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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배
한국헤밍웨이 / 원유순 외 (지은이), 김용옥 외 (그림), 유기억 (감수) / 2020.12.01
10,000

한국헤밍웨이자연,과학원유순 외 (지은이), 김용옥 외 (그림), 유기억 (감수)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
보물창고 / 마이클 리애나 (지은이), 제니퍼 E. 모리스 (그림), 마술연필 (옮긴이) / 2019.04.30
13,800원 ⟶ 12,420원(10% off)

보물창고생활동화마이클 리애나 (지은이), 제니퍼 E. 모리스 (그림), 마술연필 (옮긴이)
인성교육 보물창고 25권. 사람 사이의 정과 따스한 관계를 찾아보기 힘든 현대 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긍정적인 눈길로 세상을 바라보고, 낯선 사람을 경계하는 일과 좋은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일은 엄연히 다르다는 사실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기존 그림책들이 다루지 않은 ‘현대 사회의 인간관계’에 집중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삶의 태도와 관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는 어떤 사람은 안 좋은 일을 저지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한 마음을 품고 있다는 당연하지만 알려 주지 않았던 사실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좋은 사람들’의 예를 멀리서 찾지 않고 우리 동네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주변 사람들의 행동으로 설명한다.‘이웃 간의 정’은 이제 옛말? 우리 아이에게도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각이 필요하다! -인성교육 보물창고 25번째 책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 출간! 몇 년 전 드라마 에 많은 시청자들이 응답한 이유는 바로 오늘날 찾아보기 힘든 그 시절의 기억과 감정을 떠올리게 했기 때문이다. 흑백 TV, 이율이 15%인 예금통장, 브라질 떡볶이 등, 지금은 존재하지도 않는 옛 시절의 추억들이 다양한 에피소드로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고 그 시대를 살았던 이들은 과거를 그리워하며, 살아 보지 않은 이들은 그저 신기해하며 드라마를 즐겼다. 그러나 그 어떤 아이템보다도 드라마의 주축이 되어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많은 이들의 그리움과 신기함의 대상이 된 주제는 바로 ‘이웃 간의 정(情)’이었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친구들은 모두 한 동네 같은 골목에 살며 가족과 같은 관계를 유지한다. 아이들은 반찬거리가 생기면 친구들의 집에 나눠 주고 오라는 엄마의 한마디에 각 집을 들락거리기 바쁘고, 엄마들은 때만 되면 서로의 집에 모여 이런저런 주제로 대화의 꽃을 피운다.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는 옛말을 그들의 관계에서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이웃 간의 이러한 관계야말로 흑백 TV, 이율이 15%인 예금통장만큼이나 현대 사회에서 찾아보기 힘든 광경이 되어 버렸다. 정(情)은커녕 이웃에 누가 사는지조차 관심을 두지 않고 어쩌다 집 앞에서 마주쳐도 모른 척 지나가기 일쑤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낯선 사람은 무조건 경계하라고 가르치며 낯선 이웃으로부터 우리 아이를 보호하기 바쁘다. 정말 ‘이웃 간의 정’이라는 말은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는 1988년도의 유물이 되어 버린 걸까? 사람 사이의 정과 따스한 관계를 찾아보기 힘든 현대 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긍정적인 눈길로 세상을 바라보고, 낯선 사람을 경계하는 일과 좋은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일은 엄연히 다르다는 사실을 알려 주는 그림책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가 ‘인성교육 보물창고’ 시리즈의 25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그동안 ‘인성교육 보물창고’ 시리즈는 흔히 아직 아이들이 배우기엔 이르거나 어렵다고 여긴 가치 있는 주제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많은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호평을 받아 왔다. 특히 분노를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화가 날 땐 어떡하지?』, 바른 언어 습관을 함양하는 『마음에 상처 주는 말』, 폭력에 대한 바른 가치관 세워 주는 『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 등 시의성 있는 직설적인 주제들을 효과적으로 담아낸 책들은 오늘날 우리 아이 교육에 꼭 필요한 책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신간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 역시 기존 그림책들이 다루지 않은 ‘현대 사회의 인간관계’에 집중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삶의 태도와 관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우리 주위에 존재하는 수많은 ‘좋은 사람들’ 그들과 함께 키워 나가는 세상에 대한 선한 믿음 TV만 틀면 각종 사건사고 소식이 난무한다. 