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에그엔젤 코코밍 도장놀이 색칠북
삼호에듀 / 삼호에듀 편집부 지음 / 2017.12.01
10,000원 ⟶ 9,000원(10% off)

삼호에듀유아놀이책삼호에듀 편집부 지음
에그엔젤 코코밍 도장을 찍으며 하는 재미있는 두뇌 계발 놀이북. 폭신폭신 귀엽고 깜찍한 코코밍 도장 4종과 핑크색 잉크 패드로 재미있는 코코밍 도장 놀이를 할 수 있다. 코코밍 도장과 함께하는 두뇌 계발 놀이가 총 19가지나 들어있으며, 귀여운 코코밍 도장을 찍고 색칠하며 미술 놀이도 하고, 다양한 두뇌 영역도 계발할 수 있다. 도장 놀이를 마친 후 잉크가 마른 폭신폭신 코코밍 도장으로 재미있는 인형 놀이, 역할극 놀이도 할 수 있다.1. 캐릭터 소개 2. 코코밍 탄생! 3. 타일 꾸미기 4. 우산과 가방 5. 그림자 찾기 6. 개수 세기 7. 선 잇기 8. 다른 그림 찾기1, 2 9. 3X3 그림퍼즐 10. 4X4 그림퍼즐 11. 사다리 타기 12. 가나다 블록 13. 규칙 익히기 14. 똑같이 찍자 1, 2 15. 색칠 놀이 16. 칭찬해요!-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소중한 물건의 엔젤, 「에그엔젤 코코밍」! 물건을 소중히 사용하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할머니의 말씀을 기억하고 있던 미소 앞에 나타난 코코밍! 모든 물건에는 영혼이 깃들어 있어 그 물건을 아껴 사용하면 코코밍으로 태어날 수 있어요. 코코밍은 사람에게 들키면 다시 물건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해요. 하지만 코코밍을 발견한 걸 비밀로 하면 코코밍과 함께 있을 수 있지요. 들킬까 봐 아슬아슬 요란한 일상이 이어지고……. 미소는 언제까지 비밀을 간직할 수 있을까요? - 에그엔젤 코코밍 도장을 콩콩 찍으며 하는 재미있는 두뇌 계발 놀이북! 폭신폭신 귀엽고 깜찍한 코코밍 도장 4종과 핑크색 잉크 패드로 재미있는 코코밍 도장 놀이를 해 보세요! 코코밍 도장과 함께하는 두뇌 계발 놀이가 총 19가지나 들어 있어요. 귀여운 코코밍 도장을 찍고 색칠하며 미술 놀이도 하고, 다양한 두뇌 영역도 계발할 수 있어요. 도장 놀이를 마친 후 잉크가 마른 폭신폭신 코코밍 도장으로 재미있는 인형 놀이, 역할극 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네 생각은 어때?
아라미 / 엘레 판 리스하우트.에리크 판 오스 글, 박선주 옮김, 미스 판 하우트 그림 / 2017.11.20
9,500원 ⟶ 8,550원(10% off)

아라미창작동화엘레 판 리스하우트.에리크 판 오스 글, 박선주 옮김, 미스 판 하우트 그림
마음나누기 3권.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이 잘 살아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일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을 깨워 줄 철학 그림책이다. 이 책은 문제 상황에서 “네 생각은 어때?”라고 질문을 던져 아이들의 생각을 깨워 준다. 집 입구를 막고 있는 커다란 꼬리 때문에 집을 빼앗길 위기에 처한 문어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바닷속 친구들을 찾아가 묻는다. 소라게, 해파리, 고래, 가시장군 등은 저마다의 입장에서 해결책을 내놓는다. 누구는 집을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이사하라 하고, 또 누구는 싸움을 해서 당장 쫓아내라고 한다. 문어는 어찌해야 좋을지 판단하기 어려웠는데….집채보다 큰 물고기가 문어의 집 문을 막고 있어요. 문어는 어떻게 집을 되찾을 수 있을지 바닷속 친구들에게 물어요. 제각각 다른 대답을 하는 친구들. 문어는 어떤 판단을 내릴까요? 아이들의 생각을 깨워 줄 철학 그림책 아이들은 누구나 질문의 왕이지요. 새로운 것, 신기한 것, 낯선 것, 궁금한 것을 보면 묻고 또 묻습니다. 또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도 아이들은 엄마 아빠한테 가장 먼저 달려와 해결책을 묻습니다. 그러면 부모들은 내 문제보다 더 앞장서 해결하려 들곤 하지요. 『네 생각은 어때?』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이 잘 살아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일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을 깨워 줄 철학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집 입구를 막고 있는 커다란 꼬리 때문에 집을 빼앗길 위기에 처한 문어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바닷속 친구들을 찾아가 묻습니다. 소라게, 해파리, 고래, 가시장군 등은 저마다의 입장에서 해결책을 내놓습니다. 누구는 집을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이사하라 하고, 또 누구는 싸움을 해서 당장 쫓아내라고 합니다. 문어는 어찌해야 좋을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여러분이 문어라면 어떻게 하겠나요? 이 책은 문제 상황에서 “네 생각은 어때?”라고 질문을 던져 아이들의 생각을 깨워 줍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 말고, 내 생각은 어떤지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친구들에게 『네 생각은 어때?』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바닷속 풍경과 다채로운 물고기들이 등장하는 그림책 『네 생각은 어때?』는 깊은 바닷속을 풍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푸른 바닷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쳐 다니는 물고기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지요. 주인공 또한 우리가 흔히 보는 문어가 아닌 작고 앙증맞은 노란색 문어지요. 그 밖에도 연약한 몸을 포식자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딱딱한 껍데기에 몸을 숨기고 사는 소라게, 둥둥 바닷속을 유유히 떠다니는 해파리,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포유류 고래, 뾰족한 가시 때문에 가시장군이라는 별명이 붙은 쏠배감펭, 기다란 갈치와 물뱀, 볼락, 복어, 바다민달팽이도 나오지요. 생긴 것만큼이나 생각도 다른 바닷속 친구들은 문어에게 각자 다른 의견을 주장합니다. 그러나 문어가 도와달라고 하자 모두들 한마음으로 문어를 돕지요.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세트 (전3권)
