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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랑 살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스쿨 / 개비 도네이 지음, 알렉스 배로 그림, 김은령 옮김 / 2017.07.25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상스쿨창작동화개비 도네이 지음, 알렉스 배로 그림, 김은령 옮김
상상 그림책 학교 19권. 반려동물로 ‘공룡’이랑 살면 어떨까를 상상해 보는 어린 소녀의 재치 넘치는 이야기가 생생한 그림과 잘 어우러진 잠자리 베드타임 스토리다. 아이의 마음처럼 장난기 가득한 그림과 더불어 아이의 풍부한 상상력을 마음껏 펼친, 멋지고 재치 넘치는 이야기가 자꾸 읽고 싶게 만드는 매력을 지닌 그림책이다. 어린 소녀는 강아지를 좋아하고 고양이도 키우지만, 집보다 크고 아주 힘센 동물과 살고 싶어 한다. 단단하고 우람한 몸집에, 길다란 꼬리가 달린 동물, 바로 공룡이다. 공룡이랑 살면, 공룡이랑 산책도 하고, 공룡을 타고 학교에도 갈 것이다. 공룡이 먹을 음식도 한 무더기씩 쌓아 놓고, 연못을 파서 공룡이 마실 물도 한가득 채워 놓을 것이다. 공룡이 언제든 마음대로 들락거릴 수 있게 ‘공룡 전용 출입구’도 만들고, 공룡이 싼 어마어마한 양의 ‘똥’도 치워야한다. 날이 저물고, 온종일 바쁘게 공룡과의 일상을 상상하던 아이는 조그만 공룡 장난감을 안고 잠자리에 든다. 아이가 잠이 들자, 낮 동안 아이가 상상했던 공룡이 뜰에 서서 창문 안으로 머리를 쑥 들이민다. 꿈이 이루어진 걸까?반려동물로 ‘공룡’이랑 살면 어떨까를 상상해 보는 어린 소녀의 재치 넘치는 이야기가, 생생한 그림과 잘 어우러진 잠자리Bedtime 그림책! 어린 소녀는 새로운 반려동물을 기르고 싶어 해요. 어떤 동물이 가장 좋을까요? 개나 고양이는 너무 흔하고, 생쥐는 너무 조그맣고, 물고기는 너무 척척해요! 아이는 공룡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 반짝 좋은 생각이 떠올라요. 진짜로 살아 있는 공룡이랑 살면 어떨까요? 아이의 상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공룡이랑 살면 얼마나 좋을까!>는 아이의 마음처럼 장난기 가득한 그림과 더불어 아이의 풍부한 상상력을 마음껏 펼친, 멋지고 재치 넘치는 이야기가 자꾸 읽고 싶게 만드는 매력을 지닌 그림책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공룡이랑 함께 산다면! 어린 소녀는 강아지를 좋아하고 고양이도 키우지만, 집보다 크고 아주 힘센 동물과 살고 싶어 해요. 단단하고 우람한 몸집에, 길다란 꼬리가 달린 동물, 바로 공룡이에요. 공룡이랑 살면, 공룡이랑 산책도 하고, 공룡을 타고 학교에도 갈 거예요. 공룡이 먹을 음식도 한 무더기씩 쌓아 놓고, 연못을 파서 공룡이 마실 물도 한가득 채워 놓을 거예요. 공룡이 언제든 마음대로 들락거릴 수 있게 ‘공룡 전용 출입구’도 만들 거고요. 물론 공룡이 싼 어마어마한 양의 ‘똥’도 치워야겠지만요! 날이 저물고, 온종일 바쁘게 공룡과의 일상을 상상하던 아이는 조그만 공룡 장난감을 안고 잠자리에 들어요. 아이가 잠이 들자, 낮 동안 아이가 상상했던 공룡이 뜰에 서서 창문 안으로 머리를 쑥 들이밀어요. 꿈이 이루어진 걸까요? ‘반려 공룡’을 소재로 아이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친 환상적인 이야기 공룡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아이들, 아이들은 끊임없이 공룡에 이끌립니다. 어른의 세계 속에 작고 무력한 존재인 아이들은 크고 강한 것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룡의 존재를 알게 되면, 공룡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크고 힘이 센 존재라고 인식하고 공룡 장난감을 갖고 놀면서 자기도 어른처럼 크고 세상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공룡이 현재 지구상에 실존하지 않는 동물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신비감과 함께 안전하다고 느끼고, 두려움 없이 상상의 나래를 폅니다. 작가 개비 도네이는 2014년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된, 땅 위에서 걸어 다닌 동물 중 가장 큰 동물로 알려진 티타노사우루스Titanosaurs류 공룡 가운데 가장 큰 유형의 티타노사우루스 화석을 발견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 글을 썼습니다. 