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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열어 보는 멸종 위기 동물들
어스본코리아 / 앨리스 제임스 (지은이), 제시카 브레더튼 (그림), 조남주 (옮긴이) / 2022.05.18
13,000원 ⟶ 11,7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앨리스 제임스 (지은이), 제시카 브레더튼 (그림), 조남주 (옮긴이)
플랩을 열고 또 열어 보며 다양한 멸종 위기 동물의 종류와 동물의 생태계,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가 동물에게 미치는 영향 등 놀라운 사실을 알아볼 수 있다. 동물들이 어디에 살고 환경 문제가 동물들을 어떻게 위협하는지, 멸종 위기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까지 살펴보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그림을 통해 마치 멸종 위기 동물과 생태계를 가까이에서 직접 관찰한 것처럼 이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멸종 위기 동물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구를 보호하고 기후 변화를 막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고, 자연과 동물을 보호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보며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이다.1 멸종 위기 동물들 3 사라지는 숲 5 뜨거워지는 지구 7 바닷속 위기 9 자연 보호 구역 11 야생 동물 보호하기 13 다양한 노력과 변화세계의 다양한 동물들이 어떤 위험에 처해 있을까요? 50개 플랩을 열어 멸종 위기 동물들에 대해 알아봐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5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동물들이 왜 멸종 위기에 처했고, 위험에 처한 동물들을 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 알아봐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에는 어떤 동물들이 있을까요? 다양한 동물들이 무슨 위기에 놓였을까요? 동물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무슨 일을 해야 할까요? 세상에는 아주 다양하고 멋진 동물들이 살아요. 하지만 그중 어떤 동물들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지요. 어떤 동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고, 동물들을 구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등 멸종 위기 동물들에 대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사실들을 알아보아요. 많은 동물들이 숲과 나무에 살아요. 하지만 사람들이 집을 짓거나 목재를 얻기 위해 나무를 많이 베어 내서 동물들이 살 곳이 점점 줄어들고 있지요. 보금자리를 잃은 동물들이 어떤 위험에 처하게 되고, 사람들이 환경과 동물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살펴보세요. 자연과 동물을 보호하며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될 거예요. 또 세계 기후가 어떻게 변하고 있고, 어떤 환경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지도 들여다보아요. 점점 뜨거워지는 날씨가 동물들을 어떻게 위협하는지 알아볼 수 있답니다. 사막, 바다, 북극 등 지구 곳곳에 사는 동물들과 생태계, 여러 지역에서 일어나는 환경 문제를 플랩을 열어 살펴보세요.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 북극에 사는 동물들은 어떻게 되는지, 바닷속 쓰레기는 바다 동물들을 어떻게 위협하는지 알 수 있어요. 나아가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사람들이 위험에 처한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생활 속에서 동물을 도와줄 수 있는 작은 실천 방법도 생각해 보아요. 아이들은 구석구석 마련된 플랩을 열어 보며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한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을 거예요.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설명과 생생한 그림 플랩을 열고 또 열어 보며 다양한 멸종 위기 동물의 종류와 동물의 생태계,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가 동물에게 미치는 영향 등 놀라운 사실을 알아볼 수 있어요. 동물들이 어디에 살고 환경 문제가 동물들을 어떻게 위협하는지, 멸종 위기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까지 살펴보세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그림을 통해 마치 멸종 위기 동물과 생태계를 가까이에서 직접 관찰한 것처럼 이해할 수 있지요. 이를 통해 멸종 위기 동물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구를 보호하고 기후 변화를 막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고, 자연과 동물을 보호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보며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거예요.
에멀린 팽크허스트
달리 / 리즈베스 카이저 (지은이), 아나 산펠립포 (그림), 박소연 (옮긴이) / 2018.12.12
10,000원 ⟶ 9,000원(10% off)

달리창작동화리즈베스 카이저 (지은이), 아나 산펠립포 (그림), 박소연 (옮긴이)
Little People, Big Dreams 1권. 영국의 여성참정권론자인 에멀린 팽크허스트의 이야기다. 세 살 때 글을 깨친 에멀린은 책을 읽으며 책 속 주인공처럼 자신도 옳은 일을 위해 싸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영웅이 되겠다던 어릴 적 꿈을 나침반 삼아 자신의 역할을 정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사회운동에 뛰어든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와도 같은 상황만 반복되지만, 에멀린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결국 여성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얻어낸다. 영국의 이러한 움직임은 유럽으로, 전 세계로 퍼져 오늘날의 세상을 만들어 냈다. 어린아이의 마음에서 시작된 꿈으로 오늘날의 우리는 예전보다 평등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이다. '리틀 피플 빅 드림즈'는 어릴 적 꿈을 수십 년에 걸쳐 만들어 간 사람들의 이야기다. 디자이너와 예술가에서 과학자와 사회운동가까지 여성에 대한 편견, 사회가 만들어놓은 한계, 개인적 고통이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하여 어릴 적 꿈을 이뤄낸 여성들의 이야기는 자신만의 꿈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큰 감동과 깨달음을 줄 것이다.글읽기를 좋아하고 옳은 일을 위해 싸우고 싶다던 에멀린 팽크허스트 불평등과 차별을 세상에 알리고 투표권을 얻다! 영국의 여성참정권론자인 에멀린 팽크허스트의 이야기입니다. 부유하고 화목한 집에서 태어난 에멀린은 어려운 사람을 돕고 옳은 일에 힘을 보태야 한다고 가르치며 사회 운동에 관심을 갖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났습니다. 세 살 때 글을 깨친 에멀린은 책을 읽으며 책 속 주인공처럼 자신도 먼 미래에 옳은 일을 위해 싸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여성과 남성이 차별 받지 않으려면 동등하게 선거를 할 수 있어야 한다던 리디아 베커의 강연을 듣고 자신도 여성 참정권을 위해서 싸워야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에멀린의 작은 마음에서 자라난 꿈은 오늘날 여성이 남성과 동등하게 정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평등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다 에멀린이 살던 시절, 여성은 대학에 갈 수도, 직업을 가질 수도, 선거를 할 수도 없었습니다. 시민들의 힘으로 민주주의 시대를 열었지만, 남성들만 정치에 참여하는 불평등은 계속되었지요. 여성에 대한 사회적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는 여성이 직접 정치에 참여해 법을 바꾸고 사회 구조를 바꾸어야 했습니다. 에멀린은 영웅이 되겠다던 어릴 적 꿈을 나침반 삼아 자신의 역할을 정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사회운동에 뛰어들지요. 하지만 계란으로 바위 치기와도 같은 상황만 반복됩니다. 그사이 남편을 여의고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되었지만, 에멀린은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방법을 찾고 더 적극적으로 운동을 펼쳐요. 수차례 감옥에 끌려가면서도 굴하지 않지요. 그리고 결국 여성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얻어냅니다. 영국의 이러한 움직임은 유럽으로, 전 세계로 퍼져 오늘날의 세상을 만들어 냈습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에서 시작된 꿈으로 오늘날의 우리는 예전보다 평등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꿈의 힘은, 참으로 대단한 것이죠.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작지만 커다란 꿈을 가진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누구에게나 멋진 꿈을 꾸던 어린 시절이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그 막연한 꿈을 구체화시켜 성취하고, 또 다른 이들은 나이를 먹으면서 꿈을 잊어갑니다. '리틀 피플 빅 드림즈'는 어릴 적 꿈을 수십 년에 걸쳐 만들어 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디자이너와 예술가에서 과학자와 사회운동가까지 여성에 대한 편견, 사회가 만들어놓은 한계, 개인적 고통이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하여 어릴 적 꿈을 이뤄낸 여성들의 이야기는 큰 감동과 깨달음을 줍니다. 이 시리즈는 자기만의 꿈을 갖기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편견 없는 자유로운 생각과 상상력, 용기를 심어 줍니다.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의 아름다움과 이뤄내는 위대함 그리고 그로 인해 달라지는 세상의 가치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며 어려움을 마주해 포기하고 싶을 때 이 책을 통해서 자신도 이 책에 등장하는 이들처럼 할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갖기 바랍니다.
