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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오와 미세먼지 이미지

오레오오와 미세먼지
동심 | 4-7세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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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 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건강을 크게 위협하는 미세먼지에 대한 이야기다.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부모가 유아에게 마스크를 씌우지만, 유아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탓에 쉽사리 이해하지 못한다. 마스크를 답답해하고 벗으려고만 한다. 이 그림책은 그런 유아들을 이해시키고, 마스크의 중요성 및 나아가 우리 환경의 중요성 일깨워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눈앞이 흐릿하다면 그들이 나타난 거예요. 미세먼지 군단! 자동차에서 퐁퐁, 굴뚝에서 뭉텅뭉텅, 저 먼 곳에서 날아오기도 해요. 미세먼지 군단이 나타나면 눈을 감고, 코를 막고, 입을 닫아야 해요. 미세먼지 군단은 아주 작은 틈으로도 들어오니까요. 우리 몸속으로 들어와서 여기저기에 찰싹 달라붙어요. 그러면 우리 몸은 제대로 움직이지 못해요. 아프고 병이 나고 말아요. 미세먼지 군단이 몸속에 들어온 것 같을 때는 물을 마셔요. 몸속에 물을 잔뜩 흘려보내서 미세먼지를 빼내는 거지요. 그리고 손이랑 머리랑 몸도 씻어서 몰래 숨어 있는 미세먼지도 벗겨 내야 해요. 그 전에, 미세먼지가 몸에 붙지 못하도록 마스크로 막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아, 더 좋은 방법이 있어요. 그건 말예요….
<오레오오와 미세먼지>는 우리 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건강을 크게 위협하는 미세먼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부모가 유아에게 마스크를 씌우지만, 유아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탓에 쉽사리 이해하지 못합니다. 마스크를 답답해하고 벗으려고만 합니다. 이 그림책은 그런 유아들을 이해시키고, 마스크의 중요성 및 나아가 우리 환경의 중요성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눈이 따가워요. 목이 갑갑해요.
그들이 나타난 거예요. 미세먼지 군단!
자동차에서 굴뚝에서 생겨나고,
저 먼 곳에서 날아오기도 해요.

입을 가려야 해요. 코를 막아야 해요.
눈도 감는 게 좋아요. 미세먼지 군단을 피해야 해요.
미세먼지 군단은 아주 작은 틈만 있어도 우리 몸속으로 들어오니까요.

미세먼지 군단이 우리 몸속에 들어오면
심장에 뇌에 몸 여기저기에 달라붙어요.
우리 몸을 망가뜨려요. 우리를 병 나고 아프게 만들어요.
미세먼지 군단을 무찌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유아 눈높이에서 설명하는 미세먼지 이야기

아무리 좋다고 해도 눈높이에서 설명해 주지 않으면
유아는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아무리 나쁘다고 해도
눈높이에서 설명해 주지 않으면 유아는 위험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지금 우리는 빈번한 미세먼지 발생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욱한 먼지에 눈이 따갑고 목도 따갑습니다.
유아에게 몹시도 위험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부모님은 조금이라도 유아를 보호해 주고자 마스크를 씌웁니다.
그러나 유아는 답답한 마음에 쉽사리 마스크를 벗어 버립니다.
부모와 유아 사이에 실랑이가 한바탕 벌어집니다.

부모는 이해 못하는 유아를 다그치고 몰아세웁니다.
까닭을 알 수 없는 유아는 마냥 못마땅하고 억울해 눈물이 납니다.
양쪽 모두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서로의 눈높이가 조금 다를 뿐입니다.

<오레오오와 미세먼지>는 그런 눈높이를 가까이 맞추어 주고자 만들어졌습니다.
부모는 그림책을 통해 보다 쉽게 말하고,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서로의 눈높이를 맞추고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나가야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 그 마음을 더욱 키워서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들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 큰 결실을 위해서,
우선 서로가 눈높이를 맞추고 이해해야 합니다.
<오레오오와 미세먼지>는 그 첫걸음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우성
쌍둥이 형제 ‘오레, 오오’를 통해 일상을 유쾌하게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다이어리 및 그림 강좌 등을 열며 다방면에서 재주를 뽐내고 있습니다.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및 대한민국 도깨비 캐릭터 등 다양한 디자인 공모에서 수차례 수상을 했습니다. <오레오오와 미세먼지>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OLAOO_WS 블로그: BLOG.NAVER.COM/WS8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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