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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니까 참 좋다
나는별 / 오나리 유코 (지은이), 하타 고시로 (그림), 황진희 (옮긴이) / 2019.07.07
15,000원 ⟶ 13,500원(10% off)

나는별창작동화오나리 유코 (지은이), 하타 고시로 (그림), 황진희 (옮긴이)
마음별 그림책 9권. 2018년 일본 '모에 그림책방 대상' 수상작으로, 빗속에서 기뻐하며 뛰어놀던 아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부부 작가인 오나리 유코와 하타 고시로가 만든 그림책이다. 여름날 오후 스콜처럼 상쾌한 장대비가 쏟아진다. 세상 만물과 어울려 타악기 소리를 내는 비의 합주가 뜨거운 여름의 열기를, 내 속에 웅크려 있던 모든 어둠과 두려움을 날려 버린다.유쾌, 상쾌, 통쾌한 비 오는 날의 그림책 톡 톡 토독, 토다다다 다다다닥, 우다다다다다다다~~ 비가 내리면 세상은 순간적으로 온갖 감각의 공연장이 된답니다. 온 세상을 가득 채운 비의 합창이 시작되지요. 또한 후끈 달아올랐던 땅에서 피어나는 흙 냄새와 싱그러운 나무 냄새도 코끝에 묻어납니다. 그것만이 아니지요. 후드둑 쏟아지는 빗방울에 몸이 닿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흠뻑 젖어올 때의 감촉도 잊을 수 없지요. 『비 오니까 참 좋다』는 비가 펼쳐 놓은 새로운 세상 속에서 내 몸의 오감이 활짝 열려 자연과 혼연일체가 되는 멋진 경험을 선사합니다. 내 안의 아이를 만나는 그림책 우산 위로 퉁 투웅 퉁 떨어지는 굵은 빗방울이 북소리를 냅니다. 세상을 가득 채운 비의 합창을 한껏 즐기다 아이는 마침내 우산을 내던집니다. 얼굴 가득 마음껏 비를 맞으며, 힘껏 달려 맨발로 물보라를 일으키고 물웅덩이에서 첨범거리기도 하지요. “그래, 주룩주룩 내려! 세게, 더 세게! 나한테 와 봐!”라고 소리치는 아이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어떤 두려움과 걱정도 사라졌답니다. 그래서 책장을 덮고 나면 다시 비 오는 날이 몹시도 기다려지겠지요. 바로 그 언젠가의 나를 그립게 합니다. 생생한 표현, 과감한 구도가 돋보이는 그림책 수채 물감과 색연필을 혼합하여 아이의 시점에서 비를 대담하게 표현한 그림의 묘사가 무엇보다도 생생합니다. 터질 듯한 빗방울의 투명함,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비의 포말, 얼굴을 향해 곧장 쏟아지는 빗줄기의 생생함을 잡아내는 그림의 구도는 대단히 역동적입니다. 위에서, 혹은 비스듬히 내려다보고, 아래쪽에서 과감히 화면을 자르는 등 하타 고시로의 앵글은 변화무쌍하지요. 먹구름 낀 하늘에서 비가 정신없이 쏟아 붓다 금세 맑게 갠 여름날 오후의 한 순간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내 마음도 상쾌합니다.
골고루
쉼어린이 / 이윤희 지음, 오오니시 미소노 그림 / 2017.09.25
11,000원 ⟶ 9,900원(10% off)

쉼어린이창작동화이윤희 지음, 오오니시 미소노 그림
친구들과 같이 그네도 타고 뛰어놀 수 있는 튼튼한 몸은 우리가 먹은 음식으로 만들어진다는 걸 알려 준다.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영양소가 필요하고, 그 영양소는 각각 다른 음식에서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고기와 채소, 생선 등 각기 다른 영양소가 차곡차곡 모였을 때 비로소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해 준다. 단순히 편식 습관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음식의 재료가 하는 역할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부모와 그림책을 즐겁게 읽는 사이, 아이는 음식이라는 것이 단순히 맛으로만 먹는 게 아니라 튼튼한 몸을 만들기 위해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 걸 깨치게 될 것이다.음식 가리는 우리 아이, ≪골고루≫를 함께 읽으며 편식 습관을 고쳐요! 아이가 음식을 가려 먹는다면 무작정 꾸짖기 보다는 함께 ≪골고루≫를 읽어 보세요. ‘왜 골고루 먹어야 하느냐’고 묻는 아이의 질문에 현명한 답을 줄 것입니다. ≪골고루≫에서는 친구들과 같이 그네도 타고 뛰어놀 수 있는 튼튼한 몸은 우리가 먹은 음식으로 만들어진다는 걸 알려 줍니다.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영양소가 필요하고, 그 영양소는 각각 다른 음식에서 얻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고기와 채소, 생선 등 각기 다른 영양소가 차곡차곡 모였을 때 비로소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해 줍니다. 단순히 편식 습관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음식의 재료가 하는 역할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부모와 그림책을 즐겁게 읽는 사이, 아이는 음식이라는 것이 단순히 맛으로만 먹는 게 아니라 튼튼한 몸을 만들기 위해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 걸 깨치게 될 것입니다. 왜 골고루 먹어야 할까요? 햄버거, 피자, 치킨, 불고기……. 세상에는 맛있는 음식이 정말 많아요. 맛있는 것만 먹고 싶은데 왜 우리 부모님은 ‘골고루’ 먹으라고 할까요? 부모들의 육아 고민 중 항상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편식입니다. 그만큼 많은 아이들이 편식을 한다는 말이지요. 어린 시절 잘못 잡힌 편식 습관은 성인이 되면 더욱 쉽게 고칠 수 없게 됩니다. 특히 아이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요. 편식이 지속되면 또래 아이들보다 비만이 되거나 키가 잘 자라지 않기도 합니다. 성장기에 먹는 음식이 성인이 된 후 50년 이상 섭취하는 음식보다 건강과 두뇌에 더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하지요. 우리가 먹는 음식의 재료가 우리 몸을 만든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억지로 먹은 음식에 대해서 아이의 머릿속에는 안 좋은 기억이 남게 되고, 먹을 수 있었던 음식을 아예 거부하게 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아이의 정서 함양에도 좋지 않은 것은 당연합니다. 싫어하는 음식을 ‘한꺼번에’가 아닌 ‘한 번만’ 먹어 보는 것으로 거부감을 줄이고, 채소를 심어 자라는 과정을 보게 하는 것도 음식 재료와 친숙해지는 데 도움이 돼요.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가 아이에게 다양한 음식을 주고 먹을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부모도 아이도 즐겁게!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히는 건강한 그림책, ≪골고루≫ ≪골고루≫는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좋은 습관과 태도를 길러 주는 '모두모두 행복해' 시리즈의 신간입니다. 오랫동안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연구를 해 오며 문학과 아동학 박사 학위를 받은 이윤희 선생님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려면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골고루’의 운율을 살린 글을 썼습니다. 리듬감 넘치는 글에 오오니시 미소노 선생님의 알록달록한 그림을 더했으며, 특히 먹을거리가 자라는 바다와 밭, 산, 농장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특별 페이지는 아이들에게 ‘골고루’ 먹는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입니다.
