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유아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도감,사전
동요,동시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동화
수학동화
역사,지리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인물동화
자연,과학
창작동화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169
1170
1171
1172
1173
1174
1175
1176
1177
1178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각시각시 풀각시
사파리 / 이춘희 (지은이), 소윤경 (그림), 임재해 (감수) / 2020.02.25
12,000원 ⟶
10,800원
(10% off)
사파리
창작동화
이춘희 (지은이), 소윤경 (그림), 임재해 (감수)
똑똑한 유아 독해 세트 (전9권)
웅진주니어 / 김성은, 이장원, 고선미, 이정희, 조승현 (지은이), 김용한 (감수) / 2021.01.13
81,000원 ⟶
72,9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유아학습책
김성은, 이장원, 고선미, 이정희, 조승현 (지은이), 김용한 (감수)
똑똑한유아독해1단계1_생활글 똑똑한유아독해1단계2_이야기글 똑똑한유아독해1단계3_지식글 똑똑한유아독해2단계1_생활글 똑똑한유아독해2단계2_이야기글 똑똑한유아독해2단계3_지식글 똑똑한유아독해3단계1_생활글 똑똑한유아독해3단계2_이야기글 똑똑한유아독해3단계3_지식글
용기가 사라진 날에
노란상상 / 조히 (지은이) / 2019.04.29
13,000원 ⟶
11,700원
(10% off)
노란상상
창작동화
조히 (지은이)
노란상상 그림책 55권. 잠시 내 안의 용기를 잊고 있는 친구들에게 다시 용기를 되찾아 주는 그림책이다. 남이 아닌 내 안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나라는 존재에 대해 크게 외칠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이야기다. 슬기와 용기는 둘도 없는 단짝이었다. 엄마는 슬기와 용기에게 말썽꾸러기들이라고 하지만, 슬기와 용기는 서로만 있으면 어떤 일이든 모두 해내고야 마는 최고의 단짝이었다. 슬기와 용기는 엄마가 절대 가지 말라던 오래된 동굴을 탐험해 보기로 했다. 서로와 손전등 하나만 있으면 문제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동굴은 생각보다도 더 무시무시했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아득한 어둠이 기다리고 있었고, 동굴을 향해 발을 딛자마자 박쥐들과 벌레들이 슬기와 용기를 덮쳐 버렸다. 그런데 그때, 용기는 왕왕 짖으며 어디론가 뛰어가 버렸다. 슬기는 너무나도 무서웠지만, 가장 친한 친구 용기를 버려두고 집에 돌아갈 수 없었는데….내 옆의 용기가 사라진 어느 날, 용기를 찾기 위해 떠난 놀라운 모험! 누구도 나를 여자아이라는 틀 안에 가둘 수 없어. 틀렸다고, 안 된다고 말려도 소용없지. 꼭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도 싫어. 우리는 모두 다르고, 내가 가는 길은 내가 만들 거니까! “우리 동네에는 아주 오래된 동굴이 하나 있어.” 과연 동굴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나는 나예요. 누군가 나를 어떤 역할로만 한정 짓거나, 잘못하고 있다고 비난하더라도 ‘진짜 나’의 모습은 변하지 않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 사실을 너무 자주 잊어버리곤 해요. 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툭 내뱉는 말에 상처받기도 하고, 정말 내가 부족한 사람인가, 정말 내가 잘못하고 있는 건가 괴로워하기도 하지요. 이럴 땐 ‘나는 그렇지 않다’라고 크게 외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해요. 하지만 그 용기를 갖기 위해선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사실이 있어요. 바로 나 자신은 누구보다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이라는 사실이지요. 노란상상의 그림책 <용기가 사라진 날에>는 이렇게 잠시 내 안의 용기를 잊고 있는 친구들에게 다시 용기를 되찾아 주는 그림책이에요. 남이 아닌 내 안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나라는 존재에 대해 크게 외칠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이야기랍니다. 슬기와 용기는 둘도 없는 단짝이었어요. 엄마는 슬기와 용기에게 말썽꾸러기들이라고 하지만, 슬기와 용기는 서로만 있으면 어떤 일이든 모두 해내고야 마는 최고의 단짝이었지요. 슬기와 용기는 엄마가 절대 가지 말라던 오래된 동굴을 탐험해 보기로 했어요. 서로와 손전등 하나만 있으면 문제없다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동굴은 생각보다도 더 무시무시했어요.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아득한 어둠이 기다리고 있었고, 동굴을 향해 발을 딛자마자 박쥐들과 벌레들이 슬기와 용기를 덮쳐 버렸어요. 그런데 그때, 용기는 왕왕 짖으며 어디론가 뛰어가 버렸지요. 슬기는 너무나도 무서웠지만, 가장 친한 친구 용기를 버려두고 집에 돌아갈 수 없었어요. ‘용기’를 찾기 위해 자신 안의 남은 ‘용기’를 모두 끌어 모아 동굴로 들어섰지요. 도대체 이 동굴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 또 슬기의 ‘용기’는 어디로 사라져 버린 걸까요? “여자아이답게 행동해!”, “넌 안 돼.”, “열심히 살아야지!” 나를 가로막는 부정적인 말들과 싸워 이기는 방법 용기를 찾으려다가 알 수 없는 구멍으로 굴러떨어져 버린 슬기는, 눈앞에 나타난 그림자 괴물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슬금슬금 으스스하게 나타난 그림자 괴물은 다짜고짜 슬기에게 소리쳤어요. “여자아이가 좀 얌전할 수 없겠니?” 커다란 남자 그림자가 호통치는 목소리에 너무 깜짝 놀란 슬기는 하마터면 땅바닥에 쿵 주저앉을 뻔했어요. 