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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웅진주니어 / 박윤경 글, 윤지회 그림 / 2010.02.18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박윤경 글, 윤지회 그림
똑똑똑 사회그림책 시리즈 1권. <나는 누구일까요?>는 바로 ‘나’라는 존재가 사회 속에 어떻게 속해 있으며, 그 안에서 나는 어떤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알려 주는 사회 개념 그림책이다. 어려운 사회 과목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고, 사회의 큰 흐름을 짚으며 개념을 굳이 외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연상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주인공 ‘별이’는 별이 말고도 자기를 부르는 여러 가지 말들에 호기심을 갖는다. 별이는 가족 안에서 엄마 아빠의 딸, 유치원 선생님들한테는 장미반 어린이, 동네에서 미용사나 식당 요리사한테는 손님, 택시 버스 기사한테는 승객, 소아과 치과 의사한테는 환자이다.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별이를 부르는 말, 즉 사회적 관계가 달라짐을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각 사회적 관계 속에서 별이가 하는 역할들이 다양하며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는 모습도 이해할 수 있다.“아하, 나는 이제 알아요. 나는 그냥 조그만 아이, 별이가 아니에요. 장미반 어린이, 누나, 동생, 손님, 승객, 환자, 관객...... 모두 다 나예요!” ‘똑똑똑 사회그림책’시리즈의 첫 번째 권! 사회과교육 전문가가 집필한 사회 개념 그림책 사회 개념의 기초, 아이가 맺는 다양한‘사회적 관계’를 알아보아요! 아이가 태어나면 자연스럽게 ‘가족’이라는 사회에 가장 먼저 속한다. 그리고 점점 자라면서 어린이집, 유치원, 더 나아가서는 지역 사회, 국가, 세계 일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진다. 이렇게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게 된다. 혼자 떨어져 있는 존재가 아니라 사회에 속한 존재인 것이다. 아이들에게 ‘사회란 무엇인지’ 알려 주기 위해서는 바로 여기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네가 지금 있는 곳이 어디이며, 그 안에서 너는 어떤 존재인지 생활 속 아이가 만나는 상황에서 이를 짚어 주어야 한다. <나는 누구일까요?>는 바로 ‘나’라는 존재가 사회 속에 어떻게 속해 있으며, 그 안에서 나는 어떤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알려 주는 사회 개념 그림책이다. 거창한 개념 같지만, 사실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이미 자연스럽게 쓰고 있다. 나를 부르는 여러 가지 말들을 떠올려 보면 거기에서 바로 나의 사회적 관계가 드러난다. 이 책의 주인공 ‘별이’는 별이 말고도 자기를 부르는 여러 가지 말들에 호기심을 갖는다. 별이는 가족 안에서 엄마 아빠의 딸, 유치원 선생님들한테는 장미반 어린이, 동네에서 미용사나 식당 요리사한테는 손님, 택시 버스 기사한테는 승객, 소아과 치과 의사한테는 환자, 작가한테는 독자, 배우에게는 관객이다.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별이를 부르는 말, 즉 사회적 관계가 달라짐을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각 사회적 관계 속에서 별이가 하는 역할들이 다양하며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는 모습도 이해할 수 있다. 나의 현재뿐 아니라 미래의 모습까지 보여 줘요 현재 아이가 맺고 있는 사회적 관계도 중요하지만, 아이는 성장하면서 할 수 있는 역할과 만나는 사람이 많아지며 더 다양한 사회적 관계를 갖게 될 것이다. <나는 누구일까요?>에서는 아이가 맺는 사회적 관계가 변화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즉 미래의 내가 갖게 될 사회적 관계까지도 알려 주고 있다. 가령, 내가 엄마한테는 딸이지만, 강아지 몽이한테는 엄마가 될 수 있다. 또 지금은 유치원에서 배우는 어린이이지만, 나중에 선생님이 될 수도 있다. 아이가 재미있게 하는 역할 놀이를 통해 아이의 미래 모습을 억지스럽지 않게 보여 주며 ‘사회적 관계’를 더 풍성하게 담고 있다. 또한, 각 사회 집단 안에서 확장되는 관계를 작은 정보글로 짚어 주었다. 가령, 가족에서 별이는 엄마, 아빠한테 딸 외에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손녀, 동생한테는 누나, 오빠한테는 동생, 삼촌 이모한테는 조카이다. 유치원에서도 선생님한테 장미반 어린이지만, 일곱 살 반 아이들한테는 동생, 여섯 살 반 아이들한테는 친구, 다섯 살 반 아이들한테는 언니, 누나가 된다. 사회과교육 전문가가 집필한 사회 개념 그림책 <나는 누구일까요?>는 아이들에게 첫 사회 개념을 심어 주는 그림책으로서 정확한 개념과 내용을 전할 수 있는 사회과교육 전문가가 집필했다. 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지금은 청주교육대학교에서 강의하는 박윤경 교수가 사회과교육의 현장 경험과 1학년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표 노하우를 담아 이 책을 작업했다. 초중등학교 사회 교육과정 및 교과서 개발에 참여하였고 사회과교육에 관련된 다수의 논문을 썼다. 전문가가 집필했기에 아이에게 보여 주는 첫 사회 개념 그림책으로 신뢰할 만하다. ‘똑똑 정보’와 ‘똑똑 사회 교과서’로 개념을 한 번 더 정리! 이야기를 다 읽고 난 후, 사회 개념을 한 번 더 정리하며 이해하고 초등 사회 교과 내용을 미리 공부할 수 있는 정보페이지가 구성되어 있다. ‘똑똑 정보’에서는 아이가 속해 있는 사회를 나, 가족, 지역 사회, 국사, 세계라는 범주로 구분하여 각각의 특징을 알려 주어, 본문에서 아이가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보다 명확히 인식시킨다. ‘똑똑 사회 교과서’에서는 본문에서 다룬 사회 개념을 초등 사회 교과에서는 어떻게 담고 있는지 미리 접해볼 수 있게 해 준다. 교과서에 나온 이웃과 공공 기관 내용을 정리하여 보여 준다.


민들레 사자 댄디라이언
책속물고기 / 리지 핀레이 글.그림, 김호정 옮김 / 2012.03.20
10,000원 ⟶ 9,000원(10% off)