상여 나가는 날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선자은 (지은이), 최현묵 (그림) / 2018.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선자은 (지은이), 최현묵 (그림)
미래그림책 145권. 우리의 전통 상례 의식을 그린 그림책으로, 삶의 가장 마지막 통과 의례인 죽음과 장례에 관해 아이들에게 들려준다. 죽음과 장례는 아이들에게 자칫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이지만, 이 책에서는 죽음을 마냥 슬퍼하기만 하지 않고 상례를 치르며 영원한 이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우리 삶의 모습을 잘 보여 준다. 산 자와 죽은 자가 잘 헤어지고 떠나가는 길이 편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치르는 우리 민족 고유의 상례 의식을 잘 그려낸 이 그림책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소중한 전통과 새롭게 만날 기회를 줄 것이다.박첨지, 이렇게 저승으로 갔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전통 상례 의식 인간은 장례 의식을 행하는 유일한 동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주 먼 옛날부터 인류는 누군가 죽으면 죽은 이를 떠나보내는 정성스러운 의식을 치렀으며, 각 문화권마다 고유의 장례 풍습이 전해져 내려오지요. 『상여 나가는 날』은 우리의 전통 상례 의식을 그린 그림책으로, 삶의 가장 마지막 통과 의례인 죽음과 장례에 관해 아이들에게 들려줍니다. 어느 날, 박첨지 앞에 세 명의 저승사자가 나타나 같이 떠나자고 합니다. 비록 아파서 몸져눕긴 했어도 박첨지는 아직 자기가 죽었다는 말을 도무지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화를 내며 저승사자들에게 물러가라고 소리치고 가족들에게 말을 걸어 보기도 하지만 아무 소용없습니다. 가족들이 슬퍼하며 곡을 하고 상여까지 준비되는 걸 보니 아무래도 정말 죽은 게 맞나 봅니다. 상여가 나가기 전날, 상여꾼들이 상엿소리를 맞춰 보느라 꽹과리와 장구를 치며 빈 상여놀이를 벌이자 박첨지는 자기도 모르게 덩실덩실 어깨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흥겨운 놀이판이 벌어지면서 슬픔도 미련도 사그라지고 차츰 마음이 편안해지지요. 남은 가족과 친지들 역시 지나친 슬픔에 잠기는 대신 좀 더 차분한 마음이 됩니다. 그리고 다음 날, 박첨지는 옷섶에는 가족들이 넣어 준 노잣돈을, 입안에는 가는 길에 먹을 쌀알을 넣은 채 저승길에 오릅니다. 화려하게 장식된 상여에는 박첨지의 몸이 실리고, 박첨지의 혼은 상여보다 작은 영여를 타고 길을 떠납니다. 박첨지에게 원한이 있는 삼돌이의 혼이 상여 앞을 막아서는 바람에 상여가 잠시 멈추기도 했지만, 박첨지의 진심 어린 사과에 화해가 이루어지고 상여는 다시 움직입니다. 상여를 멘 상여꾼들이 부르는 상엿소리가 길가에 울려 퍼지며 박첨지는 이승과 영영 이별합니다. 죽음과 장례는 아이들에게 자칫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이지만, 이 책에서는 죽음을 마냥 슬퍼하기만 하지 않고 상례를 치르며 영원한 이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우리 삶의 모습을 잘 보여 줍니다. 산 자와 죽은 자가 잘 헤어지고 떠나가는 길이 편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치르는 우리 민족 고유의 상례 의식을 잘 그려낸 이 그림책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소중한 전통과 새롭게 만날 기회를 줄 것입니다. 간다 간다 나는 간다,친구나 보고 떠나가자.상여꾼들의 노래가 울려 퍼졌지.‘아무리 둘러봐도 살면서 얻은 친구가 한 명도 없구나.’ “박! 첨! 지!”마침 사촌동생이 박첨지를 불렀어.“박첨지!”“나 여기 있어.”사촌동생은 박첨지의 말이 들리지 않는지 계속 옷을 흔들며 외쳤지.“박첨지!”“이 사람아, 내가 저번에 쌀 안 꿔 줬다고 이러나? 제발 나 좀 도와줘.”“죽은 사람 목소리가 산 사람에게 들릴 리 없지.”저승사자들이 사잣밥을 맛있게 먹으며 말했단다. * 초혼 : 사촌동생이 박첨지의 혼을 돌아오게 하려고 옷을 흔들며 박첨지를 힘껏 불러요. 이를 초혼이라고 하는데, 역시 죽은 사람과 같은 성별인 사람이 지붕이나 마당에서 해요. 이때 저승사자들을 위해 사자상을 차려요. 저승사자를 잘 대접하면 죽은 이의 저승길이 편할 수도 있고, 그 영혼을 데려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사자상은 밥 세 그릇과 짚신 세 켤레를 올려 대문 밖에 놓아요.
