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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포비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 20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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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삼성출판사 / 그림 형제 원작, 막시밀리아노 루치니 그림, 최은정 글 / 20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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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명작동화
그림 형제 원작, 막시밀리아노 루치니 그림, 최은정 글
유아세계명작 '블루버드' 시리즈 14권. 엄마 염소가 장을 보러 나가고 집에는 일곱 마리 아기 염소들만 남아있다. 그런데 어디선가 못된 늑대가 슬금슬금 나타나 아기 염소들의 집 문을 똑똑 두드린다. 꿀을 먹고, 밀가루를 손에 묻힌 늑대에게 아기 염소들이 문을 열어주고 말았다. 아기 염소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엄마 염소가 장을 보러 나가고 집에는 일곱 마리 아기 염소들만 남아있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못된 늑대가 슬금슬금 나타나 아기 염소들의 집 문을 똑똑 두드리네요. 꿀을 먹고, 밀가루를 손에 묻힌 늑대에게 아기 염소들이 문을 열어주고 말았어요. 아기 염소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출판사 서평] ★ 전 세계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렸습니다! 프랑스 유명 출판사에서 다수의 그림책을 출간한 그림 작가, 아르헨티나 아동, 청소년 도서 협회 주관 최고 일러스트상 수상 작가, 러시아의 우수 그림작가에게 수여하는 오브라스 크니기상 수상 작가 등 세계의 정상급 동화책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렸습니다.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유,아동 전문가들이 썼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세계명작은 많습니다. 하지만 는 아이의 마음까지 헤아렸습니다. , 등을 출간한 창작 동화 작가와 육아지 기자 출신의 아동 심리 상담가 겸 동화 작가, 유아동 출판사 편집자 출신의 작가 등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썼습니다. ★ 유럽의 글과 그림이 원작의 생생함을 전달합니다! 세계 명작의 대표적인 원작자인 그림 형제, 안데르센, 샤를 페로는 모두 유럽 출신들입니다. 200여 년 전 거장들이 이야기의 소재와 배경으로 삼았을 명작의 풍경을 현재 유럽에 살고 있는 그림 작가들이 재현했습니다. 유럽의 그림 작가들이 원작 속 나무와 꽃, 성의 모습을 유럽 감성 그대로, 거장들이 떠올렸을 모습 그대로 에 담았습니다.
마음 약한 고슴도치
문학과지성사 / 울리카 케스테레 (지은이), 윤영희 (옮긴이) /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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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창작동화
울리카 케스테레 (지은이), 윤영희 (옮긴이)
손가락 낱말카드 : 음식
팜북스 / 팜북스 편집부 지음 / 2014.05.01
12,000
팜북스
유아학습책
팜북스 편집부 지음
유아를 위한 인지학습, 문자학습용 다기능 융합 사물낱말카드로, 손가락으로 쏙쏙 정답을 확인할 수 있어 학습의 즐거움이 커진다. 자석집게를 활용하면 자석카드로 변하여 칠판에 붙여가며 학습할 수 있다. 생생한 음향효과와 전문 성우의 목소리가 담긴 소리 나는 낱말카드이며 개념이 명확한 사진과 세련된 디자인이 유아의 눈과 귀의 수준을 높여 준다.1. 손가락으로 쏙쏙, 정답을 확인할 수 있어 학습의 즐거움이 커집니다. (특허출원) 2. 자석집게를 활용하면 자석카드로 변하여 칠판에 붙여가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특허출원) 3. 생생한 음향효과와 전문 성우의 목소리가 담긴 소리 나는 낱말카드입니다. 4. 개념이 명확한 사진과 세련된 디자인의 명품교육이 유아의 눈과 귀의 수준을 높여줍니다. 유아가 사물에 눈뜨기 시작할 때 필요한 학습도구 중의 하나가 낱말카드다. 사물을 인지하고 사물의 이름을 배우는데 낱말카드로 하는 반복학습은 많은 도움이 된다. 이번에 새로 나온 손가락 낱말카드는 지금까지 구태의연한 낱말카드의 방식에서 탈피해 아이 스스로 정답을 확인하며 학습할 수 있게 정답구멍을 배치하였다. 손가락이 제2의 뇌라고도 하는데 손가락 놀이를 통해 학습이 재미있는 놀이로 다가오게 하였다. 또 종이제품이 갖는 인쇄효과와 질감을 충분히 가지면서 자석집게를 활용하여 칠판에도 붙여가며 학습할 수 있게 자석카드의 효과도 갖추었다. 게다가 낱말카드로는 특이하게 소리 펜을 활용하여 동물들의 생생한 울음소리도 들을 수도 있고 전문성우가 낱말을 읽어주기도 하는 소리 나는 낱말카드로 제작하였다. 지금까지의 낱말카드들이 단순히 그림과 글자를 보여주는 단순하고 지루한 차원이었다면 새로 나온 손가락낱말카드는 4차원적 융합기능을 골고루 갖추었다. 어른들이 봐도 애매모호하거나 어려운 개념의 낱말카드들이 더러 있는데 손가락 낱말카드는 디자인과 사진만 봐도 작품을 대하듯 명확한 개념을 파악할 수 있게 했다. 6가지 주제로 구성했으면 각 세트 50장씩, 자석집게가 3개씩 들어있다.
