만들어 내는 벨라처럼 말이에요.한나와 지아, 그리고 벨라는 너무 눈에 띄어서 아무도 그들과 어울리고 싶어하지 않아요.‘튀는 건 사람을 아주 외롭게 만들 수 있어.’엘로이즈는 생각했어요.하지만 엘로이즈는 좋은 방법으로 눈에 띌 수 있다는 것도 알았어요.항상 긴 머리를 깔끔하고 완벽하게 하고 다니는 펄리나처럼요.또 학교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가브리엘처럼요.또 아기 고양이나 여러 색깔의 새 그림으로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아멜리아처럼요.
오케스트라
한솔수북 / 주연경 (지은이) /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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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주연경 (지은이)
2017 볼로냐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 악기의 소리를 시각적인 도형으로 담아 냈다. 트롬본의 낮고 굵은 소리는 두꺼운 선으로 물결치듯 그려졌고, 밝고 강한 음색의 트럼펫 소리는 뾰족뾰족 빨간 별 모양으로, 지잉지잉 바이올린 소리는 화려하고 고불고불한 선으로 표현되었다. 트롬본, 트럼펫, 튜바, 바이올린, 첼로, 팀파니, 하프, 피아노 등 여러 악기가 모여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시작된다. 그리고 악기 소리의 도형들 역시 모두 모여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다.이야기에 상상을 더하다 공연장에 아름다운 소리가 울려 퍼져요 소리의 모양과 색을 상상할 수 있나요? 소리를 시각적인 모양으로 담아 내다 공연장 안으로 사람들이 줄지어 들어갑니다. 무대 위로 트롬본 연주자가 등장합니다. 눈을 감고 트롬본 소리에 집중해 보세요. 소리를 들으면 떠오르는 모양이 있나요? 이 책은 악기의 소리를 시각적인 도형으로 담아 냈어요. 트롬본의 낮고 굵은 소리는 두꺼운 선으로 물결치듯 그려졌고, 밝고 강한 음색의 트럼펫 소리는 뾰족뾰족 빨간 별 모양으로, 지잉지잉 바이올린 소리는 화려하고 고불고불한 선으로 표현되었지요. 트롬본, 트럼펫, 튜바, 바이올린, 첼로, 팀파니, 하프, 피아노 등 여러 악기가 모여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악기 소리의 도형들 역시 모두 모여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습니다. 2017 볼로냐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 《오케스트라》는 2017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작품입니다. ‘리소 프린팅’ 기법을 활용한 그림으로 독특한 질감을 살리고 세련된 감각이 눈에 띄는 그림책이지요. 주연경 작가는 오랫동안 어린이 책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어 2012년 영국에서 공부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약 7년 만에 쓰고 그린 첫 그림책 《오케스트라》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오래도록 준비하고 세상에 선보인 이 책은 한 장면 한 장면 작가의 손길이 닿아 있습니다. 한 권의 책 속에 담겨 있는 작가의 정성과 열정을 만나 보세요. 나만의 소리 모양 책 만들기 이 책을 보고, 악기의 소리를 듣고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 활동을 하면 어떨까요? 소리에 집중한 후 점선, 직선, 곡선, 세모, 네모, 동그라미 등 소리와 어울리는 모양과 색으로 그림을 그려 보세요. 스마트폰에 ‘북팝’ 어플을 설치하고 악기 연주자의 그림을 화면에 대면, 각 악기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한솔수북 블로그(hsoobook.blog.me)에서 ‘나만의 오케스트라 책 만들기’ 활동자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악기 소리뿐 아니라 주변에 존재하는 수많은 소리들을 상상하며 그려 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퐁퐁 창의력이 터지는 모양이 그려지지 않나요?