여기는 어때?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박해진 (지은이), 김지연 (그림) / 2019.12.02
13,000원 ⟶ 11,7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박해진 (지은이), 김지연 (그림)
아파트나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에서 지켜야 할 예절 관한 이야기다. 아름다운 숲속에 사는 여러 동물 친구들을 통해 풀기 쉽지 않은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여기는 어때?>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공동주택의 갈등 문제를 다루고 있는 그림책이다. 가볍지 않은 주제이지만, 박해진 작가의 익살스러우면서도 간결한 이야기와 김지연 작가의 발랄하고 독특한 그림으로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 냈다. <여기는 어때?>는 아이들이 층간소음을 비롯한 공동생활 예절에 대해 알고, 필요성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러 동물들이 어우러져 사는 아름다운 숲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공동 주택에 사는 사람들 사이의 갈등을 보여주고 이해와 배려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책의 말미 숲속 동물들이 전하는 말에서 평화로운 공동생활의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아빠와 나는 새로 이사할 곳을 찾아 아름다운 숲으로 왔어. “여기는 어때?” 《여기는 어때?》는 아파트나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에서 지켜야 할 예절 관한 이야기입니다. 아름다운 숲속에 사는 여러 동물 친구들을 통해 풀기 쉽지 않은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엉망이 된 숲은 다시 아름다워질 수 있을까? 새로 이사할 곳을 찾던 아빠 생쥐와 아기 생쥐가 아름다운 숲으로 들어갔어요. 숲을 둘러보는데 하늘에서 도토리가 비처럼 떨어져요. 도토리가 떨어지는 쪽으로 가 보니 나무 위에서 다람쥐들이 도토리를 던지며 놀고 있네요. 숲을 좀 더 둘러보니 토끼가 나무 사이를 엄청 빨리 달리고 있어요. 한쪽에서는 곰이 너무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고요. 그런데 잠시 후, 노랫소리가 시끄럽다며 다람쥐들이 곰에게 도토리를 던져 댔고, 화가 난 곰이 다람쥐들이 앉아 있는 나무를 마구 흔들었어요. 그 바람에 다람쥐 한 마리가 나무에서 떨어져 엄청 빨리 달리던 토끼랑 꽝 부딪혔지요. 숲속 친구들은 한참 동안 싸웠고, 아름다웠던 숲은 엉망이 되어 버렸어요. 아빠 생쥐와 아기 생쥐는 이 숲으로 이사할 수 있을까요? 엉망이 된 숲은 다시 아름다워질 수 있을까요? 공동 주택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의 문제를 다룬 그림책 우리나라는 국민 대다수가 빌라나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동체 의식과 이웃 간의 소통 부족으로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죠. 층간·벽간소음 때문에 윗집, 아랫집, 옆집과 깊은 다툼이 생기기도 하고, 이웃 간의 다툼이 때때로 심각한 사건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공동주택의 내부 구조는 비슷비슷하지만,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저마다 다릅니다. 생활 패턴도, 좋아하는 취미도 제각각이죠. 그런데 우리 집의 바닥이 아랫집의 천장이 되는 공동주택에서는 나의 행동이 이웃에게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내 노랫소리가 이웃에게는 소음으로 느껴질 수 있고, 내 장난이 이웃을 위험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 역시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줄 생각이 있는 건 아닙니다. 그저 재미있어서 장난을 치고, 좋아해서 달리기하고,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를 뿐이죠. 하지만 다른 이를 배려하지 않은 행동은 결국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갈등을 일으키고, 숲을 망가뜨립니다. 이는 이 책의 동물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민 65%가 공동 주택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가볍지 않은 주제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 낸 그림책 《여기는 어때?》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공동주택의 갈등 문제를 다루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가볍지 않은 주제이지만, 박해진 작가의 익살스러우면서도 간결한 이야기와 김지연 작가의 발랄하고 독특한 그림으로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 냈지요. 《여기는 어때?》는 아이들이 층간소음을 비롯한 공동생활 예절에 대해 알고, 필요성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여러 동물들이 어우러져 사는 아름다운 숲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공동 주택에 사는 사람들 사이의 갈등을 보여주고 이해와 배려의 가치를 전하고 있죠. 책의 말미 숲속 동물들이 전하는 말에서 평화로운 공동생활의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서로서로 조심하며 사이좋게 지낼게요.”
좋아하는 것만 먹을래!
계몽사 / 강중위 외 지음, 디자인브리지 외 그림 / 2013.11.04
7,000원 ⟶ 6,300원(10% off)

계몽사창작동화강중위 외 지음, 디자인브리지 외 그림
또래랑 토리랑 이야기는 신체운동/건강 영역, 사회관계 영역, 자연탐구 영역, 의사소통 영역, 예술경험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자꾸자꾸 읽고 싶은 그림책을 다 읽고 난 뒤, 표현 놀이책, 퍼즐, 손가락 인형 들로 다양하고 재미난 활동을 할 수 있다.음식을 고루고루 먹어요! 오늘은 림보 생일이에요. 또래, 토리, 스미, 도치는 림보한테 초대를 받아 생일잔치에 가요. 림보 엄마가 음식을 많이 차려 주지만 모두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만 골라 먹어요. 림보 엄마가 접시에 음식을 고루고루 담아 주자 아이들은 얼굴을 찡그리지만, 한 입 먹어 보고는 생각이 달라져서 골고루 먹게 되지요. 이 책의 자랑거리 ■ 누리과정의 신체운동·건강 영역이 쏙쏙! 아이가 자신의 신체 능력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주어요. 아이들은 신체운동·건강 영역의 그림책을 통해 간접적인 다양한 신체 활동과 경험을 통하여 자신의 신체와 주변 세계를 인식하는 데 필요한 기초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 읽기 쉬운 입말체로 종알종알! 자꾸자꾸 읽고 싶은 입말체로 아이가 재미있게 듣고 쉽게 읽을 수 있으며, 글 속에 자연스럽게 의성어와 의태어가 녹아 있어 풍부한 표현력과 어휘력을 키우도록 도와주어요. ■ 친구 같은 캐릭터가 와글와글! 아이한테 캐릭터는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는 자기와 똑 닮은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들을 보며 동일시하여 이야기 속에 쉽게 동화되고, 그 안에 녹아든 재미있고, 신 나는 이야기들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시리즈 소개 또래랑 토리랑 같이 놀아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우리 아이한테 또래랑 토리랑 같이 놀게 해 주세요. 재미있게 읽고 노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조화로운 발달이 이루어지게끔 또래와 토리가 길잡이가 되어 줄 거예요. ■ 그림책 40권 유아 발달 과정에 알맞은 5가지 영역의 책을 읽다 보면 조화로운 발달이 이루어져요.
