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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프린세스 색칠놀이북 라푼젤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4.12.18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스토리 컬러링 시리즈 1권. 라푼젤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내가 표현하고 싶은 대로 색칠할 수 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스토리텔링의 능력과 색칠을 통해,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색칠하는 중간 중간 스티커를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도 즐기며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다.18년 동안 탑 안에 갇혀 산 소녀 라푼젤. 어느 날, 자신의 탑에 침입한 왕국 최고의 대도 플린을 한 방에 때려잡는다! 라푼젤은 그를 풀어 주는 대신, 자신을 탑 밖으로 데리고 나가달라고 제안한다. 세상 밖으로 나간 라푼젤은 플린과 함께 새로운 경험들을 하게 된다. 하지만 라푼젤이 꿈에도 모르던 사실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엄마로 알고 있던 고델이 무서운 마녀였다는 것! 라푼젤을 탑으로 다시 데리고 오기 위한 고델의 음모와 플린을 쫓는 무리들이 라푼젤과 플린을 점점 더 위험에 빠뜨리는데……? 아름다운 라푼젤과 친구들의 모험을 직접 색칠하며 만나 보세요!! *이야기를 따라 자유롭게 색칠하세요! 라푼젤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내가 표현하고 싶은 대로 색칠할 수 있어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스토리텔링의 능력과 색칠을 통해,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예쁜 스티커도 4장! 색칠하는 중간 중간 스티커를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도 즐겨 보세요.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진짜 화가가 되고 싶어!
천개의바람 / 아담 맥허페이 글.그림, 김윤정 옮김 / 2015.03.25
14,000원 ⟶ 12,600원(10% off)

천개의바람창작동화아담 맥허페이 글.그림, 김윤정 옮김
바람그림책 시리즈 33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편한 예술 입문서로, 공간 예술인 미술을 구체적인 예로 들어 예술을 설명한다. 책을 보는 아이들은 대상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의미를 찾아내고, 표현하는 과정 모두가 예술 활동임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상상력과 재주’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아주 쉬운 설명이면서도 예술가의 본질을 정확히 꿰뚫은 통찰이 돋보이는 말이다. 호기심 많은 쥐 루디는 친구 클로드가 예술 작품을 만든다고 하자 예술이 뭔지 궁금해 한다. 클로드는 예술가가 되려면 재주와 상상력이 있어야 한다며, 진짜 예술가가 되고 싶어 하는 루디에게 자화상과 정물화, 풍경화와 오브제도 가르쳐 준다. 이런 저런 그림들에 도전해 보는 루디, 하지만 하나같이 실패로 끝나고 마침내 물감 통에 풍덩 빠져 엉망이 된다. 루디는 도무지 예술이 뭔지 모르겠다고 화를 내며 물감을 흩뿌린다. 그걸 본 클로드는 색깔과 움직임이 있고, 느낌과 감정도 있으니 이게 바로 예술이라며 루디의 작품을 칭찬해 준다. 루디는 드디어 자기도 진짜 예술가가 되었다며 기뻐한다.호기심 많은 쥐 루디는 진짜 예술가가 되고 싶어요. 자화상과 정물화, 풍경화도 다 그려 봤지만 모두 엉망이 되고 말지요. 루디는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예술이 뭐냐고!” 루디는 진짜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요? 진짜 화가가 될 수 있을까요? 예술에 대해 알고 싶은,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책. 아하! 예술이 이렇게 쉬운 거였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편한 예술 입문서 “예술”이라는 말을 국어사전에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1. 기예와 학술을 아울러 이르는 말. 2. 특별한 재료, 기교, 양식 따위로 감상의 대상이 되는 아름다움을 표현하려는 인간의 활동 및 그 작품. 공간 예술, 시간 예술, 종합 예술 따위로 나눌 수 있다. 3. 아름답고 높은 경지에 이른 숙련된 기술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고 있는 말이지만, 당장 설명하라면 왠지 어렵고 복잡합니다. 너무 추상적이고 나와는 거리가 먼말처럼 느껴지기도 하지요. 여기 “예술이 뭐예요”라고 궁금해 하는 아이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 <진짜 화가가 되고 싶어!>를 소개합니다. 예술가의 조건 -상상력과 재주 “예술이 뭐지?” 묻는 루디에게 클로드는 대답하지요. 일단 진짜 예술가라면 재주와 상상력이 있어야 한다고요. 진짜 예술가라니, 뭔가 근사하다고 느낀 루디는 자기도 진짜 예술가가 되겠다고 나섭니다. 그러자 클로드는 루디에게 재주와 상상력을 발휘해 보라며 자화상, 정물화, 풍경화, 오브제를 가르쳐 줍니다. 이 책은 공간 예술인 미술을 구체적인 예로 들어 예술을 설명합니다. 