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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피터 스피어 글 그림, 김경연 옮김 / 2004.07.22
9,000원 ⟶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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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창작동화
피터 스피어 글 그림, 김경연 옮김
섬세하고 유머러스한 그림과 옛 시가 만났다. 그림만으로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완벽하게 되살렸다는 평을 받으며, 1977년 크리스토퍼 어린이책 상, 1977년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올해의 10대 그림책, 1978년 칼데콧 상, 1980년 국제아동도서협회(IBBY) 상 등을 받은 피터 스피어의 그림책. 첫장을 펼치면 마을이 불타고 가축과 사람들이 칼에 찔려 죽어 있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오른쪽에는 노아가 이런 전쟁에 아랑곳하지 않고 포도나무를 열심히 심고 있다. 그러자 노아에게 빛이 모아지는데.
너의 아빠는 어떤 소리를 내니?
mkids(메가스터디) / 콰르토 지음, 카를 발레스테로스 그림 /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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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ds(메가스터디)
창작동화
콰르토 지음, 카를 발레스테로스 그림
리틀 페이스 시리즈.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동물들의 표정이 바뀌는 그림책이다. 으르렁, 끼끼, 꽥꽥, 크앙! 모두 아기 개구리와는 다른 소리를 내고 있다. 아기 개구리는 아빠를 찾을 수 있을까? 아이와 함께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바뀌는 동물들의 표정을 살펴보고 소리를 흉내 내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자.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쑥 자랄 것이다.
아기 곰이 웃어요
mkids(메가스터디) / 콰르토(Quarto) 지음, 카를 발레스테로스 그림 /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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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ds(메가스터디)
창작동화
콰르토(Quarto) 지음, 카를 발레스테로스 그림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기 곰의 표정이 바뀌는 그림책이다. 슬픈 표정의 아기 곰이 입가에 미소 가득하고, 생쥐는 어떻게 해서 슬프고 화난 아기 곰을 웃게 했을지 생각해 본다. 아이와 함께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바뀌는 아기 곰의 표정을 살펴보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리틀 페이스 시리즈의 [아기 곰이 웃어요]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기 곰의 표정이 바뀌는 그림책입니다. 슬픈 표정의 아기 곰이 입가에 미소 가득! 생쥐는 어떻게 해서 슬프고 화난 아기 곰을 웃게 했을까요? 아이와 함께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바뀌는 아기 곰의 표정을 살펴보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쑥 자랄 거예요.
호랑이를 깨우지 마세요!
mkids(메가스터디) / 콰르토 지음, 카를 발레스테로스 그림 /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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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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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ds(메가스터디)
창작동화
콰르토 지음, 카를 발레스테로스 그림
리틀 페이스 시리즈.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동물들의 표정이 바뀌는 그림책이다. 눈을 감고 자고 있던 호랑이 눈이 번쩍! 조심조심 동물들 곁을 지나갔지만 곤히 자고 있던 호랑이, 판다, 사자, 코끼리가 잠에서 깨버렸다. 장난꾸러기 원숭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아이와 함께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바뀌는 동물들의 표정을 살펴보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자.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쑥 자랄 것이다.
메롱 크리스마스!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 20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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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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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아기토끼 시몽 시리즈 8권. 이름만 들어도 신나는 크리스마스. 에드몽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멋지게 꾸미던 시몽은 갑자기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산타 할아버지가 집을 찾지 못할까 봐 걱정이 되기 시작한 것이다. 엄마는 산타 할아버지가 집을 잘 알고 계시다고 말했지만, 시몽은 어쩐지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그런데 그날 밤,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시몽의 불안감은 극에 달한다. 에드몽에게 마음을 털어놓지만 에드몽은 시큰둥할 뿐이다. 그렇다고 이대로 가만히 있을 시몽이 아니었다. 루돌프와 산타 할아버지가 집을 잘 찾을 수 있도록 한 가지 멋진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바로 ‘산타활주로’를 만드는 일인데….신나는 크리스마스! 산타 할아버지는 우리 집을 무사히 찾을 수 있을까요? 크리스마스이브가 다가왔어요. 시몽과 에드몽은 아빠와 함께 사온 크리스마스트리를 멋지게 장식했어요. 하지만 시몽은 마음이 불안해요. 산타 할아버지가 집을 못 찾을까 봐서요. 그런데 이를 어쩌죠? 그날 밤 함박눈이 온 세상을 모두 덮어 버릴 만큼 펑펑 내리는 거예요. 루돌프와 산타 할아버지는 시몽의 집에 잘 찾아올 수 있을까요?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리던 시몽은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요? 산타 할아버지와 루돌프를 위한 시몽의 멋진 아이디어! 이름만 들어도 신나는 크리스마스예요. 에드몽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멋지게 꾸미던 시몽은 갑자기 불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산타 할아버지가 집을 찾지 못할까 봐 걱정이 되기 시작한 거예요. 엄마는 산타 할아버지가 집을 잘 알고 계시다고 말했지만, 시몽은 어쩐지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그런데 그날 밤,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시몽의 불안감은 극에 달합니다. 에드몽에게 마음을 털어놓지만 에드몽은 시큰둥할 뿐입니다. 그렇다고 이대로 가만히 있을 시몽이 아니지요. 루돌프와 산타 할아버지가 집을 잘 찾을 수 있도록 한 가지 멋진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바로 ‘산타활주로’를 만드는 일입니다. 엉뚱하지만 언제나 적극적이고 발랄한 시몽다운 생각이지요. 시몽이 만든 활주로 덕분일까요? 