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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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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젤과 슐리마젤
비룡소 / 아이작 바셰비스 싱어 지음, 이미영 옮김, 마고 제마크 그림 / 2011.12.23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명작동화아이작 바셰비스 싱어 지음, 이미영 옮김, 마고 제마크 그림
유대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며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아이작 바셰비스 싱어와 칼데콧 상을 세 번이나 수상한 미국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마고 제마크가 들려주는 유대 민족의 옛이야기. 동유럽에 흩어져 살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전해져 내려오는 옛이야기로, 행운의 요정과 불행의 요정이 한 사람의 인생을 두고 내기를 한다는 흥미로운 설정을 통해 ‘행운’의 속성과 ‘말’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유대인들이 오랜 시간 동안 고난을 겪으며 축적한 삶의 지혜가 가득 담겨 있는 이 이야기는 영화와 연극, 노래로도 만들어져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또한 독특하면서도 환상적인 그림은 신비로운 이야기와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남긴다. 어느 화창한 봄날, 행운의 요정인 마젤과 불행의 요정인 슐리마젤이 내기를 한다. 마젤이 마을에서 가장 가난한 청년인 탬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청년으로 만들어 주면, 슐리마젤이 그 행복을 앗아갈 수 있는지를 두고 힘을 겨루기로 한 것. 단, 슐리마젤은 그동안 써먹던 비겁한 방법들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방법을 써야만 한다. 마젤의 선택을 받은 행운의 청년 탬은 일 년 동안 승승장구하며 행복하게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왕은 탬에게 사자의 젖을 구해 오라는 부탁을 한다. 물론 탬에겐 마젤이 있기에 사자의 젖을 구하는 것쯤은 문제도 아니다. 하지만 왕에게 사자의 젖을 갖다 바치는 순간, 마젤이 함께한 일 년이 끝나고 슐리마젤이 찾아온다! 가엾은 탬은 슐리마젤의 농간에 넘어가 왕에게 ‘개의 젖’을 구해 왔다고 잘못 고하게 되고,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는데…….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아이작 바셰비스 싱어와 칼데콧 상 수상 작가 마고 제마크가 들려주는 행운과 불행의 흥미진진한 대결! 유대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며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아이작 바셰비스 싱어가 들려주는 유대 민족의 옛이야기 『마젤과 슐리마젤』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폴란드에서 태어났지만 나치스의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건너가 작품 활동을 해야 했던 싱어는 유대인들의 언어로 그들만의 삶을 그려 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작가이다. 뿐만 아니라 “어른을 위한 문학이 타락해 가고 있는 우리 시대에, 어린이를 위한 책만이 유일한 희망이자 도피처”라고 말하곤 했던 싱어는 동화 집필에도 큰 힘을 쏟아 3년 연속 뉴베리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마젤과 슐리마젤』은 동유럽에 흩어져 살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전해져 내려오는 옛이야기로, 행운의 요정과 불행의 요정이 한 사람의 인생을 두고 내기를 한다는 흥미로운 설정을 통해 ‘행운’의 속성과 ‘말’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유대인들이 오랜 시간 동안 고난을 겪으며 축적한 삶의 지혜가 가득 담겨 있는 이 이야기는 영화와 연극, 노래로도 만들어져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또한 칼데콧 상을 세 번이나 수상한 미국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마고 제마크의 독특하면서도 환상적인 그림은 싱어의 신비로운 이야기와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남긴다. ■ ‘행운’과 ‘말’에 대한 유대인들의 지혜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옛이야기! 어느 화창한 봄날, 행운의 요정인 마젤과 불행의 요정인 슐리마젤이 내기를 한다. 마젤이 마을에서 가장 가난한 청년인 탬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청년으로 만들어 주면, 슐리마젤이 그 행복을 앗아갈 수 있는지를 두고 힘을 겨루기로 한 것. 단, 슐리마젤은 그동안 써먹던 비겁한 방법들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방법을 써야만 한다. 마젤의 선택을 받은 행운의 청년 탬은 일 년 동안 승승장구하며 행복하게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왕은 탬에게 사자의 젖을 구해 오라는 부탁을 한다. 물론 탬에겐 마젤이 있기에 사자의 젖을 구하는 것쯤은 문제도 아니다. 하지만 왕에게 사자의 젖을 갖다 바치는 순간, 마젤이 함께한 일 년이 끝나고 슐리마젤이 찾아온다! 가엾은 탬은 슐리마젤의 농간에 넘어가 왕에게 ‘개의 젖’을 구해 왔다고 잘못 고하게 되고,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는데……. 다행히 마젤의 지혜 덕분에 왕에게 모든 것을 해명할 기회를 얻고 행복을 되찾게 된다. 이 이야기는 유대인들 사이에 여러 가지 형태로 널리 퍼져 있는 옛이야기 중 하나로 유대인들의 대표적인 법전인 『탈무드』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탈무드』에 담긴 이야기에는 행운과 불행의 요정은 등장하지 않지만, 말 한 마디에는 모든 것을 수포로 돌릴 수 있을 정도로 큰 힘이 있다는 교훈은 공통적으로 담고 있다. 한편 탬은 크게 성공한 후에도 자만하지 않고 정직하게 살아가 마젤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자신의 행복을 지킬 수 있게 된 반면, 탬을 모함하곤 했던 악인들은 술로 인해서 영원히 슐리마젤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는 결말을 통해 행운이란 우연하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삶의 태도로 인해 필연적으로 맞닥뜨리게 되는 결과임을 알려 준다. ■ 강렬하고도 섬세한 삽화로 깊은 인상을 남기는 그림책 그림을 그린 마고 제마크는 칼데콧 상을 세 번이나 받은 미국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아이들은 최고의 작가가 만든 최고의 작품을 봐야 하고, 그 작품은 사실적이어야 한다.’고 말하곤 했던 작가이다. 제마크는 이 작품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고스란히 표현해 냈는데, 거침없는 자유로운 선에 섬세한 디테일이 가득해서 들여다보면 볼수록 새로운 재미가 있다. 탬이 어디를 가든 졸졸 따라다니는 마젤의 모습이나, 옛 사람들의 신기하고 독특한 옷차림도 재미있는 볼거리이다. 또한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부드러운 색을 사용해서 예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신통방통 인터넷 세상
웅진주니어 / 박현희 지음, 홍기한 그림 / 2011.06.10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박현희 지음, 홍기한 그림