내가 좋아하는 새 (보급판)
호박꽃 / 이장호.김은주 글, 김재환 그림 / 2017.05.16
13,000원 ⟶ 11,700원(10% off)

호박꽃도감,사전이장호.김은주 글, 김재환 그림
그림책처럼 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가운데 '새'편. 아파트 마당, 큰 도시 골목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우리 새 36종을 다루고 있다. 오랫동안 새를 관찰하며 정성껏 그린 세밀화와 100여 점의 다채로운 삽화로 구성하였다. 그림이 풍부하고 설명이 쉬워서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어린이를 위한 조류학 입문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풍부한 정보가 돋보인다. 참새, 까치, 박새, 직박구리, 멧비둘기, 어치, 황조롱이 등 새마다 지닌 생태 특징을 100여 점의 풍부한 삽화로 표현해냈다. 새의 몸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새들은 어떻게 둥지를 짓고 저마다 어떤 알을 낳는지도 알아 볼 수 있다. 새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도, 글자를 모르는 어린이도 그림책처럼 즐겁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치밀하게 조사한 조사와 고증을 바탕으로 알차게 엮었다.독수리 / 매 / 황조롱이 / 꿩 / 멧비둘기 / 뻐꾸기 / 수리부엉이 / 올빼미 / 소쩍새 / 쏙독새 / 파랑새 / 후투티 / 오색딱따구리 / 종다리 / 제비 / 직박구리 / 때까치 / 황여새 / 굴뚝새 / 딱새 / 개똥지빠귀 / 휘파람새 / 붉은머리오목눈이 / 곤줄박이 / 박새 / 동고비 / 동박새 / 노랑턱멧새 / 방울새 / 콩새 / 참새 / 찌르레기 / 꾀꼬리 / 어치 / 까치 / 까마귀 / 새는 하늘을 날아요 / 새는 부리가 딱딱해요 / 새는 봄에 둥지를 지어요 / 새는 알에서 깨어나요 <내가좋아하는시리즈>보급판출간! 자연관찰그림책의스테디셀러,<내가좋아하는시리즈>가더욱가볍고간편해진모습으로돌아왔습니다.자연을사랑하는작가의마음이오롯이담긴글,자연을대하는화가의정성이담뿍담긴그림은많은엄마들의큰사랑을받았지요.이제는<내가좋아하는시리즈>를더욱간편하게만나보세요.팔랑팔랑나들이갈때에도,엄마랑아빠랑방학숙제를하러갈때에도,학교에서현장학습을갈때에도책가방안에부담없이쏙넣어갈수있답니다.얇고가벼워졌지만내용은여전히알찬<내가좋아하는시리즈>,이제는어디든함께챙겨가세요.누구보다친절하고재미있는나들이짝꿍이되어줄거예요. 세상은 새들로 가득 차 있어요 우리나라에는 새가 많아요. 철 따라 잠시 거쳐 가는 철새까지 보태면 450종이 넘는 새가 살아요. 큰 도시의 아파트 마당으로 날아오는 새만 해도 수십 종이 넘을 거예요. 참새, 까치, 박새, 직박구리, 멧비둘기, 어치, 황조롱이 ... 검은 깃털의 작은 새들이 포르르 날아다니는 것을 본 적이 있다고요? 가슴에 검정 넥타이 무늬가 있던가요? 그렇다면 그 새는 박새예요. 앙상한 겨울나무 가지에서 유난히 많이 보이지요. 아침마다 새빨간 홍시를 찾아서 감나무로 날아오는 회색 새가 있다구요? 까치보다 작던가요? 꼬리는 길고요? 그렇다면 직박구리일 거예요. ‘삐익 삐익’하고 운다면 틀림없어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 새 이 새들은 아파트 꽃밭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나는 반가운 얼굴, 낯익은 이름들이지요. 새가 산다는 것은 그 지역의 생태계가 그만큼 파괴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줘요. 어렸을 때부터 새를 알고, 가까이 느끼고 산다면 어린이의 삶은 한결 풍부해질 거예요. 우리나라에서 처음 나오는 어린이 새 도감 새는 부리면 부리, 다리면 다리, 날개면 날개, 새는 그 모든 것이 관찰 포인트예요. 그래서 새 관찰에는 이 모든 것에 초점을 맞춰 섬세하게 그린 세밀화 도감이 꼭 필요해요. 이 책은 화가가 오랫동안 새를 관찰하면서 정성껏 그린 세밀화로 이루어져 있어요. 새의 다양한 생태 정보 이 책은 새마다 지닌 생태 특징을 100여 점의 풍부한 삽화로 표현했어요. 새의 몸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새들은 어떻게 둥지를 짓고 저마다 어떤 알을 낳는지도 알 수 있지요. 새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도, 글자를 모르는 어린이도 그림책처럼 즐겁게 볼 수 있을 거예요. 는 유아 및 어린이용으로 개발했지만 치밀하게 조사하여 고증했어요. 세밀화와 삽화는 화가가 오랫동안 직접 관찰을 하면서 그렸지요.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새를 좋아하는 어른이 봐도 될 만큼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가 많아요. *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소개 언론이주목한자연관찰그림책 *세밀화그림책을통해보는자연은섬세하면서도따뜻한느낌을줍니다.세밀화자연관찰그림책은동물과식물에얽힌재미있는이야기를들려주며보는아이들을자연과하나가되게합니다.-YTN *어린이용도감이지만,어른이봐도재미있다.어느한부분도빠짐없이꼼꼼하게그려보여주는세밀화덕분에식물의생김새와특징을알기에좋다.-한국일보 *정보와재미,세밀화의질까지엄마와아이가함께행복해할수있는책이다.-국민일보 *저자와삽화가가글과그림으로생명의현장을기록했다.생생하게묘사한세밀화가이해를돕는다.-동아일보 *산이나물가에갈때함께가져가면좋은책.-경향신문 <내가좋아하는시리즈>의좋은점 1.초등학교전과목교과공부에나오는동식물800여종이실려있어요. 2.동식물들을오랫동안관찰한작가들이전달하는풍부한생태정보가담겨있어요. 3.두고두고보는즐거움이가득해좋아하는자연을깊이있게이해하도록도와요. 4.주변에서흔히보는동식물들이실려있어가족나들이나관찰학습갈때가져가면좋아요. 5.엄마가이야기해주듯편안하고친절한말투로설명해주는글이읽기좋아요. 6.아름답고생생한세밀화로그려서생명체만이지닌따뜻한느낌을전해줘요. 7.각권마다주제에알맞은자연관찰활동을하도록길잡이활동이부록으로실려있어요. ‘내가좋아하는’,그의미에대하여 누구나무엇을좋아하면행복해집니다.특히자연을좋아하는사람은행복합니다.자연에서느끼는따뜻한감성은인지발달의밑바탕을이룹니다.이런자연을이해하는데는‘좋아하는것’보다더좋은것은없을거예요.‘내가좋아하는’이라는이름에는아이들이동물,식물에얽힌재미있는이야기를듣고자연을좋아하길바라는마음을담았습니다.5년동안정성껏만든<내가좋아하는시리즈>에서는우리곁에서흔히보는정겨운동물과식물들을생생하게만날수있습니다. 세밀화로그린자연관찰그림책의매력 섬세한관찰과꼼꼼하고치밀한취재로그려진세밀화에는수많은정보가숨어있습니다.초점을한곳에맞춘사진과달리세밀화는한점한점사물의형태와색채를고스란히드러냅니다.글로빗대말하면조곤조곤알려주는친절한설명문과비슷합니다.또스냅사진보다는초상화에가깝습니다.스냅사진은그순간의기록이지만초상화에는한사람의인생이담겨있습니다.좋은세밀화는가장전형적인모습을담으면서도생명체만이지닌따뜻한느낌을전해줍니다. <내가좋아하는시리즈>는정성을다해그린아름다운세밀화로이루어져있습니다.세계적인수준의전문세밀화일뿐만아니라,해당동식물에대한깊은애정을지니고오랫동안관찰해온작가들의정성입니다.작가들이하나하나찾아다니면서몸소느끼고알게된생생한정보가가득들어있어한점한점,보면볼수록풍부하고깊은아름다움이깃들어있습니다. 세밀화로그린어린이자연관찰그림책<내가좋아하는시리즈>(총20권) 동물원/나무/갯벌/시냇가/물풀/식물원/과일/새/채소/가축/풀꽃 야생동물/곡식/바다생물/물새/꽃/열매/곤충/동물도감/식물도감
팀 결성 스마일 프리큐어!
