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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오려 붙이기 : 한글·숫자
애플비 / 이현주 (그림) /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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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이현주 (그림)
날아라 박주가리야
국민서관 / 최형임.신일순 글, 김성삼 그림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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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생활동화
최형임.신일순 글, 김성삼 그림
시골 할머니 집에 놀러온 홍이네 가족이 맞는 한 편의 겨울 풍경화 같은 동화이다. 넓은 앞마당을 덮은 눈, 바람을 가르는 비료 포대 썰매, 생명의 신비를 보여주는 박주가리 열매와 씨앗까지 유아들에게 탁 트인 시야와 건강한 자연을 보여준다. 흙냄새 나는 정겨운 할머니의 사랑, 씨앗들이 날아가는 장면에서‘ 성장’의 메시지까지 만나볼 수 있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할머니 집은 어떤 곳일까요? 시골 할머니 집에 놀러온 홍이네 가족이 맞는 한 편의 겨울 풍경화 같은 동화입니다. 넓은 앞마당을 덮은 눈, 바람을 가르는 비료 포대 썰매, 생명의 신비를 보여주는 박주가리 열매와 씨앗까지 유아들에게 탁 트인 시야와 건강한 자연을 보여주지요. 흙냄새 나는 정겨운 할머니의 사랑, 씨앗들이 날아가는 장면에서‘ 성장’의 메시지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책에 담긴 인성 요소: 존중 ‘존중’은 모든 사람과 사물, 환경과 문화가 가치 있다는 것을 알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날아라, 박주가리야] 동화를 통해 겨울에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식물에 대해 알고, 식물을 이용한 다양한 생태놀이를 경험해 봄으로써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소중한 가치를 생각해 봅니다. ◇ 왜 인성 교육이 필요할까? 날이 갈수록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는 흉악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범죄는 이제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린이들의 세계에서도 학교 폭력, 왕따 같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 범죄가 늘면서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똑똑하느냐보다 얼마나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있느냐가 중요한 사회가 된 것입니다. 바람직한 인성과 인품은 성공을 위한 중요한 경쟁력으로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경쟁하면서 살아야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능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며 소속감을 느낄 때 아이들은 심적으로 건강해집니다. 인성 교육이 이후 성공적인 삶의 바탕을 형성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유아기에 반드시 교육되어야 합니다. 국민서관에서는 유아 발달 수준에 맞춰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인품 교육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인성을 ‘가르칠 수’ 있을까? (10881) 경기도 파주시 광인사길 63|전화 070)4330-7900|empress4@kmchild.co.kr|담당 고은비 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합니다. 구연동화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속에 동화 구연 음성이 담긴 QR코드가 실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
잠들 때 들려주는 5분 구연동화 100가지 이야기
세상모든책 / 이옥선 (지은이), 이시현 (그림) /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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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
창작동화
이옥선 (지은이), 이시현 (그림)
관찰력을 길러 주는 이야기 1장. 수탉을 두려워하는 사자 2장. 공작새와 학 3장. 사슴과 덩굴 4장. 두 마리의 개구리 5장. 바다 위의 나뭇단 6장. 헤르메스와 예언자 테레시아스 7장. 도망치는 사람 8장. 아기 게와 어미 게 9장. 암탉과 제비 10장. 뱀과 족제비와 쥐 11장. 새를 잡는 사냥꾼과 독사 12장. 소를 모는 목동과 사자 13장. 크게 우는 작은 개구리 14장. 벼룩과 권투 선수 15장. 노새의 조상 16장. 두 마리 수탉과 독수리 17장. 까마귀와 뱀 18장. 물총새 19장. 여우와 악어 20장. 도시 쥐와 시골 쥐 사회성을 길러 주는 이야기 21장. 장미 정원 22장. 우물에 빠진 천문학자 23장. 웅변가 데마데스 24장. 당나귀와 주인 25장. 개똥지빠귀와 까마귀 26장. 샘물가의 사슴과 사자 27장. 잘난 척하는 모기 28장. 항아리 29장. 거북이와 토끼 30장. 은혜 갚은 생쥐 31장. 사자와 곰 32장. 까마귀와 개 33장. 늙은 말 34장. 수탉과 자고새 35장. 초원을 달리는 야생마 36장. 제우스신과 여우 37장. 사냥개와 집 지키는 개 38장. 모기와 황소 39장. 원숭이와 돌고래 40장. 은혜 갚은 개미 탐구심을 길러 주는 이야기 41장. 갈대와 올리브나무 42장. 강물에 빠진 소년 43장. 개미와 베짱이 44장. 제우스와 거북이 45장. 장미꽃과 아마란스 46장. 주인과 암탉 47장. 겁쟁이 노인과 아들 48장. 여우와 염소 49장. 양치기와 새끼늑대 50장. 거위와 학 51장. 호기심이 죄 52장. 순진한 양의 실수 53장. 당나귀의 헛수고 54장. 당나귀가 가르쳐 준 교훈 55장. 은혜를 모르는 늑대 56장. 벽과 쇠못 57장. 현명한 여우와 늙은 사자 58장. 병든 까마귀 59장. 방울새와 박쥐 60장. 새들의 왕 창의성을 길러 주는 이야기 61장. 세 마리의 황소와 사자 62장. 북풍과 태양 63장. 독수리와 까마귀 그리고 양치기 64장. 까마귀와 여우 65장. 당나귀와 매미 66장. 배부른 여우 67장. 말의 울음소리를 흉내 낸 솔개 68장. 당나귀와 개와 주인 69장. 고양이와 병아리 70장. 지나친 욕심 71장. 여우와 신 포도 72장. 전나무와 가시나무 73장. 여행자와 까마귀 74장. 달팽이 75장. 허리가 부러진 여우와 뱀 76장. 독사와 물뱀 77장. 굶주린 개 78장. 박쥐의 변신 79장. 개구리 의사와 여우 80장. 소금을 지고 가는 당나귀 도덕성을 길러 주는 이야기 81장. 말과 당나귀 82장. 말과 마부 83장. 까마귀와 비둘기 84장. 고기를 물고 가는 개 85장. 장난꾸러기 양치기 86장. 황금 알을 낳는 암탉 87장. 훔친 물건 빼앗기 88장. 쇠똥구리의 분노 89장. 염소와 당나귀 90장. 꿀벌과 제우스 신 91장. 나무꾼과 헤르메스 92장. 고양이와 수탉 93장. 사람을 만드는 프로메테우스 94장. 배신자 95장. 나이팅게일과 제비 96장. 죄인과 맹세의 신 97장. 구두쇠 98장. 여우와 나무꾼 99장. 사자 가죽을 뒤집어 쓴 당나귀 100장. 당나귀와 수탉과 사자
처음 배우는 썼다 지웠다 123
토피 / 토피 편집부 (지은이), 심은경, 조윤정 (그림)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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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
유아학습책
토피 편집부 (지은이), 심은경, 조윤정 (그림)
EQ 지능개발 1권. 벽에 낙서하듯이 술술 썼다 지우며 숫자 공부를 하도록 구성했다. 점선을 따라 쓰기도 하고 그림의 개수도 세어 보며 숫자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여러 번 반복해서 쓸 수 있고 스스로 지우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책이다.벽에 낙서하듯이 술술~ 썼다 지우며 숫자 공부해요~! 처음 배우는 숫자 공부 썼다 지웠다 재미있게 공부해요. 점선을 따라 쓰기도 하고 그림의 개수도 세어 보며 숫자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여러 번 반복해서 쓸 수 있고 스스로 지우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책입니다. 더욱 편리해진 토피 썼다 지웠다 시리즈! 가볍게 제작하여 어린이가 가지고 다니기 편리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활짝 펴서 썼다 지웠다 놀이하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선명하고 밝은 색채의 그림을 써서 어린이의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운필력과 소근육 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제미크리 꼼지락 낱말카드