우리는 쌍둥이 언니
비룡소 / 염혜원 글.그림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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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염혜원 글.그림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40권. 볼로냐 라가치 상, 에즈라 잭 키츠 상 수상 작가 염혜원의 를 잇는 쌍둥이 자매 대소동, 그 두 번째 이야기다. 쌍둥이 자매에게 동생이 생기며 벌어지는 소동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엄마와 동생을 둘러싼 쌍둥이 자매간의 다툼과 화해의 과정을 유쾌하게 담았다. 동생을 질투하거나 떼를 쓰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이 그림책을 통해 형제자매 간의 복잡하고도 미묘한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쌍둥이는 엄마를 두고 매일매일 다툰다. 엄마 침대에서 같이 잘 땐 내 쪽을 보고 잤으면 좋겠고, 그네 탈 땐 엄마가 나를 먼저 밀어 줬으면 좋겠다. 동생은 고작 삼 분 먼저 태어난 언니에게 엄마를 빼앗길 수 없고, 언니는 삼 분이나 늦게 태어난 동생에게 엄마를 빼앗길 수 없다. 그렇게 두 소녀는 엄마를 독차지하고 싶어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쌍둥이가 더 이상 엄마를 가지고 싸워서는 안 될 이유가 생긴다. 쌍둥이에게 동생이 생긴 것인데….볼로냐 라가치 상, 에즈라 잭 키츠 상 수상 작가 염혜원의 『쌍둥이는 너무 좋아』를 잇는 쌍둥이 자매 대소동, 그 두 번째 이야기! 우리는 쌍둥이야. 그래서 뭐든지 두 개씩 있지. 침대도 두 개, 원피스도 두 개, 인형도 두 개.그런데 어느 날, 우리한테 동생이 생겨 버렸어. 우리가 동생이랑 잘 지낼 수 있을까? 우리는…… 좋은 언니가 될 수 있을까? 쌍둥이 자매에게 동생이 생기며 벌어지는 소동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 낸 『우리는 쌍둥이 언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염혜원은 『어젯밤에 뭐했니?』로 볼로냐 라가치 상, 『야호! 오늘은 유치원 가는 날』로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수상하며 해외에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염혜원은 쌍둥이 언니와 함께 겪었던 어린 시절을 바탕으로 쌍둥이 그림책 시리즈를 만들었다. 『우리는 쌍둥이 언니』의 전작 『쌍둥이는 너무 좋아』는 쌍둥이 자매만이 지니고 있는 독특한 감성과 심리를 담은 그림책으로, 2011년 미국 학교도서관저널 ‘올해의 그림책’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에 출간된 『우리는 쌍둥이 언니』는 『쌍둥이는 너무 좋아』를 잇는 두 번째 쌍둥이 이야기로, 엄마와 동생을 둘러싼 쌍둥이 자매간의 다툼과 화해의 과정을 유쾌하게 담았다. 동생을 질투하거나 떼를 쓰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이 그림책을 통해 형제자매 간의 복잡하고도 미묘한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은 아이들의 귀여운 투정 전작 『쌍둥이는 너무 좋아』에도 나와 있듯이, 쌍둥이 자매는 태어나면서 뭐든지 나눠 썼다. 하지만 점차 자라면서 각자의 이불을 갖기 시작한 이후로 쌍둥이는 뭐든지 두 개씩 갖게 된다. 침대도 두 개, 원피스도 두 개, 인형도 두 개, 인형 유모차도 두 개. 하지만 쌍둥이에게 하나뿐인 게 있다! 바로 엄마다. 다른 건 다 두 개씩 있어서 괜찮지만 엄마는 한 명뿐이라 영 난감하다. 엄마를 두 쪽으로 나눌 수도 없으니 말이다. 그래서 쌍둥이는 엄마를 두고 매일매일 다툰다. 엄마 침대에서 같이 잘 땐 내 쪽을 보고 잤으면 좋겠고, 그네 탈 땐 엄마가 나를 먼저 밀어 줬으면 좋겠다. 동생은 고작 삼 분 먼저 태어난 언니에게 엄마를 빼앗길 수 없고, 언니는 삼 분이나 늦게 태어난 동생에게 엄마를 빼앗길 수 없다. 그렇게 두 소녀는 엄마를 독차지하고 싶어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쌍둥이가 더 이상 엄마를 가지고 싸워서는 안 될 이유가 생긴다. 쌍둥이에게 동생이 생긴 것이다. ■ 동생을 만나며 변화하는 아이들 배가 불뚝 나온 엄마는 쌍둥이에게 언니가 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엉겁결에 언니가 된 쌍둥이는 그게 어떤 의미인지 잘 이해하지 못한다. 엄마는 손이 두 개뿐인데 아기 손은 누가 잡아 주냐며 아이다운 걱정과 궁금증을 내비칠 뿐이다. 그런데 막상 동생이 눈앞에 나타나니 쌍둥이가 누리던 일상이 빠르게 변한다. 엄마의 침대에는 어린 아기가 누워 있고, 엄마는 아기를 돌보느라 그네를 밀어 줄 시간이 없다. 엄마를 동생에게 빼앗겨 버린 쌍둥이는 이제 엄마를 두고 다툴 시간조차 없다. 모든 것이 변했을까? 그렇지 않다. 변하지 않은 게 있다면 쌍둥이가 늘 엄마의 사랑을 원한다는 사실이다. 쌍둥이는 이제 엄마의 사랑을 받기 위해 짧은 다리로 총총 달리며 심부름한다. 앞다퉈서 동생에게 새 기저귀를 가져다주고, 동생에게 고무젖꼭지를 가져다준다. 그리고 엄마 품에 안겨 말한다. “내가 더 좋은 언니지?” ■ 따뜻하고 포근한 색채와 어우러지는 가족의 사랑 염혜원은 인물을 고운 색깔의 수채화 물감으로 채색함으로써 쌍둥이 가족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표현해 냈다. 엄마는 걷는 것도 느려질 만큼 몸이 무거워졌지만, 산뜻한 분홍색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늘 다정하게 쌍둥이를 바라본다. 각각 노란색과 분홍색 물방울무늬 원피스를 입은 쌍둥이 자매는 자주 심술궂은 표정을 짓고 있지만 염혜원 작가 특유의 동글동글한 필치와 따뜻한 색채 덕분에 누가 봐도 귀엽고 사랑스럽게만 보인다. 또한 전작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아기의 모습은 이번 그림책의 백미다. 쌍둥이의 표현처럼 꼭 종이봉투에 들어 있는 빵 같았던 아기가 요람 안에서 토끼 인형과 함께 온몸을 대자로 뻗고 쿨쿨 자는 모습에는 너나할 것 없이 실소가 터진다. 이렇게 다정하고 포근한 그림을 바탕으로 하여 염혜원은 전작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랑을 베푼다는 것의 의미를 전해 준다. 쌍둥이는 동생과 놀아 주고 동생을 아껴 줄수록 동생의 사랑스러움을 발견한다. 그렇게 쌍둥이는 내가 베푼 사랑이 또 다른 사랑을 피어나게 한다는 걸 조금씩 배워 나간다. 사랑을 베푼다는 건 상대를 위해 나의 시간을 쓴다는 것이고, 그럴수록 사랑은 듬뿍듬뿍 자라나며, 상대는 내게 더 소중해진다는 것을 말이다.