똑똑똑 사회 그림책 시리즈 4권. 정보 전달 방법이 발전해 온 과정 및 인터넷이 보편화된 정보 사회의 특징, 지혜로운 인터넷 사용법을 아이들에게 생활 속 이야기로 알려 주는 사회 그림책이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가족들의 생활을 보여 주어서, 어떻게 쓰는 게 올바른 것인지 쉽게 터득할 수 있다. 인터넷의 단순한 특징들을 알려 주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상황별로 유의해야 할 점과 인터넷이 만능은 아니라는 관점을 견지하고 있다. 어린 시기부터 컴퓨터 및 인터넷을 쓰는 아이들에게 ‘인터넷을 현명하게 쓰는 법’을 알려주고, 인터넷을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다.“인터넷으로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진장 많아. 하지만 뭐든지 인터넷으로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니야. 인터넷을 곧바로 꺼야 할 때가 있어. 특히 잠잘 시간이 되면 곧바로 인터넷 접속을 끊고 컴퓨터도 끄는 거야.” 인터넷 현명하게 쓰는 법 정보는 우리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해 주는 힘이다. 정보는 무게도 없고 형체도 없지만 우리가 사는 현대 사회에서는 큰 힘을 발휘하며 큰 가치가 있다. 우리는 이를 ‘정보 사회’라고 부른다. 사람들은 정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전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 왔다. 사람을 만나서 직접 전하는 방법에서부터 편지, 봉화, 봉수, 전화,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지금은 인터넷을 주로 사용하는 ‘인터넷 세상’이 되었다. <신통방통 인터넷 세상>은 정보 전달 방법이 발전해 온 과정 및 인터넷이 보편화된 정보 사회의 특징, 지혜로운 인터넷 사용법을 아이들에게 생활 속 이야기로 알려 주는 사회 그림책이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가족들의 생활을 보여 주어서, 어떻게 쓰는 게 올바른 것인지 쉽게 터득할 수 있다. 어린 시기부터 컴퓨터 및 인터넷을 쓰는 우리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인터넷 현명하게 쓰는 법’에 관한 책이다. 신통한 인터넷, 만능은 아니에요! 인터넷이 있어서 집에 있는 컴퓨터 앞에 앉아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다. 인터넷이 통하는 곳은 모두 하나처럼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인터넷으로 무엇을 배울 수 있고, 숙제에 필요한 자료를 찾아볼 수 있고, 궁금한 게 생겼을 때 당장 답을 찾을 수도 있다. 또 견학이나 여행을 가기 전 가는 방법, 전시 내용, 관람 시간 등을 미리 알아볼 수 있고, 물건을 사거나, 게임을 하거나, 미니 홈피 활동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인터넷의 단순한 특징들을 알려 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각 상황별로 유의해야 할 점과 인터넷이 만능은 아니라는 관점을 견지하고 있다. 인터넷 동영상으로 요가나 영어 회화를 배울 수 있지만 수영이나 자전거 타기는 인터넷으로 배울 수 없다. 또 인터넷으로 자료를 검색해 숙제를 해갈 수 있지만 머릿속에 넣지 않고 그냥 복사, 붙여넣기를 하면 숙제를 제대로 한 게 아니다. 박물관이나 여행을 갈 때 물론 다 조사를 하고 가면 편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즐거운 관람, 여행이 될 수 있다. 인터넷에 정보가 많지만, 좋은 정보가 모두 인터넷에 올라오는 것은 아니므로 유의해야 한다. 이처럼 아이들은 인터넷을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다. 어린이가 실천하는 지혜로운 인터넷 사용법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지혜로운 인터넷 사용법을 알 수 있다. 1) 인터넷으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만, 꼭 직접 해 봐야 하는 것도 있다. 2) 숙제를 할 때는 인터넷으로 찾은 자료를 내 머릿속에도 넣어야 한다. 자료를 찾을 때는 인터넷뿐 아니라 책이나 어른들에게 물어보는 방법도 있다. 3) 궁금한 게 있을 때 인터넷에서 편리하게 답을 찾을 수 있다. 4) 박물관이나 여행을 갈 때 미리 조사하고 가면 편하다. 하지만 부담스러우면 꼭 철저하게 조사하지 않아도 된다. 5) 인터넷에는 틀린 정보도 많고, 좋은 정보가 없는 경우도 있다. 6) 인터넷으로 게임을 할 때도 규칙이 필요하다. 7) 미니 홈피를 할 때는 개인 정보를 올리지 않고, 다른 사람 글이나 사진을 함부로 올리지 않는다. 댓글을 다는 것은 좋지만 나쁜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 8) 눈이 아프거나, 엄마가 부르거나, 친구가 왔거나, 컴퓨터를 하기로 약속한 시간이 다 됐거나, 잘 시간이 되면 곧바로 인터넷 접속을 끊고 컴퓨터를 꺼야 한다. 인터넷으로 지구 마을 되다 정보 사회에서는 우리 집에 전 세계가 있다. 해외에서 물건을 쉽게 주문할 수 있고, 해외 소식도 금방 접할 수 있다. 해외에 있는 다른 나라 어린이들과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다. 인터넷 덕분에 세계는 지구 마을이 되었다. 지구 마을을 살아가는 어린이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까? 이웃의 일을 함께 걱정해 주고 도와줄 수 있는 따뜻하고 너그러운 마음이 필요하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인터넷의 문명적 혜택뿐 아니라 가까워진 세계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이야기한다. 이것이 정보 사회를 살아가는 지구 마을 사람의 마음이기 때문이다.
가을 열매 산책
개똥이 / 신수인 (지은이), 원혜영 (그림) / 2022.11.15
13,000원 ⟶ 11,700원(10% off)

개똥이창작동화신수인 (지은이), 원혜영 (그림)
유아 놀이 그림책 '놀이가 좋아' 열한 번째 시리즈로, 고운 빛깔 열매들이 맺힌 가을날 식구들이랑 숲을 산책하며 논 하루를 담은 그림책이다. 숲길 따라 걸으며 새까만 까마중 따 먹기, 자리공 열매즙으로 그림 그리기 들 숲에서 열매들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놀이가 이야기 속에 녹아 있다. 아이들은 숲 한가득 열린 가을 열매들로 종일 놀아도 질리지 않을 것이다. 을 보며 열매들 따다 여러 가지 놀이도 하고 신나는 가을날을 보내보자. 조롱조롱 가을 열매에 놀이가 가득해요 가을이 깊어지면 나뭇잎이 울긋불긋 물들고 길가에 낙엽이 소복이 쌓입니다. 또 고운 빛깔 열매들이 풀과 나무에서 무르익지요. 가을이면 열리는 열매는 우리가 맛있게 먹는 먹거리로 잘 알려진 사과나 배, 감, 벼, 대추만 있는 게 아닙니다. 숲 여기저기 맺힌 가을 열매들은 산책길에 바로 따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종일 가지고 놀아도 재미있는 놀잇감이 되어 준답니다. 《가을 열매 산책》은 일곱 살 단이가 어느 가을날 엄마랑 할머니랑 같이 숲길을 산책하는 동안 있었던 일을 그려 낸 그림책입니다. 단이는 숲 길섶에서 까만 까마중을 알알이 따 먹기도 하고 부메랑처럼 생긴 단풍나무 열매를 높이 던져서 누가 누가 더 나중에 땅에 닿는지 시합하기도 합니다. 삐죽빼죽한 도깨비바늘을 옷에 둥그렇게 붙여 과녁을 만들고는 도꼬마리로 과녁 맞히기도 해 보고요. 자리공 열매즙으로 그림도 그려 봅니다. 《가을 열매 산책》에는 가을 열매로 할 수 있는 갖가지 놀이가 한가득 담겨 있습니다. 단이처럼 가을 열매들 따다가 여러 가지 놀이 하며 즐거운 가을날을 만끽해 보세요. 열매들이 한창 무르익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가을 열매 산책》은 따뜻한 볕이 드는 가을날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을이 깊어질 무렵 숲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열매들을 가장 풍성하게 담아내어서 이 책을 보는 어린이 독자들이 실제로 열매를 봤을 때 그림 장면을 통해 떠올릴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열매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놀이를 이야기 속에 녹여 내어 보다 익숙하고 자연스럽게 자연 속에서 놀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린 원혜영 작가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숲과 갖가지 열매들을 아름다우면서도 정감 있는 판화로 새기고 찍어 냈습니다. 나무와 풀에 판화 그림만 가진 독특한 재질감과 선 표현이 살아 있습니다. 장면 곳곳에 산책길을 따라 노니는 고양이를 찾아보는 재미 역시 원혜영 작가가 이 책의 독자들에게 선사하는 작은 선물입니다. 그림책 속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우리 아이 놀이책 는 3세~5세 유아들이 성장 발달 단계에서 꼭 경험해야 할 놀이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유아들의 호기심과 탐구력을 기를 수 있게 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하는 놀이로만 뽑아 이야기 속에 녹여 내었습니다. 2019년 개정 시행하고 있는 ‘누리 과정’의 주요 방침인 ‘유아 중심과 ’놀이 중심‘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교사들이 아이들 주도로 책을 읽고 놀이를 이해하는 현장 교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간결하고 운율이 살아 있는 입말로 쓰인 글은 이제 막 글을 깨우치기 시작한 아이들이 스스로 글을 읽어 나가는 데 좋은 동기 부여가 되며, 글이 꼭 없어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짜인 그림 장면들은 아이들 스스로 놀이 방법을 터득해 놀이를 주도할 힘을 길러 줍니다.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노는 힘을 길러 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좋은 친구로 자리할 것입니다.