디엔에이디자인(DNA디자인) / 제미크리 (지은이)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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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에이디자인(DNA디자인)
유아학습책
제미크리 (지은이)
할머니는 과연 무얼 뜨고 계실까?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채인선 (지은이), 황보순희 (그림) /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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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채인선 (지은이), 황보순희 (그림)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 쌍자음 글자 100단어.100문장
리베르스쿨 / 리베르스쿨 유아한글연구회 (지은이) /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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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스쿨
유아학습책
리베르스쿨 유아한글연구회 (지은이)
쌍자음이 있는 글자를 익히기 위한 책이다. ㄲ, ㄸ, ㅃ, ㅆ, ㅉ으로 이루어진 글자를 다룬다. 학습 순서에 따라 자음·모음·글자·단어·문장을 배우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반복하여 한글을 학습하도록 구성하였다.1. 글자 → 단어 → 문장 → 복습으로 이루어진 학습 과정 학습 순서에 따라 자음, 모음, 글자, 단어, 문장을 익힙니다. 다양한 그림과 함께 글자를 반복하여 학습합니다. (1) 글자: 자음과 모음이 만나 글자가 되는 것을 배우고 글자를 소리 내어 읽으며 따라 씁니다. (2) 단어: 글자들이 모여 단어가 되는 것을 배우고 단어를 소리 내어 읽으며 따라 씁니다. (3) 문장: 문장을 읽고 따라 쓰며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배웁니다. (4) 복습: 그림과 글자를 함께 보며 아는 글자에 동그라미를 치고 큰 소리로 따라 읽습니다. 2. 체계적인 과정으로 익히는 한글의 원리 자음이 모음과 만나 글자가 되고, 글자가 모여 단어가 되며, 단어가 모여 문장이 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3. 그림과 함께 깨우는 한글 감각 아이들의 눈높이를 배려한 귀여운 그림을 글자와 함께 제시하여 한글을 재미있게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4. 단어에서 문장으로 확장하는 한글 영역 글자, 단어, 문장을 함께 제시하여 자연스럽게 문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쉽게 연습하는 바른 글자 쓰기 문장을 읽으며 글자를 반듯이 따라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5칸 공책으로 자연스럽게 접하는 띄어쓰기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사용하는 5칸 공책 형태로 디자인하여 아이들이 문장을 따라 쓰며 띄어쓰기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방긋, 안녕!
창비 / 가애(정가애) (지은이)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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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창작동화
가애(정가애) (지은이)
할아버지, 사랑해요!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지은이), 최재숙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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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북스
창작동화
로이비쥬얼 (지은이), 최재숙
《로보카폴리 인성 그림책》4권. ‘가족애’를 주제로 한 <할아버지, 사랑해요!>는 가족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고, 부모가 가족애를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올바른 방향을 알려준다.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란 아이가 좋은 인성을 갖게 되고, 가정 밖에서도 다른 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낸다. 가족 간에도 서로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가족 사랑을 알게 해준다.가족의 소중함을 어떻게 알려 줄까? 우리 아이 인성 교육, 로보카폴리에게 맡기세요! 《로보카폴리 인성 그림책》 시리즈는 누리 과정을 바탕으로 아이의 인성 발달에 꼭 필요한 12개의 주제를 쏙쏙 뽑아 만들었어요. 그 중 ‘가족애’를 주제로 한 <할아버지, 사랑해요!>는 가족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고, 부모가 가족애를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올바른 방향을 알려 주는 책이랍니다.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란 아이가 좋은 인성을 갖게 되고, 가정 밖에서도 다른 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내요. 가족 간에도 서로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가족 사랑을 알게 해 주세요. <할아버지, 사랑해요!>에서는 로보카폴리 캐릭터들이 가족 간에 일어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보여 주고, 가족의 소중함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게 알려 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우기가 쉬워요. 또한 가족애에 대한 부모님의 잘못된 교육, 가족애를 바르게 가르치는 방법을 알려 주는 부모 가이드가 실려 있어 올바른 인성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머스티 할아버지와 미니가 서로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 망가져 버렸어요. 이 둘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무엇일까요? 위험에 빠진 할아버지와 미니, 그리고 로보카폴리 구조대의 활약을 지금 만나 보세요! 1.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긴 인성 교육! <할아버지, 사랑해요!>에는 가족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져요. 책을 읽고 나면, 가족은 서로를 사랑하고 아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2. 바른 인성 교육을 위한 풍부한 부록! 그림책을 다 읽은 뒤, 아이가 스스로 바른 인성에 대해 고민하고 어떤 행동이 올바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스스로 생각해 보기’가 실려 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는 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예요. 또한 ‘부모 가이드’에는 가족애에 대한 부모님의 오해와 잘못된 교육, 가족애를 바르게 가르치는 방법 등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꼭 읽어 보세요! 3.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로 어휘 능력 쑥쑥! 이야기 속에 의성어,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책을 읽는 글맛과 말맛을 높였어요. 재미있게 책을 읽다 보면, 아이의 어휘 능력까지 풍성해진답니다. 4. 안전하고 고급스러운 스펀지 양장 책! 아이들이 안전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표지에 폭신폭신한 스펀지를 넣고, 책의 모서리를 둥글렸어요.
내 말을 전해 줘!