뉴스를 통해 신문을 통해 전해지는 소식들은 온갖 부정적인 이야기들뿐이다. 사람 때문에, 사람에 의해 일어나는 이런 소식들을 들으며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낯선 사람’을 경계하라고 교육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아이들 역시 자연스레 세상은 매우 위험한 곳이라고 생각하게 되어 낯선 이들을 경계하게 된다. 물론 아이들은 낯선 사람을 경계해야 하며, 부모님과 선생님들도 그렇게 교육을 해야 한다. 그러나 그런 와중에 이 세상엔 좋은 사람들도 가득하다는 믿음도 함께 심어 주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거짓말이나 도둑질을 하지. 남을 괴롭히고, 마음 아프게 하고, 물건을 부수곤 해.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짓을 하지 않아.”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는 어떤 사람은 안 좋은 일을 저지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한 마음을 품고 있다는 당연하지만 알려 주지 않았던 사실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좋은 사람들’의 예를 멀리서 찾지 않고 우리 동네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주변 사람들의 행동으로 설명한다. “사람들은 누군가 울고 있는 걸 보면 도와주고 싶어 하지. 또 누군가 어려움에 처한 걸 보아도 도와주고 싶어 해.” 대부분의 사람은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싶어 하고, 소리 내어 웃는 걸 좋아하고, 자라나는 생명체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비록 어떤 사람들은 타인을 괴롭히고 나쁜 마음을 먹어 사회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기도 하지만, 그들은 소수이고 다수를 차지하는 건 결국 ‘좋은 사람들’이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을 따로따로 모아서 줄을 세우면 어떻게 될까? 아마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줄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의 꼭대기까지 까마득하게 뻗어 나갈 거야. 반대로 나쁜 사람이 되고 싶은 줄에 선 사람들은 좁고 어둑한 방 하나에 모아 놓으면 될 거야.” 세상에 일어나는 갖은 나쁜 일들을 대비하여 조심하고 경계하고 또 조심하는 일은 필요하다. 그러나 너무 부정적으로만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면, 우리 주위에 존재하는 수많은 대다수의 좋은 사람들의 좋은 행동들을 보지 못한 채 걱정에만 휩싸여 살아갈지도 모르는 일이다.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를 함께 읽으며 세상엔 친절한 사람들, 좋은 사람들, 타인을 배려하는 사람들도 참 많다는 사실을 알려 주자. 그리고 그 좋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삶의 즐거움 중 하나라는 사실도 꼭 이야기해 주자. 세상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선을 통해 우리 아이 역시 밝고 활기찬 마음을 지닌 우리 사회의 ‘좋은 사람’이 되어 좋은 기운을 전파하는 일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창덕궁 꾀꼬리
현북스 / 피천득 (지은이), 신진호 (그림) / 2019.04.10
12,000원 ⟶ 10,8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피천득 (지은이), 신진호 (그림)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34권. 한국 수필 문학의 대표 작가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 중 어린이가 읽을 수 있는 대목을 가려 뽑아, 언어와 문장을 다듬고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감성적인 그림을 그려 넣은 ‘피천득 수필그림책’이다.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 '비원' 원문이 드러내는 독특한 정신과 문체가 훼손되지 않아 아이가 수필을 접할 수 있는 기회로 바람직하다. 오월의 어느 비 오는 날, 창덕궁에 간 피천득 선생님은 경쾌한 꾀꼬리 울음소리를 들었다. 꾀꼬리의 울음소리를 듣자 선생님은 어린 시절의 한 기억이 떠올랐다. 시골에 놀러 갔다가 서울로 돌아오는 날, 처음으로 꾀꼬리 울음소리를 들었던 그날이다. 시골에서 사귄 친구가 건넨 작은 봉지에 들어 있던 물기 있는 앵두, 그 앵두를 서울로 오는 동안 아껴 먹었던 기억이 났는데….피천득 선생님의 수필 '비원'을 담은 수필그림책 《창덕궁 꾀꼬리》,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눈과 마음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 현북스에서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그림책 《장난감 가게》, 《엄마》에 이어 세 번째 수필그림책 《창덕궁 꾀꼬리》를 출간했습니다. 