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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꼬마
바우솔 / 신경림 (지은이), 주리 (그림) / 2018.08.09
11,000원 ⟶ 9,900원(10% off)

바우솔창작동화신경림 (지은이), 주리 (그림)
동물원을 도망친 용감한 아기 곰의 가슴 저리도록 아름다운 여정을 담은 시 그림책이다. 오랜 세월 묵묵히 한국 시를 이끌어 온 신경림 시인은, 자상한 눈길로 아기 곰의 ‘탈출’을 응원한다. 주리 화가는 특유의 감각적 일러스트로 아기 곰의 힘찬 걸음걸음을 꽉 찬 화면 화면으로 펼쳐냈다. 동물원 창살 너머 달을 바라보며 아기 곰 꼬마는 자유를 꿈꾼다. 어느 날, 우리 안 웅덩이 위로 달이 둥실 떠오르고, 꼬마는 달을 타고 담장을 넘어 개울을 건너 숲을 향해 달려간다. 철길, 고속도로… 주위는 온통 낯선 곳이지만, 꼬마는 용기를 내어 한 발 한 발 내딛는다. 배고파도 참고 힘들어도 견디며 달리고 달리면 언젠가는 고향에 닿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꼬마의 가슴 절절한 탈출 이야기는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사람과 다름없이 기쁨과 슬픔, 그리움을 느끼는 동물들. 그들이 지닌 아픔과 고민을 이해하다 보면, 우리의 내면도 조금씩 성숙해 간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동물과의 아름다운 공존을 꿈꾸며, 동물의 가장 친한 친구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신경림 시인의 따뜻한 응원가! 동물원을 도망친 용감한 아기 곰을 위하여 2010년 동물원을 탈출해 청계산에 숨어 있다가 붙잡혀 화제가 되었던 태양곰 ‘꼬마’를 기억하세요? 꼬마는 지금 어디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아기 곰 꼬마는 왜 탈출했던 걸까요? 그리고 먼 길을 달려 어디로 가고 싶었던 걸까요? 《달려라, 꼬마》는 동물원을 도망친 용감한 아기 곰의 가슴 저리도록 아름다운 여정을 담은 시 그림책입니다. 오랜 세월 묵묵히 한국 시를 이끌어 온 신경림 시인은, 자상한 눈길로 아기 곰의 ‘탈출’을 응원합니다. 주리 화가는 특유의 감각적 일러스트로 아기 곰의 힘찬 걸음걸음을 꽉 찬 화면 화면으로 펼쳐냈습니다. 동물원 창살 너머 달을 바라보며 아기 곰 꼬마는 자유를 꿈꿉니다. 어느 날, 우리 안 웅덩이 위로 달이 둥실 떠오르고, 꼬마는 달을 타고 담장을 넘어 개울을 건너 숲을 향해 달려갑니다. 철길, 고속도로… 주위는 온통 낯선 곳이지만, 꼬마는 용기를 내어 한 발 한 발 내딛습니다. 배고파도 참고 힘들어도 견디며 달리고 달리면 언젠가는 고향에 닿을 수 있을 테니까요. 꼬마의 가슴 절절한 탈출 이야기는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사람과 다름없이 기쁨과 슬픔, 그리움을 느끼는 동물들. 그들이 지닌 아픔과 고민을 이해하다 보면, 우리의 내면도 조금씩 성숙해 갑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동물과의 아름다운 공존을 꿈꾸며, 동물의 가장 친한 친구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 탈출을 꿈꾸는 세상 모든 동물을 위하여! 아기 곰 꼬마는 숲을 향해 쉬지 않고 달려갑니다. 아무리 고되고 힘들어도 고향을 향한 발걸음을 멈출 수는 없지요. 다시는 마음대로 먹지도 쉬지도 못하는 동물원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으니까요. 자유와 행복을 찾아 험한 길을 헤매는 아기 곰을 바라보고 있으면 가슴이 저절로 뭉클해집니다. 동물도 사람처럼 가족과 헤어지면 슬프고, 학대나 폭력을 당하면 고통을 느끼는 똑같은 생명입니다. 인간을 위해 만든 동물원은 동물에게 편안한 휴식처도 따뜻한 보금자리도 될 수 없지요. 동물들이 행복하지 않다면, 우리도 그들을 통해 온전한 행복을 느끼지 못할 겁니다. 이 책은 동물이 인간을 위한 눈요깃감이 아니라, 그 자체로 신성한 생명을 지닌 소중한 존재임을 일깨워 줍니다. 책을 보며 세상 모든 동물을 품에 안을 수 있는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을 키우길 바랍니다. * 사람과 자연, 동물의 아름다운 공존을 생각하다! 아기 곰 꼬마는 운동장과 장마당을 가로질러 주택가를 벗어나 산으로 멀리멀리 도망칩니다. 꼬마를 잡으려 바짝 뒤쫓는 사람들. 점점 좁혀 오는 포위망 때문에 아기 곰은 잠시도 쉴 수 없습니다. 두근두근, 꼬마는 고향으로 무사히 돌아가 정글 숲에서 친구들과 다시 평화롭게 뛰어놀 수 있을까요? 《달려라, 꼬마》는 아기 곰의 눈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도록 합니다. 