슬기는 두렵기도 했지만, 억울했어요. ‘여자아이가 왜요? 여자아이는 나처럼 씩씩하고, 활발하면 안 되는 건가요?’ 그리고 그때 떠오른 좋은 아이디어! 슬기는 자신이 갖고 있던 손전등으로 그림자 괴물보다 더 큰 그림자를 만들었어요. 여자아이도 커다란 그림자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 거예요. 그림자 괴물은 힘없이 사라져 버렸어요. 그러나 이번에는 거대한 손바닥 하나가 또 나타났어요. 손바닥은 보기만 해도 힘이 빠지는 말들로 가득했어요. ‘뻔하지 뭐.’ ‘소용없어.’ ‘그만둬.’ ‘넌 안 돼.’ ‘그것밖에 안 되니?’ 슬기는 막막했어요. 도대체 뭐가 안 된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왜 자신이 소용없는 사람인지, 뭘 그만두라는 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어요. 또 왜 자신이 이런 말을 들어야 하나요? 나는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사람이고, 뭐든 할 수 있는 한슬기인데 말이에요. 슬기는 이 그림자 괴물과 어떻게 싸워야 이길 수 있을까요? 과연 슬기는 그림자 괴물들을 무찌르고 용기를 찾아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 “누구도 나를 여자아이라는 틀 안에 가둘 수 없어! 내가 가는 길은 내가 만들어 가는 거니까!“ 노란상상의 그림책 <용기가 사라진 날에>는 잠시 용기를 잃어버린 어린 친구들에게 용기를 되찾아 주는 이야기예요. 주변 사람들이 나를 판단하고 강요하게 내버려 두지 말고, 용기를 갖고 나 자신을 지키라고 이야기하고 있지요. 누구든 나를 여자아이라고, 혹은 남자아이라고 구분 짓고, 어떤 모습을 강요하거나 기대하게 내버려 두지 마세요. 여자아이라고 하더라도 활발하고 씩씩할 수 있고, 남자아이라도 섬세하고 차분할 수 있으니까요. 누가 나에게 ‘넌 안 될 거야.’라고 부정적으로 판단한다면 다른 사람이 아닌 내 안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나 스스로 한 번 한다면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이 세상에 못 할 일은 하나도 없거든요. 또 누가 뭐든지 열심히 하라고 강요한다고 해도, 자신 있게 말하세요. 내가 가는 길은 나 스스로 만드는 사람이 될 거라고 말이에요. 우리의 슬기와 용기처럼 씩씩하게 맞서 싸워 보는 거예요! 또 누가 아나요? 거대한 그림자 괴물이 우리 앞의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을 가로막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우리 집에 인어가 살아
키즈엠 / 보린 (지은이), 박희경 (그림) / 2019.04.19
11,000원 ⟶
9,900원
(10% off)
키즈엠
창작동화
보린 (지은이), 박희경 (그림)
전설 속의 동물 인어가 우리 집 욕조에? 엄마가 없는 사이 우리 집에서 벌어진 깜짝 놀랄 이야기! 쉿! 이건 진짜 진짜 비밀인데, 우리 집 욕조에는 물장구치는 걸 좋아하는 인어가 살고 있어. 거울 속에는 하트를 뿅뿅 날리는 걸 좋아하는 공주가 살고, 거실에는 딸기 맛 사탕을 쪽쪽 빨아 먹는 걸 좋아하는 사자가 살아.전설 속의 동물 인어가 우리 집 욕조에? 엄마가 없는 사이 우리 집에서 벌어진 깜짝 놀랄 이야기! 쉿! 이건 진짜 진짜 비밀인데, 우리 집 욕조에는 물장구치는 걸 좋아하는 인어가 살고 있어. 거울 속에는 하트를 뿅뿅 날리는 걸 좋아하는 공주가 살고, 거실에는 딸기 맛 사탕을 쪽쪽 빨아 먹는 걸 좋아하는 사자가 살아. 또 침대 위에는 여기저기 거미줄을 쳐 놓고 먹이를 기다리는 대왕 거미가 살고 있어. 그리고 우리 집에는… 우리 집에는 말이야… 으악! 무시무시한 공룡이 살아! 어? 그런데 모두가 나랑 닮아 있는 건 나만의 착각일까? 너희 집에는 누가 살고 있니?
선녀와 나무꾼
새샘 / 신예영 지음, 한재홍 옮김 / 2011.04.25
4,000원 ⟶
3,600원
(10% off)
새샘
옛이야기
신예영 지음, 한재홍 옮김
'새샘 미니동화시리즈' 7권. 마음씨가 착한 나무꾼이 사냥꾼으로부터 쫓기고 있는 사슴을 숨겨 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은혜를 갚으려는 사슴의 아름다운 마음씨가 잘 나타나 있고 어머니를 생각하는 나무꾼의 효심도 아름답다. 하지만 사슴의 말을 지키지 못하여 슬픈 일이 생기고 마는데… * 동화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을 그림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동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모서리를 뾰족하지 않게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하였다. 작은사이즈로 휴대하기 좋다.★ 선녀와 나무꾼 마음씨가 착한 나무꾼이 사냥꾼으로부터 쫓기고 있는 사슴을 숨겨 주면서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은혜를 갚으려는 사슴의 아름다운 마음씨가 잘 나타나 있고 어머니를 생각하는 나무꾼의 효심도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사슴의 말을 지키지 못하여 슬픈 일이 생기고 마는데..... 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책들입니다. 어렸을 때 감동 깊게 읽었던 한 편의 동화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때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새샘 명작동화의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책들입니다. ※ 특징 하나, 동화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을 그림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동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 모서리를 뾰족하지 않게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하였습니다. 셋, 작은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습니다.