찾아라! 동물원을 탈출한 펭귄
기탄출판 / 기탄출판 책나무팀 지음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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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출판
유아놀이책
기탄출판 책나무팀 지음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이름 없는 고양이
살림 / 다케시타 후미코 (지은이), 마치다 나오코 (그림), 고향옥 (옮긴이) /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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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창작동화
다케시타 후미코 (지은이), 마치다 나오코 (그림), 고향옥 (옮긴이)
코코몽3 물감놀이가 좋아요!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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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창의 미술교실 시리즈.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등 12가지 색의 물감으로 색칠하는 물감 색칠 놀이북. 수채 물감과 붓이 함께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할 수 있다. 또한 친구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특별 부록 스티커를 붙이며 눈과 손의 협응력도 기를 수 있다.1. 코코몽3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2. 1단계 따라 그리기 직선을 배워요 곡선을 배워요 모양을 배워요 동그라미를 배워요 세모를 배워요 네모를 배워요 긴 네모를 배워요 별 모양을 배워요 3. 2단계 색과 친해지기 무지개를 색칠해요 코코몽을 색칠해요 아로미를 색칠해요 로보콩을 색칠해요 케로를 색칠해요 아글을 색칠해요 두리를 색칠해요 오몽을 색칠해요 세균킹을 색칠해요 캔디팡을 색칠해요 감자팡을 색칠해요 파닥을 색칠해요 다크팡을 색칠해요 4. 3단계 창의력 향상 상상하며 색칠해요 1 상상하며 색칠해요 2 자유롭게 그려요 5. 색과 색을 섞으면 무슨 색이 될까요?▶ 창의 미술교실 시리즈 12가지 수채 물감으로 알록달록 색칠하며 색 감각과 창의력을 길러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등 12가지 색의 물감으로 색칠하는 물감 색칠 놀이북이에요. 수채 물감과 붓이 함께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할 수 있어요.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과 주요 장면을 알록달록 색칠하며 색감을 익혀요. 선 긋기, 색과 친해지기, 창의력 향상, 상상하며 색칠하기 등 단계별로 다양한 밑그림에 어울리는 색을 골라 자유롭게 색칠하며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 《코코몽3 물감놀이가 좋아요!》 신간 소개 단계별 색칠 놀이로 색 감각과 창의력을 길러요! 귀여운 코코몽 친구들을 12가지 색 물감으로 자유롭게 색칠해 보세요. 선 긋기, 색깔 익히기,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활동을 통해 그리기의 기초를 다지고 색 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친구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특별 부록 스티커를 붙이며 눈과 손의 협응력이 쑥쑥 자라요. 친구들을 나만의 색으로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멋지게 꾸며 보세요! 또 색칠하기, 상상하며 색칠하기 등의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 표현력, 관찰력, 창의력, 상상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 추천 대상 독자 코코몽 캐릭터를 좋아하는 독자 그리기와 색칠 놀이를 좋아하는 독자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색칠 놀이북을 찾는 독자 수채 물감을 이용해 그리기와 색의 기초를 익히고 싶어 하는 독자
뿡뿡 방귀병에 걸렸어요
쉼어린이 / 유시나 글, 박규빈 그림, 이윤희 감수 /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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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어린이
창작동화
유시나 글, 박규빈 그림, 이윤희 감수
모두 모두 행복해 시리즈 1권. 뿡뿡 방귀 소리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두 배 즐거워지는 높임말 배우기. 그림책 속 주인공 준이는 언제부터인가 말할 때마다 뿡뿡 방귀를 꼈다. 소리도 크고 냄새도 지독한 방귀였다. 그런데 알고 보니 방귀병에 걸려서라고 한다. 준이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방귀병으로 입원하는 바람에 병원이 꽉꽉 찼다. 방귀병의 원인은 바로 높임말이 아닌 반말을 써서 그런 것이다. 다행히 높임말을 쓰면 방귀병을 고칠 수 있다. 그래서 방귀 해결사 방독맨이 준이와 아이들에게 높임말 쓰는 법을 알려 준다. 높임말은 왜 써야 하는지, 높임말은 어떤 것인지, 방독맨의 이야기를 들려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왜 높임말을 써야 할까요? 《뿡뿡 방귀병에 걸렸어요》에서 그 답을 찾아보세요! 높임말을 통해 배려와 겸손의 기쁨을 배워요! 하이데거는 “언어가 사고를 지배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내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언어이지만, 그 반대로 언어가 우리의 생각을 바꿀 만큼 큰 힘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 말을 통해 우리는 왜 높임말을 써야 하는지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높임말을 쓴다는 건 말 그대로 상대를 높이는 것입니다. 