무시무시한 물고기 스티브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메건 브루이스 (지은이), 장미란 (옮긴이)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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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창작동화
메건 브루이스 (지은이), 장미란 (옮긴이)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47권. 바닷속에 사는 생물들의 공생과 천적 관계를 재미난 이야기 그리고 바닷속 장면을 생생하게 오려 붙인 듯한 콜라주 기법의 삽화로 아이들에게 자연 생태의 신비로움을 알려 준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다 생물들의 등장과 말풍선을 활용한 유머러스하고 재치 있는 구성은 딱딱하고 고지식하게만 느껴졌던 바닷속 생태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지금 이 순간에도 바닷속 생명체들은 서로 열심히 도우며 살고 있다. 또 천적 관계에 있는 생명체들은 호시탐탐 기회를 보며 살고 있다. 우리 아이들의 세계도 마찬가지이다. 공생과 천적 관계에서 아이들은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때로 도우며 성장하는 지혜를 얻게 된다. 스티브 옆을 지키는 조지처럼 어린이 독자들은 나만의 소중한 친구를 만들고 우정의 소중함도 알게 된다.세상에서 가장 귀엽고 오싹한 물고기 스티브! 왜 다들 스티브를 무서워하는 걸까? 우리가 몰랐던 바닷속 공생 이야기! 이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다섯 가지 이유! 책장을 넘길 때마다 키득키득 웃음이 나온다. 다양한 물고기에 대해 배울 수 있다. 곳곳에 숨어 있는 스티브의 친구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신기하고 놀라운 바다 생물들을 볼 수 있다. 무엇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물고기 스티브를 만날 수 있다! ▶ 바닷속에 무시무시한 녀석이 나타났다!? 파란 물고기 스티브가 바닷속을 유유히 헤엄치고 있을 때였습니다. 스티브보다 작은 물고기, 큰 물고기 그리고 바다 생물들이 스티브를 보고 허둥지둥 달아납니다. 사람들도 겁을 먹고 도망치기 시작합니다. 스티브는 에인절피시처럼 알록달록하지는 않지만 이빨도 뾰족하지 않고 몸집도 30센티미터밖에 안 되는 작은 물고기일 뿐입니다. 바닷속에는 스티브보다 훨씬 더 무서운 물고기들이 많은데…… 왜 모두들 스티브를 피하는 걸까요? 바로 그때, 외로워하는 스티브 앞에 멋진 친구 하나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바로, 상어 조지였습니다! 작고 귀여운 파란 물고기 스티브와 상어가 단짝 친구라니,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스티브의 정체가 무엇인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은 기대와 호기심에 몸을 배배 꼬게 됩니다. ▶ 재미와 지식을 한 번에 얻는 흥미로운 지식 그림책! 스티브는 동갈방어라는 작은 물고기입니다. 작은 물고기들은 큰 물고기들에게 잡아먹히지 않으려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신을 보호한답니다. 동갈방어 스티브는 바닷속 사냥꾼 상어와 함께 다니며 상어 몸에 사는 나쁜 기생충도 잡아 주고, 상어 이 사이사이에 낀 찌꺼기도 청소해 줍니다. 이렇게 서로 도우며 사는 걸 공생이라고 합니다. 본문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우리가 몰랐던 바닷속 공생 이야기가 담겨 있어 재미와 지식을 한 번에 얻을 수 있답니다. 《스티브가 무섭다고?》는 바닷속에 사는 생물들의 공생과 천적 관계를 재미난 이야기 그리고 바닷속 장면을 생생하게 오려 붙인 듯한 콜라주 기법의 삽화로 아이들에게 자연 생태의 신비로움을 알려 줍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다 생물들의 등장과 말풍선을 활용한 유머러스하고 재치 있는 구성은 딱딱하고 고지식하게만 느껴졌던 바닷속 생태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바닷속 생명체들은 서로 열심히 도우며 살고 있습니다. 또 천적 관계에 있는 생명체들은 호시탐탐 기회를 보며 살고 있지요. 우리 아이들의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생과 천적 관계에서 아이들은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때로 도우며 성장하는 지혜를 얻게 됩니다. 스티브 옆을 지키는 조지처럼 어린이 독자들은 나만의 소중한 친구를 만들고 우정의 소중함도 알게 됩니다. ▶ 상상력과 자신감을 키워 주는 바닷속 모험!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린 메건 브루이스는 섬유 디자인을 전공하여 다양하고 화려한 색감의 그림들로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이 좋아하는 앙증맞고 귀여운 바닷속 캐릭터들은 작품의 경쾌한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고, 어린이들이 만든 깊고 넓은 자신만의 상상력 속에서 헤엄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른 바다 생물들이 모두 스티브를 외면하는 가운데, 스티브는 아주 놀라운 한 가지를 발견합니다. 단짝 친구 상어 덕분에 자신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지 깨닫게 되지요. 우리 어린이들도 넓은 바닷속을 힘차게 헤엄쳐 나가는 스티브처럼 자신의 존재와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자신을 믿는 힘을 얻게 됩니다.
