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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막내만 예뻐해
꿈소담이 / 가로쿠 공방 글.그림, 김난주 옮김 / 2013.05.20
11,000원 ⟶ 9,900원(10% off)

꿈소담이창작동화가로쿠 공방 글.그림, 김난주 옮김
KBS 인기 애니메이션 [와글와글 꼬꼬맘]의 원작 동화책 시리즈이다. 병아리 10마리를 키우는 슈퍼맘이지만 작은 실수를 연발하는 사랑스러운 ‘꼬꼬맘’의 이야기에 아이들과 엄마 모두 공감 100%. 꼬꼬맘과 병아리들의 하루하루를 그려낸 삽화는 미니어처로 제작된 인형을 사진으로 찍어서 더욱 생생하고 사실적인 느낌을 준다. 작고 세심한 소품 하나하나 속에 작가의 의도가 듬뿍 담겨 찾아보는 재미도 풍부하다.★ 기획의도 KBS 인기 애니메이션 [와글와글 꼬꼬맘]의 원작 동화책 시리즈 드디어 한국에 출간! 아이와 엄마 모두가 공감하는 육아 일기! 병아리 10마리를 키우는 슈퍼맘이지만 작은 실수를 연발하는 사랑스러운 ‘꼬꼬맘’의 이야기에 아이들과 엄마 모두 공감 100%. 꼬꼬맘과 병아리들의 하루하루를 그려낸 삽화는 미니어처로 제작된 인형을 사진으로 찍어서 더욱 생생하고 사실적인 느낌을 줍니다. 작고 세심한 소품 하나하나 속에 작가의 의도가 듬뿍 담겨 찾아보는 재미도 풍부합니다. 생활 속의 이야기와 삽화 속 소품들을 보며, 아이들과 함께 읽고 난 다음 독후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요소도 많아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책의 줄거리 꼬꼬맘이 알을 낳았어요. 소중하게 알을 품는 꼬꼬맘을 보자 병아리들은 머리에 둥근 그릇, 국자를 쓰고 너도나도 알로 변장을 해요. 하지만 덕분에 부엌이 엉망진창! 꼬꼬맘이 병아리들을 혼내자 병아리들은 화가 나서 집을 나갔어요. 한참을 공터에서 신 나게 놀던 병아리들은 해가 지고 눈이 내리기 시작하자 조금 불안해졌어요. 집으로 돌아온 병아리들이 엄마를 찾는데, 따뜻하게 옷으로 꽁꽁 싸맨 꼬꼬맘을 도둑으로 잘못 알고 ‘으아악! 도둑이야!’라며 소리를 쳤어요. 하지만 그 소리에 놀란 꼬꼬맘은 소중한 알을 놓쳐버리고 마는데……. 과연 막내는 무사히 태어날 수 있을까요? “야, 우리도 다시 알이 되자.”병아리들은 저마다 알로 변장했어요.덕분에 부엌은 엉망진창이 되었어요.“얘들아, 이렇게 어지르면 어떡해!”끝내 꼬꼬맘이 병아리들을 혼냈어요.“치. 엄마는 막내만 돌봐 주면서 뭐.”“맞아, 괜히 화만 내고. 나, 집 나갈 거야.”“그래. 우리 다 같이 나가자!”
나비는 왜 이동할까?
