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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업
길벗어린이 / 이양재 지음, 이상규 그림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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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유아학습책
이양재 지음, 이상규 그림
장승업의 생명력 넘치는 그림을 놀이로 즐기는 학습서.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시리즈 9권. 책 앞에서 오원 장승업의 생애와 작품 경향을 간략하게 정리한 후, 오원의 그림으로 만든 퀴즈나 수수께끼,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구성하였다. 2003년에 출간된 책을 만 3세 전후의 아이들이 쉽게 놀이에 빠져들도록 내용 구성을 다듬고 친근한 표지로 바꾸어 2010년 새롭게 펴냈다. 세밀한 관찰을 바탕으로 말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그린 '여덟 마리 말', 말 만큼이나 끌고가는 사람의 얼굴 표정이 살아있는 '두 마리 말과 사람', 왕희지의 모습을 담은 '글씨 쓰는 왕희지', '거위를 바라보는 왕희지' 등이 실려 있다. 그림에 대한 설명이 없어 자유롭게 그림에 몰입할 수 있다.여덟 마리 말 두 마리 말과 사람 글씨를 쓰는 왕희지 여유로운 삶 가을 풍경 꽃과 동물이 그려진 병풍 가을볕 아래 고양이 매 게 온갖 그릇과 꽃 그림 오동나무를 닦는 옛 화가 갈대밭의 기러기 떼 그림 찾아보기 장승업은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이런 일이 있었대요!《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시리즈는 명화를 가지고 아이들이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요모조모 비교하고, 하나하나 찾아보며 신나게 놀아보는 책입니다. ▣ 아이들에게 명화로 놀이를 즐기게 하자. 아이들은 3세부터 낙서형태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선과 형태에 대한 인지가 시작됩니다. 이 시기에 가장 많이 즐기는 놀이 중의 하나가 그림 맞추기 놀이입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아주 잘 그려진' 명화를 가지고 그림 맞추기 놀이를 한다면 금상첨화겠지요. 명화는 아름다움을 추구할 수 있는 미적 감각의 기초가 되고, 그림에서 오는 느낌은 예술적 감수성 발달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시리즈(전 10권)는 만 3세 전후의 아이들이 명화와 놀면서 자연스럽게 감수성을 키우는 예술 놀이책입니다. ▣ 명화를 가지고 어떻게 놀이를 즐길 수 있을까?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 『샤갈』을 펼치면 샤갈의 <자화상> 속 샤갈의 눈을 찾아보는 놀이로 시작합니다. 그림 속 모양이나 물체를 찾아보거나, 사용된 색깔도 찾을 수 있고, 베껴 그린 그림 들 중에 진품 명화를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피카소가 여자 친구를 그린 <너쉬 엘뤼아르의 초상화>에서는 그녀의 옆얼굴을 찾아보는 놀이를 합니다. 앞모습 같기도 하고 옆모습 같기도 한 그림을 보다 보면 앞얼굴과 옆얼굴을 한눈에 다 볼 수 있게 되지요. 그림 속의 인물이나 물체의 그림자 찾기도 재밌습니다. 레오나르도가 그린 그림 속 주인공의 다양한 미소 짓는 입술을 찾아 연결해 볼 수도 있지요. 물론 틀린 그림 찾기, 그림 속 무늬를 찾아보거나 그림에 어울릴 만한 이야기를 주어진 낱말로 지어보는 것도 재미난 미술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선 시대 천재 화가 김홍도의 <씨름>을 보고 그린 그림에서는, 빠뜨리거나 다르게 그린 네 군데를 찾는 놀이를 합니다. 이렇게 다채로운 색상과 소재를 다룬 명화를 이용해 먼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퀴즈로 미술 놀이를 즐기다 보면 스스로 그림에 빠져들게 됩니다. 아울러 책 후반부에는 예술가가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살펴볼 수 있고, 주사위 놀이를 하면서 질문에 알맞은 그림을 고르다 보면 예술가가 살았던 시절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조선의 마지막 천재 화가, 장승업 조선의 ‘마지막 천재 화가’ 오원 장승업은 글도 제대로 못 배웠지만, 자부심만큼은 누구 못지않아, 그의 호 '오원(吾園)'은 '나도 단원(김홍도) 못지않은 화가'라는 뜻으로 지었습니다. 산수, 인물, 새·꽃·동물 그림(화조영모), 정물 그림(기명절지) 등 못 그리는 그림이 없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쌍마인물도>, <선인화필도>, <화조영모10첩병풍>, <추정유묘도> 등을 통해 아이들은 신비롭고 기품이 넘치면서도 대범하고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장승업의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2003년에 출간된 책을 만 3세 전후의 아이들이 쉽게 놀이에 빠져들도록 내용 구성을 다듬고 친근한 표지로 바꾸어 2010년 새롭게 펴냅니다.
먹는 건 즐거워! : 필수 영양소
사파리 / 요시다 다카코 글, 세베 마사유끼 그림 / 200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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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자연,과학
요시다 다카코 글, 세베 마사유끼 그림
인스턴트 식품에 길들여진 어린이들에게 골고루 먹는 식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 주는 학습그림책. 우리가 늘 먹는 먹을거리를 영양소에 따라 빨강, 초록, 노랑, 하양 등의 네 가지 색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영양분이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1권 음식을 고루 먹어야 힘이 솟는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빨강, 초록, 노랑, 하양 등의 네 가지 색에 비유하면서, 각 영양소의 역할과 대표적인 음식도 가르쳐 준다. 음식이 몸에 들어와서 똥으로 배출되기까지의 과정도 재미있는 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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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 백남원 글.그림 / 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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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백남원 글.그림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우리 짚 문화 이야기 주로 도시환경 속에서 자라는 요즘의 아이들에게 ‘짚’은 퍽이나 생소한 사물일 겁니다. 하지만 불과 반세기 전까지만 해도 짚은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요긴한 생활재료였습니다. 신발에서부터 노동 도구, 곡식을 담는 그릇과 자루, 신앙표현의 도구에 이르기까지 생활에 필요한 물건의 태반을 짚으로 만들어 쓰던 농촌은 물론, 새끼줄이나 쌀가마, 달걀꾸러미 따위 생활 도구들은 도회에서도 흔히 쓰였지요. 플라스틱과 같은 값싸고 질긴 화학재료에 밀려 지금은 가축의 사료로나 쓰이고 있지만, 전통사회에서 짚은 단순한 생활재료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었으며, 그러한 문화 속에는 우리가 쉽게 저버릴 수 없는 귀한 가치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하찮은 것을 요긴하게 쓰고, 자연에서 얻은 것을 귀히 쓰다가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지혜며, 질박하고도 야무진 아름다움에 대한 안목 들은 우리가 쉽게 저버리기엔 너무 아까운 소중한 가치들입니다. 