책을 보는 아이들은 대상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의미를 찾아내고, 표현하는 과정 모두가 예술 활동임을 자연스레 알게 되지요. ‘상상력과 재주’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아주 쉬운 설명이면서도 예술가의 본질을 정확히 꿰뚫은 통찰이 돋보이는 말입니다. 예술가의 길 루디는 자신도 상상력과 재주가 있다고 자신하지만 진짜 예술가가 되는 길이 그리 수월할 리가 없지요. 자기가 그린 그림이 너무 이상해 보이기 도 하고, 누가 이런 걸 좋아해 줄까 걱정되기도 하고, 뭔가 그리고 싶지만 가로막히기도 합니다. 배가 고파 작품 소재를 먹어 버리고선 스스로를 한심하게 여기기도 하고요. 어쩌면 루디는 예술가라면 겪을 수밖에 없는 불안이나 고독까지 이미 느끼고 있는 듯합니다. 예술가의 길은 험난해 보입니다. 하지만 어쩌면 하나의 예술 작품이 탄생하기 위해서는 그런 고민의 과정도 필요함을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예술이야! 하는 것마다 뜻대로 되지 않자 루디는 불같이 화를 내며 물감을 밟고 짜서 흩뿌리지요. 도대체 예술이 뭔지 모르겠다며 고래고래 소리도 지릅니다. 바로 그때, 클로드가 말합니다. “그게 바로 예술이야! 색깔과 움직임이 있고, 느낌과 감정도 있잖아!” 작가는 루디가 잔뜩 화를 내며 흩뿌린 물감도 우연의 효과로 완성된 하나의 작품임을 강조하면서, 바로 그것이 예술이라고 설명합니다. 솔직하게 마음을 쏟아내고, 시원스레 표현하고, 그 속에서 뭔가를 느낄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예술이라고요. 예술을 결코 거창하고 숭고하고 어려운 일이라 여기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신나고 즐거운 예술 속으로 풍덩! - 아이들에게 보내는 응원과 격려 이 책은 진짜 예술가가 뭔지, 예술이 뭔지 설명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예술이 결코 멀리 있거나 어려운 일이 아님을 보여 주며, 우리도 예술 속으로 풍덩 뛰어들자고 손을 내밉니다. 처음엔 뭐 하나 제대로 된 그림이 없었지만 루디는 이런 저런 것들을 배우고, 열심히 생각하고, 애써 시도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새 멋진 작품이 하나 완성됐고요. 드디어 진짜 화가가 되었다며 기뻐하는 루디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아이들을 향해 너도 진짜 예술가가 될 수 있다고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어쩌면 사실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진짜 예술가인지도 모릅니다. 세상에서 가장 시원스레 웃고, 누가 볼까 감추지 않고 크게 울며,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마음을 드러내니까요. 그런 아이들에게, 너의 그 모든 생각과 느낌을 마음껏 표현해 보라고 격려해 주세요. 신 나게 그리고, 마음대로 색칠하고, 큰 소리로 노래하고, 즐겁게 춤추고, 재잘재잘 얘기하는 아이들은 모두 진짜 예술가니까요!
반짝 스티커 : 뷰티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콘텐츠기획연구소 / 2018.06.22
3,900원 ⟶ 3,51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로이비쥬얼 콘텐츠기획연구소
반짝 스티커 시리즈. 목걸이, 귀걸이, 반지, 왕관 등 직접 착용할 수 있는 뷰티 스티커가 가득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한다. 반짝 색지를 쓱쓱 문지르고 떼어 내면 나만의 스티커가 완성된다. 소근육 운동능력 발달은 물론, 구성력과 표현력, 언어 능력까지 쑥쑥 자라난다. 뒷면의 보호지를 떼어 내면 몸 외에도 어디나 착착 붙일 수 있어, 역할 놀이도 할 수 있다.가격은 DOWN! 품질은 UP! 특허 받은 정품 반짝 스티커를 착한 가격에 만나 보세요!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동물, 바다 동물, 공룡, 탈것, 공주, 음식, 뷰티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유아 스스로 쓱쓱 문지르고 떼어 내면 반짝반짝 빛나는 스티커가 쉽게 완성돼요. 위험한 가위나 칼, 번거로운 미술 도구가 필요 없어 더욱 즐겁지요. ‘뷰티’ 편에서는 목걸이, 귀걸이, 반지, 왕관 등 직접 착용할 수 있는 뷰티 스티커가 가득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해요. 반짝 색지를 쓱쓱 문지르고 떼어 내면 나만의 스티커가 완성! 소근육운동능력 발달은 물론, 구성력과 표현력, 언어 능력까지 쑥쑥 자라나요. 뒷면의 보호지를 떼어 내면 몸 외에도 어디나 착착 붙일 수 있어, 역할 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성취감과 예술 감각을 키워 주는 시리즈를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착한 가격! 알찬 구성! 반짝 스티커가 비싸서 망설이셨다고요? 가격은 DOWN! 품질은 UP! 로이북스 반짝 스티커를 만나 보세요. 2. 스티커 놀이와 역할 놀이를 한 번에! 스티커를 만들며 집중력과 표현력이 UP! 유아가 쉽게, 그러나 멋진 결과물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또한, 스티커 뒷면의 보호지를 떼어 꾸미기 놀이를 하거나, 반짝 색지를 붙인 목걸이, 귀걸이, 반지, 왕관 스티커를 직접 착용해서 역할 놀이를 할 수 있어요. 3. 국내 특허를 받은 정품! 반짝 스티커는 국내 특허(제10-1523207)를 받은 정품이에요. 정품 특허 번호를 꼭 확인하세요! 4. 위험한 도구가 필요 없는 안심 놀이! KC 검사는 기본! 반짝 스티커는 위험하고 번거로운 도구가 필요 없어요. 말랑말랑~ 도톰한 EVA 소재로 손이 베일 염려가 없답니다. 아이 혼자 가지고 놀아도 안심!
