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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에게 친구가 생겼어요
두레아이들 / 발레리 기두 글, 실비 세르프리 그림, 하소희 옮김 / 2014.05.30
11,000원 ⟶ 9,900원(10% off)

두레아이들창작동화발레리 기두 글, 실비 세르프리 그림, 하소희 옮김
사랑해, 사랑해 시리즈 3권. 물속의 무시무시한 포식자 가운데서도 최강인 악어가 작은 새 한 마리 때문에 자신의 먹잇감에 불과했던 동물들과 친구가 되어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누군가에게 친구로 다가가기 위해서, 상대방의 닫힌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막강한 일인자이기에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어 늘 혼자 지내던 악어, 그리고 그 악어의 먹이가 되지 않기 위해 악어의 눈을 피해 다녀야만 했던 동물들. 과연 작은 새와 동물들은 감히 접근조차 할 수 없었던 악어와 어떻게 사이좋은 친구가 되었을까?‘좋은 친구’는 무시무시한 포식자 악어도 춤추게 만든다! 먹잇감이던 동물들과 친구가 되어 ‘이상하게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악어 이야기 친구의 소중함, 더불어 나누는 삶의 행복함, 그리고 내가 마음의 문을 열면 누구와도 친구가 되어 소통할 수 있다는 진리를 일깨워주는 아름다운 그림책! 이 책은 물속의 무시무시한 포식자 가운데서도 최강인 악어가 작은 새 한 마리 때문에 자신의 먹잇감에 불과했던 동물들과 친구가 되어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친근감 있고 재미있는 그림은 아이들이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막강한 일인자이기에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어 늘 혼자 지내던 악어, 그리고 그 악어의 먹이가 되지 않기 위해 악어의 눈을 피해 다녀야만 했던 동물들. 과연 작은 새와 동물들은 감히 접근조차 할 수 없었던 악어와 어떻게 사이좋은 친구가 되었을까? 이 책은 아이가 솔직한 생각과 행동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스스로 깨닫는 『다른 엄마 데려올래요!』, 길거리에 아무렇게 버린 바나나 껍질 하나 때문에 벌어지는 엄청난 혼란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깨닫게 해주는 『뒤죽박죽』에 이은 두레아이들의 ‘사랑해, 사랑해’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사랑해, 사랑해’ 시리즈는 나를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이웃과 친구를 사랑하고, 나아가 자연과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주는 책으로 계속 꾸려질 예정이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열쇠! 이 책은 ‘친구’라는 주제를 다루는 다른 책들과 달리 약자가 강자에게 먼저 다가가 강자의 마음을 열게 해준다는 점이 재미있다. 악어의 먹잇감이었던 동물들이 ‘감히’ 자신의 천적인 악어가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물론 그 해결의 열쇠는 다름 아닌 ‘배려’이다. 숲 속 동물들은 악어에게 갑자기 낯선 무언가를 요구하지 않는다. 그저 악어가 잘할 수 있고, 악어가 거부감을 느끼지 않을 만한 것들을 자연스럽게 함께한다. 작은 새는 악어가 스스로 할 수 없는 이빨 청소를 깨끗하게 해주는 대신 이빨 사이에 낀 찌꺼기를 먹을 수 있게 해달라고 하고(이때 악어는 그저 입만 벌리고 있으면 된다), 원숭이는 딱딱한 코코넛 열매를 강한 이빨로 깨달라고 부탁하고, 헤엄치지 못하는 거북이는 강 건너편까지 자신을 데려다달라고 부탁한다. 이 모든 것들은 악어가 잘할 수 있는 것들이거나 평소에 늘 해오던 것들이기에 악어는 이들의 부탁을 별 어려움 없이 들어준다. 이렇게 마음의 문이 열리자 악어는 (그날 자신이 잡아먹으려 했던) 노루와도 친구가 되어, 오랫동안 강에서 살아온 터줏대감으로서 강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들려준다. 악어에게 갑작스러운 변화를 요구하지 않은 동물들의 배려가 드디어 닫혀 있던 악어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젖힌 것이다. 이 책은 이처럼 우리가 누군가에게 친구로 다가가기 위해서, 상대방의 닫힌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친구’를 사귀는 일, 어렵지 않다! 이 책에서는 악어의 변화를 대하는 다른 동물들의 태도를 눈여겨봐야 한다. 즉 숲 속 동물들은 악어의 변화에 당황하거나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무서운 악어가 갑자기 상냥하고 친절한 악어로 바뀌었는데도 동물들이 평소처럼 악어를 피하거나 멀리했다면 악어는 친구를 사귀는 행복한 경험을 결코 할 수 없었을 것이다. 현실에서는 벌어질 수 없는 상상이지만, 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사람 관계에서 ‘내’가 변하는 것만큼 스스로 바뀌려고 노력하는 친구들을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준다. “네가 남에게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라고 하는 동서고금의 진리 ‘황금률(Golden Rule)’의 뜻을 새삼 돌아보게 한다. 친구(親舊)란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을 뜻한다. 즉 친구는 ‘혼자’ 될 수 없고, 사귈 수 있는 상대가 있어야 한다는 뜻이라는 것도 잊지 말자. 크라코는 무엇 때문에 행복해했을까? 이 책에서 악어 크라코는 하루 동안 겪은 신기한 일들로 무척 행복해한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 때문에 크라코는 이렇게 행복했을까? 옮긴이의 말처럼, 다른 이들과 더불어 살아야만 느낄 수 있는 더 큰 기쁨과 행복감을 느끼고, 다른 이들을 잡아먹거나 이겨야만 할 경쟁자가 아니라 서로 진심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대상으로 여기면서 마음의 풍요로움을 갖고, 자신에게는 대수롭지 않지만 누군가에게는 아주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뿌듯함을 느꼈기 때문일 수 있다. 