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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낵월드 퍼즐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10.20
6,500원 ⟶ 5,8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종이퍼즐 맞추기와 색칠놀이 그리고 게임과 만들기까지,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개발 프로그램이다. 흩어진 퍼즐 조각들을 직접 가위로 오리거나 떼어 붙이면서 퍼즐놀이를 하고, 다음 장에는 퍼즐과 같은 그림으로 색칠놀이도 즐길 수 있다. 또한 퍼즐색칠놀이는 중간중간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만들어진 게임과 만들기가 구성되어 있어 더욱더 재밌게 즐길 수 있다.내지 48p (퍼즐 9종, 색칠놀이 9종, 게임 및 만들기 7종)이것은 "어느 시대" "어느 대륙"에서의 아주 소소한 이야기… "대규모 레저 시설" 건설을 위해 퇴거를 요구받은 마을이 있었다. 그러나, 그 요구를 거부하자 마을과 주민들은 일순간에 파괴되어 버리고 말았다. 그곳은 '작은 행복' 속에서 살고 있던 소년 챠푸의 마을… 모든 것을 잃고 절망의 밑바닥에 떨어진 챠푸는 슬픔을 이겨내고 복수를 위한 여행에 나선다.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 놀이북은 이제 그만! 종이퍼즐 맞추기와 색칠놀이 그리고 게임과 만들기까지!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개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퍼즐과 색칠놀이를 함께하면 집중력과 성취감도 쑥쑥! 흩어진 퍼즐 조각들을 직접 가위로 오리거나 떼어 붙이면서 퍼즐놀이를 해요! 다음 장에는 퍼즐과 같은 그림으로 색칠놀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놀이를 통해 집중력이 향상되고 완성된 그림을 보며 성취감도 함께 얻을 수 있어요! 둘, 게임과 만들기로 다양한 놀이를 즐겨요! 퍼즐색칠놀이는 중간중간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만들어진 게임과 만들기가 구성되어 있어 더욱더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대단한 오줌싸개 대장
다산기획 / 로버트 먼치 (지은이), 마이클 마르첸코 (그림), 김은영 (옮긴이) / 2018.11.05
10,000원 ⟶ 9,000원(10% off)

다산기획창작동화로버트 먼치 (지은이), 마이클 마르첸코 (그림), 김은영 (옮긴이)
딱따구리 그림책 20권.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종이 봉지 공주>,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등의 그림책으로 널리 알려진 로버트 먼치의 작품이다. 로버트 먼치는 부모와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꾼이다. 로버트 먼치는 책상에서 이야기를 만들지 않는다. 마치 할머니가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머리에 떠오른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또 들려준다. 아이들의 반응을 지켜보며 로버트 먼치는 이야기를 다듬고 또 다듬는다. 이렇게 완성된 이야기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당연하다. <대단한 오줌싸개 대장>은 엄마와 아빠 그리고 아이들 사이에서 오줌을 두고 벌어지는 해프닝을 유머러스하게 그렸다. 이 책이 만들어진 데는 사연이 있다. 로버트 먼치의 아들인 앤드류가 세 살 때 일이다. 어느 날 아이가 침대에 무려 네 번이나 오줌을 싸서 아빠인 로버트 먼치는 한 밤중에 여러 번 침대 시트를 갈고 세탁기를 돌려야 했다. 다음날 로버트 먼치는 온타리오의 쿡스타운에서 어린 독자들을 만났다. 