파랑새 / 타냐 칸트 글, 캐롤린 프랭클린 그림, 모니카 휴즈 감수, 김양미 옮김 / 2013.08.16
11,000원 ⟶ 9,900원(10% off)

파랑새창작동화타냐 칸트 글, 캐롤린 프랭클린 그림, 모니카 휴즈 감수, 김양미 옮김
어메이징 사이언스 시리즈 7권. 영국에서 시행되는 ‘내셔널 커리큘럼’을 따른 과학책 시리즈이다. 영국의 ‘내셔널 커리큘럼’은 정보를 조각조각 나누어 단편적인 호기심을 채워 주는 것이 아니라, 책 한 권에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아 통합적으로 다룬다. 7권에서는 나비의 이동을 주제로 하여 제왕나비의 한살이를 알아보면서 동시에 곤충에 대한 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게 도와준다. 제왕나비는 왜 가을이 되면 남쪽으로 대이동을 할까? 이동 중에 밤이 되면 어디에서 잘까? 남쪽에서 태어난 후손들은 왜 북쪽으로 돌아올까?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제왕나비의 여행길에는 수많은 일이 일어난다. 겨울을 나고 번식을 하기 위해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한 편의 대서사시와도 같은 제왕나비의 여정을 따라가며, 그들의 생태와 습성을 들여다본다.나비는 어떤 동물인가요? 이동이란 무엇인가요? 나비는 왜 이동을 하나요? 나비는 어떻게 여행을 하나요? 나비는 언제 남쪽에 도착하나요? 나비는 남쪽에서 얼마나 있나요? 북쪽으로 돌아가는 길에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알에서 무엇이 나오나요? 왜 아스클레피아스에 알을 낳나요? 애벌레는 어떻게 나비가 되나요? 어린 나비는 어디로 가나요? 제왕나비의 이동 지도 나비는 얼마나 오래 사나요? 제왕나비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까지 기억할 낱말들영국의 ‘내셔널 커리큘럼’을 따른 과학책 특히, 이 시리즈는 영국에서 시행되는 ‘내셔널 커리큘럼’을 따른 과학책입니다. 영국의 내셔널 커리큘럼은 정보를 조각조각 나누어 단편적인 호기심을 채워 주는 것이 아니라, 책 한 권에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아 통합적으로 다룹니다. 나비의 이동을 주제로 하여 제왕나비의 한살이를 알아보면서 동시에 곤충에 대한 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6세부터 9세까지 보는 따뜻하고 재미있는 과학책 어메이징 사이언스 시리즈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되 과학 주제를 넓고 깊게 다루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우리 주변의 자연 세계에 대해 단편적인 정보가 아닌 통합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안내해 주며, 볼수록 편안하고 따뜻한 그림은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개념과 친숙해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엑스레이 책 책은 눈에 보이는 것 외에는 모두 상상에 맡길 수밖에 없는 평면적인 공간입니다. 하지만 어메이징 사이언스 시리즈에는 눈에 보이는 책장 외에 또 한 장의 페이지가 숨어 있습니다. 각권마다 책장 뒷면에 불빛을 비추면 개구리의 몸속 뼈, 달걀 속 병아리, 애벌레가 나비로 변하는 모습 등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책 속으로 빠져들 수 있습니다. 작은 날개로 대륙을 넘어 따뜻한 남쪽 나라로 떠나는, 나비들의 신비한 대이동 제왕나비는 왜 가을이 되면 남쪽으로 대이동을 할까요? 이동 중에 밤이 되면 어디에서 잘까요? 남쪽에서 태어난 후손들은 왜 북쪽으로 돌아올까요?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제왕나비의 여행길에는 수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겨울을 나고 번식을 하기 위해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한 편의 대서사시와도 같은 제왕나비의 여정을 따라가며, 그들의 생태와 습성을 들여다볼까요?
만 3세 재밌다 CQ 스티커북
블루래빗 / 박소연 (그림) / 2020.07.15
5,500원 ⟶ 4,95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박소연 (그림)
<재밌다 스티커북 시리즈>는 아이가 스티커를 붙이면서 집중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놀이하듯 차근차근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만 3세 재밌다 CQ 스티커북>은 자연과 계절, 사회, 동물, 음식 등에 대한 자유로운 표현력을 기르고, 유아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스티커 6장 + 본문 24쪽<재밌다 스티커북 시리즈>는 재밌다! 유아 학습의 시작은 빠르게, 빠르게~?? 결코 속도가 중요하지 않아요. <재밌다 스티커북 시리즈>는 아이가 스티커를 붙이면서 집중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놀이하듯 차근차근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재밌다 CQ 스티커북>은 놀이만큼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없습니다. 게다가 그것이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로 손꼽는 스티커 놀이라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아이의 CQ를 자극하여 발달 시키는 기본 요소는 재미와 상상력, 자유로움입니다. 스티커북은 놀이를 통한 생각의 표현으로 유아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최고의 친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만 3세 재밌다 CQ 스티커북>은 자연과 계절, 사회, 동물, 음식 등에 대한 자유로운 표현력을 기르고, 유아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아가 일상적으로 자주 접하는 생활과 환경, 풍속에 대한 창의적인 사고를 스티커 붙이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습니다.