다음날 아침, 시몽의 생각대로 산타 할아버지가 주고 가신 선물이 거실에 잔뜩 쌓여 있습니다. 형과 함께 활주로를 만들었던 에드몽 역시 기분이 좋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말이 아직 쉽지 않아 “메롱 크리스마스!”라고 외치고 다니지만요. 시몽의 기발하고 유쾌한 크리스마스 활약상을 만나 보세요! ■ 전 세계 아이들을 매료시킨 슈퍼토끼 ‘시몽’과 아기똥꼬 ‘에드몽’ ‘아기토끼 시몽’ 시리즈는 프랑스 내에서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누구나 한 권씩 가지고 있는 베스트셀러이며, 이미 전 세계에 번역 출간이 되어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이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원색의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그림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그림책의 전형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캐릭터와 복잡하지 않은 구성으로 아이들이 아주 쉽게 그림책의 세계에 빠질 수 있도록 이끌고 있지요. 작가 스테파니 블레이크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아이들의 심리를 여과 없이 그려 내는 데 탁월한 작가입니다. 《메롱 크리스마스!》 역시 그 어떤 그림책보다 아이들의 눈높이, 마음 높이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시몽 한 번 보면 그 매력에 푹 빠져 버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구름공항
시공주니어 / 데이비드 위즈너 지음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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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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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데이비드 위즈너 지음
이미지만으로 탄탄한 서사를 탄생시키는 데 탁월한 그림책의 명장 데이비드 위즈너의 작품이다. 1999년에 출간되어, 2000년에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이 작품은 그림 그리기, 구름, 체험 학습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춤한 소재, 천상 위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사건, 현실계와 상상계를 넘나드는 영화적인 프레임 장치, 그리고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뛰어넘는 아이들의 의식 세계를 담은 결말, 그 모든 것을 표현한 맑고 담백한 수채화 그림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생기 넘치는 상상력의 힘을 극적으로 보여준다. 작은 변화, 혹은 변화의 시도조차 어려운 논리적이고 획일적인 시스템이 가동되는 구름 발송 센터. 해프닝을 일으킨 소년은 문제아로 낙인되었지만, 평범한 맨해튼 도시의 거리를 특별한 시간으로 만든 아티스트가 된다. 하늘이 바다인 양 물고기 구름들로 가득 채워진 하늘. 하늘은 하늘이어야 하고 땅은 땅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놀라운 사건이 있을까. 삶의 신선한 변화는 발상의 힘, 상상의 힘을 가진 사람들이 가져온다는 진리를 보여 주는 작품이다.환상 그림책의 대가, 데이비드 위즈너의 대표작 출간 2000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시간으로 바꾸는 상상력의 힘 이미지만으로 탄탄한 서사를 탄생시키는 데 탁월한 그림책의 명장 데이비드 위즈너의 작품 《구름공항》이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되었다. 1999년에 출간되어, 2000년에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이 작품은 그림 그리기, 구름, 체험 학습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춤한 소재, 천상 위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사건, 현실계와 상상계를 넘나드는 영화적인 프레임 장치, 그리고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뛰어넘는 아이들의 의식 세계를 담은 결말, 그 모든 것을 표현한 맑고 담백한 수채화 그림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살펴보면 살펴볼수록 더 많은 것이 보인다’는 스토리와 비전에 대한 데이비드 위즈너 아티스트의 방식이 담긴 탁월한 구현물이다.” _ 퍼블리셔 위클리 평범한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는 발상의 힘, 상상의 힘 소년은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작품의 배경이 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으로 체험 학습을 간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뉴욕시 맨해튼 34번가)은 1931년에 건립된 102층짜리 초고층 건물이다. 소년은 86층 전망대에서 자신의 빨간 모자와 머플러로 짓궂은 장난을 거는 꼬마구름을 만난다. 초고층 전망대, 눈앞이 안 보이는 뿌연 안개, 그리고 생기 넘치는 꼬마구름. 무언가 설렘과 긴장감이 가득한 그 현장에서 소년은 조금도 주눅 들지 않고 꼬마구름과 한바탕 논다. 건물에 구름이 가실 때까지. 소년은 꼬마구름이 안내한 구름 발송 센터에서 자신들의 개성을 살린 모양을 가지고 싶어 하는 구름들을 만나고, 구름 발송 센터의 획일적인 구름 모양들을 천차만별 다양한 모양들로 탈바꿈시킨다. 구름 발송 센터에는 대혼란이 일어나고, 소년은 사건의 주동자로 지목되어 결국 추방을 당한다. 그러나 소년이 디자인한 다양한 물고기 구름들은 구름 발송 센터에서 제작되어 하늘을 뒤덮고, 사람들과 동물들은 놀랍고 근사한 구름들을 목격하게 된다. 《구름공항》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생기 넘치는 상상력의 힘을 극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작은 변화, 혹은 변화의 시도조차 어려운 논리적이고 획일적인 시스템이 가동되는 구름 발송 센터. 해프닝을 일으킨 소년은 문제아로 낙인되었지만, 평범한 맨해튼 도시의 거리를 특별한 시간으로 만든 아티스트가 된다. 하늘이 바다인 양 물고기 구름들로 가득 채워진 하늘. 하늘은 하늘이어야 하고 땅은 땅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놀라운 사건이 있을까. 삶의 신선한 변화는 발상의 힘, 상상의 힘을 가진 사람들이 가져온다는 진리를 보여 주는 작품이다.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뛰어넘는 동심의 힘 시스템보다 마음을 헤아리는 따뜻한 시선 《구름공항》에서 기존 시스템에 변화를 가져온 이는 소년이었다. 어른들의 눈에는 문제를 일으킨 눈엣가시 정도이겠으나, 구름들에게는 존재의 빛을 발하게 해 준 고마운 존재다. 개성적인 모양을 디자인해 달라는 구름들의 요청을 듣고, 만일 소년이 “원래 구름들은 다 그래. 유치원에서도, 학교에서도 나는 그렇게 배웠어.”라고 대답하고 시도를 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소년은 평소 즐겨 그리던 물고기 그림을 그려 구름들에게 보여 준다. 소년은 구름의 전형적인 형태를 생각하기보다, 한 번쯤 개성 있는 존재로 하늘을 날고 싶은 구름들의 마음을 이해한 것이리라. 시스템보다 마음을 헤아린 소년의 따뜻한 마음은 추운 겨울의 도심을 한층 여유롭고 따뜻하게 만들었다. 사람들이 바쁜 걸음을 멈추고 잠시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데이비드 위즈너는 《구름공항》 이후에도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구성한 작품들을 줄곧 선보였고, 글자 없는 그의 작품들은 칼데콧 상을 여섯 번이나 수상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그러나 그의 작품들이 독자들에게 계속 사랑을 받는 이유는 작품성 외에도 작품에 깃들어 있는 이웃과 자연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속 깊은 유머의 힘 때문일 것이다.