책속물고기창작동화리지 핀레이 글.그림, 김호정 옮김
물고기 그림책 시리즈 10권. 아이들에게 다름, 새로움, 특별함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심어 주는 그림책이다. 어린이들의 우정을 바탕으로 편견을 이겨내는 밝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정과 차이에 대해 흥미롭게 접근한” 그림책으로 호평받았으며, 영국 북스타트 선정도서이기도 하다. 명랑하고 색다른 어떻게 보면 꾀죄죄한, 밝은 노란색을 띤 댄디라이언이 가드너 선생님의 깔끔한 교실에 새로 들어온다. 댄디라이언은 조용한 교실을 단번에 신나고 재미있는 교실로 바꿔 버린다. 그런데 아이들과 선생님은 너무나 다른 댄디라이언을 부담스러워하기 시작하는데….**영국 북스타트 선정도서** 민들레를 닮은 환한 그림책! 『민들레 사자 댄디라이언』의 주인공은 색깔부터 밝은 노랑으로 아주 ‘튀는 아이’인데요. 다른 아이들과 너무 다르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고 합니다. 무슨 문제일까요? 그리고 등장 인물들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을까요? 리지 핀레이의 밝고 환한, 책 이름처럼 민들레를 닮은 그림책 한번 읽어 보세요. “우정과 차이에 대해 흥미롭게 접근한” 그림책으로 호평받았으며, 영국 북스타트 선정도서이기도 합니다. ‘우정’으로 ‘다름’에 대한 편견을 극복해요! 공동체보다 개인의 개성을 중시하는 사회로 바뀌면서 눈에 띄게 ‘다른’, 그래서 ‘튀는’ 사람에 대한 사회의 인식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한 예로 대중매체에서 너무 튀어서 거슬린다고 여겨졌던 비호감 캐릭터들이 인기를 얻고 인정을 받는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젊은 세대는 특히 다르고, 새롭고, 특별한 것에 대해 거부감이 없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다름에 대한 편견은 이곳저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수랑 다른 독특한 소수는 따돌림을 당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기도 합니다. 학교에서의 따돌림이나 사회에서의 성소수자 차별, 인종 차별 등이 그렇습니다. 다름에 대한 편견에는 독특한 소수를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보지 않고 공동체를 깨뜨리는 외부 세력으로 보는 생각이 깔려 있습니다. 다름에 대한 편견이 가득한 사회는 평범한 획일화만 추구하기 때문에 건강하지 못합니다. 다름을 수용해야 사회가 다양해지고 변화하고 그러면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여기 아이들에게 다름, 새로움, 특별함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심어 주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민들레 사자 댄디라이언』은 어린이들의 우정을 바탕으로 편견을 이겨내는 아주 밝은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다름에 대한 수용이 어떻게 공동체의 소속감을 높이는지 알려 줍니다. 이 책을 나랑 달라서, 특별해서, 새로운 거라서 겁내고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권합니다. 또한 자신이 너무 특이해서 고민하는 어린이들에게도 권합니다. 누구나 다를 수 있고,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해도 괜찮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입니다. 한편 새로운 곳에 적응해야 하는 어린이들과 새롭게 온 친구들을 대하는 어린이들에게도 권합니다. 보다 지혜롭게 친구들과 어울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무채색 단정한 교실에 밝은 노란색 아이가 왔어요 명랑하고 색다른 어떻게 보면 꾀죄죄한, 밝은 노란색을 띤 댄디라이언이 가드너 선생님의 깔끔한 교실에 새로 들어옵니다. 댄디라이언은 조용한 교실을 단번에 신나고 재미있는 교실로 바꿔 버리지요. 그런데 아이들과 선생님은 너무나 다른 댄디라이언을 부담스러워하기 시작합니다. 댄디라이언이 온 뒤로 반은 엉망진창이고, 모든 일이 제시간에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어코 끔찍한 사건이 터지고 마는데, 아이들을 댄디라이언에게 ‘잡풀’ 같다는 말을 하고 댄디라이언은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에 슬퍼합니다. 하지만 모두들 깔끔하고 정돈된 것만이 언제나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댄디라이언을 그리워합니다. 이 책에서 댄디라이언은 민들레입니다. 가드너 선생님은 정원사이며 친구들은 바질, 로지, 튤립, 민티 같은 꽃 이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책의 첫 부분을 보면 댄디라이언을 뺀 다른 아이들과 선생님은 색깔이 없습니다. 그러니 무채색 교실에 화사한 댄디라이언은 정말 특별한 존재였습니다. 댄디라이언의 영향을 받은 아이들은 조금씩 다양한 색깔을 띠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댄디라이언을 잡풀 같다며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다시 색깔들이 없어집니다. 색깔은 아이들 각자 지닌 다양한 성향과 특징을 의미합니다. 세상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똑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 다른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지요. 그런데 자칫 자기 색깔을 잃고 무채색으로 지낼 때도 있습니다. 사회가 정해 놓은 틀을 정답이라 여기고 그 안에 자기를 억지로 끼워 맞추려 하면 자기 색깔을 잃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무엇보다 자신의 색깔을 잃지 않고 사회라는 꽃밭에서 예쁘게 필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제자리에 핀 들꽃처럼 다른 친구를 존중해요! 그러면 댄디라이언과 친구들은 자신의 색깔을 띠고 아름답게 필 수 있을까요? 할아버지는 댄디라이언에게 특별한 사람은 꼭 필요한 존재이며, 자신의 자리를 찾아 예쁘게 피라고 조언합니다. 또한 아이들과 선생님도 댄디라이언의 민들레 같은 성향과 특징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존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댄디라이언의 다름을 존중하는 의미로 노란색이 들어간 옷을 입고 들꽃의 날 파티를 열어 줍니다. 결국 댄디라이언은 꼭 있어야 할 자리에서 자라는 들꽃이 된 기쁨을 누립니다. 이처럼 친구의 다름을 존중하는 것에서부터 우정은 시작되고, 더욱 돈독해집니다. 다름을 존중하면 세상은 다양한 색깔들이 어울리는 아름다운 꽃밭처럼 역동적이고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한편 주변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소외되었다고 느낄 때 자신의 자리를 찾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어떤 색깔을 지닌 사람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만약 내가 잘 정돈된 정원의 민들레처럼 특이한 존재라면 전혀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제자리를 찾은 들꽃이라면 정말 예쁠 거니까요.
쌈닭 (책 + 플래시 DVD 1장)
사파리 / 이춘희 지음, 강동훈 그림, 임재해 감수 / 2011.02.15
11,000원 ⟶ 9,9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이춘희 지음, 강동훈 그림, 임재해 감수
잃어버린 우리 고유의 문화를 찾아 그림책으로 보여주는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의 개정판. 각 권마다 동영상과 구연동화를 담은 플래시 DVD가 담겨 있다. 이 책은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6권으로, 닭싸움을 통해 자존심 한판 대결을 벌이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오늘도 동네 최고 대장닭에게 혼쭐이 난 춘삼이. 대장닭 주인인 달석이한테까지 놀림을 받은 춤삼이는 자기네 장닭 '장돌이'를 훈련시켜 대장닭과 결투를 벌이기로 한다. 달리기, 높이뛰기, 목과 다리를 튼튼하게 하기 위한 미꾸라지 훈련까지. 비가 오는 날에도 춘삼이와 장돌이의 훈련은 계속된다. 드디어, 결전의 날, 동네 최고의 장닭은 누가 될까? 깃털을 바짝 세우고 달려 들어 물어뜯고 쪼아대는 격렬한 닭싸움 장면이 생동감있게 묘사되어 있다.플래시 DVD가 들어 있는 새로운 국시꼬랭이 동네 시리즈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라는 부제 아래, 2003년에 첫 번째 권인 <똥떡>을 발간했던 국시꼬랭이동네가 아홉 살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8년여에 걸쳐 18권까지 발간된 국시꼬랭이 동네는 어느덧 모두가 인정하는 대표적인 우리 창작 그림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잊혀져 가는 정겨운 우리 것, 잊혀져 가는 안타까운 옛 것을 담되, 그 모습은 늘 새롭고자 2011년 봄, 각 권마다 동영상과 구연동화를 담은 플래시 DVD를 넣고, 새 얼굴로 단장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갑니다. 국시꼬랭이 동네는 중심 문화에서 비껴선, 어쩌면 변방처럼 보이는 문화, 눈에 잘 띄지 않아서 소외되고 자칫 놓칠 수 있는,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자투리 문화들을 담아 놓은 문화 박물관입니다. 잊혀져 가는 옛 시절의 놀이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그때 그 시절의 우리의 모습이 언젠가는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값진 유물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옛 것의 소중함을 그림책 속에 오롯이 담아 놓았지만 옛 것을 알면서 새 것도 안다는 '온고지신'과 날마다 새롭고자 하는 '일신우일신'의 가르침은 오늘날에도 놓치지 않아야 할 덕목이라 생각됩니다. 국시꼬랭이 동네가 처음 발간되었던 그때와 지금은 세상도 사람도 참 많이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게임에 익숙한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구식이 되지 않기 위해 더 친숙하고도 정겨운 그림책으로 늘 거듭나고자 합니다. 닭싸움을 통해 엿보는 옛 아이들의 자존심 대결! 닭은 어둠을 몰아내고 밝음을 가져오는 '태양의 새'라고 불렸어요. 옛 사람들은 닭을 상서로운 동물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명절 선물이나 결혼식 등 귀하고 특별한 날에 닭을 선물하며 마음을 전했어요. 또한 닭싸움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였어요. 아이들은 마당이나 텅 빈 들판에서 수시로 닭싸움을 붙여 최고로 힘센 장닭을 가려냈어요. 싸움 도중 주둥이가 먼저 땅에 닿거나, 땅바닥에 먼저 주저앉거나, 또 죽거나 쓰러져 일어나지 못한 닭은 싸움에서 지게 되지요. 어른들의 닭싸움과는 달리, 개구쟁이 아이들끼리의 닭싸움은 동네 최고 장닭이 되고자, 닭싸움 놀이를 즐겼던 풍습이었답니다.
어디 갔다 왔니?
논장 /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지음, 우순교 옮김 / 2005.11.05
9,500원 ⟶ 8,550원(10% off)