방아깨비 몸은 왜 초록빛일까?
키움북스 / 박진영 글, 김영란 그림 /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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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북스
자연,과학
박진영 글, 김영란 그림
리틀 스마트 과학동화 시리즈. 권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꾸민 책으로 우리 주변에서 궁금했던 과학상식을 풀어가며 흥미를 돋우면서 스스로 기초과학의 원리를 터득하게 하는 과학동화이다. 과학이란 듣기만 해도 딱딱하고 어렵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자연과 과학이 만나면서 친근한 느낌과 문장으로 표현되어 자연과 과학에 대한 친근함과 소중함을 느끼도록 하였다.곤충의 보호색 / 곤충 작은 곤충들도 저마다 생명을 유지하고 자손을 번식해 가는 독특한 삶의 방식이 있다. 지구 상에서 가장 작고 가장 많은 곤충! 다양한 곤충들의 한살이와 그들 만의 독특한 행동 속에 담겨 있는 신비롭고도 놀라운 생태 원리를 배운다.
요리조리 열어 보는 축구
어스본코리아 / 롭 로이드 존스 (지은이), 션 롱크로프트 (그림), 배장열 (옮긴이), 지미 갈루스티안 (감수), 톰 라론드 (디자인) /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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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롭 로이드 존스 (지은이), 션 롱크로프트 (그림), 배장열 (옮긴이), 지미 갈루스티안 (감수), 톰 라론드 (디자인)
플랩을 열고 또 열어 보며 축구 훈련 과정, 구단 직원의 역할, 축구 경기가 텔레비전으로 중계되기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 마치 축구 경기를 관람하듯 이해할 수 있다. 플랩을 열어 보면 세심한 그림 덕분에 텔레비전에서 봤었던 축구 경기를 천천히 뜯어 살펴보는 것 같다. 이러한 과정에서 축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주고, 축구에 숨겨진 역사, 문화적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1 축구 열풍 3 축구 구단 5 훈련하는 날 7 결전의 날 9 프로 축구 선수가 되는 법 11 축구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 13 축구의 흥미진진한 역사어떻게 축구 선수가 될까요? 축구 경기에는 어떤 규칙이 있어요? 60개 플랩을 열어 축구에 대해 알아봐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6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축구 선수가 되는 법부터 축구의 기술과 역사까지 알아보아요. 축구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스포츠예요. FIFA 월드컵, 올림픽, UEFA 챔피언스리그 등 축구 대회가 열리면 수많은 팬들이 환호하고 응원하지요. 축구 경기가 어떻게 펼쳐지고, 감독과 코치는 어떤 일을 하고, 축구공은 무엇으로 만드는지 등 축구에 대한 흥미진진하고 재미난 사실들을 알아보아요. 축구 구단은 여러 전문가가 모여 축구 경기가 잘 진행될 수 있게 도와주는 단체예요. 구단에서 감독, 코치, 아나운서, 그라운드 스태프, 안전 요원 등 어떤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살펴보아요. 선수들은 여러 사람들의 수고를 거쳐 훈련을 받고, 경기에 출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또, 축구 경기의 과정을 시간 순서대로 들여다보세요. 킥오프 전부터 경기를 끝낸 선수들이 인터뷰하기까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답니다. 한 아이가 프로 축구 선수가 되는 과정도 따라가 봐요. 지역 구단에 가입해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열심히 훈련해서 큰 대회에 출전하기까지 살펴보면 프로 축구 선수가 되는 법을 알 수 있답니다. 나아가 축구는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축구의 규칙은 누가 만드는지, 축구 경기에 관련한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실은 무엇이 있는지도 알아보세요. 아이들은 구석구석 마련된 플랩을 열어 보며 축구에 관련한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어요.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설명과 생생한 그림 플랩을 열고 또 열어 보며 축구 훈련 과정, 구단 직원의 역할, 축구 경기가 텔레비전으로 중계되기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 마치 축구 경기를 관람하듯 이해할 수 있지요. 플랩을 열어 보면 세심한 그림 덕분에 텔레비전에서 봤었던 축구 경기를 천천히 뜯어 살펴보는 것 같아요. 이러한 과정에서 축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주고, 축구에 숨겨진 역사, 문화적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답니다. 축구에 대해 알고 나면 올림픽, 월드컵 같은 축구 경기가 더욱 재밌을 거예요!
