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열어요 보드북 시리즈 (전5권)
한림출판사 / 아라이 히로유키 글.그림, 윤경란 옮김 / 2011.05.30
37,500원 ⟶ 33,75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아라이 히로유키 글.그림, 윤경란 옮김
재미있고 유익한 영유아 보드북 <열어요 시리즈 전5권 세트>. 처음 만나는 사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도와주는 보드북 시리즈이다. 문을 열듯 책장을 열면 아이들이 생활하는 실제 장소 속 사물이 하나씩 등장한다. 책장을 넘기며 새롭게 등장하는 사물들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어 유익하다. 또한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의 언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각 권은 우리 아이 손에 딱 맞는 사이즈로 제작되어, 0~3세 아이들이 직접 들고 보기에 가장 적당하다. 놀이하듯 재미있게 책을 보며 사물에 대한 감각과 스스로 하는 습관도 익힐 수 있는 책이다.화장실 냉장고 서랍 목욕탕 벽장『달님 안녕』만큼 재미있고 유익한 <열어요 시리즈> 보드북 세트 (전5권) 출간 변기 뚜껑, 냉장고, 서랍, 목욕탕 문, 벽장문을 열면 뭐가 있을까? 처음 만나는 사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도와주는 <열어요 시리즈> 우리 아이에게 <열어요 시리즈>가 꼭 필요한 일곱 가지 이유 첫째, 우리 아이 손에 딱 맞는 사이즈 · 안전한 보드북! 둘째, 아이들을 꼭 닮은 귀여운 일러스트와 밝은 색감! 셋째, 부르고 대답하는 반복적인 구성의 재미! 넷째, 다양한 의성어 · 의태어 표현을 통한 언어 효과! 다섯째, 문을 열듯 책장을 열고 사물을 만나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내용! 여섯째, 아이들이 생활하는 실제 장소를 보여 주면서 공감과 학습 효과 UP~! 일곱째, 백만 엄마가 선택한 『달님 안녕』을 만든 믿을 수 있는 출판사! <열어요 시리즈>는 처음 만나는 사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도와주는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문을 열듯 책장을 열면 귀여운 사물이 하나씩 등장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들이지요. 아이들이 생활하는 실제 장소 속 사물을 귀엽고 밝게 그려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책장을 넘기며 새롭게 등장하는 사물들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어 유익합니다. 또한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의 언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열어요 시리즈>의 각 권은 우리 아이 손에 딱 맞는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0~3세 아이들이 직접 들고 보기에 가장 적당합니다. 놀이하듯 재미있게 책을 보며 사물에 대한 감각과 스스로 하는 습관도 익힐 수 있는 <열어요 시리즈>를 통해 우리 아이가 따뜻한 감성과 알찬 지혜를 가진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화장실 - 냉장고- 서랍- 목욕탕- 벽장


그림자 극장 : 그림자놀이책 세계명작 편
북스토리아이 / 어린이문화연구회 엮음, 송경옥 그림 / 2011.08.01
15,000원 ⟶ 13,500원(10% off)

북스토리아이명작동화어린이문화연구회 엮음, 송경옥 그림
빛과 그림자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학습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그림자 극장 놀이책. 엄마와 아이는 그림자로 된 다양한 등장인물과 다양한 배경으로 그림자 극장 무대에서 재미있게 그림자놀이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면의 종이책이 입체적인 무대로 변신하는 과정에서도 여러 가지를 함께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동화 미녀와 야수, 개구리 왕자, 빨간 모자 이야기 전편을 한 편의 시나리오처럼 대화식으로 구성해 놓았기 때문에, 읽는 즉시 생생하게 그림자 극장 무대에서 실연해 볼 수 있다. 