창비 / 김유진 지음, 서현 그림 / 2018.01.25
36,000원 ⟶ 32,400원(10% off)

창비창작동화김유진 지음, 서현 그림
부모와 아이가 잠자기 전에 함께 읽는 그림책 시리즈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체크무늬 잠옷을 입은 토닥이는 밤마다 잠자기 싫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소중한 친구다. 토닥이는 아이가 하루 동안 겪은 이야기를 정답게 들어 주고, 아이와 신나게 이불 놀이를 하고, 꿈속에서 밤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 잠들기 전, 아이의 마음을 토닥토닥 어루만지는 이야기는 아이가 잠자리에서 하루를 정리하고 편안하게 잠들도록 이끈다.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글과 아이의 속마음을 유쾌한 상상력으로 표현한 그림이 부모와 아이가 행복하게 잠들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재기 발랄한 발상으로 참신한 그림책을 선보여 온 작가 서현과 어린이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리는 동시인 김유진이 만나 아이들에게 사랑스러운 잠자리 친구를 선물한다.오늘아, 안녕 이불을 덮기 전에 밤 기차를 타고 아이의 하루를 꼭 안아 주는 잠자리 그림책 『눈물바다』『간질간질』의 작가 서현과 동시인 김유진의 만남 부모와 아이가 잠자기 전에 함께 읽는 그림책 시리즈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전3권)이 출간되었다. 체크무늬 잠옷을 입은 토닥이는 밤마다 잠자기 싫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소중한 친구다. 토닥이는 아이가 하루 동안 겪은 이야기를 정답게 들어 주고, 아이와 신나게 이불 놀이를 하고, 꿈속에서 밤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 잠들기 전, 아이의 마음을 토닥토닥 어루만지는 이야기는 아이가 잠자리에서 하루를 정리하고 편안하게 잠들도록 이끈다.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글과 아이의 속마음을 유쾌한 상상력으로 표현한 그림이 부모와 아이가 행복하게 잠들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재기 발랄한 발상으로 참신한 그림책을 선보여 온 작가 서현과 어린이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리는 동시인 김유진이 만나 아이들에게 사랑스러운 잠자리 친구를 선물한다. 매일 밤, 부모와 아이가 행복하게 잠들게 도와주는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시리즈 대부분의 아이들은 잠자는 시간을 두려워한다. 깜깜한 밤에 눈을 감고 부모와 단절되어 잠드는 일에 서투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모에게 아이 재우기는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다. 아이 재우는 법에 대한 육아 전문가들의 의견은 다양한데, 그중에서도 잠자리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다정한 목소리로 그림책 읽어 주기는 널리 쓰이는 방법이다. 잠자리에서 그림책을 읽는 시간은 부모와 아이가 서로 사랑을 표현하고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며 하루를 정리할 수 있어 중요하다. 오랫동안 전래동요나 자장가를 바탕으로 한 베드타임(bedtime) 그림책이 출간되었지만, 변화하는 시대와 감각에 맞춘 새로운 잠자리 그림책이 더욱 필요한 이유다.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가 부모와 대화를 통해 하루를 잘 마무리하고, 이부자리를 즐겁게 준비하고, 밤과 어둠에 대해 막연히 느끼는 두려움을 물리칠 수 있게 이야기를 꾸렸다. 혼자 자기를 어려워하는 아이와 밤마다 아이 재우기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유쾌한 상상력과 섬세한 이야기로 빚은 그림책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시리즈는 각 권의 이야기와 구성, 주조색에 차이를 두어 독자들이 다채로운 잠자리 그림책을 만나도록 기획하였다. 아이의 생활을 섬세하게 관찰하여 현실감 있는 에피소드를 담은 김유진 시인의 글은 서현 작가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유쾌한 상상력을 만나 한층 더 유머러스하고 풍부한 이야기로 바뀌었다. 『오늘아, 안녕』에서 아이가 심은 옥수수가 상상을 통해 ‘구름 옥수수’로 변해가는 장면은 서현 작가 특유의 장기가 빛나는 대목이다. 『밤 기차를 타고』는 김유진 시인의 동시 한 편을 읽는 듯한 아늑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아이가 잠자리에서 일으키는 소동을 놀이처럼 구성한 『이불을 덮기 전에』는 아이의 속마음을 시원하게 드러내어 부모와 아이가 모두 공감할 만하다.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잠자리 친구 ‘토닥이’ 탄생 체크무늬 잠옷을 입은 토닥이는 귀엽고 사랑스럽다. 토닥이는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언제나 아이의 편이 되어 주는 소중한 친구다. 그림 작가 서현은 토닥토닥 다정하게 두드리는 손을 떠올리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멋진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2018년 새로운 잠자리 그림책 캐릭터의 탄생이다. 아울러 서현 작가는 아이가 잠잘 때 덮는 이불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오늘아, 안녕』 『이불을 덮기 전에』 『밤 기차를 타고』라는 세 편의 개성 있는 그림책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게 그려 냈다. 목탄과 콩테로 공들여 그린 그림 위에 단순하면서도 산뜻한 색으로 완성한 그림은 잠자리에서 만나는 부드러운 베개처럼 친밀감을 더한다. 