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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 좋아
보림 / 황숙경 글.그림 / 2011.04.12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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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황숙경 글.그림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수상작 시리즈 15권. 어른들의 편견을 뛰어넘는 아이의 순수함을 담은 그림책이다. 부모는 뱀이 세상에서 가장 사나운 동물이라고 말하고, 아이는 뱀이 먼저 건드리지 않으면 물지 않는 순한 양이라고 말한다. 아이는 부모가 말한 내용을 하나씩 짚으면서 옳지 않다는 것을 들려준다. 제11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작품이다. 어른과 아이의 대립을 현실과 환상으로 구성해서 이야기의 팽팽한 긴장감을 잘 살렸다. 어른의 이야기로 그려지는 현실은 살짝 빛바랜 듯한 흐린 빛깔로 표현하고,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상상은 산뜻한 빛깔로 표현해서 이야기에 담긴 대립 관계를 이미지로 잘 그려냈다.난 반드시 꼭 뱀을 키우고 말 테야! 혐오스러운 동물, 뱀! 이건 어른들만의 생각이에요. 순수한 아이의 눈으로 보면 뱀이 무척 사랑스러울 수 있거든요. 뱀을 좋아하는 아이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우리가 몰랐던 사랑스러운 뱀을 만나게 될 거예요. 뱀을 키우고 싶어요 뱀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는 집, 바로 아이 방에서 뱀을 키우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부모는 뱀이 사람을 해칠 수 있고, 보기만 해도 괜히 기분이 나쁘고, 만지면 끈적끈적하고, 나쁜 냄새가 날 거라는 이런저런 까닭을 대면서 뱀을 못 키우게 하지요. 하지만 아이는 부모가 말한 내용을 하나씩 짚으면서 옳지 않다는 것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결국 아이는 뱀을 키울 수 있을까요? 《뱀이 좋아》는 제11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수상작으로 어른들의 편견을 뛰어넘는 아이의 순수함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잘 모르면서 싫어하면 안 돼요 부모는 뱀이 세상에서 가장 사나운 동물이라고 말하고, 아이는 뱀이 먼저 건드리지 않으면 물지 않는 순한 양이라고 말합니다. 이렇듯 《뱀이 좋아》는 사람들의 고정 관념 뛰어넘게 하는 '반 편견 그림책'입니다. 부모 말 하나하나에 반박하는 아이 말을 잘 들어 보면 부모가 갖고 있던 고정 관념의 근거가 터무니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독자 역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턱대고 싫어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돌아보고, 여러 관점에서 살펴보고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부모가 잠든 아이 방에 뱀을 놓고 가는 것으로 끝나는 결말은 아이의 상상인지 현실인지 알 수는 없는 열린 구성을 취했지만, 아이가 가진 순수하고 열린 눈이 어른의 편견을 긍정으로 바꾸는 힘이라는 것을 이야기해 주고 있지요.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수상작 《뱀이 좋아》는 제11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은 2000년 첫 회를 시작으로 그동안 《감기 걸린 날》의 김동수, 《하은이와 비토리아》의 이현경, 《우리 가족입니다》의 이혜란 같은 작가들을 배출하며 우리 그림책 판에 새바람을 일으키는 일에 앞장서 왔습니다. 이 그림책을 더 재미있게 보는 법 ■ 대립 관계를 그림으로 잘 살렸어요 어른과 아이의 대립을 현실과 환상으로 구성해서 이야기의 팽팽한 긴장감을 잘 살렸습니다. 어른의 이야기로 그려지는 현실은 살짝 빛바랜 듯한 흐린 빛깔로 표현하고,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상상은 산뜻한 빛깔로 표현해서 이야기에 담긴 대립 관계를 이미지로 잘 살려냈습니다. 이야기에 따라 서로 다른 그림을 보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 이야기의 끝을 만들어 보세요 뱀을 키우고 싶은 아이는 뱀 인형을 끌어안고 잠이 듭니다. 그리고 방문 사이로 누군가 뱀을 놓고 가면서 이야기는 끝납니다. 그림책 속에서 줄곧 현실과 상상이 대립했던 것처럼 이 장면 역시 아이에게 설득당한 부모의 선물일 수도 있고, 아이의 간절함이 만들어낸 상상일 수도 있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의 끝을 스스로 만들어 보세요. ■ 더 생각해 보세요 그림책 속 부모처럼 우리도 잘 모르면서 무턱대고 싫어하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뱀이 좋아》는 뱀을 빌어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사실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지요. 다수가 싫어하는 뱀을 좋아해 어려움을 겪는 아이는 소수자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고정 관념과 편견에 갇혀 우리 둘레에 있는 소수자들을 차별하고 싫어하지 않았는지를 되돌아보면 좋겠어요. [교과 연계_제7차 유치원 표준보육과정 영역별 분류] * 사회관계 - 자신의 독특한 자아에 대해 인식하고 자신감과 독립심을 기른다. - 자신과 다른 사람의 정서를 이해하고 표현하며, 자신의 정서를 조절하고 활용한다. - 자신을 둘러싼 사회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이해한다. * 의사소통 - 바르게 말하는 태도와 정확한 발음으로 자신의 느낌, 생각, 경험을 말로 표현하는 능력을 기른다. * 자연탐구 - 주변 사물과 자연 환경에 대해 지속적으로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태도를 가진다. - 주변 사물과 자연 환경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다. * 예술경험 - 주변 생활에서 발견한 단순한 예술적 요소에서부터 점차 다양한 요소까지 아름다움에 심을 보이고 탐색한다. - 생활에서 자연, 사물, 예술 작품들을 보고 즐긴다.
곱슬곱슬 머리띠
사계절 / 이현영 지음 / 200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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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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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이현영 지음
유쾌하고 발랄한 일곱 살 아이의 유치원 적응기를 담은 그림책. 유치원 입학식 날, 밤톨머리 윤이는 친구들과 선생님 모두에게 남자 아이라는 오해를 받는다. 남자 아이로 오해를 받은 윤이는 입학식 사진도 울면서 찍는다. 놀이와 친구 사귀기의 즐거움을 알려준다. 집에 가서도 어떻게 해야 이쁘게 보일까가 걱정인 윤이. 엄마의 화장품과 장신구로 한껏 폼을 내다가 언니의 곱슬 머리띠를 써보고 "이거다"하고 좋아한다. 머리띠를 쓰고 유치원에 가서 친구들과 재미나게 논 윤이는 행복하다. 하지만 언니가 머리띠를 찾아아고 윤이는 머리띠 없이 유치원에 간다. '친구들이 또 남자라고 하면 어떡하지?' 걱정이 많았지만 아이들은 윤이랑 즐겁게 콩콩 뛰며 논다. 윤이도 머리띠는 잊어버리고 신나게 논다. 저마다의 개성을 지닌 아이들의 모습이 차림새, 표정, 동작에 드러나 있다. 따뜻한 색감과 아기자기한 화면 구성이 이를 가능하게 한다.