대원키즈 / 편집부 펴냄 / 2014.09.24
7,800원 ⟶ 7,020원(10% off)

대원키즈창작동화편집부 펴냄
아기지능방 플래시카드 : 숫자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4.10.30
9,000원 ⟶ 8,1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학습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아기지능방 플래시카드 시리즈. 우리 아이의 신 나는 학습을 돕는 플래시카드. 카드의 앞뒤 모두 선명하고 산뜻한 컬러로 인쇄되어 있다. 고급스럽고 탄탄한 재질의 종이 카드는 귀퉁이 부분을 둥글게 다듬고, 앞면의 그림 부분은 모두 코팅했다. 카드의 앞면은 그림 또는 사진, 뒷면은 한글과 영어 단어를 실어 놀이와 학습에 모두 활용이 가능하다. 카드 크기를 아이들의 작은 손 크기에 알맞게 가볍고 작게 만들어,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 그림을 넣어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도록 구성했다.▶ 시리즈 소개 우리 아이의 신 나는 학습을 돕는 플래시카드입니다. 카드의 앞뒤 모두 선명하고 산뜻한 컬러로 인쇄되어 있어요. 고급스럽고 탄탄한 재질의 종이 카드는 귀퉁이 부분을 둥글게 다듬고, 앞면의 그림 부분은 모두 코팅했어요. 카드의 앞면은 그림 또는 사진, 뒷면은 한글과 영어 단어를 실어 놀이와 학습에 모두 활용이 가능해요. 카드 크기를 아이들의 작은 손 크기에 알맞게 가볍고 작게 만들어,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였어요.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 그림을 넣어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도록 구성했어요. ▶ 숫자 카드 소개 예쁜 그림 카드로 숫자를 배워요! 1~50까지의 숫자와 이를 나타내는 그림 카드가 있어요. 각 카드의 앞면에는 1~50개의 사물 그림이, 뒷면에는 그림 개수에 해당하는 숫자와 읽는 방법을 한글과 영어로 동시에 표기하였어요. 카드놀이를 통해 아이와 엄마가 그림 속 사물의 개수를 함께 세며 숫자를 말해 보도록 해요. 특히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 색색의 과일, 귀여운 동물과 곤충 등 앙증맞은 그림들은 아이의 눈을 사로잡고 호기심을 주기에 충분해요. 그림을 하나하나 세며 1~50까지의 숫자를 자연스럽게 배워 보아요. ▶ 스토리텔링 수학 연계 어려운 연산, 이야기를 만들며 배워요! 숫자를 활용하여 계산하는 것은 어려워요. 하지만 숫자 플래시카드가 있다면 지금까지 배운 숫자로 쉽고 재미있게 연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그림이 그려진 카드를 보면서 어떤 상황인지 이야기를 상상해 보세요. 카드의 그림을 이야기하고 계산을 하면서, 숫자와 연산 카드를 늘어놓으며 “~더하기 ~은(는) ~과(와) 같습니다.”, “~빼기 ~(은)는 ~과(와) 같습니다.”처럼 수식을 완성해 보도록 해요. 뒷면의 연산 수식만 보며 새로운 그림을 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아이가 직접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요. 아이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고 아이의 표현력, 이해력도 함께 키울 수 있어요.
하루하루 한글쓰기 기본 낱말과 문장
랭귀지북스 / 더 콜링 (지은이) / 2022.09.20
10,000원 ⟶ 9,000원(10% off)

랭귀지북스유아학습책더 콜링 (지은이)
글자의 쓰는 순서와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배운 글자를 활용하여 묘사와 동작을 나타내는 낱말 및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을 익히는 것에 중점을 둔 한글 쓰기 전문 교재이다. 성질이나 상태 ‘(무엇이) 어떠하다’를 나타내는 낱말과 움직임 ‘(무엇을) 하다’를 나타내는 낱말을 쉬운 문장과 함께 따라 쓰며 익힌다. 같은 글자인데 뜻이 여러 가지인 낱말과 하루 일과를 표현하는 쉬운 문장을 따라 쓰며 익히고, 따라 쓰기 사이에 줄잇기, 문장 완성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배치하여 배운 내용을 재미있게 익힌다. 마무리 학습으로 앞에서 배운 내용을 총복습하도록 하였다.(무엇이) 어떠하다 크다 / 작다 길다 / 짧다 높다 / 낮다 깊다 / 얕다 익히기 1~2 넓다 / 좁다 굵다 / 가늘다 두껍다 / 얇다 무겁다 / 가볍다 익히기 3~4 멀다 / 가깝다 빠르다 / 느리다 밝다 / 어둡다 춥다 / 덥다 익히기 5~6 달다 / 짜다 맵다 / 시다 많다 / 적다 같다 / 다르다 익히기 7~8 (무엇을) 하다 먹다 / 마시다 입다 / 벗다 씻다 / 닦다 자다 / 놀다 익히기 9~10 보다 / 듣다 그리다 / 만들다 말하다 / 배우다 열다 / 닫다 익히기 11~12 가다 / 오다 서다 / 앉다 걷다 / 달리다 웃다 / 울다 익히기 13~14 같은 글자 여러 뜻 낱말 눈 다리 말 배 밤 벌 차 풀 익히기 15~16 쓰다 차다 타다 익히기 17~18 하루 일과 일찍 일어나요. 깨끗이 세수해요. 사과를 먹어요. 우유를 마셔요. 옷을 입어요. 신발을 신어요. 익히기 19~20 차를 타요. 선생님과 인사해요. 친구와 놀아요. 책을 읽어요. 텔레비전을 봐요. 일기를 써요. 양치질을 해요. 잠을 자요. 익히기 21~22 확인하기 1~4차근차근 또박또박 하루하루 한글쓰기! <하루하루 한글쓰기> 시리즈는 글자의 쓰는 순서와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배운 글자를 활용하여 묘사와 동작을 나타내는 낱말 및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을 익히는 것에 중점을 둔 한글 쓰기 전문 교재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무엇이) 어떠하다 / (무엇을) 하다 성질이나 상태 ‘(무엇이) 어떠하다’를 나타내는 낱말과 움직임 ‘(무엇을) 하다’를 나타내는 낱말을 쉬운 문장과 함께 따라 쓰며 익힙니다. 2. 