그것처럼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아이들에게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방법만 가르칠 것이 아니라, 오로지 자기만 생각하는 굴레에서 잠시 벗어나, 진심 어린 관심으로 주위를 살피며, 다른 사람에게 먼저 손 내미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게 어떨까?” 받는 기쁨만 아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그보다 훨씬 큰 주는 기쁨을 배울 수 있도록 말이다. 크라코가 행복해하는 이유는 단지 이것뿐만이 아닐 수 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크라코가 행복해하는 또 다른 이유들을 생각해보면 어떨까? 어린아이의 눈과 마음으로 들여다보는 야생의 세계 저자는 힘은 세지만 늘 혼자 지내는 악어가 외로울 수도 있고, 다른 동물들도 무서운 악어와 친하게 지내며 함께 놀고 싶어 할 수도 있다는 아이의 순수한 생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어린아이에게 야생의 세계는 서로 먹고 먹히는 약육강식과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적자생존의 무서운 싸움터가 아니다. 야생동물들이 살아가는 세계도 인간이 살아가는 사회와 마찬가지로 그저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아름다운 곳일 뿐이다. 이 책은 그렇게 아이들이 꿈꾸는 세계, 즉 힘이 있건 없건 덩치가 크건 작건, 서로 부족한 부분을 메워주고 모두가 친구로 지내는 행복한 야생의 세계를 아름답게 그리고 있다. 악어와 악어새는 어떻게 친구가 되었을까? 이 책의 원제는 ‘악어의 어느 아름다운 하루’이다. 제목 그대로 주인공 크라코가 악어라는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는 ‘이해할 수는 없지만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이다. 악어 크라코에게 어느 날 아주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노루를 잡아먹으려다 작은 악어새 한 마리의 훼방으로 노루를 놓치고 만다. 크라코는 화가 났지만 작은 새는 뜻밖의 제안을 한다. 악어가 무서워서 감히 누구도 곁에 오지 못하는 크라코의 이빨을 청소해주겠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내가 잡아먹으면 어떻게 하느냐”는 크라코의 말에 작은 새는 그럴 일이 없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결국 크라코는 작은 새 덕분에 이빨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나자 기분이 한결 좋아진 것을 느낀다. 기분 좋은 상쾌함을 즐기는 사이 원숭이가 코코넛을 던지며 깨달라고 하고, 이어 거북이는 자신을 강 건너까지 데려다달라고 부탁한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동물들과 친해졌지만 크라코는 노루만큼은 (자신이 잡아먹으려고 했기 때문에) 자신을 두려워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노루도 크라코에게 다정하게 다가와서 친구가 되어 준다. 크라코는 그야말로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신기한 일들을 겪으며 행복하고도 아름다운 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런데 크라코는 무엇 때문에 이렇게 행복해했을까요?”
쉬이잇! 조용! 책 읽거든!
은나팔(현암사) / 코엔 반 비젠 글.그림, 김경연 옮김 / 2014.07.15
11,000원 ⟶ 9,900원(10% off)

은나팔(현암사)창작동화코엔 반 비젠 글.그림, 김경연 옮김
여기 한 사람이 열심히 독서의 즐거움에 빠져 있다. 그런데 옆집 소녀가 통통통통 공을 튕기고, 랄랄라 노래를 부르고, 둥둥둥 북을 치고, 사뿐사뿐 춤을 추고, 팡팡팡 운동을 한다. “쉬이잇! 조용! 나 책 읽거든!” 쿵쿵쿵 벽을 치며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지만 소녀는 멈추지 않는다. 그는 어떤 방법으로 다시 조용히 책 속으로 빠져들 수 있을까? 그 해답은 바로 ‘책’에 있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소녀에게 선물함으로써 자신이 느끼는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고, 책을 읽는 기쁨과 책 속에 몰입하여 느끼는 행복을 깨닫게 한다. 또한 독서를 통해 다른 이들과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기쁨을 전하고 있다.♣ 책 읽는 즐거움을 방해하지 말아 줘! 통통통통 공을 튕기고, 랄랄랄라 노래를 부르고, 사뿐사뿐 춤을 추고……. 옆집에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쉬이잇! 조용! 나 책 읽거든!” 여기 한 사람이 열심히 독서의 즐거움에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옆집 소녀가 통통통통 공을 튕기고, 랄랄라 노래를 부르고, 둥둥둥 북을 치고, 사뿐사뿐 춤을 추고, 팡팡팡 운동을 합니다. “쉬이잇! 조용! 나 책 읽거든!” 쿵쿵쿵 벽을 치며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지만 소녀는 멈추지 않습니다. 그는 어떤 방법으로 다시 조용히 책 속으로 빠져들 수 있을까요? 그 해답은 바로 ‘책’에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소녀에게 선물함으로써 자신이 느끼는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고, 책을 읽는 기쁨과 책 속에 몰입하여 느끼는 행복을 깨닫게 합니다. 또한 독서를 통해 다른 이들과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기쁨을 전하고 있습니다. 선을 중심으로 한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코엔 반 비젠의 독특한 그림체가 움직이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합니다.
