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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바지야?
문학과지성사 / 스티나 비르센 지음, 기영인 옮김 / 2017.02.13
9,000원 ⟶ 8,1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창작동화스티나 비르센 지음, 기영인 옮김
누가 그림책 1권. 각각의 모양과 크기를 혼돈하기 쉬운 아이들에게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 주며 그 외형에 맞는 것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와 동시에 곰, 토끼, 새 등 동물 고유의 생김새를 잘 인지할 수 있도록 그 특징을 재미있게 잘 잡아냈다. 단순하지만 상황에 맞는 마음까지 담아낸 섬세한 그림은 자기에게 맞지 않는 것을 골랐을 때의 난감함과 그 후 딱 맞는 것을 골랐을 때의 기쁨 등이 동물들의 표정에서 고스란히 전해진다. 간결한 연필체와 부드러운 톤으로 채색한 곰, 고양이, 토끼, 새 등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을 인격화해 아이들이 겪는 ‘작은 일상 속 커다란 격정’의 세계를 유머러스하면서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누가’ 그림책은 아직 인격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은 어린아이들이 다양한 사건 속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갖가지 복잡한 감정들을 자연스레 동물 친구들에게 이입해 치유 받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내 마음이 왜 이러지?” “나도 모르게 감정이 요동칠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다정한 손길로 유쾌하게 그려 낸 아이들 마음 스웨덴 올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 ‘엘사 베스코브 상’ ‘스톡홀름 시 문화상’ ‘북유럽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상’ 수상 작가 스티나 비르센이 빛나는 재치로 그려낸 아이들의 작은 일상 속 커다란 감정의 파도들! ■ ‘누가’ 그림책 소개 스웨덴 출판 사상 가장 성공적인 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로 꼽히는 ‘누가’ 그림책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전16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로, 총 3세트로 출간할 예정이다. 그중 첫 세트(전5권)를 먼저 선보인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무민’의 작가 토베 얀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거의 모든 작품에 그림을 그린 일론 비클란드 등 저명한 그림책 작가들에게 주는 스웨덴 올해 최고의 그림책 작가상인 ‘엘사 베스코브 상’을 수상한 작가 스티나 비르센은 넘치는 재치와 유머로 아이들의 속마음을 훤히 보여주는 ‘누가’ 그림책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아이들의 감정의 변화를 세밀하고 유쾌하게 그려 내 아이와 부모들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간결한 연필체와 부드러운 톤으로 채색한 곰, 고양이, 토끼, 새 등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을 인격화해 아이들이 겪는 ‘작은 일상 속 커다란 격정’의 세계를 유머러스하면서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누구나 일상에서 감정의 파도를 만나게 된다. 그 파도는 커다란 사건 속에서만 찾아오는 게 아니라 너무 사소한 일로도 아이들의 마음을 덮치기도 한다. ‘누가’ 그림책은 아직 인격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은 어린아이들이 다양한 사건 속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갖가지 복잡한 감정들을 자연스레 동물 친구들에게 이입해 치유 받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단순한 문장 속 세밀한 감정 표현과 유머 가득한 섬세한 그림을 통해 고집 부리기, 질투, 불안, 애정 등 아이들이 자라면서 경험하게 되는 감정들을 친근한 일상생활 속에서 그려 내고 있어 모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이는 객관적인 위치에서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 주기도 한다. 또한 정서와 감정, 교감 능력뿐만 아니라 기초적인 학습 인지 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누구의 것일까?_각각의 모양과 쓰임새를 알 수 있어요! 곰과 토끼와 새 등 동물 친구들이 모여 있는데 모두 밖에 나가서 놀고 싶어 한다. 하지만 밖이 추워서 옷도 입고 신발도 신고 모자도 써야 나갈 수 있다. 곰은 통통하고, 토끼는 긴 귀를 가졌고, 새는 가느다란 다리를 가져서 각각 자기한테 맞는 것을 골라야 한다. 앗, 그런데 어떤 친구한테는 바지가 너무 크고, 어떤 친구한테는 바지가 아예 안 들어간다. 다시 모양을 잘 살펴보고 골라 보니 이번에는 딱 맞다! 이제 신발과 모자를 잘 고르기만 하면 바로 밖에 나가 신나게 놀 수 있다. 세 친구 모두 발 모양과 귀 모양이 다른데 이번엔 자신에게 잘 맞는 걸 고를 수 있을까? 각각의 모양과 크기를 혼돈하기 쉬운 아이들에게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 주며 그 외형에 맞는 것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와 동시에 곰, 토끼, 새 등 동물 고유의 생김새를 잘 인지할 수 있도록 그 특징을 재미있게 잘 잡아냈다. 단순하지만 상황에 맞는 마음까지 담아낸 섬세한 그림은 자기에게 맞지 않는 것을 골랐을 때의 난감함과 그 후 딱 맞는 것을 골랐을 때의 기쁨 등이 동물들의 표정에서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상한 동물원
국민서관 / 이예숙 (지은이) / 2019.09.30
24,000원 ⟶ 21,6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이예숙 (지은이)
