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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08.08.09
5,000원 ⟶ 4,500원(10% off)

예림당유아그림책편집부 지음
브레드이발소 이모티콘 스티커 미니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1.07.13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24장 스티커로 만나는 브레드 이발소 이모티콘. 공감 100프로 다양한 스티커로 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 활용도 높은 데코 스티커도 함께 들어있어 다이어리 핸드폰 등에 다양하고 예쁘게 꾸밀 수 있다.01 네모네모 스티커 02 브레드 스티커 03 윌크 스티커 04 초코 스티커 05 소시지 스티커 06 앰블럼 스티커 07 다 함께 스티커 08 치즈 & 감자칩 스티커 1 09 버터 & 팝콘 스티커 2 10 케이크공주 & 케이크여왕 스티커 3 11 햄버거 & 콜라 스티커 12 마카롱 & 아이스크림 스티커 1 13 프레첼 & 꽃게과자 스티커 2 14 찐빵도사 & 찐빵지니 스티커 3 15 치즈케이크 & 메론빵 스티커 16 디저트 스티커 17 빅 스티커 18 명함 스티커 19 다이어리 스티커 20 메모 스티커 1 21 아이콘 스티커 2 22 인덱스 스티커 23 라인 스티커 24 교통카드 스티커2019년 3월부터 투니버스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한 국내 순수 창작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는 컵케이크들의 화려한 변신을 이루어 줍니다. 천재이발사인 브레드와 그의 조수 윌크가 각종 디저트들을 맛있게 꾸며 주는 빵집 최고의 메이크오버쇼입니다. *주머니에 쏙~ 언제 어디서든 소지가 가능한 '브레드이발소'의 미니 스티커북 *위로 넘기는 형태로 되어 있어 편리 24장 스티커로 만나는 브레드 이발소 이모티콘! 공감 100프로 다양한 스티커로 내 마음을 표현해요 활용도 높은 데코 스티커도 함께 들어있어 다이어리 핸드폰 등에 다양하고 예쁘게 꾸밀 수 있어요.
동물의 세계
이슈북 / 해리엇 블랙포드 (지은이), 브리타 테큰트럽 (그림), 나눔자리 (옮긴이) / 2022.05.20
15,000원 ⟶ 13,500원(10% off)

이슈북창작동화해리엇 블랙포드 (지은이), 브리타 테큰트럽 (그림), 나눔자리 (옮긴이)
아주 똑똑한 버섯
마루벌 / 군터 파울리 글, 파멜라 살라자 그림, 이명희 옮김 / 2013.11.07
6,000원 ⟶ 5,400원(10% off)

마루벌창작동화군터 파울리 글, 파멜라 살라자 그림, 이명희 옮김
재미있는 우화를 통해 과학 상상력을 키워주는 통합학습 'ZERI 제리 과학 동화' 시리즈 12권. 하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 환경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사고를 경험하고, 여러 분야의 지식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 배우게 된다. 12권에서는 의심 많은 암소와 똑똑한 버섯의 이야기를 통해 영양분이 만들어지고 순환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짧은 우화를 통해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일깨워 준다. 단순히 이야기로만 구성한 것이 아니라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학습 지도 가이드를 제시하여 아이의 이해 능력을 도와주고, 다양한 지식 확장을 통해 여러 가지 과학적 개념을 알기 쉽게 풀어 준다.“쓰레기를 음식으로 바꾼다고? 그런 걸 어떻게 먹니?” 암소가 풀을 맛있게 뜯고 있다가 버섯 무리를 발견했어요. 버섯들은 어린이들이 먹을 영양분을 만드는 중이라고 소리쳤지요. 버섯이 쓰레기나 소똥을 먹고 영양분을 만든다니 암소는 믿을 수가 없었어요. 버섯은 어떻게 쓰레기를 영양분으로 바꿀까요? <아주 똑똑한 버섯>은 의심 많은 암소와 똑똑한 버섯의 이야기를 통해 영양분이 만들어지고 순환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 줍니다. 또한,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학습 지도 가이드를 제시하여 아이의 이해 능력을 도와주고, 다양한 지식 확장을 통해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 환경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사고를 경험하게 합니다. [제리과학동화] UN대학에서 개발한 새로운 과학 통합 학습 시리즈 [제리과학동화]는 UN대학에서 개발되어 전 세계 수많은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는 새로운 과학 통합 학습 시리즈입니다.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매일 주변에서 보고, 듣고, 만지는 모든 것에 과학이 숨어 있습니다. [제리과학동화]는 짧은 우화를 통해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일깨워 줍니다. 단순히 이야기로만 구성한 것이 아니라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학습 지도 가이드를 제시하여 아이의 이해 능력을 도와주고, 다양한 지식 확장을 통해 여러 가지 과학적 개념을 알기 쉽게 풀어 줍니다.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개념을 심어줄 뿐 아니라 감성지능 EQ, 생태읽기능력(ecoliteracy 생태문해력)을 높여 주고, 시스템적 사고를 훈련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된 [제리과학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은 하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 환경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사고를 경험하고, 여러 분야의 지식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도 배우게 됩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스티커 아트북 7 : 육지동물
㈜에스엠지크리에이티브(고은문화사) /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4.04.11
10,000원 ⟶ 9,000원(10% off)