북쪽에서 온 왕비
베틀북 / 요안나 에스트렐라 (지은이), 김유진 (옮긴이) / 2019.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요안나 에스트렐라 (지은이), 김유진 (옮긴이)
아주 먼 옛날, 추운 북쪽 나라에서 온 여자가 따뜻한 나라의 왕을 만나 결혼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예요. 고향을 떠나 멀고 먼 낯선 나라에서 사는 건 쉬운 일이 아니지요. 평생을 행복하게 사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북쪽에서 온 왕비도 그랬어요.하얀 꽃잎이 눈처럼 날리는 아몬드나무가 전하는 아름답고 놀라운 이야기 이 책은 아주 먼 옛날, 추운 북쪽 나라에서 온 여자가 따뜻한 나라의 왕을 만나 결혼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예요. 고향을 떠나 멀고 먼 낯선 나라에서 사는 건 쉬운 일이 아니지요. 평생을 행복하게 사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북쪽에서 온 왕비도 그랬어요. 하루가 다르게 아파하는 왕비를 보며 왕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 수많은 전쟁에서 승리한 왕은 칼로 적을 이기는 법을 잘 알고 있었지만, 왕비를 아프게 하는 적은 누구인지도 알지 못했거든요. 오랜 시간이 지나고 한 의사가 왕비를 낫게 할 방법을 알려줍니다. 바로 왕비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는 거였어요. 의사가 왕비를 치료하는 동안 왕은 아몬드나무를 심기 시작해요. 왕비가 그토록 그리워하는 눈을 만들어 주고 싶었거든요. 과연 왕비는 건강을 되찾았을까요? 모두와 함께 나누고 싶은 따뜻한 배려와 행복의 메시지 우리는 누구나 북쪽에서 온 왕비처럼 슬프고 외로울 때가 있어요. 일이 뜻대로 되지 않거나 멀리 있는 가족이나 친구가 보고 싶을 때, 잘못해서 혼나거나 이유 없이 나쁜 말을 들었을 때도 그렇지요. 그럴 때일수록 우리는 슬픈 감정을 이겨낼 방법을 생각해야 해요.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거나 가까운 이에게 내 마음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작가는 포르투갈에서 전해 오는 아몬드 나무에 얽힌 옛이야기를 파스텔 톤의 화사한 색감과 사랑스런 그림으로 새롭게 그려냈어요. 서로 대화를 나누고 배려하는 마음이 함께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간다고 이 책은 이야기합니다. 세계의 여러 나라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며,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면 좋을 그림책입니다.
공룡수학 A세트 (전4권)
그린다이노 / 당근에듀 (지은이) / 2021.11.15
30,000

그린다이노유아학습책당근에듀 (지은이)
초등수학을 배울 때 자신감을 키워주는 기초연산과 더불어 5가지 수학 영역별(수와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 내용도 함께 구성했다. 수학 개념에 대한 쉬운 설명을 공룡친구들로부터 듣고 이해한 다음, 놀이로 구성된 문제들을 풀어 보자. 1-9까지, 10-50까지, 51-100까지의 수를 배우면서 수 세기와 수 순서, 가르기와 모으기 등 기본 개념을 차근차근 학습한다.A-1 수와 연산 : 1-9까지의 수 1. 1부터 9까지의 수 2. 수 쓰기 3. 수 순서 4. 순서 알기 5. 1 큰 수와 1 작은 수 6. 두 수의 크기 7. 모으기와 가르기 A-2 수와 연산 : 10-50까지의 수 1. 10과 0 2. 수 쓰기 3. 모으기와 가르기 4. 10씩 묶어 세기(1) 5. 10씩 묶어 세기(2) 6. 50까지의 수 순서 7. 50까지의 수 비교하기 A-3 수와 연산 : 50-100까지의 수 1. 60,70,80,90 알기 2. 99까지 수 세기 3. 99까지 수 읽기 4. 100 알기 5. 100까지의 수 순서 6. 1 큰 수와 1작은 수 7. 100까지의 수 비교 A-4 측정 단위 : 시계 보기 1. 시계 알기 2. 몇 시 알기 3. 몇 시 30분 4. 몇 시 몇 분 5. 5분 단위 6. 몇 시 몇 분 1분 단위 7. 몇 시 몇 분 전 8. 1시간은 몇 분 9. 오전과 오후① 초등 1,2학년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 - 초등수학을 배울 때 자신감을 키워주는 기초연산과 더불어 5가지 수학 영역별(수와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 내용도 함께 구성했어요.( 추후 B, C 세트 발간예정) ② 개념을 이해하는 수학 - 수학 개념에 대한 쉬운 설명을 공룡친구들로부터 듣고 이해한 다음, 놀이로 구성된 문제들을 풀어요. ③ 단계적인 학습 1-9까지의 수를 배우면서 수 세기와 수 순서, 가르기와 모으기 등 기본 개념을 차근차근 학습해요. ④ 친근한 공룡 캐릭터들과 신나게 수학 공부 유아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공룡 캐릭터들이 수학 개념을 친근하게 설명애요. 수학이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친근한 과목으로 느끼도록 해줘요.