우리 그림책 31권. 아이들은 동물원을 좋아한다. 쉽게 볼 수 없는 희귀동물이나 저 멀리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을 실제로 만날 수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의 주인공 역시 설레는 마음으로 동물원으로 향한다. 콧노래를 부르며 가는 주인공의 발걸음은 무척이나 가볍다. 주인공이 도착한 동물원에는 군데군데 풀과 나무로 조경이 되어 있고, 동물들은 철창이나 유리방 안에서 살고 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동물원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동물원을 둘러보던 주인공은 기린을 보며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다. 그리고 원숭이를 보며 생각에 잠긴다. 대체 무엇이 이상한 걸까? 바위 위에 축 늘어져 있는 곰, 기운이 하나도 없는 악어, 멍하니 앉아 있는 얼룩말, 노는 법을 잊어버린 원숭이. 주인공과 달리 동물들은 하나도 행복해 보이지 않는데….우리가 좋아하는 동물원. 그런데 동물원에서 사는 동물들도 동물원을 좋아할까요? 생각이 자라는 팝업 그림책! 이상한 동물원? 무엇이 이상하다는 걸까? 아이들은 동물원을 좋아한다. 쉽게 볼 수 없는 희귀동물이나 저 멀리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을 실제로 만날 수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의 주인공 역시 설레는 마음으로 동물원으로 향한다. 콧노래를 부르며 가는 주인공의 발걸음은 무척이나 가볍다. 주인공이 도착한 동물원에는 군데군데 풀과 나무로 조경이 되어 있고, 동물들은 철창이나 유리방 안에서 살고 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동물원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동물원을 둘러보던 주인공은 기린을 보며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다. 그리고 원숭이를 보며 생각에 잠긴다. 대체 무엇이 이상한 걸까? 바위 위에 축 늘어져 있는 곰, 기운이 하나도 없는 악어, 멍하니 앉아 있는 얼룩말, 노는 법을 잊어버린 원숭이. 주인공과 달리 동물들은 하나도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 우리에게 즐겁고 신나는 공간인 동물원이 동물들에겐 전혀 즐겁지 않은, 감옥과도 같은 공간일 테니 말이다. 동물원은 동물을 전시하는 곳이 아니에요! 동물들은 어느 날 갑자기 동물원에 끌려와 좁은 철창 안에 갇혀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었다. 보드라운 풀과 흙 대신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몸을 누여야 했으며, 싱싱한 나뭇잎과 고기 대신 사람이 주는 사료를 먹어야 했다. 동물들이 보는 세상은 철창 때문에 조각조각 잘리고 가려졌고, 동물들은 철창 안에서 마음껏 달릴 수도, 몸을 숨기고 편히 쉴 수도 없다. 동물원의 동물들은 자유와 행복을 빼앗기고 마치 미술관에 걸린 그림처럼 사람들이 감상하고 즐기고 가는 존재가 되어 버렸다. 동물도 인간의 인권에 견줄 수 있는 생명권을 가지고 있으며 고통받거나 학대당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동물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동물을 전시하는 형태의 동물원을 비판하는 여론이 많아 지고 있다. 동물원이 존재해야만 한다면, 오락 목적이 아닌 동물의 생태와 습성을 연구해 교육하고, 멸종위기종을 보호하고 생물다양성을 보존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할 것이다. 이미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등에선 동물들이 고유의 습성대로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넓은 공간에 서식지와 최대한 비슷한 환경을 조성한 동물원도 등장했다. 동물 복지를 고려해 인기종인 코끼리와 곰의 전시 중단을 선언한 곳도 있다. 서울시에서도 관람 ? 체험 ? 공연 동물의 복지 5원칙을 정해 지키도록 하고 있다. 배고픔과 목마름으로부터의 자유, 환경이나 신체적 불편함으로부터의 자유, 고통 ? 질병 또는 상해로부터의 자유, 정상적인 습성을 표현할 자유, 두려움과 스트레스로부터의 자유가 그것이다. 동물원이나 지자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동물원을 관람하는 사람들의 의식 개선도 필요하다. 어떤 사람들은 동물에게 돌을 던지거나 소리를 치고, 동물의 모습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항의를 하기도 한다. 엄연히 동물들에게도 잠을 자고 쉴 자유와 권리가 있는데 말이다. 빙글빙글 돌며 정형행동을 보이는 동물을 가까이에서 본다고 어떤 교육적 효과를 볼 수 있을까? 가까이에서 보지 못하더라도, 동물들이 먹이를 찾아내고, 장난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훨씬 교육적이지 않을까? 동물원에 놀러 가는 것이 아닌, 우리와 지구에서 함께 사는 동물들의 삶을 엿보고 잠시 함께하러 가는 것이라고 생각을 바꿔 보면 어떨까? 또 동물을 보고 가는 것에서 그치는 게 아닌, 동물이 살아가려면 어떤 환경이 필요한지, 사람과 동물이 함께 어우러져 행복하게 살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생각해 보자. 책을 만지고 놀며 스스로 생각해요 《이상한 동물원》은 이상한 책이다. 보통의 그림책에 비해 글의 양도 적고, 팝업이 붙어 있는 데다, 병풍처럼 쫘악 펼쳐지기까지 한다. 작가는 글 대신 그림을 통해, 그리고 팝업이라는 물성을 통해 동물 복지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킨다. 아이들을 책 속 기린을 보며 주인공처럼 의문을 가질 수도 있고, 혹은 스쳐지나갈 수도 있다. 뒷장을 넘겨 보면 팝업으로 된 원숭이 우리가 보인다. 원숭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표정이 어떤지 한눈에 보이지 않는다. 원숭이를 살펴보려면 책을 이리저리 돌려 보며 철창 팝업의 틈새로 보아야만 한다. 바깥에서 안을 들여다보는 것도 불편한데, 그 안에 갇혀 살아야 하는 원숭이들은 얼마나 불편할까? 아이들은 직접 책을 만지고 살펴보며 철창 안의 동물들이 얼마나 불편하고 답답하게 살고 있는지 체감할 수 있게 된다. 본문 앞면이 팝업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문제 의식을 갖도록 구성되었다면, 뒷면은 병풍처럼 길게 펼치는 구성으로 앞면과의 대비를 이룬다. 앞면의 동물들은 2쪽의 펼침면에서 또다시 작은 철창 안에 들어가 있지만, 뒷면의 동물들은 11쪽의 펼침면에서 철창 없이 자유롭게 뛰놀고 있다. 이렇게 책의 크기 변화와 동물들의 표정 ? 행동 변화를 통해 아이들은 동물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무엇이 옳다 그르다 말하고 있지 않다. 그 대신 아이들이 책을 가지고 놀며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생각해 보도록 이끈다. 이렇게 스스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고민하면서 아이들은 사고력이 길러지고,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것이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동물들이 철창 안에 갇혀 있는 동물원, 동물들이 자연에서 살던 때처럼 뛰노는 동물원. 어느 것이 이상한 걸까?