그림자놀이의 인물과 배경은 모두 필름으로 구성되어, 기존의 종이책이나 팝업북 등에서 선보인 투박한 이미지가 아닌 세련되고 정교한 이미지가 그대로 살아나, 원래의 그림자 극장 놀이를 더욱 실감 나게 경험할 수 있게 해 준다.어릴 적 꼭 한번 해 보고 싶었던 그림자 극장 놀이. 이제 아이들과 함께 동심의 세계로! 어릴 적 TV 등을 통해서만 잠깐잠깐 볼 수 있었던 검은색 실루엣의 그림자 연극. 바라보고 있으면 정말 나도 직접 보고 만져도 보고 싶었던 놀이지만, 멀리 외국의 이야기만 같았던 그림자 극장. 그래서 더욱 아쉬웠던 그 그림자 극장 놀이! 이제 그 놀이를 직접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미녀와 야수, 개구리 왕자 등 주옥같은 동화들과 함께 북스토리아이가 선보이는 아주 특별한 놀이책을 통해 엄마는 동심의 세계로, 아이들은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떠나 보시길 바랍니다! 펼치면 열리는 입체 그림자 극장, 잠 못 이루는 아이들에게도 효과 만점! 그림자 극장 책은 펼쳐서 세우면 책이 입체적인 그림자 극장 무대로 바뀐답니다. 엄마와 아이는 그림자로 된 다양한 등장인물과 다양한 배경으로 그림자 극장 무대에서 재미있게 그림자놀이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면의 종이책이 입체적인 무대로 변신하는 과정에서도 여러 가지를 함께할 수 있답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동화 미녀와 야수, 개구리 왕자, 빨간 모자 이야기 전편을 한 편의 시나리오처럼 대화식으로 구성해 놓았기 때문에, 읽는 즉시 생생하게 그림자 극장 무대에서 실연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림자놀이의 인물과 배경은 모두 필름으로 구성되어, 기존의 종이책이나 팝업북 등에서 선보인 투박한 이미지가 아닌 세련되고 정교한 이미지가 그대로 살아나, 원래의 그림자 극장 놀이를 더욱 실감 나게 경험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제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그림자 극장은 매일 밤 아이들을 그림자 극장의 매력에 빠져들게 할 것이며, 아이들에겐 이 시간들이 쌓여 감성이 더욱 풍부해지고, 머릿속에 여러 장면과 상황을 떠올리게 되면서 창의력도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은 더 이상 깜깜한 밤도 무섭지 않게 느낄 것이며, 매일 밤이 빨리 오기를 기다릴 것입니다. 특히 밤만 되면 눈이 말똥말똥해지는 잠 못 이루는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선물이 되어줄 것입니다. 신 나는 그림자놀이를 더욱 재미있게 즐겨요! 빛과 그림자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함으로써 학습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그림자 극장 놀이. 여기에 그동안 절대 경험할 수 없었던 놀이책의 즐거움까지 함께합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너무나 많은 즐거움과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지요. 그림자 극장의 동화는 엄마가 그림자놀이책을 2~3번 정도만 읽어도 아이들에게 그림자로 동화를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으며, 모두 잘 알려진 이야기이기 때문에 책 없이도 자유롭게 놀이를 이끌 수 있답니다. 또한 여러 번 반복해서 들려주면 아이가 직접 놀이하고 싶어하므로 역할을 나누어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도 있습니다. 나아가 그림자 극장에 참여하는 가족들이 실감 나게 그림자놀이를 하면서 최고의 배우를 뽑는 경연을 벌일 수도 있고, 등장인물의 그림자를 보고 어떤 동화의 주인공인지 맞추는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평면의 종이를 세워 입체의 무대를 만들고 동화 하나하나의 인물을 챙겨 가면서 만들기의 즐거움과 정리정돈의 작은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즐거운 그림자놀이를 마치고 나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엄마랑 아빠랑 생각 나누기’도 함께 해 본다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물론 논리력도 배가 될 것입니다.