네가 해 줘, 캣봇
푸른숲주니어 / 강혜숙 글.그림 / 2012.04.27
11,000원 ⟶ 9,9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창작동화강혜숙 글.그림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9권. 고양이들에게 물고기를 잡아 주는 로봇, ‘캣봇’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통해 기계에만 의존하는 편리한 삶이 사람과 자연 모두를 병들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환경 그림책이다. 작가는 ‘캣봇’을 통해 아이들에게 기계 문명의 위험을 알려 주고, 환경을 지키는 것이 왜 중요한지,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고양이들은 ‘캣봇’ 덕분에 싱싱한 물고기를 마음껏 먹게 되지만, 캣봇에 너무 의존한 나머지 갈수록 나태해지고 뚱뚱해지고, 곳곳에 쌓인 쓰레기는 땅과 바다를 오염시킨다. 고양이들은 ‘캣봇’ 때문에 가족과 집을 잃고, 결국에는 고향을 떠나게 된다. 아이들은 주인공 얼룩이와 깜장이가 되어 자연스럽게 우리의 현재 모습과 미래의 모습까지 만나게 될 것이다.“조심해! 자꾸자꾸 편한 것만 찾다가는 모든 걸 잃을 수도 있다고!” 엉뚱하고 발칙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고양이 로봇, 캣봇이 아이들에게 기계 문명의 위험을 전하다! 스마트한 세상, 기계에 사로잡힌 우리 아이들을 지켜 주는 환경 그림책! 다정한 엄마 대신 자동으로 열리는 문, 저절로 켜지는 불, 버튼만 누르면 단박에 완성되는 음식, 컴퓨터와 함께 하는 운동, 로봇이 읽어 주는 동화책 등……. 우리는 버튼 하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날로 발전하고 똑똑해지는 기계들은 우리에게 편안함과 더 많은 즐거움을 가져다주고, 사람들은 이런 세상을 스마트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끊임없는 욕심으로 점점 더 많은 기계를 만들었고, 어느새 기계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 버려진 기계들은 환경오염이라는 재앙으로 되돌아오고 있습니다. 《네가 해 줘, 캣봇!》은 고양이들에게 물고기를 잡아 주는 로봇, ‘캣봇’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통해 기계에만 의존하는 편리한 삶이 사람과 자연 모두를 병들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환경 그림책입니다. 고양이들은 ‘캣봇’ 덕분에 싱싱한 물고기를 마음껏 먹게 되지만, 캣봇에 너무 의존한 나머지 갈수록 나태해지고 뚱뚱해지고, 곳곳에 쌓인 쓰레기는 땅과 바다를 오염시킵니다. 고양이들은 ‘캣봇’ 때문에 가족과 집을 잃고, 결국에는 고향을 떠나게 됩니다. 아이들은 주인공 얼룩이와 깜장이가 되어 자연스럽게 우리의 현재 모습과 미래의 모습까지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조금은 귀찮고 불편해도 환경을 지키는 일은 결국 자기 자신을 지키는 일이라는 소중한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캣봇’이 뭐야? 고양이? 물고기? 물고기 잡는 고양이 로봇, ‘캣봇’은 과연 영웅일까? 괴물일까? 고양이들이 물고기를 먹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갈매기가 잡은 물고기를 빼앗는 것입니다. 고양이 섬의 천재 발명가 뽀글털 박사님은 고양이들을 위해 물고기 잡는 로봇, ‘캣봇’을 만들어 냅니다. 버튼만 누르면 싱싱한 물고기를 잡아 주는 ‘캣봇’은 고양이들에게 영웅 같은 존재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멋지고 편리하기만 하던 캣봇들이 하나씩 하나씩 사라지더니 무서운 괴물이 되어 고양이 마을을 공격해 옵니다. 고양이들의 영웅이었던 캣봇은 왜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해서 돌아온 걸까요? 작가는 ‘캣봇’을 통해 아이들에게 기계 문명의 위험을 알려 주고, 환경을 지키는 것이 왜 중요한지,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풍자와 해학이 가득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이 돋보이는 책 고양이 로봇, ‘캣봇’은 동그란 두 눈과 쫑긋 솟은 두 귀가 고양이를 꼭 빼닮았고, 넓은 등은 지느러미와 비늘로 뒤덮여 있어 바다를 마음껏 헤엄칠 수 있고, 커다란 발은 그물로 되어 있어 바닷속 물고기를 마구마구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림 속 빨간 버튼을 누르면 당장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 같이 강렬한 캣봇, 동그란 눈을 반짝이며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발명가 뽀글털 박사님, 고양이 섬에 사는 예쁘고 깜찍한 고양이들 등 매력적인 캐릭터와 화려한 색감이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네가 해 줘, 캣봇!》