논장창작동화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지음, 우순교 옮김
고양이야 고양이야, 꼬마 고양이야, 어디 갔다 왔니? 다람쥐, 물고기, 개구리, 두더지, 토끼 등 다양한 동물들이 여기 저기서 즐겁게 뛰어노는 장면을 포착했다. 두 차례 칼데콧 상을 수상한 레오 딜런, 다이앤 딜런의 그림에 역시 칼데콧 상 수상자인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글을 더했다. 운율감 있는 물음과 함께 동물들이 어디를 다녀왔는지 한 화면 가득히 보여주는 그림책. 이야기가 가득한 그림과 단순하고 반복적인 글이 정겹게 꾸며져 있다. 재치있게 의인화된 동물들의 모습이 앙증맞다.고양이나 다람쥐가 어디 갔다 왔는지, 새가 어디로 날아가고, 고래가 어디로 헤엄쳐 가는지 궁금한 적이 있었나요? 토끼가 왜 달리는지도요?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이 쓴 보석 같은 시에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화가 레오 딜런, 다이앤 딜런이 그림을 그린 신작으로 어린이들이 두고두고 읽고 싶어 하는 그림책의 고전이 될 작품. 어린이들이 날마다 묻는 기발한 질문들을 완벽하게 포착한 특별한 상상력의 그림책 ★내용 고양이야 고양이야, 꼬마 고양이야, 어디 갔다 왔니? 묻고 고양이가 어디를 다녀왔는지 한 화면 가득히 보여준다. 다람쥐, 물고기, 개구리, 두더지, 토끼 등 다양한 동물들이 여기저기서 즐겁게 뛰어논다.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그대로 드러내는 질문과 단순한 답, 그 답을 보여주는 그림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글에는 정겨움이 가득하고, 커다란 그림에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동물들은 어린이들의 물음에 자기들이 보낸 즐거운 시간을 보여주는 그림으로 답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르고 동물들은 경험한 다른 세상, 어디 갔다 왔고 어떻게 놀았는지를 보면서 책을 읽는 어린이가 바로 그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 속에서 즐겁게 구경하고, 날아다니고, 뛰어놀 수 있을 것이다. 물결치는 바다에서 헤엄치는 고래도 만나고, 재미있으니까 깡충깡충 뛰어다니는 토끼도 만나고, 어둑어둑한 숲 속에 다녀온 사자도 만나고 나서 생쥐에게 왜 시계를 쪼르르 타고 다니는지 물으니까 생쥐는 똑딱똑딱 시계 소리를 들으려고 그런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 장에서는 이 책의 끝을 보고 있는 까마귀를 만나고 책은 끝난다. 한 권의 책을 넘기면서 시간의 흐름을 느끼고 끝이라는 아쉬움과 함께 다시 처음부터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특별한 능력은 이 책에서 어린이들과 직접 대화하면서 어린이들의 일상에 직접 파고드는 이야기 세계를 시적인 문장으로 만들어 냈다. 뛰어놀 때나 잠자리에서나 아무 때고 펼쳐서 읽고 싶은 재미있고 리듬감 넘치는 즐거운 그림책이다.