키즈엠 / 메릴린 새들러 글, 마이클 슬랙 그림 /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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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메릴린 새들러 글, 마이클 슬랙 그림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73권. 울타리에 끼인 소를 구하기 위해 꿀벌이 다른 친구들에게 전하는 내용이 전달 과정에서 바뀌게 되는 이야기이다. 어찌된 일인지 꿀벌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친구들에게 전달될 때마다 점점 다른 내용으로 변하게 된다. 각자 다른 이야기를 들은 친구들은 소에게 찾아와 자신이 들은 이야기를 말한다. 꿀벌의 의도와 다르게 내용이 전달된 이유는 무엇일까? 친구들은 각각 어떠한 내용의 이야기를 들었을까?“소가 울타리에 끼었어. 다른 친구들에게 전해 줘!” 소를 찾아온 꿀벌은 소가 울타리에 끼어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꿀벌은 소를 구하기 위해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요. 울타리에 끼인 소를 무사히 구할 수 있을까요? 소가 울타리에 끼었어. 다른 친구들에게 전해 줘! 어느 날 꿀벌이 소를 찾아왔어요. 꿀벌은 소를 찾기 위해 이곳저곳을 확인해 보았지만 소를 찾을 수 없었어요. 한참을 찾아다니던 꿀벌은 마침내 뒤뜰에 있는 소를 발견했어요. 소는 울타리에 끼어 있었지요. 꿀벌은 울타리에 끼인 소를 구하기 위해 다른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했어요. 꿀벌은 개구리가 사는 연못으로 날아가 말했어요. “소가 울타리에 끼었어. 다른 친구들에게 전해 줘!” 이 말을 들은 개구리는 돼지에게 뛰어가 말했어요. “소가 텐트 안에다 오리를 밀어 넣었대. 다른 친구들에게 전해 줘!” 꿀벌이 개구리에게 말한 내용이 바뀌고 말았어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다른 친구들에게는 원래 내용이 제대로 알려지게 될까요? 그리고 울타리에 끼인 소는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내 말을 전해 줘!>는 울타리에 끼인 소를 구하기 위해 꿀벌이 다른 친구들에게 전하는 내용이 전달 과정에서 바뀌게 되는 이야기예요. 어찌된 일인지 꿀벌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친구들에게 전달될 때마다 점점 다른 내용으로 변하게 되었어요. 각자 다른 이야기를 들은 친구들은 소에게 찾아와 자신이 들은 이야기를 말하지요. 꿀벌의 의도와 다르게 내용이 전달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친구들은 각각 어떠한 내용의 이야기를 들었을까요?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해 주세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몰두하고 있을 때에는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는 아이들도 마찬가지이지요. 자신의 놀이에 빠져 있는 아이는 주변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자기주장이 강한 아이는 남의 말을 듣기 보다는 자신의 의견을 더욱 강하게 표출하곤 합니다. 그러다보면 부모나 친구들이 하는 이야기를 잘 듣지 못하거나 듣지 않는 것이지요. 부모는 아이들 꾸중하거나 잘못을 지적할 때 아이가 집중하지 않고 말을 듣지 않으면 더 크게 화를 내거나 혼을 냅니다. 이럴 때에는 아이가 어떠한 이유로 집중을 하지 않는지 알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고 행동해야 하는 것임을 아이에게 알려 주어야 하지요. 입장을 바꿔서 아이의 말을 부모가 듣지 않으면 어떠한 느낌이 드는지에 대해서도 서로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에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도 다른 친구가 이야기를 할 때 집중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있던 일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 대신 엉뚱한 이야기가 전달되었어요. 동물 친구들은 저마다 이야기를 듣고 소가 있는 곳으로 모이게 되지요. 각자 들은 이야기는 어떠한 내용일까요? 한자리에 모인 동물들은 소가 처한 상황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이 책은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지 않으면 어떠한 결과가 생길지 알려 주고 있습니다. 책을 다 읽은 뒤 아이와 함께 말 전하기 놀이를 해 보세요. 차례차례 귓속말로 문장을 전하고, 마지막 사람이 들은 문장이 무엇인지 이야기해 보도록 하세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경청의 의미와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내 사과 내놔!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프랜시스 스티클리 (지은이), 크리스티나 리튼 (그림), 서남희 (옮긴이)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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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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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스티클리 (지은이), 크리스티나 리튼 (그림), 서남희 (옮긴이)
살아 있는 지구
지혜의정원 / 초록큰나무 옮김, 김기선 감수 /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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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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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큰나무 옮김, 김기선 감수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지구에는 물과 공기가 있어 다양한 동식물이 자라고, 생명체가 살 수 있어요. 지구는 우리가 발을 딛고 서 있는 딱딱한 땅과 물만 있는 것 같지만, 그 속에는 핵과 맨틀도 있지요. 그래서 화산이 터져 뜨거운 마그마가 흘러나오고, 지진이 일어난답니다. 또한 지구는 멈춰 있는 게 아니라 항상 움직이고 있어요. 살아 있는 지구의 신비를 함께 살펴보아요.