책의 주인공은 공룡 책의 흔한 남자아이가 아니라, 공룡 벽지로 도배된 방에서 공룡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공룡 마니아’ 소녀입니다. 주인공이 여자든 남자든 줄거리와는 아무 상관이 없지만……. 이 소녀는 반려동물로 개나 고양이가 아닌 공룡을 기르고 싶어 합니다. 사실 반려동물은 1983년 동물 행동학자인 K. 로렌츠가 동물이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며 주는 여러 혜택을 존중하여 애완동물 대신 반려동물로 부르자고 제안하면서 알려진 개념입니다. 어린 소녀는 자신의 꿈의 반려동물인 공룡과 함께 무엇을 할 것인지, 또 공룡은 어떻게 돌볼 것인지를 꽤 진지하게, 현실적으로 상상합니다. 상상의 세계에서는 무엇이든 꿈꾸고 이룰 수 있으니까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인상적인 그림과 특별한 ‘공룡 피부’ 장정裝訂 ‘반려 공룡’을 원하는 개비 도네이의 이 귀엽고 초현실적인 이야기는 아트 디렉터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알렉스 배로의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그림과 단단히 결합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개, 고양이, 햄스터, 쥐 등 텍스트의 주요 명사들을 이미지로 대체한 첫 페이지부터 이야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이야기가 끝나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도처에서 공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책 표지는 앞뒤로 길게 그려진 공룡의 몸체 부분을 엠보싱 가공으로 올록볼록하게 처리하여 공룡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의 스릴 넘치는 비행을 시작하게 해 줍니다. 이제 막 혼자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 그리고 잠들기 전에 읽어 주기 좋은 잠자리 책입니다.
슬러그테라 파워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5.03.10
6,500원 ⟶ 5,8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지독한 냄새를 풍기거나, 꽁꽁 얼려버리거나, 폭탄처럼 펑 터지는 등, 다양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슬러그들의 생김새와 변신 전 후 모습을 살펴 본다. 그리고 일라이가 보유한 슬러그들의 종류를 알아 본다. 슬러그테라 팬들을 위한 가이드 스티커북이다. 스티커로 다양한 슬러그를 붙이고, 재미있는 게임도 즐길 수 있다.<슬러그테라 파워 스티커북> 출시! 귀엽게 생긴 외모에 변신하면 초강력 힘을 발휘하는 슬러그들! 지하 세계에서 펼쳐지는 슬러그들의 한판 승부!! 슬러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줄, 슬러그테라 가이드 스티커북 출시! 귀여운 탄환, 슬러그들의 세상- 슬러그테라! 시속 160km로 쏘아 주면 무서운 속도로 날아가는 변신 생명체인 슬러그! 지독한 냄새를 풍기거나, 꽁꽁 얼려버리거나, 폭탄처럼 펑 터지는 등, 다양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슬러그들의 생김새와 변신 전 후 모습을 살펴 본다. 그리고 일라이가 보유한 슬러그들의 종류를 알아 본다. 슬러그테라 팬들을 위한 가이드 스티커북! 스티커로 다양한 슬러그를 붙이고, 재미있는 게임도 즐겨 보세요! -일라이의 슬러그 도감 / -슬러그 변신 전, 후 비교 / -악당 슬러그로의 변신 비교 등 수록. 『슬러그테라』 최고의 슬러그슬링어를 꿈꾸는 일라이 셰인은 열다섯 살이 되자, 슬러그테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지하 세계로 내려온다. 그러나 그곳은 이미 악당 닥터 블랙과 부하들에게 평화를 위협받고 있다. 아직 전투라곤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풋내기 슬러그슬링어 일라이지만, 타고난 감각으로 슬러그들과 친구가 된다. 그리고 프론토, 트릭시, 코드와 힘을 합쳐 닥터 블랙에게 맞서는데…!
