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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공룡과 숨바꼭질해요!
브와포레 / 스테판 롬프 (지은이), 민유리 (옮긴이) / 2018.12.17
16,000원 ⟶ 14,400원(10% off)

브와포레창작동화스테판 롬프 (지은이), 민유리 (옮긴이)
그림책 숲 17권.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 주고 공룡 정보도 얻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책장을 펼치면 신비로운 흑백 세상이 열리고, 그 속으로 들어가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중생대로 날아간 듯한 느낌이 든다. 다채로운 일러스트와 따뜻한 내용으로 구성된 이 책은 부모의 사랑이라는 그림책의 영원한 테마를 선사 시대를 배경으로 새롭게 보여 준다. 아기 공룡은 아빠 공룡과 숨바꼭질하는 걸 좋아한다. 오늘은 아기 공룡이 술래이다. 그런데 아빠 공룡이 어디로 숨었는지 보이지 않았다. 아빠를 찾아 나선 아기 공룡이 다른 공룡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어떻게 하면 아기 공룡은 아빠를 찾을 수 있을까? 사랑스러운 아기 공룡을 따라가며 숨바꼭질하듯 다양한 공룡 친구들을 만나본다.아이의 자존감을 키워 주고 공룡 정보도 얻을 수 있는 그림책 아기 공룡은 아빠 공룡을 찾을 수 있을까요? 멋진 그림을 감상하며 공룡에 대해 알아봐요 아기 공룡은 아빠 공룡과 숨바꼭질하는 걸 좋아해요. 오늘은 아기 공룡이 술래예요. 그런데 아빠 공룡이 어디로 숨었는지 보이지 않네요. 아빠를 찾아 나선 아기 공룡이 다른 공룡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네요. 어떻게 하면 아기 공룡은 아빠를 찾을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사랑스러운 아기 공룡을 따라가며 숨바꼭질하듯 다양한 공룡 친구들을 만나볼까요. 《아빠 공룡과 숨바꼭질해요!》는 우리를 공룡 시대로 안내하는 아름다운 그림책이에요. 책장을 펼치면 신비로운 흑백 세상이 열리고, 그 속으로 들어가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중생대로 날아간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곳에서 시간의 주름을 뚫고 나온 듯 다채로운 색감을 자랑하는 공룡들을 만나게 되지요. 참, 공룡하면 누가 떠오르세요? 티라노사우르스, 스테고사우르스, 브라키오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혹시 바다 속에서 살던 공룡을 알고 계신가요? 지느러미가 달린 공룡 모사사우르스 말이에요. 영화 '쥬라기 공원'에 등장했던 날쌔고 집요한 포식자 벨로키랍토르는 기억하세요? 벨로키랍토르의 실제 모습이 영화에서 본 것과 다르다는 사실도 알고 있나요? 궁금하시면 지금 아이와 함께 《아빠 공룡과 숨바꼭질해요!》를 펼쳐보세요. 저마다 뚜렷한 개성을 지닌 멋진 공룡 친구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요. 아빠, 언제나 제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해요! 아빠의 사랑을 확인하고 자존감을 찾아가는 이야기 다채로운 일러스트와 따뜻한 내용으로 구성된 이 책은 부모의 사랑이라는 그림책의 영원한 테마를 선사 시대를 배경으로 새롭게 보여 줍니다. 숨바꼭질을 하다가 아빠를 잃어버린 아기 공룡이 정글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공룡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그 과정에서 아기 공룡은 친구들에게 아빠 공룡의 매력을 한껏 자랑합니다. 