은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그림과 익살과 풍자가 가득한 이야기로 모든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 아이들의 반짝이는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을 만큼 매력적인 고양이 로봇, ‘캣봇’을 만나 보세요. [교과 연계] 1학년 2학기 바른생활 5. 환경이 웃어요
사랑
노란돼지 / 이재민 글, 원유성 그림 / 2013.07.30
12,000원 ⟶ 10,800원(10% off)

노란돼지창작동화이재민 글, 원유성 그림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시리즈 23권. 서로 다른 2개의 이야기를 초록색과 빨간색 선으로 구분하여 한 화면에서 펼쳐내는 독특한 편집 기법이 새롭다. 책을 읽는 아이들이 집중력을 가지고 이야기를 읽어갈 수 있는 묘한 매력이 있다. 또한 유화의 깊이 있는 터치로 사실감을 강조한 그림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읽어낼 수 있는 책이다. 홍수와 쓰나미로 모든 것이 사라지고 죽음의 땅으로 변해버린 우리들의 삶의 터전. 그러나 슬픔과 절망이 가득한 그 곳에서도 기적처럼 사랑은 싹튼다. 엄청난 시련과 고통도 희망으로 바뀔 수 있다는 사실에 우리는 또 한 번 감동한다. 각지에서 몰려오는 도움의 손길,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마음. 그것은 바로 사랑의 힘이다.★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사)행복한아침독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판권수출 (중국) 함께 고민하고, 함께 느낄 수 있는, 그림으로 말하는 특별한 동화책 홍수와 쓰나미로 모든 것이 사라지고 죽음의 땅으로 변해버린 우리들의 삶의 터전. 그러나 슬픔과 절망이 가득한 그 곳에서도 기적처럼 사랑은 싹틉니다. 엄청난 시련과 고통도 희망으로 바뀔 수 있다는 사실에 우리는 또 한 번 감동합니다. 각지에서 몰려오는 도움의 손길,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마음. 그것은 바로 사랑의 힘입니다. 서로 다른 2개의 이야기를 초록색과 빨간색 선으로 구분하여 한 화면에서 펼쳐내는 독특한 편집 기법이 새롭습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이 집중력을 가지고 이야기를 읽어갈 수 있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또한 유화의 깊이 있는 터치로 사실감을 강조한 그림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읽어낼 수 있는 책입니다.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직소퍼즐 100pcs 불꽃놀이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11.25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 아동용 판퍼즐과 같은 밑판이 없어 퍼즐 사이즈에 맞는 액자나 우드락, 하드지, 고무판 등에 여러 번 반복해서 맞춰 볼 수 있으며, 완성 후에는 액자에 넣어 보관할 수 있다.어느 날 플루토가 쥬쥬를 따라오더니 이상한 말을 하기 시작한다. 쥬쥬가 원래는 천상계의 여신이었으며, 이제 인간계에 있는 12여신을 찾아야 한다고. 이에 단칼에 무시하는 쥬쥬! 하지만 마녀 일당에 의해 위험에 빠지고 플루토의 도움을 받아, 초현실적 사건을 접하면서 플루토의 말을 믿게 된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에게 생긴 엄청난 비밀과 받아들이기 힘든 운명.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베프 신디. 쥬쥬는 플로토와 힘을 모아 여신을 찾고 마녀에게 맞서면서도 신디와 가족들과 자신의 소중한 일상도 포기하지 않는다. 인기캐릭터 쥬쥬와 퍼즐놀이 해요! 조각 수가 큰 직소퍼즐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 주세요! 하나, 퍼즐놀이를 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둘, 나만의 액자에 넣어 성취감과 뿌듯함 가득! 아동용 판퍼즐과 같은 밑판이 없어 퍼즐 사이즈에 맞는 액자나 우드락, 하드지, 고무판 등에 여러 번 반복해서 맞춰 볼 수 있으며, 완성 후에는 액자에 넣어 보관하고 걸어두면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겠죠?