소꿉놀이
금잔디 / 드림북 글, 그림 / 2010.07.20
8,500원 ⟶ 7,650원(10% off)

금잔디유아놀이책드림북 글, 그림
『경제 습관과 사회성을 길러 주는 소꿉놀이』는 아이들이 스스로 물건을 사고 파는 놀이를 하는 과정을 통해서 덧셈 뺄셈의 수리력을 길러 주고 돈의 올바른 가치를 일깨워 주어 경제 습관을 기르도록 도와주는 놀이 세트 입니다. 핸드백과 배경 놀이판, 동전과 지폐, 종이스티커, 어린이 통장, 놀이카드 등이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실제 경제 생활과 비슷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예쁜 선물 가게 옷장 정리하기 어린이 은행 애완동물 기르기 뷰티샵 꾸미기 마트 놀이 맛있는 음식 냉장고 놀이 구성 핸드백, 배경 놀이판, 동전과 지폐, 종이스티커, 어린이 통장, 놀이카드 아이들의 경제 습관과 사회성을 키워 주는 소꿉놀이! 『경제 습관과 사회성을 길러 주는 소꿉놀이』는 아이들이 스스로 물건을 사고 파는 놀이를 하는 과정을 통해서 덧셈 뺄셈의 수리력을 길러 주고 돈의 올바른 가치를 일깨워 주어 경제 습관을 기르도록 해줍니다. -배경판에 인물 캐릭터를 배치하고 물건을 사고 파는 다양한 시장 놀이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사회성과 수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놀이가 끝난 후에는 스스로 정리정돈 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세부구성 -손가방 포함 -종이 동전(10원,50원,100원,500원)과 천원 권 지폐, 오천원 권 지폐, 만원권, 오만원권 지폐, 수표. -어린이 통장, 어린이 교통카드. 어린이 적립카드. 어린이 주민등록증, 신용카드, 회원증. -시장놀이 배경판(어린이 은행, 슈퍼 마트놀이, 애완동물 놀이, 음식 백화점, 뷰티샵, 옷장, 냉장고 등의 학습놀이로 구성) -각각 놀이에 필요한 사물 딱지들과 등장 캐릭터 제품의 특징 -배경판에 인물 캐릭터를 배치하고 물건을 사고파는 다양한 시장 놀이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사회성과 수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놀이가 끝난 후에는 스스로 정리정돈 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새벽 합창단의 오디션
같이보는책 / 수잔 바턴 글.그림, 김선희 옮김 / 2014.09.17
11,000원 ⟶ 9,900원(10% off)

같이보는책창작동화수잔 바턴 글.그림, 김선희 옮김
같이 보는 그림책 시리즈 7권. 새벽 합창단이 되지 못한 재재의 좌절과 자신만의 진정한 모습을 찾게 되는 가슴 벅찬 이야기를 담고 있다. 참된 행복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누구나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찾아온다는 점을 이야기한다. 재재는 새벽 합창단의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들은 뒤로 그들처럼 새벽 합창단이 되고 싶어 안달이 났다. 하지만 소원을 이룰 수 없었다. 새벽 합창단의 새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노래하는 데, 자신은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크게 실망했다. 자신은 밤에 노래하는 나이팅게일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했는데….누구나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이 있어요! 누구나 특별한 존재예요! 재재는 새벽 합창단의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들은 뒤로 그들처럼 새벽 합창단이 되고 싶어 안달이 났어요. 하지만 소원을 이룰 수 없었어요. 새벽 합창단의 새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노래하는 데, 자신은 그렇지 못했거든요. 그 때문에 크게 실망했어요. 자신은 밤에 노래하는 나이팅게일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이 책은 새벽 합창단이 되지 못한 재재의 좌절과 자신만의 진정한 모습을 찾게 되는 가슴 벅찬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참된 행복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누구나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찾아온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있지요. 누구나 잘하는 게 하나씩 있어요! 우리도 재재처럼 자신의 장점을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재주를 부러워할 때가 있어요. 우리 주변을 둘러보세요. ‘노래 잘하기, 그림 잘 그리기, 운동 잘하기, 식물 잘 가꾸기, 동물의 마음 잘 읽어주기, 힘든 친구 돕기, 엉뚱한 말과 표정으로 웃기기, 글씨 예쁘게 쓰기…….’ 이렇게 누구나 잘하는 게 하나씩 있어요. 그러니까 친구들의 재주를 부러워하기보다 자신만의 장점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아주 작고 사소한 거라도 상관없어요. 무엇보다 자신 안의 보물을 알고 싶다면 먼저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중요하답니다.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태어났어요! 누구나 다 다르고, 특별한 존재로 태어나요. 그건 재재도 마찬가지였어요. 소중한 친구를 만난 덕분에 재재는 비로소 진정한 아름다운 모습을 깨닫게 됐어요. 깊은 밤에는 자신이 누구보다 아름답고 매혹적인 노래를 부른다는 사실을요. 나이팅게일은 어두운 밤,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귀한 새였으니까요. 이 그림책은 평소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이 자신만의 장점을 발견하도록 용기를 주고,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합니다. 또 아이들이 자신 안의 보물을 발견할 수 있도록 늘 지켜봐주고 지지해주는 게 어른들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점도 일깨우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담고 있는 주제를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잘 살려주고 있어요. 파스텔톤의 따뜻하고 편안한 색감, 인물들을 더욱 정감 있게 표현한 콜라주 기법, 노래하는 재재의 캐릭터를 잘 살린 곡선의 리듬감, 동양화처럼 여백의 미가 잘 어우러진 그림책을 넘기다보면 어느새 재재의 좌절과 환희에 찬 감정에 빠져들게 됩니다.