아기 거북의 위대한 여행
키즈엠 / 크리스티나 루엘 그림, 잉어 미스하어르트.잉어 베르흐 글, 최용은 옮김 /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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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크리스티나 루엘 그림, 잉어 미스하어르트.잉어 베르흐 글, 최용은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아픈 요미를 데리고 병원으로 가는 엄마가 들려주는 아기 거북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기 거북의 이야기를 엄마와 요미가 병원으로 가는 상황에 대입하여 보여 주고 있다. 아기 거북의 여행 이야기가 허구인 동시에 실재인 것이다.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불가능에 가까운 꿈을 가진 아기 거북이지만 아기 거북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아기 거북 이야기를 들려주는 엄마는 요미에게 말한다. “꼭 이루고 싶은 일이 있으면, 있는 힘을 다해 보렴. 그럼 언젠가 이루어질 거야.” 엄마의 이 말은 요미뿐만 아니라 아기 거북,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에게 주는 희망의 메시지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꼭 이루고 싶은 일이 있으면, 있는 힘을 다해 보렴. 그럼 언젠가 이루어질 거야. 꿈을 포기하지 않은 아기 거북의 위대한 여행 여정에 함께 동행해 보아요. 아기 거북의 여행에 동행해요 어느 날, 요미가 많이 아팠어요. 엄마는 아픈 요미를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어요. 엄마는 요미를 위해 아기 거북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아기 거북에게는 꿈이 하나 있었어요. 바로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것이었지요. 아기 거북은 자신의 옆에 내려앉았던 새들이 즐겁게 노래를 부르다가 다시 날아가자 그 모습을 부러운 듯이 바라보았어요. 요미는 날 수 없는 아기 거북을 생각하자 마음이 아팠어요. 잠시 뒤, 새들이 다시 아기 거북에게 다가왔어요. 아기 거북은 새들에게 자신도 날고 싶다고 말했지요. 새들은 아기 거북의 말을 듣고 크게 당황했어요. 아기 거북에게는 날개가 없어서 날 수 없으니까요. 엄마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요미는 아기 거북이 날 수 있을 거라고 말했어요. 요미의 말처럼 아기 거북은 하늘을 날 수 있을까요? 아기 거북이 떠난 여행은 어떤 모습일까요? <아기 거북의 위대한 여행>은 아픈 요미를 데리고 병원으로 가는 엄마가 들려주는 아기 거북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요미는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감정을 아기 거북에게 이입시키지요. 이 책은 아기 거북의 이야기를 엄마와 요미가 병원으로 가는 상황에 대입하여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기 거북의 여행 이야기가 허구인 동시에 실재인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요미가 아기 거북의 이야기에 더욱 공감하고 받아들이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불가능에 가까운 꿈을 가진 아기 거북이지만 아기 거북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기 거북이 대단해 보이고, 아기 거북이 가고자 하는 여행길에 용기와 박수를 보내고 싶어집니다. 아기 거북이 떠나는 위대한 여행에 함께 가 보아요. 꿈을 포기하지 말아요 우리는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돈이나 시간, 안정적인 삶, 타인의 시선 등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면 지금과는 다른 꿈을 꾸고 있었을 것입니다. 조금은 엉뚱하고 실소가 나올 만한 꿈을 가지고 있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된 지금, 우리는 어떤 삶을 살고 있나요?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일률적인 삶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룬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대단해 보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느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아기 거북의 위대한 여행> 속에 등장하는 아기 거북은 다소 무모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꿈이지요. 아기 거북의 꿈을 들은 황소개구리는 아기 거북이 어리석다며 놀려댔어요. 현실적으로 봤을 때 전혀 실행할 수 없는 꿈이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아기 거북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어요. 꿈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내었지요. 아기 거북 이야기를 들려주는 엄마는 요미에게 말합니다. “꼭 이루고 싶은 일이 있으면, 있는 힘을 다해 보렴. 그럼 언젠가 이루어질 거야.” 엄마의 이 말은 요미뿐만 아니라 아기 거북,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에게 주는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아기 거북의 위대한 여행>을 읽은 뒤 아이의 꿈이 무엇인지 물어보세요.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우리의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아이의 꿈은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웃어요! 하마 치과의사 선생님
꿈터 / 소노 야스지 그림, 사쿠라 도모코 글 /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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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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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창작동화
소노 야스지 그림, 사쿠라 도모코 글
지식 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41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누구나 이를 잘 닦지 않으면 충치가 생기고 치과에서 치료받아야 한다는 것을 동물 마을 치과를 배경으로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치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두려움을 없애고 의사 선생님도 이가 아플 수 있는 어른으로 친근하게 묘사하면서, 치과는 아픈 이를 치료하는 데 꼭 필요한 소중한 곳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을 통해 이를 잘 닦는 습관과 제때 치료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다. 또한, 도쿄의과치과대학 명예교수인 오니시 마사오 선생님이 친절하게 어머님들께 이를 튼튼하게 잘 관리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더불어 표지 커버 뒤에는 하마 치과의사 선생님이 알려주는 이 닦기 순서가 들어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2016년 보건복지부 선정 우수건강도서 하마 치과의사 선생님도 충치를 치료하는 것이 무섭데요!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 41권《웃어요! 하마 치과의사 선생님》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누구나 이를 잘 닦지 않으면 충치가 생기고 치과에서 치료받아야 한다는 것을 동물 마을 치과를 배경으로 재미있게 그리고 있습니다. 동물 마을 친구들은 하마 치과의사 선생님의 표정 때문에 치과에 가는 것이 더 두렵습니다. 아픈 이를 치료해주는 하마 치과의사 선생님도 치과에 가지 않고, 아프지 않게 치료하고 싶어서 여러 방법을 사용해봅니다. 바쁘기도 하지만 이가 아파 치과에 가기 두려워하는 하마 의사 선생님이 나름대로 이를 치료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는 장면이 무척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가능한 치과에 가지 않고 이를 낫게 하려다 더 아파서 끙끙대며 치과에 오는 경우도 많지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무섭게 느껴지던 어른들도 이를 잘 관리하지 않으면 충치가 생기고 치과 가는 것을 두려워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치과에 가는 것을 두려워할까요? 