그리면서 놀자 : 타고 싶어요 - 한걸음 (색칠펜 포함)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박문영 외 그림 / 2008.09.16
7,800원 ⟶ 7,02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유아학습책박문영 외 그림
따라 그리기 쉬운 그림으로 이루어진 유아 놀이북. 4단계로 이루어진 그리기 세트. 멋진 자동차와 여러가지 탈것 그림을 따라 그려보고 빠진 부분도 그린다. 단계별로 그리다 보면 어려운 그림도 쓱쓱 그릴 수 있게 된다. 잘 못 그려도 휴지로 손쉽게 지울 수 있어, 자국이 남지 않는 미술 그림책이다.타고 싶어요 - 한걸음 A. 번호를 따라 그려 봐요 응급차 트럭 택시 B. 내 생각을 써 보고 빠진 부분을 그려 봐요 자전거 버스 기차 열기구 우주선 C. 순서대로 따라 그려 봐요 배소방차 포크레인 D. 내 생각을 말해 봐요 비행기 탱크 롤러브레이드 E. 내 맘대로 그려 봐요 키우고 싶어요 1 - 두걸음 A. 번호를 따라 그려 봐요 고양이 개 코끼리 B. 내 생각을 써 보고 빠진 부분을 그려 봐요 코뿔소 원숭이 기린 사자 곰 C. 순서대로 따라 그려 봐요 양 당나귀 토끼 D. 내 생각을 말해 봐요 쥐 펭귄 닭 E. 내 맘대로 그려 봐요 키우고 싶어요 2 - 세걸음 A. 번호를 따라 그려 봐요 해파리 해마 불가사리 B. 내 생각을 써 보고 빠진 부분을 그려 봐요 악어 공룡 거북이 개구리 뱀 C. 순서대로 따라 그려 봐요 잠자리 애벌레 달팽이 D. 내 생각을 말해 봐요 가오리 조개 바다사자 E. 내 맘대로 그려 봐요 하고 싶어요 - 네걸음 A. 번호를 따라 그려 봐요 경찰관 요리사 의사 B. 내 생각을 써 보고 빠진 부분을 그려 봐요 조련사 마술사 아나운서 화가 선생님 C. 순서대로 따라 그려 봐요 어부 과학자 축구선수 D. 내 생각을 말해 봐요 판사 농부 가수 E. 내 맘대로 그려 봐요 그림을 잘 그리고 싶나요? 그런데 여러분은 선을 똑바로 긋는 것도 곡선을 그리는 것도 잘하기 힘들죠? 하지만 반복 해서 하다보면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따라 그리기 쉬운 그림으로 이루어진 유아 놀이북. 4단계로 이루어진 그리기 셋트. 단계별로 그리다보면 어려운 그림도 쓱쓱 그릴 수 있게 되지요. 책을 보고 따라 그린다면 나중에 원하는 걸 그릴 수 있어요. 그리면서 놀다보면 꼬마 화가가 되지요. 잘 못 그리면 어때요. 휴지로 지워요. 자국이 남지 않는 그렸다 지우는 미술책! 나는 뭐든지 탈 수 있어요!!! - 타고 싶어요 한걸음 여러분은 무엇을 타고 싶나요. 이 책에는 여러분이 타고 싶은 것들이 그려져 있어요. 따라 그려보고 빠진 부분도 그려 봐요. 그런 뒤에 그림 밑에 써있는 질문에 답하는 거예요. 곰곰이 생각해 보고 여러분의 생각도 써 봐요. 정답은 없으니까 자유롭게 생각해서 써 보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그리고 싶은 걸 마음대로 그려 봐요. 책에 나와 있는 걸 혼자 그려 보거나, 여러분이 타고 싶었던 걸 상상해서 그려 봐요. 어때요? 이제 잘 그릴 수 있지요. 여러분은 이제 생각하는 대로 그리고 쓸 수 있는 어린이가 된 거예요! 나는 뭐든지 키울 수 있어요!!! 공룡을 키우고 싶어요!!! - 키우고 싶어요 - 두걸음, 세걸음 여러분은 무엇을 키우고 싶나요? 공룡, 바다사자, 뱀 이 책에는 여러분이 키우고 싶은 동물들의 그림이 들어 있어요. 키우고 싶었던 동물들을 따라 그려보고 빠진 부분도 그려 봐요. 그런 뒤에 그림 밑에 써있는 질문에 답하는 거예요. 곰곰이 생각해 보고 여러분의 생각도 써 봐요. 정답은 없으니까 자유롭게 생각해서 써보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그리고 싶은 걸 마음대로 그려 봐요. 책에 나와 있는 걸 혼자 그려 보거나, 여러분이 키우고 싶었던 걸 상상해서 그려 봐요. 어때요? 이제 잘 그릴 수 있지요. 여러분은 이제 생각하는 대로 그리고 쓸 수 있는 어린이가 된 거예요! 나도 할 수 있어요!!! - 하고 싶어요 네걸음 여러분은 커서 무엇이 되고 싶나요? 경찰관, 의사, 조련사는 어때요? 이 책에는 여러분이 하고 싶었던 직업의 그림이 들어 있어요. 하고 싶었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따라 그려보고 빠진 부분도 그려 봐요. 그런 뒤에 그림 밑에 써있는 질문에 답하는 거예요. 곰곰이 생각해 보고 여러분의 생각도 써 봐요. 정답은 없으니까 자유롭게 생각해서 써보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책에 나와 있는 직업의 사람들을 혼자 그려 보거나, 여러분이 되고 싶은 걸 상상해서 그려 봐요. 이제 하고 싶은 직업을 정했나요? 여러분은 뭐든 할 수 있어요!