나는 노벨상을 받을 거야
문학과지성사 / 이자벨 핀 글.그림, 김서정 옮김 / 2008.09.30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창작동화이자벨 핀 글.그림, 김서정 옮김
말썽쟁이 아이의 속마음을 재치 있게 담아 낸 그림책. 그러나 책 속의 말썽 피우는 아이의 모습이 밉기는커녕 귀엽기만 하다. 아이들의 어쩔 수 없는 천성을 억지로 바로잡기보다는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준다면 아이들 스스로 옳고 그름을 깨우치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큰 그릇이 된다는 것을 간단하고 명료하게 보여 준다. 주인공 꼬마는 자기가 가진 걸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약한 사람들을 도와 주고,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괴롭힘 당하는 동물들을 구해 주고, 잘못한 일이 있으면 용감하게 나서서 용서를 빌고, 세상을 평화롭게 만들고 싶어 한다. 다만, 지금 당장 그러는 게 조금 어려워서 맘과는 달리 반대로 행동을 하고 만다. 하지만 결국은 위대한 일을 해서 칭찬을 받고 싶다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자신이 저질렀던 못된 일들을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아주 씩씩하게 발걸음을 내딛는다. 사람과 사람 혹은 사람과 동물 등 모든 관계의 중심이 ‘나’가 아니라 ‘배려’와 ‘상호 존중’이라는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보여 주는 작품이다.나도 착해지고 싶다고요! 말썽쟁이 아이의 속마음을 재치 있게 담아 낸 그림책 ■ 아이들은 모두 착하고 훌륭한 사람들이 되고 싶어 해요! 말썽만 부리고 장난만 치는 아이들의 심리를 간결하고도 산뜻하게 표현한 그림책이 출간됐다. 이 그림책은 간결한 문장과 재치 있는 그림으로 속마음과는 달리 자꾸 다르게 행동하는 아이의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담고 있다. 말썽 피우는 아이의 모습이 밉기는커녕 귀엽기만 하다. 아이들의 어쩔 수 없는 천성을 억지로 바로잡기보다는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준다면 아이들 스스로 옳고 그름을 깨우치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큰 그릇이 된다는 것을 간단하고 명료하게 보여 준다. 이 책을 보면 눈높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된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너무 당연한데 어른들 눈으로 보면 죄다 말썽으로 보이니까. 말썽 피우지 말고 착하게 있으라고 하는 것은 아이들에겐 너무한 요구인 것이다. 그들의 세계가 나름대로 얼마나 합리적이고 타당한지를 살펴보는 것도 그 나이를 훌쩍 넘긴 어른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테니 즐거움이 배가 되지 않을까? ■ 장난꾸러기에서 성숙한 어른으로 이 책의 주인공 꼬마는 자기가 가진 걸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약한 사람들을 도와 주고,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괴롭힘 당하는 동물들을 구해 주고, 잘못한 일이 있으면 용감하게 나서서 용서를 빌고, 세상을 평화롭게 만들고 싶어 한다. 다만, 지금 당장 그러는 게 조금 어려워서 맘과는 달리 반대로 행동을 하고 만다. 하지만 결국은 위대한 일을 해서 칭찬을 받고 싶다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자신이 저질렀던 못된 일들을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아주 씩씩하게 발걸음을 내딛는다. 아이가 생각하는 위대한 일이란 결국은 사람 사이의 보편적이면서도 궁극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들이다. 사람과 사람 혹은 사람과 동물 등 모든 관계의 중심이 ‘나’가 아니라 ‘배려’와 ‘상호 존중’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깜찍하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보여 준다. ■ 글과 그림의 재미있는 대비 간결한 이 그림책이 주는 또 하나의 즐거움은 글과 그림의 대비에 있다. 말(문장)은 착한데 그림은 그 반대다. 텍스트가 아이의 속마음을 나타냈다면, 그림은 현실에 있는 아이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이를테면, 왼쪽에 “나는 크면, 내 이웃을 사랑할 거야”처럼 의지를 단호하게 표현한(그래서 더욱 강렬한) 짧은 문장과 달리 오른쪽에는 친구를 묶어 놓은 채 침대에서 편안하게 쉬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보인다. 결심과는 달리 자꾸만 말썽을 부리지만 아이는 그것 때문에 죄책감을 느끼거나 고민하지 않는다. 오히려 당당하고 즐거워 보일 뿐이다. 그런 모습이 아이다워 웃음을 짓게 된다. 아이는 아이다울 때가 가장 건강한 것이다. 어른의 잣대로 아이들을 바라보지 말자는 귀엽고도 재치 넘치는 그림책을 통해 어른 아이 함께 유쾌한 웃음을 웃을 수 있을 것이다.사람들이 제멋대로 동물들을 괴롭히지 못하도록 할 거야.내가 가진 걸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 줄 거야.내가 사는 지구의 환경을 지키고 보호해 줄 거야.내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힘이 되어 줄 거야.
우체부 아저씨와 크리스마스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앨런 앨버그 (지은이), 자넷 앨버그 (그림), 김상욱 (옮긴이) / 2018.10.30
22,000원 ⟶ 19,8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앨런 앨버그 (지은이), 자넷 앨버그 (그림), 김상욱 (옮긴이)
미래그림책 141권. 오랫동안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이 그림책은 신기하고 다양한 크리스마스 편지들을 배달하며 행복을 전하는 우체부 아저씨의 따뜻한 이야기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겨울날, 싱글벙글 우체부 아저씨가 마을을 돌며 빨간 모자 아가씨와 늑대, 험프티 덤프트 같은 동화 속 등장인물들에게 편지를 배달한다. 크리스마스 카드부터 퍼즐 엽서, 신기한 만화경 엽서 등 온갖 종류의 편지가 편지 봉투 속에 들어 있고, 봉투에 적힌 받는 사람에게 전해진다.싱글벙글 우체부 아저씨가 전하는 크리스마스 편지! 다양한 편지로 만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크리스마스는 한 해 중 가장 설레고 행복한 시기로 손꼽힙니다. 예전처럼 손으로 직접 쓴 크리스마스 카드를 주고받지 않아도 그 기쁨은 여전하지요. 하지만 소인이 찍힌 봉투를 열고 그 속에 담긴 편지를 꺼낼 때의 설렘과 기대는 또 다른 행복을 줍니다. 오랫동안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이 그림책은 신기하고 다양한 크리스마스 편지들을 배달하며 행복을 전하는 우체부 아저씨의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겨울날, 싱글벙글 우체부 아저씨가 마을을 돌며 빨간 모자 아가씨와 늑대, 험프티 덤프트 같은 동화 속 등장인물들에게 편지를 배달합니다. 크리스마스 카드부터 퍼즐 엽서, 신기한 만화경 엽서 등 온갖 종류의 편지가 편지 봉투 속에 들어 있고, 봉투에 적힌 받는 사람에게 전해집니다. 책을 읽는 독자들도 그 편지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책장을 펼치면 한 쪽에는 크리스마스 편지를 배달해 주는 우체부 아저씨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가 있고, 다른 쪽에는 마치 진짜 편지 봉투처럼 받는 사람의 주소와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여섯 통의 다양한 편지들이 그 봉투 속에 담겨 있어서 직접 꺼내 읽어 볼 수 있지요. 운율감 있는 문장과 친근한 그림, 그리고 기발한 상상력을 뽐내는 다양한 편지들이 담겨 있는 이 그림책은 그 자체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입니다. 1. 금발머리와 여동생이 아기 곰과 동생 곰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카드’(동화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 우체부 아저씨가 맨 처음 들른 곳은 곰 세 마리네, 아니 네 마리네 오두막이에요. 아기 곰에게 귀여운 동생 곰이 생겼거든요. 『우체부 아저씨와 비밀 편지』에서 곰 가족의 의자를 망가뜨려 미안하다고 사과 편지를 보냈던 금발머리가 예쁜 동생과 함께 아기 곰과 동생 곰에게 직접 그림을 그려 넣은 멋진 크리스마스카드를 보냅니다. 그래도 아직은 글씨가 삐뚤빼뚤하네요. 2. 늑대가 빨간 모자에게 보낸 ‘조심해’ 주사위 놀이판(동화 『빨간 모자』)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비틀비틀 뚱뚱보 마을에 사는 빨간 모자 아가씨네 집이에요. ‘특급우편’이라고 적힌 봉투 속에 재미난 주사위 놀이판이 들어있어요. 숲 속에서 길을 잃은 헨젤과 그레텔이 집까지 무사히 찾아가게 도와주는 놀이예요. 그런데 보낸 사람이… 앗, 무시무시한 늑대! 추신에는 ‘나는 이제 착한 늑대가 되었습니다.’라고 적혀 있는데, 과연 정말일까요?


어디어디 숨었니? 신비한 나무
어스본코리아 / 안나 밀버른 (지은이), 시모나 드미트리 (그림), 니콜라 버틀러 / 2018.05.25
12,000원 ⟶ 10,8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안나 밀버른 (지은이), 시모나 드미트리 (그림), 니콜라 버틀러
'나무는 어떻게 자라날까?' '나무에 어떤 동물들이 살까?' 플랩과 구멍 속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지식' 그림책.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난다. 플랩을 하나씩 열어 아주 작은 도토리가 아름드리 떡갈나무가 되어 가는 과정을 살펴보고, 나무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다람쥐와 작은 벌레는 물론, 일상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없는 생쥐, 딱따구리, 사슴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담겨 있다. 어디어디 숨었니? 크고 작은 플랩을 들추며 동물들과 숨바꼭질하는 기분이 든다. 동물들이 주는 힌트를 따라 숨은 동물들을 찾고, 동물들이 내는 재미난 소리를 따라해 볼 수 있다. 또한 장면 곳곳에 쏙쏙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고 손가락을 넣어 보기도 할 수 있다. ‘나무는 어떻게 자라날까요?’ ‘나무에 어떤 동물들이 살까요?’ 플랩과 구멍 속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지식’ 그림책 ◆ 놀이와 학습이 하나로! 플랩과 구멍 속에 꼭꼭 숨은 동물을 찾아요!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지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 아주 작은 도토리가 아름드리 떡갈나무가 되어 가는 과정을 살펴보고, 나무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아이들에게 친근한 다람쥐와 작은 벌레는 물론, 일상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없는 생쥐, 딱따구리, 사슴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담겨 있어요. 어디어디 숨었니? 크고 작은 플랩을 들추며 동물들과 숨바꼭질하는 기분이 들지요. 동물들이 주는 힌트를 따라 숨은 동물들을 찾고, 동물들이 내는 재미난 소리를 따라해 봐요. 또한 장면 곳곳에 쏙쏙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고 손가락을 넣어 보기도 해요. 올록볼록 두꺼운 종이의 질감이 아이들의 촉각을 자극하고, 손 조작 능력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 유아의 눈높이에 꼭 맞는 나무의 성장 과정과 각 동물들의 특징 다람쥐가 파묻고 간 도토리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도토리에서 새싹이 뻗어 자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다 자란 떡갈나무에 어떤 동물들이 집을 짓고 살까요? 가을과 겨울이 되면 떡갈나무는 어떻게 될까요? 수백 년 뒤에는 떡갈나무가 어떤 모습일까요? 책 속 물음을 따라 플랩을 하나씩 열면서 떡갈나무의 성장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생태를 함께 익힐 수 있어요. 오랜 시간 같은 자리를 지키며 동물들의 집이 되어 주는 떡갈나무의 모습을 통해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감수성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체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은 유아들도 쉽게 책에 몰입하도록 도와주어요. 플랩을 열고 닫으며 지식을 쏙쏙 얻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일 수 있답니다.