아기 공룡의 아빠는 정글에서 가장 큰 공룡인 아파토사우르스였거든요. 등에 뾰족한 골판이 달린 스테고사우르스를 만나면 아빠의 길고 둥근 등에서 신 나게 미끄럼을 탈 수 있다는 걸 자랑하지요. 지느러미가 있어 물속 깊이 헤엄칠 수 있는 모사사우르스를 만나면, 아빠의 긴 다리 아래서 비나 햇빛을 피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기 공룡의 아빠는 정글에서 가장 높은 나뭇가지에 달린, 최고로 맛있는 나뭇잎을 따 줄 수 있는 최고의 아빠니까요. 아빠를 찾아가면서 아기 공룡의 마음속에는 아빠에 대한 자긍심과 사랑이 가득 차오릅니다. 그것은 온갖 공룡들이 함께 생활하는 정글 속에서 거대한 초식공룡인 아파토사우르스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과정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아빠를 찾아가는 짧은 모험이 끝났을 때는 아기 공룡의 자존감이 한 뼘 더 자라있습니다. 아기 공룡이 아빠 공룡과 만나는 장면은 정말 최고의 상상력이 발휘된 순간이지요. 아기 공룡이 아빠를 찾아 사방을 두리번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언덕이 움직이는 거예요. 어느새 아기 공룡은 아빠 공룡의 등에 올라가 있지 뭐예요. 마치 아빠의 등이 세상의 전부였던 것처럼 말이에요. 이때, 아기 공룡에게 아빠 공룡은 세상 어디에도 없을 최고의 영웅일 수밖에 없습니다. 아빠가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 또 아빠의 등이 얼마나 든든한 언덕인지 확인하는 순간이니까요. 이처럼 《아빠 공룡과 숨바꼭질해요!》에는 아기를 향한 아빠의 사랑과 아빠를 향한 아기의 믿음, 그리고 이 둘을 행복한 소통과 공감으로 이끄는 따뜻한 에너지가 가득하답니다. 검은색과 화려한 원색의 선명한 대비 꿈을 꾸듯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 우리는 공룡 시대를 살아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 공룡을 직접 본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요. 단지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수억 년 전 우리보다 먼저 지구를 다녀간 이 거대한 생명체들이 남긴 화석뿐이지요. 그 앙상한 뼈대에 인간의 상상력이 보태져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들이 재탄생했다고 하지죠. 그런데 공룡의 모습을 복원할 때 가장 힘든 것이 있다고 합니다. 공룡의 피부색이래요. 과학자들조차 공룡의 피부색은 정확히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재기발랄한 상상력을 지닌 작가 스테판 롬프는 《엄마 공룡을 잃어버렸어요!》에서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깔로 백악기의 공룡들을 하나하나 채색하고 있습니다. 보호색으로 자신의 몸을 최대한 서식지의 환경과 일치시키는 동물들의 생존본능만 떠올린다면 상상할 수도 없는 아름다운 색깔들로 말이에요. 공룡들이 생활하는 정글은 명도를 최대한 낮추어 검은색 계열로 표현하고, 각 장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공룡들은 채도가 높은 원색 계열의 색감을 입혀 선명한 대비를 이루게 합니다. 검은색 배경이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고, 공룡들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무대 위의 배우들처럼 자신들만의 매력을 뽐낼 수 있지요. 덕분에 우리는 흑백의 화면을 뚫고 나온 사랑스러운 시간 여행자들을, 그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답니다.