요지경 실험실
보림 / 마티아스 말린그레이 그림, 카미유 발라디 착시 제작, 박선주 옮김 / 2017.07.10
22,000원 ⟶ 19,800원(10% off)

보림유아놀이책마티아스 말린그레이 그림, 카미유 발라디 착시 제작, 박선주 옮김
아티비티 시리즈. 손의 감각과 뇌의 감각이 만나 새로운 감성을 깨우는 착시 그림책이다. 투명한 필름지에 가는 줄무늬를 넣어 책에 대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그림을 만드는 '옴브로 시네마(ombro-cinema)' 기법으로 아이들은 간단한 조작만으로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마치 생명을 불어넣은 듯 그림들이 살아 움직인다. 평면과 입체적인 느낌을 뒤섞은 개성 만점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간단하게 선을 그어 스스로 옴브르 시네마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고정된 그림에 형태를 의도적으로 조작하고 명도가 같은 보색을 병렬시켜 색채의 긴장감을 유발하고 착시현상을 일으킨다. 그림을 보는 사람에게 실제로 그림이 움직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미술 장르를 옵티컬 아트 혹은 광학적 미술이라고 한다. 본문 속 플랩형식으로 들어간 옵티컬 아트의 효과는 간단하지만,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전달한다. 현대 팝아트의 한 장르로도 인정받는 옵티컬 아트의 세계를 맛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대 보고, 돌려 보고, 들춰 보고, 보이는 그대로를 느끼자! 착시 그림책 《요지경 실험실》 손의 감각과 뇌의 감각이 만나 새로운 감성을 깨워요 슈퍼컴퓨터가 깜빡이고, 뱅글뱅글 바퀴가 돌아가면 기계들이 움직이기 시작해요. 글루통 박사님은 새로운 발명품을 골똘히 고민하고 있어요. 꼬마 조교들도 뚝딱뚝딱 두드리고 자르느라 온통 정신이 없네요. 당기면 뒤집히는 화살표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세로줄 무늬 플라스틱을 책에 대는 순간 요지경 실험실은 거침없이 돌아갑니다. 글루통 박사님은 도대체 어떤 재미난 로봇을 만드는 걸까요? 첨단 컴퓨터 그래픽 없이도 움직이는 종이 예술 ‘옴브로 시네마’효과 투명한 필름지에 가는 줄무늬를 넣어 책에 대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그림을 만드는 '옴브로 시네마(ombro-cinema)' 기법으로 아이들은 간단한 조작만으로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마치 생명을 불어넣은 듯 그림들이 살아 움직이지요. 평면과 입체적인 느낌을 뒤섞은 개성 만점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간단하게 선을 그어 스스로 옴브르 시네마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어요. 또 다른 창의 놀이를 시작해보세요! 그림이 움직이는 듯한 착시를 일으키는 ‘옵티컬 아트’효과 고정된 그림에 형태를 의도적으로 조작하고 명도가 같은 보색을 병렬시켜 색채의 긴장감을 유발하고 착시현상을 일으킵니다. 그림을 보는 사람에게 실제로 그림이 움직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미술 장르를 옵티컬 아트 혹은 광학적 미술이라고 합니다. 본문 속 플랩형식으로 들어간 옵티컬 아트의 효과는 간단하지만,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전달하지요. 현대 팝아트의 한 장르로도 인정받는 옵티컬 아트의 세계를 맛볼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하! 글루통 박사님은 요리봇을 만들고 있었군요! 《요지경 실험실》은 단순한 조작만 하는 액티비티 북이 아니에요. 글루통 박사님이 요리 로봇을 만들기 위해 여러 실험을 독자와 함께 체험하면서 생각의 영역을 확대해 주는 체계적인 과학의 기본 원리가 담겨 있는 그림책입니다. 박사님과 함께 신나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눈이 즐거운 18가지 새로운 착시의 경험을 하게 됩니다. 자, 이제 준비됐나요? 요지경 실험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티비티 시리즈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사랑해요!
아르볼 / 제랄딘 엘시네 글, 세실 반구 그림, 김혜영 옮김 / 2014.10.22
10,000원 ⟶ 9,000원(10% off)

아르볼창작동화제랄딘 엘시네 글, 세실 반구 그림, 김혜영 옮김
아르볼 상상나무 시리즈 3권. 귀여운 그림과 함께 따스한 감동이 전해지는 그림책이다. 이 책에서는 여러 국적의 이웃들이 아이에게 ‘사랑해요’를 써 준다. 아이와 이웃의 만남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민족과 문화를 접할 수 있다. 이들이 써 준 글자를 보면 ‘사랑해요’가 이렇게 다양한 모양으로 표현될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다. 또한 글자의 모양과 형태가 다르더라도, 단 하나의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단 사실은 뭉클한 감동마저 준다. 이웃들이 써 준 글자를 그림으로 알고, 자신 또한 ‘사랑해요’를 그림으로 그려 보는 아이의 모습은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엄마를 기쁘게 해 주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의 순수하고 예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기 때문이다.세상에서 가장 예쁜 말을 전해요! 아이는 그림을 그린 뒤. 그림 옆에 ‘사랑해요’라고 쓸 곳만 남겨 두었어요. 아직 글을 쓸 줄 모르거든요. 하지만 괜찮아요. 이웃집에 사는 파티마 아줌마, 사야코 아줌마, 미카 아저씨가 도와줄 거니까요! 다양한 언어로 전하는 ‘사랑해요’를 만나 보아요. 시리즈 소개 아르볼 상상나무는 상상력과 감성 발달을 돕는 유아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개성 있는 그림과 기발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사랑해요!>는 아르볼 상상나무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로 귀여운 그림과 함께 따스한 감동이 전해지는 그림책입니다. 다른 글자, 같은 의미! “사랑해요” ‘사랑해요’는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말입니다.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에게 따스한 행복을 안겨 주니까요. 이 책에서는 여러 국적의 이웃들이 아이에게 ‘사랑해요’를 써 줍니다. 아이와 이웃의 만남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민족과 문화를 접할 수 있지요. 이들이 써 준 글자를 보면 ‘사랑해요’가 이렇게 다양한 모양으로 표현될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합니다. 여러 나라 언어로 쓰인 이 편지만큼 근사한 것이 또 있을까요? 또한 글자의 모양과 형태가 다르더라도, 단 하나의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단 사실은 뭉클한 감동마저 줍니다. 바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사랑해요’를 표현한 거니까요. 이웃들이 써 준 글자를 그림으로 알고, 자신 또한 ‘사랑해요’를 그림으로 그려 보는 아이의 모습은 미소를 자아내게 하지요. 엄마를 기쁘게 해 주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의 순수하고 예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사랑해요!>를 읽으며 ‘사랑해요’가 여러 가지 언어로 어떻게 표현되는지 살펴보고, 더불어 세계 각국의 이웃들이 전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껴 보아요. 그림으로 다양한 문화를 만나요 <사랑해요!> 는 글과 함께 그림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합니다. 이웃들의 생김새와 각각의 방에 놓인 장식품 등이 그 나라의 문화를 나타내고 있거든요. 또 일본의 벚꽃, 아라비아 사막의 낙타 등 여러 나라의 특징을 나타낸 문양들이 책을 장식하고 있지요. 여러 가지 문양과 이웃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국적을 맞히는 활동을 해 볼 수도 있답니다.