룰루랄라~ 내 방 치우기
찰리북 / 쓰가네 지카코 글.그림, 최윤영 옮김 / 2015.02.27
13,000원 ⟶ 11,700원(10% off)

찰리북생활동화쓰가네 지카코 글.그림, 최윤영 옮김
주인공 미나와 장난감 친구들을 통해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배우는 그림책이다. 독자들은 미나가 장난감 친구들로부터 배우는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통해 같은 종류의 장난감끼리 분류하고, 자주 쓰는 물건은 따로 모아두고, 장난감을 정리할 장소를 정하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매일 가지고 노는 장난감들로부터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배워 매우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아기 캥거루 인형이 엄마를 찾아나서는 과정을 통해 물건을 제자리에 놓아야 하는 이유를 가르쳐 주고, 바비 인형과 크레파스를 한곳에 넣어 두면 장난감이 지저분해져 다시 가지고 놀기 어렵다는 걸 알려 준다. 만약 아이가 정리 정돈을 잘하지 못해 고민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 미나와 장난감 친구들이 알려 주는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정리 정돈 잘하는 아이로 키워 주는 그림책 “정리 정돈도 습관이 되면 쉬워요!” 신나게 놀고 정리하는 건 싫어하는 아이, 대충 아무렇게나 치우는 아이, 정리 정돈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정리 정돈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알려 준다!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가르쳐 주는 그림책! 어릴 때부터 정리 정돈을 잘하는 아이가 커서도 자기 관리를 잘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아이들은 정리 정돈을 잘하지 못해요. 그래서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한 번쯤 정리 정돈 문제로 실랑이를 벌인 적이 있을 거예요. 이때 정리 정돈이 안 되는 원인을 자세히 살펴보면, 습관이 안 되어 있거나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부모가 나서서 대신 해 주어 자신의 일로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다면 내 아이에게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어떻게 가르쳐 줘야 할까요? 『룰루랄라~ 내 방 치우기』는 주인공 미나와 장난감 친구들을 통해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배우는 그림책이에요. 독자들은 미나가 장난감 친구들로부터 배우는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통해 같은 종류의 장난감끼리 분류하고, 자주 쓰는 물건은 따로 모아두고, 장난감을 정리할 장소를 정하게 되지요.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미나와 장난감 친구들에게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배워요! 『룰루랄라~ 내 방 치우기』는 장난감을 대충 치우는 아이와 장난감 상자에 뒤죽박죽 섞여 화가 난 장난감 친구들의 이야기예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장난감을 치우는 걸 귀찮아하고 싫어하지요. 정리 정돈을 하더라도 한곳에 모아 놓으면 끝난 줄 알아요. 이 책의 미나도 그래요. 하지만 정리 정돈을 제대로 하는 것은 주변을 깨끗하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내가 필요할 때 곧바로 찾을 수 있게 제자리에 물건을 두는 거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매일 가지고 노는 장난감들로부터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배워 매우 효과적이에요. 