신데렐라
아이터 / 마누엘라자코메티 지음 / 2003.10.20
7,000원 ⟶ 6,300원(10% off)

아이터창작동화마누엘라자코메티 지음
1.'신데렐라'는 무슨 뜻인가요? 2. 신데렐라는 어떻게 무도회에 갈수 있었나요? 3. 요정은 무엇으로 마부와 마차를 만들었나요? 4. 무도회장에서 신데렐라는 누구와 춤을 추었나요? 5. 왕자는 어떻게 다시 신데렐라를 찾을 수 있었나요? 참고 견디며 최선을 다하면 좋은 일이 생겨요'신데렐라'는 일찍 어머니를 여읜 한 소녀가 새어머니와 언니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지만, 참고 최선을 다하여 결국 왕자와 결혼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새어머니와 언니들은 하루 종일 신데렐라에게 집안일을 시지만 그녀는 불평 한 마디 하지 않고 주어진 일을 해 나갑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쉬지 않고 일을 하여 신데렐라는 잠잘 시간이 되면 너무 지쳐 난로 옆 마룻바닥에서 잠이 들곤 하였어요. 그리고 온종일 집안일을 하느라 바빴기 때문에 쉴 틈이 없었어요. 새어머니와 새언니들의 끊임없는 요구와 잔소리로 매일 고된 나날을 보내지만 착한 마음을 잃지 않아 결국 요정의 도움을 받아 행복해졌답니다. 우리 친구들은 자신이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떻게 행동하나요? 신데렐라처럼 묵묵히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끝까지 참고 견디나요? 아니면 주어진 상황을 원망하며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나요? 참을성이 부족한 아이아이들이 한 가지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약 20분 정도입니다. 아이들에 따라 시간의 차이는 있지만, 어떤 일에 5분 이상 관심을 쏟지 못하면 그 아이는 참을성이 없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참을성이 부족한 것은, 핵가족화로 인해 한 가정에 자녀가 1, 2명밖에 되지 않음으로 해서 아이가 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을 모두 들어 주는 부모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아이들은 정말로 필요해서가 아니라 다른 아이들이 가지고 있어서, 단지 가지고 싶어서 부모에게 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때마다 아이들의 요구를 모두 들어주면 아이들은 모든 것을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여 참고 기다릴 줄 모르는 아이가 됩니다. 따라서 참을성이 부족한 아이로 키우지 않으려면, 아이들이 "엄마, 나 저거 사줘."라고 말할 때 그것이 왜 필요한지 이유를 들어보고, 꼭 필요한 물건이면 사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 엄마는 항상 이유를 말하라고 하고는 이유를 말하면 안 들어줘."라고 아이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참을성을 키워주는 것도 좋지만 매번 아이의 의욕을 꺾으면 부모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더불어 부모를 신뢰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요구할 때에는 윽박지르지 말고 아이가 납득할 수 있도록 잘 타이르는 것이 좋습니다.
귀여운 동물
지경사 / 이미애 글, 김은지 그림 / 2010.06.20
6,000원 ⟶ 5,400원(10% off)

지경사유아학습책이미애 글, 김은지 그림
우리 아기를 위한 세밀화 시리즈.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아이들이 가장 관심 있어하는 동물, 과일, 채소, 자동차를 선별하여 실제와 거의 똑같은 모습의 세밀화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페이지마다 각 대상의 특징들을 짚어주는 문구가 곁들여져 있어, 엄마가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읽어주는 시간을 갖다 보면 아이의 인지능력 및 자연친화력이 향상될 것이다.우리 아기를 위한 세밀화 시리즈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아이들이 가장 관심 있어하는 동물, 과일, 채소, 자동차를 선별하여 실제와 거의 똑같은 모습의 세밀화로 표현한 그림책들이다. 전 5권으로, <신나는 동물>, <귀여운 동물>, <맛있는 과일>, <부릉부릉 자동차>, <싱싱한 채소>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소개]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가장 가깝게 접하게 될 대상들을 이 책 속에서 미리 만나보는 동안, 세상을 보는 시각적 감각을 열어주기 위해 따뜻한 색감 및 실제와 가까운 묘사를 동원하였다. 또한, 자연환경 및 주변의 사물들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각 대상이 가진 속성들을 나타내고 있다. 예를 들어 <귀여운 동물>의 경우 새끼와 어미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여주어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길러주면서도 생태계의 섭리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맛있는 과일>은 과일의 겉면 뿐만 아니라 자르거나 껍질을 벗겼을 때의 속을 함께 보여주어, 사물의 단상 뿐 아니라 내면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페이지마다 각 대상의 특징들을 짚어주는 문구가 곁들여져 있어, 엄마가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읽어주는 시간을 갖다 보면 아이의 인지능력 및 자연친화력이 향상될 것이다.