상대를 높이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 낮아지는 겸손과 함께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지요. 그래서 높임말을 사용하면 상대가 좋아하고, 상대가 좋아하는 걸 보면 나 또한 마음이 흐뭇해집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서로가 서로를 좀 더 배려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하면서 인간관계가 긍정적으로 흐르게 됩니다. 따라서 어려서부터 높임말 사용을 습관화시키면, 요즘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따돌림 문제나 학교폭력 문제 또한 예방할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뿡뿡 방귀 소리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두 배 즐거워지는 높임말 배우기 그림책 속 주인공 준이는 언제부터인가 말할 때마다 뿡뿡 방귀를 꼈어요. 소리도 크고 냄새도 지독한 방귀였지요. 그런데 알고 보니 방귀병에 걸려서래요. 준이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방귀병으로 입원하는 바람에 병원이 꽉꽉 찼어요. 방귀병의 원인은 바로 높임말이 아닌 반말을 써서 그렇대요. 다행히 높임말을 쓰면 방귀병을 고칠 수 있대요. 그래서 방귀 해결사 방독맨이 준이와 아이들에게 높임말 쓰는 법을 알려 준다고 해요. 높임말은 왜 써야 할까요? 높임말은 어떤 것일까요? 방독맨의 이야기를 들어 봐요. 또 준이가 하루빨리 방귀병이 낫게 응원도 해 주세요. ▶ 교과연계 [유아 누리과정] 사회관계 영역: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조절하기 [유아 누리과정] 의사소통 영역: 상황에 맞게 바른 태도로 말하기 [초등 3학년 1학기] 4. 높임말을 바르게 사용해요
엄마 까투리 즐거운 상상놀이 170 컬렉션 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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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내 맘대로 스티커북 공룡
아이키움북 / 아이키움북 편집부 지음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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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움북
유아놀이책
아이키움북 편집부 지음
유아의 손 근육 발달, 눈과 손의 협응력, 사물의 인지 능력을 길러 주는 단계별 유아 스티커 활동지이다. <공룡 스티커북>은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시대에 살았던 공룡들의 모습을 보여 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고 작은 공룡과 함께 좌뇌와 우뇌를 자극하는 스티커 놀이를 즐길 수 있다.내 맘대로 스티커북 시리즈는 유아의 손 근육 발달, 눈과 손의 협응력, 사물의 인지 능력을 길러 주는 단계별 유아 스티커 활동지입니다.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였으며, 어린이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본문을 구성하였습니다. 한글, 숫자, 색깔,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의 스티커를 붙이며 주변에 있는 사물과 학습 내용을 재미있게 익혀 나갑니다. 『공룡 스티커북』은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시개에 살았던 공룡들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고 작은 공룡과 함께 좌뇌와 우뇌를 자극하는 스티커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모두가 다 네모 반듯 씨
큰나 / 제롬 뤼예 글, 김화영 옮김 / 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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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
창작동화
제롬 뤼예 글, 김화영 옮김
고려대학교 불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화영 교수가 유려한 번역으로 유럽의 우수한 그림책들을 소개한다. 서정적이며 철학적인 주제를 가지고 있는 작품들을 엄선했다. 한편 번역자가 그림책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직접 쓴,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는 그림책을 좀 더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두가 다 네모 반듯 씨는 무엇이든지 정확하게 잰 후 계획대로 집 안과 밖을 정리한다. 하지만 어느 날 아침 그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 되고 만다. 모두가 다 네모 반듯 씨는 다시 정리를 하려다 깨닫는다. 때론 그대로 두는 것이 더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어려서 만나는 명문장 그림동화 시리즈 어려서부터 만나야 하는 명문장은 풍부한 감성과 우수한 표현으로 이어집니다. 이 시대 최고의 문장가인 김화영 선생님이 우리말의 맛을 살린 보석 같은 번역으로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는 그림동화 시리즈입니다. 더불어 깊은 여운이 남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에게 서정적인, 철학적인 동화의 참맛을 알려줍니다. ■ 또 하나의 감동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 김화영 선생님이 그림책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손수 쓰신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는 그림책을 좀 더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 폭을 넓혀줍니다.