엄마, 난 도망갈 거야 (보드북)
보물창고 /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지음, 신형건 옮김, 클레먼트 허드 그림 / 2009.01.05
10,000원 ⟶ 9,000원(10% off)

보물창고창작동화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지음, 신형건 옮김, 클레먼트 허드 그림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글과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이 조화를 이룬 고전 그림책. 아기토끼는 도망가서 숨고, 엄마토끼는 계속해서 쫓는 숨바꼭질 놀이를 보여 주는데 험준한 산과 시냇물, 망망대해, 새나 크로커스처럼 예측할 수 없는 모습으로 등장해 엄마토끼가 지닌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시험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엄마토끼와 아기토끼의 숨바꼭질 놀이는 주고받는 대화로 이루어지며 마치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해 읽는 맛을 더한다. 짓궂게 장난치며 엄마토끼로부터 달아나려는 아기토끼와 그런 아기토끼에게 한없는 사랑을 계속해서 보여 주는 엄마토끼의 모습은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대화 부분은 간결한 펜 터치로 그리고, 엄마토끼의 사랑이 드러나는 내용 부분은 대담하며 화려한 색채를 번갈아가며 구성해 단조로움을 피함과 동시에 엄마에 대한 사랑을 극적으로 표현했다. 그러나 대담한 컬러를 사용했음에도 따뜻함과 아늑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그림책 작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그녀가 아직도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이유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우리가 그녀를 최고의 그림책 작가로 기억하는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브라운은 1952년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그림책 작가로 활약하면서 미국 그림책의 새로운 장을 연 작가로 유명하다. 당시 그녀는 그림책이라기보다는 이야기 중심에 삽화가 곁들여진 책이나, 어린이들의 삶과 동떨어진 내용의 그림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브라운은 아이들이 좀더 흥미를 가지고 그림책을 볼 수 있도록 아이들의 일상과 연관된 내용을 창작했으며, 이런 그녀의 노력은 다른 작가와 화가들에게도 영향을 주어 창작 그림책을 만드는 데 물꼬를 텄다. 이렇게 그녀는 글과 그림의 조화와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기 위해 아이들을 자주 만나 그들의 생활을 관찰했으며, 자기 집으로 아이들을 초대해 자신이 쓴 그림책에 대해 조언을 듣기도 했다. 이런 그녀의 작품엔 어린이의 언어와 어린이의 생각, 어린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흔히 책상에만 앉아서 아이들 책을 쓴다거나, 어른 비평가들에게 듣는 조언이 실은 어른들에게만 초점이 맞추어지어진 것이라는 걸 행동으로 보여 준 브라운은 아이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한 진정한 고전 그림책 작가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런 그녀의 그림책이 아직도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것은 당연하며, 70년 세월 가까이 전세계 아이들 머리맡에 변함없이 놓여 있던 것처럼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엄마는 네가 어떤 모습이든, 어디에 있든…… 사랑한단다! <잘 자요, 달님>, <내 세상>과 함께 토끼 3부작 시리즈 중 하나인 <엄마, 난 도망갈 거야>는 전설의 콤비인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글과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이 조화를 이룬 고전 그림책이다. <엄마, 난 도망갈 거야>는 아기토끼는 도망가서 숨고, 엄마토끼는 계속해서 쫓는 숨바꼭질 놀이를 보여 주는데 그 공간이 흔히 주위에서 볼 수 있는 곳이 아닌, 험준한 산과 시냇물, 망망대해 등 사실 아기토끼가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나 새나 크로커스처럼 예측할 수 없는 모습으로 등장해 엄마토끼가 지닌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시험하려 드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엄마토끼와 아기토끼의 숨바꼭질 놀이는 주고받는 대화로 이루어지며 마치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해 읽는 맛을 더해 준다. 이렇게 짓궂게 장난치며 엄마토끼로부터 달아나려는 아기토끼와 그런 아기토끼에게 한없는 사랑을 계속해서 보여 주는 엄마토끼의 모습은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대화 부분은 간결한 펜 터치로 그리고, 엄마토끼의 사랑이 드러나는 내용 부분은 대담하며 화려한 색채를 번갈아가며 구성해 단조로움을 피함과 동시에 엄마에 대한 사랑을 극적으로 표현했다. 이렇게 대담한 컬러를 사용했음에도 느껴지는 따뜻함과 아늑함은 7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음에도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아직까지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주요 내용 - 아기토끼와 엄마토끼의 숨바꼭질 놀이 아기토끼는 “엄마, 난 도망갈 거야.”라고 말합니다. 엄마토끼는 말하지요. “그럼, 난 쫓아갈 거야.” 그러자 아기토끼는 시냇물로 가서 물고기가 될 거라고 해요. 그럼 엄마토끼는 낚시꾼이 되어 아기토끼를 잡을 거라고 말합니다. 아기토끼는 산으로 올라가 바위가 된다고 하고, 엄마토끼는 등산가가 되어 아기토끼가 있는 곳까지 기어올라간다고 하지요. 아기토끼는 다시 아무도 몰래 크로커스로 피어난다고 말해요. 그럼 엄마토끼는 정원사가 되어 찾아낸다고 하지요. 아기토끼가 새가 되고 돛단배가 되어도, 엄마토끼는 나무가 되고 바람이 되어 언제나 아기토끼를 다시 엄마토끼에게로 돌아오게 한다고 합니다. 결국 아기토끼는 포기하고 마네요. “치, 난 그냥 이대로 있는 게 낫겠어. 엄마네 작은 아기로 그냥 남아 있을래.”"엄마가 등산가가 되면, 난 아무도 모르는 꽃밭에 크로커스로 피어날 거야""네가 아무도 모르는 꽃밭에 크로커스로 피어나면, 난 정원사가 되어 널 찾아 낼 거야.""엄마가 정원사가 돼 널 찾아 내면, 난 새가 되어 멀리멀리 날아갈 거야.""네가 새가 되어 멀리멀리 날아가면, 난 나무가 되어 네가 날아들게 할 거야."
딸꾹, 딸꾹질이 멈추지 않아!
국민서관 / 로렌 차일드 글.그림, 문상수 옮김 / 2013.09.15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로렌 차일드 글.그림, 문상수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50권. 사랑스러운 찰리와 롤라 남매의 딸꾹질 소동을 담은 그림책이다. 로렌 차일드 특유의 유쾌하고 발랄한 상상력이 담긴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맞닥뜨리는 걱정과 스트레스를 유쾌하게 해소하는 법을 제안한다. 딸꾹! 롤라가 딸꾹질을 시작했다. 오늘 밤 학교 음악회에서 노래를 불러야 하는데 딸꾹질이 딸꾹! 멈추지 않았다. “계속 딸꾹질하면 노래는 어떻게 부르지?” 롤라는 계속 걱정되는 모양이다. 바로 그때, 오빠 찰리에게 기발한 처방법이 떠올랐는데….사랑스러운 영국 남매 찰리와 롤라 남매의 딸꾹질 소동! 딸꾹! 롤라가 딸꾹질을 시작했어요. 오늘 밤 학교 음악회에서 노래를 불러야 하는데 딸꾹질이 딸꾹! 멈추지 않아요. “계속 딸꾹질하면 노래는 어떻게 부르지?” 롤라는 계속 걱정되나 봐요. 바로 그때, 오빠 찰리에게 기발한 처방법이 떠올랐어요.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 베스트셀러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주인공 세상의 모든 딸꾹질 처방법을 소개합니다 갑자기 시작된 롤라의 딸꾹질은 시간이 지나도 멈출 줄 모릅니다. 고민하는 롤라를 위해 친구들과 오빠 찰리가 나섭니다.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기발한 방법들, 무엇이 있을까요? 거꾸로 물 마시기, 누운 채 자전거 타기, 아아아아 소리 지르기……. 주변에서 흔히 쓰이는 비법을 총 동원해 봐도 롤라의 딸꾹질은 여전히 멈추지 않네요. 어느새 무대에 올라가야 할 시간, 찰리가 비장의 해결책을 꺼냅니다. “날 웃겨 봐. 그럼 딸꾹질이 나한테 옮겨 올 거야.” 아이들은 중요한 일을 앞두고 온몸으로 불안함을 드러내곤 합니다. 복통을 호소한다거나 목이 말라 자꾸만 물을 찾는 등의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지요. 음악 발표회에서 혹시 실수하지는 않을까 하는 롤라의 걱정은 딸꾹질로 나타납니다.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지만, 롤라의 초조함은 쉬 수그러들지 않습니다. 오빠 찰리는 동생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멋진 해결책을 떠올립니다. 바로 누군가를 웃기면 그 사람에게 딸꾹질이 옮는다는 것이지요. 과연 롤라는 두려움을 잊고 무대에 올라가 멋지게 노래를 부를 수 있을까요? 로렌 차일드 특유의 유쾌하고 발랄한 상상력이 담긴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맞닥뜨리는 걱정과 스트레스를 유쾌하게 해소하는 법을 제안합니다. 고민 많은 어린이들이라면 롤라와 함께 즐겁게 웃으며 마음의 부담을 잊어 보세요! 딸꾹질이 옮는다고? 웃음으로 걱정을 날려버리는 유쾌한 이야기!