각 권 소개 ● 『오늘아, 안녕』 잠자리 대화를 나누며 오늘을 마무리해요 아이가 토닥이와 잠자리 대화를 통해 ‘오늘’과 작별하고 ‘내일’을 준비할 수 있게 이끈다. 잠자리 대화는 아이가 하루 동안 부족했던 정서를 보듬고 채우게 돕는다. 아이는 하루를 지내며 다양한 감정을 경험한다. 기쁜 일, 슬픈 일, 놀란 일, 이상한 일, 심심한 일 등 아이가 느낀 소소한 감정에 대해 토닥이는 이야기를 들어 주고 공감한다. 아이는 토닥이와 대화하며 하루를 돌아보고 마음속 숨은 감정을 표현하면서 편안한 마음을 갖는다. ● 『이불을 덮기 전에』 잠자기 싫은 아이의 마음을 달래요 잠들기 전, 더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 리듬감 있는 구성으로 펼쳐진다. 밤이 되자 엄마는 아이에게 잘 시간이라고 말한다. 잠자기 싫은 아이는 온갖 핑계를 대며 잠자기를 미룬다. 토닥이는 아이의 더 놀고 싶어 하는 마음을 알고 아이와 한바탕 논다. 토닥이와 함께 하는 놀이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달래는 과정이다. 아이는 엄마와 알콩달콩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잠옷, 요, 베개, 이불 등을 챙기며 즐겁게 잠잘 준비를 한다. ● 『밤 기차를 타고』 기차 타고 꿈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매일 밤, 아이가 잠들면 토닥이의 기차가 출발한다. 아이는 토닥이와 꿈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아이는 꿈속에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밤의 문’을 향해 다가간다. ‘깜깜한 밤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꿈속은 어떤 곳일까?’ ‘낮과 밤은 언제 바뀔까?’처럼 아이가 잠자리에서 자주 묻는 질문들에 대해 토닥이는 기차를 타고 밤의 모습을 아름답게 펼쳐 보인다. 한 편의 시를 감상하듯 밤을 풍부하게 느끼며 아이가 밤과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게 돕는다. *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시리즈는 책에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 무선 통신) 태그를 부착해,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켜고 책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종이책과 함께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더책’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름다운 우리 명절
루덴스 / 루덴스, 이지정 (지은이) / 2018.03.20
6,500원 ⟶ 5,850원(10% off)

루덴스유아놀이책루덴스, 이지정 (지은이)
누리과정 만다라 시리즈. 루덴스에서 기획, 개발한 만다라 프로그램은 모두 누리과정 주제와 활동 내용에 꼭 맞춘 도서들이다. 19권 <아름다운 우리 명절>은 누리과정의 주제인 ‘우리나라’의 활동 내용에 맞추어 우리나라의 주요 명절인 설날, 한식, 대보름날, 단오, 추석, 동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동그란 만다라를 재미있게 색칠하며, 명절의 의미와 풍습, 음식과 놀이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19권 <아름다운 우리 명절> 누리과정의 주제인 ‘우리나라’의 활동 내용에 맞추어 우리나라의 주요 명절인 설날, 한식, 대보름날, 단오, 추석, 동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은 동그란 만다라를 재미있게 색칠하며, 명절의 의미와 풍습, 음식과 놀이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입니다. 정서적 안정과 집중력 개발 창의 프로그램 만다라 만다라는 고대 인도어로 ‘원’을 뜻합니다. 동그라미 안에 우주의 만물과 이치를 상징하는 그림을 그린 인도 미술의 한 형태를 말하기도 하지요. 심리학자 융은 만다라가 가진 정서적인 안정감과 에너지에 주목했고, 실제로 그 자신도 만다라를 그리면서 내면적인 성장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후 만다라 그리기는 세계 곳곳에서 미술치료의 한 방법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심리 치료가 필요한 사람 뿐 아니라 유아, 아동, 청소년, 장애우, 노인 등 다양한 대상들에게 많은 효과를 거두었지요. 만다라의 동그라미는 어머니의 자궁, 지구, 우주를 연상시킵니다. 따뜻하게 감싸주는 동그라미 안에 색칠을 하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안정감과 평온함이 차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어린이가 만다라를 그리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자신과 세상을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만다라는 집중력 증진, 창의력과 미적 감각 개발, 또 쥐고 그리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빅북] 이상한 엄마
책읽는곰 / 백희나 (지은이) / 2018.03.30
60,000원 ⟶ 54,0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백희나 (지은이)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크게 만들어진 커다란 그림책이다. 언어 습득과 풍부한 감성 발달에 필수적인 그림책 읽기를 체험형 그림책 빅북으로 즐겨 보자. 커진 크기만큼 효과도, 어린이 독자의 관심도 쑥쑥 자라난다. 다함께 그림책을 둘러싸고 앉아 책 읽기를 즐길 수 있어 가정에서는 물론, 학교, 유치원, 도서관에서도 안성맞춤이다. 각종 단체(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 초등학교)에서 책 읽어 주기 수업과 전시 목적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가정에서는 아이들과 책 읽는 시간이 더욱 쉽고 재미있어진다. <이상한 엄마>는 <구름빵> 저자 백희나가 지친 작가 자신에게, 자신과 같은 엄마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법을 거는 그림책이다. 이른 아침부터 엄청난 비가 쏟아진다. 