두 조각 퍼즐 : 물건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이혜진 그림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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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이혜진 그림
80조각의 퍼즐 가운데 짝이 되는 두 조각의 퍼즐을 찾아 여러 가지 물건 40개를 완성하는 모양 퍼즐이다. 정형화된 네모 형태의 퍼즐이 아니라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다. 알맞은 조각을 찾아서 퍼즐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관찰력, 변별력, 유추력을 기를 수 있다. 완성된 퍼즐의 뒷면에는 각 물건의 이름이 한글과 영어로 담겨 있어서 물건의 모습을 관찰하며 이름도 익힐 수 있다.80조각의 퍼즐 가운데 짝이 되는 두 조각의 퍼즐을 찾아 여러 가지 물건 40개를 완성하는 모양 퍼즐이에요. 정형화된 네모 형태의 퍼즐이 아니라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알맞은 조각을 찾아서 퍼즐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관찰력, 변별력, 유추력을 기를 수 있어요. 완성된 퍼즐의 뒷면에는 각 물건의 이름이 한글과 영어로 담겨 있어서 물건의 모습을 관찰하며 이름도 익힐 수 있어요. 놀이가 끝나면 박스에 담아 정리하며 정리정돈 습관을 길러요. - 이런 물건들이 들어 있어요. 가방 곰 인형 구두 그림책 나팔 달력 로봇 모자 목도리 바지 북 블록 비누 비옷 샴푸 소파 수건 숟가락과 포크 시계 실로폰 안경 액자 양말 우산 운동화 의자 장갑 장화 전화기 침대 칫솔과 치약 컵 코트 크레용 탬버린 텔레비전 티셔츠 팬티 피아노 휴지통
북극곰 : 생존을 위한 여행
길벗어린이 / 린지 무어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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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창작동화
린지 무어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북극곰의 생존을 위한 여정을 통해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북극곰의 생존을 위한 여행을 그려낸 이야기지만 북극의 동물들에 대한 생소하고도 신기한 정보를 함께 담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보금자리를 잃고 생존의 위협을 받는 것은 북극곰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어른과 아이 모두 함께 보며 북극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자. 북극곰은 봄이 되어 해가 뜨고 얼음이 깨지면 바다 위를 떠다니는 부빙에 앉은 물범을 추적한다. 성큼성큼 걷고, 풀쩍 뛰고, 깊은 바다 속을 들락날락하면서 물범 한 마리, 또 한 마리, 차곡차곡 배 속에 넣고 휴식을 취한다. 여름이 시작되고 얼음이 얇아지면 부빙은 멀리멀리 흩어진다. 물범들은 조각조각 난 얼음 위 여기저기로 퍼져 나간다. 따라가 잡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다. 얼음덩이가 줄어서 발을 디디고 사냥을 할 수 없으니까. 하루하루 지날수록 딛고 설 수 있는 얼음은 줄어만 가는데….#북극곰 #빙하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환경 #탄소배출 #생존 “나는 북극곰이에요. 나는 살기 위해 참고 견디는 법을 알아요.” 먹이를 찾아 고된 길을 떠나는 아름다운 북극곰의 기나긴 여행! 북극곰은 봄이 되어 해가 뜨고 얼음이 깨지면 바다 위를 떠다니는 부빙에 앉은 물범을 추적해요. 성큼성큼 걷고, 풀쩍 뛰고, 깊은 바다 속을 들락날락하면서 물범 한 마리, 또 한 마리, 차곡차곡 배 속에 넣고 휴식을 취하지요. 여름이 시작되고 얼음이 얇아지면 부빙은 멀리멀리 흩어져요. 물범들은 조각조각 난 얼음 위 여기저기로 퍼져 나가요. 따라가 잡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어요. 얼음덩이가 줄어서 발을 디디고 사냥을 할 수 없으니까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딛고 설 수 있는 얼음은 줄어만 가요. 북극곰은 놀라운 생명력을 지닌 동물입니다. 바다 위에 집을 짓는 북극곰의 생존은 해빙의 미래에 달려 있지요. 기후 변화로 인해 얼음이 적어지면서 먹이를 둘러싼 북극곰들의 경쟁은 훨씬 더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얼음이 적어지면서 여름이 끝날 무렵 북극곰들이 더욱더 오래, 더욱더 먼 거리를 헤엄치고 있어요. 오랜 시간 인간의 편의를 위해서 행한 일들이 지구 온난화를 만들고,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북극곰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결국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때에 이르렀지요. 《북극곰: 생존을 위한 여행》은 북극곰의 생존을 위한 여정을 통해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고,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질문해 보세요. “우리는 희망을 품는 법을 알아요.” 북극곰의 조용한 목소리를 통해 생생하게 만나는 눈물 겨운 생존기 깊은 바다와 해빙을 넘나들며 생활하는 북극곰에게 해빙은 아주 좋은 보금자리입니다. 해빙은 해류를 따라 움직이며 쩍쩍 갈라지기도 하고, 날씨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커지거나 녹기도 하지요. 여름에 얼음이 녹으면 북극곰들은 얼음 사이의 수로로 몰래 헤엄쳐 들어가서 잠자던 물범들을 기겁하게 만들기도 하고, 사냥하기에 더 좋은 곳을 찾아 너른 바다를 헤엄쳐 건너기도 합니다. 얼음이 많이 녹아 사냥이 힘든 시기가 오면 북극곰은 해안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저장해 둔 에너지를 소모하며 다시 바다가 얼어서 사냥을 할 수 있게 될 때를 기다리지요. 북극곰은 거친 환경에서 살아남는 데 능숙한 동물이지만 상황은 점점 더 가혹해지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해빙은 줄어들고 얼음이 녹는 시점이 점점 더 당겨지고 있거든요. 그 때문인지 먹이를 구하기 위한 북극곰이 사람들이 사는 곳으로 내려왔다는 기사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나는 북극곰에게 목소리를 주어서, 북극곰과 바다 그리고 해빙과의 놀라운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 는 작가의 말처럼 계절의 순환에 따라 살아가는 북극곰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북극곰을 좀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호기심은 어느새 북극곰을 지켜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책장을 넘기며 푸른 북극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북극곰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수많은 동물들의 삶의 터전, 북극을 지켜요! 북극에 북극곰만 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잘 알진 못하지만 하늘에도, 얼음에도, 깊은 바다에도 생태계를 이루며 많은 동물들이 살아가고 있지요. 이야기 속 북극곰은 해안을 향해 헤엄쳐 가면서 극제비갈매기, 북극상어, 외뿔고래, 바다코끼리 등 여러 동물들을 만나고 지나쳐 가게 되지요. 《북극곰: 생존을 위한 여행》은 북극곰의 생존을 위한 여행을 그려낸 이야기지만 북극의 동물들에 대한 생소하고도 신기한 정보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보금자리를 잃고 생존의 위협을 받는 것은 북극곰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바다의 기온이 올라가면 깊은 바다 속에 사는 벌레나 달팽이, 게 등을 먹고 사는 바다코끼리의 생존에도 빨간불이 들어오고, 바다코끼리를 사냥하는 다른 동물의 생존을 위협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북극을 지킨다는 건 그곳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수많은 동물들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북극곰: 생존을 위한 여행》을 어른과 아이 모두 함께 보며 북극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세요.북극곰은 참을성 있는 동물이에요.빙하처럼 견딜 수 있지요.우리는 희망을 품는 법, 기다리는 법을 알아요.나는 아주 오래전에 엄마에게서 끈기를 배웠어요. 남쪽에서 불어오는 산들바람에 해안의 냄새가 실려 와요.냄새는 희미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이기는 하지만 닿을 수 있을 것 같아요.나는 바다의 곰이에요. 내 몸은 헤엄을 치기에 아주 좋아요.이리저리 떠도는 극제비갈매기 아래로,수면 위를 까닥거리는 외로운 빙산을 지나,느릿느릿 지나는 북극 상어의 깊고 짙은 그림자 위로,그렇게 나는 헤엄쳐 가요. 나는 아기 곰들에게 바다의 규칙적인 움직임을 가르치고어둠 속에서 나직하게 속삭여요.북극곰은 참을성 있는 동물이라서빙하처럼 견딜 수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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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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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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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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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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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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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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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4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5
싫으니까 싫어
6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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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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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그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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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하는 우리 몸 탐험 놀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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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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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위즈덤하우스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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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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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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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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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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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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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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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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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의 수학 대모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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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철학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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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레벨에 잠이 오니?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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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에 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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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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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철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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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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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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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는 세계 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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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단편소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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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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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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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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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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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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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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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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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 (먼슬리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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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븐 10th 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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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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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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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