헤이지니 럭키강이 스티커 색칠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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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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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귀여운 말괄량이 지니와 허당 강이의 색칠 페이지가 10종 들어 있다. 사고력을 길러 주는 스티커 게임과 지니&강이 스티커 2장으로 다양한 컨셉의 지니&강이 색칠/스티커 게임을 놀이해 보자. 책 마지막에 보너스로 들어 있는 지니&강이 색칠카드를 예쁘게 색칠하고 오려서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보자.-스티커 2장 -지니 & 강이 색칠하기 10종 -사고력 게임 4종 -지니&강이 색칠카드♣ 헤이지니 & 럭키강이 소개 “어린이들의 대통령 헤이지니 & 럭키강이의 새로운 변신!” 헤이지니 & 럭키강이는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 ‘헤이지니’와 ‘럭키강이’를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로 새롭게 탄생시킨 브랜드입니다. 공주가 되고 싶은 말괄량이 소녀 ‘지니지니’와 위대한 마술사가 되고 싶은 소년 ‘강이강이’는 멋진 모습으로 변신하기 위해 서로 대결을 펼칩니다. 대결에서 지니지니가 승리하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지니공주’로, 강이강이가 승리하면 멋진 마술사 ‘강이술사’로 변신할 수 있어요. 단, 대결에서 진 사람은 각각 ‘지니토끼’, ‘강이숭이’로 변신하고 말아요. 예쁜 공주의 모습으로 변신하고 싶어 끊임없이 강이에게 대결을 신청하는 지니! 지니와 강이는 과연 예쁘고 멋진 모습으로 변신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 책 소개 스타 크리에이터 지니와 강이 캐릭터를 색칠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하면서 집중력과 사고력을 길러요! 귀여운 말괄량이 지니와 허당 강이의 색칠 페이지가 10종 들어 있어요. 사고력을 길러 주는 스티커 게임과 지니&강이 스티커 2장으로 다양한 컨셉의 지니&강이 색칠/스티커 게임을 놀이해 보세요. 책 마지막에 보너스로 들어 있는 지니&강이 색칠카드를 예쁘게 색칠하고 오려서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 봐요.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3단계
아이휴먼 / 아이휴먼 편집부 (지은이), SAMG (그림) /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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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휴먼
유아학습책
아이휴먼 편집부 (지은이), SAMG (그림)
아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캐치! 티니핑>의 캐릭터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알려 주는 기초 한글 교재. 만 3~6세 유아들이 티니핑들과 함께 쉬운 낱말부터 어려운 문장까지 읽고 쓰며 스스로 한글을 완성하는 원리를 깨치고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단계를 나누어 총 8권으로 구성했다. 그중 1~4단계는 만 3, 4세 유아들이 재미있게 한글 자음, 모음, 기본 글자를 접하고 한글의 기본 원리를 깨칠 수 있는 기초 단계이다. 3단계는 자음 14글자와 모음 10글자가 만나 글자를 이루는 과정을 담아 쉽고 재미있게 한글의 원리를 깨칠 수 있도록 했다. 티니핑들과 함께 한글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한글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직접 티니핑 이야기를 상상하고 써 보는 페이지에서는 한글 복습도 하며 창의력과 사고력까지 높일 수 있다.캐릭터 소개 •6-7 자음+모음을 익혀요! •8-35 놀이 활동 •36-37 쓰고 그리기 •38-39 정답 •40『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3단계 자음과 모음』 ★ 국내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 ★ 호주&북미 넷플릭스 상위권! ★ 유튜브 누적 조회 수 3.2억 회! 2020년 3월 첫선을 보인 화제의 애니메이션 은 방영 초기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디자인, 40여 마리의 티니핑을 하나씩 캐치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전개는 어린이들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들의 마음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사랑, 성실, 용기, 희망, 즐거움, 행복 등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대표하는 6마리 로열티니핑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39마리 일반 티니핑은 장난이 좋고, 사랑받고 싶고, 정리 정돈이 어려운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세계 아이들의 마음속 친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티니핑들과 한글이 만났다! 스스로, 탄탄하게 국어 기초를 다지는 흥미진진 한글 놀이! 아이휴먼이 펴내는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시리즈는 아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의 캐릭터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알려 주는 기초 한글 교재입니다. 만 3~6세 유아들이 티니핑들과 함께 쉬운 낱말부터 어려운 문장까지 읽고 쓰며 스스로 한글을 완성하는 원리를 깨치고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단계를 나누어 총 8권으로 구성했습니다. 그중 1~4단계는 만 3, 4세 유아들이 재미있게 한글 자음, 모음, 기본 글자를 접하고 한글의 기본 원리를 깨칠 수 있는 기초 단계입니다.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3단계 자음과 모음』은 자음 14글자와 모음 10글자가 만나 글자를 이루는 과정을 담아 쉽고 재미있게 한글의 원리를 깨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티니핑들과 함께 큰 소리로 읽고 쓰며 자음과 모음이 만나 글자가 되고, 글자가 만나 낱말이 되는 한글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한글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직접 티니핑 이야기를 상상하고 써 보는 페이지에서는 한글 복습도 하며 창의력과 사고력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한 장씩 놀이 학습을 완료할 때마다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티니핑 얼굴이 그려진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마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썼다 지웠다 매직 보드’에 자음과 모음이 만난 기본 글자 ‘가’부터 ‘하’까지 쓰고 지우고 반복하며 글자를 확실히 익히고 손가락 힘도 기를 수 있습니다. 아이휴먼의 『캐치! 티니핑 홈스쿨 한글 3단계 자음과 모음』은 만 3, 4세 유아들의 한글 기초를 튼튼히 다져 줄 최고의 기초 한글 교재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아시아에 살아요
웅진주니어 / 조지욱 글, 김무연 그림 / 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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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조지욱 글, 김무연 그림
똑똑똑 사회 그림책 시리즈 29권.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일본, 중국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에 이르는 아시아 곳곳의 여러 친구들을 소개한다. 아시아에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지, 우리나라와 어떤 점이 비슷한지 알려 주고, 무엇보다 아시아 전체의 역사와 장점을 구체적이고 흥미롭게 알려 줌으로써, 아시아 전체를 바라보는 눈을 갖게 해준다. 아메리카나 유럽 지역에 비해 긍정적인 면이 덜 알려져 있는 아시아. 우리가 아시아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아시아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아시아에 대한 편견이나 연민 대신 ‘자랑스러운 아시아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게 해 주고, 우리 아이들이 모두 더불어 잘 사는 아시아로 만들어 나갈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아시아에는 자랑스러운 발명품도 많아요.” 1,2,3 아라비아 숫자와 A, B, C, D 알파벳. 1000원, 10000원 종이돈과 10원, 100원, 500원 동전. 하루는 24시간, 1시간은 60분이라는 시간. 모두 아시아에서 맨 처음 만들어 쓰다가 유럽과 전 세계로 널리 전해진 거예요. 우리에게 가깝고도 먼 아시아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 우리나라가 속해 있는 아시아. 아시아 나라들은 우리나라와 가까운 만큼 문화적으로도 많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게다가 국내 거주 아시아인은 2005년에 25만 명을 넘어섰고, 아시아 여행객도 심심찮게 마주칠 정도로 꽤 늘었다. 