앵그리버드 미니스티커북 4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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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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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사이즈는 MINI! 구성은 BIG! 작지만 최강구성으로 돌아온 미니스티커북이다.
붙였다 뗐다 요괴메카드 매직 스티커 도감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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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어마어마한 문어가 하늘에서 뚝!
사파리 / 피터 벤틀리 (지은이), 스티븐 렌턴 (그림), 노은정 (옮긴이) /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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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피터 벤틀리 (지은이), 스티븐 렌턴 (그림), 노은정 (옮긴이)
산리오캐릭터즈 그림 그리기 디럭스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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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꼬마 토끼의 캠핑날
예림당 / 존 본드 (지은이), Holly Moon (옮긴이) /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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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창작동화
존 본드 (지은이), Holly Moon (옮긴이)
(토비시리즈 06) 토비 내 소중한 친구
JDM중앙출판사 / 클라우스 바움가르트 글, 그림, 유혜자 옮김 / 200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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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창작동화
클라우스 바움가르트 글, 그림, 유혜자 옮김
안나는 심심해하는 아기공룡 토비를 도와 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토비와 친구가 되게 해 주려고 루이제에게서 새를 빌려 오고, 막스에게서 생쥐를 빌려 와요. 또 요한나에게서 햄스터를 빌려 오고, 고모에게서 금붕어를 빌려 오기도 해요. 그러나 안나의 이런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모두 토비의 좋은 친구가 되질 못하네요. 그래도 안나는 포기하지 않고 축 늘어진 토비를 위해 깜짝 놀랄 일을 준비해요. 토비와 안나의 따뜻한 우정이 아름다운 이야기예요. 귀엽고 사랑스러운《초록색 아기공룡 토비》는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 작가이자 삽화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클라우스 바움가르트가 1990년에 발표한 작품이에요. 그 후 토비 시리즈는 꾸준히 발표되었으며 지금은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캐릭터가 되었답니다. 토비 시리즈는 두 차례의 오스트리아 아동 문학상과, 황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길
비룡소 / 주나이다 (지은이)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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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주나이다 (지은이)
할아버지 방패
파랑새 / 윤문영 글.그림 / 201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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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창작동화
윤문영 글.그림
파랑새 그림책 시리즈 113권. 무심결에 일어나는 가정 속 아동 학대를 담은 그림책으로, 가정 안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꼬집으며 아이와 가족이 서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았다.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한 윤문영 작가는 밝은 색조와 만화적인 기법의 콜라주로 어렵고 심각한 문제일 수 있는 아동 학대를 쉽고 밝게 풀어냈다. 장난꾸러기 아이를 둔 평범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아동 학대가 텔레비전이나 신문, 먼 나라에서 생기는 일이 아니라, 우리 주변, 가까운 이웃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습은 아닌지 다시 한 번 생각하도록 도와준다. 가족들은 준기가 조금만 말썽을 피워도 크게 혼을 낸다. 꽥! 소리를 지르면서 흘겨보고, 꿀밤을 때리거나 꼬집기도 한다. 그런 준기에게 어느 날 딱딱한 종이로 만든 빨간색 방패가 하나 생겼다. 가족 중 유일하게 준기 편을 들어주는 할아버지의 얼굴을 닮은 ‘할아버지 방패’이다. 가족들은 평소처럼 준기를 때리고 꼬집으려 하지만, 때리려던 사람이 오히려 방패에 막혀 넘어지고 발랑 나뒹굴어 버린다. 번번이 방패에 막히던 가족들은 이제 방패를 보고 슬슬 피하기까지 한다. 이제 가족들 모두, 할아버지 방패에 항복한 걸까?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바로 지금, 우리 이웃 어딘가에서 일어날지 모르는 아동 학대 이야기 아이를 훈계한다는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아동 학대는, 집 안에서 일어나기에 더 문제가 심각합니다. 특히 자신이 하는 행동이 아동 학대에 해당한다는 것을 모르는 부모들이 많다는 것 또한 문제입니다. 《할아버지 방패》는 무심결에 일어나는 가정 속 아동 학대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한 윤문영 작가는 밝은 색조와 만화적인 기법의 콜라주로 어렵고 심각한 문제일 수 있는 아동 학대를 쉽고 밝게 풀어냈습니다. 