그 비를 뚫고 학교에 가느라 그랬을까? 회사에 있는 엄마에게 호호가 열이 심해 조퇴했다는 전화가 걸려 온다. 호호처럼 조퇴도 하기 힘든 엄마는 애가 타서 여기저기 전화를 넣어 본다. 하지만 비 때문인지 좀처럼 연결이 되지 않는다. 엄마가 전화기를 붙들고 발을 동동 구른 지 얼마나 지났을까. 드디어 전화기 너머에서 희미하게 “여보세요?” 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여보세요? 엄마?” 엄마의 다급한 목소리에 상대방은 “으……응?” 좀 당황한 기색이다. 하지만 엄마는 외할머니라고 굳게 믿고 호호를 부탁한 뒤 전화를 끊는다. 그나저나 전화를 받은 이 사람이 호호 외할머니가 맞긴 맞는 걸까? ‘아이가 아프다니 하는 수 없지. 좀 이상하지만 엄마가 되어 주는 수밖에.’ 선뜻 호호네 집을 찾아 나서는 이 사람은 바로 선녀님이었다. ‘장수탕 선녀님’의 막냇동생 뻘쯤 되어 보이는 선녀님이다. 이상한 엄마, 그러니까 선녀님은 오늘 하루 엄마 대신 호호를 잘 돌봐 줄 수 있을까?커다란 판형으로 여럿이 함께 즐기는 책읽는곰 빅북 그림책! 큰 그림책 + 더 커다란 재미!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크게 만들어진 커다란 그림책입니다. 언어 습득과 풍부한 감성 발달에 필수적인 그림책 읽기를 체험형 그림책 빅북으로 즐겨 보세요. 커진 크기만큼 효과도 쑥쑥! 어린이 독자의 관심도 쑥쑥! 다함께 그림책을 둘러싸고 앉아 책 읽기를 즐길 수 있어 가정에서는 물론, 학교, 유치원, 도서관에서도 안성맞춤입니다. 빅북은 각종 단체(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 초등학교)에서 책 읽어 주기 수업과 전시 목적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가정에서는 아이들과 책 읽는 시간이 더욱 쉽고 재미있어집니다.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착한 마법으로 가득한 백희나표 그림책! 이상하고 아름다운 엄마가 온다! ‘이런이런…… 흰 구름에 먹을 쏟아 버렸네?’ 누군가의 알쏭달쏭한 혼잣말과 함께 이른 아침부터 엄청난 비가 쏟아집니다. 그 비를 뚫고 학교에 가느라 그랬을까요? 회사에 있는 엄마에게 호호가 열이 심해 조퇴했다는 전화가 걸려 옵니다. 호호처럼 조퇴도 하기 힘든 엄마는 애가 타서 여기저기 전화를 넣어 봅니다. 하지만 비 때문인지 좀처럼 연결이 되지 않네요. 엄마가 전화기를 붙들고 발을 동동 구른 지 얼마나 지났을까요. 드디어 전화기 너머에서 희미하게 “여보세요?” 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여보세요? 엄마?” 엄마의 다급한 목소리에 상대방은 “으……응?” 좀 당황한 기색입니다. 하지만 엄마는 외할머니라고 굳게 믿고 호호를 부탁한 뒤 전화를 끊습니다. 그나저나 전화를 받은 이 사람이 호호 외할머니가 맞긴 맞는 걸까요? 그냥 할머니라기엔 실루엣부터가 영 범상치 않은데 말이지요. ‘아이가 아프다니 하는 수 없지. 좀 이상하지만 엄마가 되어 주는 수밖에.’ 선뜻 호호네 집을 찾아 나서는 이 사람은…… 바로 선녀님입니다! ‘장수탕 선녀님’의 막냇동생 뻘쯤 되어 보이는 선녀님이지요. 이상한 엄마, 그러니까 선녀님은 오늘 하루 엄마 대신 호호를 잘 돌봐 줄 수 있을까요? 엄마와 아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격려의 마법! 아이를 키우다 보면 도움이 절실한 순간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호호 엄마처럼 갑자기 아이가 아픈데 일터에서 빠져나올 수는 없고 아이를 돌봐 줄 사람도 찾기 힘든 최악의 상황도 종종 벌어지곤 합니다. 하지만 그 모든 순간에 적절한 도움을 얻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백희나 작가도 엄마이기에 아이들 일로 주변에 도움을 청할 때가 많고, 좀처럼 도움을 얻지 못해 애를 태울 때도 많습니다. 《이상한 엄마》는 그러느라 지친 작가 자신에게, 자신과 같은 엄마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법을 거는 책입니다. 꼭 필요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순간에 꼭 필요한 만큼 도움이 주어지는 마법은 ‘엄마용’입니다. 왜 꼭 필요한 만큼이냐고요? 마법의 세계에서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니까요. 이상한 엄마는 아픈 호호를 돌봐 주긴 해도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기를 돌리거나 빨래를 걷어 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꼭 필요한 도움조차 주어지지 않을 때가 많기에, 그것만으로도 지켜보는 엄마들에게는 커다란 위안이 됩니다. 사람에 대한 경계심을 덜고 호기심을 키우는 마법은 ‘아이용’입니다. 어쩌면 부모와 보내는 시간보다 다른 어른들과 보내는 시간이 더 길지 모르는 지금 아이들에게 맞춤한 마법이지요. 이상한 엄마는 이상한 얼굴에 이상한 차림을 하고 이상한 방법(?)으로 호호를 보살핍니다. 그래도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만큼은 여느 엄마와 다를 바 없습니다. 호호에게도 그 마음이 전해졌기에 뭔가 이상한 맛이 나는 음식일망정 남김없이 먹고, 뭔가 이상한 잠자리일망정 마다 않고 몸을 뉘였을 테지요. 호호에게 이상한 엄마와 보낸 하루는 조금 이상하지만 아주 많이 설레는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그 설렘이 아이들에게도 옮아가서 저마다의 선녀님들과 마주할 때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요. 이상한 엄마 같지는 않지만 우리 곁에도 선녀님들은 아주 많으니까요. 《이상한 엄마》의 마법에 휩싸인 채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 곁의 선녀님들이 하나둘 눈에 들어옵니다. 엄마, 어머님, 이모님, 선생님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이들이지요. 이 선녀님들은 이상한 엄마처럼 ‘시크’하지 못해서 때때로 우리 엄마들을 번뇌에 휩싸이게 합니다. 우리 엄마들도 호호 엄마처럼 무던하지 못해서 때때로 선녀님들을 노엽게 하니 피장파장이긴 하지요. 그럼에도 선녀님들이 없다면 아이를 낳고 기를 엄두나 낼 수 있을까 싶습니다. 《이상한 엄마》의 착한 마법이 엄마와 아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걸 넘어, 엄마와 아이와 선녀님들의 평화로운 공존에도 기여했으면 하는 건 지나친 욕심일까요?