우리를 도와주시는 분들
꿈꾸는달팽이(꿈달) / 리자 찰스워스 (지은이), 노은정 (옮긴이) / 2021.02.02
12,000원 ⟶
10,800원
(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
창작동화
리자 찰스워스 (지은이), 노은정 (옮긴이)
이해쏙쏙! 실력쑥쑥! 한글 4세
바른사 / 바른사 편집부 엮음 / 2015.09.15
3,900원 ⟶
3,510원
(10% off)
바른사
유아학습책
바른사 편집부 엮음
이해쏙쏙 실력쑥쑥 한글 시리즈. 기초실력을 튼튼하게 하여 자기의 생각과 즐거움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창의적 학습 프로그램이다. 아이의 연령에 맞춰 구성되어 있다.이해쏙쏙 실력쑥쑥 한글4세는 기초실력을 튼튼하게 하여 자기의 생각과 즐거움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창의적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아이의 연령에 맞춰 구성되어 글자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놀이하듯이 반복과 칭찬으로 흥미를 갖게 해 주세요.
커다란 구름이
반달 / 이해진 글.그림 / 2015.11.20
13,000원 ⟶
11,700원
(10% off)
반달
창작동화
이해진 글.그림
반달 그림책 시리즈 13권. 마음을 따스하게 하는 서정시처럼 다가오는 우리 창작 그림책. 하늘하늘 아리따운 시가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날에 생긴 구름 한 점 바람 한 점이 그림책이 되어 태어났다. 구름을 이렇게 시원하게 노래한 책이 또 있을까? 이해진 작가의 그림을 보면 그렇게 가볍지도, 그렇다고 그렇게 무겁지도 않다. 어찌 보면 가볍고 어찌 보면 무겁기도 한데, 가락이 살아 있는 시와 함께 보면 발걸음이 가벼워지듯 그림도 매우 경쾌해진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구름을 이렇게 잘 그린 책이 또 있을까요? 구름을 이렇게 시원하게 노래한 책이 또 있을까요? 마음을 따스하게 하는 서정시처럼 다가온 우리 창작 그림책! 너무 평범한 하루에 바람 한 점 불다 커다란 구름이 따그르르륵 바람이 불자 천천히 미끄러졌다. 이번엔 조막만 한 구름이 빨래가 펄럭펄럭하니까 종종종종 간다. 이번엔 기일쭉한 구름이 바람도 별로 없는데 가야지 가야지 하고 간다. 하늘하늘 아리따운 시가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 그 시에 구름이 붙었습니다. 커다란 구름이 한 점 붙었습니다. 소리도 안 내고 움직이지도 않고 한참을 붙었습니다. 안 움직이는 줄 알았는데, 안 움직일 줄 알았는데. 따그르르륵 바람이 불자, 그제야 천천히 움직이네요. 조막만 한 구름도, 기일쭉한 구름도 나름대로 바람 따라 흘러 갑니다. 참 오랜만에 이렇게 따뜻하고 가락이 살아 있는 시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날에 생긴 구름 한 점 바람 한 점이 그림책이 되어 태어났습니다. 내다보기, 지켜보기, 들여다보기! 나무가 파스스 파스스스 이번엔 아주아주 커다란 구름이 아주아주 커다래서 안 움직이는 줄 알았는데 쿠르릉 쿠릉쿠릉 어느새 머리 위로 한가득. 움직이지도 않던 커다란 구름 한 점이 미끄러져 가고, 조막만 한 구름도 종종종종 가고, 기일쭉한 구름도 가야지 가야지 하고 가더니, 이번에는 바람이 좀 더 세차게 붑니다. 그러더니 아주아주 커다란 구름이 머리 위로 가득 나타났네요. 세상에나, 어떻게 이런 날씨가 있을까요? 아무 일 없던 하루가 어떻게 이렇게 달라질 수 있을까요? 날이 참 쨍쨍해서 옥상에 빨래도 널고 햇빛도 쬐고, 지나가는 차들도 내려다보고 먼 산도 바라보았는데, 갑자기 쿠릉쿠릉 구름이 나타날까요. 커다란 바람이 몰고 온 구름인가 봐요. 톡톡톡 “비 온다!” 소리치더니 호올쭉해져서 간다. 아니나 다를까, 비가 와요. 엄마와 나는 서둘러 빨래를 걷고 집 안으로 뛰어 갑니다. 아, 잠깐만 구름을 잘 보세요! 비가 오는데도 답답한 비가 아니라 정말 시원한 구름이 땅으로 내리는 듯해요. 비 온다 소리치면서 주룩주룩주룩. 그렇게 잠깐 내리던 아주아주 커다란 구름은 이제 어떻게 되었을까요? 가락에 맞춰 노래하며 보는 상쾌한 그림책! 구름을 이렇게 잘 그린 책이 또 있을까요? 구름을 이렇게 시원하게 노래한 책이 또 있을까요? 이해진 작가의 그림을 보면 그렇게 가볍지도, 그렇다고 그렇게 무겁지도 않습니다. 어찌 보면 가볍고 어찌 보면 무겁기도 한데, 가락이 살아 있는 시와 함께 보면 발걸음이 가벼워지듯 그림도 매우 경쾌해집니다. 비오는 구름을 보아도 전혀 무겁지가 않아요. 개구쟁이 먹구름 같아요. 그렇게 커다랗던 구름이 비를 흠뻑 쏟아낸 뒤에 어떻게 가는지 한번 보세요. 정말 너무너무 귀엽지 않나요? 호울쭉해져서 간다. 호올쭉해져서 간대요, 글쎄. 더워도 덥지 않을, 추워도 춥지 않을 구름 그림책 한 권. 기다랗고 커다란 구름책 한 권, 집에 들여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아마 볼 때마다 노래하고 싶고, 춤추고 싶어질 거예요. 첫 그림책으로 우리 곁에 태어난 이해진 작가님, 고맙고 축하합니다.