언제 잡힐지 몰라 끊임없이 주위를 살피며 가슴 졸이는 아기 곰. 아기 곰을 따라 절박한 상황을 겪다 보면, 동물들의 아픔과 고통이 구구절절 마음에 와닿습니다. 이것은 색다른 시선과 마음으로 사람과 자연, 그리고 동물을 바라보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우리가 동물들의 최소한의 행복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조금이라도 노력한다면 서로 평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이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이 책을 통해 인류와 자연, 동물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행복한 방안을 생각해 보세요! * 표지를 넘기면서부터 그림은 시가 된다! 둥근 보름달이 뜬 밤에서부터 푸른 새벽, 뜨거운 한낮, 해 질 무렵, 다시 밤, 그리고 환상적인 낮으로 이어지는 그림들. 달리는 아기 곰의 여정을 따라 책 속 시간과 공간은 시시각각 변화합니다. 주리 화가는 표지부터 속지까지 영리하게 구성해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풀어냈습니다. 특히 아기 곰의 답답한 마음처럼 회색빛이 감도는 동물원과 대비되는 푸른 바다와 산뜻한 열대 숲의 아름다운 전경은 마침내 고향에 다다른 아기 곰의 기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극적으로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밀도 높은 그림 속에서 자연을, 동물을 너그럽게 포용한 시인의 따스한 마음이 율동감 있게 진행됩니다. 잔잔함 속 그 강한 울림이 독자에게 더불어 사는 삶의 기쁨과 행복을 오롯이 전합니다. 모두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간단하지만 깊이 있는 그 이치를 깨달아 가며 어린이들이 하루하루 건강하게 성장하길 희망합니다. 달려라 꼬마, 용감한 아기 곰아잔소리도 없고구경꾼도 없는 땅을 찾아서달려라 꼬마, 먼 남쪽 나라에서 온 아기 곰아배고파도 참고 힘들어도 견디면서네 고향 정글 같은 크고 깊은 숲 나올 때까지
내 품에 친구들 뮤지컬 드라마 스토리북
대원키즈 / 최미숙 원작 / 2016.01.20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영어배우기최미숙 원작
<내 품에 친구들 뮤지컬 드라마 스토리북 1>에서는 요정 나라에서 함께 생활하며 친구들과 같이 지내는 법을 익혀 나가고 있는 요정 친구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TV에 방영된 내용 중 중요한 세 가지 에피소드를 선별하여 캡쳐동화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알파벳 Z, N, W를 각 에피소드를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고 익힐 수 있다.* 캐릭터 소개 ……… 2 * 여긴 내 구역이라고! ………4 * 뿌숑은 내 친구 ……… 19 * 내 걱정을 부탁해! ……… 35 ♣〈내 품에 친구들 뮤지컬 드라마 스토리북 1〉소개 MBC 인기 방영 중인 뮤지컬 드라마 <내 품에 친구들>을 스토리북으로 만나자! 모두와 함께 지내는 법을 배워 나가는 요정 친구들! 책 속에 나오는 알파벳 송 영상을 보며 같이 따라 불러요! 뮤지컬드라마 <내 품에 친구들>은 웃고 뛰놀며 영어를 습득해 가는, 단순 영어 학습이 아닌 어린이들의 사회성과 자아존중감을 동시에 배우는 어린이 교육용 프로그램입니다. <내 품에 친구들>에서는 한류 아이돌 스타와 걸그룹 멤버가 요정 친구들로 변신하여 스토리를 풀어 가고 있습니다. 각 에피소드마다 옴니버스로 구성된 드라마 스토리로 노래와 춤 그리고 영어 학습을 체험해 가는, 2014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연계 캐릭터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작품입니다. <내 품에 친구들 뮤지컬 드라마 스토리북 1>에서는 요정 나라에서 함께 생활하며 친구들과 같이 지내는 법을 익혀 나가고 있는 요정 친구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TV에 방영된 내용 중 중요한 세 가지 에피소드를 선별하여 캡쳐동화 형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알파벳 Z, N, W를 각 에피소드를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고 익힐 수 있습니다. 책 속의 알파벳 페이지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알파벳 송의 영상을 함께 볼 수 있으니, 스토리북을 읽으며 영상을 적극 활용해 보세요.