종이로 만드는 특별한 생일파티 장식 키트 : 남자아이 생일파티 편
로그인 / 로그인 편집부 엮음 / 2014.09.25
33,000원 ⟶ 29,700원(10% off)

로그인유아놀이책로그인 편집부 엮음
책 한 권으로 플래그 갈런드부터 왕관, 파티고깔, 구디백, 테이블 매트, 웰컴 보드, 가이드 사인, 네임 태그까지! 책을 몽땅 뜯어서 종이접기, 스티커놀이도 하고 생일파티 장식을 만들자. 가볍게 잡아당기면 패턴 색종이가 한 장씩 뜯어진다. 패턴 색종이 120장, 꾸밈 스티커 160개로 생일파티 장식 150개 이상을 만들 수 있다!폼폼, 왕관, 파티고깔, 플래그 갈런드, 구디백, 테이블 매트, 웰컴 보드, 가이드 사인, 네임 태그【 키트 구성 】 1. 『종이로 만드는 특별한 생일파티 장식』남자아이 생일파티 편: 패턴 색종이 120장, 꾸밈 스티커 160개 2. 시크 보이 블루 폼폼 세트: 대형 폼폼 2개, 중형 폼폼 4개 3. 줄 4종: 폼폼 6개를 묶을 수 있는 꽃철사 2m, 갈런드용 마사끈 20m, 구디백 12개를 만들 수 있는 은줄 6m, 파티고깔 12개를 만들 수 있는 고무줄 7m 사랑하는 아이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세요! 책 한 권으로 플래그 갈런드부터 왕관, 파티고깔, 구디백, 테이블 매트, 웰컴 보드, 가이드 사인, 네임 태그까지! 책을 몽땅 뜯어서 종이접기, 스티커놀이도 하고 생일파티 장식을 만들어요. 가볍게 잡아당기면 패턴 색종이가 한 장씩 뜯어져요. 패턴 색종이 120장, 꾸밈 스티커 160개로 생일파티 장식 150개 이상을 만들 수 있어요! ☆ 여러 가지 플래그 갈런드로 파티장을 꾸며요 해피 벌스데이 플래그 13장 다양한 패턴 플래그 36장 마음대로 꾸미는 플래그 20장 꾸밈스티커 85개 ☆ 스타일리시한 소품으로 파티 분위기를 살려요 테이블 매트 14개 파티고깔 12개 왕자님 왕관 2개 왕관 장식 스티커 13개 테이블 장식 스티커 36개 ☆ 안내부터 답례까지 정성을 담아 준비해요 웰컴 보드 2개 가이드 사인 10개 네임 태그 스티커 12개 구디백 12개 구디백 여밈 땡큐 스티커 13개
용감한 보스테리
비룡소 / 아셀 아야포바 지음, 권아라 그림, 이미하일 옮김 / 2017.06.15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옛이야기아셀 아야포바 지음, 권아라 그림, 이미하일 옮김
신비롭고 이국적인 중앙아시아 국가의 옛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대표 작가들이 자국의 옛이야기를 쓰고, 한국의 역량 있는 화가들이 그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렸다. 중앙아시아와 한국의 문화 교류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최로 아시아문화원에서 기획하였다.■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의 그림책 콜라보레이션! 신비롭고 이국적인 중앙아시아 국가의 옛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비룡소는 그동안 독일, 그리스, 일본, 스위스, 우크라이나 등 세계 각지를 대표하는 재미난 이야기와 유수한 화가의 그림을 소개하는 ‘세계의 옛이야기 시리즈’를 출간해왔다. 이번에 출간된 중앙아시아 옛이야기 그림책은 중앙아시아와 한국의 문화 교류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최로 아시아문화원에서 기획하였다.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대표 작가들이 자국의 옛이야기를 쓰고, 한국의 역량 있는 화가들이 그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렸다. ■ 그림책으로 소통하는 다문화! 국내 6만 중앙아시아 사람들과 함께 읽는 옛이야기 한국에는 약 6만 명이나 되는 중앙아시아 사람들이 살고 있다. 하지만 중앙아시아 어린이들이 자국의 문화에 대해 제대로 배울 기회가 흔치 않다. 중앙아시아 옛이야기를 통해 중앙아시아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자국 문화를 배우는 계기가 되고, 동시에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상대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여러 문화와 민족, 성, 사회 배경을 가진 어린이들이 같은 옛이야기 그림책을 읽으며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 교훈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메시지, 동서양 문화가 어우러진 아시아 옛이야기의 힘! “옛이야기는 아직 진리를 깨칠 능력이 없는 어린이들에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진리를 터득하게 해준다.” -샤를 페로 / 『신데렐라』, 『장화 신은 고양이』 저자 지금껏 한국에 소개된 세계의 옛이야기는 주로 영미권과 유럽, 가까운 일본과 중국 위주의 이야기들이 많았다. 비룡소의 중앙아시아 옛이야기 그림책은 한국 어린이들이 그림책에서 처음 만나는 문화권의 이야기다. 모든 옛이야기가 그렇듯, 중앙아시아 이야기에도 옛사람들의 소망과 변치 않는 가치가 깃들어 있다. 이에 더해 중앙아시아 옛이야기에는 한국 옛이야기에 으레 등장했던 호랑이, 토끼 등 대표적인 동물 소재와 효도, 권선징악 등의 주제와는 조금 색다른 점이 있다. 중앙아시아는 예부터 지리적으로 동서양을 잇는 다리, ‘실크 로드’가 그 배경으로, 동서양이 혼합된 독특한 문화를 갖고 있다. 이를 대변하듯 서양식 궁전을 배경으로 한국의 단소와 비슷한 피리인 ‘나이’가 나오는 이야기, 불 대신 꽃을 내뿜는 용의 전설, 달팽이와 표범이 포함된 열두 동물의 새해맞이 등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가 그림책 속에 담겨 있다. 게다가 중앙아시아의 드넓은 대지와 웅장한 자연의 모습까지 살려, 이제껏 본적 없는 새로운 문화의 옛이야기 그림책을 만날 수 있다. 이야기마다 한국 작가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미술 표현 기법도 색다른 볼거리를 준다. ■ 키르기스스탄의 호수 마을 ‘보스테리’에 얽힌 지명 설화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 가운데 있는 나라로 국토의 대부분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 불릴 만큼 그 산세가 아름답다. 특히 이 책에 나오는 이식쿨 호수는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찾는 키르기스스탄의 유명 관광지로 손꼽힌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산악 호수로 호수 물의 일부에 온천이 섞여 있어 ‘따뜻한 호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호숫가 마을 ‘보스테리’의 지명 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옛이야기다. 주인공의 역동적이고 다양한 모험과 역경, 그를 통해 얻은 지혜와 교훈을 잘 담아낸 이 그림책은 키르기스스탄만의 자연 환경, 문화와 전통도 엿보게 해 준다. 