시간을 훔치는 소년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나탈리 민 글.그림, 바람숲아이 옮김 / 2015.11.13
13,000원 ⟶
11,700원
(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나탈리 민 글.그림, 바람숲아이 옮김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시리즈 24권. '소통'과 '공감'으로 관계 맺기를 시작하면서 누군가와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인지 깨닫게 된 숲 속의 소년 이야기이다. 나탈리 민은 아이들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고, 관계를 맺어 가는 과정을 예리하고 세심하게 포착하여 '소년 시리즈'로 완성했다. 누군가와 함께 나눌 때에야 비로소 의미를 가지는 '말'과 '공간',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시처럼 서정적인 텍스트와 한 권의 작품집처럼 완성도 높은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했다. "마음을 파고드는 시의 언어,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이라는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소년, 낯선 세상에 서툰 첫발을 내딛다! 소통과 공감으로 진정한 관계 맺기를 시작한, ‘시간을 훔치는 소년’ 이야기 소년은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졌어요. 너무너무 길게, 끝도 없이 길게……. 숲을 떠나 마을로 내려온 소년은 매일매일을 친구와 함께 보냅니다. 그리고 그 매일매일은 늘 비슷하지요. 그러던 어느 월요일, 소년은 한 소녀를 발견합니다. 소년은 소녀의 모든 것이 궁금합니다. 이름은 무엇인지, 몇 학년인지, 또 나무 이파리가 떨어지는 것을 몇 번이나 보았는지 말이에요. 화요일, 친구가 소년에게 편지 하나를 건넵니다. 소녀가 소년에게 준 편지이지요. 거기에는 목요일 다섯 시에 만나자는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소년은 그때부터 목요일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소년에게는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너무 길게 느껴집니다. 수요일, 소년은 친구와 함께 마을 곳곳에 있는 시계를 찾아다닙니다. 그리고 그날 밤, 소년은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바로 다음 날이 목요일이었으니까요. 마침내 목요일, 소년과 소녀가 만났습니다. 웬일인지 소년은 소녀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너무너무 짧게만 느껴집니다. 그날 이후, 소년과 소녀는 다시 만날 날을 정하기 위해 ‘시간’에 관한 글자들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하루, 일주일, 한 달, 1년에 대해 알게 된 소년과 소녀는 함께 오로지 둘만의 시간을 위해 매일 조금씩 시간을 훔치기로 합니다. 일요일이 지나면 소년과 소녀가 서로 알게 된 지 일주일이 됩니다. 일주일은 긴 시간일까요, 짧은 시간일까요? 그리고 시간은 왜 때로는 길게, 때로는 짧게 느껴지는 걸까요? 《시간을 훔치는 소년》은 ‘소통’과 ‘공감’으로 관계 맺기를 시작하면서 누군가와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인지 깨닫게 된 숲 속의 소년 이야기입니다. 나탈리 민은 아이들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고, 관계를 맺어 가는 과정을 예리하고 세심하게 포착하여 <소년 시리즈>로 완성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나눌 때에야 비로소 의미를 가지는 ‘말’과 ‘공간’,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시처럼 서정적인 텍스트와 한 권의 작품집처럼 완성도 높은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했지요. 과연 “마음을 파고드는 시의 언어,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합니다. <소년 시리즈>와 함께 낯선 세상에 서툰 첫발을 내디딘 숲 속의 소년, 그리고 우리 아이들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 한울림 블로그(http://blog.naver.com/hanulimkids)에서 <소년 시리즈> 책놀이 활동지를 다운받아 활용하세요!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낸다는 것, 그것은 마음 나누기의 시작! 친구를 만나기 위해 마을로 내려온 소년에게 매일매일은 늘 비슷했습니다. 그리고 소년은 시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지요. 시간을 알고 헤아린다는 것이 별 의미 없는 일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어느 월요일, 한 소녀를 만난 뒤로 소년에게 시간은 ‘의미 있는 것’이 됩니다. 똑같이 흐르는 시간인데도 소녀와 만나기로 한 목요일까지 기다리는 시간은 유난히 길게만 느껴지고, 정작 목요일이 되어 소녀와 함께 보내는 시간은 너무너무 짧게만 느껴집니다. 누군가와 만나는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고, 함께 보내는 시간이 짧게 느껴진다는 것은 그만큼 상대방이 나에게 소중한 존재라는 의미일 테지요. 내 시간을 상대방에게 내어준다는 것은 마음을 나누고 싶다는 신호이기도 하고요.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기 시작하면서 소년과 소녀의 즐거운 작당이 시작됩니다. 시간을 ‘훔치기’로 한 것이지요. 조금이라도 더 빨리 보고 싶어서 시간을 조금씩 훔치고, 만나서 더 오래오래 함께 있기 위해 시간을 훔쳐서 모은다는 발상은 작가의 상상력이 얼마나 아이들의 눈높이와 맞닿아 있는지를 증명합니다. 더 나아가 소년이 소녀에게 시간을 ‘선물하기’로 한 장면은 그야말로 상상력의 절정입니다. 상상력과 만나는 지점에서 《시간을 훔치는 소년》이 전하는 ‘시간’의 의미가 극대화되는 것이지요. 누군가와 소통하고, 공감하며 관계를 맺는 ‘시간’은 1분 1초, 하루, 일주일, 한 달, 1년이라는 규칙적이고 물리적인 시간을 뛰어넘습니다. 《시간을 훔치는 소년》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 곧 진정으로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는 일의 시작임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숲 속의 소년이 전하는 세 가지 이야기, 결국 하나의 이야기. 