HUGO : Dreams
한길사 / The PODO Club (지은이) / 2019.02.20
6,000원 ⟶ 5,400원(10% off)

한길사영어배우기The PODO Club (지은이)
영어 유치원 ‘포도 클럽’(The PODO CLUB)의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기획한 어린이 영어 스토리북이다.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반영하여 글과 그림을 기획, 구성했으며,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성장 배경과 성격이 각각 다른 매력적인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는 아동기 발달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친숙한 주제 안에서 각자 다른 생각을 전달하며 자신의 개성을 표현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성격과 꿈을 지닌 주인공에게 쉽게 공감하고 몰입하며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 소개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도서출판 한길사가 국내 최고의 영어 유치원 ‘포도 클럽’(The PODO CLUB)의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기획한 어린이 영어 스토리북입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가장 큰 특징은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반영하여 글과 그림을 기획,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간단한 문장, 친근한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현재 시중에는 해외 출판사가 출간한 영어 책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어린이와 부모님이 쉽게 공감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내용과 캐릭터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에는 성장 배경과 성격이 각각 다른 매력적인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가 등장합니다. 이들은 아동기 발달과정에서 아이들이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친숙한 주제 안에서 각자 다른 생각을 전달하며 자신의 개성을 표현합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성격과 꿈을 지닌 주인공에게 쉽게 공감하고 몰입하며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모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주인공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What about you?” “What is your favorite thing to do?” 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바로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각 책에는 어린이가 능동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를 구성했습니다. ‘엑티비티 시트’는 단순히 영어 문장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 스스로 주체적인 학습자가 되어 능동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글쓰기, 색칠하기, 그리기 등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하고 본문과 관련된 새로운 어휘와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어린이 혼자뿐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하면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고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영어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줄 것입니다. 대상: 유치원 초등저학년 대상 리딩레벨: Lexile® 250-300, ARTM 1.5-2.0 휴고는 아이디어가 풍부한 내성적인 소년입니다. 휴고의 독일인 부모님은 직장에 다니지만 휴고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휴고가 다양한 만들기 프로젝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휴고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잘 알고 있고 좋아하는 건축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휴고의 꿈은 미래의 도시와 집을 설계하는 건축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세트에서 휴고는 ‘나에 관한 모든 것 (All about me)’, ‘엄마 (Mom)’, ‘아빠 (Dad)’, ‘형제자매 (Siblings)’, ‘반려동물 (Pets)’, ‘꿈 (Dreams)’, ‘취미 (Hobbies)’, ‘성격 (Personality)’ 등 여덟 가지 주제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린이들이 휴고와 함께 대화하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안 어린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로 사고하는 말할 수 있는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책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책에 포함된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를 통해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직접 단어를 활용해서 예문을 만들어 보면서 쓰기 능력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영어 공부의 첫 시작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아직도 파닉스와 단어 외우기부터 시작하시나요? 아이가 공감하고 즐겁게 여길 수 있는 친구 같은 책으로 시작하면 훨씬 쉽습니다. ‘포도 프렌즈(PODO Friends) 시리즈의 주인공, 베카, 레미, 휴고가 어린이 독자 여러분의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b> 영어를 배우려는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스토리 북 현직 원어민 선생님들과 교육심리학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 구성했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가장 적절한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기존의 주입식, 암기식 영어 학습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고 다양한 사고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의 수준을 높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간단한 문장, 친근한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 컬러풀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영미권 아이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친숙한 표현과 어휘를 담았습니다. 