오늘날 널리 쓰이는 ‘현대적인’ 물건들은 쓰고 버려지면 몇 백 년이 지나도록 썩어 없어지지 않는 쓰레기로 고스란히 남게 되어, 커다란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의 짚 문화를 되살피면서 거기 담긴 덕목들을 짚어보는 것은 매우 뜻있는 일이라 하겠습니다. 『짚』은 그런 생각으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할아버지가 투박한 손으로 짚을 꼬고 엮으면서 들려주는 ‘짚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보잘것없던 짚 한 줌이 어느 결에 손녀를 위한 소박한 짚신 한 켤레로 다시 태어납니다. 그처럼 우리 짚 문화에 담긴 소중한 가치들도 현대 생활에 맞는 모습으로 새롭게 되살아나기를 바랍니다. 볏짚 한 묶음이 옹이박인 손을 만나 하잘 것 없는 마른 풀 한 줌이 있습니다. 벼 낟알을 떨어내고 남은 잎과 줄기 -볏짚입니다. 군데군데 검버섯이 피고 옹이가 박인, 마디 굵은 손이 볏짚 몇 가닥을 집어 듭니다. 농사일로 풍상을 보낸 할아버지의 손인 듯싶습니다. 그 손의 주인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마른 풀처럼 보이지? 이것은 짚이야. 짚 중에서도 볏짚이지......” 짚이 무언지 모르는 도회 출신의 어린 손자에게 주근주근 설명하듯 자상한 말투입니다. “짚은 귀한 것이라고는 할 수 없어. 농촌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으니까. 생김새가 특별한 것도 아니야......”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그리고 능숙한 손놀림이 시작됩니다. 손은 짚을 비비고, 꼬고, 엮어 나갑니다. “지금 사람들이야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테지만 할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 그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짚은 소중한 것이었단다.” 이야기가 무르익어 가면서 꼬인 짚이 엮여 조금씩 어떤 모양새를 띠기 시작합니다. “짚 한 가닥, 한 가닥이 사람의 손을 만나 꼬이고 엮이다 보면 어느새 살면서 필요한 물건들로 다시 태어나곤 했거든.” 손놀림이 빨라집니다. 그러면서도 짚 한 가닥 한 가닥을 정확하고도 야무지게 결어 나갑니다. “때로는 옷도 되고, 때로는 신발도 되고, 가방도, 그릇도, 방석도...... 뿐만 아니라 동물들을 위한 집이 되기도 하고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이 되기도 했단다.” 손놀림은 사뭇 신중하면서도 늘 해 온 동작인 양 망설임이 없습니다. “요즘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보다 쉽게 낡기는 했지만 그리 걱정할 일은 아니었어.” 꼬이고 엮인 짚은 제법 모양을 갖추어 갑니다. 얼추 완성이 되어 가는 그것은 아마도 짚신이지 싶습니다. 비죽비죽 비어져 나온 검부러기들을 다듬어 마무리 짓는 손놀림과 함께, 이야기도 마무리가 지어집니다. “자연이 허락하는 만큼만 쓰고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난 뒤엔, 또다시 자연이 준 것으로 새로 만들면 되었으니까.” 어느덧 참하게 완성된 그것은 역시나, 짚신입니다. 그런데 그 짚신은 누구의 것이고, 짚신을 삼으며 이야기를 들려준 손놀림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어디, 잘 맞는지 볼까?” 비로소 얼굴을 드러낸 그는, 새마을 모자를 눌러쓴 수더분한 인상의 할아버지입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삼아 놓은 그 야무진 짚신 한 켤레의 주인은, 난생 처음 짚신을 신어 보며 신기한 듯 즐거운 듯 활짝 웃고 있는 갈래머리 손녀딸입니다. 그렇게, 하잘것없는 볏짚 한줌이 옹이박인 손을 만나 사랑스런 손녀의 발에 신겨 주는 야무진 짚신 한 켤레가 되었습니다. 그 능숙한 손놀림과 서걱거리는 볏짚의 질감을 눈앞에 보여주듯 생생히 묘사한 정밀한 그림과 자상한 이야기가 엮이고 이어져, 도회의 아이들에게 우리네 짚 문화를 소개하는 소박한 그림책 한 권이 되었습니다. 그림책 말미에 할아버지가 못다 해 주신, 우리네 짚 문화 이야기가 자료 사진을 곁들여 이어집니다.
덧셈 뺄셈 12주 세트 (전3권)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삼성출판사 이미지 뱅크 (그림) /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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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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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학습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삼성출판사 이미지 뱅크 (그림)
덧셈 뺄셈을 완성하는 가장 체계적인 방법. 싱가포르 수학 교수법 원리에 반복 학습을 더해 만든 연산 학습지다. 그림으로 덧셈 뺄셈의 원리를 먼저 익히고 반복 연습을 하다 보면 초등 1학년 수준의 연산을 끝낼 수 있다.■1단계(1권): 한 자릿수의 덧셈 뺄셈 -1주차: 9까지의 수 1일 1~9 알기 / 2일 1~9 쓰기 / 3일 1~9의 순서 알기 / 4일 1 큰 수와 1 작은 수 / 5일 두 수의 크기 비교 -2주차: 모으기와 가르기 1일 2~5 모으기 / 2일 2~5 가르기 / 3일 6~9 모으기 / 4일 6~9 가르기 / 5일 2~9 모으기와 가르기 -3주차: 한 자릿수의 덧셈 1일 덧셈식 쓰고 읽기 / 2일 1~5의 덧셈 / 3일 1~9의 덧셈 1 / 4일 1~9의 덧셈 2 / 5일 두 수를 바꾸어 더하기 -4주차: 한 자릿수의 뺄셈 1일 뺄셈식 쓰고 읽기 / 2일 1~5의 뺄셈 / 3일 1~9의 뺄셈 1 / 4일 1~9의 뺄셈 2 / 5일 한 자릿수의 덧셈 뺄셈 종합 ■2단계(2권): 두 자릿수의 덧셈 뺄셈 1주차: 100까지의 수 1일 십과 십몇 알기 / 2일 몇십 알기 / 3일 몇십몇 알기 / 4일 1~100의 순서 알기 / 5일 두 수의 크기 비교 2주차: 1일 (몇십)+ (몇) / 2일 (몇십몇)+ (몇) 1 / 3일 (몇십몇)+ (몇) 2 / 4일 (몇십몇)- (몇) 1 / 5일 (몇십몇)- (몇) 2 3주차: 1일 (몇십)+ (몇십) 1 / 2일 (몇십)+ (몇십) 2 / 3일 (몇십몇)+ (몇십) / 4일 (몇십몇)+ (몇십몇) 1 / 5일 (몇십몇)+ (몇십몇) 2 4주차: 1일 (몇십)- (몇십) 1 / 2일 (몇십)- (몇십) 2 / 3일 (몇십몇)- (몇십몇) 1 / 4일 (몇십몇)- (몇십몇) 2 / 5일 두 자릿수의 덧셈 뺄셈 종합 ■3단계(3권): 받아올림.받아내림이 있는 덧셈 뺄셈 1주차: 1일 10 모으기 / 2일 10 가르기 / 3일 10의 짝꿍수 / 4일 10이 되는 덧셈 / 5일 10에서 빼는 뺄셈 2주차: 1일 세 수의 덧셈 / 2일 세 수의 뺄셈 / 3일 10을 이용한 세 수의 덧셈 / 4일 10을 이용한 세 수의 뺄셈 / 5일 10을 이용한 세 수의 덧셈 뺄셈 3주차: 1일 수직선으로 덧셈하기 / 2일 10을 이용하여 모으기와 가르기 / 3일 10을 만든 뒤 덧셈하기 / 4일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 1 / 5일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 2 4주차 1일 수직선으로 뺄셈하기 / 2일 10을 만든 뒤 뺄셈하기 / 3일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 1 / 4일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 2 / 5일 받아올림.받아내림이 있는 덧셈 뺄셈 종합덧셈 뺄셈을 완성하는 가장 체계적인 방법 <덧셈 뺄셈 12주> 프로그램 아직도 1+1=2부터 가르치나요? 유아기는 오감을 활용해 세상을 배워 가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숫자나 기호 등 추상적 개념은 이해하지 못해요. 아이에게 덧셈 뺄셈을 가르치려면 인지 발달 과정에 맞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수학 성취도 부문 1위 국가인 싱가포르에서는 무턱대고 1+1부터 가르치지 않습니다. 쉬운 그림을 통해 먼저 개념을 이해시킨 뒤 수식을 접하게 하지요. 이게 바로 싱가포르 수학 교육의 핵심입니다. <덧셈 뺄셈 12주>는 싱가포르 수학 교수법 원리에 반복 학습을 더해 만든 연산 학습지입니다. 그림으로 덧셈 뺄셈의 원리를 먼저 익히고 반복 연습을 하다 보면 초등 1학년 수준의 연산을 끝낼 수 있습니다.
