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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공부 한글사랑 4
생동교육 / 생동교육 편집부 엮음 / 2007.05.01
15,000

생동교육유아학습책생동교육 편집부 엮음
한글을 배우는 유아, 노인, 다문화가정 그리고 해외에서 한글공부 교육 (영어 더빙, 자막)에 도움이 되는 내용과 동영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초보자가 한글을 배우는데 동영상 CD와 함께 보고, 듣고, 읽고 따라하면서 영어까지 동시에 학습할 수 있다.한글의 구성 ㅈ(Jieut) 공부하기 확인학습문제 문장 익히기 확인학습문제 동시 / 동요 쓰기연습 ㅉ(Saangjieut) 공부하기 확인학습문제 문장 익히기 확인학습문제 동시 / 동요 쓰기연습 ㅊ(Chieut) 공부하기 확인학습문제 문장 익히기 확인학습문제 동시 / 동요 쓰기연습 ㅋ(Kieuk) 공부하기 확인학습문제 문장 익히기 확인학습문제 동시 / 동요 쓰기연습 받침 익히기가. 한글을 배우는 유아, 노인, 다문화가정 그리고 해외에서 한글공부 교육 (영어 더빙, 자막)에 도움이 되는 내용과 동영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 초보자가 한글을 배우는데 동영상 CD와 함께 보고, 듣고, 읽고 따라하면서 영어까지 동시에 학습할 수 있다. (한글 더빙, 자막 / 영어 더빙, 자막으로 구성) 다. 어린이에게는 다양한 게임과 언어, 동요, 동시, 동화를 통해 학습의 흥미를 부여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라. 한글 ㅈ, ㅉ, ㅊ, ㅋ 까지 낱말을 익히며 관용어구를 익히고 배운 내용을 반복하면서 스스로 익힐 수 있다. 마. 유아들이 친숙한 동시나 동요를 듣고, 읽으면서 노래도 부를 수 있다. 바. 배운 내용을 따라쓰면서 쓰기연습을 통해서 정확하게 한글을 익힐 수 있다.
장난꾸러기 알파벳
토마토하우스 / 안네 살렘 글, 키아라 카레르 그림, 류재화 옮김 / 2009.02.16
9,500원 ⟶ 8,550원(10% off)

토마토하우스창작동화안네 살렘 글, 키아라 카레르 그림, 류재화 옮김
우리에게 익숙한 주변 사물에서 알파벳과 숫자의 모양을 찾고, 그것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만든 그림책. 앙증맞은 그림과 그 그림을 돋보이게 하는 알록달록한 색 표현은 아이들의 감성을 한 뼘 더 키워 주고 있다. 또한, 주인공이 끊임없이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알파벳과 숫자를 찾아내는 모습은 아이들과 닮아 친근함을 주고 있다. 연필로 스케치한 느낌을 그대로 살린 그림과 연한 황토 빛의 배경이 어우러져 따뜻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이 특징이다. 단순히 알파벳의 모양을 익히는 것뿐만 아니라 말굽자석 놀이, 미로에서 길 찾기, 공 던지기, 새총 쏘기, 트램펄린, 낚시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여러 놀이를 눈으로 경험할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책이다.바다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알파벳은 무엇일까요? 커다란 달팽이는 어떤 숫자를 닮았을까요? 세상은 알파벳과 숫자로 가득하답니다! 귀여운 꼬마 주인공과 신나게 놀다 보면 어느새 알파벳과 숫자가 쏙쏙!!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알파벳이나 숫자를 연상시키는 것이 많습니다. 다른 사람과 주변 사물에 관심을 가지고 지각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이 모든 것은 좋은 구경 거리이자 학습의 자료입니다.<장난꾸러기 알파벳>과 <장난꾸러기 숫자>는 이렇게 우리에게 익숙한 주변 사물에서 알파벳과 숫자의 모양을 찾고, 그것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만든 그림책입니다. 안데르센 상, 유니세프 상, 볼로냐 라가치 상 등 세계의 권위 있는 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작가 키아라 카레르의 앙증맞은 그림과 그 그림을 돋보이게 하는 알록달록한 색 표현은 아이들의 감성을 한 뼘 더 키워줍니다. 또한 단연 눈에 띄는 귀여운 꼬마 주인공 캐릭터는 끊임없이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알파벳과 숫자를 찾아내는데, 이러한 모습은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과 닮아서 친근함을 줍니다. 연필로 스케치한 느낌을 그대로 살린 그림과 연한 황토 빛의 배경이 어우러져 따뜻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이 특징입니다. 낚시 바늘 J, 잠수함 K! 신나는 바다 속 모험도 알파벳과 함께 해요 - 우리 아기를 위한 첫 번째 알파벳 책! A 모양의 커튼을 젖히고 재미난 외줄 타기를 해요. 무대로 들어오는 큰 문은 B 모양을 닮았어요. 