예를 들어, 아기 캥거루 인형이 엄마를 찾아나서는 과정을 통해 물건을 제자리에 놓아야 하는 이유를 가르쳐 주고, 바비 인형과 크레파스를 한곳에 넣어 두면 장난감이 지저분해져 다시 가지고 놀기 어렵다는 걸 알려 줍니다. 만약 아이가 정리 정돈을 잘하지 못해 고민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 미나와 장난감 친구들이 알려 주는 정리 정돈하는 방법을 배워 보세요! 정리 정돈을 하며 책임감, 집중력,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요! 정리 정돈하는 습관은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우리 삶에 아주 큰 영향을 미쳐요. 왜냐하면 물건을 끼리끼리 차곡차곡 정리하는 습관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 즉 인간관계, 정보, 시간, 사고 등에 대한 정리도 잘할 수 있게 도와주거든요. 그래서 정리 정돈하는 습관을 들인 아이는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스스로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일을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 정리 정돈을 하다 보면 ‘이것은 어떻게 정리할까?’ 하고 고민을 하게 되는데, 이때 아이들은 ‘한정된 장소에 놓을 수 있을 만큼만’을 고민하고 선택하면서 ‘주어진 환경 안에서 얼마나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가’를 가늠하게 됩니다. 또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판단하고 결정하게 될 뿐만 아니라 결과에 대한 책임도 져야 함을 배우게 되지요. 따라서 어려서부터 물건을 잘 정리하고 관리하는 습관은 자신의 물건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마음뿐만 아니라 책임감, 집중력, 문제해결능력을 키워 줍니다. 전문가가 알려 주는 쉽고 재미있는 정리 정돈 비법! 본문 뒤에는 공간을 실용적이면서도 편리하게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컨설턴트하는 ‘라이프 오거나이저’로 활동 중인 스즈키 나오코의 도움말이 실려 있습니다. 여기에는 아이와 함께 정리 정돈할 수 있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어, 실제 생활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애앵애앵 소방차
사파리 / 프란체스카 페리 (지은이) / 2019.04.25
15,000원 ⟶ 13,500원(10% off)

사파리유아놀이책프란체스카 페리 (지은이)
북유럽 우리 아기 첫 토이북 시리즈. 태어나 처음으로 책을 접하는 소중한 우리 아기의 정서는 물론, 인지와 언어, 소근육 발달을 통합적으로 도와주는 토이북 시리즈이다. 북유럽 특유의 친자연적인 감성에 실용적인 기능까지 더하여 고품격 프리미엄으로 제작되었다. 북유럽은 물론, 전 세계적 영유아 전문 브랜드로 널리 알려지며 1,300만 부라는 놀라운 판매고를 이어가고 있는 노르웨이 기업 '레토르'사와 공식 계약하여 제작되어 더욱 특별한다. 0~3세 아기들의 상상력과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한 튼튼하고 세련된 북유럽풍 토이북을 만나 보자. 는 소방차 뒤에 달린 줄을 잡아당기면 꼬물꼬물 움직이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헝겊책이다. 앙증스런 디자인이 아기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호기심을 자극할 뿐 아니라, 아기의 소근육 발달과 정서를 도와주는 토이북이다. 폭신폭신하고 안전한 북유럽풍 감성의 소재로 제작되어 아기들이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으며, 소방차를 뒤집어 아랫부분을 열면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소방차의 기능과 역할이 이야기로 담겨 있다. 장난감처럼 신나게 가지고 놀기도 하고 그림책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도 있어, 우리 아기가 더욱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북유럽 노르웨이의 영유아 전문 브랜드 '레토르' 토이북 시리즈! 