영어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모든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주인공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What about you?” “What is your favorite thing to do?” 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아이들이 단순히 책을 읽고 덮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 대해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직접 단어를 활용해서 예문을 만들어 보는 연습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본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엑티비티 시트’(Activity Sheets)에 쓰고, 그리고, 색칠하면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습니다. 책 속의 매력적인 주인공과 함께 꿈꾸고 성장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대화하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안 어린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로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비슷한 생각을 지닌 주인공의 가족, 꿈, 성장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성장배경 및 개성을 지닌 주인공들과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글로벌한 사고와 문화의 다양성을 배우고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따뜻한 감성의 수채화 일러스트 어린이에게 자극적이고 피로감을 줄 수 있는 그래픽 대신 수채화를 넣어 어린이들의 감성을 부드럽게 정화시키는 작용도 했습니다. 물감을 칠한 후 인내심을 가지고 마르기를 기다렸다가 덧칠하는 작업을 여러 번 해야 아름다운 수채화가 완성되는 것처럼 영어 공부 역시 꾸준히 즐기며 배울 수 있을 때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
내 마음
창비 / 천유주 글.그림 /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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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창작동화천유주 글.그림
머리카락 한 올, 나뭇잎 한 장까지 정성스럽게 묘사해 독특한 정서를 연출한 그림책. 작은 동물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풀꽃들이 흔들리며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을 그리면서 아이의 다양한 마음속 풍경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아무도 자기를 알아주지 않고 세상에 혼자인 것 같은 기분이 드는 한 아이가 가만히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봄으로써 다시 기운을 차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누가 칭찬해 주지 않아도 각각의 모양대로 예쁘게 핀 풀꽃처럼, 누가 올려다보지 않아도 푸르게 펼쳐진 하늘처럼 우리의 마음도 그 자체로 소중하다는 따뜻한 격려가 전해진다.아이의 마음을 담담한 시선으로 그려 낸, 한 편의 시와 같은 그림책 이 그림책에는 흥미진진한 사건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보고 느끼고 겪은 것을 담담하게 보여 줄 뿐입니다. 아이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공원 계단에 앉습니다. 비둘기들이 아이에게 몰려들었다가 사라지고, 자전거 탄 친구가 아이 앞을 지나가고, 개를 찾는 아이가 지나가고....... 문득 아이는 머리 위에 펼쳐진 하늘을 봅니다. 말갛게 갠 하늘이야말로 아이의 마음일 것입니다. 짧은 글과 수채화풍 그림이 한 편의 시와 같은 그림책입니다. _엄혜숙 (그림책 평론가) 세상에 혼자인 것 같은 날, 마음을 가만히 다독이는 그림책 누구에게나 세상에 나 혼자인 듯한 날이 있다.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고, 나만 빼고 모두들 즐거운 것 같은 날. 이 그림책에는 그런 날을 보내는 주인공이 등장한다. 아이는 혼자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이다. 그런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발걸음이 ‘터벅터벅’ 무겁다. 이런 날에는 왠지 집으로 가는 길도 멀게 느껴진다. 아이는 화단 계단에 앉는다. 그런데 여기서도 마음대로 되는 일이 없다. 아끼던 간식을 우르르 몰려온 비둘기들에게 빼앗기고, 지나가는 짝꿍은 아이에게 인사도 하지 않고 지나친다.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는 소녀가 지나가는 것을 보지만 차마 용기 내어 도와주겠다고 말하지도 못한다. 아이는 자신이 아무도 눈길을 주지 않는 풍경이 된 것만 같다. 휭 하고 불어오는 바람이 더욱 썰렁하게 느껴진다. 그때 강아지 한 마리가 아이 앞에 나타나고, 아이는 그 강아지를 따라 계단을 올라 파랗게 펼쳐진 하늘을 보게 된다. 아이는 파랗고 맑은 하늘이 늘 자기 머리 위에 있었다는 것이 새삼 놀랍다. 넓은 하늘은 아이의 이런저런 마음과 생각을 다 알아주는 것만 같다. 아이는 한동안 하늘을 보다가 계단 아래로 내려와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 집으로 가는 발걸음은 처음과 달리 가볍다.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화단은 얼핏 보면 매 장면마다 같은 풍경으로 보인다. 하지만 화단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람쥐가 이 나무에서 저 나무로 뛰어다니고, 나비와 벌이 날아오고, 토끼들이 숨바꼭질을 하기도 한다. 또 풀들이 바람 부는 방향대로 누웠다가 일어나기도 한다. 다양한 화단의 풍경은 아이의 마음속 풍경 같기도 하다. 자전거를 타는 짝꿍도, 강아지를 찾는 소녀도 그저 빠르게 지나치느라 화단에 어떤 동물들이 찾아왔는지, 어떤 꽃들이 피었는지 알아채지 못한다. 아이의 마음속에도 즐거운 마음, 서운한 마음, 도와주고 싶은 마음, 사랑받고 싶은 마음…… 수많은 마음들이 끊임없이 생겼다가 사라지지만 다른 사람들은 바삐 지나가느라 미처 눈치채지 못한다. 책의 마지막 장면을 보면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의 가방에 아이를 꼭 닮은 작은 인형이 매달려 있다. 첫 장면에서 이미 화단 풀숲에 떨어져 있는 인형을 발견하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인형은 함께 놀고 이야기할 친구가 필요한 아이의 마음을 담고 있다. 누군가 자신을 찾아 주기를 기다리는 아이의 모습과 같다. 하지만 아이는 자신의 마음이 담긴 인형을 스스로 찾아서 집으로 돌아간다. 아이의 씩씩한 모습을 통해 “누가 칭찬해 주지 않아도 각각의 모양대로 핀 풀꽃처럼, 누가 올려다보지 않아도 푸르게 펼쳐진 하늘처럼, ‘내 마음’은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그대로 충분히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자신의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보는 시간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며 독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쓸어 준다. 책의 배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화단과 계단으로 고정되어 있다. 고정된 화면 안에서 인물들만 움직이는 그림이 연속적으로 펼쳐져 짤막한 단편 애니메이션처럼 다가오기도 한다. 남자아이의 혼잣말을 그대로 옮겨 담은 듯한 짧고 담백한 텍스트에 머리카락 한 올, 나뭇잎 한 장까지 세밀하게 표현한 그림이 어우러져 독특한 감상을 만들어 낸다. 천유주 작가가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만들어 낸 첫 번째 그림책이다.