좋은 날
웅진주니어 / 윤여림 지음, 이새미 그림 / 2017.05.26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윤여림 지음, 이새미 그림
<뽀뽀곰 사물 그림책> 시리즈.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바깥에 나가 놀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을 담았다. 물건의 이름이나 쓰임새에 대한 인지를 넘어 아이의 생활을 함께하는 사물, 그 안에는 가족이, 이웃이, 자연이 고스란히 담겨 있음을 이야기하는 감성 사물 그림책이다. <좋은 날> 속 아이는 행복하다. 눈 내리는 날에는 엄마가 짜준 장갑으로 눈사람을 만들 수 있어 행복하고, 해가 쨍쨍 나면 사촌언니가 쓰던 튜브로 물놀이 할 생각에 즐겁다. 비 오는 날에는 아빠가 준비해 준 우산을 쓰고 나가 통당통당 빗소리에 들뜨고, 바람이 불어도 그저 좋다. 매일 매일이 놀기 좋은 날이기를 바라는 아이의 마음이 이 그림책을 만나는 모든 아이들에게도 오롯이 전해질 것이다.아기의 물건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를 발견하다 주변에 호기심을 갖고 탐색을 시작하는 아가에게 그림책은 최고 인기 놀잇감입니다. 특히 아기 주변 사물의 모양이나 이름, 색깔, 쓰임새 등을 익히고 말문을 틔우는 데 그림책만큼 좋은 친구는 또 없을 겁니다. <좋은 날>은 어떤 날이든 건강하게 뛰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기가 곁에 두고 사용한 사물 하나하나에 담긴 작은 추억, 소망, 기쁨 등이 스르르 베어 나오지요. 엄마가 짜준 장갑으로 눈을 맞이하고, 언니가 쓰던 튜브로 물놀이하고, 아빠가 사 준 우산으로 찰방찰방 비를 즐기며 바람 부는 날에도 앞집 언니가 물려준 점퍼가 있으니 끄떡없습니다. 사계절이 아이에게는 놀기 좋은 날입니다. <좋은 날>은 물건의 이름이나 쓰임새에 대한 인지를 넘어 아이의 생활을 함께하는 사물, 그 안에는 가족이, 이웃이, 자연이 고스란히 담겨 있음을 이야기하는 감성 사물 그림책입니다. 보면 볼수록 행복해지는 그림책 <뽀뽀곰 사물 그림책> 시리즈는 집 안 생활책, 잠자기책, 바깥놀이책,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가 아기였을 때>에서는 아기가 집 안에서 먹고 마시고 씻는 일련의 생할을 함께하는 사물에 대한 이야기들로, <잘 자요, 안녕>은 잠투정에 익숙한 아가들을 위한 잠자기 안녕책으로, <좋은 날>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바깥에 나가 놀고 싶어 하는 건강한 아가들을 위한 책으로 꾸몄습니다. 윤여림 작가는 아기들의 생활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아기와 가족의 연결고리를 감성 충만한 시선으로 풀어 냈습니다. 여기에 일일이 흰 천에 염색하고 가지각색 굵기와 질감이 다른 실을 고르고 골라 한 땀 한 땀 바느질로 완성한 이새미 작가의 정성이 두툼하게 더해져 표정 있는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좋은 날> 속 아이는 참 행복해 보입니다. 눈 내리는 날에는 엄마가 짜준 장갑으로 눈사람을 만들 수 있어 행복하고, 해가 쨍쨍 나면 사촌언니가 쓰던 튜브로 물놀이 할 생각에 즐거워요. 비 오는 날에는 아빠가 준비해 준 우산을 쓰고 나가 통당통당 빗소리에 들뜨고, 바람이 불어도 그저 좋습니다. 매일 매일이 놀기 좋은 날이기를 바라는 아이의 마음, 이 행복감이 이 그림책을 만나는 모든 아이들에게도 오롯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