이젠 아시아인들을 길에서 만날 기회도 많고, 이웃사촌이 될 확률도 높아졌다. 하지만 우리는 아시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시아는 우리에게 가깝고도 먼 곳은 아닐까? <우리는 아시아에 살아요>는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일본, 중국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에 이르는 아시아 곳곳의 여러 친구들을 소개해 준다. 그러면서 아시아에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지, 우리나라와 어떤 점이 비슷한지 알려 준다. 무엇보다 아시아 전체의 역사와 장점을 구체적이고 흥미롭게 알려 줌으로써, 아시아 전체를 바라보는 눈을 갖게 한다. ‘자랑스러운 아시아인!’이란 긍지를 심어 주는 책 아메리카나 유럽 지역에 비해 긍정적인 면이 덜 알려져 있는 아시아. 우리가 아시아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아시아인이기 때문이다. 우리도 아시아인이면서 종종 다른 아시아인들을 무시하기 때문이다. 아시아는 가난하고 부끄러운 땅이 아니다. 업신여겨도 좋은 하찮은 곳이 아니다.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대륙이고, 세계 인구의 절반이나 되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인적, 물적 자원이 어마어마한 곳이다. 또 아시아에는 자연적으로, 문명적으로, 역사적으로 최고인 것이 많다. 국제결혼, 이주노동 등으로 국내로 유입되는 아시아인이 늘어나면서 우리 아이들은 이제 한 반에서 아시아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게 되었다. <우리는 아시아에 살아요>는 우리 아이들이 아시아에 대한 편견이나 연민 대신 ‘자랑스러운 아시아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게 해 줄 것이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모두 더불어 잘 사는 아시아로 만들어 나갈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것이다. 주요 내용 - 넓고도 넓은, 다양하고도 다양한 아시아!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이 속해 있는 아시아는 참 다양한 곳이에요.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는 곳이지요. 하지만 아시아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조차 아메리카나 유럽 지역보다 덜 알려져 있기도 해요. 넓고도 넓은, 다양하고도 다양한 아시아는 어떤 곳일까요? 아시아에는 중국, 일본뿐만 아니라 40여 개의 나라가 있어요.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사는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대륙이에요.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 가장 높은 강, 가장 낮은 땅, 가장 높은 산이 모두 아시아에 있지요. 또 문명과 종교, 숫자, 돈, 알파벳, 시간 개념 등도 모두 아시아에서 처음 생겨난 거예요. 아시아는 우수한 문화와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다른 대륙보다 일찍 발전했지만, 유럽과 미국의 침략을 받아 슬픔과 아픔을 겪기도 했어요. 지금도 석유와 물, 땅을 차지하기 위해 다투는 나라들이 있어요. 하지만 아시아는 다양하고 많은 자원을 바탕으로 점점 발전하고 있어요. 우리는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그런 아시아를 만들어 갈 거예요.
유치원에 가기 싫어!
살림어린이 / 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이정민 옮김 / 2013.02.15
13,000
살림어린이
창작동화
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이정민 옮김
살림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27권.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낸 그림책으로, 아이로 하여금 유치원에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일본 그림책상, 소학관 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일본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하세가와 요시후미가 자신의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며 직접 겪었던 경험이 고스란히 잘 녹아 있다. 이 책은 “유치원에 가기 싫어!”라고 무작정 떼쓰는 아이들의 모습조차도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하여, 투정부리는 아이들의 심리를 섬세하면서도 솔직담백하게 풀어냄으로써 유치원에 가기 싫어 뾰로통해진 아이들에게는 공감대를, 부모들에게는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모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유치원은 항상 가기 좋은 곳이 아니라 가기 싫을 수도 있고, 난생 처음 엄마와 떨어져 보기도 하지만 친구랑 선생님이랑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놀이터라고 소개해 줄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은 소극적일 수 있는 우리 아이를 조금 더 여유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유치원에 가기 싫어!”라고 무작정 떼쓰는 아이들의 심리를 유쾌하게 풀어낸 그림책! 내 아이의 속마음 제대로 알고 있나요? “유치원 가기 싫어!”라고 우는 아이 심리, 제대로 알고 있나요? 유치원에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는 부모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유치원에 가기 싫다며 투정부리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유치원에 필사적으로 보내려고 하는 부모.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아침마다 유치원에 갈 것인가, 말 것인가를 놓고 실랑이를 벌이기 일쑤입니다. 아이는 갖은 핑계를 대며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하고, 부모는 어르고 달래다 잘 설득되지 않으면 크게 야단치며 아이를 유치원에 무작정 보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힘들어도 적응하면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요. 하지만 아이가 진짜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유치원에 가기 싫어!』는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낸 그림책으로, 아이로 하여금 유치원에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하는 이유는 어른들의 시각으로 보기에는 얼토당토않은 하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아이들의 모습조차도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하여, 투정부리는 아이들의 심리를 섬세하면서도 솔직담백하게 풀어냄으로써 유치원에 가기 싫어 뾰로통해진 아이들에게는 공감대를, 부모들에게는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의 첫 사회 입문을 응원해 주세요! “그대로도 충분히 괜찮아! 우리 아이 파이팅!” 화장실 변기에 앉아 있는 민수는 유치원에 가기 싫어요. 왜냐하면 아침마다 원장 선생님께 인사하기 싫으니까요. 소희는 이불 속에서 웅크린 채 울고 있어요. 딸기 반이고 싶은데 복숭아 반이 되었거든요. 아이들이 진짜 유치원에 가기 싫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혹시 아이에게 유치원에도 씩씩하게 가고,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친구들하고도 사이좋게 보내는 적극적인 아이가 되기만을 강요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이 책은 이러저러한 이유로 유치원에 가기 싫다며 무작정 떼쓰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한 번쯤은 부모가 진지하게 아이의 성향에 대해 고민해 볼 계기를 마련합니다. 부모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유치원은 항상 가기 좋은 곳이 아니라 가기 싫을 수도 있고, 난생 처음 엄마와 떨어져 보기도 하지만 친구랑 선생님이랑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놀이터라고 소개해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은 소극적일 수 있는 우리 아이를 조금 더 여유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줍니다. 일본 그림책상.소학관 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일본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하세가와 요시후미의 따뜻한 응원가 작가 하세가와 요시후미는 일본 그림책상, 소학관 아동출판문화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 등을 수상한 일본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로 『내가 라면을 먹을 때』 『오늘도 화났어!』와 같은 작품들을 통해 국내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는 아이가 그린 듯 삐뚤빼뚤한 선과 강렬하고 선명한 색감으로 어린이의 세계를 재치 있게 그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번 책은 작가 하세가와 요시후미가 자신의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며 직접 겪었던 경험이 고스란히 잘 녹아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의 정서와 마음을 잘 포착하고 있습니다. 짧고 간결한 문장, 다양한 화면 구성은 독자들이 쉽게 공감하며 읽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무례한 친구가 생겼어요