꼬마 판다 나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단어+패턴책 옐로우
노란우산 / 김노엘 (지은이), 박리노 (그림) / 2018.01.05
12,000원 ⟶ 10,800원(10% off)

노란우산유아학습책김노엘 (지은이), 박리노 (그림)
단어와 문장을 체계적으로 확장해 주는 <꼬마 판다 나나의 말빵세 중국어 단어+패턴책> 시리즈. 아이의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가 하루를 보내면서 매일 반복하는 상황을 각 권별로 10개의 주제로 선택하여 회화, 단어, 패턴을 순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옐로우' 편은 아이의 하루 생활 중에서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 인사를 하고, 쉬하고, 씻고, 옷을 입고, 유치원에 등교하는 아침 과정을 중국어로 학습할 수 있다. 대화 문장 100개, 단어 80개, 패턴 문장 80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게임 형식으로 단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또한, 패턴 문장으로 중요한 핵심 문장을 쉽게 익힐 수 있다.01. 早上好! 좋은 아침이에요! 02. 我要尿尿。쉬 할래요. 03. 洗洗。세수 좀 하자. 04. 梳。머리 빗자. 05. 好吃的香。맛있는 소시지. 06. 不想去幼。유치원 가기 싫어요. 07. 我穿衣服。우리 옷 입자. 08. 今天天? 오늘 날씨 어때? 09. 我想。연필 가져갈래요. 10. 准好了? 준비 다 됐어? 세 마디로 쉽게 배우는 중국어, 세이펜으로 콕콕 찍으며 따라 외쳐 보세요. 아이들이 매일 쓰는 말로 구성된 짧고 쉬운 세 마디 중국어! 풍부한 단어와 패턴 문장으로 중국어 기초를 더 튼튼하게! 강력한 비트에 맞춰 신나게 외치는 챈트! 언제 어디서나 신나는 음원을 들을 수 있는 세이펜 적용 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판다 캐릭터와 그림!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쉽고 재미있는 동영상 강의! 단어와 문장을 체계적으로 확장해 주는 <꼬마 판다 나나의 말빵세 중국어 단어+패턴책> ‘옐로우’, ‘레드’, ‘블루’편 3종으로 구성된 <꼬마 판다 나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단어+패턴책> 시리즈는 아이의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아이가 하루를 보내면서 매일 반복하는 상황을 각 권별로 10개의 주제로 선택하여 회화, 단어, 패턴을 순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각 권의 상황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옐로우 : 아침 생활을 중심으로, 아침에 일어나서 유치원 등원까지의 과정입니다. 2. 레드 : 오후 생활을 중심으로, 유치원 하원부터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과 외출 시의 과정입니다. 3. 블루 : 저녁 생활을 중심으로, 외출에서 돌아와 잠들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이렇듯 ‘옐로우’, ‘레드’, ‘블루’는 단계가 아니라 시간의 흐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다음과 같이 체계적으로 확장하며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요. 첫 번째, 주제별로 10개의 짧고 쉬운 대화 문장, 특히 주제별 중요 패턴 문장을 2회 이상 사용한 문장 학습 두 번째, 주제와 관련된 단어 8개를 학습하고, 세이펜을 이용한 단어 게임으로 확인 세 번째, 앞에서 익힌 단어를 적용하여 활용할 수 있는 패턴 문장 8개 학습 책의 부록에는 각 과별 한글 해석과 단어를 정리해서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답니다. 3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로 300개의 짧은 대화 문장을 익히고나서, 연결된 240개의 단어와 240개의 패턴 문장으로 확장해서 익히면 기초를 더욱 튼튼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꼬마 판다 나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단어+패턴책> 옐로우 <꼬마 판다 나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단어+패턴책> 옐로우편은 아이의 하루 생활 중에서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 인사를 하고, 쉬하고, 씻고, 옷을 입고, 유치원에 등교하는 아침 과정을 중국어로 학습할 수 있어요. 대화 문장 100개, 단어 80개, 패턴 문장 80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게임 형식으로 단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으며, 패턴 문장으로 중요한 핵심 문장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꼬마 판다 나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단어+패턴책> 아이들의 일상과 꼭 닮은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어요 <꼬마 판다 나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단어+패턴책>의 30가지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 꼭 닮아 있어요. 이런 일상의 에피소드는 아이들이 중국어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뿐 아니라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중국어로 말할 수 있는 아웃풋의 기회를 열어줘요. 짧고 쉬운 10문장으로 한 권 한 권 끝내가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어요 짧고 쉬운 10문장이 만들어내는 흥미로운 이야기는 아직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이 소화하기에 안성맞춤이에요. 쉽게 한 권 한 권 끝내가는 성취감은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요. 꼭 알아야 하는 주제별 단어와 패턴을 배울 수 있어요 <꼬마 판다 나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단어+패턴책>에서는 이야기 속 대화와 연계하여 30가지 주제별 단어와 문형을 익힐 수 있도록 확장했어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주제별 240개 단어를 세이펜 게임으로 즐겁게 익히고, 핵심 문형 30가지를 240개의 패턴 문장으로 익힐 수 있어요. 챈트로 신나게 따라 외치며 즐겁게 중국어를 배울 수 있어요 더 이상 “문장을 따라 해라. 읽어 봐라.”라고 말하지 마세요. 이야기 속 대화 문장이 챈트로 제공되니 아이들이 챈트 리듬에 맞춰 신나게 따라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모든 문장을 통문장으로 외우게 돼요. 세이펜으로 콕콕 찍으면 원어민 선생님처럼 바로바로 읽어줘요 중국어를 잘 모르는 엄마도 걱정하지 마세요. 꼬마 판다 나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는 세이펜이 코딩되어 있어 원어민의 발음을 바로바로 들을 수 있어요. QR코드를 찍어 동영상 강의를 보면 중국어를 훨씬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동영상 강의는 꼬마 판다 나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로 엄마표 중국어를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아이와 함께 동영상 강의를 보며 그대로 따라 해 보세요. 책으로만 활용하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게 엄마표 중국어를 잘 할 수 있어요.