긍정의 힘을 키우는 그리기 놀이 88
해와비 / 김정연 글 그림 / 2008.12.24
12,000원 ⟶ 10,800원(10% off)

해와비유아놀이책김정연 글 그림
4~7세 유아의 정서발달에 초점을 두고 미술심리를 접목시킨 그리기놀이책이다. 이 때 긍정적 자아상과 안정된 정서가 확립되면 자신감과 창의력, 적극성을 갖춘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게 된다. 이 책은 아이의 내면을 공감하여 아이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또한 아이의 성장과정을 담은 중요한 자료가 될 책이다. 이 책은 자존감, 사회성, 행복감, 감정, 정서 영역에서 아이의 현재 마음을 들여다보고, 다양한 그리기활동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밝고 긍정적인 쪽으로 유도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부모님들이 아이의 마음과 욕구를 공유하고 이해하도록 도우며, 아이들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감정을 마음껏 표현하게 함으로써, 긍정적이고 생동감 있는 풍부한 감성을 가진 아이로 자라게 한다.PART 1. 자존감-우리 아이 자존감을 알아보자 어항/가족사진/나무/동물 가족화 (중략)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자 사과 같은 내 얼굴/친구 얼굴/저 별은 나의 별 (중략) 부모님께 - 아이 마음 읽어보기 PART 2. 사회성-우리 아이 사회성을 알아보자 꽃밭속의 내 꽃/우리 유치원/동그라미와 네모 그리기 (중략) 우리 아이 사회성을 키워주자 귀한 씨앗/재미있는 놀이는?/도시에 천둥이 쳐요 (중략) 부모님께 - 아이 마음 읽어보기 PART 3. 행복감-우리 아이 욕구를 알아보자 내가 만약 어른이라면?/행복요리/나의 보물 상자 (중략) 우리 아이 행복감을 키워주자 나비/노란 은행잎/분홍색으로 그리기 (중략) 부모님께 - 아이 마음 읽어보기 PART 4. 감정-우리 아이 감정을 알아보자 좋은 마음/안 좋은 마음/내가 화날 때 (중략) 우리 아이 억압감정을 분출해주자 화산/폭탄 터뜨리기/바닷속 (중략) 부모님께 - 아이 마음 읽어보기 PART 5. 정서-우리 아이 정서를 알아보자 네모와 세모 문양/동그라미 안의 문양/벌집 (중략) 우리 아이 좋은 정서를 키워주자 주황색으로 둥글선 그리기/내 방 꾸미기/인디언 마을 (중략) 부모님께 - 아이 마음 읽어보기 부록 | 다른 아이 그림 보기 - 그림으로 아이의 마음을 엿볼 수 있어요. ☞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이 책의 활용 Tip! 1. 여러 가지 그리기 도구로 자유롭게 그리게 해 주세요. 2. 어른의 지시 없이 마음껏 표현하게 해 주세요. 3. 그림 속에 있는 아이 자신을 이해해 주세요. 4. 그린 날짜, 제목, 이야기 등을 기록해 두세요.☞ 미술심리 전문가가 직접 만들고 유아교육전문가가 감수한 국내 최초 미술심리를 접목시킨 그리기놀이책!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하고 밝은 감성을 가진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리기 워크북입니다. ☞ 그리기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마음껏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표현하며 억압된 감정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자존감, 사회성, 행복감, 감정, 정서 다섯 파트, 88가지 그리기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창의성, 적극성을 갖춘 긍정적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똑똑한 우리 아이, 감성도 똑똑해지는 그리기놀이책! 유아기의 그림은 아이만의 표현 언어라고 합니다. 따라서 유아의 그림은 인지적, 심리적, 신체적인 발달 현상의 표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자존감, 사회성, 행복감, 감정, 정서의 분야에서 아이의 현재 마음을 들여다보고, 다양한 그리기활동을 통해 밝고 긍정적인 쪽으로 유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부모님들이 아이의 마음과 욕구를 공유하고 이해하도록 도우며, 아이들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감정을 마음껏 표현하게 함으로써, 긍정적이고 생동감 있는 풍부한 감성을 가진 아이로 자라게 합니다. 미술심리 전문가가 작업하고 유아교육 전문가가 감수한 믿을 만한 책! 홍익대학교에서 회화와 교육학을 전공한 유아미술교육 및 미술치료 전문가인 김정연 선생님이 직접 작업하고 서원대 유아교육과 이윤경 교수님, 나사랑심리상담센터 조수경 선생님이 감수한 유아의 인성과 사회성 발달 단계에서 꼭 필요한 유아심리접목 그리기놀이책입니다. 그림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읽고, 그림으로 긍정적 자아상을 키워줍니다. 이 책은 4~7세 유아의 정서발달에 초점을 두고 미술심리를 접목시킨 그리기놀이책입니다. 발달심리학에서는 이 시기에 인성과 사회성이 발달하고 긍정적 자아개념이 생기기 시작하며 정서가 세분화된다고 합니다. 이 때 긍정적 자아상과 안정된 정서가 확립되면 자신감과 창의력, 적극성을 갖춘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의 내면을 공감하여 아이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또한 아이의 성장과정을 담은 중요한 자료가 될 책입니다.
단추가 좋아!
봄봄출판사 / 레베카 영 글, 수 드젠나로 그림, 김서정 옮김 / 2012.04.26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봄출판사창작동화레베카 영 글, 수 드젠나로 그림, 김서정 옮김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즈 30권. 밴조는 단추를 좋아한다. 누군가 땅에 떨어뜨린 단추를 찾아 모으느라 친구들과 놀 사이도 없었다. 밴조가 주워 온 단추를 할머니는 밴조의 옷에 달아 준다. 밴조의 옷은 단추들로 빼곡하다. 어느 날 밴조의 옷에서 잃어버린 단추를 발견하고 우는 꼬마를 위해, 밴조는 단추를 옷에서 떼어 준다. 다음 날엔 소맷자락의 단추를 잃어버린 아저씨에게 돌려주고, 단추를 잃어버리고 엄마한테 혼날까 봐 걱정하는 남자아이에게도 단추를 준다. 잃어버린 단추를 간절히 원하는 친구들과 이웃들에게 돌려주고 나니, 너덜너덜해진 옷만 남게 되는데….하찮은 것이라도 나에겐 보물! 여러분의 보물은 무엇인가요? 밴조의 취미는 단추 수집입니다. 그래서 밴조는 친구들이 신 나게 뛰어놀 때에도 땅에 떨어진 단추를 찾아 소중히 간직합니다. 그런데 이 단추들을 꼭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단추를 잃어버린, 단추의 원래 주인이지요. 하찮은 단추는 밴조에게 와서 귀한 보물이 되었는데, 이제 그걸 돌려주어야 할까요? 결국 밴조의 나눔 덕분에 사람들은 행복해집니다. 보물을 돌려준 밴조도 행복해질까요? 가볍고 발랄한 그림을 차분한 색감과 흰 여백이 지나침이 없도록 장면을 정돈해 줍니다. 또한 아기자기하게 글자를 배열해 재미를 준 편집이 유쾌하고 발랄한 이야기에 생명을 더합니다.