《할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12가지 방법》에서 따스한 가족의 정을 그림으로 담아냈다면, 이번 책에서는 가정 안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꼬집으며 아이와 가족이 서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장난꾸러기 아이를 둔 평범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아동 학대가 텔레비전이나 신문, 먼 나라에서 생기는 일이 아니라, 우리 주변, 가까운 이웃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습은 아닌지 다시 한 번 생각하도록 도와줍니다. 우리 아이들을 보호해 줄 할아버지 방패가 필요해요! 가족들은 준기가 조금만 말썽을 피워도 크게 혼을 냅니다. 꽥! 소리를 지르면서 흘겨보고, 꿀밤을 때리거나 꼬집기도 합니다. 그런 준기에게 어느 날 딱딱한 종이로 만든 빨간색 방패가 하나 생겼습니다. 가족 중 유일하게 준기 편을 들어주는 할아버지의 얼굴을 닮은 ‘할아버지 방패’입니다. 가족들은 평소처럼 준기를 때리고 꼬집으려 하지만, 때리려던 사람이 오히려 방패에 막혀 넘어지고 발랑 나뒹굴어 버립니다. 번번이 방패에 막히던 가족들은 이제 방패를 보고 슬슬 피하기까지 합니다. 이제 가족들 모두, 할아버지 방패에 항복한 걸까요? ‘할아버지 방패’는 준기가 가족에게 바란 ‘작은 관심’을 표현한 매개체입니다. 가족의 학대와 폭력은, 당하는 아이들의 감정을 왜곡시키거나 부정적인 방향으로 가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준기는 그런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 할아버지 방패를 통해 가족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마음속 상처를 치유해 나갑니다. 가족과 이웃의 건강한 관심과 따스한 감정적 교류가, 상처받고 학대받은 아이들을 지켜 줄 수 있는 할아버지 방패가 될 것입니다. 꽃으로도 때려서는 안 되는 우리 아이들, 어른과 마찬가지로 존중받아야 합니다 전래동화 「콩쥐 팥쥐」를 보면 계모가 콩쥐에게 모질게 일을 시키고, 괴롭히는 모습이 나옵니다. 계모가 아이를 괴롭히는 모습은 「헨젤과 그레텔」, 「백설공주」 같은 동화에서도 등장합니다. 하지만 동화에서와 달리 실제 아이를 학대하는 가해자의 80%가 친부모입니다. 《할아버지 방패》에서도 준기를 괴롭히는 사람들은 집 밖에 사는 동네 형들이 아닌, 집 안에 있는 가족들입니다. 아이를 가장 사랑해 주고 편이 되어 주어야 할 가족이 도리어 아이에게 제일 위협이 되는 것입니다. 잘못을 혼내 준다는 이유로 체벌하는 모습은 우리 주변에서 늘 보아 왔던 일입니다. 체벌 없이 아이를 키우는 일은 어려운 일일지도 모르지만, 때리는 것은 습관이 될 수 있고 그 습관이 아이의 몸과 마음 모두 병들게 할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 방패》에서도 가족들은 준기가 작은 말썽을 부리기만 하면, 바로 때리거나 화를 내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아이 학대는 신체적 체벌뿐만이 아닌 정신적 학대도 포함됩니다.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무시하는 행동 역시 학대에 속합니다. 아이를 바로잡기 위해 하는 행동에 도리어 불안해하며 공포를 느낀다면, 그것은 아이를 망치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보호받고 존중받아야 합니다. 자신을 보호해 줄 할아버지 방패가 필요 없어도 안심하고 자랄 수 있게 될 때에 아이들은 진정 자신이 가족에게 존중받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미니특공대 애니멀트론 200 컬렉션 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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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키다리 보드북 베스트 세트 (전4권)
키다리 / 김지연, 한태희, 은정 (지은이)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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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창작동화
김지연, 한태희, 은정 (지은이)
우리 신화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부터 계절 놀이·찾기 놀이 등 아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그림책까지, 의미와 활용성을 모두 담았다. 아기는 물론 아기에게 그림책을 가장 많이 읽어 주는 주양육자(엄마)의 행복까지 생각하며 만들었다. 그림책 전문가들이 엄선하는 '북스타트' 선정 도서가 수록되어 있다.오늘이 어디 가니? 내일이 뭐하니? 아장아장 걸음마 어디 숨었니?사랑하는 우리 아기와 어떤 책을 함께 볼까? 우리 신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부터 일상의 놀이가 담긴 그림책까지 아기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는 키다리 보드북 베스트 세트!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 보는 그림책,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요? 이미지는 사랑스럽고 내용은 흥미로워 아기가 좋아하는 책, 여러 번 반복해서 봐도 질리지 않는 책, 재미가 있으면서 의미도 좋은 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읽고 나서 아기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키다리 보드북 베스트 세트>는 우리 신화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부터 계절 놀이·찾기 놀이 등 아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그림책까지, 의미와 활용성을 모두 담았습니다. 아기는 물론 아기에게 그림책을 가장 많이 읽어 주는 주양육자(엄마)의 행복까지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그림책 전문가들이 엄선하는 “북스타트” 선정 도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1. 오늘이 어디 가니? ∥ 김지연 글·그림 우리 신화 '오늘이'를 바탕으로 만든 아기 그림책. 《꽃살문》, 《백년아이》 등 우리 문화와 역사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온 김지연 작가의 작품이다. 《오늘이 어디 가니?》는 ‘신화 속 인물인 '오늘이'와 현실의 아기들이 서로 다르지 않다’는 작가의 발견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모든 장면을 판화로 작업했으며 매끄럽지 않는 선과 면에서 작가의 개성이 느껴진다. 아기와 엄마에게 신화 속 인물이 가진 힘찬 기운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다정한 마음이 담겨 있다. 2. 