나는야 용감해! 2 : 외계인의 우주선을 탔어
다락원 / 티에리 마르틴 (그림), 로익 도빌리에 /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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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창작동화티에리 마르틴 (그림), 로익 도빌리에
나는야 용감해! 시리즈. 한글을 모르는 우리 아이가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그림 동화책이다. 글자 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자유로운 형식으로 누구라도 자유롭게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다. 상상한 대로 말하는 대로 한 편의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다. 그림을 보고 아이 또는 부모가 직접 화자가 되어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다채롭게 이야기를 구성해 나갈 수 있다. 보는 재미에 말하는 재미까지 더한 책이다. 앵두처럼 붉은 코와 귀, 삐죽삐죽 주황빛 머리카락을 지닌 꼬마 소년이 신비한 옷을 입으면 신기한 세상이 펼쳐진다. 꼬마 소년은 낯선 옷도 낯선 세계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용감하고 씩씩하게 상상의 세계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는다. 우리 아이가 세상이라는 모험을 당당하고 용감하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책이다.우리 아이가 만나는 첫 번째 모험 이야기 옷을 입으면 신기한 세상이 펼쳐져요! 앵두처럼 붉은 코와 귀, 삐죽삐죽 주황빛 머리카락을 지닌 꼬마 소년이 신비한 옷을 입으면 신기한 세상이 펼쳐집니다. 꼬마 소년은 낯선 옷도 낯선 세계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용감하고 씩씩하게 상상의 세계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꼬마 소년의 모습에서 이제 막 세상을 향해 나온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어쩌면 세상은 하나의 모험일지도 모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누구를 만나게 될지 모르는 일투성이니까요. 우리 아이가 세상이라는 모험을 당당하고 용감하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꼬마 소년도 용감할 수 있어요! 키 작은 꼬마 소년도 용감할 수 있을까요? 용감할 수 있습니다. 《나는야 용감해!》의 꼬마 소년은 무엇 하나 특별한 것 없는 소년이지만, 그 누구보다 용감합니다. 혼자서 골똘히 생각하고, 궁금한 것은 직접 해결합니다. 자신의 힘으로 옷을 입고, 스스로 모험 속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겁내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씩씩하게 용기를 냅니다. 어린이 친구들도 꼬마 소년처럼 용기 내 보세요. 용기를 내면 세상이 신기한 모험으로 가득 차 있다는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스토리텔링 동화책 《나는야 용감해!》 시리즈는 한글을 모르는 우리 아이가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그림 동화책입니다. 글자 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자유로운 형식으로 누구라도 자유롭게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습니다. 상상한 대로 말하는 대로 한 편의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고 아이 또는 부모가 직접 화자가 되어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다채롭게 이야기를 구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 보는 재미에 말하는 재미까지 더한 책입니다.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재미있는 모험 그림책 꼬마 소년은 카우보이, 우주 비행사, 기사, 해적, 원시인 옷을 입게 됩니다. 낯선 옷을 입으니 왠지 설레기도 합니다. 그런데 옷을 입으니 화살이 쑥 날아옵니다. 누가 쏜 것일까요?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릅니다. 구름은 왜 생긴 걸까요? 땅에 칼이 꽂혀 있습니다. 뽑을 수 있을까요? 물속에서 물거품이 보글보글 일어납니다. 물속에 무엇이 있는 걸까요? ‘멍멍’ 강아지 한 마리가 동굴 속에서 부릅니다. 동굴 속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꼬마도 용감해!》 시리즈를 통해 우리 아이는 카우보이가 되고, 우주 비행사가 되고, 기사가 되고, 해적이 되고, 원시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간접 체험을 통해 우리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고, 모험이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역동적인 구성과 선과 색을 자유롭게 사용한 일러스트 《나는야 용감해!》는 만화는 보는 것 같은 역동적인 화면 구성이 특징입니다. 페이지마다 프레임을 다양하게 나누어 마치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빠르게 전개되는 모험 이야기에 책을 손에서 놓을 새도 없이 끝까지 읽게 됩니다. 또한, 선과 색을 자유롭게 사용하되 꼬마 소년을 색으로 상상의 세계를 선으로 표현하여 상상의 세계를 부각했습니다.