배 하나 그려 주세요
꿈교출판사 / 록산느 마리 갈리에 글, 크리스토프 봉상스 그림, 김주열 옮김 / 2014.12.15
14,800원 ⟶ 13,320원(10% off)

꿈교출판사유아놀이책록산느 마리 갈리에 글, 크리스토프 봉상스 그림, 김주열 옮김
그려 주세요 시리즈 3권.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릴 줄 알고 사물의 구조에 호기심을 보이는 시기의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튼튼한 보드북에 코팅 처리를 하여, 책에 직접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지울 수 있다.해가 뜨는 넓은 바다에 내 손으로 만든 돛단배를 띄우고 이 책은 ‘그려 주세요’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에요. 첫 번째 책과 두 번째 책을 읽은 아이들은 제 손으로 집을 짓고 나무를 심었어요. 집은 내가 가족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생활하는 곳이고, 나무는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소중한 생명이지요. 아이들은 책 속에 집을 짓고 나무를 키우며, 사람을 배려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배웠을 거예요. 이제 드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차례예요. 바다! 바다는 미지의 세계를 상징하지요. 책을 열면 해가 떠오르는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어요. 바다를 헤치며 해를 향해 나아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그래요, 아이는 크레파스를 들어 배를 그려요. 해는 노랗고 바다는 파라니까, 배는 빨간색이 좋겠어요. 먼저 빨간색 몸체를 그리고, 돛을 달 돛대를 그려요. 다음엔, 물론 돛을 달지요. 빨리 가고 싶다고요? 그럼 돛을 더 크게 그리면 돼요. 더 빨리 가고 싶으면? 돛대를 하나 더 세우면 되지요. 그런데 바다는 그리 순조로운 곳만은 아니에요. 느닷없이 비가 올 때도 있고, 항해를 방해하는 해적들을 만나게 될 수도 있으니, 그럴 때를 대비해야 해요. 선원들이 비를 피하면서도 밖을 내다보아야 하니까 선실에 창을 내어요. 해적은 미리 피하는 게 가장 좋으니, 돛대 꼭대기에 올라가 감시할 망루도 그려요. 원하는 곳으로 잘 가려면 바람 부는 방향을 가늠할 깃발도 필요해요. 갈매기가 따라와 망망대해의 외로운 항해를 함께해 준다면 더욱 좋겠지요? 그렇게 선실 창을 그리고, 망루를 그리고, 깃발을 그리고, 갈매기를 그리고 나니 멋진 배가 완성되었어요. 어느새 우리는 해 뜨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왔어요. 그리고 드넓은 세상을 헤쳐 나아가는 데에 무엇이 필요한지 절로 알게 되었어요. 이제 우리 앞에 펼쳐질 즐거운 여행을 상상할 차례예요. 삶의 바다로 힘차게 나아가려면 아이들은 자라면서 조금씩 삶의 반경을 넓혀 갑니다. 자신으로부터 가족, 친구, 이웃, 마을, 학교, 그리고 이 세상 전체로……. 그러면서 관계를 맺고 세상을 인식하고 자아를 실현하는 데에 필요한 덕목과 방법과 자세들을 하나씩 하나씩 배워 가지요. 가족과 주변의 어른들과 또래 친구들 그리고, 책으로부터. 이런저런 사정으로 그런 배움의 기회가 결핍된 삶은 얼마나 안타까운지요……. 아이들이 구경꾼이나 대상이 아닌, 주인이 되어 삶의 바다로 힘차게 나아가려 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항해의 의욕을 불러일으킬 꿈과,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역경을 헤쳐 나갈 지혜가 아닐까요? 이 책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태어 주고 싶은 것 또한 그 꿈과 자신감과 지혜입니다. 푸르고 잔잔한 바다 위에 떠오르는 해, 차근차근 내 손으로 한 척의 돛단배를 완성하는 성취감, 그리고 어떨 때 무엇이 왜 필요한지 생각게 하는 이야기로 말입니다. 아이들이 그렇게 책과 함께 한 여행을 마무리하고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다가올 또 하루가 멋질 것이라고, 그 하루의 여행이 다시 즐거울 거라고 기대와 긍정의 웃음을 짓게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이 책은요! 마음껏 그리고 지우는 안전한 보드북 《나무 하나 그려 주세요》는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릴 줄 알고 사물의 구조에 호기심을 보이는 시기의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튼튼한 보드북에 코팅 처리를 하여, 책에 직접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고 지울 수 있습니다.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어, 떨어뜨려도 다칠 염려가 없어요. 독자가 주인공이 되는 즐거운 그림책 이 책은 독자에게 말을 겁니다. 그림을 그려 달라 부탁을 하지요. 아이는 부탁을 듣고 그림을 그려요. 그냥 책이 일방적으로 전하는 이야기를 듣는 게 아니라, 책과 대화하며 책 속의 주인공이 되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나무 한 그루가 완성되지요. 책과 아이가 함께 키운 나무입니다.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키운 커다란 나무, 아이는 얼마나 뿌듯할까요? 저절로 익히는 기초 도형과 색깔 즐겁게 그리다 보면 저절로 세모, 네모, 동그라미 기초 도형을 배웁니다. 노랑, 파랑, 갈색, 초록 기본 색깔을 경험합니다. 크다, 작다, 길쭉하다, 어휘를 익힙니다. 반복과 체험과 실습, 효과적인 학습의 과정을 놀면서 저절로 경험하게 되는 것이지요. 거기에 그것들을 모아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성취의 기쁨이 뒤따릅니다. 놀면서 배우는 ‘그려 주세요’ 시리즈 이 책은 ‘그려 주세요’ 시리즈의 둘째 권입니다. 첫째 권은 집을, 둘째 권은 나무를, 셋째 권은 배를 함께 그리게 되지요. 그러면서 사물을 이루는 모양과 색깔, 그리고 구조 들이 왜 있어야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또 그 사물들 속에 어떤 마음이 담겨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그림을 다 그리고 나면, 다음번에는 어떤 집, 어떤 나무, 어떤 배를 그릴지 엄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지요. 그러면서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미니 가방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8.30
8,000원 ⟶ 7,2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총 4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 이다.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 또한 퍼즐 놀이가 끝난 후 가방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이 없다.단계별 퍼즐 4종(7, 9, 11, 13조각)지하국대적을 물리친 이후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하리, 두리 그리고 도깨비 신비! 그러던 어느 날, 신비아파트에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나 흑마법의 저주를 걸었다! 업그레이드된 고스트볼 X로 다시 나타나는 귀신들과 맞서는 하리! 그리고 알 수 없는 힘 때문에 괴로워하는 '강림'과 신비로운 소년 '리온'까지!!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즐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단계별 퍼즐로 우리 아이 두뇌자극! 총 4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 입니다.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둘, 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셋,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가방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가방형식으로 되어 있어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해요!