얼굴이 빨개져도 괜찮아!
살림어린이 / 로르 몽루부 지음, 이정주 옮김 / 2010.01.27
12,000

살림어린이창작동화로르 몽루부 지음, 이정주 옮김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가 자신의 틀을 깨고 나와 스스로 극복하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 낸 책. 미리암은 부끄러움을 아주 많이 타는 아이.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얼굴이 토마토처럼 빨개진다. 그래서 아이들은 미리암을 못난이 토마토라고 부르며 놀려댄다. 내일은 칠판 앞에 나가서 시를 외워야 한다. 미리암은 괴로워하느라 잠도 설쳤는데… 이 책에서 궁극적으로 보여 주는 것은 부끄러워하는 자기만의 틀을 본인이 직접 깨고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위 사람들의 배려와 격려, 따뜻한 말들이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지와 노력이라는 점을 이 책은 유머 있고 따뜻하게 말해 준다.부끄럼이 많아 항상 얼굴이 빨개지는 아이, 미리암에게 용기를! 미리암은 부끄러움을 아주 많이 타는 아이다.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얼굴이 토마토처럼 빨개진다. 그래서 아이들은 미리암이라는 이름 대신 못난이 토마토라고 부르며 놀려댄다. 미리암은 선생님이 하신 질문의 답을 항상 알고 있지만, 목소리가 목구멍에 탁 걸려 나오질 못한다. 겨우 대답한다고 해도 너무 작아서 아무도 알아듣지 못한다. 이웃집에 사는 아이가 놀러 와도 미리암은 부끄러워 함께 놀지 못하고 구석에 가만히 있을 뿐이다.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놀이를 하고 싶지만 아무도 미리암을 자기편에 넣어주려 하지 않아 미리암은 너무 슬프다. 그런데 이 정도는 괜찮다. 참을 만하다. 내일은 칠판 앞에 나가서 시를 외워야 하는데 이렇게 두려웠던 적은 또 없었다. 토마토 꿈을 꾸며 괴로워하느라 잠도 설쳤다. 그러나 학교에 가야 한다. 드디어 수업시간! 미리암 시 낭송 차례가 되었다. 가슴은 콩닥콩닥 뛰었고, 다리는 후들후들 떨렸다. 아이들이 못난이 토마토라고 놀리는 소리가 크게 들려온다. 선생님은 이 상황을 보고, 아이들을 크게 꾸짖으신다. 그 바람에 아이들 얼굴이 모두 토마토처럼 빨개졌다. 그 모습을 본 미리암은 자신도 모르게 시를 술술 외우기 시작했다. 성공적으로 시를 외운 미리암은 기분이 좋고 매우 뿌듯하다. 그때부터 친구들은 미리암을 ‘노래하는 새 미리암’이라고 부르며 사이좋게 지낸다. 본인의 의지와 노력으로 부끄러움을 스스로 극복하는 것이 중요! 부끄러움을 많이 느끼는 아이의 성격을 그대로 방치해 둔다면 성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부끄러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심각할 경우,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아이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싫어서 수줍음이 많은 아이에게 자꾸 등을 떠밀며 이것저것 해 보라고 강요하는 것은 역효과를 내기 십상이다. 그런 경우일수록 아이를 지켜보면서 불안함이나 강박증이 생기지 않도록 실수에도 다그치거나 혼내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또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이야기를 하거나 사람들 앞에 나가서 무엇인가를 해야 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지지 않고 자연스러운 일로 받아들이고 즐길 수 있도록 주위의 배려와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 부끄러움을 느끼는 원인은 유전, 부모와의 애착관계, 다른 사람들의 지속적인 놀림이나 무시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원인들에 따른 치료와 개선 방법은 서로 다르겠지만, 이 책에서 궁극적으로 보여 주는 것은 부끄러워하는 자기만의 틀을 본인이 직접 깨고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위 사람들의 배려와 격려, 따뜻한 말들이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지와 노력이라는 점을 이 책은 유머 있고 따뜻하게 말해 준다.


숲속 최고의 멋진 공룡
교원크리에이티브 / 이혜다 (지은이), 조성덕 (그림) / 2020.01.13
20,000

교원크리에이티브유아놀이책이혜다 (지은이), 조성덕 (그림)
미니 깜찍 팝업북 세트 (전12권)
꿈꾸는달팽이(꿈달) / 와라베 키미카 (그림) / 2021.02.01
78,000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와라베 키미카 (그림)
앙증맞은 유아의 손에 쏙 들어가는 작고 아담한 크기의 팝업북. 10년 넘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미니 깜찍 팝업북 12권이 모두 들어가 있는 박스 세트가 나왔다.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예쁘고 깜찍한 팝업북으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책 놀이, 말놀이하고 박스에 깔끔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미니 깜찍 팝업북 시리즈’는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의 책으로, 모서리 부분을 둥글고 부드럽게 처리해 아기가 혼자 안전하게 잡고 볼 수 있다.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지며 아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책을 보게 한다. 매 페이지가 주제별 낱말과 특징이 덧붙여진 귀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들이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동물과 식물, 탈것, 곤충의 이름과 특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소리를 흉내 내는 말과 모양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이 다양하게 있어 아기들과 함께 재미있게 말놀이할 수 있다.동물 곤충 꽃과 나무 탈것 동물원 놀이터 바다 동물 서커스 공룡 아쿠아리움 놀이공원 목장작고 아담해서 아이 손에 쏙~! 예쁘고 편리한 미니 깜찍 팝업북 12권 세트를 만나 보세요! 앙증맞은 유아의 손에 쏙 들어가는 작고 아담한 크기의 팝업북! 10년 넘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미니 깜찍 팝업북 12권이 모두 들어가 있는 박스 세트가 나왔습니다.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예쁘고 깜찍한 팝업북으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책 놀이, 말놀이하고 박스에 깔끔하고 편리하게 보관하세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깜찍한 입체 팝업북으로 놀아요!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져요. ‘미니 깜찍 팝업북 시리즈’는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의 책으로, 모서리 부분을 둥글고 부드럽게 처리해 아기가 혼자 안전하게 잡고 볼 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지며 아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책을 보게 합니다. 매 페이지가 주제별 낱말과 특징이 덧붙여진 귀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들이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동물과 식물, 탈것, 곤충의 이름과 특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소리를 흉내 내는 말과 모양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이 다양하게 있어 아기들과 함께 재미있게 말놀이할 수 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팝업북으로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돕고 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워 주세요! '미니 깜찍 팝업북'에는 아기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색감의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이 가득합니다. 팝업뿐만 아니라 플랩, 돌리기, 잡아당기기 등 다양한 조작이 들어 있어 책을 보는 아기들이 재미와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스로 보고 만지며 오감을 자극하는 팝업북 놀이는 유아의 소근육 발달과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깜찍한 입체 팝업북을 보며 함께 놀면 아기들의 신체와 언어, 지능의 발달을 돕고 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키워 줄 수 있습니다.
[노부영 세이펜] Go Away, Big Green Monster! (Hardcover + CD)
제이와이북스 / Ed Emberley 글, 그림 / 2016.09.29
17,000원 ⟶ 15,300원(10% off)