초승달 대신 떠 있는 C에 매달려 놀면 너무 신난답니다. D는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는 하프였어요. E와 F를 닮은 무서운 동물들을 피해 미로처럼 생긴 G로 들어갔다가 길을 잃기도 해요. <장난꾸러기 알파벳>은 호기심 많은 꼬마 주인공이 알파벳 모양의 사물들과 함께 신나게 놀이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설명이 생략된 그림을 보면서 엄마와 아이가 “이 그림에서는 무슨 놀이를 하고 있는 걸까?”“여기서는 어떤 알파벳 모양을 찾을 수 있지?”등의 질문을 주고받으며 더 많은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알파벳의 모양을 익히는 것뿐만 아니라 말굽자석 놀이, 미로에서 길 찾기, 공 던지기, 새총 쏘기, 트램펄린, 낚시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여러 놀이를 눈으로 경험할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영어 공부의 첫 시작인 알파벳을 공부가 아닌 친구와 함께 하는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와, 신난다! 숫자 3이 신나는 미끄럼틀이 되었어요 - 우리 아기를 위한 첫 번째 숫자 책! 이상하게 서 있는 새들은 숫자 1을 닮았어요. 강물 위에 둥둥 떠 있는 오리는 2를 닮았고요. 3처럼 생긴 미끄럼틀을 타면 너무 신난답니다. 하지만 놀이터에서 만난 오리 시소 네 마리의 공격을 피해 얼른 도망가요. 바다에서는 5 모양의 배를 타고 찰랑찰랑 물놀이를 해요. <장난꾸러기 숫자>는 호기심 많은 꼬마 주인공이 숫자 모양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렸습니다. 선풍기, 미끄럼틀, 달팽이, 어항, 새, 배, 목마처럼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사물에 0부터 10까지 숫자의 모양이 숨어 있습니다. 쉬지 않고 새로운 숫자 모양을 찾아 떠나는 귀여운 꼬마 주인공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열한 개의 숫자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둥둥, 오리 두 마리.”“미끄럼틀이다! 삼, 삼, 삼!”과 같이 리듬감 있는 글을 소리 내어 읽으면 숫자의 모양뿐만 아니라 이름도 쉽게 외울 수 있습니다. 수학 공부의 첫 시작인 숫자를 공부가 아닌 숨은그림찾기 놀이처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방방이
한림출판사 / 이갑규 지음 / 2018.01.30
13,000원 ⟶ 11,7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이갑규 지음
방방이 위에서 신나게 놀던 하람이는 아빠를 부른다. 잠시 망설이던 아빠는 어느새 방방이 재미에 푹 빠진다. 방방이 위에서 마구 뛰어 오르는 아빠 때문에 아이들은 모두 놀라 도망간다. 아빠와 함께하는 방방이 놀이에 함께 빠져 보자. 리듬감 있는 재미있는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유쾌한 기분을 전하는 그림책이다.아빠와 함께 날아오르는 방방이 시간! 귀여운 하람이가 방방이 위에서 폴짝폴짝 놀고 있다. 다른 아이들도 자유롭게 뛰어 놀고 있다. 아빠와 엄마는 방방이 밖에서 이야기를 하며 하람이가 다 놀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때 갑자기 아빠에게 손짓하는 하람이. 아빠도 방방이에서 같이 놀자는 하람이의 부름에 아빠는 잠시 고민한다. 그리고 잠시 후 아빠는 다른 사람이 된다. 방방이 위 무법자로 변해 버린 아빠는 세상에서 제일 높게 나는 사람이 된 것처럼 하늘로 날아오른다. 방방이에서 놀던 아이들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아빠를 피해 달아난다. 여유 있는 모습으로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던 아빠의 어른스러운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이 모습을 본 다른 어른들이 방방이로 몰려든다. 아이들 노는 데서 뭐 하는 거냐며 아빠를 나무라는 어른들. 그런데 마치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리듯 조금씩 방방이의 세계로 들어가고 있다. 방방이 위 어른들의 대화는 끝날 줄 모르고 계속된다. 어른들은 방방이 위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을까? 아빠와 함께 『방방이』를 보며 끝없는 이야기의 세계를 날아 보자. "아빠, 놀자!"는 말이 무서운 아빠들에게 강력 추천 아빠 육아가 예전에 비하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아이와 어떻게 놀아 주어야 할지 막막한 아빠들도 많다. 아이의 기분을 금방 알아채기가 어렵고, 좋은 말로 부드럽게 대화하는 게 어색하다는 아빠들도 있다. 그렇다면 『방방이』 속 하람이 아빠의 모습에서 힌트를 얻어 보자. 방방이 위로 올라간 아빠는 아이가 된다. 순수한 마음으로 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런 모습을 본 다른 어른들도 어느새 함께 방방이 놀이에 빠져든다. 