인어공주
꿈꾸는달팽이(꿈달) / 디즈니 지음 /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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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창작동화
디즈니 지음
디즈니 프린세스 무비스토리북 시리즈, 인어공주편.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팀에서 작업한 오리지널 이미지를 토대로, 한글을 막 읽기 시작한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고, 부모님들도 읽어주기 쉬운 분량으로 글과 그림을 다시 갈무리했다. 아름다운 그림들이 선사하는 풍부한 볼거리가 가득하고, 글을 모르는 어린아이가 그림만 넘겨 보아도 스토리의 전개를 모두 이해할 수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오랫동안 전 세계 수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의 프린세스 이야기들! 디즈니 프린세스 무비스토리북 시리즈는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팀에서 작업한 오리지널 이미지를 토대로, 한글을 막 읽기 시작한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고, 부모님들도 읽어주기 쉬운 분량으로 글과 그림을 다시 갈무리한 시리즈 입니다. * 디즈니 특유의 이미지와 탄탄한 스토리, 그림은 더욱 풍부하게, 글은 읽기 쉽게! 디즈니 프린세스는 '공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이자 세대를 뛰어넘어 누구나 좋아하는 캐릭터예요. 그중에서도 어려움을 무릅쓰고 용감하게 사랑을 선택하는 인어 공주의 이야기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커다란 감동으로 다가오지요. 디즈니 프린세스 무비스토리북 인어공주는 아름다운 그림들이 선사하는 풍부한 볼거리가 가득하고, 글을 모르는 어린아이가 그림만 넘겨 보아도 스토리의 전개를 모두 이해할 수 있답니다.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번역하여 책을 읽어 주는 부모님들에게도 부담이 가지 않습니다. * 말괄량이 인어공주와 인간 왕자님의 목숨을 건 사랑 이야기! 인어 공주 에리얼은 바닷속 임금님의 사랑스러운 막내딸이지만, 인간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어요. 어느 날 멋진 에릭 왕자님을 보고 첫눈에 반하고 말지요. - 배 안을 기웃거리던 에리얼은 에릭 왕자를 보았어요. -"아, 정말 멋진 분이야." -에리얼은 에릭 왕자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어요. 결국 공주님은 왕자님을 만나기 위해 목소리도 포기한 채 마녀 우르술라의 계약서에 서명을 하고 말았어요. 공주님은 사흘째 되는 날 해가 지기 전까지 왕자님과 입맞춤을 하고 영원히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딸랑새
보리 / 서정오 글, 홍영우 그림 / 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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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옛이야기
서정오 글, 홍영우 그림
옛 사람들의 지혜와 용기, 익살과 웃음을 그린 동화책. 어수룩하고 잘 속는 호랑이, 방울을 '딸랑새'라고 둘러대 기막힌 꾀로 자기의 목숨을 구한 소금 장수, 자기보다 몸집도 크고 사나운 호랑이에게 딸랑새가 무서우면 자기가 같이 가 주겠다며 호랑이 꼬리에 자기 꼬리를 묶는 호기심 많고 용감한 토끼의 이야기가 실린다. 또한 아름답고 유연한 우리 조선화의 산과 들 사이로 호랑이가 달리는 호랑이를 생생한 필치로 그린 홍영우 화백의 삽화가 곁들여진다. 작고 귀여운 동물들과 딸랑새를 피해 달아나는 호랑이를 구경하고, 또 호랑이를 함께 골려 주는 옛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진다.“딸랑딸랑 딸랑딸랑” 곶감보다 더 무서운 ‘딸랑새’가 나타났다! “딸랑딸랑 딸랑딸랑” 호랑이가 꼬리를 뻗치고 엉덩이를 비뚝배뚝 흔들며 밤새도록 달려도 “딸랑딸랑 딸랑딸랑” 달리면 달릴수록 딸랑새는 더 요란하게 소리를 내며 쫓아옵니다. 딸랑새를 떼어 내려고 밤새도록 도망가는 호랑이에게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겁 많고 어수룩한 호랑이, 호기심 많고 용감한 토끼 기막힌 꾀로 목숨을 구한 소금 장수가 펼치는 신나는 이야기 한판! 깨끗하고 정직한 백성의 말로 옛 이야기를 들려주는 서정오 선생님과 빼어난 조선화로 진짜배기 우리 호랑이를 그린 홍영우 선생님의 《딸랑새》에서 옛 사람들이 지혜와 용기, 익살과 웃음을 만나 보세요! 옛 이야기 속에서 길어 올리는 값진 이치 우리 옛 이야기 속에서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 호랑이! 그만큼 호랑이는 옛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사랑을 받았습니다. 호랑이는 옛 이야기 속에서 좋은 모습으로 나타나거나 혹은 나쁜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좋은 모습은 산신령처럼 영험한 존재, 혹은 어렵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애정어린 모습이고, 나쁜 모습은 약한 짐승이나 사람을 해치거나 잡아먹으려고 하는 사납고 무서운 모습입니다. 《딸랑새》에 나오는 호랑이는 어수룩하고 또 잘 속으며 겁 많은 호랑이로 나옵니다. 옛 사람들은 이렇게 어리석고 잘 속는 호랑이를 이야기 속에서 골려 주면서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현실 속에서 약한 존재는 사납고 힘이 센 존재를 힘으로는 이길 수 없습니다. 힘으로 이길 수 없으니 슬기와 지혜로 물리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려면 약한 사람들은 더 똑똑해 질 수밖에 없지요. 옛 사람들은 호랑이를 어리석게 그리면서 그런 이치를 이야기 속에 담고 있습니다. 방울을 ‘딸랑새’라고 둘러대 기막힌 꾀로 자기의 목숨을 구한 소금 장수, 자기보다 몸집도 크고 사나운 호랑이에게 딸랑새가 무서우면 자기가 같이 가 주겠다며 호랑이 꼬리에 자기 꼬리를 묶는 호기심 많고 용감한 토끼, 이 모두가 바로 현실 속에서 권력을 휘두르는 강한 자들에게 억압받고 괴롭힘을 당하던 우리 조상들이 자신들의 희망을 빗대어 만든 모습일 겁니다. 서정오 선생님은 말합니다. ‘겉으로 사납다는 것은 속으로 겁쟁이’인 거라고. 옛 사람들은 그 진리를 이미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나운 눈빛과 산천이 울릴 만큼 우렁찬 목소리를 가진 호랑이가 사람을 잡아먹는 포악한 맹수로 변하는 순간, 사람들은 호랑이에게 움츠리지 않고 이야기 속으로 ‘겁쟁이 호랑이’를 불러 냅니다. 그리고 실컷 골려 주지요. 여기서 옛 사람들의 익살과 웃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우리 옛 사람들은 호랑이를 어리석게 그리고, 장난스럽게 골려 주고는 있지만 호랑이가 약한 존재를 해치지 않는다면 이야기 속에서도 호랑이를 해치지 않습니다.