돼라 돼라 뽕뽕
국민서관 / 유애로 글.그림 / 2015.03.31
14,000원 ⟶ 12,6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유애로 글.그림
우리 그림책 17권. 나무 요정 뽕뽕이는 장난이 심한 요정이다. 방귀를 두 번 뀌고 “돼라, 돼라, 뽕뽕!” 하면 뭐든지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신기한 주문을 외운다. 뽕뽕이는 이 주문을 외워 친구들을 골려 주곤 한다. 사자들의 갈기를 서로 묶어 놓는가 하면, 하마를 깜짝 놀래 주기도 하고, 동물들이 잠든 밤을 틈타 갈기며 귀, 뿔 등을 서로 뒤바꾸어 놓는 장난도 친다. 하지만 아무리 악의 없는 장난이라도 그 정도를 벗어나면 다른 친구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일이 생긴다. 뽕뽕이는 친구들을 놀려 주다 수많은 친구들의 원성을 사고 말았다. 숲 속 동물들은 하나같이 ‘장난꾸러기 뽕뽕이, 나무나 되어 버려라!’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자 뽕뽕이의 몸이 서서히 굳어지더니 그만 움직일 수 없는 나무로 변해 버렸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무엇이든지 바라는 대로 되는 주문! “돼라, 돼라, 뽕뽕!” 바라는 대로 모두 이루어진다면 행복해질까요? 그런데 뽕뽕이는 지금 행복하지 않대요. 이 주문이 자신을 괴롭게 만들 줄은 몰랐거든요. 이제, 뽕뽕이의 이야기를 들으러 가 볼까요? 장난기 많지만 순수한 어린이의 마음을 보여 주는 요정 뽕뽕이! 나무 요정 뽕뽕이는 장난이 심한 요정이랍니다. 방귀를 두 번 뀌고 “돼라, 돼라, 뽕뽕!” 하면 뭐든지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신기한 주문을 외우지요. 뽕뽕이는 이 주문을 외워 친구들을 골려 주곤 합니다. 사자들의 갈기를 서로 묶어 놓는가 하면, 하마를 깜짝 놀래 주기도 하고, 동물들이 잠든 밤을 틈타 갈기며 귀, 뿔 등을 서로 뒤바꾸어 놓는 장난도 합니다. 뽕뽕이는 마치 장난기 많은 어린이 같습니다. 어린이들도 장난과 말썽을 많이 피우곤 하지요. 하지만 아무리 악의 없는 장난이라도 그 정도를 벗어나면 다른 친구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일이 돼요. 뽕뽕이는 친구들을 놀려 주다 수많은 친구들의 원성을 사고 말았답니다. 숲 속 동물들은 하나같이 ‘장난꾸러기 뽕뽕이, 나무나 되어 버려라!’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자 뽕뽕이의 몸이 서서히 굳어지더니 그만 움직일 수 없는 나무로 변해 버립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 자신이 친구들에게 잘못했던 일들을 후회하고 반성하게 되지요. 이야기는 잘못을 깨닫고, 곧 용서를 구할 줄 아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보여 줍니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어린이, 이리저리 말썽을 피우는 어린이, 계속 무어라 중얼거리는 어린이…. 이런 활발함과 장난기가 가득하지만 잘못을 반성할 줄 아는 깨달음과 용서를 구할 줄 아는 마음이 있기에 어린이들이 철부지에서 조금씩 성장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돼라 돼라 뽕뽕》은 어린이들에게는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을, 어른들에게는 어린이들을 둘러 싼 작은 세상을 이해하는 씨앗을 전하는 책이랍니다.
꿈의 자동차
책읽는곰 / 허아성 (지은이) / 2018.06.15
12,000원 ⟶ 10,8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허아성 (지은이)
해인이는 숙제로 꿈의 자동차를 그리기 위해 아빠와 이야기를 나눈다. 해인이가 꿈꾸는 자동차는 하늘로, 바다로, 우주로도 갈 수 있다. 알아서 척척 판단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인공지능은 기본에, 사람을 위해 음식이나 건강도 챙겨 주고, 동물이나 외국인과도 척척 이야기 나눌 수 있다. 무엇보다 환경을 해치지 않고 오히려 지구를 더 아름답게 만드는 기능도 갖추었다. 엄마와 아빠도 각자 꿈꾸는 자동차에 대해 이야기하며 함께 나만의 꿈의 자동차를 그려 본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새롭고 참신한 첨단 기능을 갖추고 환경까지 생각하는 미래 사회의 멋진 자동차를 꿈꿔 볼 수 있도록 자극하는 그림책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내 꿈의 자동차는 하늘을 날고, 바다를 탐험하고, 우주여행도 할 수 있어. 