이 책은 치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두려움을 없애고 의사 선생님도 이가 아플 수 있는 어른으로 친근하게 묘사하면서, 치과는 아픈 이를 치료하는 데 꼭 필요한 소중한 곳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며 하마 치과의사 선생님이 무척 동물 친구들을 좋아하는 마음씨 좋은 의사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물 친구들이 자신의 진료실에 찾아와도 이가 아파 제대로 말도 못하고 웃지도 못하는 모습을 보며 이가 아프면 우리가 하지 못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을지 상상하게 해줍니다. 《웃어요! 하마 치과의사 선생님》을 통해 이를 잘 닦는 습관과 제때 치료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또한, 도쿄의과치과대학 명예교수인 오니시 마사오 선생님이 친절하게 어머님들께 이를 튼튼하게 잘 관리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에도 하마 치과의사 선생님처럼 이가 아파서 제대로 웃지 못하는 의사 선생님은 없는지 살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 여러분, 이제부터는 잊지 말고 이를 잘 닦도록 해요! *표지 커버 뒤에 하마 치과의사 선생님이 알려주는 이 닦기 순서가 들어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예쁘게 오려서 목욕탕에 붙이세요. “지식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3-7세, 초등1-2-3학년을 위한 감성과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들'지지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초등학교 1-2학년과 세살부터 일곱 살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지지시리즈는 문장력 표현, 생활 습관, 건강, 사물을 관찰, 호기심, 상상력과 감성, 우정과 협동, 꿈, 용기와 자신감, 끈기, 배려, 바른 인성, 잘난 척, 이기심, 욕심, 질투, 소통, 함께, 후회, 수 개념, 시계보기, 두뇌 활성화를 위한 발음 연습,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가족 사랑을 배우며, 긍정적 가치, 부정적 가치를 은연중에 깨달을 수 있게 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고난, 역경, 연민, 긍정, 감동, 공감, 희망에 대해 알며 어린 아이들을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의 경우에도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남극.북극
소우주 / 캐롤 카우프만, 댄 카이넨 (지은이), 장정문 (옮긴이) / 2019.07.30
22,000
소우주
유아놀이책
캐롤 카우프만, 댄 카이넨 (지은이), 장정문 (옮긴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포티큘러 북 시리즈 '남극.북극'편. 이제껏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포티큘러 기법을 통해, 이제 우리는 극지방으로 여행을 떠난다. 먹이를 향해 급강하하는 흰올빼미와 육중한 몸을 이끌고 움직이는 바다코끼리, 하얀 눈 위를 달리는 푸른 눈의 시베리언 허스키까지. 극지방의 동물들이 3D 영화에서처럼 움직이며 우리를 맞이할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영화의 한 장면과 같은 이미지이다. 하지만 서두에 실린 에세이뿐만 아니라 극지방 동물에 관한 짤막한 글을 통해 우리는 이들을 다큐멘터리나 동물원에서 보아 왔던 "구경거리"에서, 더불어 살아가야 할 동반자로 인식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몸길이, 서식 장소, 분포 지역, 개체 수, 먹이, 수명 등 이들의 생태를 좀 더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도 담겨 있다.소개의 글 에세이: 북극과 남극 아델리펭귄 ㅣ 북극곰 ㅣ 흰올빼미 ㅣ 바다코끼리 ㅣ 썰매개 ㅣ 흰고래 벨루가 ㅣ 순록 ㅣ 오로라[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포티큘러 북(움직이는 책)" 시리즈, 『남극 · 북극』! 전 세계에서 220만 부 이상 판매된 포티큘러 북 시리즈가 드디어 국내에 들어왔다. 이 책을 펼쳐 든 독자는 누구나 얼음으로 뒤덮인 극지방에 온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지며, 경이로운 동물의 세계로 마법의 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다. 이제껏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포티큘러 기법을 통해, 이제 우리는 극지방으로 여행을 떠난다. 먹이를 향해 급강하하는 흰올빼미와 육중한 몸을 이끌고 움직이는 바다코끼리, 하얀 눈 위를 달리는 푸른 눈의 시베리언 허스키까지. 극지방의 동물들이 3D 영화에서처럼 움직이며 우리를 맞이할 것이다. 두 눈으로 직접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는 책! 아이에게 보여주다가 부모가 몰입하게 되는 책! 영하 60도의 추위를 뚫고 뒤뚱거리며 발걸음을 재촉하는 아델리펭귄. 이제 막 굴 밖으로 나와 어미에게 장난을 치고 있는 새끼 북극곰. 커다란 날개를 펄럭이며 먹이를 찾고 있는 해리 포터의 충직한 친구 흰올빼미. 거대한 몸통을 이끌고 느릿느릿 움직이는 바다코끼리. 자신의 위치를 지키며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썰매개. 미소 짓는 듯한 표정의 수족관 스타, 흰고래 벨루가.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멋진 뿔의 주인공, 순록. 산들바람에 춤추는 실크 커튼처럼 하늘을 덮는 오로라. 극지방의 야생 동물이 눈앞에서 살아 움직인다! 극한의 추위 속, 우리가 알지 못했던 경이로운 세계! 지구의 양쪽 끝에 있는 극지방은 거대한 얼음과 빙하로 둘러싸여 있다. 그러나 지구상에서 가장 춥고 혹독한 이곳에도 생명이 존재한다. 이들은 극지방의 추위에 적응하고 살아가기 위해 나름의 진화 과정과 생존의 지혜를 터득한 것이다. 극지방에서 서식하는 생물의 종류와 수는 계절에 따라 매우 달라진다. 순록이나 북극여우, 고래 등 수많은 동물들이 계절의 변화에 따라 대이동을 감행한다. 북극곰이 먹이를 사냥하는 방법과 이들의 먹이인 바다표범의 생활 방식, 알을 낳을 둥지를 만들기 위해 뒤뚱거리며 돌을 구해오는 아델리펭귄의 이야기 등 극지방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로 인해 극지방의 해빙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얼음이 줄어들면 극지방의 동물들은 오랜 세월 동안 몸에 익혀온 행동양식을 바꿔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극지방의 얼음이 감소하면서 계절에 따라 집단적으로 이동하던 동물들이 목적지를 바꾸는 경우가 생기고, 수온 변화로 인해 생태계에 혼란이 일어나기도 한다. 또한 얼음이 녹아 해수면의 높이가 상승하면 극심한 날씨 변화 및 자연재해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극지방의 동물들은 지구에서 가장 혹독한 극한의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 오늘날까지 살아남았다. 그러나 인간이 만들어낸 각종 공해와 오염물질로 인한 지구 온난화는 극지방 동물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고, 이들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이들과 인간이 모두 공존할 수 있는 길은 과연 무엇일까. 환상적인 이미지! 간결하면서도 유용한 정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뿐 아니라 지구라는 공동체에서 동물들과 공존해야 하는 모든 인간들의 필독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영화의 한 장면과 같은 이미지일 것이다. 하지만 서두에 실린 에세이뿐만 아니라 극지방 동물에 관한 짤막한 글을 통해 우리는 이들을 다큐멘터리나 동물원에서 보아 왔던 "구경거리"에서, 더불어 살아가야 할 동반자로 인식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몸길이, 서식 장소, 분포 지역, 개체 수, 먹이, 수명 등 이들의 생태를 좀 더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도 담겨 있다. 한 살배기 아이부터 팔순이 넘은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책! 소장용으로뿐만 아니라 선물용으로도 단연 돋보이는 책! 낭만과 모험, 그리고 경이로움이 가득한 북극과 남극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독자 서평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은 이미지가 너무나도 뛰어나기 때문에 이에 몰입한 나머지 글씨를 읽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 독자1 "책을 선택하는 것은 독자이지만 때로는 책이 독자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포티큘러 북]에게 선택된 당신은 헤어나기 어려울지도 몰라요. 어떤 문장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이에요." - 독자2 "왜 이 책이 유아/어린이 필독 도서 목록에 없는 걸까요? 지금까지 접한, 한 살배기 딸아이를 위한 소위 [권장 도서 목록]은 그녀의 지능에 대한 모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서점의 크리스마스 선물 코너에서 이 책을 우연히 만났고, 아이는 다른 어떤 선물보다 이 책을 좋아합니다. 유아/어린이 도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책이에요. 저도 물론 너무 좋아하고요." - 독자3
앗! 그게 정말이야?