한글떼기 제7과정
기탄교육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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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책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새로워진 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7과정에서는 쌍자음과 모음을 합한 글자를 익힌다. 받침이 없는 낱말, 받침이 있는 낱말, 복잡한 모음이 있는 낱말까지 재미있는 끝말잇기로 복습을 하면서 한글의 기초를 완성하게 했다.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다.한글 첫걸음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하루에 한 장으로 충분해요. “이건 무슨 글자예요?”, “이 글자는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 시간도 짧고, 재미없는 것에는 금세 싫증을 내지요.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한글떼기>와 함께 매일매일 즐겁게 한글을 배워 보아요. ▶최신개정판 <한글떼기> 이런 점이 좋아요 1.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체계적인 한글 학습 프로그램 <한글떼기>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한글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문장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 10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1~4과정)에서는 자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완성 단계’(5~7과정)에서는 이중모음, 쌍자음,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까지 익히고, ‘입학 준비 단계’(8~10과정)에서는 간단한 문장과 문장부호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하루에 한 장씩 가뿐하게!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매일매일 10~20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걱정 없어요. 그날그날 학습한 날짜를 쓰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지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의 한글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 갈 거예요. 3.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한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한글떼기>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학습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매일매일 한글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낱말 카드를 떼어 내면 각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해요. 4.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완전 마스터! <한글떼기>의 매 과정은 앞장에서 놀이식 활동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뒷장에서 배운 내용을 또박또박 쓰면서 완전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 활동은 소근육을 자극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국어 준비에도 꼭 필요한 요소예요.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7과정] 쌍자음과 모음을 합한 글자를 익혀요. 받침이 없는 낱말, 받침이 있는 낱말, 복잡한 모음이 있는 낱말까지 재미있는 끝말잇기로 복습을 하면서 한글의 기초를 완성해요. 쌍자음 ‘ㄲ, ㄸ, ㅃ, ㅆ, ㅉ’ 익히기 자음과 쌍자음을 구분하여 읽고 쓰기 ‘쌍자음+모음’으로 이루어진 글자 읽고 쓰기 쌍자음, 복잡한 모음, 받침이 있는 낱말 종합하기
새 차 사는 날
길벗어린이 / 김영진 (지은이)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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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김영진 (지은이)
김영진 그림책 10권. 그린이는 새 팽이를 사달라고 졸랐지만 엄마는 이미 팽이가 많다며 사 주지 않았다. 집에 있는 팽이들은 이미 낡고 유행이 지나서 시시했다. 게다가 아빠는 팽이보다 훨씬 더 크고 더 비싼 '차'를 새로 사기로 했다. 속상함을 뒤로 하고 가족들과 새 차를 구경하러 간 그린이는 반짝반짝 빛나고 커다란 새 차를 보고 신이 났다. 그런데 기쁨도 잠시, 그린이가 갑자기 새 차가 싫다면서 울고불고 떼를 쓴다. 얼마 전까지 새 물건, 새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던 그린이에게 무슨 변화가 생긴 걸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빠 작가' 김영진이 이번에는 오래된 물건과의 추억, 그리고 소중한 것과의 이별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뭐든지 새것만 찾던 그린이는 낡은 차 뭉치를 보내며 한 뼘 더 성장한다. 가족들과 함께 뭉치와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오래되고 싫증났던 물건들이 갖는 소중함을 알게 된 것이다. 책을 읽으며, 그린이의 낡은 팽이처럼 기억 속에서 반짝이는 즐거운 추억들을 떠올려 보자. 어쩌면 잊고 있던 소중한 보물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김영진 #장난감 #싫증 #새차 #추억 #김영진그림책 #지원이와병관이 #생활그림책 ★ 김영진 그림책 열 번째 이야기 ★ “야호! 새 차다! 어? 그런데…” 신나고 설레고, 또 가슴 한구석에 허전함이 가득~한 그린이네 《새 차 사는 날》! “새 차 싫어! 난 뭉치랑 같이 있을 거야!” 그린이네 가족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첫 차, 뭉치를 보내며 그린이는 새 팽이를 사달라고 졸랐지만 엄마는 이미 팽이가 많다며 사 주지 않았어요. 집에 있는 팽이들은 이미 낡고 유행이 지나서 시시했거든요. 게다가 아빠는 팽이보다 훨씬 더 크고 더 비싼 ‘차’를 새로 사기로 했어요. 속상함을 뒤로 하고 가족들과 새 차를 구경하러 간 그린이는 반짝반짝 빛나고 커다란 새 차를 보고 신이 났어요. 그런데 기쁨도 잠시, 그린이가 갑자기 새 차가 싫다면서 울고불고 떼를 쓰네요. 얼마 전까지 새 물건, 새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던 그린이에게 무슨 변화가 생긴 걸까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빠 작가’ 김영진이 이번에는 오래된 물건과의 추억, 그리고 소중한 것과의 이별에 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뭐든지 새것만 찾던 그린이는 낡은 차 뭉치를 보내며 한 뼘 더 성장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뭉치와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오래되고 싫증났던 물건들이 갖는 소중함을 알게 된 것입니다. 