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
보물창고 / 마틴 애거시 글, 마리카 하인렌 그림, 마술연필 옮김 / 2016.12.20
15,000원 ⟶ 13,500원(10% off)

보물창고생활동화마틴 애거시 글, 마리카 하인렌 그림, 마술연필 옮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손’이라는 소재를 통해 이제 막 타인과의 접촉이 잦아진 아이들이 타인과 자신의 신체 모두를 존중하는 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저자 마틴 애거시는 이 책의 의의를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에서 밝히고 있다. 아이들의 삶에 관여하는 어른들에게 주어진 막중한 과제가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있음을 강조하면서, 아이들에게 ‘평화와 비폭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심어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들에게 폭력이란 결코 무언가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려 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 그림책은 폭력에 대해 이야기하면서도 자극적으로 신체적 폭력을 묘사하지 않는다. 가장 기초적인 단계의 길잡이로서 비폭력적인 가치관의 근간을 형성하는 것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자신의 소중한 신체는 많은 즐거움의 원천이며 이를 타인을 상처 주는 데 사용하지 말 것, 타인이 나를 상처 입히도록 방치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이는 궁극적으로 폭력에 대한 가치 판단의 기준을 바로 세우도록 이끌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아이들의 장난과 폭력 사이, 폭력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세우기 - 시리즈의 19번째 그림책 『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 출간! “애들은 다 싸우면서 크는 거다.” “아이들 싸움에 어른들이 끼어들어서야 되겠냐.” 우리 사회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다. 물론 친구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다툼에 부모가 지나치게 간섭하는 것은 부작용만 불러일으킬 수 있다. 그러나 ‘아이들은 원래 다 그렇게 큰다’는 이유로 우리 아이가 신체적, 정서적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징후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중요한 것은 작은 소동의 잘잘못이 아닌, 평소 아이가 친구들과 동등한 관계를 맺고 있는가 그리고 무엇보다 친한 친구 사이에서도 정도를 지키며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가를 점검하는 것이다. ‘폭력’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자동적으로 ‘학교 폭력’을 떠올릴 수 있을 만큼 아이들 사이에 일어나는 폭력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지 오래다. 심지어 그 연령대는 점점 낮아져 최근에는 유치원에서도 왕따와 폭력 문제가 불거져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어린 아이들의 공격적 성향을 애써 부정하거나 부모의 과잉 대응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저 터부시하고 외면하다가는 우리 아이의 현재와 미래를 위협하는 불안 요소로 남을 수밖에 없다. 피해자, 가해자, 심지어는 제3자로 휘말릴 수 있는 모든 문제 상황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의 인성과 교양 수준을 함께 함양할 수 있는 그림책을 꾸준히 펴내고 있는 시리즈의 19번째 도서로 『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가 출간되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손’이라는 소재를 통해 이제 막 타인과의 접촉이 잦아진 아이들이 타인과 자신의 신체 모두를 존중하는 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저자 마틴 애거시는 이 책의 의의를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에서 밝히고 있다. 아이들의 삶에 관여하는 어른들에게 주어진 막중한 과제가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있음을 강조하면서, 아이들에게 ‘평화와 비폭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심어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들에게 폭력이란 결코 무언가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려 줘야’ 한다는 것이다. 이 그림책은 폭력에 대해 이야기하면서도 자극적으로 신체적 폭력을 묘사하지 않는다. 가장 기초적인 단계의 길잡이로서 비폭력적인 가치관의 근간을 형성하는 것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자신의 소중한 신체는 많은 즐거움의 원천이며 이를 타인을 상처 주는 데 사용하지 말 것, 타인이 나를 상처 입히도록 방치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이는 궁극적으로 폭력에 대한 가치 판단의 기준을 바로 세우도록 이끌 것이다. ▶ 손에서 시작되는 바른 습관과 가치관 『폭력은 손에서 시작된단다』 는 ‘손’이라는 중심 소재를 통해 가볍게 느끼기 어려운 주제를 친밀하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손은 곧 놀이와 배움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평소에 손으로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해 왔는지 떠올려 보자고 제안한다. 우리는 손으로 반가운 친구에게 인사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할 때 이리저리 손짓하고, 그림을 그리고 악기를 연주한다. 