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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동굴 탐험
웅진주니어 / 서울대학교 지리교육 연구 팀 지음, 우주로 임효영 그림 / 2016.04.15
8,000원 ⟶ 7,200원(10% off)

웅진주니어자연,과학서울대학교 지리교육 연구 팀 지음, 우주로 임효영 그림
서울대학교 지리교육 연구 팀이 ‘공간적 사고 발달을 통한 지능 개발’이라는 주제로 연구한 결과를 담은 책이다. 서울대학교 지리교육 연구 팀은 이론적 배경과 실제 아동 인지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좌표, 위치 인식, 상징화, 방향 정위 등 몇 가지 영역을 설정하였다. 이 영역에 근거하여 전체와 부분의 관계 이해하기, 같은 규칙 발견하기, 사물의 길이 비교하기, 미로 찾기 등의 활동을 3단계 난이도로 나누어 구성함으로써 한층 다채로운 상황과 문제 속에서 공간적 사고력을 경험할 수 있게 하였다. <오싹오싹 동굴 탐험>에서는 우연히 동굴에 들어가게 된 주인공의 모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상상 속에서나 만날 법한 동물과 맞닥뜨리기도 하고, 동굴 곳곳을 여행하며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문제들을 직접 해결해 가는 기분에 빠져들게 된다. 상상하고 공감하며 집중해서 공간적 사고력을 발휘하다 보면 맥락을 더 잘 이해하고 더 오래 기억하는 효과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작가의 말 동굴 탐험, 이렇게 준비해요! 야호! 캠핑을 떠나요 사라진 공을 찾아라! 돌돌돌 돌리네에 빠지다! 박쥐가 나타났다! 그림자가 사라졌어요! 꼬불꼬불 길을 어떻게 빠져나갈까요? 새콤달콤 맛있는 사탕 동굴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계단 무지개 미끄럼틀 물 나오는 신기한 돌 어느 길을 따라갈까? 빙글빙글 미로를 빠져나가요 알쏭달쏭 두더지네 집 초콜릿이 흐르는 강 설마, 괴물의 입? 열쇠를 찾아라 열려라, 문! 잠자는 동물을 깨우지 말아요 꼭꼭 숨어라 괴물이 나타났다! 나랑 친구 하자고? 아빠를 만났어요! 자몽이가 다녀온 동굴 이야기 오싹오싹 동굴 탐험 해답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공간적 사고력, 서울대 지리교육 연구 팀이 쉽게, 재미있게, 차근차근 알려 드립니다! 공간적 사고력이 자라면 지능도 up, up! 공간적 사고력,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말이에요. 하지만 우리 생활 속에서 늘 활용하는 생각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마음속으로 물건을 움직여 보고 그 모습을 상상해 본다거나 여러 위치에서 물건을 관찰해 보거나 우리 집을 기준으로 가게는 어떤 방향, 어느 정도 멀리 떨어져 있을까를 생각해 보는 것이 모두 공간적 사고에 속합니다.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대상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을 ‘공간적 사고’라고 하니까요. 그렇다면, 공간적 사고력과 지능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요? 최근 미국에서는 공간을 인지하고 시각화하는 능력이 발달하면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공간적 사고를 수학, 과학, 지리학 등 여러 과목을 배우는 기초 능력으로 지정하여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구체적인 지식 습득도 중요하지만, 학교에 들어가기 전인 유아 시기에 공간적 사고력을 경험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서울대학교 지리교육 연구 팀이 수년간 연구한 결과를 알차게 담았다! <오싹오싹 동굴 탐험>은 서울대학교 지리교육 연구 팀이 ‘공간적 사고 발달을 통한 지능 개발’이라는 주제로 연구한 결과를 담은 책입니다. 서울대학교 지리교육 연구 팀은 이론적 배경과 실제 아동 인지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좌표, 위치 인식, 상징화, 방향 정위, 공간 인지와 기억 등 몇 가지 영역을 설정하였습니다. 이 영역에 근거하여 전체와 부분의 관계 이해하기, 같은 규칙 발견하기, 사물의 길이 비교하기, 미로 찾기 등의 활동을 3단계 난이도로 나누어 구성함으로써 한층 다채로운 상황과 문제 속에서 공간적 사고력을 경험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흥미 만점 동굴 탐험, 준비됐나요? 단편적인 활동이 나열되어 있으면 아이들은 쉽게 지루해합니다. <오싹오싹 동굴 탐험>에서는 우연히 동굴에 들어가게 된 주인공의 모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상상 속에서나 만날 법한 동물과 맞닥뜨리기도 하고, 동굴 곳곳을 여행하며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문제들을 직접 해결해 가는 기분에 빠져들게 되지요. 상상하고 공감하며 집중해서 공간적 사고력을 발휘하다 보면 맥락을 더 잘 이해하고 더 오래 기억하는 효과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답니다.