책을 읽으며, 그린이의 낡은 팽이처럼 기억 속에서 반짝이는 즐거운 추억들을 떠올려 보세요. 어쩌면 잊고 있던 소중한 보물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조금 오래되고 낡아도, 그 속에 담긴 추억은 소중해!” 장난감이나 물건에 쉽게 싫증을 느끼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새 것, 요즘 유행하는 것을 가지고 싶은 마음은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하지만 새 것도 시간이 지나면 곧 싫증이 나기 마련이지요. 처음 물건을 가졌을 때 ‘내 것’이 생겼다는 기쁨과 ‘새로운 것’이 주는 호기심이 흥미를 자극하지만 시간이 가고 그 물건에 대해 충분히 알게 되면서, 흥미가 점점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린이도 하루 종일 엄마를 따라다니면서 새 팽이를 사 달라고 졸라댑니다. 엄마의 마음을 사기위해 연예인처럼 예쁘다고도 해 보고, 떼를 써 보기도 하고, 화를 내 보기도 하면서요. 장난감 상자에 있는 팽이가 여섯 개도 넘지만 그린이 눈에는 낡고 초라하게만 보였거든요. 이런 그린이에게 새 차를 사는 것도 마냥 신나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빠가 뭉치와 그린이네 가족이 함께했던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자, 그린이는 왠지 모르게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결국 가족들이 함께 뭉치와의 마지막 여행을 다녀오는 길에 그린이는 “나 새 차 싫어! 뭉치랑 있을 거야! 아빠 새 차 사지 마!”라고 말하며 울음을 터뜨립니다. 이후 그린이는 장난감 상자 속 낡은 팽이들을 다시 들여다보며 장난감 하나하나에 담긴 추억들을 떠올립니다. 그린이는 뭉치와 함께했던 순간들을 추억하면서 오래되고 낡아보일지라도 마음속에 간직하고 싶은, 쉽사리 잊기 싫은 소중한 부분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우리 가족에게도 뭉치와 같은 친구가 있었는지 생각해 보고, 각자의 기억 속 행복한 추억들을 이야기해 보세요.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함께였던 뭉치와의 따뜻한 순간들 반짝반짝 빛이 나는 멋진 새 차를 구경하고 집으로 오는 길에 아빠는 뭉치와의 추억을 회상합니다. “미르랑 그린이도 엄마 배 속에서 나올 때 이 녀석이 병원으로 데려다줬어. 이 녀석이 처음 왔을 때 아빠가 너무 좋아서 이름도 지어 준 거야. ‘뭉치’라고. 우리 뭉치 정이 많이 들었는데, 헤어지려니 아쉬워.” 가족들은 뭉치와 함께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입가에 미소가 번지기도 하고, 깔깔깔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가만히 생각에 잠기기도 하고, 코끝이 찡해지기도 하지요. 그린이의 좌충우돌 성장기 그 열 번째, 《새 차 사는 날》은 그린이네 가족이 즐거울 때나 힘들 때나 항상 함께였던 오래된 차를 떠나보내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종종 곁에 있는 것의 소중함을 잊을 때가 있습니다. 그린이에게 헌 팽이와 뭉치가 그랬듯, 어느 독자들에게는 그것이 장난감일 수도, 옷일 수도, 어쩌면 반려 동물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것들은 단순한 무엇이 아니라 한때는 우리에게 가족이나 친구만큼이나 소중한 존재였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가지 이유로 소중한 대상과 헤어져야 할 순간이 오기도 합니다. 그린이와 아빠는 뭉치를 떠나보내기 전에 깨끗하게 닦아 주고, 낡은 곳이 있으면 고쳐 주고, 배고프지 않게 기름도 가득 넣어줍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헌 차 뭉치와의 이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고 어느덧 그린이의 마음도 한 뼘 만큼 성장합니다. 이제 그린이는 슬프지 않습니다. 뭉치가 새로운 곳에서 새 가족과 함께 다시 힘차게 달릴 거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 진짜 우리 아이, 우리 가족의 성장 이야기! 대한민국 대표 생활 판타지 그림책, ‘김영진 그림책’ 시리즈! 마치 우리 집 이야기를 보는 듯,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빠 작가’ 김영진이 이번에도 공감백배 가족 이야기와 섬세하고 유쾌한 그림으로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새 팽이를 얻기 위해 엄마를 따라다니며 조르고 떼쓰는 모습, 돼지갈비를 먹을 돈으로 팽이를 사겠다며 억지를 부리다가 결국 맛있는 갈비 냄새를 못 이기고 폭풍 흡입하는 모습, 차를 타고 나들이를 갈 때면 휴게소부터 찾는 그린이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을 관찰하고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생생합니다. 또 문구점 선반에 빼곡하게 쌓여있는 문구용품들, 높이 매달려 있는 축구공, 농구공과 돼지저금통들, 마치 자동차 광고에 등장하는 사진처럼 섬세하게 표현된 그린이네 새 차 등은 감정이 풍부하게 표현된 등장인물과 어우러져 독자들이 그린이의 이야기에 쉽게 공감하며 그린이네 가족과 함께 울고 웃게 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빠 작가’ 김영진이 전하는 ‘진짜 우리 아이, 우리 가족의 이야기’, 《새 차 사는 날》을 읽으며 우리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이 차는 11년 전에 샀는데, 너희들이 태어나기 전이었지.외할머니 댁에 가면 할머니가 김치나 음식들을 잔뜩 싸 주셨어.그걸 들고 지하철을 타는 게 너무 힘들더라고.그래서 곧바로 운전면허를 따고 이 녀석을 데려왔지.미르랑 그린이도 엄마 배 속에서 나올 때 이 녀석이 병원으로 데려다줬어.이 녀석이 처음 왔을 때 아빠가 너무 좋아서 이름도 지어 준 거야. ‘뭉치’라고.우리 뭉치 정이 많이 들었는데, 헤어지려니 아쉬워.”아빠가 얘기하는 동안 엄마는 미소를 지으며 차를 둘러봤어요. “은비 누나네 집에 가면 뭉치를 볼 수 있어. 이번 주에 다 같이 놀러 가자.”뭉치를 다시 볼 수 있다는 엄마의 말에 그린이는 조금 안심이 되었어요.그린이는 장난감 상자를 열어 보았어요. 잊고 있던 장난감들이 가득했어요.장난감마다 모두 재미난 기억들이 있었어요. 그린이는 장난감들을 하나하나 천천히 꺼내 보았어요.
생각만해도 깜짝벌레는 정말 잘 놀라
재미마주 / 권윤덕 지음 / 2001.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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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
창작동화
권윤덕 지음
여러 종류의 글자벌레들과 더 미세한 먼지벌레들, 글자부스러기벌레들이 일종의 진화도 하고 친구도 사귀고 먹을 것도 먹으며 공동체를 이루고 산다. \'달걀\'이라는 말에 \'귀염둥이\'의 \'귀\'자와 \'나막신\'의 \'신\'자를 붙여 \'달걀귀신\'이라는 낱말을 만들어서 깜짝 놀라고, \'으흐흐\', \'삐걱삐걱\', \'드르륵드르륵\' 같은 낱말만 만들어져도 깜짝깜짝 놀라는 주인공 \'생각만해도깜짝벌레\'는 이름 자체가 자신의 성격과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준다. 무섬쟁이 깜짝벌레는 친구 무서워도꾹꾹벌레의 도움으로 무서움에 익숙해 지는 방법을 알게 된다. 어른들에게는 복잡해 보이기만 하는 이 모든 그림책의 이미지들은 아이들에게는 너무도 쉽고 재미난 놀이일 따름. 아이들은 이 놀이를 즐기면서 근뎅근뎅, 근들근들, 두글두글 등 모양이나 소리에 관한 말도 알게 한다.