리틀포레스트 / 크리스티나 퍼니발 (지은이), 케이티 드와이어 (그림), 이은경 (옮긴이) / 2024.02.21
16,700원 ⟶
15,0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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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창작동화
크리스티나 퍼니발 (지은이), 케이티 드와이어 (그림), 이은경 (옮긴이)
처음 만나는 101 한자 친구들
국민서관 / 정진이 글, 민문옥 그림 / 2002.03.10
9,500원 ⟶
8,550원
(10% off)
국민서관
유아학습책
정진이 글, 민문옥 그림
유아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도감입니다.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한자 문화권에 있었기 때문에 지금도 샐생활에서는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한자를 배워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지요. 어린아이들에게 한자는너무 어려울까요? 아이들은 한글이나 영어 한자가 모두 똑같이 새롭기 때문에 한자라고 해서 특별히 어렵게 느끼지 않습니다. 게다가 유아기는 지각 능력이나 언어능력이 가장 빠르게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일단 한자를 자주 보고 친해지기만 하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디즈니 공주님의 귀여운 친구들 04) 벨과 클레어
홍진P&M / 홍진P&M 편집부 펴냄 / 2005.09.15
8,500원 ⟶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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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창작동화
홍진P&M 편집부 펴냄
클레어는 뭐든지 잘 하는 벨이 너무 부러웠어요. 그래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기로 마음먹었어요. 드레스도 만들고, 시를 써 보기로 했어요. 과연 클레어는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디즈니 공주님의 귀여운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노래하지 않는 피아노
비룡소 / 정명화 글, 김지혜 그림 / 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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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정명화 글, 김지혜 그림
비룡소 창작 그림책 시리즈 38권. 세계적인 첼리스트 정명화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음악이 사라져버린 모습을 그려내 음악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늘 주위에 있어 당연하게 여겼던 음악과 노래, 악기 소리들이 우리를 얼마나 즐겁고 행복하게 하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연주회와 첼로 연습 때문에 늘 바쁜 엄마와 회사 일로 바쁜 아빠, 노래 연습에 푹 빠진 동생까지, 화가 난 꽃별이는, 음악 같은 건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소원이 진짜 이루어진 걸까? 피아노의 소리가 나지 않고, 동생의 합창반도 없어지고, 엄마의 첼로에서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음악이 없으니 온 집 안이 조용하다. 식구들의 웃음소리도 사라져 버렸다. 이러다 엄마의 연주회까지 망치는 건 아닌지, 걱정하던 꽃별은 엄마 아빠에게 음악이 없어진 이유를 말한다. 다행히 생일 소원이 이루어져 음악이 다시 생겨나고, 모든 것은 제자리를 찾는다.세계적인 첼리스트 정명화와 미술가 김지혜가 들려주는 ‘음악의 소중함’ “음악이 세상에서 사라져 버린다면?” 음악이 없어진다면 이 세상은 얼마나 삭막할까요? 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이런 흥미로운 상상 속에서 쓰였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많은 아이들이‘음악의 즐거움’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안성기(영화배우, 한국 유니세프 친선 대사) 세계적인 첼리스트 정명화의 첫 번째 그림책『노래하지 않는 피아노』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정명화 씨는 두 딸을 키우고, 어린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느꼈던 생각과 경험에서 모티브를 얻어 ‘음악의 소중함’을 들려주는 이 그림책을 펴냈다. 주인공 꽃별과 꽃샘은 실제 정명화 씨의 두 딸의 이름이다. 한국 유니세프 친선 대사, 국가인권위원회와 서울시 홍보 대사로도 봉사하고 있는 정명화 씨는 가족과 음악이 있어 행복했던 삶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그림책의 인세 전액을 한국 유니세프와 자선 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다. 그림을 그린 미술가 김지혜 씨도 그림 인세를 기부하여 의미 있는 행사에 동참했다. 김지혜 씨는 '책거리 그림'과 '미채산수도' 등의 회화 연작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이미지와 개념을 독자적으로 재해석하여 동시대의 감수성과 미감을 표현하는 작가이다.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미술가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흥미로운 이야기와 어우러져 그림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그림책 출간을 기념하여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는 9월 13일(월)부터 10월 3일(일)까지 원화 전시회가 열린다. 가나아트는 인세 기부 행사에 동참하기 위해 전시 공간을 무료로 협찬한다. “음악 같은 건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어.” 꽃별이는 피아노 학원만 가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짜증이 난다. 대체 누가 피아노 같은 걸 만든 걸까? 집에서도 피아노 연습만 하라고 한다. 연주회와 첼로 연습 때문에 늘 바쁜 엄마와 회사 일로 바쁜 아빠, 노래 연습에 푹 빠진 동생, 누구 하나 함께 놀아 주지 않고, 심심하면 피아노 연습을 하면 된다고 한다. 꽃별이는 외톨이가 된 느낌이다. 이젠 정말, 음악 같은 건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 소원이 진짜 이루어진 걸까? 피아노의 소리가 나지 않고, 동생의 합창반도 없어지고, 엄마의 첼로에서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카나리아도 노래하지 않는다. 꽃별이의 생일날에도 노래 없는 파티를 해야 한다. 음악이 없으니 온 집 안이 조용하다. 식구들의 웃음소리도 사라져 버렸다. 이러다 엄마의 연주회까지 망치는 건 아닌지, 걱정하던 꽃별은 엄마 아빠에게 음악이 없어진 이유를 말한다. 다행히 생일 소원이 이루어져 음악이 다시 생겨나고, 모든 것은 제자리를 찾는다. 음악이 있어 행복해진 꽃별이는 다시 한 번 소원을 빈다. “음악이 영원히 없어지지 않게 해 주세요.” 이 이야기에서처럼 실제로 음악이 사라져 버린다면 어떨까? 생각만 해도 삭막하고 쓸쓸해진다. 평생을 음악과 함께한 첼리스트 정명화는 두 딸을 키우고,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느꼈던 생각과 경험을 녹여 이 책을 만들었다. 언제나 음악이 흐르는 가정 속에서 행복해하던 딸들과는 달리, 부모에게 이끌려 억지로 피아노를 배우고, 악기를 연주하는 아이들의 무표정한 얼굴에서 이야기를 떠올렸다고 한다. 연습에 지쳐 음악을 즐기지 못하는 아이들이 늘 안타까웠던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은 늘 주위에 있어 당연하게 여겼던 음악과 노래, 악기 소리들이 우리를 얼마나 즐겁고 행복하게 하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미술가가 그린 화려하고 섬세한 그림 이 책은 촉망 받는 미술가 김지혜 씨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 평소 그림책을 수집할 정도로 그림책에 관심이 많았던 김지혜 씨는 인세를 기부하는 뜻 깊은 기획에 망설임 없이 참여하기로 결정했고, 2년여 동안 그림에 푹 빠져 즐겁게 작업했다고 한다. 소품들과 의상, 배경에 이르기까지 화려하고 섬세한 문양들로 수놓아진 아름다운 그림 한 장을 완성하기까지는 꼬박 한 달이 걸렸다. 전통적이면서 아기자기한 문양들, 경쾌하고 화려한 색감, 신비한 패턴들을 보다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18-19세기 우리나라에서 유행했던 정물화인 전통적인 책가도 형식에 현대적 사물들을 접목시켜 작업을 하는 작가는 그림책 장면 곳곳에 꽃과 책, 그릇, 액자 등 다양한 소품들을 배치시켜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를 더했다. 아크릴 물감뿐만 아니라 잡지, 색종이 수집한 것들을 콜라주 하고, 평소 사용하지 않던 재료들도 혼합하여 표현 방법 또한 다채롭다. 서로 다른 두 공간을 한 화면에 배치시킨다거나, 상상과 현실 세계를 교묘하게 연결한다거나, 춤추듯 넘실거리게 표현한 음악 선율 등 이채롭고 환상적인 장면 연출은 이야기와 어우러져 책에 빠져들게 한다. 장면 곳곳에 등장하여 이야기에 동참하는 노란 카나리아와 하얀 고양이를 따라가며 보는 것도 재미있다.