아이들은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책에서 제시하는 간단한 손동작을 따라해 보고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손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 자연스레 깨닫게 된다. 그리고 책은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말한다. “손으로 해서는 안 되는 행동도 있어. 손으로 누군가를 때려서는 안 돼. 폭력은 옳지 않아.” 그러고는 폭력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다각도에서 던진다. ‘누가 나를 때리면 어떤 기분이 들까?’ ‘사람들은 왜 폭력을 쓸까?’ 누군가를 상처 입히는 행동의 원인은 무척 단순하고 흔한 감정이다. 슬픔, 질투, 무서움, 분노……. 이런 감정들은 추상적인 단어가 아닌 실제 아이들 마음속 예를 들어 설명한다. ‘분노’란 ‘나는 동생이 내 물건에 손대는 게 너무 싫어!’ 하는 전혀 별나지 않은 마음이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이런 기분을 느껴 본 적이 있는지 묻는다.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감정과 생각이란 것이다. 하지만 이런 기분은 폭력이 아닌 다른 행동으로 해소되어야 한다. 그래서 나쁜 기분을 푸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하나하나 떠올려 보자고 제안한다. 친구와 싸웠을 때는 친구의 입장에 서서 한 번 더 생각하며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통해 화해의 방법을 찾는다. 그러나 친구가 폭력을 쓰면 맞서 싸우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방법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기를 당부한다. 애써 상대하기보다 다른 할 일을 찾거나 다른 친구와 놀고 어려운 상황에서는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다. 손은 즐거운 놀이를 위해 쓸 수도, 다른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 행동할 수도,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내 자신을 위해 쓸 수 있다. 이렇게 소중한 손, 나아가 나의 신체를 폭력에 쓰지 않는 것, 폭력의 속성에 대해 정확히 이해함으로써 나와 타인의 신체를 존중하는 법은 놓쳐서는 안 될 인성교육의 한 장일 것이다.
엄마가 달라졌어요
키즈엠 / 케이티 사운더스 글.그림, 권미자 옮김 / 2016.05.06
9,000원 ⟶ 8,1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케이티 사운더스 글.그림, 권미자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엄마의 임신으로 여동생이 생긴 아키의 이야기이다. 얼마 뒤, 엄마가 병원으로 갔다. 엄마는 아키를 위한 선물을 가지고 집에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동생이 생긴 아키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요즘 엄마가 조금 달라졌어요. 엄마의 배가 커졌고, 엄마 방도 온통 분홍색으로 바뀌었어요.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요즘 엄마가 이상해요 아키는 좋아하는 게 아주 많은 아이예요. 아키는 엄마와 아빠도 많이 좋아하지요. 그런데 요즘 들어 엄마가 전과는 많이 다른 것 같아요. 배도 볼록 나오고 엄마의 방도 온통 분홍색으로 바뀌었어요. 아키는 이 모든 변화가 왜 일어난 것인지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아키에게 검은색 사진을 한 장 보여 주었어요. 사진 속에 있는 것은 바로 아키의 동생이었지요. 엄마의 배 속에서 아키의 동생이 자라고 있어서 엄마의 배가 점점 더 커진 것이었어요. 아키는 여동생이 생긴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잘 몰랐어요. 동생이 생기면 자신에게 어떤 변화가 생기고, 동생과 함께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지 못했지요. 다만 이거 하나는 확실했어요. 바로 분홍색 인형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것 말이에요. 얼마 뒤, 엄마가 병원으로 갔어요. 엄마는 아키를 위한 선물을 가지고 집에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지요. 동생이 생긴 아키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엄마가 달라졌어요>는 엄마의 임신으로 여동생이 생긴 아키의 이야기예요. 어느 날, 아키는 엄마가 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엄마의 배가 점점 커지고, 엄마 방의 모습도 전과는 다른 모습이었지요. 아키는 그 모든 변화의 이유가 궁금했지만 무엇 때문인지는 알 수 없었어요. 그러다 엄마가 보여 준 사진을 보고 여동생이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병원에 갔던 엄마는 아키의 동생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어요. 아키는 처음 만난 동생의 모습이 신기하기만 했지요. 혼자 지내던 아이에게 동생이 생기면 아이는 기대감과 함께 불안함, 질투 등을 느끼게 됩니다.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했다가 어느 날 갑자기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나누어야 하지요. 이때 아이가 느끼는 상실감은 엄청나게 큽니다. 그래서 동생을 괴롭히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럴 때 아이를 혼내거나 하는 등의 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주고 이해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에게 동생을 괴롭힌 이유를 물어보고, 보듬어 주는 것이 필요하지요. 아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여전히 아이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세요.