겉으로는 아이들 노는 데 어른이 뭐 하는 짓이냐며 나무라지만, 방방이 위에서 대화를 나눈다지만, 사실은 어린 시절의 모습으로 돌아가 자유를 만끽한다. 집으로 돌아간 아빠와 하람이는 잠들기 전까지 다시 날아오른다. 아마 아이도 자유로운 아빠의 모습이 반갑고 아빠와 더 오래 놀지 못해 아쉬웠을 것이다. 자유분방하고 순진무구한 아이들은 아빠의 순수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친밀하게 받아들인다. "아빠, 놀자!"라는 아이의 부름에 고민하지 말고 아이의 마음속으로 뛰어들어 보자. 『방방이』 속 환상의 세계로 이갑규 작가는 엉뚱한 상상과 기발한 이야기를 자신만의 독특한 그림으로 표현해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 작가이다. 『방방이』에도 작가의 개성 넘치는 시선이 담겨 있다. 책을 펼치면 왼쪽 면에는 땅바닥에 발을 붙이고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 어른들의 모습이 보인다. 오른쪽 면에는 커다란 방방이 위에서 마구 뛰어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그 가운데에는 방방이로 들어가는 작은 계단이 있다. 이곳을 기점으로 현실 세계와 방방이 위의 환상 세계가 나뉜다. 이러한 구성은 그림으로도 잘 표현되어 있다. 현실 세계와 다르게 환상 세계에서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신비로운 빛에 둘러싸여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림의 테두리를 노란 색으로 표현한 효과이다. 현실 세계에서의 평범한 모습과는 달리 더 자유롭고 부드러워 보이는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복잡하지 않고 선명한 그림처럼 작가의 글 역시 간략하면서 명확하다. 또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리듬감이 느껴지는 글 덕분에 방방이 위의 환상 세계가 더욱 실감나게 다가온다. 아빠와 함께 『방방이』 속 환상의 세계로 빠져들어 보자.
Way to Go! Phonics 4 (본책 + 워크북 + eBook + 온라인 자료)
Happy House(해피하우스) / NB Armstrong (지은이), Anette Heiberg, Christy Schneider, Jack Pullan, 케이트 더브니, Youngim Oh (그림) / 2024.02.01
18,000원 ⟶ 16,2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유아학습책NB Armstrong (지은이), Anette Heiberg, Christy Schneider, Jack Pullan, 케이트 더브니, Youngim Oh (그림)
Way to Go! Phonics 시리즈는 영어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알맞게 개발한 교재다. 영어 학습의 첫걸음인 파닉스(영어의 소리 규칙)를 학습하는 교재로, 1권부터 5권까지 단계별로 알파벳, 단모음, 장모음, 이중모음, 이중자음을 배울 수 있게 설계했다. 각 권은 어린 학습자들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영미권 화가의 다채로운 삽화와 사진, 독창적인 스티커 활동, 귀에 쏙 들어오는 챈트와 노래, 기승전결이 있는 파닉스 스토리, 재미있는 게임 활동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PC 앱을 통해 책 내용을 게임과 동영상 등으로 추가 학습할 수 있어, 가정이나 원내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하는 데에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다.Unit 1 bl, cl, fl Unit 2 gl, pl, sl Unit 3 br, cr, dr Unit 4 fr, gr, pr Review Ⅰ bl ? pr Unit 5 sk, sm, sn, sw Unit 6 sh, ch Unit 7 th, wh Unit 8 ng, nk Review Ⅱ sk ? nk아름다운 그림과 체계적인 활동으로 즐거워지는 파닉스 학습! Way to Go! Phonics 시리즈는 영어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알맞게 개발한 교재입니다. 영어 학습의 첫걸음인 파닉스(영어의 소리 규칙)를 학습하는 교재로, 1권부터 5권까지 단계별로 알파벳, 단모음, 장모음, 이중모음, 이중자음을 배울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각 권은 어린 학습자들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영미권 화가의 다채로운 삽화와 사진, 독창적인 스티커 활동, 귀에 쏙 들어오는 챈트와 노래, 기승전결이 있는 파닉스 스토리, 재미있는 게임 활동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PC 앱을 통해 책 내용을 게임과 동영상 등으로 추가 학습할 수 있어, 가정이나 원내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하는 데에 