㈜에스엠지크리에이티브(고은문화사)유아놀이책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다 보면 호랑이, 낙타, 토끼, 고슴도치, 원숭이, 캥거루, 코끼리, 판다 등 다양한 육지동물들이 생생하게 살아난다. 스티커를 붙여 육지동물을 완성하다 보면 생명체와 자연을 이해하고, 건강한 정서를 갖고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조각 스티커 개수는 40개부터 52개까지 각 육지동물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난이도에 따라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두루 체험해 볼 수 있다.1. 호랑이 2. 토끼 3. 낙타 4. 고슴도치 5. 사자 6. 코끼리 7. 공작새 8. 원숭이 9. 캥거루 10. 판다숫자에 맞춰 조각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집중력·관찰력·상상력이 쑥쑥~! 우리 주변의 다양한 곤충들을 스티커로 완성하는 즐거움을 만끽하세요!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다 보면 호랑이, 낙타, 토끼, 고슴도치, 원숭이, 캥거루, 코끼리, 판다 등 다양한 육지동물들이 생생하게 살아나요! 스티커를 붙여 육지동물을 완성하다 보면 생명체와 자연을 이해하고, 건강한 정서를 갖고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조각 스티커 개수는 40개부터 52개까지 각 육지동물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난이도에 따라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두루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스티커 퍼즐을 맞추는 몰입의 즐거움으로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관찰력, 집중력, 표현력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또한 조각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구성: 스티커 바탕지 24쪽, 캐릭터 스티커 10장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 쑥쑥~! 스티커 아트북의 장점! 1. 집중력- 조각 스티커를 번호에 맞게 붙이다 보면 몰입의 즐거움을 통해 집중력이 높아져요. 2. 관찰력- 호랑이, 토끼, 코끼리, 공작새 등 다양한 육지동물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이 생겨요. 3. 표현력- 자연과 어울려 사는 다양한 육지동물 스티커를 붙여 이미지를 완성하다 보면 자기만의 표현력이 풍부해져요.
두고 보라지!
고래이야기 / 클레르 클레망 지음, 오렐리 귀으리 그림, 마음물꼬 옮김 / 2017.05.15
12,000원 ⟶ 10,800원(10% off)