하루 5분 꼬마 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 3
꼬마싱긋 / 윌버트 오드리 (지은이), 홍정인 (옮긴이) / 2023.01.26
14,000원 ⟶ 12,600원(10% off)

꼬마싱긋창작동화윌버트 오드리 (지은이), 홍정인 (옮긴이)
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들을 위해 읽어주는 그림책으로 출간 즉시 화제를 모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하루 5분 꼬마 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 한국어판.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한층 깊어진 이야기와 그림이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에게 흥미롭고 행복한 꿈나라의 길로 안내해 준다. 모두 3권으로, 권마다 네 편의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아빠, 엄마가 아이를 품에 안고 따뜻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고 대화 나누는 5분의 짧은 시간,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주인공이 된다.1. 벨의 새 친구 2. 고든은 물이 부족해 3. 시끄러운 스태포드 4. 케빈과 크랭키의 만남‘잠들기 전’ 하루 5분 꼬마 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 Since 1945. 77년간 180개 나라에서 사랑받은 글로벌 애니메이션 〈토마스와 친구들〉 우리들의 영원한 꼬마 기차 토마스! 잠들기 전 하루 5분 동안 만나는 수준 높은 그림, 그리고 토마스와 친구들의 사랑스럽고 뭉클한 성장 스토리를 세 권의 책에 담았다. 꼬마싱긋 우리 아이 마음 성장 그림책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 편 - 탄탄한 이야기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 토마스를 비롯해 다양한 기차 캐릭터가 등장해요. - 아름다운 색감, 정성스러운 삽화들로 아이들의 눈을 틔워 줘요. - 친구들 사이에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들을 보며 아이들의 마음도 한 뼘 자라요!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하는, 잠들기 전 5분의 힘! 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들을 위해 읽어주는 그림책으로 출간 즉시 화제를 모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하루 5분 꼬마 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원제: Thomas & Friends 5Minute Stories: The Sleepytime Collection) 한국어판이 출간되었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한층 깊어진 이야기와 그림이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에게 흥미롭고 행복한 꿈나라의 길로 안내해 줄 것입니다. 친구들과의 갈등, 화해, 우정 이야기… 이 그림책은 모두 3권으로, 권마다 네 편의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빠, 엄마가 아이를 품에 안고 따뜻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고 대화 나누는 5분의 짧은 시간,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주인공이 됩니다. 꼬마 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 아늑한 방에 자리를 잡아 볼까요? 즐겁게 읽다 보면 이야기 하나에 어느새 5분이 훌쩍 지나가요. 낮잠 시간에도, 조용한 쉬는 시간에도, 잠들기 전에도~ 언제라도 좋아요! 반세기가 넘도록 사랑받아온 캐릭터 ‘토마스와 친구들’ 1945년 처음 등장한 꼬마 기차 토마스의 이야기는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 곁을 지켜 왔습니다. 번역부터 색상까지 마텔사의 꼼꼼한 검수 과정을 거쳐 한국 친구들을 만나러 온 『하루 5분 꼬마 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 그림책은 캐릭터의 생각과 감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삽화, 감각적인 색상의 생동감 넘치는 삽화로 성장기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합니다. 토마스를 비롯해 다양한 캐릭터들이 일상에서 친구들과 우당탕탕 갈등을 겪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우정을 쌓아나갑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배려, 사랑, 우정 등 친구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지혜를 하나씩 배워나갈 것입니다.