나도 해볼래!
갈락시아스 / 로리 라이트 (지은이), 안나 산토스 (그림), 최은하 (옮긴이) / 2018.08.24
12,000

갈락시아스창작동화로리 라이트 (지은이), 안나 산토스 (그림), 최은하 (옮긴이)
마음튼튼 그림책 2권. 주인공 리니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려고 노력하고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귀여운 소녀 리니와 절친한 친구인 너구리를 사랑스럽게 그려낸 그림은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리니가 망설여하는 순간들과 그 순간을 이겨내 보려는 생각들을 반복하며 읽게 된다면 아이들은 스스로 ‘해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될 것이다.아이들은 낯선 경험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그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아이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하기 싫은 여러 가지 일들을 경험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리니도 치과에 가기 싫고, 머리도 감기 싫고 등등 여러 가지 하기 싫은 일 투성이 입니다. 하지만 리니는 곰곰이 생각하며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보려고 노력합니다. 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보고, 다른 친구들의 모습을 따라 하기도 하면서요. 완벽하지 않더라도 아이들이 힘든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배우도록 도와주세요. 그러면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감을 갖고 도전할 것입니다. 이 책은 리니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려고 노력하고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귀여운 소녀 리니와 절친한 친구인 너구리를 사랑스럽게 그려낸 그림은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리니가 망설여하는 순간들과 그 순간을 이겨내 보려는 생각들을 반복하며 읽게 된다면 아이들은 스스로 ‘해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될 것입니다. 아이에게 읽어주고, 아이의 생각을 묻고, 아이의 답을 듣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대화하며 읽을 수 있는 마음이 튼튼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정글에서 살아남기 스티커 미니북 3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8.01.05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정글에서 살아남기]를 스티커북으로 구성했다. 정글에서 펼쳐지는 모험 속에서 여러 가지 생태 상식도 배울 수 있다.빅 스티커 ~··········· 1 ~ 3 마루 스티커···················· 4 마루와 이그라스················ 5 카이 스티커···················· 6 카이와 이그라스················ 7 아라·퉁가····················· 8 레즈라 스티커·················· 9 볼턴 스티커··················· 10 루시·가탕카·엔트족·········· 11 웨폰 스티커 ·················· 12 이그라스 스티커 ~··· 13 ~ 17 칭찬 스티커··················· 18 메모 스티커··················· 19 명장면 스티커 ~···· 20 ~ 21 라인 스티커··················· 22 메시지 스티커················· 23 퍼즐 스티커··················· 24 스티커 놀이 ~······· 25 ~ 26♣ <정글에서 살아남기 시즌3 화산섬의 비밀> 소개 정글에서 살아남기가 화산섬의 비밀로 새롭게 돌아왔다! 어둠의 세력과 부활한 이그라스들이 자바섬의 평화를 위협한다. 정령검의 주인이 된 마루와 카이, 레즈라와 볼턴 새 친구들과 함께 대화산 폭발을 막고 자바섬을 구하라!
조마조마
한솔수북 / 정재경 지음 / 2018.02.20
15,000원 ⟶ 13,5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정재경 지음