첫 낱말 백과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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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18개월 이후 어휘 폭발기를 위한 맞춤형 첫 낱말 입문서. 이 책에는 무려 150개의 다양한 낱말이 12개 주제별로 들어 있다. 눈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그림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고, 낱말들마다 특징을 적은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까지 있어서 처음 어휘 공부용으로 제격이다. 어휘력이 생각의 폭을 넓힌다! 18개월 이후 어휘 폭발기를 위한 맞춤형 첫 낱말 입문서에요. 12개 주제별 150개 낱말이 한 권에 들어 있어요.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는 '첫낱말 백과'를 만나 보세요. 18개월 이후 어휘 폭발기에 아이는 50개의 낱말을 사용해 말을 하다가 300개, 400개, 500개로 어휘량을 늘려가요. 이 시기에 양질의 낱말을 공급해주는 것이 아이의 평생학습에 영향을 준답니다. 에는 무려 150개의 다양한 낱말이 12개 주제별로 들어 있어요. 눈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그림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고, 낱말들마다 특징을 적은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까지 있어서 처음 어휘 공부용으로 제격입니다. ★ 유치원 필수 낱말 150개 총 집합! 우리 집, 가족, 동물, 탈것... 12개 주제별 낱말 150개가 실려있어요. 낱말 각자의 개성이 담긴 쉽고 통통 튀는 의성어, 의태어를 읽다 보면 어느새 표현력도 쑥쑥! 다양한 낱말을 배우며 우리 아이 어휘력을 남다르게 키워 주세요. ★ 알록달록 시선 집중 그림! 영국 최고의 출판사 어스본, 맥밀란, 에그몬트 등에서 활발히 활약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스테판 바커가 그린 그림이에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귀여운 그림은 첫 낱말 인지 학습에 도움을 줍니다. 낱말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형태적 특징을 아주 잘 살려서 보는 재미가 가득해요. ★ 보드라운 촉감, 감각적인 색감의 양장본! 벨벳처럼 보드라운 촉감의 양장본이에요. 아기가 보들보들한 느낌이 좋아 자꾸 만지고 싶어 해요. 표지의 비비드한 색감은 참 예뻐서 어디에 두어도 주변이 밝아져요. 소장가치 100% 아기 백과를 만나 보세요.
나뭇잎 손님과 애벌레 미용사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이수애 글.그림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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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이수애 글.그림
따뜻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예뻐지고 싶은 나뭇잎 손님의 마음과 애벌레 미용사의 고군분투를 담아낸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귀엽고 앙증맞은 캐릭터와 부드러운 색채감과 더불어 화려하고 다양한 숲 속의 나뭇잎들도 만나볼 수 있다. 자신이 가진 것의 진짜 아름다움과 자연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숲 속의 미용실에 머리가 무거운 나뭇잎 손님이 찾아온다. 야금야금 나뭇잎을 갉아 멋진 머리 모양을 만들어 주는 애벌레 미용사가 있는 미용실이다. 그런데 멋있고 화려한 양버즘나무 머리도, 덜 뾰족한 단풍나무 머리도, 가볍고 귀여운 튤립나무 머리도 나뭇잎 손님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 울상을 짓는 나뭇잎 손님을 위해 애벌레 미용사는 아주 좋은 생각을 떠올린다. 나뭇잎 손님은 행복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나도 다른 친구들처럼 예뻐지고 싶었어요!” ★ 2015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전시 ★ 2015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도서 숲 속의 미용실에 머리가 무거운 나뭇잎 손님이 찾아왔어요. 야금야금 나뭇잎을 갉아 멋진 머리 모양을 만들어 주는 애벌레 미용사가 있는 미용실이랍니다. 그런데 이를 어쩌죠? 멋있고 화려한 양버즘나무 머리도, 덜 뾰족한 단풍나무 머리도, 가볍고 귀여운 튤립나무 머리도 나뭇잎 손님의 마음에 들지 않아요. 울상을 짓는 나뭇잎 손님을 위해 애벌레 미용사는 아주 좋은 생각을 떠올립니다. 나뭇잎 손님은 행복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 그림책은 따뜻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예뻐지고 싶은 나뭇잎 손님의 마음과 애벌레 미용사의 고군분투를 담아낸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귀엽고 앙증맞은 캐릭터와 부드러운 색채감과 더불어 화려하고 다양한 숲 속의 나뭇잎들도 만나볼 수 있지요. 자신이 가진 것의 진짜 아름다움과 자연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그림책 속에서 아이와 함께 흠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양버즘나무, 단풍나무, 튤립나무의 나뭇잎은 어떻게 생겼을까? 그림책에서 발견하는 자연의 아름다움! 애벌레 미용사가 운영하는 숲 속의 미용실 안을 둘러보면 각양각색의 머리 모양 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그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머리 모양을 고를 수도 있지요. 애벌레 미용사는 나뭇잎 손님의 요청에 따라 양버즘나무 머리 모양대로 야금야금 갉아먹기 시작합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양버즘나무가 어떤 나무인지, 나뭇잎은 어떻게 생겼는지, 무슨 색인지 잘 몰라 고개를 갸웃거릴지 모릅니다. 하지만 머리가 완성된 다음 책장을 넘기는 순간, 이내 환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양버즘나무의 잎 모양대로 책장이 뚫려 있거든요! 단풍나무, 튤립나무의 잎 모양도 고대로 뚫려 있고요. 입체감이 느껴지는 나뭇잎 모양의 구멍을 눈으로 보고, 만지고, 모양과 색을 맞춰 보면서 아이들은 실제 나뭇잎이 그렇게 생겼는지 궁금해하고, 호기심을 갖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나뭇잎 머리 모양을 보며 평소에 알지 못했던 나무의 이름과 나뭇잎 모양, 색깔 그리고 저마다 지닌 아름다움을 느끼고, 작은 책 속에 담긴 계절의 변화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을 다 읽은 뒤에는 책 속에 들어 있는 활동지를 꺼내 점 따라 나뭇잎을 직접 그려 보고 색칠하면서 즐겁게 독후활동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내 머리 모양은 왜 다른 나뭇잎처럼 예쁘지 않은 걸까? 그림책에서 깨닫는 ‘나’만의 아름다움! 숲 속의 미용실에 찾아간 나뭇잎 손님은 양버즘나무 머리 모양처럼 ‘멋있고 화려한’ 모양을 원했다가 마음에 들지 않자 ‘덜 뾰족한’ 모양으로, 다음에는 ‘가볍고 귀여운’ 머리 모양으로 해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열심히 머리를 자르고 물들인 애벌레 미용사의 노력에도 나뭇잎 손님의 표정은 어째 마뜩찮습니다. 심지어 “다른 친구들처럼 예뻐지고 싶었어요!”라며 울음을 터뜨리지요. 결국 애벌레 미용사가 임기응변으로 알록달록 화려한 ‘다른’ 나뭇잎들을 머리에 꽂아 주자 나뭇잎 손님은 그제야 즐거운 마음으로 미용실을 나섭니다. 하지만 갑자기 내린 비에 머리에 꽂혀 있던 ‘다른’ 나뭇잎들이 하나둘 빠져 버립니다. 그건 나뭇잎 손님의 ‘진짜’ 머리가 아니었으니까요. 결국 나뭇잎 손님은 너무너무 슬퍼하며 깊은 잠에 빠져들지요.