내 꿈의 자동차를 타면 세상 어딜 가든 친구를 만들 수 있어. 내 꿈의 자동차는 지구를 아프게 하지 않고 더 아름답게 만들어. 네 꿈의 자동차는 뭐야? 나만의 꿈의 자동차를 찾아서 ‘드림카(Dream Car)’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꿈의 자동차라는 뜻인데, 자동차 업계에서는 어떤 특별한 기능이나 디자인을 갖춘 자동차를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전에 미리 소비자의 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시제품으로 만드는 자동차를 일컫습니다. 드림카라는 말은 일상에서도 종종 쓰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근사한 외관을 뽐내며 도로를 질주하는 스포츠카, 비포장도로나 험한 산길도 끄떡없는 SUV를 꿈의 자동차로 꼽곤 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해인이 아빠도 크게 다르지 않네요. 해인이가 ‘꿈의 자동차 그리기’ 숙제를 함께 하자고 제안하자, 아빠는 어디서 많이 들어 본 듯한 근사한 자동차 이름을 줄줄 읊어 댑니다. 게다가 트랙터에 소방차에 요구르트 회사 전동 카트까지 타 보고 싶다네요. 아마 “맞아, 나도!”를 외치는 독자가 어린이만은 아닐 거예요. 그런데 해인이가 아빠 말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꿈의 자동차는 스스로 만들어야지, 왜 남이 만든 자동차를 내 꿈의 자동차로 꼽느냐는 거죠. 여기서부터 해인이가 상상하는 ‘나만의 꿈의 자동차’가 책 한 가득 펼쳐집니다. 먼저 해인이의 꿈의 자동차는 비행기로, 잠수함으로, 우주왕복선으로 변신합니다. 하늘을 날며 새들과 이야기 나누고, 멋진 구름을 만들어 땅에 있는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해 주기도 합니다. 덤으로 미세먼지를 빨아들여 공기를 깨끗이 만드는 기능도 있지요. 잠수함이 되면 어딘가 묻혀 있을 바닷속 보물도 탐색하고, 물고기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합니다. 우주로 날아가서는 우주 물질이랑 우주 전파도 분석하고, 우주 쓰레기를 깨끗이 치우기도 하지요. 자가 발전이나 자동 운전, 자동 세차, 자동 정비…… 그리고 요즘 ‘딥러닝’이라 일컫는 인공 지능 자동 학습까지! 어떤가요, 황당하다고요? 똑똑 박사 해인이가 펼쳐 내는 꿈의 자동차에는 이미 개발되었거나 개발 중인 첨단 기술들도 많지만, 어린이다운 소박하고 천진난만한 상상도 가득 담겨 있지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시끄럽게 경적을 울리는 대신 다정하게 “비켜 주세요.” 하고 말을 건네는 자동차, 외국인에게는 외국 말로, 동물들에게는 동물 말로 이야기를 건네서 세계 어딜 가든 친구를 만들 수 있는 자동차, 지구를 오염시키는 배기가스 대신 기분 좋은 꽃향기를 배출하는 자동차를 상상하는 대목에서는 어쩐지 뭉클한 감동마저 느껴집니다. 해인이의 목소리를 빌려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작가의 상상은 단지 기술 발전에만 그치지 않고, 지구 환경을 생각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까지 자연스레 이어집니다. 이 책의 또 하나의 커다란 특징은 성역할 고정관념에 매이지 않은 설정입니다. 남자 작가가 만든 그림책에 등장하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주인공이라면 남자아이를 떠올리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발랄하고 씩씩한 여자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멋진 상상을 펼쳐 갑니다. 비포장 산길에서 사륜구동 자동차를 터프하게 운전하는 꿈을 꾸는 건 엄마고요. 또 아이의 숙제를 봐 주고, 아이 눈높이에서 다정하게 이야기 나누고, 아이에게 뭘 가르치려 들기보다 아이의 상상 세계에 함께 동참하며 아이를 존중해 주는 아빠의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허아성 작가가 선보인 그림책 두 권은 작가가 차곡차곡 쌓아 둔 이야기의 일부일 뿐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해인이처럼 아직은 조금 서툴고 소박하지만,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건져 올린 수많은 이야기들이 작가의 보따리 속에 담겨 있지요. 이 보따리 속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 놓으며 아이들과 만나 갈 작가의 다음 행보를 기대해 주세요.