한솔 엄마표 한글 3 : 한 글자 읽기 과정
한솔수북 / 한솔수북 편집부 엮음 /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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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유아학습책한솔수북 편집부 엮음
<신기한 한글나라>의 과학적 학습법과 학습원리대로 만든 유아 한글 전문교재이다. <신기한 한글나라>의 학습효과는 그대로 살리면서 만 4세 이상 아이들에게 꼭 맞는 맞춤 교재로 새롭게 개발했다. 한솔이 전문교사 대신 엄마가 수업할 수 있게 만든 첫 번째 제품이기도 하다. <한솔 엄마표 한글>은 38개의 풍부한 이야기와 91개의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을 신나고 놀라운 한글의 세계로 이끈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나는 놀이의 세계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보면 어느 순간, ‘아하!’하고 한글을 깨치게 된다. 또한, 엄마가 아이와 놀면서 쉽게 가르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친절하게 안내한다. 엄마가 어떻게 이야기하면 좋은지 구체적인 대화로 제시했다. 놀이학습에 서툰 엄마도 <한솔 엄마표 한글>이 이끄는 대로 따라 하면 전문교사가 하는 수업 못지 않은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13단계 한 글자 읽기 과정 이야기_ 신비한 오즈의 나라로! 1 놀이 교구_ 신비한 요술 구슬 / 짝짓기 놀이 다지기 놀기_ 둥실둥실 낙하산 14단계 한 글자 읽기 과정 이야기_ 신비한 오즈의 나라로! 2 놀이 교구_ 뚝딱뚝딱 집짓기 다지기 놀기_ 오즈의 거인 버섯 15단계 한 글자 읽기 과정 이야기_ 주렁주렁 요술 박 1 놀이 교구_ 꼬마 친구들의 소꿉놀이 / 장화 신은 고양이 다지기 놀기_ 거인 나라 신발 가게 16단계 한 글자 읽기 과정 이야기_ 주렁주렁 요술 박 2 놀이 교구_ 칙칙폭폭 기차 다지기 놀기_ 선물아 나와라 17단계 한 글자 읽기 과정 이야기_ 보물섬을 찾아서 1 놀이 교구_ 와! 맛있는 빵이다 / 멋진 성 만들기 다지기 놀기_ 다람쥐 마을 18단계 한 글자 읽기 과정 이야기_ 보물섬을 찾아서 2 놀이 교구_ 아기 새의 날개 다지기 놀기_ 보물을 찾아라대한민국 유아 한글교육의 표준, <신기한 한글나라> 학습효과 그대로! 여섯 권으로 끝내는 엄마표 한글나라! 추가 다지기 교재를 살 필요 없어 경제적입니다. - 이야기와 놀이로 배우는 신나는 한글놀이! - 엄마를 위한 '대화식 놀이 방법' 수록! - 동화구연도 척척! 스마트폰 동영상 QR 코드 수록! <신기한 한글나라>의 놀라운 학습효과 그대로 <한솔 엄마표 한글>은 대한민국 한글교육의 대명사 <신기한 한글나라>의 과학적 학습법과 학습원리대로 만든 유아 한글 전문교재입니다. <신기한 한글나라>의 학습효과는 그대로 살리면서 만 4세 이상 아이들에게 꼭 맞는 맞춤 교재로 새롭게 개발했습니다. 한솔이 전문교사 대신 엄마가 수업할 수 있게 만든 첫 번째 제품이기도 합니다. 아직도 '가나다라~' 가르치세요? '가나다라~' 가르치는 것은 초등학생을 위한 한글 학습법입니다. 유아는 글자를 기호가 아닌 그림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유아에게 초등학생처럼 '가나다라~'를 먼저 '가르치면' 아이는 한글을 어려워하고 혼란에 빠지고 맙니다. 유아에게 초등학생처럼 한글을 '가르치면' 한글을 싫어하게 만들거나 공부를 싫어하게 만드는 부작용을 낳을 수도 있습니다. 유아에게는 유아에 맞는 방법으로 한글을 '느끼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학습이 아닙니다! 놀이입니다!! 유아 한글학습은 '한글을 읽는 것'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한글놀이를 하는 시기는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글자를 처음 만나는 순간입니다. 글자를 배우는 것 자체보다 아이가 글자를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신나고 놀라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한솔 엄마표 한글>은 38개의 풍부한 이야기와 91개의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을 신나고 놀라운 한글의 세계로 이끕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나는 놀이의 세계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보면 어느 순간, '아하!'하고 한글을 깨치게 됩니다. 4세 이상을 위한 가장 쉽고 빠른 한글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한솔 엄마표 한글>은 만 4세 이상의 아이라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뗄 수 있게 개발한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 <신기한 한글나라>로 우리나라 유아 한글교육의 새 길을 열어온 한솔이 <신기한 한글나라>의 학습효과는 그대로 살리면서 만 4세 이상 아이들이 더 쉽고 빠르게 한글을 뗄 수 있도록 학습 방법을 고쳐 만들었습니다. 여섯 권이면 충분합니다. <한솔 엄마표 한글>은 문자를 이미지나 그림으로 받아들이는 유아의 특성에 맞게 만든 가장 과학적인 프로그램입니다. 특별히 만 4세 이상의 아이에게 꼭 맞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만 4세 이상의 아이들에게는 '가나다라~'부터 가르치는 교재보다 훨씬 쉽고 짧은 시간에 한글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한솔 엄마표 한글> 6권이면 충분합니다. 다지기나 보충 교재를 추가로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충교재나 다지기 교재를 따로 구입해야 하는 다른 한글 교재보다 알고 보면 훨씬 경제적입니다. 