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한 번쯤 아니 어쩌면 순간순간 자신과 남들을 비교하게 됩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외모를 따라 하고, 누군가의 장난감을 따라 산다고 해서 그것이 진짜 ‘내 모습’, 진짜 ‘내 것’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나의 진짜 아름다움을 찾고,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는 것.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꼭 짚어 주어야 할 마음 아닐까요? 는 나뭇잎을 갉아먹고 사는 애벌레, 기꺼이 애벌레에게 제 몸을 나누어 주는 나뭇잎. 어찌 보면 당연하게 넘겨 버릴 수 있는 자연의 이치 속에서 ‘애벌레 미용사’, ‘나뭇잎 손님’이라는 기발한 상상의 씨앗을 품었던 이수애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상상마당 그림책 워크숍을 통해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첫 선을 보인 작품이자, 2015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도서이기도 합니다. 따스한 봄날, 긴긴 잠에서 깨어난 우리의 주인공 나뭇잎 손님이 자신의 진짜 아름다움을 비로소 깨달은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키즈원리셈 5.6세 2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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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현수학연구소유아학습지천종현 (지은이)
사고력 수학 전문가가 만든 연산 교재로, 원리로부터 실력까지 연산을 완성한다. 5~6세 단계는 수를 처음 공부하는 단계이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그림을 보고 구체물을 세면서 놀이하듯 수를 익힌다. 총 6권 중 2권까지는 숫자를 연필로 쓰지 않고 붙임 딱지를 이용하고 3권부터는 숫자를 쓰도록 하였다.5, 6세 2권 - 10까지의 수 1주차 여섯, 일곱, 여덟 세기 2주차 육, 칠, 팔과 여섯째, 일곱째, 여덟째 3주차 10까지 수의 순서 4주차 10까지의 수 세기 정답 사고력 수학 전문가가 만든 연산교재 원리로부터 실력까지 연산의 완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재미있게 연습하는 "원리셈" ▶ 한 권의 책은 매일 10분 / 매주 5일 / 5주 또는 6주 학습 ▶ 키즈 원리셈은 5~6세, 6~7세, 7~8세(각 6권)으로 구성, 초등 원리셈은 초등 1~2학년(각 6권), 3~5학년(각 4권), 예비 초등(2권)으로 구성 5~6세 단계 수를 처음 공부하는 단계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그림을 보고 구체물을 세면서 놀이하듯 수를 익힙니다. 총 6권 중 2권까지는 숫자를 연필로 쓰지 않고 붙임 딱지를 이용하고 3권부터는 숫자를 쓰도록 합니다. 5~6세 단계의 전체 목차 1권 - 5까지의 수 2권 - 10까지의 수 3권 - 10까지의 수 세어 쓰기 4권 - 모아 세기 5권 - 빼어 세기 6권 - 크기 비교와 여러 가지 세기 전체 단계 구성 키즈 원리셈(5, 6세, 6, 7세, 7, 8세) 쉽고 재미있는 연산 공부 5~6세 단계의 매주의 마지막 5일차는 재미있게 사고력 키우기 "사고력 팡팡" 엘리베이터, 구슬, 사탕, 손가락과 같이 생활 속 소재로 문제 구성 1, 2학년 원리셈 단계별 6권, 권별 5주 구성 교과서와 같이 수 모형을 통한 원리 학습 수 막대, 수직선, 저울 등 다양한 응용 연산 5주차 마지막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3, 4학년 원리셈 단계별 4권, 권별 6주 구성 원리학습 ' 다양한 계산 방법 ' 연습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5, 6학년 원리셈 통합 학년으로 총 4권, 권별 6주 구성 6학년에서 연산의 비중이 적은 부분을 감안하여 5, 6학년 통합 원리 학습 ' 다양한 계산 방법 ' 연습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예비 중등 원리셈 중학교 1학년에서 어려움을 겪는 유리수의 혼합계산과 방적식의 계산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예비 중등 원리셈 단계 두권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출판사 서평 수학은 원리로부터 수학은 구체물의 관계를 숫자와 기호의 약속으로 나타내는 추상적인 학문입니다. 이 점이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러한 수학은 제대로 된 이해를 동반할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어느 단계에서나 원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수학 교육의 변화 답을 내는 방법만 알아도 되는 수학 교육의 시대는 지나고 있습니다. 연산도 한 가지 방법만 반복 연습하기 보다 다양한 풀이 방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교과서는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고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도록 하지만, 학생들은 단순하게 반복되는 연습에 원리는 잊어버리고 기계적으로 답을 내다보니 응용된 내용의 이해가 부족합니다. 연산 학습은 꾸준히 유초등 학습 단계에 따라 4권~6권의 구성으로 매일 10분씩 꾸준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원리와 다양한 방법의 학습은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연습은 앱을 이용하여 시간을 재고 다른 학생들의 결과와 비교하면서 집중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부담 없는 하루 학습량으로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연산 실력이 부쩍 늘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정판 원리셈은 기존 원리셈의 원리와 다양한 풀이 방법은 유지하면서 연습도 충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했던 처음의 기획 의도는 강조하고, 더 효과적으로 계산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 왕 4
종이나라 / 종이나라 편집부 엮음 / 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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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유아놀이책종이나라 편집부 엮음
귀여운 종이접기 동물 총집합-손가락 인형 돼지 개 판다 고양이 토끼 코끼리 개 동물 총집합-바다 친구들 물개 돌고래 엄마 바다표범, 아기 바다표범 해달 펭귄 엔젤 피쉬, 개복치 새우, 진주조개 거북, 바다거북 동물 총집합-곤충의 세계 나비A,B,C 주름 접는 방법 학 잠자리 매미 변신 종이접기-사람 의자, 바지, 카메라 컵 바구니, 모자, 오리 모자 주사위, 풍선 토끼 풍선, 금붕어 풍선 아름다운 꽃-장미, 동백 초롱꽃 나팔꽃, 수국, 네잎클로버 겹겹이 꽃 탈 것 종이접기 버스, 자동차, 기차 미니 버스 왜건, 택시 경찰차 구급차 소방차1 지프 덤프트럭 탑차 굴착기 블도저 요트 범선 여객선 변신 비행기 행글라이더1,2 글라이더 제트기 회전 로켓 헬리콥터 동물 좁이접기 사파리 존의 동물 지도 곰 사자 호랑이 코끼리 기린 얼룩말 코뿔소 타조 플라밍고 원숭이 아기 바다표범 해달 펭귄 개구리 토끼 산양 잉꼬 햄스터 여우 너구리 코알라 돼지 공작 늑대 캥거루 동물의 몸통 종이접기 약속과 접는 방법 아기돼지 삼형제 종이접기 접기 방법과 약속 아기돼지 3형제 이야기 돼지 얼굴 돼지 몸통 엄마 옷(스커트) 엄마 옷(웃옷) 양동이 삽 늑대 얼굴 의자 늑대A 몸통 늑대 B 옷 나무집 지푸라기 집 벽돌집 나무 패랭이꽃 네잎클로버 잎사귀 사과 냄비 부엉이 작은 새 상자 늑대B 늑대C 돼지
받침 없는 한글 동화 : 무시무시 마녀가 이사 와!