유용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영어 이중자음 워드패밀리의 소리와 해당 단어를 배우는 Way to Go! Phonics 4 시리즈의 네 번째 권인 Way to Go! Phonics 4(More Consonants)은 bl-, cl-, fl-처럼 이중자음으로 구성된 워드패밀리 26개를 인지하고 이를 소리와 연결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노래와 챈트로 학습을 시작해서 기승전결이 있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으며 목표 음가를 자연스럽게 체득합니다. Review에서는 각 유닛에서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고, Words List에서는 대표 단어를 그림과 함께 모아서 보여주어 함께 읽으며 학습을 마무리하기에 좋습니다. 책속책으로 들어있는 Workbook은 본책에서 학습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복습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줄긋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아이들은 배운 내용을 지루하지 않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은 2011년 발간된 Way to Go! Phonics 4의 개정판입니다. 구판과 달라진 점 - 번거로웠던 CD를 없애고 큐알 코드로 손쉽게 음원을 들을 수 있습니다. - PC에 CD를 넣어 구동해서 이용해야 했던 동영상과 게임 등을 PC 앱으로 다운받아 쉽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PC에서 실행) - 워크북이 다채로운 컬러로 더 생생해졌습니다. - eBook은 물론, Lesson Plan, Worksheet, PPT 파일 등 다양한 교수학습자료를 제공합니다. * 이북, 오디오 파일 및 기타 다양한 학습자료는 해피하우스 홈페이지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www.ihappyhouse.co.kr)
내가, 몬스터를 만난 방법
성훈출판사 / 아만다 놀, 샤리 대시 그린팬 (지은이), 하워드 맥윌리엄 (그림), 임지형 (옮긴이) / 2023.05.01
14,000

성훈출판사창작동화아만다 놀, 샤리 대시 그린팬 (지은이), 하워드 맥윌리엄 (그림), 임지형 (옮긴이)
조근조근 조물조물 마사지 그림책
푸른숲주니어 / 사라 비칸데르 글, 요한나 렌 그림, 최정근 옮김 / 2014.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창작동화사라 비칸데르 글, 요한나 렌 그림, 최정근 옮김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22권. 신체 접촉을 통한 정서적 교감을 길러 주는 ‘마사지’와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이야기’가 결합된 책이다. 이 책에는 열기구를 타고 열대 초원으로 가서 동물들을 구경하고, 고양이를 따라 요정의 숲으로 놀러 가고, 산타클로스를 도와 친구들에게 나눠 줄 선물을 포장하는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4가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단어(해, 창문, 구름, 바람, 집, 나무 등)를 마사지 동작으로 표현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부모가 함께 교감하기 위해서 엄마가 책을 읽어 주고, 아빠가 마사지를 해 주는 것도 좋다. 마사지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동화 구연 CD와 마사지 포스터를 함께 넣었다. 책의 내용에 익숙해지면, CD로 이야기를 들으면서 포스터에 담긴 마사지 동작들을 따라 하면 된다. 하루에 한 번씩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사지를 해 준다면, 부모와 아이 사이에 애정 표현이 자연스러워지면서 강한 애착과 유대감이 형성될 것이다.추천의 말 도움의 말 열기구를 타고 슝슝 앗, 상어가 나타났다! 요정의 숲에서 놀아요 산타클로스의 깜짝 선물이야기를 조근조근, 마사지를 조물조물,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교감 놀이! 부모와 아이의 애착을 다지는 최고의 묘약, 스킨십과 이야기의 만남! 스킨십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것입니다. 특히 안아 주거나 다독여 주거나 손을 잡아 주는 등 부모의 부드러운 스킨십은 아이에게 안정감, 자존감, 그리고 자신감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스킨십이 바로 ‘마사지’입니다. 마사지를 받을 때면 우리를 안정시켜 주는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옥시토신은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즐겁고 편안히 쉬게 해 주며, 긴장감을 풀어 줍니다. 또한 면역력을 높여 주고 위와 장의 기능을 향상시켜 주지요. 