같은 글자 여러 뜻 / 하루 일과 같은 글자인데 뜻이 여러 가지인 낱말과 하루 일과를 표현하는 쉬운 문장을 따라 쓰며 익힙니다. 3. 익히기 따라 쓰기 사이에 줄잇기, 문장 완성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배치하여 배운 내용을 재미있게 익힙니다. 4. 확인하기 마무리 학습으로 앞에서 배운 내용을 총복습합니다. 5. MP3 다운로드 우리말 전문 성우의 정확한 음성을 들으며 학습하세요. blog.naver.com/languagebook [머리말] 쓰기 학습을 시작한 유아 및 미취학 아동을 위한 <하루하루 한글쓰기> 언어 교육은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영역으로 나뉩니다. 언어 학습 가장 마지막 단계에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 ‘쓰기’인데, 물론 여기에서 쓰기는 단순한 글자 쓰기가 아닌 글쓰기를 말하지만, 이전에 글자 학습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한글은 매우 과학적인 원리로 만들어진 문자입니다. 단어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는 영어 알파벳이나, 뜻글자로 이루어진 문자를 끊임없이 익혀야만 하는 중국어 한자와는 달리, 한글은 자모음의 정해진 소리를 익히고 글자의 조합 원리를 알고 나면 모든 글자를 만들어 발음할 수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 영역을 모호하게 아우르는 기존 교재와 달리, 본 교재는 자모음의 결합 원리를 익힌 다음 단계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낱말과 문장을 실제 써보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예쁘고 바른 모양의 글자를 쓰기 위해 글자 쓰는 순서를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루하루 한글쓰기>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글자 익힘 단계에서 즐겁게 학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줄줄이 스티커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5.12.01
3,900원 ⟶ 3,51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홀로그램 스티커와 다양한 종류의 일반 스티커가 줄줄이 총 100장 이상 들어 있다. 캐릭터 스티커와 이름, 스케줄, 메모, 칭찬 스티커 등의 활용도 높은 스티커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각 칸마다 다른 종류의 스티커가 있기 때문에 어떤 스티커가 있을지 기대하며 열어보는 재미도 있다.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반짝반짝 푹신한 홀로그램 에폭 스티커가 10장이나 들어 있어 스티커 놀이의 재미는 배가 된다.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시작 된다! 지구의 안전이 위협당할 때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슈퍼 히어로들이 뭉쳐 세상을 구하기 위해 싸워요. 국제평화유지기구인 쉴드의 국장 닉퓨리 아래 총 출동한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헐크, 토르 등 슈퍼 히어로들은 지구를 멸망시키려는 울트론으로부터 모두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내가 좋아하는 스티커가 줄줄이! 재미있고 다양한 종류의 스티커로 어벤져스와 함께해요! 어벤져스 에이지오브울트론 에는 홀로그램 스티커와 다양한 종류의 일반 스티커가 줄줄이 총 100 장 이상 들어 있어요. 캐릭터 스티커, 명장면 스티커와 더불어 이름, 스케줄, 메모, 쿠폰 등의 활용도 높은 스티커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각 칸마다 다른 종류의 스티커가 있기 때문에 어떤 스티커가 있을지 기대하며 열어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반짝반짝 푹신한 홀로그램 에폭 스티커가 12장이나 들어 있어 스티커 놀이의 재미는 배가 되지요. 어벤져스 스티커가 100장 이상 들어 있어요!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영화〈어벤져스 에이지오브울트론>이 〈줄줄이 스티커>로 새롭게 탄생했어요. 각 칸마다 들어 있는 반짝반짝 홀로그램 스티커, 기다랗게 이어진 줄줄이 캐릭터 스티커, 이름표, 스케줄, 메모, 명장면 등 다양한 종류의 재미있고 알록달록한 스티커 100장으로 어벤져스와 함께해요! 반짝반짝 홀로그램 스티커로 만나요! 어벤져스 에이지오브울트론 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홀로그램 에폭 스티커가 12장이나 들어 있어요. 스티커가 도톰하기 때문에 잘 찢어지지 않아 붙였다 뗐다 더 오래 놀이할 수 있어요. 더욱 화려하고 빛나는 어벤져스를 홀로그램 스티커로 만나요! 펼치면 더 많은 스티커가 줄줄이! 칸칸이 들어 있는 스티커를 쭉 펼치면 숨어있던 스티커가 줄줄이 나타나요. 각기 다른 종류의 스티커가 칸마다 가득 들어 있답니다. 다음 칸에서는 어떤 스티커가 나올지 상상하고 기대하며 열어보는 재미도 있지요. 줄줄이 펼쳐지는 어벤져스 스티커로 재미있게 놀이해요!