그냥 놀았어
바람의아이들 / 홍하나 지음 / 2017.11.15
17,800원 ⟶ 16,020원(10% off)

바람의아이들창작동화홍하나 지음
엄마는 잘 모르는 아이의 하루를 담아낸 그림책. 말이 서툰 아이가 엄마에게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톡톡 튀는 그림으로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그림에는 유치원 일상과 함께 아이와 엄마가 찾아내면 웃음 터지는 부분도 곳곳에 숨어 있다. 시금치를 보며 기겁하는 아이들의 표정도 웃기지만, 시금치 그림자가 뱀 같은 혀를 내두르며 아이들을 위협하고 있는 부분은 더욱 신난다. 바닥에 자라난 수초, 시금치 괴물, 탑처럼 거대한 의자 그림자 같은 것은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을 잘 반영하고 있다.오늘 뭐 했어? 엄마는 잘 모르는 아이의 하루를 담아낸 신나는 그림책 겨우 몸을 뒤집고 목을 일으키고, 아장아장 걷던 아이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유치원에 다니며 깡충깡충 뛰어다니기 시작한다. 하루가 다르게 발이 크고 머리가 자라는 아이의 몸짓을 어느 누가 대견해하지 않을까? 부모 입장에서라면 더욱 아이가 오늘 뭐 했는지, 밥은 맛있게 먹었는지, 무엇을 배웠는지, 아이가 자라는 모든 순간이 경이롭고 궁금하다. 그러니 아이를 유치원에서 데려오는 순간부터 엄마는 이런저런 질문을 쏟아낼 수밖에! 하지만 아이의 대답은 엄마가 기대하는 마음과는 다르게 무척 단순하다. 몸이 크는 것과 말을 배우는 일은 또 다른 일이니까. 『그냥 놀았어』는 유치원에서 선생님으로 있었던 홍하나 작가가 아이들과 어울린 경험을 바탕으로 통통 튀는 캐릭터와 컬러로 아이의 이야기를 풀어낸 아주 멋지고 신나는 그림책이다. 홍하나 작가가 쓰고 그렸던 첫 번째 그림책 『글자 셰이크』에서는 ‘딸꾹질, 기린, 코끼리’가 ‘딸기코 세이크’가 되는 맛있고 신기한 글자 셰이크를 만들어 글자를 습득해 나가도록 했다면 『그냥 놀았어』는 어휘를 깨우치는 아이의 말에 주목하며, 말하기 욕구를 자극하는 영역으로 단계를 높이고 있다. 그림 속에 숨은 신나고 재밌는 시간! 『그냥 놀았어』는 말이 서툰 아이가 엄마에게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톡톡 튀는 그림으로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그림에는 유치원 일상과 함께 아이와 엄마가 찾아내면 웃음 터지는 부분도 곳곳에 숨어 있다. 시금치를 보며 기겁하는 아이들의 표정도 웃기지만, 시금치 그림자가 뱀 같은 혀를 내두르며 아이들을 위협하고 있는 부분은 더욱 신난다. 바닥에 자라난 수초, 시금치 괴물, 탑처럼 거대한 의자 그림자 같은 것은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을 잘 반영하고 있는 재밌는 부분이다. 이처럼 아이들을 웃기고 빠져들게 하는 포인트를 잘 아는 믿음직한 홍하나 작가의 『그냥 놀았어』는 숨은 이야기를 찾고 상상해 보며, 자신의 일상까지 이야기해 볼 수 있는 다재다능한 좋은 작품이다. 이 작품을 통해 아이들의 입에서 더 많은 말이 보글보글 터져 나오기를 기대한다. 표지를 넘기면 나타나는 아이 가방 속 물건들을 살펴보며 함께 이야기 찾기를 시작하면 더욱 즐거운 책읽기가 될 것이다.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따라갈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따라갈 수 없다고 했던가. 아이들은 배우기도 하지만 진짜 놀면서 자라는 존재다. 어른들이 잃어버린 ‘놀이’를 온 몸으로 느끼며 “그냥 놀았어”하고 말하는 아이들이 있어 진실로 사랑스럽다.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 핑거펀 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8.11.25
12,800원 ⟶ 11,52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이 가위나 칼 혹은 색칠재료 없이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 특별한 재료가 없어도 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고 쉽게 만들 수 있다. 스티커판에 색지를 문지르는 과정 등을 통해 다양한 감각기관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준다. 또한 여러 가지 다양한 모양의 스티커로 놀이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통해 표현력과 집중력이 발달한다.스티커판 4개, 사용설명서, 색지 20장, 도형틀파리를 구하기 위해서, 선택된 마리네뜨와 아드리앙! 마법의 귀걸이와 마법의 반지로 슈퍼히어로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으로 변신하게 되는데…! 마법의 힘으로 슈퍼 히어로가 된 평범한 소녀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함께 지켜보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친구들!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 인기만점 재미있는 핑거펀스티커를 만나 보세요! 아이들이 가위나 칼 혹은 색칠재료 없이 손으로 꼭꼭 누르고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누구나 스스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매직스티커 입니다. 특별한 재료가 없어도 되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고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스티커판에 색박지를 붙였다 떼기만 하면 원하는 색으로 변신! 다 만든 스티커는 원하는 곳에 맘껏 붙이고 꾸밀 수 있어요!! 하나, 특별한 도구없이 간단하게 색칠놀이해요! 가위나 색종이, 다른 도구들 없이도 손으로 문지르기만 하면 되는 매직스티커! 이제는 쉽고 간편하게 색칠놀이 하세요! 둘, 우리아이 신체적 인지적 발달 쑥쑥! 스티커판에 색지를 꼭꼭 쓱쓱! 문지르는 과정 등을 통해 다양한 감각기관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모양의 스티커로 놀이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통해 표현력과 집중력이 발달합니다. 셋, 창의력과 호기심을 길러요! 핑거펀스티커는 기존의 완구제품과 차별화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색지를 골라 꾸미고 붙여나가는 과정 중에 창의력과 상상력, 집중력 개발에 큰영향을 미칩니다.