《딸랑새》에 나오는 호랑이도 약한 목숨들을 해치거나 사납게 굴지 않았기 때문에 어리석지만, 웃음을 주는 모습으로 친근하고 사랑스럽게 그려 집니다. 우리 아이들이《딸랑새》에서 옛 사람들의 슬기와 용기, 지혜와 웃음을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딸랑새》를 펼치면, 호랑이가 달려온다! 딸랑새에서 호랑이는 한 순간도 멈춰 있지 않습니다. 딸랑새한테서 도망치려고 쉴 새 없이 달리는 호랑이! 호랑이가 내달리는 그 속도는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그대로 전해집니다. “딸랑딸랑 딸랑딸랑” 방울 소리가 나면 날수록 아이들의 숨도 가빠지고, 비뚝배뚝 엉덩이를 흔들어 가며 달리는 그 우스운 호랑이의 몸짓을 따라 아이들의 마음도 바빠집니다. 호랑이의 날쌘 움직임과, 기막히게 우스운 표정들 하나하나는 살아 있는 듯 생생합니다. 홍영우 선생님의 거침없는 붓끝에서 다시 살아난 호랑이의 표정은 마치 민화 속에 나오는 까치 호랑이처럼 익살스럽고 재미있어서 아이들에게 웃음을 줍니다. 홍영우 선생님이 옛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던 호랑이를 불러 낸《딸랑새》를 펼치면 아름답고 유연한 우리 조선화의 산과 들 사이로 호랑이가 달립니다. 그리고 곳곳에 토끼와 여우, 사슴, 까치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고 귀여운 동물들이 달아나는 호랑이를 구경합니다. 홍영우 선생님의 그림 속에서 아이들은 작고 귀여운 동물들과 딸랑새를 피해 달아나는 호랑이를 구경하고, 또 호랑이를 함께 골려 주며 옛 이야기 속에서 즐겁고 건강하게 자라날 것입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신기한 미로 찾기 : 초급편
작은우주 / 리다 다니로바 (지은이), 이나 아니키바 (그림)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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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우주
유아놀이책
리다 다니로바 (지은이), 이나 아니키바 (그림)
신데렐라
계림닷컴 / 초록개구리 지음, 이오나이쩨스 올가 그림 / 200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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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닷컴
명작동화
초록개구리 지음, 이오나이쩨스 올가 그림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세계 명작동화를 가려내어 '별하나 책하나' 시리즈 20권에 담았다. , 등의 동화를 정다운 입말체의 문장과 깔끔한 일러스트로 만난다. '별하나 책하나' 시리즈 전래동화 편 20권도 같이 출간되었다.
오즈의 마법사
계림닷컴 / 허문선 지음, 위승희 그림 / 200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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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닷컴
명작동화
허문선 지음, 위승희 그림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세계 명작동화를 가려내어 '별하나 책하나' 시리즈 20권에 담았다. , 등의 동화를 정다운 입말체의 문장과 깔끔한 일러스트로 만난다. '별하나 책하나' 시리즈 전래동화 편 20권도 같이 출간되었다.
이건 막대가 아니야
베틀북 / 앙트아네트 포티스 글 그림, 김정희 옮김 / 200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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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창작동화
앙트아네트 포티스 글 그림, 김정희 옮김
앙트아네트 포티스의 신작. 작가는 이 책에서 압축된 문장과 간결한 선, 절제된 색으로 단순함이 주는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이건 막대가 아니야>에서는 막대의 놀라운 변신이 시작된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그저 다치기 쉬운, 그래서 조심해야 하는 막대가 아이들에게는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놀이거리가 된다. 막대는 낚싯대가 되었다가, 붓이 되기도 하고, 역기가 되는가 하면, 칼이 되어 커다란 용과 맞서 싸울 용기를 준다. 이야기는 질문과 대답의 형식으로 이어진다. 막대를 들고 있는 아기돼지는 계속 질문을 받는다다. 막대 들고 어디 가느냐, 막대로 뭘 가리키느냐… 그때마다 아기돼지는 대답한다. "이건 막대가 아니야!?" 이때 막대는 질문을 받을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단조로운 검은 선 위에 아이의 상상력이 파란색으로 덧입혀지고, 평면적인 선이 입체적인 면으로 변한다.상자의 무한 변신에 감탄했던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또 하나의 순수! 《이건 상자가 아니야》로 닥터 수스 상을 수상한 앙트아네트 포티스의 신작. 작가는 이 책에서 압축된 문장과 간결한 선, 절제된 색으로 단순함이 주는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선보입니다. 《이건 막대가 아니야》의 전편《이건 상자가 아니야》에서 상자는 산이 되었다가, 로봇이 되었다가, 로켓이 되어 우주로 날아갑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기토끼의 상상이 이어지는 동안, 아이들의 상상도 끝없이 확장되었지요. 《이건 막대가 아니야》에서는 막대의 놀라운 변신이 시작됩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그저 다치기 쉬운, 그래서 조심해야 하는 막대가 아이들에게는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놀이거리가 됩니다. 막대는 낚싯대가 되었다가, 붓이 되기도 하고, 역기가 되는가 하면, 칼이 되어 커다란 용과 맞서 싸울 용기를 줍니다. 질문과 대답, 평면과 입체 이야기는 질문과 대답의 형식으로 이어집니다. 막대를 들고 있는 아기돼지는 계속 질문을 받습니다. 막대 들고 어디 가느냐, 막대로 뭘 가리키느냐… 그때마다 아기돼지는 대답합니다. ?이건 막대가 아니야!? 이때 막대는 질문을 받을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단조로운 검은 선 위에 아이의 상상력이 파란색으로 덧입혀지고, 평면적인 선이 입체적인 면으로 변합니다. 상상하기를 거부하는 단정적 질문과 질문에 굴하지 않는 자유로운 대답이 반복되면서 마지막에는 질문을 하는 사람(어른)도 고개를 갸웃하며 묻게 됩니다. ?그럼 그게 막대가 아니면 뭐야?? 아이는 상상의 나래를 펴고, 엄마는 아이의 기발한 상상 세계를 이해하게 되는 행복한 책읽기가 될 것입니다.