무엇보다 마사지를 통한 스킨십은 친밀감을 갖게 해 줍니다. 부모가 아이와 눈을 맞추며 아이의 몸을 부드럽게 주무르는 동안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느끼며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스킨십과 마사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매일매일 마사지를 해 주는 게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유용한 마사지를 일상에서 쉽고 재미있게 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조근조근 조물조물 마사지 그림책》은 신체 접촉을 통한 정서적 교감을 길러 주는 ‘마사지’와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이야기’가 결합된 책입니다. 이 책에는 열기구를 타고 열대 초원으로 가서 동물들을 구경하고, 고양이를 따라 요정의 숲으로 놀러 가고, 산타클로스를 도와 친구들에게 나눠 줄 선물을 포장하는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4가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단어-해, 창문, 구름, 바람, 집, 나무 등-를 마사지 동작으로 표현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함께 교감하기 위해서 엄마가 책을 읽어 주고, 아빠가 마사지를 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마사지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동화 구연 CD와 마사지 포스터를 함께 넣었습니다. 책의 내용에 익숙해지면, CD로 이야기를 들으면서 포스터에 담긴 마사지 동작들을 따라 해 보세요. 하루에 한 번씩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사지를 해 준다면, 부모와 아이 사이에 애정 표현이 자연스러워지면서 강한 애착과 유대감이 형성될 것입니다. 스웨덴 엄마에게 배우는 행복한 교감 놀이! 요즘 우리나라 부모들에게 북유럽 스타일의 스칸디 육아법이 인기입니다. 《트렌드 코리아 2013》에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북유럽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엄마를 지칭하는 ‘스칸디맘’을 10대 키워드 중 하나로 뽑았습니다. 향후 10년 동안 우리 사회를 바꿀 현상으로 꼽았지요. 학업 성취도가 높고 행복 지수도 높은 나라, 스웨덴은 세계 3대 마사지 강국이라고 꼽힐 만큼 마사지를 통한 교감과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이를 위한 마사지라고 하면 0~3세를 위한 베이비마사지를 떠올리기 쉽지만, 스웨덴에서는 마사지를 교과 과정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유치원,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선생님이 동화를 읽어 주면 아이들은 동화를 들으면서 친구에게 서로 마사지를 해 줍니다. 꾸준히 마사지를 해 주면 사회성과 집중력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교육적으로 활용한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 사라 비칸데르는 스웨덴에서 스트레스 관리 상담사로 일하며 선생님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사지 기술과 효과에 대해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라 비칸데르는 집에서, 교육 현장에서 이야기를 곁들인 마사지 교육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변화를 주는지 직접 경험했습니다. 아이들이 차분해지고, 싸움이 줄어들면서 친밀감이 높아지는 것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 이 책을 쓰게 되었지요. 《조근조근 조물조물 마사지 그림책》으로 스웨덴 부모의 자녀 교육법을 만나 보세요. 아이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뿐 아니라, 부모 역시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제 좀 더 높이 올라가 보자.”칼레가 열기구를 높이 띄우려고 했지만 웬일인지 꼼짝도 하지 않았어요. 아래를 내려다보니 기린이 밧줄을 입에 물고 있었어요. 칼레가 웃음을 터뜨리며 말했어요.“아이리스, 안녕! 이제 밧줄 좀 놓아줄래?”칼레는 기린에게 초록색 사과를 내밀었어요.“아이리스는 사과를 굉장히 좋아해.”그제서야 아이리스는 밧줄을 놓고 사과를 입에 물었어요. 열기구는 바람을 따라 서쪽으로 천천히 날았어요. “저기, 상어 떼가 다가오고 있어!”레오가 겁이 나서 말했어요. 그때 바람이 세차게 불었어요. 그러자 배가 심하게 흔들렸어요. “레오야, 꽉 잡아!”노라가 소리쳤어요. 상어 떼가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다가왔어요. “조심해!”