달려라 세발자전거
꿈소담이 / 가로쿠 공방 글.그림, 김난주 옮김 / 2013.05.20
11,000원 ⟶ 9,900원(10% off)

꿈소담이창작동화가로쿠 공방 글.그림, 김난주 옮김
KBS 인기 애니메이션 [와글와글 꼬꼬맘]의 원작 동화책 시리즈이다. 병아리 10마리를 키우는 슈퍼맘이지만 작은 실수를 연발하는 사랑스러운 '꼬꼬맘'의 이야기에 아이들과 엄마 모두 공감 100%. 꼬꼬맘과 병아리들의 하루하루를 그려낸 삽화는 미니어처로 제작된 인형을 사진으로 찍어서 더욱 생생하고 사실적인 느낌을 준다. 작고 세심한 소품 하나하나 속에 작가의 의도가 듬뿍 담겨 찾아보는 재미도 풍부하다.★ 기획의도 KBS 인기 애니메이션 의 원작 동화책 시리즈 드디어 한국에 출간! 아이와 엄마 모두가 공감하는 육아 일기! 병아리 10마리를 키우는 슈퍼맘이지만 작은 실수를 연발하는 사랑스러운 ‘꼬꼬맘’의 이야기에 아이들과 엄마 모두 공감 100%. 꼬꼬맘과 병아리들의 하루하루를 그려낸 삽화는 미니어처로 제작된 인형을 사진으로 찍어서 더욱 생생하고 사실적인 느낌을 줍니다. 작고 세심한 소품 하나하나 속에 작가의 의도가 듬뿍 담겨 찾아보는 재미도 풍부합니다. 생활 속의 이야기와 삽화 속 소품들을 보며, 아이들과 함께 읽고 난 다음 독후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요소도 많아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엄마, 엄마, 일어나.”병아리들의 목소리에 꼬꼬맘이 잠을 깨자,병아리들은 새로 산 세발자전거로우르르르 몰려갔어요.“내가 먼저 탈 거야.”“내가 먼저지.”병아리들이 자전거 한 대를 가지고아옹다옹 야단이 났어요.“이를 어쩌나……,다 같이 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꼬꼬맘은 생각에 잠겼어요.
와츄 프리매직! 색연필 색칠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23.03.13
8,900원 ⟶ 8,01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인기 애니메이션 <와츄 프리매직!>을 테마로 구성한 색칠북이다. 빨강, 노랑, 분홍, 보라, 하늘, 초록, 살구색. 손에 묻지 않는 색연필 7개로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을 마음껏 색칠할 수 있다. 나나, 먀무, 한나, 밀키, 레몬 등 <와츄 프리매직!>의 좋아하는 캐릭터를 선택해 자유롭게 색칠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 보자.캐릭터 소개 나나 색칠하기 먀무 색칠하기 한나 색칠하기 밀키 색칠하기 레몬 색칠하기 레이 색칠하기 오로라 색칠하기 제니퍼 색칠하기 나나 색칠하기 한나 색칠하기 밀키 색칠하기 레몬 색칠하기 레이 색칠하기 오로라 색칠하기 와츄 프리매직! 색칠하기1 와츄 프리매직! 포스터 색칠하기1 와츄 프리매직! 포스터 색칠하기2 와츄 프리매직! 색칠하기2 파트너를 찾아라! 사다리 게임 다른 그림을 찾아라! 미로를 찾아라! 부분을 찾아라! 규칙을 찾아라! 정답 ◆ 특별부록 ◆ 색연필 7개 스티커 2장▶ <와츄 프리매직! 색연필 색칠북> 신간 소개 마법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꿈의 스테이지, 프리매직! 애니메이션 <와츄 프리매직!>을 색칠놀이로 만나요! 인기 애니메이션 <와츄 프리매직!>을 테마로 구성한 색칠북이에요. 빨강, 노랑, 분홍, 보라, 하늘, 초록, 살구색! 손에 묻지 않는 색연필 7개로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을 마음껏 색칠할 수 있어요. 나나, 먀무, 한나, 밀키, 레몬 등 <와츄 프리매직!>의 좋아하는 캐릭터를 선택해 자유롭게 색칠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 보세요. 색칠하기 외에도 미로 찾기, 사다리 게임,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게임이 들어 있어요. 특별부록 스티커로 예쁘게 꾸밀 수도 있지요. 다양하고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워 보세요! ▶ 애니메이션 <와츄 프리매직!> 소개 진심을 다해 반짝이는 주문을 외워보자! 와츄 프리매직! 노래, 댄스, 패션으로 이루어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마법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스테이지엔 비밀이 있다. 사실은 진짜로 ‘마법’이라는 것! 프리매직을 동경하는 중학교 1학년 소녀 나나는 언젠가 프리매직 무대에 서는 날이 오길 꿈꾸고 있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나타난 마법사 먀무에게 프리매직을 권유받게 되는데?! 나나와 먀무는 파트너가 되어 우승자에게 어떤 소원이든 한 가지를 이루어준다는 프리매직 그랜드 페스티벌에 도전하게 된다. 과연 나나는 최고의 프리매직 스타가 될 수 있을까? ▶ 추천 대상 독자 - 애니메이션 ‘와츄 프리매직!’을 좋아하는 아이 - 색칠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 아이의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고 싶은 부모님
노란색 악어
스마일북스 / 알무데나 타보아다 글, 아드리아나 리보 그림, 염혜원.이은경 감수 / 2013.12.23
9,800원 ⟶ 8,820원(10% off)

스마일북스창작동화알무데나 타보아다 글, 아드리아나 리보 그림, 염혜원.이은경 감수
아이힐링 시리즈 1권. 아이가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들여다보면서 다양한 ‘감정’과 ‘느낌’을 이해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1권은 겉모습이 달라도 우리 모두는 똑같이 소중한 존재이며 서로의 차이를 인정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아기 악어가 노란색 피부를 가진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까지 자신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변의 도움으로 극복해 가는 과정이 잘 묘사되어 있다.겉모습이 달라도 우리 모두는 똑같이 소중한 존재이며 서로의 차이를 인정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 세상에는 서로 다른 문화가 존재하고, 나라마다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피부색이 달라도, 언어가 달라도, 또는 종교나 풍습이 달라도 사람은 모두 똑같이 사랑받고 소중한 존재라는 점을 아이가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아기 악어가 노란색 피부를 가진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까지 자신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변의 도움으로 극복해 가는 과정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엄마, 내 몸을 풀색으로 칠해 주세요. 