제이와이북스영어그림책Ed Emberley 글, 그림
혹시 무서운 괴물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잠 못자는 아이들. 이 아이들을 위해 읽어 주는 Bedtime 스토리북입니다. 캄캄한 밤에 노란 두눈이 먼저 보이고, 날카로운 하얀 이와 더불어 조금씩 조금씩 무서운 초록괴물의 얼굴이 모두 나타납니다. 하지만 무섭지 않습니다. 곧 바로 "Go Away"라고 외치면 무서운 괴물의 얼굴 모습 하나 하나가 사라져 버리니까요. 아이들은 오려낸 그림을 따라 무서우면서 우스꽝스러운 괴물이 나타나고 없어지는 과정을 반복적으로 배움으로써 얼굴 부위를 영어로 쉽고 재미있게 익힙니다. 다양한 색을 가리키는 말과 (yellow, bluish-greenish, red, white, purple, green)과 얼굴 각 부분의 명칭(eyes, nose, mouth, teeth, ears, hair, face)을 익힐 수 있습니다.검정색 바탕 위에 선명한 원색의 눈과 코, 입 등이 나타나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아주 어린 아기들도 보면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색의 대비가 뚜렷이 나타나지요. 색에 대한 인지를 시작으로 얼굴 부분의 명칭을 집어가며 읽어주세요. 색종이를 색깔대로 오려서 눈, 코, 입 등을 똑같이 만들어 검정 도화지에 붙여가며 읽어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또한 이 책을 많이 대했고 연령이 높은 아이에겐 형용사(big, long, scary, sharp, squiggly, scraggly)에 초점을 맞추어 읽어주면 형용사 이해에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의 오디오 CD에서는 먼저 경쾌한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챈트식으로 책을 읽어줍니다. 박자를 맞춰 책을 읽다보면 전체 내용을 금방 익힐 수 있습니다. 뒤이어지는 Echo는 먼저 어른의 목소리로, 다음은 아이의 목소리로 문장을 반복하여 읽어줍니다. 가장 재미있는 코너는 노래입니다. 노래에는 정말 초록 괴물이 나올 듯한 음침한, 그러나 아주 경쾌한 배경음악속에 다양한 효과음이 펼쳐집니다. 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면 전체 책 내용을 완전히 외우게 됩니다. 그만큼 오디오 테이프를 이용하면 책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엄마랑 아이랑 - What color is it? It's yellow. - There are two yellow eyes. - Where is your nose? Point it! - How many ears do you have? I have two ears. - Ji hye, say to green Monster, "GO AWAY!"


사소한 소원만 들어주는 두꺼비
비룡소 / 전금자 지음 / 2017.10.24
16,000원 ⟶ 14,4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전금자 지음
2017년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전금자 작가의 첫 그림책이다. 재미난 소재와 풍성한 이야기, 글과 그림의 완성도 높은 구성력으로 호평을 받은 이 작품은, 평소 두꺼비를 흠모하고 동경하는 작가의 마음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두꺼비는 사람을 지켜 주고 돕는 신비하고 신성한 존재로 종종 옛이야기에 등장한다. 여기에 아이디어를 얻어 현대적이면서도 예스러운, 능청맞고 느리면서도 지혜롭고 예리한 두꺼비 캐릭터가 탄생했다. 주인공 훈이는 등굣길에 우연히 두꺼비 한 마리를 구해 준다. 두꺼비는 은혜에 보답하고자 ‘꼭 사소한 소원 한 가지’를 들어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사소하다고 생각해 말한 훈이의 소원은 두꺼비에게 매번 거절당하고 만다. 과연 훈이는‘사소한 소원’을 찾아 이룰 수 있을까? 그리고 사소하다는 의미는 도대체 무엇일까?를 생각하며 끝까지 흥미롭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 아이의 평범한 일상 속으로 마법같이 툭 튀어 들어온 두꺼비. 두꺼비의 지혜로운 대답 속에는 다른 사람의 감정을 배려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질서를 존중하며 스스로 생활 규칙을 지켜가는 일 등 결코 사소하지 않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가치가 담겨 있다.2017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배려하고, 약속을 존중하는 일처럼, 결코 사소하지 않은 가치를 일러 주는 그림책 ▶ 피식 웃게 만드는 유쾌함이 전반에 흘러 그 다음이 자꾸 궁금해진다. 소소한 일상을 마법의 순간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작품이다. -그림책 작가 이수지(심사평 중) ▶ 시각적 서사의 연출이 뛰어난 수작이다. 글과 그림의 연결과 설정이 치밀해서 몰입도가 높고, 동시에 주제의 의미를 짜임새 있게 담아냈다. -아트디렉터 박화영(심사평 중) ■ ‘사소한 것’의 의미를 되뇌어 보는 철학적 사고의 씨앗이 되는 그림책 2017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전금자 작가의 첫 그림책 『사소한 소원만 들어주는 두꺼비』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재미난 소재와 풍성한 이야기, 글과 그림의 완성도 높은 구성력으로 호평을 받은 이 작품은, 평소 두꺼비를 흠모하고 동경하는 작가의 마음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두꺼비는 사람을 지켜 주고 돕는 신비하고 신성한 존재로 종종 옛이야기에 등장한다. 여기에 아이디어를 얻어 현대적이면서도 예스러운, 능청맞고 느리면서도 지혜롭고 예리한 두꺼비 캐릭터가 탄생했다. 주인공 훈이는 등굣길에 우연히 두꺼비 한 마리를 구해 준다. 두꺼비는 은혜에 보답하고자 ‘꼭 사소한 소원 한 가지’를 들어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사소하다고 생각해 말한 훈이의 소원은 두꺼비에게 매번 거절당하고 만다. 짝꿍과 다퉈 다시 친해지고 싶다고 하지만 화가 많이 난 짝꿍의 마음을 대신 돌리는 건 ‘결코 사소하지 않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또 싫어하는 미술 시간을 체육 시간으로 바꿔 달라 하지만 이것 또한 거절당한다. 다 같이 약속된 규율을 지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일침을 가한다. 나물 반찬 대신 햄 반찬으로 바꿔 달라는 소원조차 편식하는 건 사소한 게 아니라며 거절한다. 화가 잔뜩 나서 “도대체 사소한 게 뭔데?”라고 묻는 훈이에게 두꺼비는 눈알을 굴리며 능청스럽게 말한다.“음…아주 작고, 보잘것없는 그런 거.”라고. 과연 훈이는‘사소한 소원’을 찾아 이룰 수 있을까? 그리고 사소하다는 의미는 도대체 무엇일까?를 생각하며 끝까지 흥미롭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 아이의 평범한 일상 속으로 마법같이 툭 튀어 들어온 두꺼비. 두꺼비의 지혜로운 대답 속에는 다른 사람의 감정을 배려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질서를 존중하며 스스로 생활 규칙을 지켜가는 일 등 결코 사소하지 않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가치가 담겨 있다. ■ 부드럽고 밝은 그림과 글맛이 재미난 글 아이들의 일상을 편안하고 재미나게 풀어난 글은 짧지만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이 느껴진다. 구성 도 동적인 움직임과 공간을 표현한 화면이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어서 마치 영화 속에 쑥 빠졌다 나온 기분이 든다. 또한 중심 캐릭터인 두꺼비의 능청스러운 표정과 동작은 보는 내내 즐거움과 호기심을 줘 끝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읽게 된다. 여기에 단순한 선으로 과감하게 표현한 인물들 은 얼굴 표정과 동작이 뚜렷해서 아이들이 감정을 쉽게 몰입할 수 있다. 더욱이 노랑, 초록, 빨강이 주를 이루는 색감은 화사하고 따뜻해 이야기의 발랄함을 더한다.