한데 앞줄에 앉은 작은 소년이 자꾸 자리에서 일어섰다 앉았다 하며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잠시 후 아이는 뒤를 돌아보며“쉬 마려, 쉬 마려”하고 소리쳤고 황급히 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나갔다. 오줌 누러 가느라 이야기를 못 들은 아이는 작가에게 새 이야기를 해달라고 했다. 이름을 물어보니 로버트 먼치의 아들과 이름이 같은 앤드류였다. 작가는 즉석에서 어제 밤 네 번이나 이불에 쉬를 한 아들 앤드류와 오줌 누느라 이야기를 못들은 앤드류를 위해 오줌싸개 이야기를 만들었다. 그래서 이 책은 두 명의 앤드류에게 헌사되었다.최고의 이야기꾼 로버트 먼치가 고집불통 오줌싸개 대장 이야기로 돌아왔다!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작가 로버트 먼치가 『대단한 오줌싸개 대장』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아이들 사이에서 오줌을 두고 벌어지는 해프닝을 유머러스하게 그렸다. 아직 어린 앤드류는 엄마 아빠가 “쉬~하러 가자”라고 할 때마다 오줌이 안 마렵다며 고집을 피운다.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앤드류는 참을 수 없이 오줌이 마렵다. 하는 수 없이 “쉬~ 마려워!” 하고 엄마 아빠에게 소리를 지른다. 앤드류는 천하의 고집불통 오줌싸개 대장이다. 이제 막 소변을 가리기 시작한 어린이나 이상한 곳에서 오줌이 마려워 곤란을 겪었던 어린이라면 너무너무 좋아할 ‘대단한 오줌싸개 대장’의 이야기다. ★ 어린이들이 최고로 사랑하는 이야기꾼 로버트 먼치 로버트 먼치는 부모와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꾼이다.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종이 봉지 공주』,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등의 그림책으로 널리 알려진 로버트 먼치의 그림책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로버트 먼치는 책상에서 이야기를 만들지 않는다. 마치 할머니가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머리에 떠오른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또 들려준다. 아이들의 반응을 지켜보며 로버트 먼치는 이야기를 다듬고 또 다듬는다. 이렇게 완성된 이야기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당연하다. 『대단한 오줌싸개 대장』이 만들어진 데는 사연이 있다. 로버트 먼치의 아들인 앤드류가 세 살 때 일이다. 어느 날 아이가 침대에 무려 네 번이나 오줌을 싸서 아빠인 로버트 먼치는 한 밤중에 여러 번 침대 시트를 갈고 세탁기를 돌려야 했다. 다음날 로버트 먼치는 온타리오의 쿡스타운에서 어린 독자들을 만났다. 한데 앞줄에 앉은 작은 소년이 자꾸 자리에서 일어섰다 앉았다 하며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잠시 후 아이는 뒤를 돌아보며“쉬 마려, 쉬 마려”하고 소리쳤고 황급히 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나갔다. 오줌 누러 가느라 이야기를 못 들은 아이는 작가에게 새 이야기를 해달라고 했다. 이름을 물어보니 로버트 먼치의 아들과 이름이 같은 앤드류였다. 작가는 즉석에서 어제 밤 네 번이나 이불에 쉬를 한 아들 앤드류와 오줌 누느라 이야기를 못들은 앤드류를 위해 오줌싸개 이야기를 만들었다. 그래서 이 책은 두 명의 앤드류에게 헌사되었다. ★ 소변을 가리기 시작한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책 아이를 키운 부모라면 누구나 앤드류의 부모처럼 난감한 상황에 맞닥뜨리곤 한다. 외출하거나 잠자리에 들기 전 오줌을 누자고 할 때 아이는 늘 괜찮다고 한다. 그러나 꼭 지금만 아니라면 하고 바랄 법한 순간 아이는“쉬~ 마려워!”하고 소리친다. 그림책 속 주인공 앤드류가 딱 그렇다. 