다른 악어와 똑같이 풀색이 되고 싶어요.” 아기 악어 노랑이는 자신의 노란 몸 색깔이 너무 싫었어요. 다른 악어들이 노란 바나나 같다고 놀릴 때마다 너무 슬펐지요. 누구에게 들켜서 또 놀림을 받을까 봐 진흙 속에 숨고, 엄마 곁에서 떠나지 않았어요. 남들과 겉모습이 다르다는 것은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시련 중의 하나일 거예요. 놀리는 아이는 자신의 말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상처로 남는지조차 가늠할 수 없는 나이지요. 처음에 노랑이는 놀림에 상처를 받아 남의 눈에 띄지 않으려고만 했어요. 그런데 큰곰의 생각은 달랐답니다. “노란색은 해님처럼 우리를 환히 빛나게 해 주고, 겨울에는 우리를 따뜻하게 해 주잖니. 자, 예쁜 해님 악어야. 나랑 함께 축제에 가자꾸나.” 해님 악어라니요. 너무나 멋지고 근사한 말이에요. 해님처럼 환히 빛나는 아기 악어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 저절로 웃음꽃이 피어나지요. 이렇게 남과 다른 점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노랑이는 짓밟힌 레몬으로 보이기도 하고, 해님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큰곰으로부터 특별한 대우를 받게 된 아기 악어 노랑이는 숲 속 축제에 가서 다른 동물들의 선두에 서서 행진을 벌이기도 했어요. 비록 남들과는 다르지만, 그것을 이제 부끄러워하거나 숨기려 하지 않았지요.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게 된 것이랍니다. 다문화 가정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이 책의 내용은 요즘 우리 사회에서 함께 어울려 나가야 할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야기로도 해석될 수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은 부모 중 어느 한 사람이 우리말에 서툴기 때문에, 특히 엄마가 외국인인 경우가 더욱 많기 때문에 아이들이 우리말을 배울 기회가 훨씬 적습니다. 그런 아이들이 유치원에 가고 학교에 가면 말이 어눌하고 생김새가 조금 다르다고 놀림을 받는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각자의 차이를 인정하는 마음을 키워 주고, 모두가 우리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필요한 존재임을 인식하도록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 아이 행복지수 1등 만들기 프로젝트 「아이힐링」 시리즈 우리나라 청소년의 행복지수가 OECD 국가 중 매년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생활 속에서도 결코 행복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지 않고 아이와 대화하지 않는 부모가 주는 사랑으로는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중요한 사실을 놓치고 있습니다. 그것은 ‘행복한 아이가 성공하는 사람이 될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성공을 목표로 삼고, 그것을 표적으로 하면 할수록 행복으로부터 더욱 멀어질 뿐입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여러 가지 감정들이 긍정적으로 발산되지 않으면 그 어떤 일도 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유아기부터 자신의 감정을 알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며 그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성금영(신경정신과 의학박사 및 전문의) 추천사 중에서 “이 이야기들은 아이의 사회화 과정에 기여할 것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이 이야기들은 협동과 협력의 가치를 가르쳐 줄 뿐만 아니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도덕적 기준을 마련해 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다른 사람의 감정에 공감하는 마음은 폭력을 막는 데 아주 중요한 요소이며, 상호 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도움이 되는 스킬 중의 하나입니다.” - 「아이힐링」저자 베고냐 이바롤라의 말 중에서 「아이힐링」 시리즈는 아이가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들여다보면서 다양한 ‘감정’과 ‘느낌’을 이해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화, 기쁨, 슬픔, 따돌림, 자신감, 용기, 부끄러움, 놀람, 과소비, 외로움 등 아이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또 부모는 그런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부모인 나(I)의 마음이 힐링이 되고, 부모의 행복한 마음이 아이에게 전해져서 아이 또한 언제나 “나는 행복해요!”라고 말할 수 있게 되는 책이 바로 「아이힐링」입니다. □ 아동 심리 전문가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맞춤 동화 유아교육과 아동 심리에 대해 오랫동안 공부한 저자들이 상담가로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동화입니다. 누구보다도 유아의 심리를 잘 아는 저자들이 유아의 감정을 잘 파악하여 글을 썼기 때문에 실생활에 바로 적용하여 아이를 지도할 수 있게 해 줍니다. □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도록 만드는 긍정 동화 우리는 성격이나 생김새가 서로 다르며, 생각도 많이 다릅니다.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건강하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이며, 있는 그대로 사랑해야 합니다. 