뽀로로 영어 동요 사운드 카드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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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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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키득키득 사운드북 내 소리가 제일 커!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은이), 리 와일디쉬 (그림) / 2019.07.11
14,800
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샘 태플린 (지은이), 리 와일디쉬 (그림)
우리 아기 깔깔깔 웃게 하는 즐겁고 유머러스한 사운드북이다. 유아들을 위한 간결하고 유쾌한 이야기에 키득키득 깔깔깔 웃게 하는 재미나고 생생한 사운드가 실린 「키득키득 사운드북」 시리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 사운드 버튼을 살짝 누르면 5가지 입체적인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가볍고 작은 판형으로 언제 어디서든 유쾌하고 즐거운 책 놀이를 즐길 수 있다.뿌와앙! 쿠르렁! 여덟 동물들의 신기하고 재미난 소리! 우리 아기 깔깔깔 웃게 하는 즐겁고 유머러스한 사운드북 유아들을 위한 간결하고 유쾌한 이야기에 키득키득 깔깔깔 웃게 하는 재미나고 생생한 사운드가 실린 「키득키득 사운드북」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 사운드 버튼을 살짝 누르면 5가지 입체적인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가볍고 작은 판형으로 언제 어디서든 유쾌하고 즐거운 책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 동물원 동물들의 소리 뽐내기 오늘 동물원은 유난히 시끌시끌해요. 코끼리가 자기 소리가 제일 크다고 힘껏 나팔을 불었거든요. 그러자 사자도 지지 않고 으르렁대요. 돌고래는 끼리릭끼리릭, 바다사자는 쿠어엉쿠어엉, 원숭이는 끼익끼익, 고릴라는 쿠르렁쿠르렁, 아우우우 소리 내는 늑대와 크르렁거리는 북극곰까지! 저마다 자기 소리가 제일 크다고 마음껏 뽐내는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 코끼리, 사자, 돌고래, 북극곰 등 동물들의 웃기는 소리를 들어 보세요! 사운드 버튼을 살짝 누르면 저마다 특별한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입체적으로 퍼져 나와요. 각기 다른 울음소리가 신기하고도 키득키득 깔깔깔 하하 호호 웃음이 나게 하지요. 다양한 의성어는 유아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호기심과 집중력도 길러 줘요. 반복해서 읽으며 책 놀이를 즐기다 보면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고 유쾌하게 즐기는 책 놀이 어른 손 한 뼘 너비의 작은 판형의 책은 언제 어디든 휴대가 가능해요. 사운드 버튼은 책 속에 내장되어 있어 부피가 크지 않고 무겁지 않지요. 아이와 함께 하는 어느 곳에서든 간편하게 책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인기 율동 동요
삼성출판사 / 편집부 펴냄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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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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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버튼을 누르면 신나는 동요가 울려 퍼지는 사운드북입니다. 신나는 동요가 울려 퍼지는 노래 버튼이 8개, 노래가 나오는 동안 자유롭게 누르면서 노는 리듬 버튼 1개가 들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노래를 듣고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수록된 곡들은 유아교육 경험이 풍부한 영어 유치원 교사와 유아 전문가에게 추천을 받은 뒤, 1~7세 아이를 둔 엄마들의 설문 조사를 통해 선정한 곡들로 노랫말이 따라 부르기 쉽고, 리듬이 경쾌해 즐겁게 놀 수 있고, 자연스럽게 한글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그림책에는 모든 곡의 노랫말과 율동 그림이 실려 있어서 노래의 느낌을 잘 느끼고 따라할 수 있습니다. 1. 곰 세 마리 2. 주먹 쥐고 3.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4. 꼭꼭 약속해 5. 도깨비 나라 6. 꼬마 인디언 7. 머리 어깨 무릎 발 8. 뱅글뱅글 돌아서 1) 버튼을 누르면 신나는 동요가 울려 퍼지는 사운드북이에요. 꾸욱~ 버튼을 한 번 누르면 동요가 시작되고, 다시 한번 같은 버튼을 누르면 노래가 멈춰요. 신나는 동요가 울려 퍼지는 노래 버튼이 8개, 노래가 나오는 동안 쿵쿵~ 쿵쿵~ 자유롭게 누르면서 노는 리듬 버튼 1개가 들어있답니다. 책을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보고 듣고 랄랄라~ 신나게 춤춰 보세요. 2) 유치원 선생님이 뽑아주신 인기 동요 8곡이 들어있어요! 유아교육 경험이 풍부한 유치원 교사와 유아 전문가에게 추천을 받고, 1~7세 아이를 둔 엄마들의 설문 조사를 통해 선정한 8곡의 인기 동요가 수록되어 있어요. 노랫말이 재밌어서, 리듬이 신나고 경쾌해서…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동요 8곡을 신나게 따라하며 종알종알 말도 배우고 으쓱으쓱 리듬감도 익혀보세요. 3) 예쁜 그림책에는 모든 곡의 노랫말과 율동그림이 실려 있어요! 선명한 색과 분명한 형태감으로 표현되어 아이들의 주목도를 높인 그림책에는 모든 곡의 노랫말과 율동그림이 실려 있어요. 노래의 느낌을 잘 표현한 귀여운 그림을 보며 함께 노래 부르거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해 주세요. 또 율동그림을 따라 두 손과 몸을 움직여 신나게 춤을 추는 사이 대근육과 소근육이 발달되고 표현력까지 쑥쑥 키울 수 있답니다. 4) 가방에 쏙! 넣으면 언제 어디서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 아이가 들고 다니며 놀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의 사운드북은 아이와 함께 외출하거나 여행을 떠날 때 필수품입니다. 가방에 쏘옥 넣어 가면 언제 어디서나 꺼내 들고 아이와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놀 수 있어 편리해요. 미리듣기