우리 아빠는 위대한 해적
현북스 / 다비드 칼리 글, 마우리치오 A. C. 콰렐로 그림, 박우숙 옮김 / 2016.05.03
16,000원 ⟶ 14,40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다비드 칼리 글, 마우리치오 A. C. 콰렐로 그림, 박우숙 옮김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시리즈 42권. 뛰어난 상상력과 유머 감각, 때로는 뜻 깊은 메시지로 울림을 주는 세계적인 작가 다비드 칼리의 글과 마우리치오 콰렐로가 그린 그림책이다. 해적인 줄만 알았던 아빠가 실제로는 땅속 깊이 들어가 석탄을 캐는 광부였다는 것을 알게 된 소년이 아빠의 고된 삶을 이해하면서 한층 더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감동적인 이야기와 더불어 이 책의 그림은 글과 조화를 이루며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정을 이입시킨다. 이야기에 잘 어울리는 그림의 분위기, 등장인물의 특색과 표정이 잘 드러나는 묘사는 텍스트만이 아니라 그림을 통해서도 깊은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희망’이라는 이름의 배를 타고 ‘삶의 바다’를 항해하는 누구보다 용감한 우리 아빠는 ‘위대한 해적’ 뛰어난 상상력과 유머 감각, 때로는 뜻 깊은 메시지로 울림을 주는 세계적인 작가 다비드 칼리의 글과 마우리치오 콰렐로가 그린 그림책 <우리 아빠는 위대한 해적>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동화로 만나는 세계>와 현북스의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하여 출판하였습니다. 해적인 줄만 알았던 아빠가 실제로는 석탄을 캐는 광부였다 해적인 줄만 알았던 아빠가 실제로는 땅속 깊이 들어가 석탄을 캐는 광부였다는 것을 알게 된 소년이 아빠의 고된 삶을 이해하면서 한층 더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해적 하면 먼저 해골 모양이 그려진 깃발과 모자, 외눈박이 선장과 그의 어깨에 앉아 있는 앵무새 등이 떠오른다. 원래 해적은 약탈과 살인을 일삼는 잔인한 무법자가 아니라 뛰어난 뱃사람이었다고 하는데, 숨겨진 보물을 찾아 떠나는 용감한 바다 사나이, 거친 바다에서 모험을 즐기고 보물을 차지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위대한 권력자의 이미지로 그려지고 있다. 자신의 아빠가 바로 그런 해적이라니! 아빠에 대한 소년의 애정과 자부심은 대단할 수밖에 없다. 아빠 품에 안겨 그동안의 모험 이야기와 함께하는 해적들 이야기를 듣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 아빠 역시 아들을 위해 고단한 현실 위에 자신의 꿈을 얹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주는 순간이 행복하고. 아버지의 이름으로, 위대한 영웅이 된 아빠 아빠는 광산에서 석탄을 캐는 광부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소년은 그런 아빠를 바다 건너 먼 곳을 탐험하고 돌아온 해적이라 생각했고, 아버지는 그런 아들의 꿈을 굳이 깨뜨리지 않으려고 ‘해적인 척’ 장단을 맞춰 준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으며 꿈을 꾸고, 행복을 느끼는 자식 앞에서 어느 아버지가 매정하게 그 꿈을 깨뜨릴 것인가! 아빠의 원래 꿈은 배를 타고 여행하며 세상을 탐험하는 뱃사람이었다. 하지만 항구도, 일자리도 없었던 고향을 떠나 돈을 벌기 위해 멀리 떠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일자리를 찾아간 곳 역시 탐험할 바다와 배가 없기는 마찬가지였다. 그곳은 날마다 어두운 땅속으로 들어가 석탄을 캐야 하는 광산이었던 것이다. 두고 온 가족을 위해 자신의 꿈은 마음 한구석에 고이 묻어둔 채, 벽에 붙여둔 아들 사진을 바라보며, 함께할 날이 오리란 희망 하나로 버티고 견뎠다. 집에 돌아간다는 희망, 살아서 돌아간다는 희망을 꿈꾸며……. 그런데 광산붕괴 사고로 인해 아빠가 크게 다치고, 비로소 아빠의 현실을 알게 된 소년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아빠의 일터와 동료들의 모습을 보고 나서 그동안 힘든 시간을 견뎌냈을 아빠를 이해하게 되었다. 게다가 아빠의 꿈 이야기를 듣고 난 후 아빠를 마음으로부터 인정하고, 더 깊이 사랑하게 되었다. 아버지의 현실이 얼마나 고된 것이었는지, 아버지의 인생이 얼마나 녹록치 않은가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야기의 감동을 더해 주는 멋진 그림책 감동적인 이야기와 더불어 이 책의 그림은 글과 조화를 이루며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정을 이입시킨다. 이야기에 잘 어울리는 그림의 분위기, 등장인물의 특색과 표정이 잘 드러나는 묘사는 텍스트만이 아니라 그림을 통해서도 깊은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표지를 넘기면 펼쳐지는 넓은 바다는 해적의 활동 공간이자 각자 헤쳐 나가야 할 삶의 바다이기도 하다. 속표지의 깃발 속 윙크하는 해골은 뭔가 이야기의 반전을 암시하는 듯 익살스럽다. 마치 아빠와 한편이 되어 ‘쉿! 아들에게는 비밀이야.’ 하는 표정으로. 본문 첫 장면의 아빠 뒤로 펼쳐진 태양 빛은 소년이 아빠를 얼마나 크고 위대하게 생각하는지를 잘 보여 준다. 소년에게 아빠는 태양과 같은 존재인 것이다. 또한 꼭 닮은 아빠와 소년이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은 책을 보는 사람조차 행복한 순간에 동참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소년이 아빠의 해적 친구들이라 믿었던 사람들은 사실 먹고살기 위해 고향을 떠나온 광산 노동자들이었다. 후줄근한 모습의 아저씨들이지만 그들의 삶은 누구보다 치열했고, 누구보다 용감했던 아버지들의 모습이다. 해적들 표정이 무섭지 않고 왠지 쓸쓸해 보이는 이유다.