아이가 모든 것을 밝고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을 키워 줍니다. □ 유아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우리나라 소아과 전문의와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동화를 쓰시는 분들의 도움을 받아, 전문가의 입장에서 동화의 내용을 점검하고, 부모에게 필요한 조언의 말들을 수록하였습니다. □ 힐링 한마디와 질문하기 본문의 주제와 상황에 맞춰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해 주어야 하는 말이나 행동 지침이 들어 있으며,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동화 내용을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해 볼 수 있도록 질문하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아이와 함께 즐겁게 해 보는 주제별 놀이 활동 아이의 심리를 알아보거나 감정 표현을 도와주는 활동입니다. 낱말을 오려서 붙여 보기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이야기 나누기도 해 보면서 아이는 스스로를 돌아보며 자존감과 자신감을 되찾게 됩니다. □ 상황별 대처법을 알려주는 부모 활용 가이드 아이가 화를 낼 때, 두려워할 때, 배려심을 키워 주고 싶을 때, 용기를 심어 줄 때 부모는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 줘야 하고,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상황에 맞게 조목조목 알려주는 코칭 글을 통해 부모는 아이를 좀 더 사랑스럽고 행복한 아이로 이끌어 줄 수 있습니다.
쿵작쿵작 둥둥 빠밤
키즈엠 / 실비 미슬린 지음, 강형복 옮김, 아망딘 피유 그림 / 2014.01.10
7,500원 ⟶ 6,7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실비 미슬린 지음, 강형복 옮김, 아망딘 피유 그림
아장아장 카멜레온 시리즈, 제32권. 유아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을 집약시켜 놓은 그림책이다.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고, 다양한 악기가 풍성한 소리를 낸다. 저마다 재미있는 의성어로 표현되어 보는 재미, 듣는 재미를 듬뿍 느끼게 만들어 놓았다. 유아와 함께 그림책을 보며 단어 학습의 즐거움을 만끽하도록 구성하였다.악기에서 어떤 소리가 날까요? 낙타가 딩동딩동 피아노를 쳐요. 개미가 쿵작쿵작 드럼을 쳐요. 양들은 찌가찌가 바이올린을 켜고, 부엉이는 뿌뿌 트럼펫을 불어요. 또 어떤 동물이 어떤 악기를 연주할까요? 그리고 악기에서는 어떤 멋진 소리가 날까요? <쿵작쿵작 둥둥 빠밤>은 친구들이 악기를 연주하는 신 나는 모습을 보여 주어요. 또 다양한 악기에서 나는 소리를 의성어로 표현하고 있지요. 유아가 재미있는 그림과 의성어를 통해 단어 학습에 대한 재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답니다. ★편집자 리뷰 의성어의 즐거움! 의성어는 사람이나 사물의 소리를 흉내 낸 말이에요. 언어학자들은 오랜 옛날, 사람들이 세상의 다양한 소리를 흉내 내면서 말을 발달시켰을 거라고 말해요. 히힝 하는 울음소리를 내어 사냥할 수 있는 말이 많다고 전했을 것이고, 음매 음매 하고 흉내 내며 강가에 물소들이 많다고 이야기했을 거예요. 또, 어흥 하고 소리 내어 무서운 사자가 가까이 왔으니 도망가자고 했을 수도 있지요. 의성어는 말하고자 하는 바를 좀 더 알기 쉽게 전달하고, 소리를 흉내 내기 때문에 재미가 있어요. 이 때문에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유아들은 의성어를 무척 좋아하지요. <쿵작쿵작 둥둥 빠밤>은 유아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을 집약시켜 놓은 그림책이에요.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고, 다양한 악기가 풍성한 소리를 내지요. 저마다 재미있는 의성어로 표현되어 보는 재미, 듣는 재미를 듬뿍 느끼게 만들어 놓았어요. 유아와 함께 그림책을 보며 단어 학습의 즐거움을 만끽해 보세요. 그리고 주변에서 들을 수 있는 여러 사물의 소리도 찾아 유아에게 들려주세요. ★키워드 악기, 낙타, 피아노, 개미, 드럼, 양, 바이올린, 부엉이, 트럼펫, 청둥오리, 기타, 멧돼지, 젬베, 코알라, 하모니카, 작은북, 연주, 음악 ★보육과정 연계 의사소통 - 듣기 / 말하기 사회관계 - 더불어 생활하기
첫 숫자카드 + 미니 스티커북
은하수미디어 / 편집부 지음 / 2009.12.30
11,000원 ⟶ 9,9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학습책편집부 지음
『첫 숫자카드 + 미니 스티커북』은 재미있게 수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카드입니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 그림을 통해 숫자를 공부하기에 효과적입니다. 앞면에는 각 숫자에 해당하는 귀여운 그림이 있고, 뒷면에는 숫자와 숫자를 읽는 방법이 한글로 표기되어 있으며 숫자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도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숫자를 익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많다/적다’, ‘첫 번째’, ‘두 번째’ 등 전체적인 수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하며, 덧셈과 뺄셈까지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니 스티커북이 들어 있어 카드로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는 의미로 스티커를 붙이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1 일 · 하나 · one 2 이 · 둘 · two 3 삼 · 셋 · three 4 사 · 넷 · four …… 20 이십 · 스물 · twenty 30 삼십 · 서른 · thirty 40 사십 · 마흔 · forty 50 오십 · 쉰 · fifty ……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 깊다/얕다 높다/낮다 많다/적다 길다/짧다 …… 아이가 처음 만나는 숫자 카드입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숫자 교육을 시작하세요.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사물 그림을 통해 수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직접 해 줄 수 있는 설명을 넣어, 숫자를 가르치는 방식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하였습니다. 아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림을 통해 기본 숫자와 덧셈, 뺄셈 개념을 자연스럽게 인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미니 스티커북을 통해 숫자 배우는 재미를 높이고 휴대용 책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여 언제 어디서든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린 왕자의 친구가 되어 줄래?