수잔네의 겨울
보림큐비 /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지음, 윤혜정 옮김 /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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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큐비
창작동화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지음, 윤혜정 옮김
달과 비행기
마루벌 / 피터 매카티 (지은이), 배소라 (옮긴이) / 20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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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창작동화
피터 매카티 (지은이), 배소라 (옮긴이)
북풍을 찾아간 소년
시공주니어 / 백희나 글 그림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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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백희나 글 그림
주인공 소년은 오트밀을 돌려받기 위해 북풍을 찾아가지만 북풍은 지나가다가 오트밀을 날려 버렸을 뿐 가지고 있을 턱이 없다. 그래도 북풍은 거기까지 찾아온 소년을 실망시킬 수 없어 매번 신기한 물건을 내놓는다. 온갖 산해진미가 뚝딱 차려지는 식탁보, 금돈을 쏟아 내는 양, 요술 지팡이 등을 소년에게 준다. 소년은 당당하게 자신의 것을 되찾으려 하고, 자기의 복을 빼앗으려는 사람을 혼내 주면서 그것을 지킨다. 자신에게 닥친 시련을 슬퍼만 하며 주저앉아 버리는 게 아니라, 바람에게 도전하여 이기고야 말겠다는, 자신의 것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보여 주는 노르웨이의 옛이야기다.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북유럽의 느낌과 특별한 북풍 이미지를 만들어 냈으며, 꿋꿋하게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소년의 당찬 모습을 담아내려 애썼다. 반입체 그림책 <구름빵>으로 2005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뽑힌 바 있는 백희나의 그림책이다. 옛이야기에서 배우는 도전 정신 평범한 꽃무늬 벽지에 걸린 초라한 액자, 그 안에 사진이 있다. 책의 주인공으로 짐작되는 이 사람들은 엄마와 아들의 관계인 것 같다. 표정에는 생기가 없고, 춥고 배고파 보인다. 책의 표지를 넘기면 처음 만나게 되는 그림이다. 아니나 다를까, 이 책은 병든 어머니를 모시고 오트밀로 끼니를 연명하는 한 소년의 이야기다. 그런데 그 오트밀마저 창고에서 가지고 나오다가 북풍이 휩쓸어 가 버린다. 귀한 음식을 빼앗긴 소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상황 속에서 부주의했던 자기 자신을 탓하지 않을까.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은 다르다. 북풍을 찾아가 억울하게 빼앗긴 식량을 다시 찾아오겠다고 길을 나선 것이다. ‘몹시 가난한 사람이 아무리 열심히해도 형편이 나아지지 않아 그것에 항의하고 복을 받기 위해 길을 떠난다’는 모티브는 세계 여러나라 옛이야기에서 발견된다. 우리나라에는 서천서역국으로 복 받으러 간 총각 이야기가 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우리 옛이야기에서는 주인공이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며 복을 얻는데, 《북풍을 찾아간 소년》에서는 소년이 당당하게 자신의 것을 되찾으려 하고, 자기의 복을 빼앗으려는 사람을 혼내 주면서 그것을 지킨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문화적 지리적 역사적 종교적 배경 등 많은 요인들이 작용했을 것이다. 노르웨이는 지형이 험하고 척박하다. 변덕스럽고 험한 기후에 맞서 살아 온 노르웨이 사람들의 도전 정신은 소년이 여관주인에게 계속 당하면서도 결국 자신의 복을 되찾는 모습에서 발견할 수 있다. 자신에게 닥친 시련을 슬퍼만 하며 주저앉아 버리는 게 아니라, 바람에게 도전하여 이기고야 말겠다는, 자신의 것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보여 준다. 소년은 북풍을 만나 원하는 것을 얻어 낼 수 있을까? 책의 맨 뒷장의 면지를 보면 앞과 마찬가지로 액자가 걸려 있다. 그런데 이번엔 세련된 벽지 위에 화려한 액자, 게다가 두 사람의 얼굴은 밝고 활기차다. 앞뒤 면지만으로도 이 옛이야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다. 가치 있는 일에 대한 도전의 결과는 당연 해피 앤딩일 것이다. 모험과 마법의 물건들, 옛이야기의 신비한 요소가 가득! 우리나라 옛이야기 하면 도깨비 감투나 ‘금 나와라, 뚝딱!’하고 주문을 외면 금을 쏟아 내는 도깨비 방망이가 떠오르듯, 다른 나라 옛이야기에도 신기한 신물들과 마법의 주문들이 많이 있다. 《북풍을 찾아간 소년》에는 이와 같이 옛이야기에서 마음껏 허용되는 신기한 마법의 물건들이 가득하다. 오트밀을 돌려받기 위해 북풍을 찾아가지만 북풍은 지나가다가 오트밀을 날려 버렸을 뿐 가지고 있을 턱이 없다. 그래도 북풍은 거기까지 찾아온 소년을 실망시킬 수 없어 매번 신기한 물건을 내놓는다. “식탁보야, 펼쳐져라! 한가득 먹을 것을 내놓아라!” 하면 온갖 산해진미가 뚝딱 차려지는 식탁보, “양아, 울어라! 한가득 돈을 내놓아라!”하면 금돈을 쏟아 내는 양, “지팡이야, 지팡이야, 흠씬 두들겨 주어라!”하면 사정없이 때리다가 “지팡이야, 지팡이야, 이제 그만 멈추어라!”하면 멈추는 요술 지팡이까지! 물건들의 신비함만으로도 읽는 재미가 있다. 주문을 외우는 순간, 이야기는 화려하고 거침없는 옛이야기의 마력으로 아이들을 끌어당긴다. 북풍은 어떻게 생겼을까.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북풍의 모습 노르웨이에는 돌풍이 자주 분다니, 북풍이 불어와 오트밀 가루를 날려 버리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었을 수도 있다. 북풍을 찾아가 빼앗긴 것에 대해 보상을 받는다는 옛이야기는 많이 있다. 하지만 북풍의 모습을 이렇게 화려하고 멋지게 표현해 낸 그림책은 보지 못했을 것이다. 화가는 이 북풍의 이미지를 멋진 신사의 모습으로 표현했다. 잉크를 찍은 펜촉으로 필름 위에 북풍의 모습을 그리고, 그 필름을 그림 위에 놓고 살짝 든 채 촬영하는 기법으로 입체적인 독특한 북풍의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또한 고풍스러운 무늬의 천과 채색 기법을 사용해 북유럽의 이미지를 잘 살려 내고, 다양한 화면 분할을 통해 동시에 일어나는 일들을 재미나게 묘사하여, 옛이야기에 잘 녹아 난 작가의 현대적 감각을 뽐냈다.