연작 그림책이 주는 특별한 즐거움! 《글자를 모으는 소년》의 첫 출간 이후 2, 3년 간격으로 《숲을 사랑한 소년》, 《시간을 훔치는 소년》이 출간되었습니다. ‘숲 속의 소년’이 각 권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각각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동시에 세 권 전체를 연속적으로 아우르기 때문에 첫 권부터 순서대로 읽었을 때 그 재미와 감동은 배가 됩니다.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 주인공에 대한 친근감 역시 연작 그림책만이 지닌 특별한 즐거움이겠지요. 《글자를 모으는 소년》의 ‘말’, 《숲을 사랑한 소년》의 ‘공간’, 《시간을 훔치는 소년》의 ‘시간’이라는 열쇳말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함께 나누는 말, 함께 머무는 공간, 함께하는 시간처럼 ‘누군가와 함께여야 비로소 의미가 있다’는 점이지요. 나탈리 민은 누구보다도 예리하고 세심하게 아이들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고, 관계를 맺어 가는 과정을 포착하여 <소년 시리즈> 세 권에 담아냈습니다. 숲 속의 소년처럼 우리 아이들도 말과 공간, 시간의 숨은 가치를 발견하고, 소통과 공감으로 진정한 관계 맺기를 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소년 시리즈>와 함께 낯선 세상에 서툰 첫발을 내디딘 숲 속의 소년,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응원해 주세요! 시적인 텍스트에 어우러진 다양한 재료와 표현 기법. 나탈리 민이 선사하는 감상의 기쁨! 시처럼 서정적인 텍스트와 갤러리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아름다운 그림 역시 <소년 시리즈>를 빛나게 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출간 이후 많은 독자들로부터 “마음을 파고드는 시의 언어,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소년 시리즈는> 밀도감과 예술적 가치가 있는 작품이지요. 다른 그림책들에 비해 월등히 큰 판형으로 제작한 이유, 두 페이지에 걸쳐 그림을 가득 채운 이유도 한 권 한 권이 수준 높은 작품집으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곳곳에 숨어 있는 시계와 밤하늘을 가득 메운 별자리 그림은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운 ‘시간’이라는 개념을 시각화하여 보여 주지요. 나탈리 민은 이 시리즈에서 여러 가지 재료와 기법을 활용했습니다. 종이에서 느껴지는 서로 다른 다양한 질감을 아주 좋아해 콜라주 기법을 주로 활용했습니다. 또한 파스텔과 색연필로 채색하기도 하고, 라이노컷(인쇄용 리놀륨 판면에 인쇄한 그림. 피카소와 마티스가 애용한 기법으로 유명함)으로 표현하기도 했지요. 이처럼 모양과 색 그리고 다양한 재료들이 어우러져 나탈리 민의 그림에서는 공간감이 느껴지고, 이야기 또한 더욱더 풍성해집니다.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가인 나탈리 민이 <소년 시리즈>로 한국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거대한 상상력의 세계, 감성적이고 수준 높은 텍스트와 그림, 연작 그림책이 주는 특별한 재미까지, 독자들의 마음 깊숙이 파고드는 나탈리 민의 작품을 놓치지 마세요!
안녕? 페트병아
키즈엠 / 수잰 퍼시 (지은이), 기젤라 보헤르케즈 (그림), 김은재 (옮긴이) / 2022.11.15
13,000원 ⟶
11,700원
(10% off)
키즈엠
창작동화
수잰 퍼시 (지은이), 기젤라 보헤르케즈 (그림), 김은재 (옮긴이)
다이노 코어 물감놀이가 좋아요!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6.11.10
7,500원 ⟶
6,750원
(10% off)
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애니메이션 <최강 공룡 합체 다이노코어> 속 주요 인물들을 12가지 색의 물감으로 자유롭게 색칠해 보자. 선 긋기, 색감 익히기 활동을 통해 그리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또한 그림 따라 색칠하기, 상상하며 색칠하기 등의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 표현력, 관찰력, 창의력, 상상력도 증진시킬 수 있다. 또한, 다이노코어 주인공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특별부록 스티커는 물감 놀이의 재미를 더한다.직선 그리기 곡선 그리기 모양 그리기 코어 그리기 렉스 색칠하기 전투모드 렉스 색칠하기 에밀리 색칠하기 존 색칠하기 티라노 코어 색칠하기 샤벨 코어 색칠하기 스테고 코어 색칠하기 안킬로 색칠하기 디버스터 샤벨 색칠하기 디버스터 스테고 색칠하기 메가 디버스터 티라노 색칠하기 메가 디버스터 샤벨 색칠하기 메가 디버스터 스테고 색칠하기 울트라 디버스터 티라노 색칠하기 울트라 디버스터 샤벨 색칠하기 울트라 디버스터 스테고 색칠하기 상상하며 색칠하기 자유롭게 그리기▶ <물감놀이가 좋아요!> 시리즈 12가지 수채 물감으로 알록달록 색칠하며 색 감각과 창의력을 길러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등 12가지 색의 물감으로 색칠하는 물감 색칠 놀이북이에요. 수채 물감과 붓이 함께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할 수 있어요.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과 주요 장면을 알록달록 색칠하며 색감을 익혀요. 선 긋기, 색과 친해지기, 창의력 향상, 상상하며 색칠하기 등 단계별로 다양한 밑그림에 어울리는 색을 골라 자유롭게 색칠하며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 <다이노코어 물감놀이가 좋아요!> 신간 소개 애니메이션 <최강 공룡 합체 다이노코어> 속 주요 인물들을 12가지 색의 물감으로 자유롭게 색칠해 보세요. 선 긋기, 색감 익히기 활동을 통해 그리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또한 그림 따라 색칠하기, 상상하며 색칠하기 등의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 표현력, 관찰력, 창의력, 상상력도 증진시킬 수 있답니다. 다이노코어 주인공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특별부록 스티커는 물감 놀이의 재미를 더해요. ▶ 추천 대상 독자 <최강 공룡 합체 다이노코어>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 그리기와 색칠하기 등을 좋아하는 아이 아이에게 그리기의 기초를 알려 주고 싶은 부모님 물감 놀이북을 찾는 부모님
나를 지켜요!