나무에서 태어난 그러그
세용출판 / 테드 프라이어 글,그림, 이영란 옮김 / 2011.02.21
9,000원 ⟶ 8,100원(10% off)

세용출판창작동화테드 프라이어 글,그림, 이영란 옮김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민 도서 <그러그 시리즈> 1권. 오스트레일리아의 숲 속에서 소철나무 꼭대기가 툭 떨어져서 생겨난 그러그는 줄무늬 건초더미 같은 캐릭터이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주변 세계에 바로 적응하면서, 일상의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간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작가처럼 자연을 아끼고 가까이하는 마음, 나눔과 베풂, 유머, 모험 정신 등을 볼 수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캐릭터이자 국민 도서이다. 애니메이션, 인형극 등 다른 매체로도 제작되어 공연되고 있으며, 캐릭터의 단순함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어 그러그를 주인공으로 하는 그림책을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는 등 교재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오스트레일리아 국민독서운동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선정 ≪나무에서 태어난 그러그≫ 소개 - 그러그 1 테드 프라이어가 그린 그러그는 지금까지 30권의 그림책에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어린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캐릭터이자 국민 도서입니다. 전설의 밀리언셀러는 30권이 되었습니다. 단순하지만 완벽한 캐릭터와 스토리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민 도서, 그러그 시리즈 오스트레일리아의 숲 속에서 소철나무 꼭대기가 툭 떨어져서 생겨난 그러그는 줄무늬 건초더미 같은 캐릭터입니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주변 세계에 바로 적응하면서, 일상의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갑니다. 그 과정은 단순해서 더욱 유머러스하며 결국엔 깔끔하게 매듭지어집니다. 캐릭터와 마찬가지로 스토리도 단순하지만 완벽합니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작가처럼 자연을 아끼고 가까이하는 마음, 나눔과 베풂, 유머, 모험 정신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테드 프라이어가 그린 그러그는 1979년에서 1992년까지 오스트레일리아의 호더 헤드라인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가, 2009년 사이먼 앤드 슈스터 사에서 재출간되어 현재 30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 인형극 등 다른 매체로도 제작되어 공연되고 있으며, 캐릭터의 단순함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어 그러그를 주인공으로 하는 그림책을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는 등 교재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그에게는 2세에서 8세까지의 어린이들을 잡아끄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그 시리즈는 천천히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완벽한 스토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야기들은 아이들이 생각하게 하고 웃게 합니다. ■ 내용 소개 더벅머리 그러그, 그러그네 새 집에 가 보자! 소철나무에서 태어난 그러그는 푸른 산에다 자신만의 보금자리를 꾸밉니다. 버려진 굴 속에 벽난로도 만들고, 잠자리도 마련했어요. 이제 뭐가 더 필요할까요? ■ 리뷰 사이몬 앤 슈스터(그러그를 출간한 출판사)는 가장 사랑스러우면서도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 하나를 보호하고 있었답니다. 그것은 1994년부터 2009년까지 어쩌다 한 번씩 나타나 사람들의 기억을 되살리곤 했지요. 잊을 수 없는 영웅 그러그는 소철나무의 꼭대기로서 삶을 시작하였지요. 하지만 15년이 지나는 동안 그는 거의 사라졌습니다. 티셔츠에서나 볼 수 있었던 그는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나타나 그에 대한 향수를 지닌 사람들 사이에서 이야기되었지요. 페이스북에 5만2천 명의 친구가 있답니다. 2009년 6월 이 전설의 밀리언셀러는 30권이 되었습니다. 원래 출판되었던 24권이 어린 새 독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다시 출판되었습니다. 새 책 6권은 2010년에 출간되었습니다. 야생에서 돌아온 그러그는 우리들에게 어린 시절의 마법을 기억나게 해 주고 숲의 회복의 중요성, 밝고 새로운 이야기, 문학 작품의 성장을 책임질 교육적 습관, 그리고 웃음을 줄 것입니다. 자연 환경 속에서 멸종 위기에 있는 많은 생명들처럼 어린이 책도 가격과 형태면에서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그는 어린이들에게 나눔과 모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캐릭터입니다. ■작가 인터뷰 질문: 그러그는 어떻게 해서 만들게 되었나요? 대답: 30년 전에 나는 뉴사우스웨일스 북부의 작은 농장에서 살았어요. 어린 내 아이들이 읽을 책을 만들기 시작하였는데, 상상 속의 동물을 창조해 이야기를 쓰려고 마음먹었어요. 나는 끼적거리기 시작했고 그러다 마침내 그러그가 탄생했어요. 질문: 자신의 삶을 간단히 표현한다면? 대답: 나는 창의적으로 살았고 자연과 가까이 지냈어요. 질문: 모토가 무엇인가요? 대답: ‘단순하게 살자’입니다. 질문: 완벽한 행복에 대해 묘사한다면? 대답: 매일매일 창의적이고 개인적으로 만족하는 일을 하는 것. 질문; 가장 무서운 것은? 대답: 비행. 질문: 지금 당장 세계 어디든 있을 수 있다면, 어디를 선택할 것인가요? 대답: 지금 내가 있는 곳. 질문: 역사 속에서 가장 인정하는 사람은? 대답: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질문: 살아 있는 인물 중 가장 존경하는 분은? 대답: 달라이 라마 질문: 가장 많이 쓰는 말이나 구절은? 대답: 정말? 질문: 가장 후회되는 일이 있다면? 대답: 수영을 제대로 배우지 않은 것. 질문: 만약 어떤 재능이 주어진다면 무엇이 좋을까요? 대답: 피아노 연주 질문: 살아오는 동안 이루어낸 가장 훌륭한 업적은? 대답: 세 아이의 아버지가 된 것. 질문: 가장 치명적인 결점은? 대답: 가끔 너무 많이 화를 내는 것. 질문: 장점은? 대답: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는 것. 질문: 다른 사람이나 사물이 될 수 있다면 무엇이 되고 싶나요? 대답: 흰머리비둘기 질문: 자신에 대해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대답: 고독을 좋아한다는 것. 질문: 만약 역사적인 인물을 만날 수 있다면 그 사람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요? 대답: 루트비히 반 베토벤. 그토록 감동적인 음악을 만들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질문: 가장 꼴불견인 사람은? 대답: 계속해서 자기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 질문: 만약 글을 쓰지 않았다면 어떤 직업을 가졌을까요? 대답: 나무를 기르거나 정원을 가꾸는 일. 질문: 꿈꾸는 직업은 무엇인가요? 대답: 불교의 중이 되는 것. 질문: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인성은? 대답: 진실성, 다른 사람에 대한 연민, 성실성. 질문: 단 한 가지만 먹을 수 있다면 무얼 고를 건가요? 대답: 진한 야채 스프.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
시공주니어 / 캐서린 바.스티브 윌리엄스 글, 에이미 허즈번드 그림 / 2015.03.20
9,000원 ⟶ 8,1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캐서린 바.스티브 윌리엄스 글, 에이미 허즈번드 그림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시리즈 21권. 아무것도 없던 지구가 생명으로 가득 차기까지, 수많은 생명들이 거쳐 온 경이로운 시간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구의 역사, 생명의 탄생, 진화의 과정을 지식하고 딱딱하지 않게, 조근조근한 말투의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생태학과 자연 과학의 이론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한다. 책 속에는 최초의 생명이 태어나기 전 지구의 모습과 생명의 탄생 과정, 생명의 진화와 멸종, 지구의 생태 및 환경에 대한 이야기들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연도별로 각각 구분되어 지구 생명의 변화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한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단순히 생태학적 지식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지구 생명의 영원성과 신비로움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다. 나아가 우리가 살고 있는 푸른 지구를 돌보고 아끼는 마음까지 기를 수 있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런던 자연사박물관과 생태학 전문가가 들려주는 생명의 이야기! “유머러스한 그림과 풍성한 설명으로 생명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한다.” - 런던 자연사박물관 리차드 포티 박사 생명의 탄생과 진화, 영원히 끝나지 않을 지구 생명에 대한 이야기 푸른 바다, 초록빛의 산과 갈색의 흙, 수많은 생명들이 어우러져 살고 있는 지구는 태양계에 속한 행성 중 유일하게 생명을 품은 별입니다. 