푸른날개 / 라이 마 글.그림, 북 도슨트 옮김 /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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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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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창작동화
라이 마 글.그림, 북 도슨트 옮김
친구가 샘내는 책 시리즈 10권. 겁이 많거나 작은 일에도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반대로 용감하고 씩씩한 아이가 읽는다면 정말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파라파라 산에서 엄청나게 무서운 괴물을 만난 하얀 돼지 부바와 부바의 이야기를 듣고 소동이 일어난 마을 돼지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하얀 돼지 부바가 파라파라 산에서 엄청나게 무시무시한 괴물한테 쫓기다 그만 다치고 만다. 이 소식을 들은 마을 돼지들은 괴물이 마을로 내려올까봐 야단이 난다. 허둥지둥 모두들 나름대로 여러 가지 방법을 써 보지만, 생각처럼 잘되지는 않는다. 그러는 사이에 파라파라 산에서 누군가 부바를 찾아오는데….“괴, 괴물이 나타났어요!” “앗! 그게 정말이야?” 하얀 돼지 부바가 파라파라 산에서 엄청나게 무시무시한 괴물한테 쫓기다 그만 다치고 말았어요. 온 마을에 야단이 났어요. 괴물이 마을로 내려오면 정말 큰일이거든요. 어떻게 해야 무서운 괴물을 막을 수 있을까요? 허둥지둥 모두들 나름대로 여러 가지 방법을 써 보지만, 생각처럼 잘되지는 않지요. 그러는 사이에 파라파라 산에서 누군가 부바를 찾아오는데, 과연 누구일까요? 혹시 그 무섭다던 괴물이 부바를 찾아온 것은 아닐까요? [출판사 리뷰] 맑고 순수한 유아들을 위한 시리즈인 <친구가 샘내는 책>은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내용으로 책에 대한 관심을 키우며, 유아들이 생활에서 겪고 느끼는 이야기를 통해 생각과 마음을 자라게 할 것입니다. 샘책 시리즈의 열 번째 책인 <앗! 그게 정말이야?>는 겁이 많거나 작은 일에도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반대로 용감하고 씩씩한 아이가 읽는다면 정말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파라파라 산에서 엄청나게 무서운 괴물을 만난 하얀 돼지 부바와 부바의 이야기를 듣고 소동이 일어난 마을 돼지들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벌어집니다. 엄마들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로 손꼽히는 라이 마의 따뜻하고 섬세한 그림은 글뿐만 아니라 그림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전해 주고 있습니다. 곳곳에 아주 작게 그려진 생쥐와 거미로 숨은 그림 찾기를 할 수 있어서 엄마와 아이가 놀이를 하듯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좋은 그림책입니다.
이불 여행
브와포레 / 김다정 글.그림 /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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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와포레
창작동화
김다정 글.그림
그림책 숲 시리즈 1권. 캄캄한 밤, 잠 못 드는 아이들이 이불 한 장을 타고 떠나는 마법 같은 환상 여행을 그리고 있다. 이야기 속에서 이불은 밤이 주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어떤 형태로든 바뀔 수 있는, 상상력을 극대화하는 매개체로 등장한다. 화장실 가는 길이 바다 속 탐험 여행이 되는 순간, 이불은 더 이상 이불이 아닌 마법의 탈것이 된 것이다. 작가의 섬세한 터치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거친 듯한 판화 일러스트는 디지털로 매끈하게 그려낸 그림보다 훨씬 더 정겹고,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들은 자칫하면 무겁게 흐를 수 있는 어두운 밤 장면들을 부담 없이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 따뜻한 일러스트가 인간의 보편적인 정서를 담고 있다는 점이다. 주인공 삼남매에게 불 꺼진 뒤의 어둠은 두렵기 짝이 없는 대상이다. 이불을 코끝까지 끌어 덮은 채 컴컴한 천장을 바라보며 누운 세 아이들의 모습은 그 순간 아이들의 심정이 어떤지 너무나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큰일 났다. 이불을 덮고 누워도 무서운데 둘째가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자 맏이가 해결사 노릇을 한다. 이불을 뒤집어쓰고 다 같이 화장실에 가자고 제안한 것이다. 그뿐이 아니다. 맏이는 화장실까지 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바다 속 탐험으로 탈바꿈시킨다. “무서워하지 마. 우린 바다 속을 탐험하는 중이야.” 동생들을 안심시키는 이 한 마디에 화장실 가는 길은 더 이상 무섭고 두려운 길이 아니라 형제가 함께 가는, 신나고 재미있는 탐험길이 되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캄캄한 밤, 잠 못 드는 아이들이 이불 한 장을 타고 떠나는 마법 같은 환상 여행! 한국어·영어·중국어판 동시 출간! 《이불 여행》은 많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랑스러운 잠자리 그림책이다. - , 말레이시아 영자 신문 재미있고 기발한 《이불 여행》의 일러스트는 책이 담고 있는 신 나는 이야기를 제대로 표현하고 있다. 잠수함을 타고 바다로 뛰어드는 장면부터 사랑스러운 캥거루를 타고 뛰어노는 장면까지, 아이들은 밤이라는 시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 , 싱가포르 잡지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티보 등 수많은 기기들이 아이들의 손과 영혼을 빼앗고 있다. 《이불 여행》은 상상의 나래를 펴거나 동요를 부르는 등의 단순한 행위들이 이런 기기들보다 더 훌륭한 아이들의 동반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 , 싱가포르 도서 전문 웹사이트 어둠 속에서 더욱 빛나는 형제애 딸깍! 불이 꺼지고 어둠이 밀려오면 어둠 저편에 무언가 무시무시한 것이 숨어 있지 않을까, 하는 공포감이 밀려온다. 어른들에게도 어둠은 공포의 대상인데 하물며 어린 아이들에겐 어떨까! 《이불 여행》 속 삼남매에게도 불 꺼진 뒤의 어둠은 두렵기 짝이 없는 대상이다. 이불을 코끝까지 끌어 덮은 채 컴컴한 천장을 바라보며 누운 세 아이들의 모습은 그 순간 아이들의 심정이 어떤지 너무나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큰일 났다. 이불을 덮고 누워도 무서운데 둘째가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것이다. 화장실은 대낮에, 불을 켜고 앉아 있어도 왠지 등골이 서늘해지는 곳이 아니던가. 그런데 한밤중에, 게다가 불이 다 꺼진 캄캄한 집 안을 지나가야 한다니. 환한 낮에 동생이 그런 이야기를 하면 ‘무슨 소리야?’하며 핀잔을 주었겠지만,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는 이야기가 다르다. 평소엔 죽도록 싸우다가도 누군가 한 명이 곤경에 처하면 물불을 안 가리게 되는 것이 바로 형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형제들이 그렇듯, 《이불 여행》에서도 맏이가 해결사 노릇을 한다. 이불을 뒤집어쓰고 다 같이 화장실에 가자고 제안한 것이다. 그뿐이 아니다. 맏이는 화장실까지 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바다 속 탐험으로 탈바꿈시킨다. “무서워하지 마. 우린 바다 속을 탐험하는 중이야.” 동생들을 안심시키는 이 한 마디에 화장실 가는 길은 더 이상 무섭고 두려운 길이 아니라 형제가 함께 가는, 신 나고 재미있는 탐험길이 된다. 이불 한 장으로 어디든 갈 수 있는 놀라운 상상력! 이불 배, 이불 텐트, 이불 동굴…….