엄마와 아빠는 앤드류가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늘 묻는다.“쉬~ 하자.”그럴 때마다 앤드류는 고집을 부린다. “아니, 아니, 안 마려워!” 하지만 앤드류는 금방 소리친다. “쉬~ 마려워!”고속도로에서 차를 타고 달릴 때,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있을 때, 너무 추워 옷을 여러 겹 껴입혔을 때, 잠자기 전에 앤드류는 영락없다. 이제 막 소변을 가리기 시작한 아이들이라면, 특히 앤드류처럼 이상한 순간에 오줌이 마려운 아이라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그림책이다. 그렇지 않아도 아이들은 어른들이 질색하는 똥이나 오줌 이야기기를 좋아한다. 하물며 똥고집 오줌싸개의 이야기라면 더하다. 이처럼 아이들은 로버트 먼치가 일상에서 끌어낸 이야기들을 들으며 배꼽 빠지게 웃는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한 발 더 나아간다. 책을 보며 실컷 웃고 난 아이들은 더 이상 오줌 누러 가지 않겠다고 고집부리지 않는다. 앤드류처럼 되기는 싫으니까 말이다. 소리 내어 책을 읽어주고 난 다음 아이들과 함께 화장실에 다녀오자. 오늘밤은 가족 모두 깨지 않고 편히 잠들 수 있을 테다. ★ 김은영 시인이 리듬감 있는 우리말로 옮겼어요 로버트 먼치의 문장은 단순하고 쉬우며 입말이 살아있다.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며 글을 쓰기 때문이다. 이런 특징을 지닌 로버트 먼치의 글을 김은영 시인이 우리말로 옮겼다. 김은영 시인은 가락이 살아있고 유머가 담긴 동시집 『아니, 방귀 뽕나무』를 비롯하여 『김치를 싫어하는 아이들아』, 『삐딱삐딱 5교시 삐뚤빼뚤 내 글씨』, 『우주에서 읽는 시』등 여러 권의 동시집을 펴냈다. 김은영 시인의 번역으로 로버트 먼치의 입말이 읽어주기 적당하고 리듬감이 살아있는 우리말 문장으로 태어났다. 부모나 교사가 큰소리로 읽어주기에 적당하고 혹은 아이들과 주거니 받거니 호흡을 맞추며 함께 읽기에도 맞춤하다.
팝콘팝업 탈것
꿈꾸는달팽이(꿈달) / 김재원 구성, 정민정 그림 / 2013.08.01
7,800원 ⟶ 7,02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김재원 구성, 정민정 그림
팝콘팝업 시리즈, 탈것 편. 뛰뛰빵빵 자동차, 슈웅~ 우주로 떠나는 로켓, 보그르르 보그르르~ 바닷속을 탐험하는 잠수함도 있다. "오늘은 어떤 것을 타고 모험을 떠나 볼까?" 책을 펼치면 움직이는 여러 가지 탈것들을 보며 아이와 함께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자.1. 자동차와 이층 버스 2. 칙칙폭폭 기차 3. 하늘을 나는 비행기 4. 바빠요 바빠, 택배차 5. 둥실둥실 열기구 6. 보그르르, 바닷속 탐험가 잠수함 7. 슈웅~ 로켓재미난 팝업이 7개,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림이 팝업으로 팡팡 튀어 올라요. 뛰뛰빵빵 자동차, 슈웅~ 우주로 떠나는 로켓, 보그르르 보그르르~ 바닷속을 탐험하는 잠수함도 있어요. "오늘은 어떤 것을 타고 모험을 떠나 볼까?" 책을 펼치면 움직이는 여러 가지 탈것들을 보며 아이와 함께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피융~ 튀어나온 팝업을 볼 때마다 아이의 웃음소리가 까르르! 집중력이 짧은 어린아이도 팝업책에는 쉽게 몰입합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롭게 움직이는 그림이 신기하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은 팝업책을 보면서 마치 실제로 탈것을 타고 여행하고 있는 느낌을 받는답니다.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어 연약한 아이 피부에도 안전해요. 연약한 아이 피부가 다치지 않도록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었어요. 아이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라 어디든 들고 다니기에 좋아요.