디즈니픽사 메이의 새빨간 비밀 붙였다 뗐다 미니 에듀스티커북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 2022.03.09
4,000원 ⟶ 3,6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다양한 캐릭터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하면서 추리력, 관찰력, 창의력을 길러보자.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 배경판이 14페이지, 스티커가 모두 8장! 다양하고 생생한 스티커가 가득 들어 있다.2-3 캐릭터 소개- 메이의 동네에 온 걸 환영해! 4 감정- 오늘 기분은 어때? 5 길 찾기- 포*타운 공연에 가고 싶어! 6 한글- 펑! 레서판다로 변신! 7 관찰력- 친구들과 신나게 노래하자! 8 수 세기- 따끈한 만두 한 접시 주세요! 9 관찰력- 구름 뒤의 모습, 누구일까? 10-11 부분과 전체- 우당탕탕, 메이의 하루 12-13 창의력- 신비로운 사원 14 대응- 메이의 물건을 찾아보자! 15 창의력- 일기장을 꾸며 봐! 작은 포켓 사이즈로 가방에 쏙~! 다양한 캐릭터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하면서 추리력, 관찰력, 창의력을 길러요! *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 배경판이 14페이지! * 스티커가 모두 8장! * 다양하고 생생한 스티커가 가득 들어 있어요! 깜짝 놀랄 귀여움이 온다! 평범한 소녀 메이린 리가 흥분하거나 화가 나면 빨갛고 거대한 레서판다로 변해 버린다. 그런데 이 레서판다, 복슬복슬 털찐 모습이 이상하게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디즈니픽사 메이의 새빨간 비밀 소개 누구나 조금씩은 가지고 있는 이상하고, 제멋대로이고, 엉망진창인 모습들! 하지만 그것마저도 소중한 나라면?! 메이린 리는 예의 바르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부모님의 말씀을 잘 따르는 평범한 여자아이예요. 그런데 얼마 전부터 왠지 화가 나고, 흥분이 될 때마다 갑자기 펑! 새빨갛고 거대한 레서판다로 변해 버리지 뭐예요? 알고 보니 레서판다의 수호신인 조상님 덕분에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능력이라는데…! 도대체 이 레서판다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레서판다는 정말 사라져야만 하는 모습일까요? 메이와 함께 놀랍고 아름다운 마음의 세계로 용감하게 떠나 보아요!
폭시의 요술 꼬리
키즈엠 / 엠마 도드 글.그림, 강형복 옮김 / 20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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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창작동화엠마 도드 글.그림, 강형복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98권. 이미 잠을 잘 시간이 지났는데 에밀리는 잠을 이루지 못한다. 바로 내일이 처음으로 학교에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때, 요술 꼬리를 가진 폭시가 에밀리를 찾아왔다. 폭시는 걱정하는 에밀리를 도와주기로 하는데…. 필요한 준비물을 마련한 에밀리는 편히 잠을 잘 수 있을까? 걱정 많은 에밀리와 에밀리를 격려하고 도와주는 폭시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내일은 에밀리가 처음 학교에 가는 날! 하지만 학교 갈 준비를 마치지 못해서 에밀리는 걱정이에요. 그때, 폭시가 나타났어요. 폭시는 커다란 요술 꼬리로 에밀리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학교 갈 준비를 마치지 못해서 걱정이에요. 이미 잠을 잘 시간이 지났는데 에밀리는 잠을 이루지 못해요. 바로 내일이 처음으로 학교에 가는 날이거든요. 그때, 요술 꼬리를 가진 폭시가 에밀리를 찾아왔어요. 폭시는 걱정하는 에밀리를 도와주기로 하지요. 폭시는 에밀리 앞에 커다란 요술 꼬리를 내밀고 살랑살랑 흔들었어요. 그러자 필통, 공책, 연필 등이 나타났지요. 필요한 준비물을 마련한 에밀리는 편히 잠을 잘 수 있을까요? <폭시의 요술 꼬리>는 학교 가기 전날, 잠을 이루지 못하는 에밀리와 그런 에밀리를 도와주는 여우 폭시의 이야기입니다. 걱정 많은 에밀리와 에밀리를 격려하고 도와주는 폭시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놓치지 마세요. 아이가 낯선 환경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아직 인지 구조가 완전하지 않은 아이들은 모든 일에 쉽게 걱정을 하고 두려움을 느낍니다. 특히 새로운 장소나 물건 등 낯선 환경을 접하게 되었을 때 걱정의 정도가 심해집니다. <폭시의 요술 꼬리>에 등장하는 에밀리도 학교에 가는 것이 두렵고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그래서 늦은 밤에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때, 요술 꼬리를 가진 폭시가 등장합니다. 폭시는 에밀리의 고민을 듣고, 고민 해결을 도와주기로 하지요. 뿐만 아니라, 폭시는 처음 시작하는 학교생활에 대해 걱정하는 에밀리를 격려합니다. 