엄마가 놀아주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아이에게 빈칸을 채우게 하는 방식으로 한글을 가르치면 엄마는 조금 편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는 문제를 푸는 일을 지루하고 부담스러워합니다. 엄마와 아이가 대화하며 놀면 학습 효과가 훨씬 좋아진다는 사실은 누구나 압니다. 그러나 막상 엄마가 선생님처럼 대화하면서 가르치려고 하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막막하기만 합니다. <한솔 엄마표 한글>은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엄마가 아이와 놀면서 쉽게 가르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엄마가 어떻게 이야기하면 좋은지 구체적인 대화로 제시했습니다. 놀이학습에 서툰 엄마도 <한솔 엄마표 한글>이 이끄는 대로 따라 하면 전문교사가 하는 수업 못지 않은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동화구연도 놀이학습도 스마트폰으로 척척척 <한솔 엄마표 한글>은 QR 코드와 스마트폰의 도움을 받아 더 쉽고 재미있게 수업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QR 코드를 이용하면 어려운 동화구연이나 놀이 가이드를 손쉽게 척척 해낼 수 있습니다. <한솔 엄마표 한글>은 엄마표 한글학습을 위한 가장 이상적인 방법입니다. 세트로 구매하면 혜택이 팡팡 <한솔 엄마표 한글>은 6권 세트로 구매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세트는 낱권보다 15%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습니다.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유아 인터넷 학습 사이트의 대표주자 <재미나라> 6개월 무료 이용권도 함께 드립니다. 재미나라는? -유아교육 전문회사 한솔교육이 만들었습니다. -공부나라, 창의나라 등 유아를 위한 모든 컨텐츠가 있습니다. -국내 최대, 최고 수준의 유아교육 전문 유료 사이트입니다. | 책 사용하는 법 <한솔 엄마표 한글>을 200% 활용하는 법!! <한솔 엄마표 한글>은 38개 단계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한 단계마다 다음과 같은 3~4개의 활동을 하며 학습합니다. ①이야기 읽기 : '들어가는 이야기'로 놀이에 흥미를 끌어냅니다. ②이야기 떠올리기 : 이야기 내용을 떠올리며 학습 내용을 이해합니다. ③놀이로 깨우치기 : 여러 놀이 교구로 내용을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힙니다. ④놀이로 다지기 : 다지기 놀이로 내용을 기억하게 도와주며 마무리합니다. <한솔 엄마표 한글>은 아이에게 읽어주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함께 하면 자연스럽게 학습되도록 구성했습니다. 놀이 학습 방법을 적은 대화를 참고하면 엄마가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1.엄마가 먼저 읽어보세요 각 단계별 학습 내용과 목표, 그리고 이야기와 각 놀이 활동 방법 설명을 엄마가 미리 읽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를 미리 알고 있으면 다양한 응용이 가능해져서 보다 풍부한 내용으로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이용해서 스마트폰으로 이야기와 놀이, 수업 동영상을 미리 보면서 파악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QR코드 이용방법 : ①스마트폰으로 play 스토어(안드로이드폰), 앱스토어(아이폰)에 간다. ②'QR코드리더'로 검색해 적당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설치한다. ③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카메라처럼 찍을 수 있는 화면이 뜬다. ④사진 찍듯이 QR코드를 찍으면 해당 동영상 페이지로 이동한다. 2.이야기를 먼저 읽어주세요 매 단계마다 배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짤막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등장인물 얼굴을 아이콘으로 만들어 각 대화 문장 앞에 두었고, 장면 묘사보다는 대사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해 동화 구연하듯이 읽어주기 좋습니다. QR코드를 이용해 동영상을 보여주는 것으로 동화 구연을 대신할 수도 있습니다. 3.이야기를 떠올리며 대화하세요 이야기를 읽은 다음 이야기를 떠올리는 대화를 나누면서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을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게 됩니다. 모든 스티커에 대한 대화 내용을 적은 것이 아니니, 상황과 조건에 맞게 응용해서 대화를 이어가는 게 좋습니다. 4.여러 가지 놀이를 하며 익히게 해주세요 각 단계별 학습 내용을 확장시켜주는 다양한 놀이를 하면서 심화하고 다지는 활동을 합니다. 낱말 카드와 스티커를 활용하는 놀이 외에도 오리고, 접고, 붙여서 만들기, 연필이나 색연필로 줄긋기, 색칠하기 등의 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어떻게 대화하면서 놀이를 할지 구체적인 대화 내용을 적어 놓은 지면을 미리 읽어보고 상황과 조건에 맞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각 단계마다 교구 놀이와 다지기 놀이가 2~3개씩 마련되어 있습니다. 설명글 아래의 QR코드를 찍으면 학습 내용은 같지만 형식과 방법이 다른 다른 종류의 놀이를 동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제품 구성표 낱말 읽기부터 동화 읽기까지~ 과학적 유아교육이론을 기반으로 한글읽기 전 과정을 6권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