한밤중에 아무도 몰래
북뱅크 / 사카이 고마코 지음, 김숙 옮김 / 2017.10.20
12,000원 ⟶ 10,800원(10% off)

북뱅크창작동화사카이 고마코 지음, 김숙 옮김
페이지를 넘길수록, 무의식이라는 숨은 집으로 통하는 문을 열고 들어가는 듯한 그림책. 어떤 거창한 사건이 일어나는 이야기는 아닌 가족이 잠들어 있는 한밤중에 아무도 몰래 혼자만의 시간을 겪은 한나가 아침이 올 무렵 잠이 들어 버린 소소한 비밀 시간의 이야기. 들은 이야기, 라는 느낌이 잘 살아있는 ‘~더래’를 반복하는 설정도 독자를 끌어당기는 데 한 몫을 한다. ‘~더래’가 나직하게 반복되는 문장은 한밤중에 한나의 비밀스런 즐거움을 훨씬 더 깊이 독자와 공유할 수 있게 하므로 이 책을 읽어 줄 때 아이들의 듣는 즐거움이 더욱 커진다.아이를 훌쩍 자라게 하는 아무도 모르는 한밤중 혼자만의 시간 페이지를 넘길수록, 무의식이라는 숨은 집으로 통하는 문을 열고 들어가는 듯한 그림책입니다. 어떤 거창한 사건이 일어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가족이 잠들어 있는 한밤중에 아무도 몰래 혼자만의 시간을 겪은 한나가 아침이 올 무렵 잠이 들어 버린 소소한 비밀 시간의 이야기입니다. 고양이 치로와 함께 겪는 작은 모험이 만약 떠들썩한 낮에 일어났다면 전혀 특별하지 않아 그저 예사롭게 넘어갈 일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밤 시간이란 건 작은 일탈을 구가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입니다. 어릴 적에 한밤중에 잠이 깬 경험은 다 자란 어른도 기억하고 있지요. 이런 모험이야말로 아이를 껑충 자라게 하는 자양분이지요. 끝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옆 침대에서 자고 있는 언니, 밤의 수호자거나 혹은 공범자이기도 한 깜장 고양이, 아침이 다가오는 걸 알리는 처음 보는 비둘기의 대비도 눈여겨 볼 만합니다. 조용하고 그윽한 시간. 누구도 모르는 자신만의 시간과 공간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가를 보여주는 작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글과 그림의 아름다움에 취한 어른이 먼저 가슴이 먹먹해진다면, 그 감동이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겠지요. 들은 이야기, 라는 느낌이 잘 살아있는 ‘~더래’를 반복하는 설정도 독자를 끌어당기는 데 한 몫을 합니다. ‘~더래’가 나직하게 반복되는 문장은 한밤중에 한나의 비밀스런 즐거움을 훨씬 더 깊이 독자와 공유할 수 있게 하므로 이 책을 읽어 줄 때 아이들의 듣는 즐거움이 더욱 커질 것입니다. 미디어 서평 * 동아일보(김정은 기자)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0&aid=0003102372 * 어린이동아 http://kids.donga.com/news/vv.php?id=90201710202355 * 한국일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69&aid=0000244557 한나는 깜짝 놀라 언니를 깨웠지만아무리 흔들어도 언니가 일어나지 않더래. -p.6-7언니도 엄마도아빠도 다 쿨쿨 자고 있어서한나는…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 치로한테 주고살짝 체리를 꺼내 먹었는데
수리수리봉봉 마법사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은이), 조앤 파티스 (그림), 송지혜 (옮긴이), 앤서니 마크스 (음악) / 2024.10.08
20,000원 ⟶ 18,0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샘 태플린 (지은이), 조앤 파티스 (그림), 송지혜 (옮긴이), 앤서니 마크스 (음악)
눈 토끼
정글짐북스 / 카미유 가로쉬 지음 / 2016.12.31
13,000원 ⟶ 11,700원(10% off)

정글짐북스창작동화카미유 가로쉬 지음
정글짐그림책 12권. 독자들의 상상력을 무한히 발휘할 수 있는 ‘글 없는 그림책’으로, 종이를 오리고 입체적으로 배치해 사진을 찍어 구성하는 일러스트 기법을 이용해 정겨우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모두 살려냈다. 자기만의 이야기를 적고 그릴 수 있는 워크북을 함께 제공한다. 숲에 눈이 내린다. 두 소녀가 들뜬 표정으로 눈 오는 풍경을 바라본다. 한 소녀가 밖으로 나가 사부작사부작 눈 토끼를 만든다. 다른 소녀는 그 모습을 창 너머로 바라만 보고 있다. 눈 토끼를 다 만든 소녀는 집 안으로 들어와 휠체어를 탄 소녀에게 건넨다. 시간이 흐르자 눈 토끼가 녹기 시작한다. 안타까운 마음에 두 소녀는 눈 토끼를 들고 밖으로 나가는데….