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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북극
소우주 | 4-7세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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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포티큘러 북 시리즈 '남극.북극'편. 이제껏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포티큘러 기법을 통해, 이제 우리는 극지방으로 여행을 떠난다. 먹이를 향해 급강하하는 흰올빼미와 육중한 몸을 이끌고 움직이는 바다코끼리, 하얀 눈 위를 달리는 푸른 눈의 시베리언 허스키까지. 극지방의 동물들이 3D 영화에서처럼 움직이며 우리를 맞이할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영화의 한 장면과 같은 이미지이다. 하지만 서두에 실린 에세이뿐만 아니라 극지방 동물에 관한 짤막한 글을 통해 우리는 이들을 다큐멘터리나 동물원에서 보아 왔던 "구경거리"에서, 더불어 살아가야 할 동반자로 인식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몸길이, 서식 장소, 분포 지역, 개체 수, 먹이, 수명 등 이들의 생태를 좀 더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도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포티큘러 북(움직이는 책)" 시리즈, 『남극 · 북극』!
전 세계에서 220만 부 이상 판매된 포티큘러 북 시리즈가 드디어 국내에 들어왔다.
이 책을 펼쳐 든 독자는 누구나 얼음으로 뒤덮인 극지방에 온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지며, 경이로운 동물의 세계로 마법의 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다.

이제껏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포티큘러 기법을 통해, 이제 우리는 극지방으로 여행을 떠난다. 먹이를 향해 급강하하는 흰올빼미와 육중한 몸을 이끌고 움직이는 바다코끼리, 하얀 눈 위를 달리는 푸른 눈의 시베리언 허스키까지. 극지방의 동물들이 3D 영화에서처럼 움직이며 우리를 맞이할 것이다.

두 눈으로 직접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는 책!
아이에게 보여주다가 부모가 몰입하게 되는 책!


영하 60도의 추위를 뚫고 뒤뚱거리며 발걸음을 재촉하는 아델리펭귄.
이제 막 굴 밖으로 나와 어미에게 장난을 치고 있는 새끼 북극곰.
커다란 날개를 펄럭이며 먹이를 찾고 있는 해리 포터의 충직한 친구 흰올빼미.
거대한 몸통을 이끌고 느릿느릿 움직이는 바다코끼리.
자신의 위치를 지키며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썰매개.
미소 짓는 듯한 표정의 수족관 스타, 흰고래 벨루가.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멋진 뿔의 주인공, 순록.
산들바람에 춤추는 실크 커튼처럼 하늘을 덮는 오로라.

극지방의 야생 동물이 눈앞에서 살아 움직인다!

극한의 추위 속, 우리가 알지 못했던 경이로운 세계!

지구의 양쪽 끝에 있는 극지방은 거대한 얼음과 빙하로 둘러싸여 있다. 그러나 지구상에서 가장 춥고 혹독한 이곳에도 생명이 존재한다. 이들은 극지방의 추위에 적응하고 살아가기 위해 나름의 진화 과정과 생존의 지혜를 터득한 것이다.

극지방에서 서식하는 생물의 종류와 수는 계절에 따라 매우 달라진다. 순록이나 북극여우, 고래 등 수많은 동물들이 계절의 변화에 따라 대이동을 감행한다. 북극곰이 먹이를 사냥하는 방법과 이들의 먹이인 바다표범의 생활 방식, 알을 낳을 둥지를 만들기 위해 뒤뚱거리며 돌을 구해오는 아델리펭귄의 이야기 등 극지방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로 인해 극지방의 해빙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얼음이 줄어들면 극지방의 동물들은 오랜 세월 동안 몸에 익혀온 행동양식을 바꿔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극지방의 얼음이 감소하면서 계절에 따라 집단적으로 이동하던 동물들이 목적지를 바꾸는 경우가 생기고, 수온 변화로 인해 생태계에 혼란이 일어나기도 한다. 또한 얼음이 녹아 해수면의 높이가 상승하면 극심한 날씨 변화 및 자연재해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극지방의 동물들은 지구에서 가장 혹독한 극한의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 오늘날까지 살아남았다. 그러나 인간이 만들어낸 각종 공해와 오염물질로 인한 지구 온난화는 극지방 동물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고, 이들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이들과 인간이 모두 공존할 수 있는 길은 과연 무엇일까.

환상적인 이미지! 간결하면서도 유용한 정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뿐 아니라 지구라는 공동체에서 동물들과 공존해야 하는 모든 인간들의 필독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영화의 한 장면과 같은 이미지일 것이다. 하지만 서두에 실린 에세이뿐만 아니라 극지방 동물에 관한 짤막한 글을 통해 우리는 이들을 다큐멘터리나 동물원에서 보아 왔던 "구경거리"에서, 더불어 살아가야 할 동반자로 인식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몸길이, 서식 장소, 분포 지역, 개체 수, 먹이, 수명 등 이들의 생태를 좀 더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도 담겨 있다.

한 살배기 아이부터 팔순이 넘은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책!
소장용으로뿐만 아니라 선물용으로도 단연 돋보이는 책!
낭만과 모험, 그리고 경이로움이 가득한 북극과 남극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독자 서평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은 이미지가 너무나도 뛰어나기 때문에 이에 몰입한 나머지 글씨를 읽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 독자1

"책을 선택하는 것은 독자이지만 때로는 책이 독자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포티큘러 북]에게 선택된 당신은 헤어나기 어려울지도 몰라요. 어떤 문장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이에요." - 독자2

"왜 이 책이 유아/어린이 필독 도서 목록에 없는 걸까요? 지금까지 접한, 한 살배기 딸아이를 위한 소위 [권장 도서 목록]은 그녀의 지능에 대한 모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서점의 크리스마스 선물 코너에서 이 책을 우연히 만났고, 아이는 다른 어떤 선물보다 이 책을 좋아합니다. 유아/어린이 도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책이에요. 저도 물론 너무 좋아하고요." - 독자3




  작가 소개

지은이 : 캐롤 카우프만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뉴욕타임즈》, 《내셔널 지오그래픽》, 《리더스 다이제스트》 등 여러 대중 매체에도 기고하고 있다.

지은이 : 댄 카이넨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예술가, 디자이너이자 발명가인 댄은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포티큘러 북 시리즈를 제작하였으며, 현재 『사파리』, 『정글』, 『바다』, 『극지방』, 『야생』, 『공룡』 등 총 6권을 출간했다. 댄은 홀로그램 전문가들과의 협업 및 수년에 걸친 연구와 실험 끝에 "모션 뷰어"를 만들어 특허를 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포티큘러 북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목차

소개의 글
에세이: 북극과 남극
아델리펭귄 ㅣ 북극곰 ㅣ 흰올빼미 ㅣ 바다코끼리 ㅣ 썰매개 ㅣ 흰고래 벨루가 ㅣ 순록 ㅣ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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