땅콩이 참 신기해요
상상북스 / 나명화 옮김, 질 웨버 그림, 로라 드리스콜 글 / 2009.05.20
8,000원 ⟶ 7,200원(10% off)

상상북스창작동화나명화 옮김, 질 웨버 그림, 로라 드리스콜 글
미국의 과학자 조지 워싱턴 카버의 업적과 생애를 소개하는 책.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배운 과학자에 대해 알아오라는 과제물을 하는 주인공 주인공 애니 마커스가 땅콩박사로 유명한 조지 워싱턴 카버의 이야기를 자신의 눈높이와 관점에서 직접 실험을 해보며 전개된다. 부모의 얼굴도 모르는 흑인 노예의 아들로 태어나 20세기 가장 위대한 과학자 중 한 사람이 된 조지 워싱턴 카버. '나도 할 수 있어요' 시리즈의 8권으로, 자신의 모든 장애와 한계를 극복한 조지 카버의 삶을 통해 불가능은 없다는 도전과 자신감을 심어 주는 책이다.● 이 책의 특징 · 선생님은 수업 시간에 배운 과학자들 중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과학자에 대해, 그가 무엇을 발견했는지, 그것을 어떻게 발견했는지, 또 학생 자신은 무슨 실험을 해서 어떤 결과를 얻었는지를 써오라는 과제물을 학생들에게 낸다. 선생님이 내 주신 과제물을 하기 위해 애니 마커스는 땅콩박사로 유명한 조지 워싱턴 카버의 이야기를 자신의 눈높이와 관점에서 직접 실험을 해 보며 전개해 나간다. · 위대한 인물의 일생을 실험과 과제물이라는 독특한 형식으로 소개함으로 어린이들에게 친근감과 재미, 호기심을 자극한다. ·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해 친근감을 느끼게 하고, 과학을 통해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인류를 위해 겸손히 사용할 때 생각할 수도 없었던 놀라운 것들을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 자신의 모든 장애와 한계를 극복한 조지 카버의 삶을 통해 불가능은 없다는 도전과 자신감을 심어 준다. · 미래의 과학자가 될 친구들에게 실험과 과학에 대한 친근감을 준다. ● 조지 워싱턴 카버George Washington Carver에 대하여 1864년 부모의 얼굴도 모르는 흑인 노예의 아들로 태어나 20세기 가장 위대한 과학자 중 한 사람.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이 된 조지 워싱턴 카버. 그는 어릴 때부터 식물, 나무, 꽃에 관심이 많고 탁월한 재능을 보여, '식물박사'라고 불렸습니다. 흑인이라는 편견과 차별 속에서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식물학, 원예학, 세균학 등 농학 분야에서 천부적인 실력을 발휘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가난과 무지로 고생하는 남부 흑인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목화를 대체할 작물을 연구하다 땅콩, 고구마, 콩 등 남부의 농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물들을 이용해서 수백 가지의 제품을 개발해 남북전쟁 후 미국의 경제를 살리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땅콩버터, 잉크, 플라스틱, 밀가루, 페인트, 물감 등 현대인의 생활에 필수적인 많은 제품들이 그의 손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는 자신이 발명한 모든 제품에 대한 정보를 누구든지 원하는 사람에게 대가를 받지 않고 나누어 주었으며, 그의 겸손과 검소한 성품은 흑인들은 물론이고 백인들로부터도 존경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는 명성과 부를 한꺼번에 누릴 수 있었으나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오직 세상을 유익하게 하는 일에 생을 바쳐 전 세계의 존경을 받았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전쟁과 미움, 갈등의 어둠 속에 있던 세상에 사랑의 빛이 되었으며 1943년 사망하였습니다. 1977년 ‘위대한 미국인' 명예의 전당에, 1990년 '위대한 발명가'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 네 꿈을 펼쳐라 - 나도 할 수 있어요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 ‘네 꿈을 펼쳐라 - 나도 할 수 있어요’ 시리즈는 여러 가지 장애와 어려운 환경, 인종 차별 등을 극복하고 각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물들 중 특히 어린이들에게 꿈과 도전을 줄 만한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외국 도서들 중 글과 그림이 가장 뛰어난 작품들을 엄선해서 어린이들에게 각 분야의 좋은 롤 모델들을 만나게 해 주는 것이 이 시리즈의 목적이다. 지금까지 시리즈1: 어머니는 나의 희망입니다 - 토마스 에디슨 시리즈2: 맨발의 헝겊공에도 꿈은 피어납니다 - 펠레 시리즈3: 나는 언젠가 대단한 인물이 되고 말거야 - 앨시아 깁슨 시리즈4: 책에는 나의 꿈이 있어요 - 에이브러햄 링컨 시리즈5: 타이거 우즈 아저씨의 나의 꿈, 나의 희망 시리즈6: 마이클 조던과 운동화 속의 소금- 마이클 조던 시리즈7: 약속의 아들, 희망의 아이 - 버락 오바마 가 나왔다.