간장 공장 공장장
꿈터 / 한세미 글, 대성 그림 /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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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창작동화
한세미 글, 대성 그림
지식 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37권. 우리 아이의 정확한 책 읽기와 말하기에 도움을 주는 그림책이다. 된장 공장 공장장, 고추장 공장 공장장, 간장 공장 공장장, 쌈장 공장 공장장, 강된장 공장 공장장들이 만나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우리 음식(기본양념)’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정보가 담겨 있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낱말을 익히며, 말하기의 기본인 발음 연습을 할 수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낱말을 만나면서 학습하며 어휘력을 키울 수 있다. 정확하고 분명하게 뜻을 알고 사용할 수 있는 어휘가 많아야 책 읽기가 쉽고 재미있어진다. 이 책은 부모와 함께 즐거운 책 읽기를 통해 정확한 발음 연습뿐만 아니라 독서 흥미와 집중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이며 두뇌 활성화를 위한 그림책이다.다섯 공장 공장장! 된장, 고추장, 간장, 쌈장, 강된장 공장 공장장들의 코믹한 이야기! 어려운 발음을 쉽게 발음하려면 다섯 공장 공장장들의 말을 천천히 따라 해 볼까요? 우리 아이 정확한 책 읽기와 말하기에 도움을 주는 그림책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 37권 『간장 공장 공장장』, 유아기와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특히 ‘언어발달’이 중요합니다. ‘언어발달’이 잘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언어 경험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을 읽어야 합니다. 『간장 공장 공장장』은 이러한 ‘언어능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된장 공장 공장장, 고추장 공장 공장장, 간장 공장 공장장, 쌈장 공장 공장장, 강된장 공장 공장장들이 만나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우리 음식(기본양념)’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낱말을 익히며, 말하기의 기본인 발음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놀이하듯 ‘나눠 읽기’를 해보세요. 아이가 틀리게 읽는 부분이 있다면 틀린 부분이 어디인지 알 수 있도록 명확하게 발음과 띄어 읽기를 강조하며 따라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낱말을 만나면서 학습하며 어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정확하고 분명하게 뜻을 알고 사용할 수 있는 어휘가 많아야 책 읽기가 쉽고 재미있어집니다. 아이가 책을 정확하게 읽을 수 있도록 일부러 시간을 내어 가르치는 것보다 같은 책을 충분히 반복해서 읽게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책 내용을 이야기하거나 표현할 때, 분명하게 발음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어야 합니다. 특히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활동적인 아이,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과 함께 ‘누가 바르게 읽는지.’ 내기도 하고, 큰 소리로 읽기 등 다양한 책 읽기를 시도해보면 좋아요. 가족 모두가 뒤편에 실린 발음 연습 페이지를 보고 연습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간장 공장 공장장』은 부모와 함께 즐거운 책 읽기를 통해 정확한 발음 연습뿐만 아니라 독서 흥미와 집중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이며 두뇌 활성화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지식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3-7세, 초등1-2-3학년을 위한 감성과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들'지지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초등학교 1-2학년과 세살부터 일곱 살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지지시리즈는 문장력 표현, 생활 습관, 사물을 관찰, 호기심, 상상력과 감성, 우정과 협동, 꿈, 용기와 자신감, 끈기, 배려, 바른 인성, 잘난 척, 이기심, 욕심, 후회, 수 개념, 시계보기, 두뇌 활성화를 위한 발음 연습,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가족 사랑을 배우며, 긍정적 가치, 부정적 가치를 은연중에 깨달을 수 있게 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어린 아이들을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의 경우에도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유아, 아동들의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지식지혜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그림책도서관 37) 꼬마 돼지 도라는 발을 동동
주니어김영사 / 프란치스카 비어만 글, 그림, 배수아 옮김 / 20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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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창작동화
프란치스카 비어만 글, 그림, 배수아 옮김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화제작으로 출간 100쇄를 뛰어넘은 『책 먹는 여우』가 ‘책을 먹는다’는 재미난 설정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면, 그녀의 또 다른 신작인 『꼬마 돼지 도라는 발을 동동』은 아이들 특유의 밝고 맑은 마음에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세상을 살면서 부딪치게 될 의도하지 않은 불쾌하고 당황스러운 순간들! 하지만 작가는 꼬마 돼지 도라의 하루를 통해 그 순간들을 멋지게 역전시킬 수 있음을 유쾌하게 보여준다. 문장과 어휘 반복을 통해 느껴지는 리듬감이 읽는 맛을 한층 더해 주며, 세련된 그림은 보는 것만으로도 독자를 유쾌하게 만든다.
바다가 좋아! 토끼 베이커리
아르볼 / 마츠오 리카코 (지은이), 문지연 (옮긴이)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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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창작동화
마츠오 리카코 (지은이), 문지연 (옮긴이)
차근차근 수셈완성 : 만1세 (스프링)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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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학습책
애플비 편집부 엮음
각 연령대의 평균적인 수학적 인지 능력에 꼭 맞도록 구성했다. 너무 많은 학습 내용을 다루지 않고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핵심적인 내용만을 엄선했다. 아이들이 반복해서 학습해야 하는 수 세기, 셈하기는 한 단계 한 단계 차근차근 다루었다. 대신 학습 내용에 따라 꾸준한 반복 학습 위주로 구성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방식의 학습 방법을 활용해 구성하기도 했다.은요, o각 연령대의 평균적인 수학적 인지 능력에 꼭 맞도록 구성했습니다. o너무 많은 학습 내용을 다루지 않고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핵심적인 내용만을 엄선했습니다. o아이들이 반복해서 학습해야 하는 수 세기, 셈하기는 한 단계 한 단계 차근차근 다루었습니다. 대신 학습 내용에 따라 꾸준한 반복 학습 위주로 구성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방식의 학습 방법을 활용해 구성하기도 했습니다. o가방처럼 손잡이가 있는 예쁜 [수셈완성]은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면서 놀이하듯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o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무독성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 만1세 - o하나·둘, 많다·적다 등 수학 용어 알기 o기초 도형(동그라미, 세모, 네모) o직선·곡선 그리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만 1세는 아직 손으로 선을 긋는 것도 어려운 나이입니다. 구체적인 수학 활동을 하기에는 더 어렵습니다. 우선 처음에는 가장 기본적인 수학적인 용어들을 많이 말해 주고 뜻을 알게 해 주는 것이 아이의 수학적인 능력을 키워 주는 기본이 됩니다. 처음에는 [수셈완성]에 나오는 여러 활동을 손가락으로 정확하게 짚고 말로 하면서 답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리고 손으로 여러 가지 선을 따라 그리도록 도와 주세요. 아이가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해 주세요. 아이가 손과 입으로 하는 활동에 익숙해지면 25쪽 이후의 활동에서는 아이에게 직접 크레파스나 색연필 등을 쥐게 하고 서툴더라도 따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직 제대로 못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나이입니다. 아이에게 이러한 워크북 활동이 엄마와 함께 하는 즐거운 놀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세요.