마법의 원리연산 5-6세 K4
위즈덤하우스 / 메타수학연구소 지음 / 2017.12.15
10,000원 ⟶ 9,0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유아학습지메타수학연구소 지음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연산을 하기 전에 먼저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다. 아이는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1주차 : 합이 19까지인 더하기 4 2주차 : 차가 15까지인 빼기 4 3주차 : 합이 19까지인 더하기 5 4주차 : 차가 14까지인 빼기 5 성취도 평가 정답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는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연산을 하기 전에 먼저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다. 아이는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 아이가 스스로 이해한 원리연산법은 기계적으로 주입된 알고리즘보다 훨씬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 또한 추상적인 계산법에 익숙한 아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계산 실수를, 원리연산으로 수 ? 연산 감각을 기른 아이들은 거의 하지 않는다. 그동안 이 책을 사용한 수많은 학부모들은 아이가 연산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핵심 원리를 스스로 이해하고 생각해서 풀기 때문에 연산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연산을 즐거워한다고 평가했다. 이 책은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였다. 계산(calculation)과 연산(algorithm)은 엄연히 다르다! 반복연산 전에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수학 연산 교재! 수학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계산의 원리와 순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결과를 예측하고 분석하는 힘이다. 이게 바로 ‘연산’이다. 연산도 수학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엄연히 수를 다루는 학문이다. 따라서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한 문제 한 문제 정성들여 푸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물론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나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문제가 복잡하고, 문항수가 많아서 빠르고 정확한 계산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반복연산 교재로 시작하기보다, 원리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야 올바른 수학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고, 흥미 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연산 공부법은 반복연산 교재를 시작하기 전에 원리연산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배양해 줄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하여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다.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여 이번에 새롭게 출간하였다. 원리부터 알아야 연산이 마법처럼 즐겁다! ★ 단순 명료한 연산 원리 : 복잡한 원리는 죽은 원리다. ★ 직관적인 원리 이해 : ‘한눈에 척 !’ 연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 연산 원리를 통해 최적화된 방법 학습 : 실제 계산에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배운다. 우리 아이 수학 마법사로 만드는 3단계 원리 학습! ★ 1단계-원리 :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해당 연산 주제의 핵심 원리를 최적화된 방법으로 배우게 한다. ★ 2단계-연습 : 앞서 배운 원리를 바탕으로 실제 연산 문제를 해결한다. 원리 단계에서 제시된 방법을 요약·설명해 주고 있어서 문제 해결 방향을 알 수 있다. ★ 3단계-응용 : 도형, 그림, 규칙 등을 통해 재미있고 다양하게 연습한다. 과제 해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사고력 훈련을 하는 연산 문제가 들어 있다. 부모님과 함께 배우는 원리연산! ★ 함께 이해하는 원리 : 원리 단계에서 아이들은 그림, 수, 식으로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이때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면, 부모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Mom’s Recipe’와 ‘쏙쏙 guide’를 마련해 두었다. ★ 꼼꼼하게 관찰하기 : 부모들은 아이 혼자 문제를 풀게 하고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가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보여 주는 계산 습관, 과제 집착 정도, 수 감각 수준 등은 연습 문제의 채점 결과보다 훨씬 중요하다. 그러니 아이가 문제 푸는 과정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해 두면 좋다. ★ 흥미와 동기 유발 : 흔히 아이들에게 있어서 공부란 재미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한 번 선입견에 빠진 아이가 다시 공부에 흥미를 갖기 무척 힘들다. <마법의 원리연산>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하루 6쪽, 1권 4주 분량으로 학습량을 설정했고, 공부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해 두어,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먼저 경험해 본 독자 평가 몇몇 학습지를 해 보았지만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해서 중단했습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처음 접했을 땐 너무 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연산에서 중요한 원리와 개념을 잘 짚어 주네요. 엄마가 옆에서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 혼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 6세 자녀를 둔 최동인엄마 아이가 『마법의 원리연산』을 풀면서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한 문제 유형들 때문에 조금 어려워하더니 곧 적응하고 이해했어요. 기존의 책들이 반복 학습이라 연산에 대한 흥미를 반감시키는 면이 많았는데, 이 책은 사고력을 키워 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점이 확실히 다르네요. - 7세 자녀를 둔 성윤지윤 우리 아이는 평소에 수학 문제 풀기를 끔찍이도 싫어했는데, 이 책은 재미있다고 하면서 더 풀어 보려고 해서 놀랐어요. 다른 학습지와 달리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고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는 점에서도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초등 1학년 자녀를 둔 남매사랑 연산 학습지를 풀라고 하면 문제만 쭉 나온 페이지들을 보면서 아이가 한숨을 쉬곤 했어요. 그런데 『마법의 원리연산』에서 그림과 도형으로 구성한 문제들을 보면서 아이가 게임을 하듯 신나게 푸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고,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생겼어요. - 초등 2학년 자녀를 둔 엄마홈스쿨링


똑똑한 엠버
애플비 / 편집부 펴냄 / 2012.11.20
11,000원 ⟶ 9,9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경광등과 사운드 버튼이 달린 보드북으로 만나는 로보카 폴리 친구들! 상냥하고 지혜로운 의사 엠버 『똑똑한 엠버』는 아픈 친구들을 걱정하고 치료하는 의사 엠버가 하는 일과 직업에 필요한 인성으로 지혜와 상냥함, 책임감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아픈 친구들이 부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엠버. 다친 친구들을 치료하고 다시 다치지 않을 방법을 알려주는 엠버. 친구들이 아프지 않게 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엠버. 엠버는 자신의 책임을 다하는 지혜롭고 친절한 의사랍니다. 로봇으로 변신하는 용감한 구조대 로보카 폴리! 로보카 폴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자동차들이 살고 있는 아름다운 섬마을 브룸스타운 배경으로 멋진 구조대의 활약을 담은 애니메이션입니다. 누구보다 빠르고 용감한 경찰차 폴리, 힘이 센 소방차 로이, 똑똑한 구급차 엠버, 유머가 넘치는 헬리콥터 헬리와 함께 우리 모두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구하러 출동해요! 경광등이 깜박깜박! 삐뽀삐뽀 엠버 사이렌 소리가 나요! 로보카 폴리 그림 사이렌북은 사운드 버튼을 누르면 경광등이 깜박이고 사이렌 소리가 나는 책입니다. 본문 글에 사운드 버튼 그림이 보이면 아이와 함께 책 상단의 사운드 버튼을 눌러 보세요. 그럼 사이렌의 등에 불이 들어와 깜박이고 애니메이션 속에 나오는 사이렌 소리가 나옵니다. 이때 한 번 더 누르면 소리와 등의 불이 꺼집니다. 상냥하고 지혜로운 의사 엠버 『똑똑한 엠버』는 아픈 친구들을 걱정하고 치료하는 의사 엠버가 하는 일과 직업에 필요한 인성으로 지혜와 상냥함, 책임감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아픈 친구들이 부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엠버. 다친 친구들을 치료하고 다시 다치지 않을 방법을 알려주는 엠버. 친구들이 아프지 않게 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엠버. 엠버는 자신의 책임을 다하는 지혜롭고 친절한 의사랍니다. 로보카 폴리 애니메이션 소개 로봇으로 변신하는 용감한 구조대 로보카 폴리! 로보카 폴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자동차들이 살고 있는 아름다운 섬마을 브룸스타운 배경으로 멋진 구조대의 활약을 담은 애니메이션입니다. 누구보다 빠르고 용감한 경찰차 폴리, 힘이 센 소방차 로이, 똑똑한 구급차 엠버, 유머가 넘치는 헬리콥터 헬리와 함께 우리 모두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구하러 출동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