보임북스 / 세베 마사유키 글.그림, 손민경 옮김 / 2015.04.01
9,900
보임북스
생활동화
세베 마사유키 글.그림, 손민경 옮김
어린이 안전 동화 시리즈 4권. 각각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스스로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어른에게 도움을 청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문제상황에서 꼭 필요한 요령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미로 찾기 체크 - 집으로 돌아가기 하면서 체크 - 말을 걸어온다면… 하면서 체크 - 앗! 위험해요! 체조로 체크 - 에잇! 꽉! 공벌레 포즈 퀴즈로 체크 - 전화가 따르릉… 비교하며 체크 - 공원에서 놀 때 스티커 붙이기 - 화장실에 갈 때… 스티커 붙이기 - 말해 보세요 스티커 붙이기 - 집 주변 탐험 체크최근 들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유괴와 성 범죄 같은 끔찍한 사건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낯선 상황이나 사람을 인지하는 능력이 미숙할 뿐 아니라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판단력과 대처능력이 부족하여 화를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안전 교육 전문가들은 일상생활에서 여러 구체적인 문제상황을 제시하며 각각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반복적이고 꾸준하게 학습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그러한 학습의 효과로 어린이 스스로 사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힘과 지혜를 기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어린이 안전 동화 - 나를 지켜요!>에서는 각각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스스로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어른에게 도움을 청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문제상황에서 꼭 필요한 요령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곤충들의 축제
북뱅크 / 도쿠다 유키히사 (지은이), 구스미 다쿠야 (그림), 송지현 (옮긴이) / 2018.09.30
12,000원 ⟶
10,800원
(10% off)
북뱅크
창작동화
도쿠다 유키히사 (지은이), 구스미 다쿠야 (그림), 송지현 (옮긴이)
요란북적 곤충 이야기 2권. 다양한 곤충들의 특색을 재치 있게 의인화한 <곤충들의 운동회>에 이은 제2탄 <곤충들의 축제>이다. 시끌벅적하게 축제를 벌이는 각 곤충들이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행동이 재미있고, 그림 사이사이 말풍선에 벌레들이 나누는 대화를 넣어 아이들을 저절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하므로 곤충을 싫어하거나 관심 없는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원색을 사용한 단순한 그림은 각 곤충들의 특징을 잘 잡아내고 있어 생태 학습에도 도움을 준다. 가면을 만드는 하늘소, 풍뎅이, 거위벌레. 항아리를 만드는 말벌, 호리병벌, 쌍살벌. 공벌레가 운영하는 볼링장과 주머니나방 아저씨와 아주머니의 옷 가게, 땅강아지가 땅 밑에 만든 재미있는 터널, 주스와 야채 그리고 나뭇가지와 똥을 파는 가게, 사회자 메뚜기와 커튼처럼 대열을 맞춰 살랑살랑 몸을 흔드는 나비들, 줄 맞춰 노래를 부르는 실베짱이, 무늬가 같은 무당벌레 찾기와 큰 목소리 대회, 거미가 만든 트램펄린 등 재미있는 놀 거리가 가득하다.다양한 곤충들의 특색을 재치 있게 의인화한 <곤충들의 운동회>에 이은 제2탄 <곤충들의 축제>가 나왔다! “둥, 두둥, 둥두두둥” 민들레 광장에서 들리는 북소리! 곤충들의 축제에 놀러 오세요! 신나는 북소리가 민들레 광장에 크게 울렸다. 오늘은 곤충들의 축제날,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가 힘차게 북을 두드리고 하늘에서 벌어지는 잠자리들의 축하 행진이 가슴을 설레게 만든다. 가면을 만드는 하늘소, 풍뎅이, 거위벌레. 항아리를 만드는 말벌, 호리병벌, 쌍살벌. 공벌레가 운영하는 볼링장과 주머니나방 아저씨와 아주머니의 옷 가게, 땅강아지가 땅 밑에 만든 재미있는 터널, 주스와 야채 그리고 나뭇가지와 똥을 파는 가게, 사회자 메뚜기와 커튼처럼 대열을 맞춰 살랑살랑 몸을 흔드는 나비들, 줄 맞춰 노래를 부르는 실베짱이, 무늬가 같은 무당벌레 찾기와 큰 목소리 대회, 거미가 만든 트램펄린 등 재미있는 놀 거리가 가득하다. 시끌벅적하게 축제를 벌이는 각 곤충들이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행동이 재미있고, 그림 사이사이 말풍선에 벌레들이 나누는 대화를 넣어 아이들을 저절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하므로 곤충을 싫어하거나 관심 없는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원색을 사용한 단순한 그림은 각 곤충들의 특징을 잘 잡아내고 있어 생태 학습에도 도움을 준다. <이 그림책에 등장하는 곤충들의 자기소개>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곤충 친구들 이야기를 들으면 이 그림책이 한층 더 재미있어집니다! * 사마귀 “섬서구메뚜기 부부가 늘 겁먹은 눈으로 날 바라보지만, 내 팬도 있을 거야. 그렇지?” * 공벌레 “<곤충들의 운동회>에서는 공 넣기의 공을 맡았고, <곤충들의 음악회>에서는 타악기를 맡아. 사실은 곤충이 아니지만 모두가 친구라고 불러주니까 기뻐.” * 땅강아지 “나의 특기는 굴 파기. 헤엄도 잘 치고 노래도 잘 불러.” * 방아벌레 “내 특기는 점프야. <곤충들의 운동회>에서도 <곤충들의 음악회>에서도 점프를 하지. 한번 찾아 봐.” * 장수풍뎅이“<곤충들의 운동회>에서는 줄다리기 리더, <곤충들의 음악회>에서는 지휘자. 몸이 크니까 눈에 띄나 봐.” * 자벌레 “걷는 건 느리지만 웃기는 모습을 하는 게 특기야. 볼링 핀도 재미있었어.” * 폭탄먼지벌레 “<곤충들의 운동회>에서 방귀 소리로 출발 신호를 보냈지.” * 칠성무당벌레 “<곤충들의 축제>에 무당벌레 친구들이 많이 나와서 기뻤어. <곤충들의 음악회>에서는 나팔을 불어.” * 사슴벌레 “<곤충들의 축제>에서도 <곤충들의 음악회>에서도 북을 두드려.” * 거위벌레 “암컷은 나뭇잎을 돌돌 말아서 그 안에 알을 낳는단다. 