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했을 법한 이불 놀이들이다. 따지고 보면 생활 소품 중 이불만큼 다양한 형태로 가지고 놀 수 있는 것도 드문데, 아마도 감쌀 수 있고 모양을 마음껏 만들어서 바꿀 수 있다는 이불의 물리적 특성뿐 아니라 ‘이불’이라는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불 여행》 속에서도 이불은 밤이 주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어떤 형태로든 바뀔 수 있는, 상상력을 극대화하는 매개체로 등장한다. 화장실 가는 길이 바다 속 탐험 여행이 되는 순간, 이불은 더 이상 이불이 아닌 마법의 탈것이 된 것이다. 이제 분홍색 이불 한 장만 뒤집어쓰면 아이들은 어디든 갈 수 있다. 잠수함이 된 이불을 타고 바다 속을 탐험할 수도 있고, 이글루가 된 이불 안에서 북극곰이랑 물개를 만날 수도 있고, 포근한 캥거루 배 주머니가 된 이불 속에서 껑충껑충 뛰며 신 나게 놀 수도 있다. 이불 한 장 덕분에 아이들에게 밤은 더 이상 두렵고 무서운 것이 아닌, 가장 신 나고 무한한 환상의 놀이터가 된 것이다. 《이불 여행》,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다! ‘KT&G 상상마당’에서 후원하는 ‘볼로냐 그림책 워크숍’이라는 것이 있다. 가능성 있는 작가들을 선발해서 작품을 만들도록 지원한 뒤 매해 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국제아동도서전에 그들의 작품을 출품하고 출판의 기회를 주는 것이 그 목적이다. 《이불 여행》의 김다정 작가는 이 과정에 선발되어 2012년에 볼로냐에 입성했다. 그리고 한국에서 책이 출간되기도 전에 싱가포르에 출판권이 수출되어 《Blanket Travel》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출간, 문단과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해외에서 먼저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셈이다. 2014년에는 중국에도 출판권이 수출되어 출판 한류에 힘을 보탰고, 최근에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5 한·중 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한국어판과 중국어판의 제작비를 지원받기도 했다. 이에 출판권자 브와포레는 좋은 콘텐츠를 더 많은 독자들에게 선보이고자 한국어판과 함께 영어판을 동시에 출간, 세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신인 작가의 첫 그림책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중국어와, 가장 많은 나라에서 사용하고 있는 영어로 출간되는 기염을 토한 것이다! 과연 무엇이 《이불 여행》을 이렇게 특별하게 만들었을까? 작품이 담고 있는 따뜻한 인간미 때문이 아닐까? 작가의 섬세한 터치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거친 듯한 판화 일러스트는 디지털로 매끈하게 그려낸 그림보다 훨씬 더 정겹고,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들은 자칫하면 무겁게 흐를 수 있는 어두운 밤 장면들을 부담 없이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 따뜻한 일러스트가 인간의 보편적인 정서를 담고 있다는 점이다. 작가가 말하고 있는 ‘형제애’는 인류가 지속하는 한 영원히 다뤄질 주제이고, 작품이 보여 주는 ‘신 나는 상상 여행’은 인간이 꿈꾸는 한 끝없이 반복될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이불 여행》을 펼쳐들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미디어 소개] ☞ 세계일보 2015년 12월 11일자 기사 바로가기 ☞ 한국경제 2015년 12월 11일자 기사 바로가기 ☞ 연합뉴스 2015년 12월 8일자 기사 바로가기 ☞ 머니투데이 2015년 12월 19일자 기사 바로가기 ☞ 머니투데이방송 2015년 12월 24일자 기사 바로가기 ☞ 한겨레 2016년 1월 22일자 기사 바로가기
고봉이는 뭐 먹지?
키즈엠 / 천미진 글, 서유노 그림 /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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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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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진 글, 서유노 그림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고봉이 생활 습관 그림책 시리즈 가운데 한 권으로, 배가 고픈 고봉이가 동물들이 먹는 음식을 따라 먹으려는 모습을 통해, 유아로 하여금 먹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에 대한 구분을 생각하게 한다. 이것은 더 나아가 재료를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요리’라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도 깨닫게 한다. 그림책을 통해 유아는 자신이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게 되고, 자신이 먹는 맛있는 음식을 위해 부모가 얼마나 힘들게 ‘요리’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또,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느끼게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동물마다 먹는 음식이 다 달라요! 고봉이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어요. 배가 고픈 고봉이는 뭘 먹어야 할까 고민했지요. 그때 염소가 싱싱한 풀을 먹는 게 보였어요. 고봉이는 염소 따라 풀을 먹어 보았지만 이내 쓰다며 퉤퉤 뱉었어요. 다음에는 다람쥐 따라 도토리를 먹어 보았지만 너무 떫었고, 개구리처럼 파리를 먹기엔 거부감이 들었어요. 과연 고봉이는 무엇을 먹었을까요? <고봉이는 뭐 먹지?>는 고봉이 생활 습관 그림책 시리즈 가운데 한 권으로, <나온다 나온다 나온다 뿌웅>, <고봉이는 목욕 중!>에 이은 세 번째 기획물입니다. 동물들의 다양한 먹이를 소개하며, 유아에게 음식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심어 주고 있습니다. 고봉이 배 속에서 꼬르르륵! 고봉이가 먹을 것을 찾고 있어요. 고봉이는 다람쥐가 도토리 먹는 걸 보고 따라 먹었어요. 하지만 너무 떫어서 금세 뱉고 말았지요. 고봉이는 연못가에서 개구리가 파리를 잡아먹는 걸 보았어요. 하지만 고봉이는 개구리처럼 파리를 먹고 싶지는 않았지요. 과연 고봉이는 어떤 음식을 먹을 수가 있을까요? ★편집자 리뷰 먹는다는 것은 감사한 일! 대부분의 유아는 낯선 음식을 가립니다. 반면, 누군가가 맛있게 먹는 음식에 무한한 호기심을 발산합니다. 유아는 눈앞의 음식이 내 몸에 해로운지를 따지지 않습니다. 지극히 혀끝으로 느껴지는 미각에만 신경을 곤두세울 뿐입니다. 이런 까닭에 부모는 유아의 식습관을 통제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봉이는 뭐 먹지?>는 배가 고픈 고봉이가 동물들이 먹는 음식을 따라 먹으려는 모습을 통해, 유아로 하여금 먹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에 대한 구분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것은 더 나아가 재료를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요리’라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도 깨닫게 합니다. 그림책을 통해 유아는 자신이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게 되고, 자신이 먹는 맛있는 음식을 위해 부모가 얼마나 힘들게 ‘요리’했는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또,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이쓴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나는 큰 걸까, 작은 걸까?