은행나무처럼
마루벌 / 김소연 글, 김선남 그림 / 200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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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창작동화
김소연 글, 김선남 그림
2001년 한국출판미술대전 그림책 부문에서 특선을 받은 그림에 김소연 시인이 글을 써 펴낸 그림책입니다. 은행나무의 일년 나기에 빗대어 한 가족이 이루어지고 결실하는 과정을 감성적인 문체로 들려줍니다. 가을의 결실을 맺고 모든 잎을 떨쳐 보낸 후 비로소 서로 마주 보는 두 그루의 은행나무의 모습에서 자식을 위해 살다가 노년이 되어 다시 서로를 바라보는 부부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계절별에 따라 변하는 은행나무의 모습을 뿌옇고 흐릿하면서도 생명의 활기가 느껴지는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화가의 생태 이야기) 발가락 동그란 청개구리
보림출판사 / 이주용 글 / 20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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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
자연,과학
이주용 글
개구리 가운데 가장 작은 청개구리는 먹이도 작고 몸집도 작고 힘도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풀 위도 잘 올라가고 심지어 나무까지 탈 줄 아는 용감한 개구리랍니다. 청개구리 친구를 따라 참개구리, 산개구리, 옴개구리 등 여러 개구리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정감 있는 세밀화와 따뜻한 이야기가 어우러진 생태그림책입니다. 어릴 적 엄마를 따라 할머니 댁에 가면 밤마다 문창호지에 달라붙어 있던 청개구리를 보며 신기해하던 기억이 납니다. 작은 병에 담아 집으로 가지고 가겠다고 하다가는 다음 날이면 다른 놀이에 빠져서 까맣게 잊고 말았습니다. 아마도 할머니는 병에 갇힌 청개구리를 논에 다시 놓아주셨을 테지요. 도시에서 자란 나는 여름방학을 맞아 할머니 댁에 가지 못하면 청개구리를 만날 수 없었어요. 그러다가 언젠가 친구 형의 모내기를 도우러 시골에 내려갔다가 청개구리들을 다시 만났습니다. 엄마와 할머니가 생각났고, 마당에서 모깃불이 타들어 가는 소리와 냄새도 떠올랐습니다. 이제는 아이에게 청개구리를 찾아 보여 주는 아빠가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동물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어느 동물 하나 다른 동물보다 못한 것은 없으며 저마다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청개구리도 다른 개구리들보다 작고 힘도 없어 보이지만 누구보다 씩씩하고 나무도 잘 타고 재주가 많습니다. 맑은 물, 깨끗한 공기 속에서 즐겁게 뛰노는 청개구리를 바라보며 우리 아이들이 동물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일루미네이쳐 : 자연을 비춰 봐요
보림 / 카르노브스키 그림, 레이철 윌리엄스 글, 이현숙 옮김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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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카르노브스키 그림, 레이철 윌리엄스 글, 이현숙 옮김
아티비티 시리즈. 야생의 자연 속으로 여행을 떠나 어떤 동물과 식물이 살고 있는지 찾아보는 책이다. 하나의 그림이 분명한데 렌즈를 눈에 대고 그림을 비추어 보면 서로 다른 세 개의 그림으로 보인다. 빨간색 렌즈를 대고 보면 낮에 활동하는 동물이, 초록색 렌즈를 대고 보면 그 서식지에 사는 식물이, 파란색 렌즈로 보면 밤과 어스름에 활동하는 동물이 보인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 같다. 마지막에는 해당 지역에 사는 동물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아본다.3색의 마법 렌즈를 들고 여행을 떠나요! 정글, 사막, 호수, 산, 바다, 숲, 초원, 강, 평원, 산호초 정말 신기하네요! 하나의 그림이 분명한데 렌즈를 눈에 대고 그림을 비추어 보면 서로 다른 세 개의 그림으로 보여요. 정말 마법에 걸린 것 같아요! 빨간색 렌즈를 대고 보면 낮에 활동하는 동물만 초록색 렌즈를 대고 보면 그 서식지에 사는 식물만 파란색 렌즈로 보면 밤과 어스름에 활동하는 동물만 보여요.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아요. 자연은 쉬지 않고 움직여요. 시계가 똑딱똑딱 소리를 낼 때마다, 동물 한 마리가 잠에서 깨어 먹이를 찾아 나서요. 밤에는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들이 지배하고, 낮에는 낮에 사냥하는 주행성 동물들이 활동하며, 해질녘 어스름이나 동틀 무렵에는 박명박모성 동물들이 나타납니다. 캄캄한 어둠 속에서도 잘 볼 수 있는 동물이 있어요. 어슴푸레한 해질녘이나 새벽녘에 냄새로 먹잇감을 쫓는 동물도 있답니다. 누군가에게 잡아먹히지 않도록 계속해서 진화해 온 것이지요. 어떤 동물이든 하루 중 언젠가는 반드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지요. 자연은 생물들이 살아남으려고 펼치는 놀라운 전략으로 빛난답니다. 자, 이제 야생의 자연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어떤 동물과 식물이 살고 있는지 찾아보세요. 이 책은 이렇게 사용해요. 하나, * 여행 목적지로 가서 서식지가 어떤 곳인지 알아봐요. 어느 대륙에 있나? 이곳에 있는 나라는? 얼마나 넓은가? 어떤 동물이 살까? 둘, ** 전망대에 올라 찾아봐요. 3색 렌즈를 대고 찾아봐요. 어떤 동물과 식물이 보이나요? 셋, *** 어떤 동물들이 살까요? 이곳에 사는 동물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아봐요. 자, 그럼 이제 첫 번째 여행지로 함께 가 볼까요? 하나, * 콩고 열대 우림 이 열대 우림은 아프리카의 중앙에 자리 잡은 콩고 분지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 넓이가 무려 2백만 제곱미터나 돼요. 열대 우림 중에서 아마존 정글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크답니다. 이곳은 언제나 생명체들이 바글바글하지요. 솜씨가 기막히게 좋은 사냥꾼들도 살고 있답니다. 햇빛이 거의 스며들지 않아 먹이를 찾기가 만만치 않은 곳도 있어요! 하지만 이곳에 사는 동물들은 먹이를 찾는 게 어렵지 않아요. 끊임없이 진화해 왔거든요. 더듬이로 꿀을 찾아다니는 앙증맞은 쌍돌기나비도 그렇고, 폭신한 앞발로 먹잇감에 살금살금 다가가는 아프리카표범도 그렇지요. 둘, ** 전망대에 올라 찾아봐요. 빨간색 렌즈를 대고 보면 낮에 활동하는 동물이, 초록색 렌즈를 대고 보면 그 서식지에 사는 식물이, 파란색 렌즈로 보면 밤과 어스름에 활동하는 동물이 보여요. 셋, *** 밤에 활동하는 동물 콩고 열대 우림에 사는 포식자들은 낮보다는 밤에 움직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글지글 타오르는 햇볕보다는 달빛을 받으며 사냥하는 것이 좋거든요. 이 동물들은 어두워도 길을 잃는 법이 없어요. 어둠을 뚫고 거리낌 없이 돌아다닐 수도 있고요. 빽빽한 숲속의 어둠을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뛰어난 촉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밤눈이 남다르게 밝은 동물도 있고, 냄새를 귀신같이 잘 맡는 동물도 있어요. 아주 작은 소리라도 놓치지 않고 잘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동물도 있답니다. 땅거미가 질 무렵에 제일 먼저 움직이는 동물은 아프리카표범이랍니다. 어둠 속에서 사냥을 잘하는 동물은 또 누가 있을까요? 아래 야행성 동물들을 자세히 알아보고, 다시 콩고 열대 우림의 전망대로 돌아가서 파란색 렌즈를 눈에 대고 그림 속의 야행성 동물들을 찾아보세요. 무엇이 보이나요? 낮에 활동하는 동물 날이 밝아오면 정글은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난 자이언트마운틴고릴라의 으르렁거리는 소리로 가득 찹니다. 나뭇잎 사이로 우레와 같은 소리가 울려 퍼지면 고릴라는 확 트인 들판으로 어슬렁거리며 나갑니다. 실버백이라고 불리는 이 녀석은 길이가 180센티미터나 되고, 무리 가운데 덩치가 으뜸인 수컷이랍니다. 오후가 되면 타는 듯한 더위가 내리쬡니다. 숲속의 다른 동물들처럼 이들은 나뭇잎이 빽빽하게 뒤덮여 있는 곳으로 숨어들어 몸을 식힙니다. 하지만 어린 것들은 나무에 오르내리고 나뭇가지로 그네를 타지요. 서로서로 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놀기도 해요. 아래 주행성 동물들을 자세히 알아보고, 다시 콩고 열대 우림의 전망대로 돌아가서 빨간색 렌즈를 눈에 대고 그림 속의 주행성 동물들을 찾아보세요. 무엇이 보이나요? 이렇게 열 번째 여행지까지 여행을 해요! 아티비티 시리즈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우리는 집지킴이야!