(아기곰 쿠피 시리즈 1) 쿠피야 안녕?
웅진주니어 / 나카야 미와 글,그림, 유문조 역 / 2008.08.28
7,000원 ⟶ 6,3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나카야 미와 글,그림, 유문조 역
아침에 일어난 쿠피는 기분 좋게 엄마와 인사를 나눠요. 옷을 입으며 해님과 인사하고, 세수하며 새들과 인사도 하지요. 엄마, 아빠와 맛있게 아침 식사하고, 이 닦고 쉬 하면, 이제 놀러갈 준비 끝!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는 쿠피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올바른 기상습관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아기곰 쿠피 시리즈」제 1권에 해당합니다.이 시리즈는 발달 단계에 따라 꼭 필요한 생활 습관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은 아기곰 쿠피가 등장하여 일상에서 매일 경험하는 8가지 생활 습관, 기상하기, 목욕하기, 배변하기, 양치하기, 잠자리 들기, 정리하기, 차례 지키기, 편식하지 않기 등의 이야기를 각 권마다 담았습니다. 사랑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로 이름을 알린 일본의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의 그림책입니다.발달 단계에 따라 꼭 필요한 생활 습관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 걸음마를 떼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또 언어를 습득하여 의사소통을 시작하면서, 아기들은 점점 사회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생활 습관과 규율들을 배우게 된다. 그러면서 아기들은 자아를 인식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맺으며 사회성을 형성하게 된다. 많은 교육학자들은 이때를 ‘결정적 시기’나 ‘민감기’라고 하는데, 그 정도로 이 시기에 어떻게 생활 습관을 익히느냐에 따라서 평생의 삶의 방식이 결정될 정도로 아주 중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인지나 감성이 발달이 진행 중이므로, 이 시기의 아기들은 집중하는 시간이 짧고, 주의가 산만하다. 그래서 2~3세 아기들에게 무조건 생활 습관이나 규율을 학습시키고 주입시키는 것은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올바른 습관 형성을 방해할 수도 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아기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방법으로 생활 습관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아기들이 좋아하고 친숙해 하는 캐릭터를 활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표현된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쉽게 생활 습관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 ‘아기곰 쿠피 시리즈’는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은 아기곰 쿠피가 등장하여 일상에서 매일 경험하는 8가지 생활 습관, 기상하기, 목욕하기, 배변하기, 양치하기, 잠자리 들기, 정리하기, 차례 지키기, 편식하지 않기 등의 이야기를 각 권마다 담고 있다. 각 주제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표현한 구성과 아이들의 입말이 그대로 살아있으며 의태어?의성어로 운율감이 살아있는 텍스트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도 선사할 것이다. 아기들의 마음을 콕 집어주는 작가, 나카야 미와의 아기 그림책 『까만 크레파스』의 앙증맞은 크레파스들, 『누에콩과 콩알 친구들』의 꼬물꼬물 살아있는 것 같은 누에콩들… 일본의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의 그림책에는 사랑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그녀의 그림책을 만나면 전부 팬이 되고 만다. 특히 동물이나 사물들이 의인화되어 주인공으로 등장하지만, 소재와 주제는 아이들이 날마다 생활에서 겪는 일상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한다. 그런 이야기를 무겁고 진지하기 보다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낸다. 그래서 아이들은 모두 자기 얘기인양 쉽게 공감하고, 그림책에서 자신이 겪고 있는 문제의 실마리를 찾기도 한다. 즉 나카야 미와는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설교하거나 가르치려고 하지 않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해결하려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림책의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는 저연령의 유아들에게 그녀의 그림책은 큰 인기를 얻는다. 이런 나카야 미와가 0~3세 유아를 위한 보드북 ‘아기곰 쿠피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이번 시리즈에서도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동그란 얼굴에 개구쟁이처럼 보이는 아기곰 쿠피는 우리 아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다. 알록달록한 색과 부드럽고 명확한 선으로 그려낸 캐릭터는 유아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캐릭터뿐 아니라 상황이나 배경에 대한 묘사도 단순하지만 정확하여 이야기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한다. 생활 습관을 소재로 한 영유아 그림책에서는 캐릭터의 단순성과 이야기의 간결함과 명확함이 가장 중요한데, 나카야 미와의 ‘아기곰 쿠피 시리즈’는 이를 완벽하게 충족시키고 있다.