“눈 내리는 밤, 눈 토끼를 따라나선 두 소녀의 이야기” 나만의 이야기를 적을 수 있는 워크북 제공 숲에 눈이 내린다. 두 소녀가 들뜬 표정으로 눈 오는 풍경을 바라본다. 한 소녀가 밖으로 나가 사부작사부작 눈 토끼를 만든다. 다른 소녀는 그 모습을 창 너머로 바라만 보고 있다. 눈 토끼를 다 만든 소녀는 집 안으로 들어와 휠체어를 탄 소녀에게 건넨다. 시간이 흐르자 눈 토끼가 녹기 시작한다. 안타까운 마음에 두 소녀는 눈 토끼를 들고 밖으로 나가는데... 두 소녀에게 과연 어떤 일이 펼쳐질까? 이 책은 독자들의 상상력을 무한히 발휘할 수 있는 ‘글 없는 그림책’으로, 종이를 오리고 입체적으로 배치해 사진을 찍어 구성하는 일러스트 기법을 이용해 정겨우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모두 살려냈다. 자기만의 이야기를 적고 그릴 수 있는 워크북을 함께 제공한다. 눈 내리는 밤, 마법처럼 펼쳐지는 환상적인 이야기 숲에 눈이 내립니다. 두 소녀가 들뜬 표정으로 눈 오는 풍경을 바라봅니다. 한 소녀가 밖으로 나가 사부작사부작 눈 토끼를 만듭니다. 다른 소녀는 그 모습을 창 너머로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눈 토끼를 다 만든 소녀는 집 안으로 들어와 휠체어를 탄 소녀에게 건넵니다. 시간이 흐르자 눈 토끼가 녹기 시작합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두 소녀는 눈 토끼를 들고 밖으로 나가기로 합니다. 하지만 눈밭에 휠체어 바퀴가 끼어 두 소녀는 고립되고 맙니다. 어둠까지 내린 숲에서 두려움이 밀려오는 그 순간, 마법 같은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무한히 확장되는 상상력, 글자 없는 그림책 이 책은 글자가 하나도 없는 ‘글자 없는 그림책’입니다. 글자 없기 때문에 독자들은 그림을 더욱 꼼꼼히 관찰하게 됩니다. 등장인물의 표정, 배경의 아주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피게 됩니다. 또한 상상력이 무한히 확장됩니다. 정답이 없는 문제 앞에서 독자들은 자기만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습니다. 종이를 오리고 붙여 입체적으로 제작한 환상적인 그림 누구라도 이 책을 펼치게 되면 환상적인 그림에 감탄합니다. 카미유 가로쉬는 작가 특유의 종이를 오리고 붙여 입체적으로 배치한 뒤 사진을 찍어 구성한 그림으로 독자들에게 새로운 미적 자극을 선사합니다. 때로는 정겨운 느낌으로 때로는 몽환적으로 때로는 환상적으로 표현된 그림을 보며 겨울밤 펼쳐지는 마법에 세계에 빠질 수 있습니다. 나만의 이야기를 적을 수 있는 워크북 제공 나만의 이야기를 상상하여 적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워크북을 제공합니다. 글 없는 그림책이기 때문에 누구라도 이야기를 상상하여 지을 수 있습니다. 마음껏 상상력을 발휘하여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아니야 시리즈 한국어 5권 세트 (전5권) (세이펜 기능 적용, 세이펜 미포함)
풀빛 / 안나 강 (지은이), 크리스토퍼 와이엔트 (그림), 김경연 (옮긴이) / 2020.06.26
62,500원 ⟶ 56,250원(10% off)

풀빛창작동화안나 강 (지은이), 크리스토퍼 와이엔트 (그림), 김경연 (옮긴이)
아니야 시리즈 한국어 5권 세트 상품이다. 서로 다른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넌 (안) 작아》, 하나의 물건을 놓고 서로 자기 것이라고 양보할 줄 모르고 싸우는 《내 거 (아니)야》, 두렵고 무서운 것을 함께 이겨내는 모습을 그린 《난 (안) 무서워》, 수영하기를 두려워하는 개구리의 이야기인 《이건 비밀인데...》 그리고 새 친구를 사귀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펼쳐지는 《우린 친구 (아니)야!》로 이루어져 있다.넌 (안) 작아 내 거 (아니)야 난 (안) 무서워 이건 비밀인데… 우린 친구 (아니)야★★★닥터 수스 상 수상작! ★★★행복한아침독서 추천 도서! ★★★월스트리트저널 추천 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아이들의 사회성을 길러 주는 시리즈 한글판 5권 세트! (세이펜 적용 도서)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그림책의 정수를 보여 주는 유쾌한 반전! 아이들의 사회성을 키워 주는 시리즈 세이펜이 적용된 도서로 성우의 녹음을 듣고 직접 읽고 녹음해 봐요! 아이들의 사회성을 키워 주는 한글판 5권 세트! 