한빛에듀 / 이미애 (지은이), 주세영 (그림) /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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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유아학습책이미애 (지은이), 주세영 (그림)
재미있는 두 편의 이야기를 부모님과 아이가 주고받으며 읽는 책이다. 한글 습득 원리에 따라 기획되어 읽다 보면 저절로 읽기 독립이 완성된다. 아이가 받침 없는 글자만 읽어도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야기를 반복해서 듣고 따라 읽으며 아이 스스로 읽기에 대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꼬마 도깨비가 자려고 누웠는데 친구들 때문에 도무지 잘 수가 없었다. 빼미, 고미 아저씨, 하야니, 티라노에게 해 줄 일이 많았다. “우유 나와라, 깨비깨비!”, “토토 나와라, 깨비깨비!” 이제 드디어 자려나 했는데 파자마 파티가 열린다. 노느라 바쁜 꼬마 도깨비 이야기와, 꿈이 너무 많은 꼬마 두루미 뚜루 이야기도 만나 보자.이렇게 읽어요 1. 무시무시 마녀가 이사 와! 2. 아기 고래 뿌우의 노래함께 읽다가 나 혼자 읽는다! ‘받침 없는 글자’를 떼는 가장 빠른 방법! <받침 없는 한글 동화>는 재미있는 두 편의 이야기를 부모님과 아이가 주고받으며 읽는 책입니다. 한글 습득 원리에 따라 기획되어 읽다 보면 저절로 읽기 독립이 완성되지요. 아이가 받침 없는 글자만 읽어도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야기를 반복해서 듣고 따라 읽으며 아이 스스로 읽기에 대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세요. 부모님과 읽다 보면 받침 없는 글자가 술술 읽히고 어느새 읽기 독립 완성! 첫째, 본문을 읽기 전에 동화 속 받침 없는 글자와 낱말을 미리 눈과 입으로 익혀요. 둘째, 본문 왼쪽 페이지 QR코드를 찍어 동화구연을 들어 보세요. 부모님 목소리로 직접 읽어 주셔도 좋아요. 셋째, 부모님 파트는 부모님이, 아이 파트는 아이가 서로 번갈아 읽어요. 이때 아이가 집중하도록, 강조된 글자는 더 크게 읽어 주세요. 넷째, 오른쪽 페이지 QR코드로 부모님 파트 동화구연을 틀고, 아이 스스로 자신의 파트를 읽어요. 다섯째, 이야기의 마지막 네 페이지는 앞에서 반복된 받침 없는 낱말로만 구성했어요. 아이 혼자 큰 소리로 읽어 보세요. 아이 파트를 혼자 읽을 수 있으면 1차 읽기 독립 완성! 반복해서 읽다가 부모님 파트까지 읽으면 읽기 독립이 완성됩니다. 1편. <받침 없는 한글 동화> 숲속 어서오라 아파트에 무시무시 마녀가 이사 온다고 동물들이 시끌시끌해요. 걱정한 것처럼 무시무시 마녀는 퉁방울눈에 가시 손톱을 하고 개구리, 여우, 거미를 가마솥에 넣을까요? 흥미진진한 마녀 이야기와 부끄럼쟁이 아기 고래 뿌우의 노래도 만나 보세요. 동화 1) 무시무시 마녀가 이사 와! 동화 2) 아기 고래 뿌우의 노래 2편. <받침 없는 한글 동화> 오늘은 아기 오리의 생일이에요. 오리는 친구들을 초대하고 요리하느라 바빠요. 똑똑똑! 돼지, 토끼, 하마…. 오리의 친구들이 하나둘씩 도착해요. 이때 쿵, 쿵, 쿵, 쿵! 무서운 발소리가 들려요. 오리네 집에 마지막으로 도착한 친구는 누구일까요? 귀여운 아기 오리 생일 파티 이야기와, 느티나무 아파트 유치원 이야기도 만나 보세요. 동화 1) 도, 도, 도깨비다! 동화 2) 느티나무 아파트 3편. <받침 없는 한글 동화> 마트 너구리, 요리사 너구리, 의사 너구리, 수리 기사 너구리. 너구리 네쌍둥이가 바빠도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서로 일을 바꿔 보아요. 마트 너구리가 요리하고, 의사 너구리가 수리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좌충우돌 네 마리 너구리 이야기와, 아무거나 마구마구 지우고 다니는 꼬마 지우개 이야기도 만나 보세요. 동화 1) 바쁘다 바빠 너구리 바빠 동화 2) 꼬마 지우개 마구마구 4편. <받침 없는 한글 동화> 꼬마 도깨비가 자려고 누웠는데 친구들 때문에 도무지 잘 수가 없어요. 빼미, 고미 아저씨, 하야니, 티라노에게 해 줄 일이 많거든요. “우유 나와라, 깨비깨비!” “토토 나와라, 깨비깨비!” 이제 드디어 자려나 했는데 파자마 파티가 열려요. 노느라 바쁜 꼬마 도깨비 이야기와, 꿈이 너무 많은 꼬마 두루미 뚜루 이야기도 만나 보세요. 동화 1) 도깨비 파자마 파티 동화 2) 꼬마 두루미 뚜루 추천평 먼저 읽어 보았어요! 아이와 반복해서 함께 읽었더니 갑자기 읽기 능력이 폭발해서 신기했어요. 아이가 읽는 파트는 단어와 문장이 반복되어 나중에는 익숙하게 읽게 되더라고요. 쉬운 내용이지만 반복적으로 나오는 낱말로 읽기 연습을 하니 딱 좋아요. 처음에는 글자를 더듬더듬 읽다가 나중에는 단어를 한 번에 읽을 수 있게 되더라고요. 뒤로 갈수록 같은 단어가 반복되니까 확실히 재밌어하네요. 아이가 아는 글자, 단어, 문장을 읽어 가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점점 자신감 붙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아요. 엄마가 읽고 아이가 읽는 부분이 따로 있어서 상호 작용하기 좋아요.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고 혼자 읽기에도 좋네요. 한 이야기당 읽는 분량도 적어서 한글 깨치기에 좋은 책이에요. 엄마, 아빠와 나누어 읽어도 되고, 혼자 읽어도 좋네요. 한 권에 두 개의 이야기가 있어 질리지 않아 좋아요.
똥 똥, 무슨 똥?