《북유럽 우리 아기 첫 토이북》은 태어나 처음으로 책을 접하는 소중한 우리 아기의 정서는 물론, 인지와 언어, 소근육 발달을 통합적으로 도와주는 토이북 시리즈입니다. 북유럽 특유의 친자연적인 감성에 실용적인 기능까지 더하여 고품격 프리미엄으로 제작되었지요. 북유럽은 물론, 전 세계적 영유아 전문 브랜드로 널리 알려지며 1,300만 부라는 놀라운 판매고를 이어가고 있는 노르웨이 기업 '레토르'사와 공식 계약하여 제작되어 더욱 특별합니다. 0~3세 아기들의 상상력과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한 튼튼하고 세련된 북유럽풍 토이북을 만나 보세요. 꼬물꼬물 움직이는 자동차 헝겊책! 《애앵애앵 소방차》는 소방차 뒤에 달린 줄을 잡아당기면 꼬물꼬물 움직이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헝겊책입니다. 앙증스런 디자인이 아기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호기심을 자극할 뿐 아니라, 아기의 소근육 발달과 정서를 도와주는 토이북이지요. 폭신폭신하고 안전한 북유럽풍 감성의 소재로 제작되어 아기들이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으며, 소방차를 뒤집어 아랫부분을 열면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소방차의 기능과 역할이 이야기로 담겨 있습니다. 장난감처럼 신나게 가지고 놀기도 하고 그림책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도 있어, 우리 아기가 더욱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애앵애앵 소방차에 대한 그림책을 읽어요! 애앵애앵 소방차 헝겊책의 아랫부분을 열면 귀여운 곰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그림책을 읽을 수 있어요. 곰 소방관이 애앵애앵 소방차를 타고 무엇을 하며 어디로 가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소방차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신나게 알아보세요! 뒤에 달린 줄을 당기면 움직여요! 애앵애앵 소방차 헝겊책의 뒤에 달린 줄을 당겼다 놓으면 꼬물꼬물 움직여요! 움직이는 소방차 헝겊책은 아기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소근육 발달을 도와줍니다. 폭신폭신한 소재와 아기 손에 쏘옥 들어가는 귀여운 크기로 장난감처럼 신나게 가지고 놀 수 있는 토이북입니다. 한 땀 한 땀 직접 만든 수제 헝겊책! 《애앵애앵 소방차》 를 만든 레토르사는 전용 제작업체를 두어 모든 제품의 개발 및 생산 과정과 검수에 이르기까지 직접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작 속도가 다소 느리더라도 한 땀 한 땀 직접 수제작하는 정성과 절대 타협하지 않는 품질로 탄생한 프리미엄 수제 헝겊책을 만나 보세요! 인체에 무해한 안전 소재와 내구성! 사파리출판사와 레토르사가 함께 만든 시리즈는 아기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100% 검증된 안전 소재로만 제작되었습니다. 전 제품을 가장 엄격한 국제 안전 표준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만들었지요. 까다로운 유럽연합 안전규정과 국내 KC 안전인증 검사를 모두 통과한 토이북으로 안심하고 놀아요!
로보카폴리 붙였다 뗐다 들춰 보는 스티커북
로이북스 / 로이 비쥬얼 기획 / 2014.12.15
11,000원 ⟶ 9,90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로이 비쥬얼 기획
아이들이 좋아하는 ‘들춰 보기’와 ‘스티커 놀이’를 한 권에 담은 특별한 놀이책이다. 자동차 모양의 섬나라 브룸스타운 지도를 들춰 보며, 로보카폴리 친구들이 사는 마을의 비밀을 풀어 보도록 구성했다. 또 시청 앞 광장에서는 신호등과 각종 표지판 등을 붙이며 안전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구조 본부의 지하 훈련장이나 상황실 등 내부 구조도 플랩을 들춰 살펴볼 수 있다. 이밖에도 브룸스 항구, 공사장 친구들 마을 등 브룸스타운 곳곳을 플랩으로 열어 보고,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우리 아이의 호기심이 가득 채워질 것이다.삼둥이도 반한 인기 캐릭터 로보카폴리! 플랩을 들추며,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를 스티커로 붙이며 놀아요! <로보카폴리-붙였다 뗐다 들춰 보는 스티커북>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들춰 보기’와 ‘스티커 놀이’를 한 권에 담은 특별한 놀이책이에요! 