청출판 / 김태훈 (지은이), 박지민 (그림) / 2019.01.20
12,000원 ⟶ 10,800원(10% off)

청출판창작동화김태훈 (지은이), 박지민 (그림)
수많은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은 소아정신과 선생님의 가슴 따뜻한 어린 왕자 이야기. 김태훈 선생님은 개원 이래 마음의 상처를 입은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면서 가장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으며 진정 마음으로 깨닫지 못할 때 오해와 미움, 상처 받은 시간들이 쌓여 가면서 학교, 친구, 학업, 부모와의 관계에서 점점 힘들어 하고 외톨이가 되어 간다고 말한다. 이 그림책은 생텍쥐페리의 원작을 각색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읽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그림 또한 따뜻한 정서와 밝고 친근감 있게 전달하고자 인물들을 새롭게 창작하여 그려졌다. 스토리를 살린 색채 포인트와 색다른 느낌의 수채화는 아름답고 서정적이며 어린 왕자와 여우, 장미 등의 등장 인물들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엽고 재미있기까지 하다.수많은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은 소아정신과 선생님의 가슴 따뜻한 어린 왕자 이야기! 소중한 마음을 일깨워주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김태훈 선생님은 개원 이래 마음의 상처를 입은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면서 가장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으며 진정 마음으로 깨닫지 못할 때 오해와 미움, 상처 받은 시간들이 쌓여 가면서 학교, 친구, 학업, 부모와의 관계에서 점점 힘들어 하고 외톨이가 되어 간다고 말합니다. 이 그림책은 생텍쥐페리의 원작을 각색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읽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그림 또한 따뜻한 정서와 밝고 친근감 있게 전달하고자 인물들을 새롭게 창작하여 그려졌습니다. 스토리를 살린 색채 포인트와 색다른 느낌의 수채화는 아름답고 서정적이며 어린 왕자와 여우, 장미 등의 등장 인물들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엽고 재미있기까지 합니다. # 당신의 소중한 아이가 우리의 어린 왕자입니다! 어린 왕자는 단 하나밖에 없다고 믿었던 장미가 지구에는 너무나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고 실망합니다. 어린 왕자는 여우와 조종사를 만나면서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것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한 시간이며, 이런 시간을 간직한 별의 장미가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어린 왕자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으로 느끼는 것임을 깨닫는 것처럼 모든 것은 마음으로 깨달을 때에 가능한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을 아이에게 경험하도록 해주세요. 당신의 소중한 아이들이 어린 왕자가 되어 지구는 우주에서 가장 소중한 특별한 별이 될 겁니다. 진정한 마음과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길 바랍니다.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A세트 (전4권)
길벗스쿨 / 박현영 (지은이) / 2020.03.16
52,000원 ⟶ 46,8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지박현영 (지은이)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 일본어 동화책으로 A, B, C 각 세트별 4권씩,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짧고 강력한 세 마디 대화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다.1권 어서 일어나 おきなさい。 2권 밖에서 놀아요 そとで あそぼう。 3권 학교 갈 준비해 したく して。 4권 목욕하자 おふろ はいろう。 말문이 터지는 생활 일본어 동화책! 이 책은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 일본어 동화책으로 A, B, C 각 세트별 4권씩,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짧고 강력한 세 마디 대화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습니다. 엄마랑 말놀이 하듯 신나게 따라 외치기만 하면 귀가 뻥! 말문이 빵! 일상의 모든 언어를 일본어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로 아이의 입과 귀에 일본어 감각을 입혀 평생 가는 언어의 힘을 길러주세요! 《기적의 세마디 일본어》 특징 1. 입에 착 붙는 강력한 세 마디 회화 표현! 네이티브 스피커가 실생활에서 쓰는 표현은 짧고 간단합니다. 아이가 자기 것으로 소화하기 쉽게 짧은 세 마디 어절로 된 표현으로 구성했습니다. 2.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매일 쓰는 회화 표현으로 일본어를 시작해요! 아이의 일상을 표현한 그림으로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일본어 동화책으로 시작하세요. 엄마랑 한 마디씩 주고받고 외치다보면, 일상생활에서 일본어 아웃풋이 빵! 터집니다. 3. 7가지 음원과 애니메이션을 따라 외치면 저절로 외워져요! 챈트와 노래, 애니메이션으로 일본어가 공부가 아닌, 놀이가 됩니다. 챈트에 맞춰 가수처럼, 원어민 발음을 따라 배우처럼 외치기만 해도 저절로 기억됩니다.