내일이 뭐하니? ∥ 김지연 글·그림 우리 신화 [오늘이]에 등장하는 '내일이'를 주인공으로 만든 계절 놀이 아기 그림책. 《꽃살문》, 《백년아이》 등 우리 문화와 역사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온 김지연 작가의 작품으로 '자연 속에서 신나게 뛰어놀며 자라면 남에게 베푸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작가의 발견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1월부터 12월까지 자연 속에서 할 수 있는 놀이들이 담겨 있어 자연스럽게 계절의 흐름을 느낄 수 있다. 모든 장면을 판화로 작업했으며 매끄럽지 않는 선과 면에서 작가의 개성이 느껴진다. 3. 아장아장 걸음마 ∥ 한태희 글·그림 이제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가 아장아장 걸으며 만나는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담은 아기 그림책이다. 풀내음 가득한 풀밭, 알록달록한 꽃길, 낙엽이 바스락거리는 오솔길, 파도가 철썩거리는 모래밭 등 아장아장 아기가 걷는 곳들이 펼쳐진다. 아기와 실제로 산책하기 전후에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이다. 4. 어디 숨었니? ∥ 은정 글·그림 아기가 숨바꼭질을 첫놀이로 만나게 하는 책이다. 강아지는 어디 숨어 있을까? 알록달록 공작새 깃털 사이에, 꿀꿀꿀꿀 새끼 돼지 사이에, 부엉부엉 부엉이 사이에, 펄럭펄럭 펠리컨 입 속에, 길쭉길쭉 홍학 사이에, 슬금슬금 악어알 뒤에, 씰룩씰룩 하마 사이에 강아지가 숨어 있다. 그림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나타나는 동물 속에 숨어 있는 강아지를 찾으면서 동물들의 의성어, 의태어를 재미있게 만나게 된다.
내가 찾던 짧은 대답
키즈엠 / 팀 합굿 글.그림, 서소영 옮김 / 20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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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팀 합굿 글.그림, 서소영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54권. 계속해서 질문하고 능동적으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질문은 열쇠와 같아서, 나를 향한 질문은 나를 열어 주고, 세상을 향한 질문은 세상을 열어 주고, 우주를 향한 질문은 우주를 열어 준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동안 우리는 몰랐던 나와 세상과 우주를 알게 할 것이다. 답을 찾지 못할 때면, 가볍게 또 다른 질문을 던져 보자. 본래의 질문이 아닌 다른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며, 조금씩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답에 다가가는 것도 괜찮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발상의 전환’을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는 과정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 ‘짧은 대답’은 어떤 질문의 대답이었는데, 그 질문이 무엇이었는지 생각나지 않아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달팽이가 다가와 짧은 대답과 함께 질문을 찾아 주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코끼리 아저씨도, 나비도, 무당벌레도, 부엉이 할아버지도, 짧은 대답에게 맞는 질문을 알고 있지 않았습니다. 달팽이는 잔뜩 풀이 죽은 짧은 대답을 위로했습니다. “자, 힘내! 문제를 함께 나눈 것만으로도 반은 해결된 거야.” 짧은 대답은 과연 자신의 질문을 찾을 수 있을까요? 흔히 우리는 아이들에게 질문에 맞는 답을 찾는 연습을 시킵니다. 이러한 과정은 지식을 습득하고 익히기 위해 중요하지만, 은연중에 아이들에게 부담감과 압박감을 줄 때가 많습니다. 수동적인 자세가 되어 기계적으로 답을 찾다 보면 질문은 그저 마음을 답답하게 만드는 문제가 될 뿐입니다. 은 질문과 답을 찾는 과정의 본질을 이야기합니다. 질문에 맞는 답을 찾는 통상적인 과정을 180도 뒤집어, 답에 맞는 질문을 찾아 여행을 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참신한 발상의 전환은 생각의 폭을 순식간에 확장시키고, 보다 창의적인 생각을 이끌어 냅니다. 이 책은 질문이란 머리 아픈 문제가 아니라, 능동적이고 자유로운 것이라고 말합니다. 질문을 품고 답을 찾는 과정은 즐거운 일이며, 스스로 용감하게 세상을 탐구하는 일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마음껏 질문해도 된다고, 답은 꼭 하나가 아니라고 격려합니다. ★ 편집자 리뷰 마음껏 질문하고, 나만의 답을 찾아 즐거운 모험을 떠나요! 우리는 때로 질문에 맞는 답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합니다. 세상에 답이 하나인 것처럼 불안해하고, 그 외의 답은 모두 오답인 것처럼 집착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떤 객관적인 시험이나 평가가 아닌 경우에야, 답은 하나가 아닐 때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도 ‘짧은 대답’이 찾은 질문이 하나뿐인 정답은 아닙니다. 책을 보는 아이들마다 짧은 대답에게 맞는 다른 질문을 찾아 줄 수 있습니다. 은 ‘계속해서 질문하고 능동적으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질문은 열쇠와 같아서, 나를 향한 질문은 나를 열어 주고, 세상을 향한 질문은 세상을 열어 주고, 우주를 향한 질문은 우주를 열어 줍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동안 우리는 몰랐던 나와 세상과 우주를 알게 됩니다. 답을 찾지 못할 때면, 가볍게 또 다른 질문을 던져 보세요. 본래의 질문이 아닌 다른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며, 조금씩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답에 다가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 여행길에서 더 많은 것을 느끼고 얻을 수 있을 테니까요. 중요한 것은 궁금해하고 알고 싶은 마음입니다. 또 용기 있게 답을 찾는 과정입니다. “걱정 마, 문제를 나눈 것만으로도 반은 해결된 거야!” 