지구를 일컬어 ‘생명의 별’이라 부르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지구에 태어난 최초의 생명은 무엇이었을까요? 40억 년 전, 깊은 바닷속을 떠다니던 작은 물질들이 서로 엉겨 붙으며 생겨난 물질이 바로 지구 최초의 생명입니다. 흔히 세포라고 부르는 그 물질들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작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형태와 구조를 변화시키며 점차 다른 생명체들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티끌보다 작은 세포로 시작한 지구의 생명체들은 수십 억 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탄생과 멸종, 진화를 반복하며 현재 약 150만 종까지 늘어났습니다. 지구의 생명력이 얼마나 놀랍고 신비로운지를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지요. 《지구에 생명이 태어났어요》는 아무것도 없던 지구가 생명으로 가득 차기까지, 수많은 생명들이 거쳐 온 경이로운 시간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지구의 역사, 생명의 탄생, 진화의 과정을 지식하고 딱딱하지 않게, 조근조근한 말투의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생태학과 자연 과학의 이론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합니다. 책 속에는 최초의 생명이 태어나기 전 지구의 모습과 생명의 탄생 과정, 생명의 진화와 멸종, 지구의 생태 및 환경에 대한 이야기들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연도별로 각각 구분되어 지구 생명의 변화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하지요.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단순히 생태학적 지식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지구 생명의 영원성과 신비로움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우리가 살고 있는 푸른 지구를 돌보고 아끼는 마음까지 기를 수 있지요. 생태학 전문가가 쓰고,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감수를 받은 충실한 정보 그린피스에서 7년 간 일하며 야생 생물에 대해 심도 깊게 연구했던 캐서린 바와 8년 동안 바다를 누비며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한 스티브 윌리엄스는 생태학과 과학 교육을 전공한 이력과 경험을 살려 과학적 개념은 물론 자연사의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전달합니다. 두 작가는 객관적인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흔히 사용하는 비유나 묘사의 방법을 절제하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을 간결하게 전달하는데, 꼼꼼한 조사와 확인을 거친 정확하고 충실한 정보들은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브라이언 로젠 박사의 자문을 통해 정확성과 사실성을 검증받았습니다. 바닷속 작은 세포에서 시작한 생명이 흐늘흐늘한 해파리와 벌레가 되고, 이들이 다시 게와 물고기를 닮은 동물들로 진화되는 과정, 목을 굽힐 수 있는 물고기 틱타알릭이 물속에서 나와 점차 파충류와 양서류로 진화해 가는 과정, 공룡의 탄생과 멸종, 최초의 새와 포유류 등장, 그리고 유인원과 최초의 인류 등장 등 책 속에 녹아 있는 정보들은 마치 생태학 전공 서적을 간추려 놓을 것처럼 방대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지구의 기후 변화, 대륙의 이동처럼 지구 과학과 관련된 배경 지식들도 함께 담겨 있지요. 이 정보들을 바탕으로 지구와 생명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가다 보면 인류를 비롯한 지구상의 생명들이 자연과 어떤 상호 관계를 맺고 살아 왔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재미와 흥미를 북돋우는 그림과 구성 에이미 허즈번드의 그림은 이 책의 매력을 끌어올리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화면을 꽉 채운 풍성한 색감의 그림들은 40억 년 전, 척박하고 혼란스러웠던 지구의 모습은 물론 생명들로 뒤덮인 지구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담았습니다. 그림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동식물들의 모습과 행동들을 하나하나 짚어 보는 것도 이 책을 감상하는 색다른 재미입니다. 공룡이나 상어, 도마뱀 같은 동물들과 우리가 쉽게 볼 수 없는 고대 시대의 멸종 동물들(삼엽충, 틱타알릭, 시조새 등)까지 찾아볼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익살스러운 표정을 하고, 무심하게 내뱉는 말풍선 속 동물들의 이야기는 책의 분위기를 더욱 가볍고 유쾌하게 만듭니다. 권말에 담겨 있는 부록에는 용어 풀이와 지구 연대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구와 생명에 관련된 어렵고 낯선 용어들을 자세한 설명을 통해 익히며, 어린 독자들이 책의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돕습니다.
토끼는 귀찮아!
키즈엠 / 시아라 플러드 글.그림, 최용은 옮김 / 2015.06.12
9,500원 ⟶ 8,5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시아라 플러드 글.그림, 최용은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147권. 이 책은 이웃과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와 가치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주변에 관심을 갖고, 마음을 전할 때 더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내 주변에는 어떤 이웃이 살고 있는지 살펴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넓고 긴밀하게 연결된 사회 구조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함께 어우러져 사는 의미와 가치에 대해 깨우쳐 주는 그림책! 옆집에 골칫덩이들이 나타났다! 어느 날, 곰의 집 바로 옆에 토끼 가족이 이사를 왔어요. 혼자 사는 게 즐거웠던 곰은 이것저것 부탁하러 찾아오는 토끼 가족이 마뜩잖았어요. 그래서 번번이 토끼들의 부탁을 매몰차게 거절했지요. 그러다가 결국 화를 내며 쫓아 버렸어요. 그런데 그날 밤, 곰은 토끼 가족으로부터 뜻밖의 선물을 받게 되었어요. 과연 어떤 선물이었을까요? 곰과 토끼 가족은 정다운 이웃이 될 수 있을까요? <토끼는 귀찮아!>는 이웃과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와 가치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이에요. 주변에 관심을 갖고, 마음을 전할 때 더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깨닫게 하지요.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내 주변에는 어떤 이웃이 살고 있는지 살펴보게 될 거예요. 그리고 넓고 긴밀하게 연결된 사회 구조를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편집자 리뷰 함께하는 즐거움 많은 사람들이 혼자 사는 삶이 편하고 좋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상, 우리는 결코 혼자 살지 못합니다. 내가 먹는 쌀 한 톨조차 농부의 손길을 거쳐, 유통업자의 수고와 마켓 판매원을 통해 내게 주어집니다. 내가 누리고 살아가는 모든 게 사실은 여러 사람의 수고와 노력을 거쳐 내게 돌아오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우리는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법을 잘 배워야 합니다. “네 장미꽃을 그렇게 소중하게 만든 것은 그 꽃을 위해 네가 소비한 시간이란다.” 위는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속 한 문장입니다. 낯선 이웃과의 어울림은 때때로 불편하고,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친해지고자 하는 나의 노력이 더해질수록, 이웃은 나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어갑니다. <토끼는 귀찮아!> 속 곰의 모습을 살펴보세요. 토끼 가족과 어우러지고자 하는 곰의 노력이 쌓일수록,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곰의 얼굴은 더욱 행복하게 물들어 갑니다. 소중한 것은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나의 마음을 그것에 담았을 때 이루어집니다. 소중한 사람 또한 마찬가지겠지요. 유아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내가 마음을 준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지, 그와 있으면 얼마나 행복한지를 말예요. 더불어, 그런 소중한 사람을 많이 만들려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 보면 좋을 것입니다. 어느 날, 곰의 옆집에 토끼 가족이 이사를 왔어요. 이것저것 부탁을 하러 찾아오는 토끼 가족이 곰은 못마땅했어요. 그래서 다신 못 오도록 쫓아 버렸지요. 그런데 또 똑똑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어요.곰이 화가 난 채로 문을 벌컥 열었는데,토끼들은 없고 바구니만 하나 놓여 있었어요. 그것은 토끼들이 곰을 생각하여 가져온 선물이었지요.과연 토끼들의 진심이 곰에게 통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