케이크를 먹고 말 테야!
국민서관 / 사이먼 필립 지음, 루시어 가지오티 그림, 서남희 옮김 /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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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창작동화사이먼 필립 지음, 루시어 가지오티 그림, 서남희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204권. 어느 날 집에서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난다. 이건 케이크가 분명하다. 부엌에 가서 테이블 위에 놓인 케이크를 본 순간, 당장이라도 먹고 싶었다. 그런데 ‘케이크를 먹지 말고 얌전히 놔둘 것’이라고 엄마가 쪽지를 남겨 놓았다. 이렇게 군침 도는 예쁜 케이크를 어떻게 눈으로 보기만 할 수 있을까? 하지만 꼬마는 엄마의 말을 듣기 위해 케이크를 잊으려 갖은 노력을 한다. 집 밖으로 떠나보기도 하고, 책도 읽고, 강아지랑 놀아보기도 하지만 그럴수록 케이크가 더 생각나고, 울고 싶어질 뿐이다. 과연 귀여운 꼬마 주인공은 케이크의 달콤한 유혹을 이겨 낼 수 있을까?달콤한 초콜릿 냄새를 어쩌면 좋지? 어느 날 집에서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납니다. 이건 케이크가 분명해요! 부엌에 가서 테이블 위에 놓인 케이크를 본 순간, 당장이라도 먹고 싶지요! 그런데…… ‘케이크를 먹지 말고 얌전히 놔둘 것’이라고 엄마가 쪽지를 남겨 놓았습니다. 이렇게 군침 도는 예쁜 케이크를 어떻게 눈으로 보기만 할 수 있겠어요? 하지만 꼬마는 엄마의 말을 듣기 위해 케이크를 잊으려 갖은 노력을 합니다. 집 밖으로 떠나보기도 하고, 책도 읽고, 강아지랑 놀아보기도 하지만 그럴수록 케이크가 더 생각나고, 울고 싶어질 뿐입니다. 과연 귀여운 꼬마 주인공은 케이크의 달콤한 유혹을 이겨 낼 수 있을까요? 난 무엇이든 다 잘할 수 있어! 결국 엄마의 쪽지를 무시하기로 한 꼬마……. “한 번만, 딱 한 번 핥기만 할 거야!”라며 케이크를 향해 돌진합니다. 그런데 핥다 보니 한 입이 되고, 두 입이 되고…… 이런! 결국 케이크를 통째로 다 먹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꼬마 주인공은 낙담하지 않고, 곧바로 해결책을 생각해 냅니다. 호탕하게 “까짓것 새로 하나 만들어 보지 뭐!”라며 냉장고 속 재료를 모두 꺼내 케이크를 직접 만들기 시작합니다. 감쪽같이 새로 만들어 놓으면 엄마에게 들키지 않을 거라 생각한 것이지요. 난처한 상황에 처했을 때 발휘하는 기지와 뭐든지 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넘치는 태도가 야무집니다. 꼬마는 케이크를 무사히 잘 만들어 엄마한테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요? 궁금하면 책을 펼쳐 보세요!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귀여운 그림책 유혹을 참지 못하고 마는 꼬마의 모습을 귀여운 캐릭터로 발랄하게 그려 낸 그림책입니다. 맛있는 케이크가 눈앞에 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을까요? 하지만 엄마의 말을 듣기 위해 나름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며 노력하는 아이의 순수한 모습은 미소를 짓게 합니다. 하지만 절제하지 못하고 다 먹어버리는 모습과 감쪽같이 만들어 놓으려다 오히려 온 사방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상황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합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장난꾸러기이지만 당돌한 여자아이의 모습이 마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마지막에 사랑하는 엄마를 위해 케이크를 만들었다고 말하는 대목에서 엄마를 향한 꼬마의 따스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혼나지 않으려 달콤한 말을 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항상 혼내고 잔소리하는 엄마일지라도 그 속에 사랑이 담겨 있다는 걸 꼬마도 어렴풋이 알고 있는 것이겠지요. 책을 덮고 나면 아이들도 초콜릿 케이크가 먹고 싶어지겠지요? 집에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초콜릿 케이크 레시피가 권말에 들어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세상에서 하나뿐인 달콤한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