폭시 덕분에 에밀리는 두려움과 걱정을 떨쳐 낼 수 있게 되지요. 낯선 환경을 접하게 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격려와 응원입니다. 만약 아이가 두려워하는 것이 있다면 그 대상이 무엇인지 물어보세요. 자기의 감정을 표현하고 나면 아이는 두려웠던 마음이 진정되고 편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해 보세요. “걱정하지 마. 넌 잘할 수 있어.”라는 한 마디의 응원과 관심이 낯선 환경에서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그림이 이야기를 해! 폭시의 소중한 친구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운 에밀리는 귀여운 곰 인형을 안고 있어요. 사진 속의 에밀리의 곁에도 함께한 것을 보면 귀여운 곰 인형은 에밀리에게 아주 소중한 친구인 것 같아요. 폭시에게도 함께하는 친구가 있을까요? 에밀리의 방 창문이 열리고 여우 폭시와 함께 파랗고 귀여운 새가 등장합니다. 파랑새는 폭시의 귀여운 실수에 안타까워하고, 폭시의 요술이 성공하면 함께 기뻐하지요. 그림책을 보면서 유아와 함께 폭시의 소중한 친구 파랑새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에밀리와 곰 인형, 폭시와 파랑새처럼 아이의 소중한 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솥 안에 넣어둔 돈
봄볕 / 우현옥 (지은이), 오문천 (그림) /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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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창작동화우현옥 (지은이), 오문천 (그림)
가난하지만 정직하고 곧은 마음을 가진 선비와 남의 물건을 훔쳐서 살아가는 도둑의 이야기다. 가난한 선비의 집에 물건을 훔치러 온 도둑은 선비네 집의 딱한 사정을 보고 도리어 솥 안에 가진 돈을 넣어 두고 나왔다. 그 돈으로 선비네 식구가 식량을 사서 배불리 먹기를 바랐던 것이다. 하지만 정직한 선비는 자기가 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니면 결코 공짜로 갖는 법이 없었다. 그래서 쌀 한 톨 없는 상황 속에서도 공짜로 생긴 돈을 주인에게 돌려주려고 했다. 선비가 대문 앞에 돈을 되찾아 가라고 방을 떡하니 붙여 놓자, 도둑은 그런 선비를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정직하고 곧은 마음을 지니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생활의 자세를 배워 보세요! 곧고 정직한 마음을 지키기가 쉬울까요? 《솥 안에 넣어 둔 돈》은 가난하지만 정직하고 곧은 마음을 가진 선비와 남의 물건을 훔쳐서 살아가는 도둑의 이야기예요. 가난한 선비의 집에 물건을 훔치러 온 도둑은 선비네 집의 딱한 사정을 보고 도리어 솥 안에 가진 돈을 넣어 두고 나왔어요. 그 돈으로 선비네 식구가 식량을 사서 배불리 먹기를 바랐던 것이지요. 하지만 정직한 선비는 자기가 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니면 결코 공짜로 갖는 법이 없었어요. 그래서 쌀 한 톨 없는 상황 속에서도 공짜로 생긴 돈을 주인에게 돌려주려고 했지요. 선비가 대문 앞에 돈을 되찾아 가라고 방을 떡하니 붙여 놓자, 도둑은 그런 선비를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온 가족이 굶기를 밥 먹듯이 하는데, 공짜로 생긴 돈을 마다했으니까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 때, 사람들은 좀 더 편하고 좋은 것을 갖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 되지요. 잘못된 것인 줄 알면서 정직한 내 마음을 못 본 척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솥 안에 넣어 둔 돈》을 읽으면 아무리 어려워도 곧고 정직한 마음을 지키며 꿋꿋하게 사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선비는 도둑에게 돈을 돌려주며 스스로 노력해서 번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받을 수 없다고 말했어요. 아, 물론 무능력한 선비가 답답해 보일수도 있어요. 하지만 선비는 벼슬에 나아가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잖아요. 다른 사람들이 가족을 위해 장사를 하고, 농사를 지을 때 선비 역시 나름대로 벼슬에 나아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었던 거예요. 온 가족이 굶기를 밥 먹듯이 하고 힘든 상황이 거듭되다 보면 살짝 공짜도 바라고 편하게 살고 싶을 텐데도 선비는 정직하고 곧은 마음을 굳게 지키며 살았어요. 선비의 바르고 성실한 모습을 보고 도둑은 마음이 크게 찔렸을 거예요. 남들처럼 성실하게 일하기보다 마음의 가책도 없이 도둑질을 해서 먹고 살았으니까요. 선비가 보여준 정직한 마음은 결국 열심히 일하는 대신 남의 물건을 훔치며 살아온 도둑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게 해주었답니다.