조마조마는 항상 실수할까 봐 두려워하던 마음이 깊어져 ‘틀릴까봐병’에 걸리고 만다. ‘나는 잘하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게 된 조마조마의 눈에 울고 있는 꽃이 보였다. 자신처럼 상처가 있는 것 같아 다가가 손을 내미는 조마조마. 조마조마는 매일 매일 꽃을 정성껏 보살피면서 ‘나도 잘하는 게 있나 봐!’라며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된다. 울고 있던 꽃도 조마조마 덕분에 건강함을 되찾고 아름답게 성장하게 되는데….실수가 겁나 ‘틀릴까봐병’에 걸리지만 잘하는 걸 찾아낸 아이 조마조마 누구나 실수할까 봐 걱정할 때가 있어요. 사람들에게 대단하다는 칭찬만 듣고 싶고, 항상 실수할까 봐 마음을 졸이는 조마조마도 그래요. 하지만 자신도 잘하는 일이 있다는 걸 알게 되자 자신감이 생기고 틀릴까 봐 두려워하지도 않게 되었어요. 과연 조마조마는 어떻게 잘하는 일을 찾아냈을까요? ‘실수해도, 틀려도 괜찮아!’라며 토닥토닥 응원해 주는 책 아이들 마음속에는 무슨 일이든 잘하고 싶어하는 마음만큼 실수할까 봐 겁내는 마음이 있어요. 아이들은 더 잘하려고 하다가, 잠깐 덜렁대다가, 너무 조심하다가 크고 작은 실수들을 하지요. 이 책의 주인공 조마조마도 바로 그런 아이예요. 조마조마는 항상 실수할까 봐 두려워하던 마음이 깊어져 ‘틀릴까봐병’에 걸리고 말아요. ‘나는 잘하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게 된 조마조마의 눈에 울고 있는 꽃이 보여요. 자신처럼 상처가 있는 것 같아 다가가 손을 내미는 조마조마. 조마조마는 매일 매일 꽃을 정성껏 보살피면서 ‘나도 잘하는 게 있나 봐!’라며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되어요. 울고 있던 꽃도 조마조마 덕분에 건강함을 되찾고 아름답게 성장하게 되고요. 아이들은 조마조마를 보며 함께 마음을 졸였다가 풀이 죽었다가 하겠지요. 그러다가 ‘내가 잘하는 건 뭘까’를 생각해 보게 될 거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실수하거나 조금 틀려도 괜찮아!’라는 마음을 갖게 될 거예요. 누구든 실수를 통해, 실수할 용기를 통해 더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인생의 비밀을 아는 순간, 스스로를 토탁토닥 다독일 수 있답니다.
샐리와 아기 쥐
베틀북 / 비버리 도노프리오 글, 바바라 매클린톡 그림, 강인경 옮김 / 2014.04.25
11,000원 ⟶ 9,90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비버리 도노프리오 글, 바바라 매클린톡 그림, 강인경 옮김
베틀북 그림책 시리즈 113권. 사람과 생쥐의 비밀스러운 진짜 우정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한집에 사는 아이와 생쥐가 친구라는 점과 그 우정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비밀로 간직한다는 독특한 설정의 이야기이다. 엄마들과 아이들이 서로의 비밀을 들키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이들은 잠자리에 들 무렵, 엄마를 가장 애타게 찾는다. 샐리와 아기 쥐도 잠자기 위한 준비를 마치고 엄마를 찾지만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자 방을 나선다. 엄마를 찾아 온 집 안을 누비다 집 밖을 나간 아이들은 과연 무엇을 보았을까?아이들이 꼭꼭 숨기고 싶은 비밀을 엄마에게 들켰다! “엄마 어디 있어요?” 사라진 엄마를 찾아 아이들이 나서다 아이들은 잠자리에 들 무렵, 엄마를 가장 애타게 찾습니다. 샐리와 아기 쥐도 잠자기 위한 준비를 마치고 엄마를 찾지만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자 방을 나서지요. 엄마를 찾아 온 집 안을 누비다 집 밖을 나간 아이들은 과연 무엇을 보았을까요? 《샐리와 아기 쥐》는 두 작가가 함께 작업했던 《메리와 생쥐》와 쌍둥이처럼 닮았습니다. 한집에 사는 아이와 생쥐가 친구라는 점, 그 우정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비밀로 간직한다는 점이 그렇지요. 하지만 《샐리와 아기 쥐》에서는 엄마들과 아이들이 서로의 비밀을 들키면서 새로운 이야기의 문이 열립니다. 아이들은 열린 결말 속에서 사람과 생쥐의 비밀스러운 진짜 우정 이야기를 상상하며 즐거운 이야기꾼이 되는 신 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깊고 따뜻한 그림 속으로 《샐리와 아기 쥐》에서는 바바라 매클린톡 특유의 매력적인 그림과 독특한 설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책의 펼침 페이지 혹은 한 페이지 상하에 사람과 생쥐의 다른 듯 꼭 닮은 모습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하나하나 비교하며 보다 보면 쥐 가족의 눈부신 재활용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내게 됩니다. 사람이 쓰고 버린 이쑤시개와 병뚜껑이 의자가 되고, 커피 잔은 소파가, 클립은 샹들리에가, 안경은 거울이 되어 있으니까요. 아이와 함께 다른 그림 찾기 하듯 샐리와 아기 쥐의 모습을 비교해 보세요. 상상력과 감성은 물론 세심한 관찰력까지 자라나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악어 룰라
걸음동무 / 신원미 글, 이선주 그림 / 2015.07.15
15,000원 ⟶ 13,500원(10% off)

걸음동무창작동화신원미 글, 이선주 그림