세계지도 퍼즐 (180조각)
지원 / 지원 편집부 (지은이)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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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유아놀이책
지원 편집부 (지은이)
세계 각 나라의 이름과 위치 등을 퍼즐로 맞추며 학습할 수 있다.
색칠로 하는 명화 공부 2
정글짐북스 / 김재운 글.그림 / 20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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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짐북스
유아놀이책
김재운 글.그림
정글짐 놀이책 시리즈 2권. 창의력이 높아지는 교과서 명화 색칠북으로, 고흐의 ‘밤의 카페 테라스’ ‘별이 빛나는 밤에’, 다빈치의 ‘모나리자’, 뭉크의 ‘절규’를 비롯하여 클림트의 ‘키스’, 판에이크의 ‘아르놀피니의 결혼’ 등 교과서에 실린 명화 16점의 대형 원화 도판과 색칠 도판이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그림 해설은 물론 색칠 팁, 마지막으로 자화상과 함께 소개하는 화가의 이야기까지 수록하여 아이들이 명화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다. 재미있게 색칠을 하는 동안 자연스레 익힌 명화 지식은 아이의 머리와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다.고흐 <고흐의 방> 6 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8 고흐 <밤의 카페 테라스> 10 클림트 <키스> 12 다빈치 <모나리자> 14 판에이크 <아르놀피니의 결혼> 16 뭉크 <절규> 18 고흐 <자화상> 20 고흐 <15송이 해바라기> 22 고흐 <오베르 교회> 24 고흐 <반 고흐의 의자> 26 로트레크 <물랭루주에서> 28 루소 <잠자는 집시> 32 루소 <폭포> 30 카유보트 <파리, 비오는 날> 34 쿠르베 <돌 깨는 사람들> 36 자화상으로 소개하는 화가 이야기 38교과서에 실린 명화와 색칠 도판 16점+명화 해설+색칠 가이드 Tip+화가 소개! 교과서에 실린 명화 공부도 하고, 신 나게 색칠도 하는, 알찬 구성의 책 창의력과 감수성 개발에 꼭 필요한 명화 감상! 아이에게 억지로 감상하게 시키기보다는 자연스레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 보세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인 ‘색칠’로 명화 공부를 하는 건 어떨까요. ‘색칠’은 집중력과 관찰력이 꼭 필요한 행위라 명화를 자세히 보고 익히는 데 있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엄마, 모나리자 머리에 얇은 면사포가 있어요!” “엄마, 고흐 아저씨의 해바라기는 15송이예요!” 집중해서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내용을 명화를 색칠한 아이의 입에서는 술술 나옵니다. 재미있게 색칠을 하는 동안 자연스레 익힌 명화 지식은 아이의 머리와 마음에 오래도록 남습니다. 창의력이 높아지는 교과서 명화 색칠북 <색칠로 하는 명화 공부 2>는 고흐의 ‘밤의 카페 테라스’ ‘별이 빛나는 밤에’, 다빈치의 ‘모나리자’, 뭉크의 ‘절규’를 비롯하여 클림트의 ‘키스’, 판에이크의 ‘아르놀피니의 결혼’ 등 교과서에 실린 명화 16점의 대형 원화 도판과 색칠 도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그림 해설은 물론 색칠 팁, 마지막으로 자화상과 함께 소개하는 화가의 이야기까지 수록하여 아이들이 명화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아이가 명화를 만나는 시간이 행복과 재미로 물들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명화 감상은 창의력을 높여 주고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어린 시절 좋은 그림을 많이 접한 아이일수록 상상력과 창의력이 높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습니다. 훌륭한 화가들의 명화를 감상하는 동안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의 키는 쑥쑥 자라게 됩니다. 가능한 한 자주 그리고 많이 아이들이 명화를 접하게 해 주세요. 아이들의 미래를 보다 밝게 만들 작은 씨앗을 심는 일입니다. 명화 감상은 인성을 올곧게 만들고 감수성을 발달시켜 줍니다 올곧은 인성과 민감한 감수성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거름이 됩니다. 감수성이 뛰어난 아이는 공감 능력이 높고 배려심이 많습니다. 인성이 올곧은 아이는 인생을 아름답게 가꿀 줄 알게 됩니다. 훌륭한 화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명화를 감상하는 것은 인성과 감수성을 발달시키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명화 감상으로 우리 아이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주세요. 관찰력과 집중력이 필요한 ‘명화 색칠’은 가장 효과적인 명화 감상법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명화라도 제대로 감상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화가의 붓 터치, 색감 등을 제대로 알기 위해선 자세히 관찰해야 합니다. 관찰력과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색칠’은 명화를 익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또한 색칠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이기 때문에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명화 감상을 놀이를 하듯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명화 공부, 이제는 색칠로 재미있게 즐기도록 이끌어 주세요. 교과서에 실린 엄선된 명화를 색칠하며 미리미리 교양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명화들은 초·중·고등학교 미술 교과서에 실린 명화 중 우리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작품을 엄선한 것들입니다. 교과서 명화는 선생님과 전문가가 아이들의 수준과 작품의 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선택한 것인 만큼 아이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교양입니다. 교과서 속 명화를 색칠하며 감상하는 동안 어느덧 교과서와 친해진 아이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잘했어 베니!