거위처럼 생겨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 * 말벌 “나무껍질을 사용해서 크고 예쁜 집을 만들어.” * 거미 “평소에는 세로로 그물을 쳐. 가로 실에 먹잇감이 붙도록 되어 있어. 암컷이 더 큰 그물을 칠 수 있단다.” * 도롱이벌레 가족 “보통 나뭇잎이나 작은 가지로 집을 만들어. 실이나 털실이 있으면 집의 재료로 쓰기도 해. 수컷만 나방이 되지.” * 아빠 굴파리와 아기 굴파리 “토마토와 가지, 콩의 잎사귀에 알을 낳아. 알에서 태어난 유충은 신비로운 문양을 만들며 잎을 먹지.” * 네발나비 “예쁜 무늬를 가지고 있는 건 수컷이야. 꽃의 꿀이나 수액을 빨아먹지만, 사람의 땀, 동물의 똥도 좋아해.” * 하늘소 “나무껍질을 가장 좋아한단다. 내 친구들 중에는 색이 예쁜 곤충들이 많아.” * 버섯벌레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버섯을 아주 좋아해.” * 꽃무지 “꽃에 파고들어서 꽃가루를 모은단다. 꽃에 모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어.” * 쇠똥구리 “동물의 똥이 나에겐 최고의 대접이야. 똥 속에서 새끼도 키우지.” * 반딧불이 “유충일 때는 다슬기라는 조개를 먹어. 하지만 어른이 되면 아무것도 먹지 않는단다.” * 딱정벌레 “지렁이나 곤충의 유충을 먹지.” 다음 가게에는 항아리가 늘어서 있습니다.항아리를 만드는 것은 말벌, 호리병벌, 쌍살벌입니다.얼굴이 무서운 말벌이지만 항아리는 정말 예쁩니다. 이곳은 공벌레의 볼링장입니다.보세요, 공은 공벌레, 볼링 핀은 자벌레입니다.공이 오면 자벌레가 피해버려서 도통 쓰러뜨릴 수 없습니다. 모두 한바탕 웃습니다.
엉뚱발랄 콩순이 스티커 색칠놀이 3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20.07.20
6,500원 ⟶
5,850원
(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색칠,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IQ,EQ계발 프로그램이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된다.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며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을 키워줍니다. 스티커놀이와 다양한 게임을 통하여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이 발달한다.스티커2장, 내지 32p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 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개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 줍니다.
멍멍이 탐정과 엄마 잃은 알
토토북 / 카테리나 고렐리크 (지은이), 김여진 (옮긴이) / 2022.05.03
13,000원 ⟶
11,700원
(10% off)
토토북
창작동화
카테리나 고렐리크 (지은이), 김여진 (옮긴이)
내가 엄마 할 거야
크레용하우스 / 박혜선 글, 김준문 그림 / 2013.04.08
10,000원 ⟶
9,000원
(10% off)
크레용하우스
창작동화
박혜선 글, 김준문 그림
메리와 친구들 시리즈 3권. 사람들의 걱정을 대신해 주는 인형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걱정인형들이 동화의 주인공이 되어 나타났다. 상냥한 메리와 활기찬 인디, 소심한 라라, 멋쟁이 에코, 씩씩한 타타, 엉뚱한 찌지리가 엮어 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한창 크는 아이들로 하여금 협동과 배려를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아이들이 걱정하는 내용을 동화로 구성해 공감을 얻고, 주인공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용기를 준다.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배경을 실제처럼 만들어 제작하여 차원이 다른 생동감을 선사한다. 인디와 친구들은 유치원놀이를 하기로 했다. 함께 모래성 유치원을 만들고, 종이 상자로 유치원 버스도 만들었다. “난 선생님 할 거야.” 인디가 선생님처럼 호호호 웃었다. 라라도 선생님이 하고 싶었다. “안 돼. 선생님은 나야. 라라 넌 유치원 앞에 서 있는 나무 해.” 나무가 된 라라는 유치원 버스에 탈 수 없어 울음을 터뜨리는데….일상생활에서 겪는 아이들의 걱정거리를 해결해 가는 메리와 친구들. 메리와 친구들 시리즈는 아이들이 걱정 없이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지혜를 선물합니다. 내가 엄마 할 거야! 인디와 친구들은 유치원놀이를 하기로 했어요. 함께 모래성 유치원을 만들고, 종이 상자로 유치원 버스도 만들었지요. 모두가 신이 났어요. “난 선생님 할 거야.” 인디가 선생님처럼 호호호 웃었어요. 라라도 선생님이 하고 싶었어요. “안 돼. 선생님은 나야. 라라 넌 유치원 앞에 서 있는 나무 해.” 나무가 된 라라는 유치원 버스에 탈 수 없어 울음을 터뜨렸어요. 그다음에는 엄마놀이를 하기로 했어요. “난 엄마! 아빠는 에코, 라라는 아기, 그리고 타타는 오빠.” 인디는 자기 마음대로 친구들의 역할을 정했어요. 그래서 친구들은 엄마놀이가 하나도 즐겁지 않았어요. “인디, 넌 왜 네 마음대로만 하니? 너랑 안 놀아!” 친구들은 화가 났어요. 과연 인디는 친구들과 화해할 수 있을까요? 모두가 즐겁게 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메리와 친구들이 선사하는 따뜻하고 유쾌한 동화 “걱정은 우리에게 맡겨 두세요!” 사람들의 걱정을 대신해 주는 인형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걱정인형들이 동화의 주인공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상냥한 메리와 활기찬 인디, 소심한 라라, 멋쟁이 에코, 씩씩한 타타, 엉뚱한 찌지리가 엮어 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한창 크는 아이들로 하여금 협동과 배려를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또 아이들이 걱정하는 내용을 동화로 구성해 공감을 얻고 주인공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배경을 실제처럼 만들어 제작했습니다. 생동감이 넘치는 걱정인형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내가 엄마 할 거야>에 이어 또 다른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가 계속해서 아이들을 찾아갑니다!“나도 선생님 하고 싶은데.”“안 돼. 선생님은 나야. 라라 넌 유치원 앞에 서 있는 나무 해.”인디는 선생님처럼 또박또박 말했어요. “나 아기 안 할 거야.” 누워 있던 라라가 벌떡 일어났어요. “나도 하기 싫어. 인디 넌 왜 네 마음대로만 하니?”타타도 화를 냈어요. 또 인디는 메리에게 강아지를, 찌지리에게 고양이를 시켰어요.“나 강아지 안 해.” 메리가 벌컥 화를 냈어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다른 귀신 뽑기책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10.25