한국 수필 문학의 대표 작가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 중 어린이가 읽을 수 있는 대목을 가려 뽑아, 언어와 문장을 다듬고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감성적인 그림을 그려 넣은 ‘피천득 수필그림책’입니다.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 '비원' 원문이 드러내는 독특한 정신과 문체가 훼손되지 않아 아이가 수필을 접할 수 있는 기회로 바람직할 것입니다. 오월의 어느 비 오는 날, 창덕궁에 간 피천득 선생님은 경쾌한 꾀꼬리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꾀꼬리의 울음소리를 듣자 선생님은 어린 시절의 한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시골에 놀러 갔다가 서울로 돌아오는 날, 처음으로 꾀꼬리 울음소리를 들었던 그날입니다. 시골에서 사귄 친구가 건넨 작은 봉지에 들어 있던 물기 있는 앵두, 그 앵두를 서울로 오는 동안 아껴 먹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조금 더 빗속에 서서 꾀꼬리 울음소리를 듣던 선생님은 갑자기 새 울음소리에 얽힌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도 떠올랐고, 왕들이 거닐던 비원을 보며 옛 왕들도 떠올렸습니다. 미(美)는 그 진가를 감상하는 사람이 소유한다 비 오는 날, 아름다운 비원의 풍경을 보며 피천득 선생님은 여러 생각을 떠올렸습니다. 그리고 ‘미는 그 진가를 감상하는 사람이 소유한다.’고 자신의 수필 '비원'에서 말했습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곳에 있더라고 그 아름다움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그곳이 전혀 아름답지 않을 것이며, 누구도 아름답다고 생각하지 않는 곳일지라도 그곳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사람에게는 그곳 또한 아름다운 곳이 될 것입니다. 아름다움이라는 미적 가치는 사람의 눈과 마음에 따라 다른 것임을 피천득 선생님은 알려줍니다. 아이들에게 ‘안목’을 키워주고 싶은 바람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고르고 그림책을 읽어주고 그림책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가장 키워주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요? 사실 이러한 노력을 하는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영어나 수학 공부를 잘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아닐 것입니다. 자신들의 아이들에게 ‘안목’을 키워주고 싶은 바람이 마음속에 깔려있기에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부모님들께 권합니다. ‘안목’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앉아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그림책《창덕궁 꾀꼬리》를 읽으며 아이가 어떤 것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지,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풍경은 어디인지, 그리고 부모님은 무엇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지, 혼자 간직하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풍경은 어딘지 소통해보면 좋겠습니다. 그런 시간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심미안을 갖게 되며, 이 수필그림책의 가치가 빛을 발할 것입니다. ‘누구나 바라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 내가 바라볼 때는 나만의 것이 되니까요.’ -《창덕궁 꾀꼬리》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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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문화 / 세광문화 편집부 엮음 / 2007.02.05
4,000원 ⟶ 3,600원(10% off)

세광문화유아학습책세광문화 편집부 엮음
1권 선긋기 위·아래 높다·낮다 올라가기·내려가기 숫자세기 왼손·오른손 손가락번호 순서 세기 오선 줄·칸 줄·칸 이름 동그라미 그리기 줄·칸에 ○그리기 차례가기로○그리기 계이름 높은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 검은건반·흰건반 도레미 건반과 계이름 파솔라시 건반과 계이름 건반과 계이름 2권 건반과 계이름 큰보표 높은음자리 가온 도 높은음자리 레 높은음자리 미 높은음자리 파 높은음자리 솔 높은음자리 가온 도~솔 낮은음자리 가온 도 낮은음자리 시 낮은음자리 라 낮은음자리 솔 낮은음자리 가온 도~솔 길고 짧음 온음표 점2분음표 음표 그리는 순서 음표의 기둥 2분음표 4분음표 음표 온쉼표 점2분쉼표 2분쉼표 4분쉼표 쉼표 음표와 쉼표 3권 가온도~솔 라 시 높은 도 라~높은 도 가온도~높은 도 가온도~솔 파 마 레 도 파 파~낮은도 가온도~낮은도 점4분음표 8분음표 점4분쉼표 음표와 수미표 계이름 건반 악보 4권 계이름 · 건반 음표 · 쉼표 같은 수로 묶기 세로줄 · 마디 · 끝세로줄 박자표 2/4 박자표 3/4 박자표 4/4 박자표 2/4 · 3/4 · 4/4 붙임줄 · 이음줄 도돌이표 반음과 온음 건반의 반음 # - 올림표 ♭- 내림표 제자리표 #와 건반 ♭와 건반 올림표, 내림표, 제자리표와 건반 음표 · 쉼표 복습 박자표 · 음표 · 쉼표 복습 건반 · 계이름 총정리
하루놀 빅북 그림책 세트 (전7권)