시리즈는 서로 다른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넌 (안) 작아》, 하나의 물건을 놓고 서로 자기 것이라고 양보할 줄 모르고 싸우는 《내 거 (아니)야》, 두렵고 무서운 것을 함께 이겨내는 모습을 그린 《난 (안) 무서워》, 수영하기를 두려워하는 개구리의 이야기인 《이건 비밀인데...》 그리고 새 친구를 사귀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펼쳐지는 《우린 친구 (아니)야!》와 이들의 영어판 도서까지 10권으로 구성되었어요. 한글판 세트를 모두 읽고 난 후 영어판인 《You Are (Not) Small》, 《That’s (Not) Mine》, 《I’m (Not) Scared》, 《Can I tell you a secret?》, 《We Are (Not) Friends》도 읽어 보세요. 이 영어판 도서들은 미국에서도 말을 배우는 어린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도서로 추천되었지요. 모든 도서가 대화체여서 실생활에서 쓰이는 기본 회화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시리즈는 모든 도서가 세이펜이 적용되어서 구성진 성우들의 녹음으로 이야기를 듣거나, 직접 대화를 읽고 녹음할 수 있어요. 시리즈는 책을 읽는 재미는 물론 사회성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언론들도 인정한 아니야 시리즈! 상대를 인정하는 태도는 물론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태도 또한 권하는 책 -월스트리트 저널 기준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도 좋고, 그냥 낄낄대고 웃기만 해도 좋다! -퍼블리셔 위클리 이 책은 재미있는 데다 읽으면 속마음까지 깊어진다 -학교도서관저널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쉽게 자기의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문제의 해결책 역시 쉽게 발견할 것이다. -북리스트 각 권 구성 넌 (안) 작아 덩치 큰 오렌지색 털북숭이가 작은 보라색 털북숭이에게 ‘작다.’고 한다. 보라색 털북숭이는 자기가 작은 게 아니라 네가 큰 거라며 친구들까지 동원해 목청껏 다투는데……. 차이를 인정하는 현명함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 닥터 수스 상 수상도서 ※ 사회관계 나를 알고 존중하기,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 1-2 1. 느낌을 나누어요. 내 거 (아니)야 서로 작다 크다 아옹대던 두 털북숭이가 이번엔 푹신한 소파를 놓고 서로 내 거라고 다툰다. 뭐든 “내 거야!” 하며 욕심내는 아이들에게 서로 나누어 쓰며 양보하는 법을 유머러스하게 전한다. ※ 사회관계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 사회관계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조절하기 ※ 1-2 2. 우리는 친구 난 (안) 무서워 무섭고 두려운 것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책. 덩치 큰 털북숭이는 롤러코스터가 무섭다고 하고, 작은 털북숭이는 뱀이 젤 무섭다고 하는데, 이 둘 앞에 뱀이 탄 롤러코스터가 등장한다! 둘은 두려워하는 걸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 사회관계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 사회관계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조절하기 ※ 1-2 2. 우리는 친구 이건 비밀인데… 걱정스러운 표정의 개구리가 오랫동안 숨겨 온 ‘비밀’을 들려준다. 부모님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을 털어놓으며, 개구리는 독자와 함께 해결 방법을 찾는다. 두려움을 이겨 낼 작은 용기를 주는 그림책이다. ※ 사회관계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조절하기 ※ 사회관계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 1-2 2. 우리는 친구 우린 친구 (아니)야 큰 털북숭이와 작은 털북숭이가 같이 놀고 있는데 또 다른 털북숭이가 같이 놀자고 끼어든다. 큰 털북숭이는 흔쾌히 끼워 주지만 작은 털북숭이는 영 맘에 안 든다. 작은 털북숭이는 새 친구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 사회관계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조절하기 ※ 사회관계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 1-2 2. 우리는 친구