12,000원 ⟶
10,800원
(10% off)
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신비랑 금비와 함께 다른 귀신을 쏙쏙 뽑아 보세요. ‘다른 귀신 찾기’를 비롯해 ‘거울에 반사된 다른 귀신 찾기’, ‘다른 귀신 짝꿍 찾기’, ‘다른 귀신 조명 찾기’ 등 풍성하고 재미난 다른 그림 찾기들이 가득하다.신비아파트 다른 귀신 뽑기의 달인을 찾습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다른 귀신 뽑기책>에서 신비랑 금비와 함께 다른 귀신을 쏙쏙 뽑아 보세요. ‘다른 귀신 찾기’를 비롯해 ‘거울에 반사된 다른 귀신 찾기’, ‘다른 귀신 짝꿍 찾기’, ‘다른 귀신 조명 찾기’ 등 풍성하고 재미난 다른 그림 찾기들이 가득하답니다. 특별 게임 ‘숨은 귀신 퀴즈’와 ‘숨은 귀신 카드’ 게임'까지 마스터한다면, 여러분도 다른 귀신 뽑기의 달인이 될 수 있어요!
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 이쪽저쪽 호기심 길
오늘책 / 유프라테스 (지은이), 신은주 (옮긴이), 사토 마사히코 (감수) / 2022.05.31
13,000원 ⟶
11,700원
(10% off)
오늘책
창작동화
유프라테스 (지은이), 신은주 (옮긴이), 사토 마사히코 (감수)
스티커 펑펑 : 우리 집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은이) / 2024.03.14
6,000원 ⟶
5,400원
(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
유아놀이책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은이)
책상, 침대, 옷장, 텔레비전 등 우리 집에서 볼 수 있는 물건은 물론, 청소 용품, 공구, 음식 도구, 생활소품까지. 우리 집에 있는 여러 가지 물건들이 사진으로 한가득 들어 있다. 우리 집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을 자유롭게 척척 붙이며 우리 집을 멋지게 꾸며 보자.-내 방에 있어요 -엄마 아빠 방에 있어요 -거실에 있어요 -부엌에 있어요 -화장실에 있어요 -세탁실에 있어요 -베란다에 있어요 -전기가 필요해요 -청소할 때 필요해요 -수리할 때 필요해요 -아플 때 필요해요 -여름에 필요해요 -겨울에 필요해요 -신발장에 있어요 -서재에 있어요 -집 안을 꾸며요스티커를 붙이며 사물 인지력, 집중력, 창의력을 길러요!! 스티커 펑펑은 다양한 스티커를 특징에 따라 구분하거나 자유롭게 붙이는 활동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길러 줍니다. 스티커를 펑펑 붙이며 신나게 노는 동안 소근육은 물론, 눈과 손의 협응력도 발달합니다. *생생한 사진 스티커 거실, 부엌, 화장실, 내 방, 베란다 등에 있는 물건들을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 보세요. 백과사전 못지 않은 풍부하고 정확한 사진들이 가득해서 인지 능력과 관찰력이 향상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우리 집 물건 구분하기 아이들의 눈에 보이는 대로, 아이들의 수준에 맞추어 우리 집에 있는 여러 가지 물건들을 분류하며 놀다 보면 집에서 항상 보는 것들도 새롭게 보일 거예요. 어디에서 주로 볼 수 있는지, 무엇을 할 때 주로 쓰는지 살피다 보면, 관찰력도 쭉쭉! 자신감과 독창성도 쑥쑥 늘어난답니다. *스티커 붙이기부터 우리 집 도감까지 활용도 200%! 스티커 책, 한번 붙이고 나면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스티커 펑펑 책은 다 붙이고 난 후의 재미가 오히려 쏠쏠합니다. 각기 다른 주제에 들어 있는 물건들이 무엇인지 찾아 보고, 신문이나 잡지책에서 다른 물건들을 오려 붙일 수도 있어요. 다 붙이고 난 책은 나만의 우리 집 도감으로 충분하지요.
막걸리 심부름
사파리 / 이춘희 (글), 김정선 (그림), 임재해 (감수) / 2020.02.25
12,000원 ⟶
10,800원
(10% off)
사파리
창작동화
이춘희 (글), 김정선 (그림), 임재해 (감수)
1169
1170
1171
1172
1173
1174
1175
1176
1177
1178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싫으니까 싫어
3
오누이 이야기
4
꽃에 미친 김 군
5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6
마나의 편지
7
마음 그릇
8
내일도 그럴 거야
9
초록의 마법
10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1
마법천자문 70
아울북
14,310원
2
다있소 과학 1
3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4
긴긴밤
5
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
6
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7
어린 임금의 눈물
8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9
어스플러스 2 : 엘리킹을 찾아라
10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1
기억 전달자
비룡소
14,400원
2
순례 주택
3
아몬드 (청소년판)
4
스티커
5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6
죽이고 싶은 아이
7
잃어버린 건 없는지 잊은 건 아닌지
8
열다섯에 곰이라니
9
호구
10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3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4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5
완벽한 원시인
6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7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8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9
마션
10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