보림출판사 / 바르브루 린드그렌 글. 울루프 란드스트룀 그림 / 200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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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
창작동화
바르브루 린드그렌 글. 울루프 란드스트룀 그림
동생을 갖고 싶어 하거나 동생 때문에 고민이 많은 아이와 부모가 즐겁게 읽을 그림책! 베니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그렇게 바라고 바라던 동생이 드디어 생긴거에요. 그런데 동생은 시끄럽게 앙앙 울기만 했어요. 또 베니가 갖고 싶어 하는 젖꼭지까지 차지한 거에요. 베니는 아가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어요. 그리고 꿀꿀이 인형을 안겨 주며 동생이 물고 있는 고무젖꼭지를 잽싸게 빼앗았어요. 그리고 얼른 도망쳤지요. 유치원을 지날 때 친구들이 놀려도, 덩치 큰 아이들이 베니의 코를 한방 날려도 고무젖꼭지만큼은 빼려고 하지 않았지요. 그런데 동생의 울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한거에요... 동생이 갖고 싶었지만 기다리던 동생에게 질투가 나는 형의 심리를 섬세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이 책에서 주목해야 될 점은 동생 앞에서는 강자였던 베니가 자기보다 더 큰 아이들 앞에서는 약자가 된 입장 바꾸기를 통해 자기가 동생에게 한 일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는 점이에요. 부모가 때로는 모르는 척해 줄 필요가 있다는 것이지요. 베니가 동생을 데리고 나간 의도나 밖에서 우는 소리를 들었을 법한 엄마가 아기에게 젖꼭지를 돌려주고 집으로 돌아온 베니에게 칭찬을 해 주는 모습에서 질투하는 아이에게 필요한 건 스스로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과 반성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격려일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콩중이 팥중이
시공주니어 / 이주혜 지음, 홍선주 그림 / 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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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이주혜 지음, 홍선주 그림
'콩쥐 팥쥐'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원형에 가장 가까운 판본으로 새롭게 엮었다. 원님과 결혼한 콩중이가 새어머니와 팥중이의 계략으로 다시 위험에 처하게 되는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이 흥미진진하다. 우리나라 고유의 단청 색과 판화 느낌을 살린 그림이 돋보인다. '네버랜드 우리 옛이야기'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엄선하고 그 원형을 충실히 살려낸 그림책 시리즈이다. 구수한 입말체와 반복을 효과적으로 살린 간결한 글로 옛이야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한국적인 정서와 멋을 살린 한국화의 느낌, 재치와 해학이 가득한 경쾌한 느낌을 살린 그림으로 옛날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 방식을 보여 준다.
블루버드 전래동화 세트 (전20권)
삼성출판사 / 대니얼 섀퍼 그림, 김세실 글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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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0원
(10% off)
삼성출판사
옛이야기
대니얼 섀퍼 그림, 김세실 글
옛 이야기의 교훈과 해학은 그대로, 칙칙한 그림은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프랑스 아동청소년 문학상인 앵코티블 수상 작가와 아르헨티나 아동, 청소년 도서 협회 주관 최고 일러스트상 수상 작가, 아시안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수상 작가 등 국내외 정상급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가 전래동화를 위해 모였다. 더불어 옛 이야기에 담긴 교훈과 해학을 살리기 위해 MBC창작동화대상 수상 작가, 계몽아동문학상 수상 작가 등 한국 아동문학계에서 내로라하는 작가들이 참여했다.블루버드 전래동화1.금도끼 은도끼 블루버드 전래동화2.요술 맷돌 블루버드 전래동화3.선녀와 나무꾼 블루버드 전래동화4.호랑이와 곶감 블루버드 전래동화5.도깨비 방망이 블루버드 전래동화6.열두 띠 이야기 블루버드 전래동화7.효녀 심청 블루버드 전래동화8.팥죽 할멈과 호랑이 블루버드 전래동화9.은혜 갚은 두꺼비 블루버드 전래동화10.소가 된 게으름뱅이 블루버드 전래동화11.토끼와 자라 블루버드 전래동화12.견우 직녀 블루버드 전래동화13.빨간부채 파란부채 블루버드 전래동화14.방귀 시합 블루버드 전래동화15.해님 달님 블루버드 전래동화16.콩쥐 팥쥐 블루버드 전래동화17.단군 이야기 블루버드 전래동화18.재주 많은 오 형제 블루버드 전래동화19.흥부 놀부 블루버드 전래동화20.줄줄이 꿴 호랑이★ 재밌기로 소문난 '블루버드' 세계 명작이 전래 동화로 돌아왔습니다! 우리 아이 첫 명작으로 큰 사랑을 받은 '블루버드' 세계 명작 시리즈가 전래 동화로 나왔습니다. 전래 동화는 글도 그림도 어려워 일찍 읽히기 어려우셨죠? 이제 쉽고 예쁜 그림으로 3세부터 만나보세요. 옛 이야기의 교훈과 해학은 그대로, 칙칙한 그림은 새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신데렐라만큼 빛나는 콩쥐와 아기 돼지 삼 형제만큼 깜찍한 자라가 기다립니다. ★ 국내외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렸습니다! 프랑스 작가가 그린 콩쥐, 스페인 작가가 그린 심청은 어떤 모습일까요? 프랑스 아동청소년 문학상인 앵코티블 수상 작가와 아르헨티나 아동, 청소년 도서 협회 주관 최고 일러스트상 수상 작가, 아시안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수상 작가 등 국내외 정상급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가 전래동화를 위해 모였습니다. ★ 국내 아동문학계의 베테랑 작가가 썼습니다! 전래 동화의 가장 큰 묘미는 할머니가 들려주는 것 같은 옛날이야기 톤입니다. 옛 이야기에 담긴 교훈과 해학을 살리기 위해 MBC창작동화대상 수상 작가, 계몽아동문학상 수상 작가 등 한국 아동문학계에서 내로라하는 작가들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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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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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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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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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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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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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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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4
벚꽃 팝콘
5
꼭 그런 건 아니야
6
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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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8
감정 호텔
9
감정 서커스
10
100초 목욕탕
1
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학교 옆 만능빌딩
3
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4
긴긴밤
5
마법천자문 66
6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7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8
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9
4x4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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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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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2
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3
테스터 2
4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5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6
기억 전달자
7
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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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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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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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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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의 별 4
문학동네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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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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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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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브레인
5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6
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7
작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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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버스터즈 3
9
팬텀 버스터즈 3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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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