한글 입학준비 3.4세 1단계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08.08.25
6,000원 ⟶ 5,400원(10% off)

지원유아학습책지원 편집부 엮음
3.4세 1단계부터 6.7세 입학준비까지 한글을 익히기 위해 꼭 배워야 할 과정들을 꼼꼼하게 구성해 놓았으며 한글 전 과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놀이처럼 만들어 놓았다. 또한 아이가 보다 재미있고 신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색칠하기,낱말과 관련된 그림들로 구성하였다. 아이들의 좋아하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의 창을 넓히게 하였으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다. 입학준비 한글은 이제 막 걸음마를 땐 아이처럼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걸음마가 되어 주는 학습지입니다. 총 8권으로 구성되어 나이별, 단계별로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깨치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아이가 보다 재미있고 신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색칠하기,낱말과 관련된 그림들로 구성하였습니다.아이들의 좋아하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의 창을 넓히게 하였으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습니다. 3.4세 1단계부터 6.7세 입학준비까지 한글을 익히기 위해 꼭 배워야 할 과정들을 꼼꼼하게 구성해 놓았으며 한글 전 과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놀이처럼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원 입시준비 한글 시리즈는 (한글 3.4세 1단계)(한글 3.4세 2단계)(한글 4.5세 1단계) (한글 4.5세 2단계)(한글 5.6세 1단계)(한글 5.6세 2단계)(한글 6.7세 1단계)(한글 6.7세 2단계) 총 8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하뿌와 숲속 친구들 스티커북
주니어김영사 / 서정하 글, 윤혜지 그림 / 2014.10.29
6,000원 ⟶ 5,4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유아놀이책서정하 글, 윤혜지 그림
하뿌와 친구들의 특징을 담은 캐릭터 스티커, 먹음직스런 음식 스티커, 방과 숲 속을 아기자기하게 꾸밀 수 있는 스티커, 자연을 꾸밀 수 있는 꽃과 나무 스티커 등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티커들이 360장 이상 들어 있다. 하뿌의 방 꾸미기, 친구들에게 리본 달아 주기, 계절에 맞는 옷 입히기, 케이크 꾸미기, 숲 속 친구들의 운동회 장면 꾸미기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며 집중력과 관찰력, 손의 조작력을 기를 수 있다.- 카카오톡 이모티콘 하뿌와 숲 속 친구들을 스티커북으로 만나요! - 캐릭터, 음식, 장식품, 자연물 등 스티커 360장 이상, 색칠놀이도 들어 있어요! 하뿌와 함께 신 나게 스티커 놀이해요! 그림책 ≪하뿌의 분홍 리본 엉덩이≫에서 큰 입과 엉덩이가 콤플렉스였던 부끄럼 많은 하마 ‘하뿌’가 스티커북으로 다시 찾아왔어요. ≪하뿌와 숲 속 친구들 스티커북≫은 하뿌(하마)뿐 아니라, 리띠(토끼), 꿀돈(돼지), 양담(양), 시요, 핑요 자매(여우), 마마루, 또루, 모루 가족(캥거루), 꾸치(고슴도치), 람(다람쥐), 숭이(원숭이), 라푸(기린), 알로(코알라), 꼬꾸 아줌마(닭) 등, 까르르 숲 속 친구들이 모두 등장하는 캐릭터 스티커북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티커가 360장 이상! 아이들은 항상 빈 공간에 무언가를 붙이고 싶어 해요. 이 책에는 하뿌와 친구들의 특징을 담은 캐릭터 스티커, 먹음직스런 음식 스티커, 방과 숲 속을 아기자기하게 꾸밀 수 있는 스티커, 자연을 꾸밀 수 있는 꽃과 나무 스티커 등,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티커들이 360장 이상 들어 있습니다.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는 다양한 스티커 놀이! 하뿌의 방 꾸미기, 친구들에게 리본 달아 주기, 계절에 맞는 옷 입히기, 케이크 꾸미기, 숲 속 친구들의 운동회 장면 꾸미기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며 집중력과 관찰력, 손의 조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나만의 색칠 놀이! 색칠놀이 페이지에서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친숙해진 캐릭터들을 직접 색칠해 볼 수 있어요. 똑같이 따라 색칠해도 좋고, 각자의 느낌대로 개성 있게 색칠해도 좋아요. 이렇게 나만의 캐릭터를 완성하면서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완성하며 성취감이 쑥쑥! 스티커도 붙이고 색칠도 하면서 한 장, 한 장 귀여운 캐릭터들로 페이지를 완성해 가다 보면, 어느새 어린이들의 성취감도 쑥쑥 자라 있을 거예요. 지금 바로 하뿌와 함께 신 나는 스티커 세상에 빠져 보세요! 하뿌 주제가도 한 번 배워 볼까요?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귀여운 하뿐 주제가 뮤직비디오를 볼 수 있어요. 함께 따라 불러 보세요!