오려서 붙이기
홍진P&M / 홍진P&M 편집부 지음 / 200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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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유아놀이책
홍진P&M 편집부 지음
손과 같은 소근육을 이용한 움직임은 어린이의 지능을 발달시키는 중요한 활동으로, 손으로 만지고 오리고 붙이는 경험들은 두뇌를 자극하여 어린이에게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합니다. 5권 는 간단한 직선이나 곡선, 모양을 따라 오리고, 풀로 붙이기를 통해 구성력을 기르도록 하였습니다. 완성품을 어린이의 책상이나 벽에 붙여 놓으면 어린이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붙여도 붙여도 공주파티 스티커왕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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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누적 판매 부수 500만부를 자랑하는 베스트셀러 '붙여도 붙여도 스티커왕' 시리즈의 최신 개정판이다. 한글, 공룡, 동물, 자동차, 공주 등 아이가 좋아하는 6가지 주제를 생생한 실사와 일러스트 스티커로 붙인다. 하루 종일 신나게 붙여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스티커가 가득 들어 있다.1. 아름다운 궁전 2. 궁전 사람들 3. 공주의 침실 4. 공주의 옷장 5. 보석함과 화장대 6. 공주의 욕실 7. 공주의 패션 8. 숲 속 피크닉 9. 시원한 바닷가 10. 공주의 파티복 11. 멋진 생일 파티 12. 동화 속 공주 13. 공주의 미용실 14. 패션쇼 의상들 15. 공주의 패션쇼 16. 세계의 공주와 왕자 17. 행복한 결혼식붙여도 붙여도 스티커가 가득! 누적 판매 부수 500만부를 자랑하는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최신 개정판이에요. 한글, 공룡, 동물, 자동차, 공주 등 아이가 좋아하는 6가지 주제를 생생한 실사와 일러스트 스티커로 붙여요. 하루 종일 신나게 붙여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스티커가 가득 들어 있어요. 하나, 예쁜 그림 스티커 아름다운 궁전, 공주의 방, 공주의 옷장까지 예쁜 그림 스티커 600장으로 공주 나라로여행을 떠나요. 공주의 하루에 맞춰 옷을 입고, 바캉스와 숲속 피크닉을 떠나보세요 둘, 쉽고 즐겁게 착착 붙여요 스티커를 붙일 곳 마다 번호가 적혀 있어, 번호에 따라 착착 쉽게 붙일 수 있어요. 600조각 스티커를 요리조리 붙이는 동안 소근육이 발달하고 손과 눈의 협응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진답니다. 셋, 스티커 활동이 끝나면 공주 백과로 활용해요. 600개의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짠! 나만의 공주 백과가 완성됐어요! 보석과 드레스, 동화 속 공주님까지 책 한 권에 다 들어있어요.
미녀와 야수
꿈꾸는달팽이(꿈달) / 디즈니 지음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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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창작동화
디즈니 지음
애니메이션은 물론 실사영화로도 만들어져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녀와 야수’를 무비스토리북으로 만난다. 아름다운 벨의 당당한 눈동자와 사나워 보이지만 가슴 따뜻한 야수의 모습이 담긴 세대를 뛰어넘는 명작 이야기다. 아름다운 그림들이 선사하는 풍부한 볼거리가 가득하고, 글을 모르는 어린 아이가 그림만 넘겨 보아도 스토리의 전개를 모두 이해할 수 있다.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번역하여 책을 읽어 주는 부모님들에게도 부담이 가지 않는다.오랫동안 전 세계 수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의 프린세스 이야기들 디즈니 프린세스 무비스토리북 시리즈는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팀에서 작업한 오리지널 이미지를 토대로, 한글을 막 읽기 시작한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고, 부모님들도 읽어주기 쉬운 분량으로 글과 그림을 다시 갈무리한 시리즈 입니다. 애니메이션은 물론 실사영화로도 만들어져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녀와 야수’ 이제는 부담 없이 무비스토리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디즈니 특유의 이미지와 탄탄한 스토리, 그림은 더욱 풍부하게, 글은 읽기 쉽게 디즈니 프린세스는 '공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이자 세대를 뛰어넘어 누구나 좋아하는 캐릭터예요. 아름다운 벨의 당당한 눈동자와 사나워 보이지만 가슴 따뜻한 야수의 모습을 보며 세대를 뛰어넘는 명작 의 이야기에 빠져 보세요 아름다운 그림들이 선사하는 풍부한 볼거리가 가득하고, 글을 모르는 어린아이가 그림만 넘겨 보아도 스토리의 전개를 모두 이해할 수 있답니다.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번역하여 책을 읽어 주는 부모님들에게도 부담이 가지 않습니다. 야수와 현명하고 용감한 소녀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착하고 아름다운 벨은 위험에 처한 아버지를 대신해서 야수의 성에 갇히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무섭고 슬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야수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된답니다. - “당신이 그렇게 겁주지만 않았어도, 도망치지 않았을 거예요.” - 맞받아치던 벨은 부드럽게 한마디 덧붙였어요. - “고마워요, 목숨을 구해줘서…….” 외모보다 소중한 진실한 마음의 가치! 야수는 잘생겼지만 이기적인 왕자였어요. 어느 날 할머니로 변장한 요정의 저주에 걸려 무시무시한 야수로 변하게 되지요. 벨은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겉모습에 얽매이지 않고 항상 책을 읽으며 모험을 꿈꾸었어요. 벨의 지혜와 용기로 무서운 외모 속에 숨겨진 소중한 마음을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무서운 외모 속에 진실한 사랑을 간직한 야수와 아름다운 벨의 가슴 설레는 사랑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 “벨, 와 줘서 고맙소. 마지막으로 당신을 꼭 한 번 보고 싶었는데…….” - “안 돼요! 제발 제 곁을 떠나지 마세요! 당신을 사랑해요!”