종이 에이포의 비밀
사물의비밀 / 양승숙 지음, 김지은 그림 / 2017.06.01
15,000

사물의비밀창작동화양승숙 지음, 김지은 그림
사물의 비밀 시리즈. 의인화한 사물을 통해 사물이 갖고 있는 기본 속성을, 더 나아가 사물 간의 비교, 교환, 확대, 축소 등의 융합적 사고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운다. 가공의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 담긴 바르고 어진 마음은 현실에서 팔딱팔딱 살아 숨쉰다. 아이들이 인생의 수많은 역경을 피하지 않고 맞닥뜨려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는 '사물의 비밀' 안에는 다양한 지혜가 숨어 있다.종이 에이포의 비밀 비가 후득후득 떨어지는 거리에 에이포 종이가 나타났어요. 언제나 그러하듯 종이들이 바닥에 누워 글이나 그림을 몸에 새기고 있었지만 에이포 종이는 하늘을 날고 싶었어요. 지금은 느릿느릿한 달팽이가 그려진 몸이지만 말이죠. 바람이 에이포 종이를 꽃집 처마 밑으로 데려갔어요. 꽃집 처마 밑에 있던 골판지가 에이포를 놀렸어요. 비를 맞아서 꾸깃꾸깃해져 찢어지겠다고 말이죠. 불쌍한 에이포 종이. 하늘을 나는 일을 누구보다 열심히 연구한 에이포 종이는 처마 밑에서 골판지 종이의 핀잔을 들으며 비가 그치기를 기다렸어요. 비가 그치고 햇볕이 나자 에이포의 몸을 서서히 말랐어요. 물기가 완전히 없어지고 빳빳해진 에이포는 바람을 따라 몸을 띄웠어요. 그리고 하늘로 날아올랐죠. 꽃집에 있던 비닐종이와 골판지 종이는 에이포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에이포가 하늘을 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들었지만 정말 하늘을 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하늘을 나는 에이포 몸에는 전에 있던 달팽이 그림도 없어졌어요. 잠시 하늘에서 중심을 잃고 이리 비틀, 저리 비틀거리기도 했지만 에이포는 원래부터 하늘을 날던 새처럼 높이 하늘을 날았어요. 신나게 말이죠. 아이의 미래, 상상력이 좌우합니다. 아이의 미래! 상상력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상상력은 하루아침에 만들 수 없습니다. 많은 시간을 들여 암기한다고 늘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논리적인 대응으로 답을 구하는 방식으로도 상상력을 키울 순 없습니다. <사물의 비밀>은 상상력을 끌어내는 동화책입니다. 사물의 비밀은 의인화한 ‘사물’을 통해 사물이 갖고 있는 기본 속성을, 더 나아가 사물 간의 비교, 교환, 확대, 축소 등의 융합적 사고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웁니다. <사물의 비밀> 속 사물이 말해주는 비밀스러운 이야기 사물은 어떤 특정 상황을 위해 만들어졌고 누군가를 위해 존재하지만, 사람들은 금세 그 사실을 잊고 방치하기 일쑤입니다. 사물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우리를 사랑할 수도 있고 또 속상해서 사람에게 불평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잘 알고 있고, 잘 듣고 있습니다. 사물이 소곤대는 소리를, 노래를, 이야기를 말이죠. 사물의 비밀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길잡이 인격 도야와 인성 함양은 우리 교육이 지향해온 교육 철학입니다. 이 교육 철학은 사물의 비밀 전반에 투영되어 인생을 살아가는 데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단 한 권의 사물의 비밀이라도 읽었다면 세상은 더 이상 전과 같지 보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좋은 책은 삶을 살아가는 방식과 삶의 의미를 바꿔 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물의 비밀>은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슬기를 함양하기 위해서 상상력이, 바른 인성이, 인격 도야가 필요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사물의 비밀은 가공의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 담긴 바르고 어진 마음은 현실에서 팔딱팔딱 살아 숨쉽니다. 아이들이 인생의 수많은 역경을 피하지 않고 맞닥뜨려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는 <사물의 비밀> 안에는 다양한 지혜가 숨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