국민서관 / 도노우치 마호 (지은이), 김숙 (옮긴이), 다카야나기 유이치 (감수)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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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노우치 마호 (지은이), 김숙 (옮긴이), 다카야나기 유이치 (감수)
크기의 상대적 개념을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쉽게 풀어낸 과학 그림책이다. 할머니와 도치의 이야기를 통해 ‘크기’의 개념뿐만 아니라,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하기도 하고, 할머니와의 특별한 추억들도 담고 있다. 그리고 모든 동물이 수많은 별 가운데 지구에서 우리와 함께 살고 있다는 점을 일깨우며, 동물을 친구처럼 생각하는 마음을 담은 따스한 그림책이다. 도치와 함께 처음 만나는 과학의 싹을 키워 보자. 때때로 알쏭달쏭하고 까다로운 ‘크기’의 재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알쏭달쏭하지만 재미있는 ‘크기’ 어른들은 도치를 보고 늘 이렇게 말해요. “도치, 많이 컸는걸.” 크다는 건 뭘까? 작다는 건 뭘까? 궁금한 도치는 할머니에게 물어보기로 했어요. 할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세요. “크다 작다 하는 건 참 재미있는 거야. 때때로 알쏭달쏭하긴 하지만.” 그러면서 재미있는 질문을 하기 시작하시는데……. ‘크기’는 재미있다! 크기의 상대적 개념을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쉽게 풀어낸 과학 그림책입니다. 할머니와 도치의 이야기를 통해 ‘크기’의 개념뿐만 아니라,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하기도 하고, 할머니와의 특별한 추억들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동물이 수많은 별 가운데 지구에서 우리와 함께 살고 있다는 점을 일깨우며, 동물을 친구처럼 생각하는 마음을 담은 따스한 그림책입니다. 도치와 함께 처음 만나는 과학의 싹을 키워 보세요. 때때로 알쏭달쏭하고 까다로운 ‘크기’의 재미를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일상에서 발견하는 ‘크기’ 할머니는 일상 속 우리 주변의 것을 예로 들어 크기의 개념을 알려 주세요. 도치가 호기심을 가질 법한 동물과 곤충, 식물과 과일 등으로 말이죠. 먼저 상대적 크기를 알아볼까요? 생쥐는 고래보다 작지만, 개미보다 커요. 옆에 누가 오느냐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지요. 거미는 수컷보다 암컷이 크고요. 들판에 피어 있는 형형색색 꽃들의 크기도 모두 달라요. 곰은 커다란 몸에 비해 작은 꼬리를 가지고 있고, 다람쥐는 작은 몸에 비해 커다란 꼬리를 가지고 있지요. 어렵지 않죠? 여기서 더 나아가 원근에 따른 착시 현상도 알려 주어요. 눈앞에 있는 나비와 저 멀리 떠 있는 요트의 크기는 같아 보여요. 바나나는 모두 같은 크기지만 안쪽에 있는 것이 커 보이죠. 눈에 보이는 크기가 꼭 진짜 크기라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요. 일상에 깃들어 있는 신비한 과학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이런 상상해 본 적 있나요? 할머니는 도치에게 물어요. “만약에 몸이 아주 커다래진다면 뭘 하고 싶니?” 도치는 바다에 첨벙첨벙 들어가 고래를 양손으로 잡아 보고 싶다고 해요. 그런데 할머니는 그보다 더 커다래져서 태양에 마시멜로를 구워 먹고 싶다고 하지 뭐예요? 그럼 반대로 “아주 쪼그매진다면 뭘 하고 싶니?”라는 질문에 도치는 아주 기발한 이야기를 해요. 할머니는 더 엉뚱한 상상을 하지요. 도치가 어떤 상상을 했을까요? 책장을 펼쳐 확인해 보세요! 여러분은 아주 커다래지면 뭘 하고 싶나요? 아주 쪼그매진다면요? 또 커서 좋은 점은 뭐가 있을까요? 작아서 좋은 점은요? 여러 가지 많은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나누어 보세요. 나는 나의 크기예요 도치는 이제 더 이상 자신이 큰지 작은지 궁금하지 않아요. 어떻게 보는가 하는 건 바로 나한테 달려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도치는 자신 있게 말해요. “나는 나의 크기예요!” 이 말에는 키나 몸집의 크기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눅 들거나 쭈그러들지 않고, 어디서나 ‘나의 크기’로 당당히 설 수 있는 ‘마음의 크기’도 함께 성장한 것이 아닐까요?
몬스터헌터 스토리즈 미로찾기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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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미로 게임을 즐기면서 스티커도 붙일 수 있는 다용도 놀이북이다. 애니메이션 스토리와 어울리는 다양한 미로를 통과하면서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다. 페이지 곳곳에 삽입된 몬스터 알 숫자 세기와 같은 미니 게임 페이지를 수록하여 재미와 두뇌 활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미로 여러 곳에 스티커를 붙이며 자신이 미로를 만들어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꼬불꼬불 미로를 따라 가며 몬스터 스티커를 붙이면 나도 라이더! 몬스터 헌터 미로 찾기 스티커북! <몬스터 헌터 미로 찾기 스티커북>은?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 라이더 온 미로찾기 스티커북>은 미로 게임을 즐기면서 스티커도 붙일 수 있는 다용도 놀이북입니다. 애니메이션 스토리와 어울리는 다양한 미로를 통과하면서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페이지 곳곳에 삽입된 몬스터 알 숫자 세기와 같은 미니 게임 페이지를 수록하여 재미와 두뇌 활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미로 여러 곳에 스티커를 붙이며 자신이 미로를 만들어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몬스터 헌터 미로 찾기 스티커북>의 특징 ★ 유아에게 적합한 난이도의 개성만점 미로가 가득합니다. ★ 몬스터 부화시키기, 몬스터 알 색칠하기 등 재미있는 미니 게임을 담았습니다. ★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 스티커를 붙이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스티커 놀이를 통해 손가락 소근육 발달 및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인간과 몬스터가 공존하는 신기한 세계,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 라이드 온>은?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 라이드 온>은 인기 게임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파생 작품으로, 사람과 몬스터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인연의 돌로 인연을 맺은 몬스터인 오토몬과 함께 살아가는 라이더들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입니다. 주인공 류트의 꿈은 세계 최고의 라이더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오토몬인 레우스와 함께 최고의 라이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류트를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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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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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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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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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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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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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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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속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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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그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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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니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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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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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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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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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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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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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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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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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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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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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철학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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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있소 과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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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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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레벨에 잠이 오니?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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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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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에 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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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는 세계 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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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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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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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7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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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양장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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