나무는 알고 있지
보림 / 정하섭 글, 한성옥 그림 / 200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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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정하섭 글, 한성옥 그림
한 편의 시처럼 서정적인 글은 마치 나무의 삶을 대변하듯 조용하고 차분하게 진행된다. 작가는 사람의 눈에 비친 피사체로서가 아니라 나무의 관점에서 나무의 세상살이를 들려준다. 나무에서 잎이 나고 꽃이 피는 게 아니라, 나무가 잎을 내고 꽃을 피우는 것이다. 작가는 우리가 나무의 삶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글 또한 모든 것을 말없이 묵묵히 보여 주는 나무와 같은 느낌이다. 우리가 아주 자연스럽게만 생각했던 나무의 삶-꽃과 잎을 내고, 열매를 만들고 나뭇잎을 떨어뜨리는-은 나무가 알고 있는 삶의 방식을 묵묵히 실천하는 것이며, 그 실천으로 인해 모든 생명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음을 차분하게 알려 준다. 나무의 세상살이를 보여 주는 그림은 다양한 구도와 대비를 통해 시각적으로 강한 자극을 준다. 작가는 각 장면마다 나무의 삶을 명확히 담았다. 눈밭에 핀 꽃봉오리와 잎의 싹은 나무의 예지력을, 촘촘히 난 나뭇잎은 나무의 자생력을, 단면구도와 효과적인 대비가 돋보이는 뿌리의 모습에서는 나무의 굳건함을 보여 준다. 계절의 흐름이나 등산하는 인물을 따라가 보는 것도 이 그림책을 읽는 묘미 중 하나다. 2007 겨울분기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나무는 알고 있어.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그리고 다른 생명들을 해치지 않으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도. 나무는 아득한 옛날부터 비 오면 비에 젖고 눈 오면 눈을 인 채, 제 자리에서 묵묵히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살아온 긴 세월만큼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언제 잎을 내고 언제 꽃을 피워야 하는지 알고, 어떻게 먹이를 구하고 어떻게 자신을 지켜야 하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나무는 다른 생명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스스로를 살리는 길이자 생명의 역사를 지속시키는 길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생명의 역사를 책으로 쓸 때, 사람은 맨 마지막 장 마지막 줄에 등장한다고 합니다. 나무에 비해 이 지구에서 살아온 세월이 짧아서일까요? 우리는 나무가 알고 있는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끝없는 욕망에 휘둘려 숲을 베어 버리고, 다른 생물을 멸종시키고, 지구 환경을 파괴해 온 것이겠지요. 그럼에도 우리는 끊임없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에릭직톤’처럼 말입니다. 대지의 여신인 데메테르가 아끼는 참나무를 벤 에릭직톤은 그 벌로 끊임없는 허기를 느끼게 되고, 끝내 자신의 몸까지 먹어 치우며 죽게 됩니다. 욕망을 억누르지 못하고 계속해서 다른 생명들을 지배하고 이용하려 든다면 우리의 운명 또한 에리직톤의 그것과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너 몇 등이야? 집 몇 평이야? 요즘 아이들이 처음 만난 친구와 나누는 대화입니다. 욕망을 쫓기에 급급한 어른들이 빚어 낸 물질만능주의가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깊이 뿌리를 내린 탓이지요. 더욱이 형제 없이 자라 자기중심적인 요즘 아이들에게서 남과 더불어 나누는 모습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남보다 많이 가져야 하고, 남을 이겨야 하는 경쟁 논리가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마저 지배하고 있으니까요. 이런 아이들에게 다른 생명을 존중하고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이야기가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 인류를 위해서, 모든 생명이 공존하는 미래를 위해서 그 이야기를 꼭 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느끼길 바랍니다.
음악이 가득한 집
밝은미래 / 마르그레트 레티히 지음, 이용숙 옮김, 롤프 레티히 그림 / 20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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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창작동화
마르그레트 레티히 지음, 이용숙 옮김, 롤프 레티히 그림
지휘자와 오케스트라를 통해 서로 어우러져 조화롭게 사는 방법을 제시하는 그림책. 딱딱한 지식책이 아닌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그림과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지휘자의 역할과 다양한 악기의 소개하는 동시에 다른 사람과 어울리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배울 수 있다.지휘자와 오케스트라를 통해 서로 어우러져 조화롭게 사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딱딱한 지식책이 아닌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그림과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지휘자의 역할과 다양한 악기의 소개하는 동시에 다른 사람과 어울리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배울 수 있습니다.사람들은 모두 남자가 흔드는 두 손을 주의 깊게 바라보았습니다. 그러자 한 번은 크게,한 번은 작은 소리로 연주할 수 있었죠. 가끔 남자는 어떤 특별한 신호를 보내기도 했습니다.그럴 때면 한 가지 악기 가족이 소리를 멈췄고, 그 다음에는 다른 악기 가족이 침묵을지켰습니다. 어떤 때는 한 가지 악기만 혼자 연주하기도 했고, 그 다음에는 또 다른 악기가혼자 연주했습니다.그렇지만 결국 모든 악기가 함게 연주하는 것이었지요. 남자가 머릿속으로 듣고 흥얼거렸던 그 멜로디가 계속 울려 퍼졌습니다.마침내 남자는 양손을 내렸고 모든 악기는 연주를 그쳤습니다."훌륭했습니다."남자가 말했습니다."정말 고맙습니다."p3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사파리 / 마이크 스미스 지음, 노은정 옮김 / 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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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마이크 스미스 지음, 노은정 옮김
자꾸자꾸 길어지는 그림이 들어 있는 유쾌발랄 그림책! 도전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같은 시간에 집을 나서는 끝없이 되풀이되는 일상….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 한다. 매일 아침 출근하거나 비슷한 하루를 보내는 아빠, 엄마는 물론이고, 유치원 혹은 학교를 다니는 우리 아이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 아무리 유치원과 학교 가는 것을 좋아한다고 해도 가끔은 그곳에서 벗어나 놀이 동산에 가거나 집에서 놀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는 이처럼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보는 작은 일탈, 즉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곳으로 가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이야기다. 빨간 2층 버스를 운전하는 버스 기사 아저씨는 여느 때처럼 같은 시각에 차를 마시고 같은 시각에 버스에 올라타 출발한다. 이 그림책은 매일 똑같은 생활이 지겨워 새로운 길로 모험을 떠나는 버스 기사 아저씨의 용기와 도전 정신을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책을 읽는 아이들도 3층, 4층, 5층……, 100층까지 높아지는 빨간 버스에 몸을 싣고 함께 두근대는 마음으로 모험을 떠나게 된다. 부모들은 대부분 아이들이 일탈하거나 모험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잘못된 길로 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다. 그러나 변화와 모험을 두려워해 지금 그대로를 고집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더는 발전 할 수 없다. 