고래이야기창작동화클레르 클레망 지음, 오렐리 귀으리 그림, 마음물꼬 옮김
모두가 친구 34권. 모든 일에 짜증이 나고, 아무도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느끼게 된 날. 자기가 죽으면 자기에게 더 잘해 주지 못한 것을 모두가 후회할 거라고 생각하는 소년이 벌이는 상상 속의 복수 이야기다. <두고 보라지!>는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하고 홀로 남겨진 것 같은 순간에도 자연이,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늘 우리를 감싸 주고 있음을 깨우쳐 준다. 우리는 때로 자연 속에서 홀로 있을 때 상처 받은 마음이 치유되는 것을 경험한다. 밝은 햇살이, 시원한 바람 소리가, 마음을 가라앉히는 비가, 소리 없이 내리는 눈이, 나무를 흔드는 바람 소리가 나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 내가 살아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해주는 순간이 있다. 잠시 멈추어 조금 다르게 생각하다 보면 어느 새 나의 마음에 평화가 찾아올 수 있음을 독특한 색감의 멋진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책이다.내가 죽으면 모두 후회하겠지? 그것 참 쌤통이다! 차라리 죽거나 사라져 버리고 싶은 아이 마음을 위로하는 그림책 자존감을 높여 주는 따스한 선물 같은 그림책 소년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었어요. 엄마는 툭하면 자기를 꾸짖고, 아빠는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도 맘껏 먹지 못하게 하고, 동생은 자기를 귀찮게만 하고, 친구는 자전거도 빌려주지 않고, 여자 친구에게 고백했다가 거절을 당하고……. 소년은 모든 일에 짜증이 나고 아무도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느끼게 되었어요. 그래서 소년은 죽은 척하기로 결심합니다. 모두가 후회하게 만들려고 말이죠. 과연 소년의 작전은 성공했을까요? 차라리 죽거나 사라져 버릴까?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마음에 상처를 입거나 힘들어지는 어느 한 순간에 문득 하게 되는 생각이 있습니다. ‘차라리 죽어 버릴까?’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사라져 버리고 싶다!’는 생각 말입니다. 그러다가도 남은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생각하며 그 생각을 떨쳐 버리고 다시 일어서곤 합니다. 여기 주인공 소년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엄마 아빠에게 혼나고, 동생은 자기를 귀찮게만 하고, 친구는 자전거도 빌려주지 않고, 여자 친구는 고백을 받아주지 않고. 어른들이 직장 상사에게 혼나고, 후배들 실수 때문에 화나고, 믿고 있던 동료나 거래처에 배신당하고, 사귀던 연인에게 이별을 통보 받는 거랑 비슷합니다. 이렇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힘든 일들이 한꺼번에 생기는 날엔 어쩌면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 자연스러운지도 모릅니다. ‘내가 죽어 버리면 나를 힘들게 하던 사람들 모두 후회하며 죽은 나를 찾아와 용서를 빌겠지?’ 하는 생각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특히나 그 대상이 가족이라면 두고두고 힘들어 하며 살아갈 테니, 그 모습을 보면 속이 다 시원해질 것 같은 생각도 해봤을 겁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모두 자존감과 관련된 문제입니다. 존재 자체에 대한 인정과 사랑과 믿음이 필요할 때! 주인공 소년인 블레즈는 여러 일들을 겪으며 마음 속에 자기 존재에 대한 불신이 자리합니다. 어디에서도 나를 필요로 하지 않고, 내가 모두에게 거추장스러운 존재가 되어 버린 건 아닌가 하는 패배감을 느끼게 된 것이죠. 그래서 마음에 상처를 입고 자기 딴엔 자기를 찾지 못할 만큼 먼 곳에 있는 숲으로 들어갑니다. 숲에서도 나무에서 떨어져 무수히 쌓여 있는 낙엽 더미 속으로 몸을 숨깁니다. 여기에서 낙엽은 나무에게 버림받은 존재로, 블레즈는 사람들에게 버림받은 자기와 낙엽을 같은 처지로 여긴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낙엽이 나무에게 버림받은 존재일까요? 우리는 모두 순환하는 생명, 모두 소중한 존재! 블레즈는 낙엽 더미 속에서 지난 일들을 떠올려 보고, 자신의 죽음으로 벌어질 일들까지도 상상해 봅니다. 자신의 욕구를 억제당하고, 무시당하고, 거절당하고…. 하지만 결국 그들이 나를 무시하고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 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들도 자기처럼 자신의 마음을 매순간 정확히 표현하지 못한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나무가 나뭇잎을 사랑하지 않아서 버리는 게 아닌 것처럼 말입니다. 자연은 최고의 마음 치료사! 블레즈는 숲의 낙엽 더미 속에서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펼칩니다. 가을과 겨울, 그리고 다시 봄을 맞이하며 계절을 넘나듭니다. 시원하기도 하고, 춥기도 하고, 서럽기도 하고 가슴이 따뜻해지기도 합니다. 블레즈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자연 속에서 상상 체험을 합니다. 그러는 사이 블레즈는 평정심을 되찾습니다. 마음엔 평화가 찾아오고 바람은 상쾌하기만 합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갈 때가 된 것이죠. 나는 숲속 낙엽 더미 속에 누웠어.그리고 눈을 감았지.사람들은 내가 죽은 줄 알 거야.내가 갑자기 죽은 걸 보면 모두 충격을 받겠지. 나는 죽은 척하며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어.엄마 아빠가 가까이 다가와서꿈쩍도 하지 않는 나를 살펴 보고는내 이름을 부르며 울부짖었어.“블레즈, 블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