자동차 모양의 섬나라 브룸스타운 지도를 들춰 보며, 로보카폴리 친구들이 사는 마을의 비밀을 풀어 보세요. 또 시청 앞 광장에서는 신호등과 각종 표지판 등을 붙이며 안전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그동안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구조 본부의 지하 훈련장이나 상황실 등 내부 구조도 플랩을 들춰 살펴볼 수 있어요. 이밖에도 브룸스 항구, 공사장 친구들 마을 등 브룸스타운 곳곳을 플랩으로 열어 보고,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우리 아이의 호기심이 가득 채워질 거예요. 무려 103개나 들어 있는 매직 스티커로 언제 어디서나 아이 마음대로 브룸스타운을 멋지게 꾸며 보세요! ★ 기억력이 UP! UP! 특별한 들춰 보기! 플랩을 들춰 본 뒤, 누가 어떤 플랩 속에 있는지 아이와 찾기 놀이를 해 보세요.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것뿐만 아니라 기억력 발달을 도와줘요. ★ 찢어지지 않고, 여기저기 착착! 오래오래 어디서나 쓸 수 있는 매직 스티커! 몇 번 쓰면 찢어지거나, 종이와 접착면이 벌어지는 스티커가 아니에요. 책뿐만 아니라 냉장고, 유리창, 옷장 등 어디에도 ‘착착!’ 붙였다가 ‘척척!’ 떨어지는 새로운 매직 스티커랍니다. ★ 아이 혼자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 손잡이 스티커가 103개! 스티커의 손잡이를 반으로 접어 주면, 아이 혼자서도 쉽게 붙이고 뗄 수 있어 편해요. 또한 KC 안전 검사를 통과한 무독성 안전 스티커라 더욱 안심할 수 있지요. ★ 들춰 보기와 스티커 연계 활동으로 아이들의 두뇌 및 운동능력 통합 계발! ‘들춰 보기+스티커’ 활동을 하는 동안 창의력과 상상력은 물론 소근육 운동능력, 눈과 손의 협응력, 이야기 구성력, 표현력 등이 쑥쑥 자라요. ★ 한 번 쓰고 버리는 스티커북 NO! 제대로 만든 튼튼한 보드북! 얇은 종이가 아니라 두꺼운 합지로 제작하고, 페이지마다 코팅을 해서 찢어질 걱정이 없고 튼튼해요.
엄마랑 똑같지?
현암주니어 / 이향안 (지은이), 배현주 (그림) /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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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주니어창작동화이향안 (지은이), 배현주 (그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가장 멋져 보이는 엄마, 아빠를 보면서 자신도 똑같이 닮고 싶고, 똑같아 보이고 싶은 아이의 사랑스런 모습을 담았다. 화장하는 엄마 모습을 보며 똑같이 립스틱을 바르고 화장을 하면 엄마처럼 예뻐 보일 것 같아 엄마의 화장대를 기웃거리다, 엄마가 잠깐 방심하는 사이 온갖 화장품으로 얼굴을 피에로처럼 만들어버리는 아이의 모습은 어느 가정이든 한 번은 있을 법한 이야기이자,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본 이야기일 것이다.엄마와 꼭 닮고 싶은 아이의 사랑스런 마음이 담겨 있어요. 토닥토닥 화장하고 반짝반짝 가방 메고 뾰족뾰족 구두 신으면 엄마랑 똑같지? 정말 똑같지? 엄마가 너무 좋은 하나는 엄마처럼 화장을 하고, 엄마의 반짝이는 가방을 메고, 엄마의 뾰족 구두를 신으면 엄마와 똑같아 보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엄마랑 똑같지?>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가장 멋져 보이는 엄마, 아빠를 보면서 자신도 똑같이 닮고 싶고, 똑같아 보이고 싶은 아이의 사랑스런 모습을 담았습니다. 화장하는 엄마 모습을 보며 똑같이 립스틱을 바르고 화장을 하면 엄마처럼 예뻐 보일 것 같아 엄마의 화장대를 기웃거리다, 엄마가 잠깐 방심하는 사이 온갖 화장품으로 얼굴을 피에로처럼 만들어버리는 아이의 모습은 어느 가정이든 한 번은 있을 법한 이야기이자,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본 이야기일 것이다. 그래서 나 자신을 보듯, 내 아이를 보듯 더욱 공감 가는 <엄마랑 똑같지?>는 사랑해서 닮고 싶은 아이의 예쁜 마음이 담겨 더욱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오레오오와 미세먼지
동심 / 오우성 (지은이)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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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창작동화오우성 (지은이)