때로는 정해진 길을 벗어난 버스 기사 아저씨처럼 스스로 상황을 바꾸어 새로운 것을 경험해 봄으로써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그리고 더 나은 길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잘못되거나 길을 잃을까 봐 두려워서 늘 익숙한 정해진 길로만 가려는 아이들에게 모든 일에는 한 가지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며, 때로 용기를 내어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 보면 신 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빨간 버스의 모험은 바다가 가로막아도, 높은 다리에 막혀 지나갈 수 없어도 계속된다. 아이들은 어떤 장애물 앞에서도 멈추지 않는 빨간 버스처럼,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배우게 될 것이다. 우리 아이와 닮은 100층 버스의 모험, 그 속에 담긴 성장과 통합의 의미! 책을 읽고 가만히 생각해 보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의 모험’은 우리 아이의 ‘성장’과 닮았다. 아이들이 커 가는 동안 빨간 버스처럼 길이 막히거나 차가 고장 나 더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상황에 맞닥뜨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빨간 버스에서 일어나는 사건은 아이가 자라며 겪는 수많은 경험이며, 버스에 탄 사람들은 아이가 만나게 될 수많은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100층은 아이가 갖게 되는 풍부한 지식에 비견할 수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100층까지 키가 커지는 버스처럼 자신도 다양한 경험과 지식 그리고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쑥쑥 성장하는 모습을 자연스레 상상하게 된다. 그리고 버스에 탄 모든 사람들이 힘을 모아 버스 층을 높이고 함께 즐겁게 지내는 모습에서 여러 사람의 힘과 생각을 모으면 무엇이든 거뜬히 이겨 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삶’이 더욱 즐겁다는 것을…! 톡톡 튀는 상상력과 아기자기한 그림이 어우러진 유쾌한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는 평범한 2층 버스가 처음 보는 정류장과 처음 보는 마을들을 지나며 3층이 되고, 4층이 되고, 결국에는 100층까지 키가 커진다는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생각치도 못한 기발한 방법으로 장애물을 뛰어 넘는 재치도 담겨 있어 더욱 흥미롭다. 무엇보다 펼치고 또 펼쳐서 자꾸자꾸 길어지는 폴더 구성으로 100층이라는 높이를 흥미진진하고 생생하게 표현하여 자유와 꿈의 실현을 극대화했다. 기다란 폴더 페이지에 그려진 100층 버스를 들여다 보면 다양하고 독특한 집들과 정원, 풍차, 수영장, 놀이 공원, 목장, 심지어는 축구장까지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폴더 페이지를 한 번, 두 번, 계속해서 펼치면서 그림 속에 숨어있는 아기자기한 요소들을 찾아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100은 액면 그대로 숫자 100을 뜻하기도 하고 ‘아주 많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아이들은 길고 긴 100층 버스에 탄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에서 ‘아주 많고 다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내가 100층 버스를 타게 된다면 무엇을 만들까?’ 하고 상상해 보는 즐거움도 느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본문 소개 여느 때와 똑같은 화요일, 버스 기사 아저씨는 똑같은 생활이 지겨워 처음 가 보는 길로 모험을 떠나기로 했어요. 빨간 2층 버스가 처음 보는 정류장과 처음 보는 마을을 지나는 동안, 함께 모험을 떠나려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버스에 타 버스는 3층, 4층, 5층……, 자꾸자꾸 키가 커졌어요. 바다가 가로막아도, 다리에 막혀 지나갈 수 없어도 기발한 방법으로 계속 달리며 결국 100층까지 높아졌지요.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나면서 버스가 멈춰 버렸어요. 이제 더는 신 나는 모험을 떠나지 못하는 걸까요?
신데렐라
꿈꾸는달팽이(꿈달) / 디즈니 지음 /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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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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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지음
디즈니 프린세스 무비스토리북 시리즈.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팀에서 작업한 오리지널 이미지를 토대로, 한글을 막 읽기 시작한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고, 부모님들도 읽어주기 쉬운 분량으로 글과 그림을 다시 갈무리한 시리즈이다. 아름다운 그림들이 선사하는 풍부한 볼거리가 가득하고, 글을 모르는 어린아이가 그림만 넘겨 보아도 스토리의 전개를 모두 이해할 수 있다.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번역하여 책을 읽어 주는 부모님들에게도 부담이 가지 않는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오랫동안 전 세계 수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의 프린세스 이야기들! 디즈니 프린세스 무비스토리북 시리즈는 디즈니 스토리북 아트팀에서 작업한 오리지널 이미지를 토대로, 한글을 막 읽기 시작한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고, 부모님들도 읽어주기 쉬운 분량으로 글과 그림을 다시 갈무리한 시리즈 입니다. * 디즈니 특유의 이미지와 탄탄한 스토리, 그림은 더욱 풍부하게, 글은 읽기 쉽게! 디즈니 프린세스는 '공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이자 세대를 뛰어넘어 누구나 좋아하는 캐릭터예요. 그 중에서도 신데렐라는 오랫동안 전 세계 여자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였어요. 새엄마와 언니들의 괴롭힘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마음씨 고운 신데렐라! 신데렐라가 12시가 되기 전 도망치듯 왕궁을 빠져나오며 유리구두 한 짝을 떨어뜨리는 장면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는 명장면이지요. 특히 디즈니 프린세스 무비스토리북 신데렐라는 아름다운 그림들이 선사하는 풍부한 볼거리가 가득하고, 글을 모르는 어린아이가 그림만 넘겨 보아도 스토리의 전개를 모두 이해할 수 있답니다.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번역하여 책을 읽어 주는 부모님들에게도 부담이 가지 않습니다. * 친절하고 상냥한 아가씨 신데렐라가 멋진 왕자님을 만나 행복해지는 이야기! 언니들의 방해로 무도회에 가지 못하게 된 신데렐라 앞에 요정 할머니가 나타나요.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의 도움으로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은 공주님으로 변신하지요. - “신데렐라 희망을 버리지 말아요. 내가 도와줄게요.” - “비비디 바비디 부!” 무도회 온 신데렐라를 본 왕자는 첫눈에 신데렐라에게 반했어요.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오래도록 춤을 추었지요. 하지만 12시가 되기 전 신데렐라는 서둘러 왕궁을 나와야 했어요. 왕자님과 작별인사도 하지 못하고, 너무 급하게 나오느라 벗겨진 유리 구두 한 짝을 주울 틈도 없었지요. -왕궁에서는 한바탕 소란이 일어났어요. -“왕자가 사랑에 빠진 아가씨의 이름조차 모른다고? 유리구두 한 짝을 떨어뜨리고 간 아가씨를 찾아오너라, 당장!” -왕은 매우 화를 내며 왕자가 찾는 아가씨를 데려오라고 명령했어요. 새엄마의 온갖 방해에도 불구하고, 신데렐라가 유리구두의 주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져요. 마침내 신데렐라와 왕자님은 모든 이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리지요. 신데렐라와 왕자님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산답니다.