감동이 있는 그림책 시리즈 7권. 동물원 우리에서 악어들이 놀고 있다. 하지만 룰라는 친구들과 떨어져 우울한 얼굴을 하고 있다. 모두가 즐거운 동물원에서 룰라만 왜 심각한 것일까? 사람들은 다가와 평소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룰라에게 대입해 본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얼굴을 찌푸리고 끙끙거리기까지 하는 룰라. 룰라가 안절부절못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기발한 ‘악어’ 이야기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대부분 사람은 어떤 상황이 일어났을 때, 자기 관점에서 보는 성향이 강하지요. 그 상황이 어떻게 해서 일어났는가에 대한 진실보다는 미리 추측하거나 판단을 해버려요. 그래서 많은 오해와 불신이 생겨나고 티격태격 다투다가 심지어는 큰 싸움까지 촉발하게 되지요. '악어 룰라'에서 나오는 상황도 마찬가지에요. 룰라가 무리 속이 아닌 혼자 떨어져 있는 것을 본 관람객들은 자기 자신의 상황을 룰라에게 투영시켜 판단해요. 얼마나 독선적이고 편견 가득한 추측인가요. 섣부른 추측과 판단은 서로의 소통을 막고 대화의 장을 막아버리는 요소가 되기 쉬워요. 그래서 이런 선입견과 편견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쉽게 풀어서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어떤 상황이 벌어지면 직접 다가가서 대화하며 그 상황에 부닥친 당사자의 입장에서 이해하며 소통하는 어린이들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쓴 이야기에요. 어린이들이야말로 장차 우리나라를 짊어지고 갈 미래 인재들이기 때문이지요.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기발한 ‘악어’ 이야기 동물원 우리에서 악어들이 놀고 있어요. 하지만 룰라는 친구들과 떨어져 우울한 얼굴을 하고 있지요. 모두가 즐거운 동물원에서 룰라만 왜 심각한 것일까요? 사람들은 다가와 평소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룰라에게 대입해 봅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얼굴을 찌푸리고 끙끙거리기까지 하는 룰라. 룰라 주위를 잘 살펴보세요. 룰라가 안절부절못하는 이유를 찾아낼 수 있답니다. 악어들이 모여 있어.룰라는 혼자야.아빠 목말을 탄 아이가 말했어. “어? 저 악어는 왜 혼자 있지?”“오줌을 싸서 혼나는가 봐.:”사진작가 아저씨가 말했어.
작은 소녀
책놀이쥬 / 친 렝 (지은이), 유 아가다 (옮긴이) / 2019.06.07
12,000원 ⟶ 10,800원(10% off)

책놀이쥬창작동화친 렝 (지은이), 유 아가다 (옮긴이)
세상의 모든 것이 크게만 보이는 아이의 시선에서, 세상을 한번 바라보자는 것이 기획의도이다. 아이가 움직이는 시선에 따라 세상의 모든 것들이 커 보일 것이다. 가게에 진열된 물건도 자세히 볼 수 없고, 친구들과 키 차이로 인한 좌절도 맛 볼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아이의 생각을 세심하게 살피고 표현한 책이자, 간단하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기획의도] “나는 아주 작아요.”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 본 세상은 어떨까? 에서 시작된 기획입니다. 우리가 아이와 시선을 맞추기 위해 자세를 낮추는 것이 상식인 것처럼, 아이가 바라 본 세상은 모든 것이 크게 보일 것입니다. ’우리 집에 아빠, 엄마, 마리 언니, 니콜라스 오빠 모두 나보다 커요. 강아지 가스통마저도 나보다 머리 하나는 더 커요!’ -본문 중에서 세상의 모든 것이 크게만 보이는 아이의 시선에서, 세상을 한번 바라보자는 것이 기획의도입니다. 아이가 움직이는 시선에 따라 세상의 모든 것들이 커 보일 것입니다. 가게에 진열된 물건도 자세히 볼 수 없고, 친구들과 키 차이로 인한 좌절도 맛 볼 것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아이들은 유난히 작은 아이들을 보면 반가워하며 다가갑니다. 이 책은 이런 아이의 생각을 세심하게 살피고 표현한 책이자, 간단하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작고 소중한 우리 아이가 바라 본 세상을 함께 하시지 않겠습니까? [이 책은…] “나는 언제쯤 커서 어른처럼 세상을 볼 수 있을까요?” 키가 작아 불만인 미미는 이런저런 불편함을 늘어놓습니다. 가족 중에서, 가게에서, 또는 친구들 중에서, 심지어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보다 작은 미미는 다른 아이들처럼 자라고 싶어요. 불편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거든요. 작은 소녀는 이런 불만을 친구들에게 말했어요. 또 오빠에게도 키가 작아 불편한 점을 말했어요. 작은 소녀는 자신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