사계절 / 최미란 글.그림 / 20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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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최미란 글.그림
우리 문화 그림책 시리즈 16권. <돌로 지은 절 석굴암>으로 2010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라가치 상을 수상한 작가 최미란이 펴낸 그림책으로, 호시탐탐 막둥이네를 엿보다가 급기야 돌잔치 날, 몰래 들어온 잡귀들을 집지킴이들이 혼쭐을 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나하나 등장하는 집지킴이를 따라가다 보면, 집지킴이를 통해, 신을 믿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오늘은 막둥이 돌잔치 날. 첫돌을 축하하러 많은 손님들이 오기 때문에 온 식구가 바쁜 날이다. 쓰윽싹싹 마당을 쓸고 아궁이에 불을 때고 갖가지 음식 만들 준비에 한창 바쁠 때, 어디선가 심상치 않은 소리가 들려온다. “얘들아, 오늘 막둥이네 집에 잔치가 있다나 봐!” “어디 어느 집인데?” “저기, 맨 끝 집이야.” 나무 위에 매달린 이 녀석들, 누구일까요? “뭐긴, 우린 잡귀라고 해!” 표지를 넘기고, 섬세한 연필선과 고운 먹으로 채운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긴장감은 차츰 고조된다. 첫돌까지 탈 없이 잘 자란 막둥이한테 앞으로도 건강하라고, 건강하게 잘 자라라고 잔치를 벌여 주는 날인데 나쁜 기운이 스밀 것만 같은데….막둥이네 돌잔치 날, 무슨 일이 생겼을까? 오늘은 막둥이 돌잔치 날입니다. 첫돌을 축하하러 손님들이 올 겁니다. 온 식구가 바쁜 날이지요. 쓰윽싹싹 마당을 쓸고 아궁이에 불을 때고 갖가지 음식 만들 준비에 한창 바쁠 때, 어디선가 심상치 않은 소리가 들려옵니다. “얘들아, 오늘 막둥이네 집에 잔치가 있다나 봐!” “어디 어느 집인데?” “저기, 맨 끝 집이야.” 나무 위에 매달린 이 녀석들, 누구일까요? “뭐긴, 우린 잡귀라고 해!” 표지를 넘기고, 섬세한 연필선과 고운 먹으로 채운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긴장감은 차츰 고조됩니다. 잡귀들이 꼭 무슨 일을 벌일 것만 같죠. 첫돌까지 탈 없이 잘 자란 막둥이한테 앞으로도 건강하라고, 건강하게 잘 자라라고 잔치를 벌여 주는 날인데 나쁜 기운이 스밀 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큰일이야! 막둥이네 돌잔치가 엉망이 되겠어!”라고 외치려는데, 집 곳곳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걱정 마, 우리가 있으니까!” 우리라니, 누구일까요? 막둥이네 식구 말고 집에 누가 또 있는 걸까요? 아무도 모르게 생긴 일, 누가 해결했을까? 이 그림책은 호시탐탐 막둥이네를 엿보다가 급기야 돌잔치 날, 몰래 들어온 잡귀들을 지킴이들이 하나하나 등장하여 혼쭐을 내는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막둥이네 식구들한테는 잡귀도 집지킴이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림책을 읽는 독자만 제3자의 입장에서 이 흥미진진한 광경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잡귀도 집지킴이도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기 때문이지요. 귀신이 사람의 눈에 보일 리는 없으니까요. 사람들은 잡귀든 집지킴이든 신의 영역에 속해 있다고 믿었습니다. 잡귀는 집 안에 나쁜 기운을 가져다주는 나쁜 귀신이라고 믿었고요. 그럼 집지킴이는 누구일까요? 집안을 살뜰히 보살펴도 때로는 나쁜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가족 중에 아픈 사람이 생기기도 하고, 가뭄이 들어 농사가 잘 되지 않을 때도 있고, 생각지 못한 다툼이 있을 때도 있죠. 이럴 때 옛사람들은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는 힘을 집에서 얻었습니다. 집 안 곳곳에 신이 함께 살고 있다고 믿고, 그 신이 집을 지켜줄 거라 믿었습니다. 그래서 집안이 편안할 때는 감사의 마음으로, 집안에 걱정이 있을 때는 신을 믿고 의지하는 마음으로 신을 모셨습니다. 그리하여 여러 신들 덕분에 어려운 세월도 잘 보내고 집안이 잘 되리라고 믿었지요. 이렇게 집을 지키는 수호신으로 믿어졌던 신들을 집지킴이라고 합니다. 막둥이네 돌잔치를 탈 없이 치르게 해줄 신이 바로 이 집지킴이지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막둥이네 식구들이 날마다 정성스레 돌보고 모셔 왔던 막둥이네 집 신들입니다. 그래서 작가는 화려한 원색으로 집지킴이를 그리고, 담담한 단색 톤으로 막둥이네 집과 식구들을 그렸습니다. 볼 수는 없지만, 함께 한다고 믿는 세상을 색으로 구별하여 표현한 것입니다. 그런데 잡귀도 만만치는 않습니다. 셋이나 되니, 한 녀석이 어느 한 군데서 쫓겨날 때쯤, 다른 녀석들은 호시탐탐 다른 구멍을 찾습니다. 하지만 구멍이 보이지가 않지요. 잡귀들의 말을 빌리자면, “나도 맛만 사알짝 보면 안 될까?”라는 건데, 집지킴이는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장독대에 가 보면, 간장 뜨는 할머니 곁에 철륭신이 있고, 부엌에 가 보면, 쉼 없이 일하는 엄마 곁에서 조왕신이 후우후, 아궁이 불 꺼지지 말라고 입김을 불어 넣어 줍니다. 곳간에서 쌀 한 톨이나마 얻어먹으려고 했더니 구불텅구불텅 업신이 혀를 날름거리지요. 이쯤 되면 잡귀들이 살짝 불쌍해질 만한데, 어림없는 일이지요. 문전신, 철륭신, 업신, 우마신, 조왕신, 삼신, 성주신, 터주신 모두 모여 호통 치는 데야 잡귀라고 별 수 있나요. 잡귀들은 걸음아 날 살려라 줄행랑을 쳐 버리고, 그날 막둥이네 돌잔치는 아주 잘 치렀답니다. 무슨 일이 생겼었는지 아무도 모르게 말이지요. 나를 보는 거울, 집지킴이 하나하나 등장하는 집지킴이를 따라가다 보면, 집지킴이를 통해, 신을 믿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정성들여 제를 올리고 신을 모시면서 집안을 잘 살피고, 결국은 자기 스스로를 반듯하게 세우려는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보입니다. 부엌을 정갈하게 관리하고 장독을 조심스레 다루지 않으면 신들이 노여워할 것이라고 믿었으니, 그 얼마나 부지런하고 한결같이 스스로의 마음과 몸을 다스려야 했을까요? 그래서 오늘날 보기는 어렵지만, 사라져 가는 풍습으로, 옛사람들의 무지한 미신으로 얕잡아 보기에는, 지킴이 신앙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그림책을 보고 난 다음, 여러분의 집을 둘러보세요. 대문으로는 온갖 이상한 이야기들이 들어오고 있지는 않나요? 창고에는 물건이 아무렇게나 쌓여 있지 않나요? 내 방은 깨끗한가요? 우리 스스로 돌아볼 일이랍니다.