우리 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건강을 크게 위협하는 미세먼지에 대한 이야기다.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부모가 유아에게 마스크를 씌우지만, 유아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탓에 쉽사리 이해하지 못한다. 마스크를 답답해하고 벗으려고만 한다. 이 그림책은 그런 유아들을 이해시키고, 마스크의 중요성 및 나아가 우리 환경의 중요성 일깨워 주고 있다.눈앞이 흐릿하다면 그들이 나타난 거예요. 미세먼지 군단! 자동차에서 퐁퐁, 굴뚝에서 뭉텅뭉텅, 저 먼 곳에서 날아오기도 해요. 미세먼지 군단이 나타나면 눈을 감고, 코를 막고, 입을 닫아야 해요. 미세먼지 군단은 아주 작은 틈으로도 들어오니까요. 우리 몸속으로 들어와서 여기저기에 찰싹 달라붙어요. 그러면 우리 몸은 제대로 움직이지 못해요. 아프고 병이 나고 말아요. 미세먼지 군단이 몸속에 들어온 것 같을 때는 물을 마셔요. 몸속에 물을 잔뜩 흘려보내서 미세먼지를 빼내는 거지요. 그리고 손이랑 머리랑 몸도 씻어서 몰래 숨어 있는 미세먼지도 벗겨 내야 해요. 그 전에, 미세먼지가 몸에 붙지 못하도록 마스크로 막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아, 더 좋은 방법이 있어요. 그건 말예요…. 는 우리 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건강을 크게 위협하는 미세먼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부모가 유아에게 마스크를 씌우지만, 유아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탓에 쉽사리 이해하지 못합니다. 마스크를 답답해하고 벗으려고만 합니다. 이 그림책은 그런 유아들을 이해시키고, 마스크의 중요성 및 나아가 우리 환경의 중요성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눈이 따가워요. 목이 갑갑해요. 그들이 나타난 거예요. 미세먼지 군단! 자동차에서 굴뚝에서 생겨나고, 저 먼 곳에서 날아오기도 해요. 입을 가려야 해요. 코를 막아야 해요. 눈도 감는 게 좋아요. 미세먼지 군단을 피해야 해요. 미세먼지 군단은 아주 작은 틈만 있어도 우리 몸속으로 들어오니까요. 미세먼지 군단이 우리 몸속에 들어오면 심장에 뇌에 몸 여기저기에 달라붙어요. 우리 몸을 망가뜨려요. 우리를 병 나고 아프게 만들어요. 미세먼지 군단을 무찌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유아 눈높이에서 설명하는 미세먼지 이야기 아무리 좋다고 해도 눈높이에서 설명해 주지 않으면 유아는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아무리 나쁘다고 해도 눈높이에서 설명해 주지 않으면 유아는 위험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지금 우리는 빈번한 미세먼지 발생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욱한 먼지에 눈이 따갑고 목도 따갑습니다. 유아에게 몹시도 위험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부모님은 조금이라도 유아를 보호해 주고자 마스크를 씌웁니다. 그러나 유아는 답답한 마음에 쉽사리 마스크를 벗어 버립니다. 부모와 유아 사이에 실랑이가 한바탕 벌어집니다. 부모는 이해 못하는 유아를 다그치고 몰아세웁니다. 까닭을 알 수 없는 유아는 마냥 못마땅하고 억울해 눈물이 납니다. 양쪽 모두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서로의 눈높이가 조금 다를 뿐입니다. 는 그런 눈높이를 가까이 맞추어 주고자 만들어졌습니다. 부모는 그림책을 통해 보다 쉽게 말하고,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서로의 눈높이를 맞추고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나가야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 그 마음을 더욱 키워서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들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 큰 결실을 위해서, 우선 서로가 눈높이를 맞추고 이해해야 합니다. 는 그 첫걸음을 위한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