신비아파트 한자비법
토이트론 / 토이트론 창의개발 연구소 (지은이) / 2020.04.20
26,000원 ⟶ 23,400원(10% off)

토이트론유아학습책토이트론 창의개발 연구소 (지은이)
사실 나는!
한림출판사 / 재희 (지은이) / 2019.04.23
12,000원 ⟶ 10,8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재희 (지은이)
나는 누구일까? 노란 바탕에 얼룩덜룩 갈색 점들이 마구 퍼져 있다. 바나나 같은데? 정말 그럴까? 우리에게 친숙한 과일, 채소, 동물의 비슷한 생김새를 통해 수수께끼 놀이를 하며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기의 인지 능력과 풍부한 상상력을 길러 주는 그림책이다.나는 바나나일까? 정말? 사실 나는! 노란 바탕에 얼룩덜룩 갈색 점들이 마구 퍼져 있다. 꼭 바나나 같다. 정말? 길쭉한 모양이 마치 달리는 표범 같은데? 초록 바탕에 뾰족뾰족 콕콕 박힌 점들이 솟아 있다. 꼭 오이 같다. 이번엔 확실하다. 정말? 앞뒤로 둥그스름하고 오돌토돌한 표면이 마치 악어 같은데? 우리에게 친숙한 과일이나 채소의 생김새를 동물에 빗대어 재미있게 표현한 『사실 나는!』은 이제 막 사물 인지에 눈을 뜬 호기심 가득한 아기들을 위해 탄생한 그림책이다. 아기의 인지 능력과 상상력을 풍부하게! 사물을 아주 가까이에서 보면 그게 무엇인지 정확히 알기 힘들지만, 떨어져서 보거나 다른 방향에서 살펴보면 좀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그림책의 첫 장면은 그냥 노란 바탕처럼 보인다. 다음 장면, 살짝 떨어져서 더 자세히 보면 노란 바탕에 갈색 점들이 보인다. 그리고 그 다음 장면에서 노란 바탕에 갈색 점들은 꼭 바나나로 보인다. 그 다음 장면에서 바나나는 또 무엇으로 보일까? 『사실 나는!』을 보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에 대해 익히고 보는 방향이나 거리에 따라 대상이 다르게 보인다는 것도 알 수 있다. 또한 책에서 보여 주는 색깔과 무늬를 보고 비슷한 특징을 갖고 있는 사물과 동물을 유추해 보며 풍부한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 책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지금까지 등장한 동물들을 한꺼번에 보며 다시 한 번 책의 내용을 즐길 수 있다. 아기들이 즐길 수 있는 단순한 내용과 함께 다양한 형태와 색깔의 아름다움 그리고 반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더욱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보드북 얇은 종이로 이루어진 책은 3세 이하의 아이가 책장을 넘기기도 힘들고 자칫 손이 베일 우려가 있다. 하지만 『사실 나는!』은 일반 그림책보다 더 두꺼운 보드북 형태로 제작되어 아이 스스로 마음껏 책장을 넘기며 책을 즐길 수 있다. 재미있는 내용과 함께 안전한 형태로 만들어져 마치 놀이하듯 책을 보며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그림책이다.
산타클로스
교원크리에이티브 / 소피 케넨스(Sofie Kenens) (지은이) / 2020.05.18
9,900

교원크리에이티브명작동화소피 케넨스(Sofie Kenens)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