말놀이 동요 스티커 : 의성어.의태어
상상의집 / 상상의집 편집부 엮음 / 2016.08.30
5,500원 ⟶ 4,950원(10% off)

상상의집유아놀이책상상의집 편집부 엮음
말놀이 동요 스티커 시리즈. 음악에 중점을 둔 기존의 동요책들과 달리, 노랫말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말놀이를 즐기고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함으로써 노랫말에 숨은 의미와 표현을 되새기도록 구성하였다. 또 주제별(동물 / 색깔과 모양 / 탈것 / 의성어와 의태어)로 각 권을 구성하였기에 노래 가사와 함께 누리과정 주제별 학습을 유도할 수 있다. 노랫말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인지 발달과 정서 함양, 자연스러운 이미지 창의 훈련을 끌어내어 유아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노래하며 떼었다 붙였다 하는' 스티커 활동으로 '창의 동요 말놀이'의 효과가 배가되며 협응심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말놀이 동요 스티커' 시리즈. '머리가 똑똑해지는 숨은 그림 찾기'로 노랫말과 함께 배운 것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복습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그대로 멈춰라 동대문 놀이 둘이 살짝 통통통통 둥글게 둥글게 나처럼 해 봐라 퐁당퐁당 솜사탕 리듬 악기 노래 리 자로 끝나는 말은 꼬부랑 할머니 원숭이 엉덩이 열 꼬마 인디언 잘잘잘노래 한 곡에는 책 한 권만큼의 울림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동요는 다양하고 아름다운 우리말 표현으로 이루어져 있어 말놀이를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말놀이 교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는 음악에 중점을 둔 기존의 동요책들과 달리, 노랫말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말놀이를 즐기고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함으로써 노랫말에 숨은 의미와 표현을 되새기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 주제별(동물/색깔과 모양/탈것/의성어와 의태어)로 각 권을 구성하였기에 노래 가사와 함께 누리과정 주제별 학습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노랫말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인지 발달과 정서 함양, 자연스러운 이미지 창의 훈련을 끌어내어 유아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노래하며 떼었다 붙였다 하는” 스티커 활동으로 “창의 동요 말놀이”의 효과가 배가되며 협응심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시리즈. [머리가 똑똑해지는 숨은 그림 찾기]로 노랫말과 함께 배운 것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복습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신비한 만남
옐로스톤 / 상드렝 보 지음, 마리옹 아르보나 그림, 신유나 옮김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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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창작동화상드렝 보 지음, 마리옹 아르보나 그림, 신유나 옮김
할아버지와 할머니, 엄마와 아빠에서 시작된 가족, 그리고 ‘나’라는 생명이 세상에 오기까지, 특별한 만남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억만분의 1의 어마어마한 확률을 뚫고 세상에 태어난 우리가 정말 큰 행운아라고 이야기한다. 이 장대한 이야기가 40페이지가 넘지 않는 책 속에 한 편의 짧은 시처럼 압축되어 표현되어 있다. 하나의 생명으로 자라난 나무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숲을 이루기까지 가족의 특별한 역사가 펼쳐진다.