분홍줄
시공주니어 / 백희나 (지은이) /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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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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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백희나 (지은이)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도서. 유아의 언어 및 인지 발달을 촉진하고, 외부 세계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는 책이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말과 구조로 이야기를 꾸며, 풍성한 말 재미를 선사한다. 옆으로 기다란 판형을 적극 활용해, 아이들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다음 장면으로 이끌어 유아 독자가 쉽게 흥미를 느낄 수 있다. 본격적으로 글밥이 많은 책을 읽기 전, 과도기 단계를 지나고 있는 독자들에 맞춰 기획된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그림책 읽는 즐거움을 가르쳐 준다.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도서 백희나, 이종미, 윤미숙 등 국내 유명 그림책 작가들의 다채로운 그림풍을 만나다! ★ 유아의 언어 및 인지 발달을 촉진하고, 외부 세계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는 책! 졸졸졸, 동동동, 줄줄이 줄줄이, 칙칙퐁퐁 등 단순하고 반복적인 말과 구조로 이야기를 꾸며, 풍성한 말 재미를 선사한다. 옆으로 기다란 판형을 적극 활용해, 아이들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다음 장면으로 이끌어 유아 독자가 쉽게 흥미를 느낄 수 있다. ★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품 본격적으로 글밥이 많은 책을 읽기 전, 과도기 단계를 지나고 있는 독자들에 맞춰 기획된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그림책 읽는 즐거움을 가르쳐 준다. 기다란 그림책 1 분홍줄 - 아침독서운동 추천 도서 - 유리드믹스 교육 선정 도서 - 중국 판권 수출 도서 머리에 묶는 리본, 신발 끈, 줄넘기, 샤워기 호스 등 우리 주변에는 많은 줄이 있습니다. 백희나 작가는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줄들, 그리고 줄과 연관된 상황들을 ‘분홍줄’로 엮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한 아이가 예쁘게 리본을 묶고 놀러갈 준비를 합니다. 혼자 신발을 신고, 멍멍이와 함께 밖으로 나간 아이는, 놀이터에서 친구들을 만나 한바탕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아이가 머리에 묶었던 ‘분홍줄’은 신발 끈으로, 강아지 목줄로, 전화선으로, 선물 포장 끈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며 다채로운 모습으로 변화하며,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작가 특유의 콜라주 기법이 돋보이는 책으로, 책장을 넘길 때마다 털실로 된 분홍줄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올챙이 꼬리가 사라졌어요 : 개구리의 일생
사파리 / 샘 고드윈 글, 사이먼 아벨 그림 / 200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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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자연,과학
샘 고드윈 글, 사이먼 아벨 그림
\'작은 올챙이가 어떻게 개골개골 우는 멋진 개구리로 자랄까요? 아기 개구리와 잠자리랑 함께 커다란 연꽃잎 위로 뛰어올라 지켜보아요.\' 재미있는 동물 친구들이 들려 주는 알기 쉬운 설명과 알록달록 그림으로 구성된 은 신기한 과학 상식을 알려 주고, 호기심도 말끔히 해결해 주는 아주 특별한 과학 그림책입니다!\"아이들의 끝없는 호기심을 한 방에 해결해 주는 똑똑한 과학 그림책!\" 엄마 뱃속에서 나와 세상 속으로 작은 발걸음을 내딛게 된 아이에게 이 세상은 얼마나 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든 곳 일까? 그래서인지 아이들은 예외없이 호기심이 많고, 그 호기심을 해결하고자 끝없는 질문으로 어른들을 괴롭힌다. 매일매일 쏟아지는 질문에 대답을 잘할 수 있다면야 뭐가 그리 어렵고 귀찮은 일이겠냐마는, 아이들이 던지는 질문이란 게 어른들에게도 여간 당황스러운 게 아닐 때가 많다는 것이 큰 문제다. 다행히 복잡한 세상을 “과학”이란 구세주가 간단히 설명해 주고 있으니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 중 특히 아이들이 흥미있어하는 사실들은 엄선하여 알기 쉽고 재미있게 과학적 내용을 설명하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 너무 깊어서 아이들이 다가갈 수 없지 않도록, 너무 얕아서 아이들이 시시해하지 않도록 - 꼭 우리 아이들이 알고 싶은 정도까지만 자세히, 그리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각 권마다 여러 가지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여 대화체로 이야기를 풀어나가 아이들에게 친구처럼 정겨움과 친근함을 준다. 또한, 만화책을 보듯 그림책을 읽듯 읽는 재미에 빠져 정신없이 책을 읽고 난 후, 만나는 마지막 페이지에서 전체적인 내용을 한 눈에 알기 쉽게 다시 한 번 정리한 점과 ‘무슨 뜻일까요?’라는 코너를 통해 꼭 알아야 할 단어를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 점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이제 시도때도 없이 쏟아지는 아이들의 질문에 겁먹지 말자. 아이들의 호기심은 그 만큼 아이들을 성장하게 한다. 우리 아이들이 무럭무럭 영리하고 튼튼하게 자라는 데 자양분이 되는 좋은 과학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무한대로 올려주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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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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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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