어디어디 숨었니? : 와글와글 공룡
어스본코리아 / 안나 밀버른 지음, 시모나 디미트리 그림 / 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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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안나 밀버른 지음, 시모나 디미트리 그림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나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플랩을 하나씩 열어 하늘, 바다, 나무, 수풀 속에 숨어 있는 공룡 친구들을 만나 보도록 구성했다. 무서운 티라노사우루스부터 뿔이 달린 트리케라톱스, 하늘을 날아다니는 익룡과 바닷속에 사는 크로노사우루스까지, 다양한 공룡들이 담겨 있다.‘지구에 어떤 공룡들이 살았을까요?’ 플랩과 구멍 속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지식’ 그림책 ◆ 놀이와 학습이 하나로! 플랩과 구멍 속에 꼭꼭 숨은 공룡을 찾아요!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지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 하늘, 바다, 나무, 수풀 속에 숨어 있는 공룡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무서운 티라노사우루스부터 뿔이 달린 트리케라톱스, 하늘을 날아다니는 익룡과 바닷속에 사는 크로노사우루스까지, 다양한 공룡들이 담겨 있어요. 어디어디 숨었니? 크고 작은 플랩을 들추며 공룡들과 숨바꼭질하는 기분이 들지요. 공룡들이 주는 힌트를 따라 숨은 공룡들을 찾고, 공룡들이 내는 재미난 소리를 따라해 봐요. 또한 장면 곳곳에 쏙쏙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고 손가락을 넣어 보기도 해요. 올록볼록 두꺼운 종이의 질감이 아이들의 촉각을 자극하고, 손 조작 능력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 유아의 눈높이에 꼭 맞게 전해 주는 각 공룡들의 특징 알 속에 어떤 공룡이 있을까요? 나무를 우적우적 씹어 먹는 키가 큰 공룡은 누구일까요? 공룡들은 기다란 꼬리로 무엇을 할까요? 왜 어떤 공룡들에게는 뾰족뾰족 뿔이 달려 있을까요? 왜 다른 공룡들이 티라노사우루스를 보면 도망칠까요? 책 속 물음을 따라 플랩을 하나씩 열면서 어떤 공룡들이 있는지, 각 공룡의 생김새와 습성을 익힐 수 있어요.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체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유아들도 쉽게 책에 몰입하도록 도와주지요. 플랩을 열고 닫으며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답니다.
알밤 소풍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김지안 글.그림 /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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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재능교육(재능출판)
창작동화
김지안 글.그림
사계절 소풍 그림책 시리즈. 귀여운 다람쥐들의 신나는 알밤 소풍 이야기를 담았다. 토실토실 알밤이 익어가는 가을날. 일곱 마리 다람쥐들이 ‘알밤! 알밤!’ 노래를 부르며 소풍을 떠난다. 은은한 가을 햇살이 가득한 숲 속, 다람쥐들은 너무너무 신이 난다. 하지만 이내 빈 비구니를 언제 다 채우지 하고 시무룩해진다. 그러던 다람쥐들의 눈에 띈 것은 저 높이 매달려 있는 어마어마하게 큰 알밤이었다. 에너지가 넘치는 일곱 다람쥐 친구들은 그 커다란 알밤을 따기로 결심하고 힘을 모은다. 그런데 우르르 쾅쾅! 생각도 못한 특별한 일이 다람쥐들 눈앞에 벌어지는데….오늘도 신나게! 와글와글 다람쥐들의 신나는 알밤 소풍 오늘은 다람쥐들의 소풍날이에요! 다람쥐들은 밤나무 꼭대기에서 어마어마하게 큰 알밤을 발견했어요! 다람쥐들은 힘을 모아 알밤을 따기로 결심했지요. 콕 콕 콕! 그런데… 우르르 쾅쾅! 어떤 일이 생긴 걸까요? 로 따뜻한 겨울 판타지를 선물한 김지안 작가가 한층 즐겁고 유쾌한 주인공과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바로, 사계절 소풍 시리즈 가을편으로 귀여운 다람쥐들의 신나는 알밤 소풍 이야기를 담았지요. 계절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신나는 소풍을 떠나 봐요! 유쾌한 재미! 깜찍한 반전! 예측 불가 다람쥐들의 신나는 알밤 소풍날 오늘은 기다리던 알밤 소풍날 토실토실 알밤이 익어가는 가을날입니다. 일곱 마리 다람쥐들이 ‘알밤! 알밤!’ 노래를 부르며 소풍을 떠납니다. 은은한 가을 햇살이 가득한 숲 속, 다람쥐들은 너무너무 신이 납니다. 하지만 이내 빈 비구니를 언제 다 채우지 하고 시무룩해지지요. 그러던 다람쥐들의 눈에 띈 것은 저 높이 매달려 있는 어마어마하게 큰 알밤이었습니다. 에너지가 넘치는 일곱 다람쥐 친구들은 그 커다란 알밤을 따기로 결심하고 힘을 모읍니다. 그런데 우르르 쾅쾅! 생각도 못한 특별한 일이 다람쥐들 눈앞에 벌어지지요. 일곱 다람쥐들이 특유의 발랄함으로 모든 상황을 재미있게 즐기고, 그러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선물처럼 나타나는 . 그야말로 보는 사람들 모두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한아름 선물하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따로 또 같이! 일곱 마리 다람쥐 에는 모두 일곱 마리의 다람쥐들이 등장합니다. 얼핏 똑같이 생겼지만 알밤 모자를 쓰거나, 커다란 안경을 쓰거나 조금씩 다르게 멋도 부리고 있습니다. 또 성격이 괄괄한 다람쥐도 있고, 조용조용 잠자리와 이야기하는 다람쥐 친구도 보이지요. 이처럼 다람쥐 친구들은 7인 7색의 개성으로 책의 활기를 더합니다. 그런데 이 일곱 마리 다람쥐들은 발랄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협동심도 뛰어납니다. 스스로 알아서 서로 도와가며 장대도 만들고, 쑤욱쑤욱 높은 탑도 만들지요. 그리고 뜻밖의 도움을 준 친구에게 고마운 인사도 잊지 않습니다. 유쾌하고 따뜻한 일곱 마리 다람쥐들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는 이유입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귀여운 판타지 일곱 다람쥐들에게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소풍 전날 두근두근하며 잠이 들고, 즐거워하다 금세 시무룩해지고 그러다 또 금세 잊고 재잘거리는 순수한 아이들 말이지요. 게다가 어린 아이들이 가질만한 판타지, 집채만큼 어마어마하게 큰 알밤이 깜빡 놀랄 일로 고소한 군밤이 되고, 또 이를 마음껏 신나게 먹는 다람쥐들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마치 자신이 모험을 한 듯한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즐거운 판타지는 이 최소화된 지문에 다람쥐들이 각각 종알종알 떠드는 말들로 상황을 전하는 구성이기에 그 재미를 더합니다. 마치 눈앞에서 다람쥐 친구들이 이야기하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지요. 에서 부드럽고 따뜻한 새로운 겨울 판타지를 선물한 김지안 작가, 이번에는 그 따뜻함과 섬세함은 간직한 채 한층 즐겁고 유쾌한 주인공과 이야기로 어린 독자들에게 특별한 판타지를 전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한림출판사 / 간자와 도시코 지음, 하야시 아키코 그림, 박숙경 옮김 / 200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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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간자와 도시코 지음, 하야시 아키코 그림, 박숙경 옮김
어른보다 키가 작은 아이들은 어른과는 다른 시선으로 바라 본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림을 그려내고 있는 하야시 아키코의 그림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그녀의 20여 년 전의 초기 그림이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려 주고, 아련한 기분으로 빠져들게 한다. 아이이기에 생각할 수 있고 바라볼 수 있는 모습들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표현해 내었으며, 주인공 유치원생 윤서의 모습이 이웃 아이의 모습처럼 친근하다. 의 작가, 하야시 아키코의 그림이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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