아주아주 특별한 자동차 만들기 (스프링)
푸른날개 / 다비드 칼리 글, 마우리지오 산투치 그림, 북 도슨트 옮김 / 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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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유아놀이책다비드 칼리 글, 마우리지오 산투치 그림, 북 도슨트 옮김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나온 <나는 기다립니다>의 작가 다비드 칼리가 어린이를 위해 쓴 책이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할 정도로 대단한 상상력에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합쳐져서 한번만이라도 타 보고 싶은 정말 놀라운 자동차를 보여 준다. 게다가 이 신기하고 멋진 자동차를 독자들이 직접 만들 수 있다. 싹둑싹둑 자르고, 꼭꼭 접고, 쓱쓱 붙이고, 아주아주 특별한 자동차를 뚝딱뚝딱 신나게 만들다 보면 어느새 창의력과 예술적 감각, 집중력이 쑥쑥 자라난다.킁킁 냄새 맡는 멍멍카 따끔따끔 선인장차 첨벙첨벙 물고기 자동차 집으로 배달하는 소포 자동차 보글보글 거품 목욕차 푹신푹신 소파 자동차 하늘을 나는 기러기차 내 맘대로 패션모델 옷장차 나만의 특별한 자동차 만들기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수첩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나온 <나는 기다립니다>의 작가 다비드 칼리가 어린이를 위해 쓴 놀랍고 재미있는 책이 나왔어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할 정도로 대단한 상상력에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합쳐져서 한번만이라도 타 보고 싶은 정말 놀라운 자동차를 보여 주지요. 게다가 이 신기하고 멋진 자동차를 내가 직접 만들 수 있답니다. 싹둑싹둑 자르고, 꼭꼭 접고, 쓱쓱 붙이고, 아주아주 특별한 자동차를 뚝딱뚝딱 신 나게 만들다 보면 어느새 창의력과 예술적 감각, 집중력이 쑥쑥 자라나요.
개구리 왕자 사운드북 (한글)
꿈꾸는달팽이 / 편집부 펴냄 / 201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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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우리 아이 첫 책 읽기는 [개구리 왕자]로 시작하세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꼭 알아야 할 지혜와 교훈이 담긴 [개구리 왕자] 이야기를 [사운드북]에 담았습니다. 한 번 한 약속은 꼭 지켜야 한다는 약속에 대한 책임감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개구리 왕자 사운드북]을 스스로 반복해서 읽고 듣는 동안 아이들은 어휘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랍니다. 구연동화에 알맞은 리듬감 넘치는 글과 아름다운 그림, 애니메이션 전문 성우들의 생생한 목소리 연기와 신나는 효과음까지 한 권에 모두 담았지요. 한 장면에 하나씩, 7개의 단추를 아이 손으로 직접 꼭꼭 누르면 실감나는 동화 세상이 펼쳐집니다. 1. 생생한 일러스트와 구연동화가 한 권에! 아이들이 이야기에 쏙 빠져드는 생생한 그림과 구연동화에 알맞은 리듬감 있는 글로 구성되었으며, 전문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와 신나는 효과음까지 한권에 담았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교훈이 담긴 [명작 동화 사운드북]을 읽고 들으면서 아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펼쳐 보세요. 2. 스스로 듣고 읽으면서 한글 공부도 ok! 아이들은 다른 사람이 틀어 주는 소리(CD)보다 스스로 작동해서 나오는 [사운드북]소리에 더 집중한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귀로 들으면서 눈으로는 글자를 따라 읽으면 한글 공부까지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3. CD와 책을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들을 수 있다! [명작 동화 사운드북]은 번거롭게 CD를 따로 틀 필요가 없어요. 그림과 같은 번호를 찾아서 단추만 꼬옥 누르면 CD에 버금가는 깨끗하고 생생한 사운드가 술술술 흘러 나온답니다. 외출하거나 잠자리에서도 편리하게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어요. 식당이나 차안에서도 [명작 동화 사운드북] 한 권이면 걱정 없답니다. 적당한 이야기 길이와 리듬감 넘치는 구연은 우리 아이를 위한 베드 타임 스토리로도 딱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