노란우산 / 무라카미 야치요 글, 세베 마사유키 그림, 이정민 옮김 /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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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창작동화무라카미 야치요 글, 세베 마사유키 그림, 이정민 옮김
재밌고 유익한 똥 그림책 시리즈 1권. 똥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 건강에 얼마나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 간결하고 귀여운 그림과 대화식 스토리 진행을 통해 풀어낸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좋은 배변 습관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물똥, 진똥, 건강한 똥, 된똥, 네 가지 종류의 똥으로 나눠 설명하고, 건강한 똥을 누기 위해서는 어떤 생활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는 알려준다. [부록] 똥 그림 일기장과 똥 그림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 아이들에게 그림일기를 쓰며 자신의 똥을 한번 더 관찰 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초판 한정) 《똥 똥, 무슨 똥?》은 똥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 건강에 얼마나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 간결하고 귀여운 그림과 대화식 스토리 진행을 통해 풀어냅니다. 똥은 더럽거나 부끄러운 것으로만 여기기 쉬운 아이들에게 좋은 배변 습관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물똥, 진똥, 건강한 똥, 된똥, 네 가지 종류의 똥으로 나눠 설명하고 건강한 똥을 누기 위해서는 어떤 생활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는 알려줍니다. 《똥 똥, 무슨 똥?》은 건강한 똥을 누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점임을 강조합니다. 똥 누는 것은 누구나 하는 자연스러운 거야 요즘 아이들은 배변하는 것이 부끄럽고 더러운 것이라 여겨 학교에서 똥을 누고 싶어도 친구들에게 놀림 받을 까봐 두려워 참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의 편견이 건강을 해치거나 왕따를 야기하는 하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배변의 중요성을 알고, 똥에도 흥미를 가져 자신의 똥을 좋아하게 된다면, 아이들이 배변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똥 누는 것은 당연한 것이구나.” “똥이 나오는 것은 소중하구나.”라고 깨달을 수 있도록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똥에게도 이름을 지어보자 자신의 똥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똥에게도 이름을 지어주고, 몸의 상태와 먹는 음식에 따라 똥도 매일 변한다는 것을 설명해 주세요. 아이들은 처음에는 더럽다며 싫어할지도 모르지만, 이름이 갖고 있는 의미를 설명해 주면 서서히 흥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가끔은 아이에게 “오늘은 어떤 똥이 나왔니?”하고 물어봐 주세요. 뒤 처리와 손 씻기 아이들 중에는 용변 후 물 내리는 것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고, 변기 주변을 더럽히고도 모른 척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는 화장실 예절에 대해 가르칠 기회가 거의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똥에 닿는 것만으로도 병에 걸린다.’라는 두려움을 가진 아이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똥에는 병균이 많아 안전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병균에 대한 공포심만을 심어 줄 것이 아니라 병균에 대한 대처 방법을 확실하게 알려 주는 것이 더 우선해야 할 일입니다. 변기를 휴지로 닦은 후 비누로 손을 깨끗하게 씻으면 안전하다는 것과 더러운 변기를 방치해 두면 감염을 일으키기 쉬워 더 위험하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세요. 똥 관찰 일기를 쓰자 아이들이 건강과 식생활 등 생활 습관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똥 관찰 일기’쓰기를 추천합니다. 그림책을 읽고 머리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날마다 누는 똥을 관찰하여 기록하게 하고 관찰 결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난 진똥음식을 잘 씹지 않고 꿀꺽꿀꺽 삼키면,흐물흐물한 진똥이 쓰윽 나온답니다.진똥은 구린내가 나는 어두운 노랑 똥이에요!그런데 똥은 왜 나오는 걸까요?똥은 음식물의 찌꺼기와 우리 몸속에서필요 없는 것들이 뭉쳐진 것이에요.그래서 음식을 먹으면 반드시 똥이 나오지요.
(생각하는 크레파스 005) 꿀보다 단잠
큰나 / 알리 아스가르 쉐예드어버디 글, 알리레저 골두지연 그림, 김영연 옮김 / 2005.07.08
5,900원 ⟶ 5,310원(10% off)

큰나창작동화알리 아스가르 쉐예드어버디 글, 알리레저 골두지연 그림, 김영연 옮김
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후, 지구에는 인간과 다른 생명체가 살고 있었다. 그들은 상당히 영리했다. 어느 날, 그들은 얼음 속에 갇혀 있던 소년을 발견하는데, 놀랍게도 소년은 살아 있었다. 얼음 속에서 나온 소년은 자신이 인간과 똑같이 만들어진 컴퓨터이며, 엄마에게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그들은 소년이 얼음에 갇혀 있는 동안 수천 년이 시간이 흘렀으며, 이제 지구에는 어떤 인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소년은 어떻게 해서든지 엄마에게 돌아갈 수만 있게 해 달라고 간청한다. 그들은 소년에게 진짜 사람이 되어 엄마에게 돌아갈 수는 있지만, 잠이 들면 다시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고 말한다. 소년은 그래도 엄마에게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마침내 소년은 엄마를 만난다. 그리고 엄마의 품에 안겨 꿀보다 달콤한 잠에 빠진다.하나, 상상력과 영감을 자극하는 그림과 시, 그리고 철학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서정적이고 함축적인 시적 언어와, 풍부한 감성이 빛나는 낯설고 놀라운 그림, 한 편 한 편의 이야기 속에 담긴 삶의 철학이 돋보이는 그림동화 시리즈이다. 시적 표현 문구들로 가득한 원문을 충실하게 번역함으로써 원작의 맛과 멋을 십분 살린 이 시리즈는, 유아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시와 그림, 철학을 통해 상상력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 둘, 왜‘이란(Iran) 영화’이고,‘이란 미술’인가? 세계 영화계와 미술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란 영화와 이란 미술.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안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이란의 예술인들을 길러 낸 특유의 문화 풍토와 아동 교육의 실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란인들은 모두가 시인이며, 영화감독이고, 카펫을 만드는 이(이란의 카펫은 인간의 삶과 꿈, 낭만이 넘쳐흐르는 또다른 세계이다.)’라는 말처럼 이란 특유의 문화적인 감성은 문학 작품으로, 미술로, 영화로 오롯이 표현된다. 이란인들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안에 그들의 예술혼과 시어와 무수한 삶의 이야기, 그리고 철학을 정성스레 담았다. 셋, 볼로냐 라가찌(Ragazzi) 상 수상에 빛나는 역작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볼로냐 아동 도서전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시리즈 전체가 2004년 \'볼로냐 라가찌 - 뉴 호라이즌 상(Bolobna Ragazzi-New Horizons)\'을 수상한 불후의 역작이다. 이 영예를 안은 이란의 솨버비즈(Shabaviz) 출판사는 이 시리즈로 이란 내의 각종 출판 및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상을 휩쓴 것은 물론, 멀리 유럽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다.
헤이지니 럭키강이 스티커 색칠동화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9.06.20
8,500원 ⟶ 7,6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귀여운 말괄량이 지니와 허당 강이의 스티커 색칠 동화가 32쪽으로 펼쳐진다.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고, 나만의 아이템을 만들고, 스티커를 붙이고 재미있는 게임도 하면서 나만의 색칠 동화책을 만들어 볼 수 있다.-스티커 4장 -지니 & 강이 색칠하기 -재미있는 게임 2종 -스티커 색칠 동화 총 32쪽♣ 헤이지니 & 럭키강이 소개 "어린이들의 대통령 헤이지니 & 럭키강이의 새로운 변신!" 헤이지니 & 럭키강이는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 '헤이지니'와 '럭키강이'를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로 새롭게 탄생시킨 브랜드입니다. 공주가 되고 싶은 말괄량이 소녀 '지니지니'와 위대한 마술사가 되고 싶은 소년 '강이강이'는 멋진 모습으로 변신하기 위해 서로 대결을 펼칩니다. 대결에서 지니지니가 승리하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지니공주'로, 강이강이가 승리하면 멋진 마술사 '강이술사'로 변신할 수 있어요. 단, 대결에서 진 사람은 각각 '지니토끼', '강이숭이'로 변신하고 말아요. 예쁜 공주의 모습으로 변신하고 싶어 끊임없이 강이에게 대결을 신청하는 지니! 지니와 강이는 과연 예쁘고 멋진 모습으로 변신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 [헤이지니 & 럭키강이 스티커 색칠동화] 책 소개 스타 크리에이터 지니와 강이 캐릭터를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여요. 그림을 그리고 아이템을 만들며 창의력이 길러져요! 귀여운 말괄량이 지니와 허당 강이의 스티커 색칠 동화가 32쪽으로 펼쳐집니다.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고, 나만의 아이템을 만들고, 스티커를 붙이고 재미있는 게임도 하면서 나만의 색칠 동화책을 만들어 보세요.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랍니다~!!