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밝은 원색을 사용해 화면 전체가 색채가 일렁이는 듯 시종일관 환하고 생동감 넘치며, 직설적이지 않고 은유적인 장면 표현은 시적이면서 더욱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잉태의 장면은 유머가 넘치고 아름다워 어린 자녀와 함께 생명의 신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할아버지와 할머니, 엄마와 아빠에서 시작된 가족, 그리고 ‘나’라는 생명이 세상에 오기까지, 특별한 만남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하기까지에는 수많은 우연과 신비로운 만남이 있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대를 거슬러 올라가 옛 조상들과 엄마 아빠의 만남과 사랑이 있어야 우리는 비로소 세상에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 하나하나는 얼마나 특별한 존재일까요? 우리는 때로 자신이 아주 하찮은 존재로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왜 세상에 태어났는지, 이 세상에 있어야 할 아무 가치도 없는 듯 느껴질 때도 있지요. 그러나 우리가 세상에 오기까지는 억만 번의 신비한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가요. <신비한 만남>은 억만분의 1의 어마어마한 확률을 뚫고 세상에 태어난 우리가 정말 큰 행운아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장대한 이야기가 40페이지가 넘지 않는 책 속에 한 편의 짧은 시처럼 압축되어 표현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생명으로 자라난 나무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숲을 이루기까지 가족의 특별한 역사가 펼쳐집니다. 나무와 숲으로 표현한 가족의 만남 책을 펼치면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커다란 나뭇가지에서 만나는 장면으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장면에 전개되면서 각자의 가족 나무에서 그네를 타고 곡예 놀이를 하는 엄마와 아빠가 마치 춘향과 이몽룡처럼 우연히 마주칩니다. 둘은 나무로 감싸인 숲에서 사랑을 속삭이고 나무 아래서 사랑을 나눕니다. 그리고 엄마의 아기씨에서 나뭇가지가 자라나오고 아빠의 아기씨가 나뭇가지로 자라나와 새로운 ‘나’라는 생명이 잉태됩니다. 새로운 가족의 탄생입니다. 이제 숲을 이룬 가족 나무, 그리고 그 가족 나무의 맨 아래쪽에 책으로 수줍게 얼굴을 가린 ‘내’가 있습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밝고 경쾌한 원색의 그림 책 앞부분은 한 그루의 나무와 흰 여백으로 채워져 있지만 장면이 진행되면서 노랑 색조와 푸른 색조로 짙어지면서 마지막 페이지는 온갖 색으로 화면이 꽉 채워져 마치 생명의 시작과 만개를 보여주는 듯합니다. 카드뮴 레드라는 선홍색을 가장 좋아하는 색이라고 밝힌 일러스트레이터 마리옹 아르보나는 붉은 색채로 꽃과 열매, 사랑을 표현했고, 녹색으로 가족 나무를 그려 책 전체를 거대한 가족의 숲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밝은 원색을 사용해 화면 전체가 색채가 일렁이는 듯 시종일관 환하고 생동감 넘치며, 직설적이지 않고 은유적인 장면 표현은 시적이면서 더욱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잉태의 장면은 유머가 넘치고 아름다워 어린 자녀와 함께 생명의 신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어린이 성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그림책 이 그림책의 중간쯤에는 8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이 잉태의 순간을 담고 있습니다. 아빠의 아기씨가 어떻게 달리기를 해 엄마의 아기씨와 만나 ‘나’로 잉태되는지,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몸 안에서 일어나는 비밀스럽고 신비한 사건을 붉고 검은 색조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엄마와 아빠가 사랑을 나누는 그 순간에 수많은 아빠의 아기씨들은 전력으로 달리기를 하고 그 중에 맨 앞에서 달린 아기씨가 엄마의 아기씨와 만나 ‘내’가 태어나게 된 것이죠. 아이들에게 탄생의 신비에 대해 아름답고도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보면서 성(性)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