때론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관계, 그리고 소통의 중요성 고민이 있을 때 누군가를 만나 가벼운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문제가 해결되기도 하고, 마음이 답답하고 힘들 때 이야기를 들어 줄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짧은 대답의 곁에는 달팽이가 있었습니다. 달팽이는 의기소침한 짧은 대답의 마음을 헤아려 주고, 기꺼이 함께 여러 동물들을 만나며 질문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짧은 대답이 찾던 질문을 발견하게 되었지요. 우리는 소중한 관계를 통해 삶을 살아가는 큰 힘을 얻고, 소통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합니다.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먼저 다가가 마음을 헤아리고 진심으로 경청의 자세를 취한다면, 어떤 누구와도 좋은 관계를 맺고 원활히 소통할 수 있습니다. 달팽이의 말처럼, 혼자 끙끙 문제를 안고 있기보다 함께 나누면 해결책이 더 빨리 찾아오곤 합니다.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을 나누세요.
디즈니 겨울왕국2 무비 픽처북
애플비 / 데이비드 블레이즈 (지은이), 성세희 (옮긴이) /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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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창작동화
데이비드 블레이즈 (지은이), 성세희 (옮긴이)
애플비 디즈니 무비 픽처북 시리즈. 겨울왕국2의 실제 영화 장면으로 만나는 무비 픽처북이다. 영화의 놀라운 감동을 책에서도 느끼며, 독서 습관을 길러 보자.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가던 엘사에게 신비한 목소리가 들려오고, 아렌델 왕국은 알 수 없는 위험에 처하게 된다. 모든 것은 과거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엘사는 안나, 크리스토프, 스벤, 그리고 올라프와 함께 숨겨진 진실을 찾기 위해 북쪽으로 모험을 떠난다. 과연 엘사와 안나는 모든 진실을 알아내고 과거를 바로잡을 수 있을까?프롤로그 마법의 숲과 노덜드라족 1장 과거에 대한 답 2장 신비한 목소리 3장 아렌델 밖으로 나가야 해! 4장 과거를 바로잡는 일 5장 숨겨진 세상을 찾아서 6장 안개 벽 너머 마법의 숲 7장 바람의 정령 8장 숲에 갇힌 사람들 9장 마법을 풀 해답 10장 불의 정령 11장 북쪽으로 가야 해요! 12장 다섯 번째 정령 13장 안나와 올라프의 약속 14장 아토할란과 과거의 진실 15장 안녕, 올라프 16장 무너지는 댐 17장 해피 엔딩이 정말 좋아! 에필로그 각자가 있어야 할 곳국내 유일! 겨울왕국2의 실제 영화 장면으로 구성! 겨울왕국2의 실제 영화 장면으로 만나는 무비 픽처북. 영화의 놀라운 감동을 책에서도 느끼며, 독서 습관을 길러 보세요. 두려움을 깨고 새로운 운명을 만나다!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가던 엘사에게 신비한 목소리가 들려오고, 아렌델 왕국은 알 수 없는 위험에 처하게 된다. 모든 것은 과거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엘사는 안나, 크리스토프, 스벤, 그리고 올라프와 함께 숨겨진 진실을 찾기 위해 북쪽으로 모험을 떠난다. 과연 엘사와 안나는 모든 진실을 알아내고 과거를 바로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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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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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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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니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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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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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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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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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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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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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특별판)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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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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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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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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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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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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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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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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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