틱톡, 일어나세요!
꿈교출판사 / 앤드리어 어렌 지음, 서애경 옮김 / 2012.05.22
11,000원 ⟶ 9,900원(10% off)

꿈교출판사창작동화앤드리어 어렌 지음, 서애경 옮김
꿈꾸는 그림책 시리즈 2권. 1920년대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한 이 그림책은 역사책에서 하찮게 여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세상이 바뀌면서 사라져버린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디테일에 치중하기보다는 거침없이 이야기를 끌어가는 활기찬 그림 속에서, 역사책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평범한 사람들이 아침을 시작하는 힘찬 에너지가 느껴진다. 사방이 잠들어 있는 깜깜한 새벽, 메리 스미스 부인은 딱총과 콩알들과 회중시계를 챙겨서 집을 나선다. 이윽고 시내에 도착해서 회중시계로 시간을 확인하고 나서 딱총에 콩알을 집어넣고 훅 분다. 사람들이 아침을 거르고 출근하게 할 수는 없으니까, 가장 먼저 깨울 사람은 빵집 주인! 팅, 통 콩알이 날아가 빵집 유리창을 때린다. 전등불이 켜지고 빵집 주인이 하품을 쩍 하고 얼굴을 보여준다. 그 다음엔 열차 차장네 집 유리창을, 그 다음에는 세탁소 아주머니네 집 유리창을…. 창문을 열고 냉큼 얼굴을 보여주지 않으면 큰일난다. 꾸물거렸다가는 콩알에 얼굴을 맞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메리 스미스 부인은 런던 시내 사람들이 모두 잠에서 깨어나 바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집으로 돌아간다.시계가 귀했던 시절, 아이들은 어떻게 학교 갈 시간을 알았을까? 이런 질문을 하는 아이들이 있겠지요. 책장에서 저명한 역사학자들이 쓴 두툼한 역사책을 꺼내 팔랑팔랑 넘겨봅니다. 한쪽 귀퉁이의 조그만 글자까지 샅샅이 뒤져보아도 아이들의 호기심에 속 시원히 답해 줄 대목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1920년대 영국에서 자명종이라는 기계 시계가 할 일을 대신했던 메리 스미스라는 부인을 주목하여 기록으로 남긴 역사학자는 거의 없으니까요. 1920년대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한 이 그림책은 역사책에서 하찮게 여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세상이 바뀌면서 사라져버린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마다 하나씩 시계를 가질 수 없었던 시절, 영국에는 “잠깨우개”라는 별난 직업이 있었습니다. 우리에게도 이와 비슷한 별난 직업들이 있었지요. 지금은 사라졌지만, 상수도 시설이 발달하기 전, 마을 공동 우물에서 물을 길어다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팔았던 “물장수”라는 직업 같은 것입니다. 영국의 잠깨우개들은 시간에 맞춰 출근해야 하는 공장 노동자들이 많은 공업 도시에서 주로 활동했습니다. 한 주일에 푼돈 얼마씩 받고 하는 그 일은 대개 노인이나 여자들이 도맡아 했지만, 잠깨우개들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이 큰 불편을 겪을 만큼 중요한 직업이었습니다. 틱, 톡, 콩알 소리와 함께 활기찬 하루가 시작되다 사방이 잠들어 있는 깜깜한 새벽, 메리 스미스 부인은 딱총과 콩알들과 회중시계를 챙겨서 집을 나섭니다. 이윽고 시내에 도착해서 회중시계로 시간을 확인하고 나서 딱총에 콩알을 집어넣고 훅 붑니다. 사람들이 아침을 거르고 출근하게 할 수는 없으니까, 가장 먼저 깨울 사람은 빵집 주인! 팅, 통 콩알이 날아가 빵집 유리창을 때립니다. 전등불이 켜지고 빵집 주인이 하품을 쩍 하고 얼굴을 보여줍니다. 그 다음엔 열차 차장네 집 유리창을, 그 다음에는 세탁소 아주머니네 집 유리창을…… 창문을 열고 냉큼 얼굴을 보여주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메리 스미스 부인은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 테니까요. 꾸물거렸다가는 콩알에 얼굴을 맞을지도 몰라요. 시장님이라고 예외는 아니지요. 세상의 모든 잠꾸러기들은, 아침마다 잠깨우개 메리 스미스 부인에게 꼼짝도 못합니다. 메리 스미스 부인은 런던 시내 사람들이 모두 잠에서 깨어나 바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집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메리 스미스 부인의 어린 딸은 여태 일어나지 않고 침대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사람이 자명종을 대신하는 이야기를 담은 이 그림책의 작가 앤드리어 어렌은 아마 어렸을 때, 학교 가라고, 어서 일어나라고 따르릉 울리는 자명종 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쓰고 뭉기적거리다가 엄마한테 혼이 난 기억을 더듬어서 이 그림책을 만든 것 같습니다. 네, 엄마가 야단치는 소리는 기계 따위인 자명종 소리보다 무섭지요. 수채화이면서도 인물과 배경을 시원스럽게 굵은 외곽선으로 표현한 그림은 메리스 스미스 부인의 씩씩한 활약상을 시원스럽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잿빛에서 연자줏빛으로, 주홍빛으로, 마침내 파란빛으로 바뀌는 하늘을 배경으로 깨어나는 아침의 풍경도 대단히 역동적입니다. 디테일에 치중하기보다는 거침없이 이야기를 끌어가는 활기찬 그림책에서, 역사책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평범한 사람들이 아침을 시작하는 힘찬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쉽고 간결한 시각 언어, 그림책의 문법을 만든 클래식 그림책들 지난 5월 8일 8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모리스 샌닥의 등장은, 그를 일컬어 “그림책의 멘토”라고 해도 될 만큼 후배 작가들 사이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샌닥의 그림책을 보고 자란 세대인 앤드리어 어렌은 자신의 그림책 스타일에서 마치 샌닥의 그림책을 보는 것처럼 간결하고 과감한 시각 언어를 구사하고 있습니다. 최근 새로 출간되는 그림책들을 보면 개성 있는 시각 언어를 추구하는 그림책들이 많아지는 현상이 두드러져 보이는데, 이 그림책이 돋보이는 까닭은 무엇보다도, 그림책의 1차 독자인 어린 독자들과의 “소통”을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 최초로 책 읽는 즐거움을 주는, 앎의 기쁨을 주는 그림책의 힘이 얼마나 쉽고 단순한 시각 언어에서 출발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