하루놀 / 신현수, 김인자, 김일옥, 김영미, 양혜원, 송아주 (지은이), 백대승, 배철웅, 박정인, 김현수, 최정인 (그림) / 2020.03.16
455,000원 ⟶ 432,300원(5% off)

하루놀창작동화신현수, 김인자, 김일옥, 김영미, 양혜원, 송아주 (지은이), 백대승, 배철웅, 박정인, 김현수, 최정인 (그림)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하루놀의 베스트 그림책을 일반 그림책보다 한층 커진 빅북으로 만난다.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2~3배 큰 책으로 여러 사람이 둘러앉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그림책이다. 큼직해진 크기 덕분에 스토리텔링, 도서관 책 읽기, 강연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모두의 눈을 사로잡는 커다란 판형으로 그림을 걸어 둔 것과 같은 미학적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같은 책이라도 크게 보고, 여럿이 함께 보면 재미와 감동이 달라진다.[빅북] 호랑이 꼬리 낚시 [빅북] 토끼의 재판 [빅북] 도깨비감투 [빅북] 커다란 순무 [빅북] 금도끼 은도끼 [빅북] 나무 그늘을 산 총각 [빅북] 호랑이 형님※ 하루놀 빅북(BIG BOOK) 그림책 시리즈 더 큰 판형으로 더 큰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체험형 그림책 빅북으로 만나는 베스트 그림책!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하루놀의 베스트 그림책을 일반 그림책보다 한층 커진 빅북으로 만나 보세요!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2~3배 큰 책으로 여러 사람이 둘러앉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그림책이에요. 큼직해진 크기 덕분에 스토리텔링, 도서관 책 읽기, 강연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모두의 눈을 사로잡는 커다란 판형으로 그림을 걸어 둔 것과 같은 미학적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요. 같은 책이라도 크게 보고, 여럿이 함께 보면 재미와 감동이 달라집니다. 교육용으로도 소장용으로도 모두모두 효과 만점인 하루놀 빅북을 나만의 방법으로 다양하게 활용해 보세요! 이런 점이 좋아요! √ 커진 크기만큼 효과도 쑥쑥! 책 읽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져요! √ 다채로운 그림들이 아이들의 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큼직큼직하게 담겨 있어요! √ 커다란 판형과 함께 커진 그림과 활자들 덕분에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달되어요! √ 각종 단체(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 학교)에서 스토리텔링, 전시, 강연 등에 활용할 수 있어요!
엄마가 낮잠을 잘 때
북극곰 / 이순원 글, 문지나 그림 / 2015.06.28
15,000원 ⟶ 13,50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이순원 글, 문지나 그림
우리 시대 최고의 작가 이순원의 아름다운 수필을 뛰어난 일러스트레이터들과 함께 그림책으로 만들어 펴내는 '이순원 그림책' 시리즈 3권. 어느 집에서나 ‘엄마가 낮잠을 잘 때’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유머러스하고 환상적이며 아름답게 보여준다.이순원 그림책 시리즈 제3권 『엄마가 낮잠을 잘 때』 드디어 출간! 도대체 ‘엄마가 낮잠을 잘 때’ 무슨 일이 생기는 걸까? 데뷔작 『고요한 나라를 찾아서』로 일약 스타가 된 문지나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 엄마가 낮잠을 자면 갑자기 엄마를 찾는 중요한 전화가 와요. 가족들이 엄마에게 묻고 싶은 것도 많아지지요. 과연 엄마는 낮잠을 잘 수 있을까요? 이순원 그림책 시리즈 제3권 『엄마가 낮잠을 잘 때』 드디어 출간! 도서출판 북극곰이 기획한 이순원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시대 최고의 작가 이순원의 아름다운 수필을 뛰어난 일러스트레이터들과 함께 그림책으로 만들어 평단과 독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제1권 『어머니의 이슬털이』, 제2권 『어치와 참나무』에 이어 마침내 제3권 『엄마가 낮잠을 잘 때』,가 출간되었습니다. 도대체 ‘엄마가 낮잠을 잘 때’ 무슨 일이 생기는 걸까? 혹시 여러분은 가정에서 이런 경험을 해보았나요? 어쩌다가 엄마가 낮잠을 잔다고 하면, 갑자기 엄마를 찾는 중요한 전화들이 걸려 옵니다. 이상하게도 가족들은 엄마에게 묻고 싶은 게 많아집니다. 그림책 『엄마가 낮잠을 잘 때』는 어느 집에서나 ‘엄마가 낮잠을 잘 때’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유머러스하고 환상적이며 아름답게 보여줍니다. 데뷔작 『고요한 나라를 찾아서』로 단번에 스타가 된 문지나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 문지나 작가는 2014년 11월, 데뷔작 『고요한 나라를 찾아서』를 발표하여 단번에 스타 작가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았으며 평단과 독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아빠의 죽음’이라는 어렵고 심각한 소재를 감동적인 이야기와 환상적인 그림으로 아름다운 예술작품을 완성한 것입니다. 이번에도 문지나 작가는 놀라운 상상력과 독창적인 해석으로 이순원 작가가 글에 담아낸 감동을 배가시킨 그림책을 만들어냈습니다.