어머니를 닮아 유난히 하얀 피부를 가지고 태어난 보스테리는 아버지 없이 홀어머니 밑에서 자란다. 부족함이 많은 살림 때문에 마을 지도자 알림벡 한이 개최한 말 경주에도 선뜻 나갈 수가 없다. 이를 비꼬고 업신여기는 경쟁자 조토이는 건장한 말을 앞세워 경기에 이길 듯이 으스댄다. 하지만 어머니가 알려준 비법으로 훌륭한 말을 얻게 된 보스테리는 말과의 따뜻한 교감을 통해 결국 경기에서 이긴다. 최종 우승자로 알림벡 한 앞에 선 보스테리는 그제야 자신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게 된다. 그리고 아버지인 알림벡 한의 뒤를 이어 현명한 마을의 지도자로 당당히 우뚝 선다. 그 후로 이 마을은 ‘보스테리’의 이름을 따서 아직까지도 ‘보스테리’라고 불리고 있다. ■ 이국적인 풍경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그림 보라와 노랑, 초록과 빨강 등 보색 대비를 통해 과감하게 선과 악, 주인공의 심리 대조, 사건의 긴장감 등을 시원스레 표현한 그림은 역동적이고 강렬하게 다가온다. 또한 이러한 색 조합 속에서 주인공 보스테리와 어머니, 말을 흰색으로 처리해 더욱 잘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는 흰색이 주는 의미에 힘을 실어 줘 이야기를 더 풍성하게 만든다. 호수 마을, 집 안, 덤불 속, 드넓은 들판 등 시시각각 다양하게 변화하는 배경에 따라 주인공을 크거나 작게 그려 긴박함을 주었고 묘사가 이어지는 부분에서는 인물들을 실루엣으로 처리해 사건에 대한 궁금증과 신비로움을 더했다. 전통 의상, 카펫, 유르타 등 곳곳에 보이는 키르기스스탄의 문양은 나라 특유의 전통과 문화를 접할 기회를 준다. 또 높은 산과 초원, 마을 주변에 있는 양과 말 들의 풍경을 보면서 키르기스스탄만의 자연 환경을 감상할 수 있다.
나랑 친구 하자!
사계절 / 피터 브라운 글.그림, 서애경 옮김 / 2015.04.20
12,000원 ⟶ 10,80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피터 브라운 글.그림, 서애경 옮김
친구 사귀는 법에 대해 발랄한 목소리로 귀띔해 주는 그림책이다. 어느 날 아침, 꼬마 곰 루시는 친구를 사귀기로 마음먹는다. 누군가와 친구가 되는 건 신나고 멋진 일이기 때문이다. 친구가 생기면 하고 싶은 것도 많았다. 같이 소풍도 가고, 나무도 타고, 수영도 하고, 생일잔치도 하고 말이다. 루시는 들뜬 마음을 안고 숲으로 갔다. 숲 속에는 루시가 친해지고 싶은 재미난 동물 친구들이 잔뜩 있었다. 개구리, 기린, 스컹크, 타조, 토끼, 원숭이, 심지어 벌떼도 있었다. 하지만 친구 사귀기는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루시가 열심히 노력해도 숲 속 동물들의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했다. 잘 보이고 싶어서 친구를 따라해 보기도 하고, 도와주려고 애도 써 보지만 상황은 점점 꼬여만 간다. 지친 루시는 결국 심술까지 부리고 만다. “당장 나를 좋아해 주지 않으면 네 간식은 돌려주지 않을 거야!”라면서. 루시의 친구 사귀기는 이대로 끝나는 걸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친구 사귀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일 줄이야! 어느 날 아침, 꼬마 곰 루시는 친구를 사귀기로 마음먹습니다. 누군가와 친구가 되는 건 신나고 멋진 일이니까요. 친구가 생기면 하고 싶은 것도 많습니다. 같이 소풍도 가고, 나무도 타고, 수영도 하고, 생일잔치도 하고요. 루시는 들뜬 마음을 안고 숲으로 갑니다. 숲 속에는 루시가 친해지고 싶은 재미난 동물 친구들이 잔뜩 있습니다. 개구리, 기린, 스컹크, 타조, 토끼, 원숭이, 심지어 벌떼도 있지요. 하지만 친구 사귀기는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루시가 열심히 노력해도 숲 속 동물들의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합니다. 잘 보이고 싶어서 친구를 따라해 보기도 하고, 도와주려고 애도 써 보지만 상황은 점점 꼬여만 가지요. 지친 루시는 결국 심술까지 부리고 맙니다. “당장 나를 좋아해 주지 않으면 네 간식은 돌려주지 않을 거야!”라면서요. 루시의 친구 사귀기는 이대로 끝나는 걸까요? 나와 마음이 통하는 친구 만드는 법 아이들에게 ‘친구 맺기’는 무척 중요한 문제입니다. 가족을 빼면 친구가 세상의 전부인 시기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지요. 『나랑 친구 하자!』는 친구 사귀는 법에 대해 발랄한 목소리로 귀띔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루시의 엉뚱한 행동을 보며 깔깔 웃다가도, ‘내 모습은 어땠지?’ ‘친구랑 나는 어떨까?’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됩니다. 사실 친구를 사귀기 위한 루시의 노력은 처음부터 무리한 것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친구는 억지로 찾는다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니까요. 게다가 루시는 친구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려고 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친구를 위해’ 행동합니다. 스컹크에게 냄새가 없어질 거라고 말하며 박박 씻겨 주거나, 토끼들과 놀아 주겠다고 다짜고짜 좁은 굴 안으로 밀고 들어가지요. 이런 행동은 오히려 친구들을 달아나게 만들 뿐입니다. 그렇다면 루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잘 보이려고 애쓰지 말고, 친구한테 억지로 맞추지 말고, 자기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는 것입니다. 실망한 루시가 ‘다 틀렸어. 난 절대 친구를 사귈 수 없을 거야.’라며 시무룩하게 속마음을 중얼거릴 때, 비로소 루시를 알아보는 친구가 나타난 것처럼 말이지요. 서로 마음이 딱 맞는 멋진 친구는 이렇게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것 아니겠어요? 놀랍도록 사랑스럽고 유쾌한 그림책 피터 브라운은 칼데콧 상과 보스턴글로브 혼 북 상, 칠드런스초이스어워드 선정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상 등을 연달아 받으며 평단과 독자들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호랑이 씨 숲으로 가다』, 『선생님은 몬스터!』로 주목을 받았지요. 피터 브라운의 작품이 특별한 이유는 이야기를 풀어 가는 감각과 세련된 유머,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나랑 친구 하자!』는 무엇보다 주인공 루시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한껏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천진한 얼굴로 천방지축 숲을 누비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슬그머니 웃음이 나오지요. 어느새 루시와 한마음이 되어 빨리 친구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게 됩니다. 친구 사이란 쉬워 보이지만 쉽지만은 않은 법!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책 너머 루시와 친구가 되는 멋진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오래 오래 마음을 터놓고 지낼 친구를 많이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요술 옷 가게 메를리