페넬로페는 지구를 사랑해요
카멜레온북스 / 안느 구트망 글, 게오르그 할렌슬레벤 그림, 최영선 옮김 / 2015.03.10
7,000원 ⟶ 6,300원(10% off)

카멜레온북스창작동화안느 구트망 글, 게오르그 할렌슬레벤 그림, 최영선 옮김
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 시리즈 14권.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다섯 살쯤 되어 보이는 코알라 페넬로페. 자꾸 깜빡깜빡 잊어버려서 별명이 '깜빡이 페넬로페'이다. 14권은 더불어 살아가는 생활의 즐거움을 깨우쳐 준다. 페넬로페 시리즈는 프랑스 갈리마르 사에서 출간되었고,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일본 등지에서도 출간되어 세계 어린이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일본 니폰 애니메이션 사(Nippon Animation)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작년 한국 EBS에서도 방영한 바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 (전 14권) “깜빡이 페넬로페, 드디어 똑똑이 페넬로페가 되다!” 페넬로페는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다섯 살쯤 된 코알라예요. 호기심이 많고 무슨 일이든 즐겁게 하려고 하지요. 하지만 자꾸 깜빡깜빡 잊어버려서 별명이 ‘깜빡이 페넬로페’예요. 다행히 비슷한 나이의 독자가 깜빡이 페넬로페를 도와주지요. <페넬로페 시리즈>는 프랑스 갈리마르에서 출간되었고,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일본 등지에서도 출간되어 세계 어린이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어요. 또 일본 니폰 애니메이션(Nippon Animation)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한국 EBS에서 방영한 바 있지요. 일본에서는 도서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관련 상품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답니다. 한국에서도 <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전 14권)>가 드디어 출간되었고, 페넬로페 캐릭터를 사용한 기저귀, 문구류, 의류 등 각종 상품이 사랑받고 있어요. 도서 특징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아이’로 성장 앙증맞고 귀여운 꼬마 페넬로페! 책을 읽고 있는 어린 독자와 비슷한 나이예요. 페넬로페는 늘 엉뚱하고 실수가 많지만 절대로 미워할 수 없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는 물론이고 친구 스트롬볼리, 세자린, 릴리로즈, 알라딘, 심지어 두두 인형까지 사랑하며, 유치원 가는 걸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꼬마인걸요. 우리의 어린 독자는 페넬로페를 통해 아이와 어른을 사랑하고, 또 사랑받는 귀한 사람으로 성장할 거예요. ‘일상생활’ 속에서 얻는 지식의 기쁨 페넬로페는 어느 날 혼자 옷을 입어서 엄마, 아빠를 깜짝 놀래 주기로 마음먹어요. 또 어느 날은 버찌를 따다가 계절이 네 개라는 걸 알게 되지요. 바닷가에 놀러 가기 위해 스스로 짐을 챙기기도 하고,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바쁜 일주일을 보내기도 해요. 이렇게 페넬로페의 지식은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거나 책을 통해서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자연의 변화를 통해서 때로는 놀이를 통해서 이루어진답니다. <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는 아이가 주변의 변화나 관심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끊임없는 탐구 활동을 통한 능동적 ‘지적 호기심’ 충족 페넬로페의 궁금증은 억지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자발적인 것이에요. 스스로 뭘까, 왜일까? 하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말하지요(1단계). 그 답이 틀리면 우리의 어린 독자가 ‘아니에요!’ 하며 바르게 고쳐 주어요. 페넬로페는 비록 틀린 답을 말하지만 끊임없이 궁금해 하며 탐구하는 과정을 즐기지요(2단계). 맨 마지막에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페넬로페 스스로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요. 지식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스스로 지식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지요(3단계). 이제 페넬로페도 지식을 잘못 알고 있는 친구에게 ‘그게 아니야!’라고 말해 줄 수 있어요. 페넬로페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주도적인 책 읽기 페넬로페는 아직 어리고 서툴러서 계속 실수를 하고 깜빡깜빡해요. 그것을 매번 어린 독자들이 발견하고 페넬로페가 제대로 알도록 도와주지요. 마치 이야기 속의 페넬로페와 책을 읽는 독자가 한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는 듯해요. 어린 독자는 꼬마 친구 페넬로페를 곁에서 도와주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지요. <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는 이처럼 주인공 페넬로페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이야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생활’의 즐거움 페넬로페는 자신, 가족, 친구와 더불어 소소한 일상생활을 즐겨요. 집 근처 가게를 둘러보고 웃어른들을 만나며 보다 넓은 공동체 생활을 하지요. 이 속에서 혼자가 아닌, ‘많은 이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을 느껴요. 누구나 혼자서는 행복하게 살 수 없으니까요. 또한 서로에게 즐거운 마음으로 인사하거나 나누는 법을 배우고, 나아가 내 주변부터 먼 곳에 사는 동물들까지 모두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이해하게 돼요.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통해서 더 풍요롭고 행복해짐을 느끼게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