빨강 캥거루
북극곰 / 에릭 바튀 지음, 이순영 옮김 / 2017.08.28
13,000원 ⟶ 11,70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에릭 바튀 지음, 이순영 옮김
북극곰 꿈나무 그림책 35권. 어느 날, 빨간 아기 캥거루 빨강이 엄마 주머니에서 나온다. 빨강은 폴짝폴짝 뛰어서 풀을 먹으러 갔다가 큰 풀을 본다. 그런데 큰 풀은 풀이 아니라 고슴도치였다. 빨강은 깜짝 놀라고 무서워서 엄마에게 달려온다. 세상엔 온통 무서운 것투성이인데 엄마는 무서워하지 말라고 한다. 캥거루는 원래 용감하다고 말이다. 이제 빨강 앞에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 빨강은 엄마 말씀대로 용감한 캥거루가 될 수 있을까? 호기심 많은 캥거루 빨강을 통해 진정한 용기와 사랑과 희망을 주는 그림책, 에릭 바튀의 <빨강 캥거루>이다.겁쟁이 캥거루 빨강의 이야기 어느 날, 아기 캥거루가 태어납니다. 다른 캥거루들은 모두 흰색인데, 아기 캥거루만 온통 빨간색입니다. 그래서 이름도 빨강입니다. 빨강은 폴짝폴짝 뛰어다니다가 무서운 것들을 발견합니다. 덤불인 줄 알고 다가갔다가 가시를 바짝 세운 고슴도치를 만나기도 하고, 까만 길을 따라 큰 소리를 내며 다가오는 트럭을 보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빨강은 도망쳐서 엄마 주머니로 돌아옵니다. 엄마는 무서워하지 말라고 하고, 친구들은 빨강을 겁쟁이라고 놀립니다. 겁쟁이 캥거루 빨강에게는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세상을 향해 다시 한번 폴짝! 아기 캥거루 빨강이 태어납니다. 빨강은 유난히 호기심이 많습니다. 세상은 신기한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겁이 나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빨강은 날마다 도망칩니다. 친구들은 빨강을 겁쟁이라고 놀립니다. 그래도 겁쟁이 캥거루 빨강은 매일매일 세상 밖으로 껑충껑충 뛰어갑니다. 세상은 넓고 큽니다. 때로는 살아가는 일이 겁나고, 두렵기도 합니다. 내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호기심과 기대와 희망을 갖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우리가 꿈 꾸는 세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기 이 작고 여린 빨강 캥거루처럼 말입니다. 『빨강 캥거루』는 진정한 용기와 사랑과 희망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매력적인 빨간색, 사랑스러운 빨강 캥거루 『빨강 캥거루』는 강렬한 빨간색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표지에는 빨간 대지, 빨간 태양, 빨간 캥거루가 있습니다. 그림책 안으로 들어가면 다른 흰색 캥거루들과 대비되어 빨강 캥거루가 더 눈에 띕니다. 강렬하고 독특한 화법으로 주목받는 에릭 바튀는 『빨강 캥거루』에서도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빨간색과 검은색과 흰색을 자유자재로 풀어놓습니다. 에릭 바튀는 세상을 향한 호기심과 열정이 가득한, 아기 캥거루 빨강을 탄생시켰습니다. 그리고 캥거루 빨강을 따라 작품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보면, 놀랍게도 우리 마음속에 숨겨져 있던 힘이 불끈 솟아납니다. 언제나 독자들을 매혹시키는 작가, 에릭 바튀가 다시금 우리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북극곰이 선택한 네 번째 해외 작가, 에릭 바튀 이탈리아의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일본의 다카하시 노조미, 말레이시아의 유소프 가자 그리고 프랑스의 에릭 바튀! 이들은 단순한 해외 작가가 아닙니다. 이들의 작품은 수입 도서가 아닙니다. 북극곰이 선택하고 북극곰과 함께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북극곰의 작가들이며 북극곰의 작품들입니다. 앞으로도 북극곰은 국내외 우수 작가들과 함께 협력하여 전 세계 독자들에게 그림책의 사랑과 행복을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