그리면서 놀자 : 키우고 싶어요 1 - 두걸음 (색칠펜 포함)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박문영 외 그림 / 2008.09.16
7,800원 ⟶ 7,02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유아학습책박문영 외 그림
따라 그리기 쉬운 그림으로 이루어진 유아 놀이북. 4단계로 이루어진 그리기 세트. 멋진 자동차와 여러가지 탈것 그림을 따라 그려보고 빠진 부분도 그린다. 단계별로 그리다 보면 어려운 그림도 쓱쓱 그릴 수 있게 된다. 잘 못 그려도 휴지로 손쉽게 지울 수 있어, 자국이 남지 않는 미술 그림책이다.타고 싶어요 - 한걸음 A. 번호를 따라 그려 봐요 응급차 트럭 택시 B. 내 생각을 써 보고 빠진 부분을 그려 봐요 자전거 버스 기차 열기구 우주선 C. 순서대로 따라 그려 봐요 배소방차 포크레인 D. 내 생각을 말해 봐요 비행기 탱크 롤러브레이드 E. 내 맘대로 그려 봐요 키우고 싶어요 1 - 두걸음 A. 번호를 따라 그려 봐요 고양이 개 코끼리 B. 내 생각을 써 보고 빠진 부분을 그려 봐요 코뿔소 원숭이 기린 사자 곰 C. 순서대로 따라 그려 봐요 양 당나귀 토끼 D. 내 생각을 말해 봐요 쥐 펭귄 닭 E. 내 맘대로 그려 봐요 키우고 싶어요 2 - 세걸음 A. 번호를 따라 그려 봐요 해파리 해마 불가사리 B. 내 생각을 써 보고 빠진 부분을 그려 봐요 악어 공룡 거북이 개구리 뱀 C. 순서대로 따라 그려 봐요 잠자리 애벌레 달팽이 D. 내 생각을 말해 봐요 가오리 조개 바다사자 E. 내 맘대로 그려 봐요 하고 싶어요 - 네걸음 A. 번호를 따라 그려 봐요 경찰관 요리사 의사 B. 내 생각을 써 보고 빠진 부분을 그려 봐요 조련사 마술사 아나운서 화가 선생님 C. 순서대로 따라 그려 봐요 어부 과학자 축구선수 D. 내 생각을 말해 봐요 판사 농부 가수 E. 내 맘대로 그려 봐요 그림을 잘 그리고 싶나요? 그런데 여러분은 선을 똑바로 긋는 것도 곡선을 그리는 것도 잘하기 힘들죠? 하지만 반복 해서 하다보면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따라 그리기 쉬운 그림으로 이루어진 유아 놀이북. 4단계로 이루어진 그리기 셋트. 단계별로 그리다보면 어려운 그림도 쓱쓱 그릴 수 있게 되지요. 책을 보고 따라 그린다면 나중에 원하는 걸 그릴 수 있어요. 그리면서 놀다보면 꼬마 화가가 되지요. 잘 못 그리면 어때요. 휴지로 지워요. 자국이 남지 않는 그렸다 지우는 미술책! 나는 뭐든지 탈 수 있어요!!! - 타고 싶어요 한걸음 여러분은 무엇을 타고 싶나요. 이 책에는 여러분이 타고 싶은 것들이 그려져 있어요. 따라 그려보고 빠진 부분도 그려 봐요. 그런 뒤에 그림 밑에 써있는 질문에 답하는 거예요. 곰곰이 생각해 보고 여러분의 생각도 써 봐요. 정답은 없으니까 자유롭게 생각해서 써 보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그리고 싶은 걸 마음대로 그려 봐요. 책에 나와 있는 걸 혼자 그려 보거나, 여러분이 타고 싶었던 걸 상상해서 그려 봐요. 어때요? 이제 잘 그릴 수 있지요. 여러분은 이제 생각하는 대로 그리고 쓸 수 있는 어린이가 된 거예요! 나는 뭐든지 키울 수 있어요!!! 공룡을 키우고 싶어요!!! - 키우고 싶어요 - 두걸음, 세걸음 여러분은 무엇을 키우고 싶나요? 공룡, 바다사자, 뱀 이 책에는 여러분이 키우고 싶은 동물들의 그림이 들어 있어요. 키우고 싶었던 동물들을 따라 그려보고 빠진 부분도 그려 봐요. 그런 뒤에 그림 밑에 써있는 질문에 답하는 거예요. 곰곰이 생각해 보고 여러분의 생각도 써 봐요. 정답은 없으니까 자유롭게 생각해서 써보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그리고 싶은 걸 마음대로 그려 봐요. 책에 나와 있는 걸 혼자 그려 보거나, 여러분이 키우고 싶었던 걸 상상해서 그려 봐요. 어때요? 이제 잘 그릴 수 있지요. 여러분은 이제 생각하는 대로 그리고 쓸 수 있는 어린이가 된 거예요! 나도 할 수 있어요!!! - 하고 싶어요 네걸음 여러분은 커서 무엇이 되고 싶나요? 경찰관, 의사, 조련사는 어때요? 이 책에는 여러분이 하고 싶었던 직업의 그림이 들어 있어요. 하고 싶었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따라 그려보고 빠진 부분도 그려 봐요. 그런 뒤에 그림 밑에 써있는 질문에 답하는 거예요. 곰곰이 생각해 보고 여러분의 생각도 써 봐요. 정답은 없으니까 자유롭게 생각해서 써보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책에 나와 있는 직업의 사람들을 혼자 그려 보거나, 여러분이 되고 싶은 걸 상상해서 그려 봐요. 이제 하고 싶은 직업을 정했나요? 여러분은 뭐든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