폴더 / 카즈 (지은이), 박석현 (그림) / 2021.12.31
3,300원 ⟶ 2,970원(10% off)

폴더유아놀이책카즈 (지은이), 박석현 (그림)
‘팝의 포켓 만들기’, ‘공주님의 요술 드레스’, ‘남쪽 나라의 대위기’의 3가지 상상력 가득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다른 그림 찾기, 수수께끼 풀이, 그림 고르기로 구성된 재미있는 놀이 25개를 즐길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과 이야기, 놀이를 한 권으로 만나보자. 여자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주’와 ‘드레스’를 중심 테마로 한 예쁘고 재미있는 놀이 그림책이다.- 이야기 ➊ 팝의 포켓 만들기 - 이야기 ➋ 공주님의 요술 드레스 - 이야기 ➌ 남쪽 나라의 대위기 - 보너스 그림 찾기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 이야기, 놀이가 한 권에! 3가지 이야기와 함께 재미있는 놀이 25가지를 즐겨보세요! 《요술 옷 가게 메를리》는 ‘팝의 포켓 만들기’, ‘공주님의 요술 드레스’, ‘남쪽 나라의 대위기’의 3가지 상상력 가득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다른 그림 찾기, 수수께끼 풀이, 그림 고르기로 구성된 재미있는 놀이 25개를 즐길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과 이야기, 놀이를 한 권으로 만나보세요. 재미있는 놀이와 함께 이야기 속으로! 집중력, 관찰력, 상상력이 쑥쑥!! - 3가지의 재미있는 핵심 스토리 - 25개의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다른 그림 찾기, 수수께끼 풀이, 그림 고르기 《요술 옷 가게 메를리》는 여자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주’와‘드레스’를 중심 테마로 한 예쁘고 재미있는 놀이 그림책입니다. 4~7세가 좋아할 만한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 찾기, 미로찾기, 수수께끼 풀이, 그림 고르기 같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놀이를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보너스로 다양한 찾기가 수록되어 있어 책을 한 번 더 보며 놀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재미와 집중력, 관찰력, 상상력 등을 선물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사랑에 빠진 책
길벗어린이 / 세드릭 라마디에 (지은이), 뱅상 부르고 (그림), 조연진 (옮긴이) / 2018.08.31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세드릭 라마디에 (지은이), 뱅상 부르고 (그림), 조연진 (옮긴이)
책과 대화하고 활동하며 감정을 이해하는 놀이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딱딱한 글로 설명하기보다는 부끄러워하고, 웃고, 때로는 답답해하는 책의 표정을 보여 주며 직접 느껴 보게 한다. 책을 읽기 전엔 사랑이 무엇일까 궁금해 하던 아이들도 알고 보니 사랑이라는 감정을 항상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가족들의 부드러운 미소에서 느껴지던 포근함, 그리고 좋아하는 친구와 만났을 때 가슴이 두근거리는 느낌을 떠올리면서 말이다.뒤집고 흔들고 토닥토닥 재우며 노는, ‘신나는 책놀이’ 그림책! 이번에는 책이 사랑에 빠졌다고요? 자, 함께 만나 볼까요? 부끄러운 듯 빨개진 양 볼, 수줍은 미소… “무슨 일이니?” 두근두근 사랑에 빠진 책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여기 분홍색 얼굴을 한 예쁜 책이 있어요. 가만히 보니 양 볼이 빨개진 채로 부끄럽게 미소 짓고 있네요. 무슨 일일까요? 어떤 고민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누군가를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해요. 한번 물어볼까요? “몰라….” 아직 말하기가 어려운가 봐요. 잠깐 기다렸다가 다시 물어볼게요. “무슨 일이니?” 그러자 책은 바로 옆의 작은 생쥐만 들을 수 있는 개미만 한 목소리로 사실은 사랑에 빠진 거라고 말해요. 다른 책도, 담요도, 장난감도 아닌 바로 책을 읽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거라고 말이에요. 이제 책의 얼굴이 한결 환해졌네요. 책이 하는 이야기를 좀 더 들어 볼까요? 《사랑에 빠진 책》은 책과 대화하고 활동하며 감정을 이해하는 놀이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딱딱한 글로 설명하기보다는 부끄러워하고, 웃고, 때로는 답답해하는 책의 표정을 보여 주며 직접 느껴 보게 하지요. 책을 읽기 전엔 사랑이 무엇일까 궁금해 하던 아이들도 알고 보니 사랑이라는 감정을 항상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가족들의 부드러운 미소에서 느껴지던 포근함, 그리고 좋아하는 친구와 만났을 때 가슴이 두근거리는 느낌을 떠올리면서요. 이 책이 사랑에 빠졌대요! 사랑은 어떤 느낌일까요? 책의 이야기를 듣고, 안아 주면서 사랑을 이야기해 보세요! 아이들은 말을 배우기 전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요. 울고, 웃고, 소리 지르며 느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지요. 이처럼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아이들이 의사를 표현하는 첫 번째 단계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찬찬히 들여다보는 과정을 통해 서툴게 의사표현을 하는 단계를 넘어 다른 사람의 감정에도 공감하고, 자신의 생각도 표현할 수 있게 되지요. 이 책은 우리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 중 ‘사랑’에 관한 이야기예요. 표지를 넘기면 두 볼이 빨개진 채 입을 다물고 있는 책과 작고 귀여운 생쥐가 아이들을 맞이하지요. 생쥐는 아이들에게 말을 걸면서 책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 조심스럽게 물어봐요. 그러자 책은 부끄러워하며 사실 사랑에 빠진 거라고 이야기해요. “누구와 사랑에 빠진 걸까? 다른 책? 보들보들 담요?” 아이들은 생쥐를 따라 책이 사랑하는 대상이 누군지 궁금해 하며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책장을 넘기게 되지요. 그리고 책이 사랑하는 건 바로 책을 읽는 아이들이라는 말을 들을 땐 아이들의 입가에 환한 미소가 번질 거예요. 아이들은 생쥐와 함께 책을 안아 주고, 미소도 지어 주고, 뽀뽀해 주면서 사랑을 표현해 보고, 또 점점 밝아지는 책의 표정을 보면서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될 거예요. 《사랑에 빠진 책》을 보며 사랑은 어떤 느낌인지,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도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재미있게 책을 읽고 놀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책과 교감하고, 나아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장난감처럼! 길벗어린이 ‘신나는 책놀이’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길벗어린이 ‘신나는 책놀이’ 시리즈는 시작부터 끝까지, 단순하면서도 명쾌하게 아이들과 책의 대화를 유도해요. 표지부터 아이들에게 말을 걸기도 하고, 다양한 표정을 보여 주며 호기심을 유발하지요. 또 마치 친구처럼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말하고, 질문하고, 감정이나 상황을 보여주면서 아이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요.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면서 자연스레 책과 이야기를 나누고 신나게 책과 놀게 될 거예요. 때로는 책과 같이 화난 척도 해 보고, 졸린 책을 재워 보고, 책을 안아 주기도 하고, 이쪽저쪽 움직여 보기도 하면서 말이에요. 감정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사랑에 빠진 책》과 《화난 책》, 올바른 잠자리 습관을 가르쳐 주는 《잠자는 책》, 책이 가진 물성을 활용하여 책읽기를 하나의 놀이로 느끼게 해 주는 《도와줘, 늑대가 나타났어!》와 《도와줘, 나 좀 꺼내 줘!》까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신나는 책놀이’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책과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하도록 이끌어 주는 새로운 구성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동시에 아이들이 온전히 책에 집중하도록 도와줄 거예요. 음……, 무슨 일일까요? 이 책이 우울해 보여요. 고민이 있나 봐요.가까이 가서 물어볼게요. 무슨 일이니? 아……, 이 책이 사랑에 빠졌군요. 수줍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네요. 이 책은 여러분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즐겁게 읽는 걸 좋아한대요. 책을 기쁘게 하고 싶나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미소를 지어 주세요.
처음 만나는 드럼 사운드북 (스프링)
어스본코리아 / 루크 세갱 마지 그림, 샘 태플린 글, 맷 더버 디자인, 앤서니 마크스 음악 / 2017.11.01
21,000원 ⟶ 18,9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루크 세갱 마지 그림, 샘 태플린 글, 맷 더버 디자인, 앤서니 마크스 음악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연주하는 드럼 사운드북. 널찍한 디자인의 사운드북을 펼치면 드럼 악기에 대한 소개와 그림 악보가 나온다. 하이 햇 심벌즈부터 스네어 드럼, 베이스 드럼, 플로어 탐, 크래시 심벌까지, 5가지 드럼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이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다. 책의 아래에는 드럼 악기 버튼 5개와 박자 버튼 6개가 있다. 박자 버튼은 느리고 단조로운 박자부터 경쾌하고 빠른 박자까지 다양하다. 모든 버튼은 살짝만 눌러도 소리가 나, 쉽고 간편하게 드럼을 연주할 수 있게 해 준다. 책의 설명을 살펴본 다음, 순서대로 버튼을 눌러 드럼 음악을 연주해 보자. 차근차근 버튼을 누르다 보면 멋진 연주가 완성된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드럼을 몰라도 쉽게 즐기는 드럼 사운드북 버튼을 눌러 연주하면 나도 멋진 드러머! ◆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연주하는 드럼 사운드북 그림 악보와 박자 소리에 맞추어 드럼을 연주해요! 널찍한 디자인의 사운드북을 펼치면 드럼 악기에 대한 소개와 그림 악보가 나와요. 하이 햇 심벌즈부터 스네어 드럼, 베이스 드럼, 플로어 탐, 크래시 심벌까지, 5가지 드럼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이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지요. 책의 아래에는 드럼 악기 버튼 5개와 박자 버튼 6개가 있어요. 박자 버튼은 느리고 단조로운 박자부터 경쾌하고 빠른 박자까지 다양해요. 모든 버튼은 살짝만 눌러도 소리가 나, 쉽고 간편하게 드럼을 연주할 수 있게 해 줘요. 책의 설명을 살펴본 다음, 순서대로 버튼을 눌러 드럼 음악을 연주해 보세요. 차근차근 버튼을 누르다 보면 멋진 연주가 완성된답니다. ◆ 둥둥, 탕탕, 챙! 서로 다른 드럼 소리를 익히고 리듬감을 길러요! 이 책은 복잡한 악보가 아닌, 오직 숫자와 그림으로 표시한 악보와 소리 버튼을 통해 스스로 연주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그래서 드럼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혼자서도 쉽게 연주할 수 있지요. 가장 먼저 책의 설명을 읽어요. 그런 다음, 책에 나온 알파벳의 박자 버튼을 찾아 눌러요. 박자 버튼에서 나오는 소리, 그리고 그림 악보의 순서에 모두 맞추어 악기 버튼을 눌러요. 그림 악보와 박자를 따라 멋진 연주를 하는 사이, 여러 가지 드럼 악기의 소리를 구별하고 리듬감을 익히게 될 거예요. 또한, 팝, 행진곡, 레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 연주를 경험해 볼 수 있답니다. ◆ 자신감과 성취감 up! 내 마음껏 즐기는 드럼 연주 멋진 팝부터 즐거운 행진곡까지, 다양한 노래를 연주하는 과정에서 드럼 연주의 매력을 느끼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게 될 거예요. 여러 가지 박자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면 박자를 마음대로 바꾸어 연주하며 ‘나만의 곡’을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마음껏 곡을 연주하며 가족, 친구와 즐거운 드럼 연주회를 열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