우리 동네 한 바퀴
웅진주니어 / 정지윤 글.그림 / 2011.06.27
14,000원 ⟶ 12,6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정지윤 글.그림
웅진 우리그림책 시리즈 9권. 함께 살아가는 동네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림책이다. 책에서는 미로처럼 복잡한 동네의 모습을 그리고 그 안에서 얽히고설켜 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화려하고 세련되지 않아도, 정확하고 깔끔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이 동네에서 이웃의 삶을 바라보고 서로 관심을 가지며 함께 이야기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동네’와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여기서 ‘동네’는 아이들이 매일 맞닥뜨리는 현실적인 공간이다. 아이들에게 동네는 먹고 자고 숨 쉬는 생활공간이자, 뛰어다니고 탐험하는 놀이 공간이다. 이는 어른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우리 동네는 준구 가족에게 식구들이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보금자리다. 또 엄마손 식당 아주머니에게는 장사를 하는 곳, 버려진 종이를 모으는 순이 할머니에게는 소중한 일터이다. 공공미술을 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예술 공간이며 할머니들에게는 수다 떨며 쉬는 휴식처다. 이처럼 모두의 삶에 더없이 중요한 공간이다. 책을 통해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깨닫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해 갈 것이다.어느 날 하늘에서 종이비행기가 날아왔다. 이 종이비행기는 어디서 날아온 걸까? 종이비행기를 따라 동네 한 바퀴 여행해 보자. 함께 살아가는 동네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도시에서의 삶은 갈수록 각박해지고, 담이나 벽 하나 넘어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른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속에 사는 아이들도 함께 살아가는 이들에 대해 무관심해지면서 점점 더 개인적이고 이기적이 된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지요. 하지만 아무리 사회가 발전하고, 삶이 편해지더라도 혼자 살아가는 삶은 불가능합니다. 결국 우리는 어떻게 하면 함께 더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아이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는 ‘동네’와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동네’는 아이들이 매일 맞닥뜨리는 현실적인 공간이지요. 아이들에게 동네는 먹고 자고 숨 쉬는 생활공간이자, 뛰어다니고 탐험하는 놀이 공간입니다. 이는 어른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동네는 준구 가족에게 식구들이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보금자리입니다. 또 엄마손 식당 아주머니에게는 장사를 하는 곳, 버려진 종이를 모으는 순이 할머니에게는 소중한 일터입니다. 공공미술을 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예술 공간이며 할머니들에게는 수다 떨며 쉬는 휴식처지요. 의 동네는 모두의 삶에 더없이 중요한 공간입니다. 화려하고 세련되지 않아도, 정확하고 깔끔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이 동네에서 이웃의 삶을 바라보고 서로 관심을 가지며 함께 이야기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깨닫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해 갈 것입니다. 종이비행기를 따라가 보는 동네 여행 는 특별한 주인공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준구, 현서, 할머니, 아주머니, 학생들, 고양이 그리고 달력 종이 한 장까지 모두가 이 책의 주인공이지요. 준구네 집에서 떠난 종이 한 장은 상자 덮개로 식당 아주머니에게 채소와 함께 배달됩니다. 그리고 폐휴지를 모으는 순이 할머니에게 건네집니다. 다음에는 공공미술을 하는 학생들 앞에 떨어졌다가 길고양이의 장난감이 되기도 하지요. 그러다 우연히 인형 놀이를 하던 현서에게 떨어지게 됩니다. 달력 종이는 현서의 동심과 만나 커다란 종이비행기로 변신합니다. 현서는 동네 꼭대기 공원에서 종이비행기는 힘껏 날립니다. 동네 한 바퀴를 여행한 종이비행기는 다시 준구에게 돌아옵니다. 하지만 정작 준구는 그 비행기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합니다. 실제 동네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이러합니다. 서로를 인식하지는 못하지만 우리는 함께 얽히고설키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동네가 커다란 알록달록한 카펫이라면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씨실과 날실처럼 잘 엮여 카펫을 이루고 있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좁은 골목길에서 서로를 마주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때론 다투며 화해하며 실을 엮는 것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속의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엮여 동네와 그 안에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숨바꼭질처럼 곳곳에 숨어 있는 보물을 찾아보는 요즘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네는 아파트촌일지도 모릅니다. 그곳은 집도, 상점도 성냥갑 같이 구획이 정확히 나눠지고 규칙적으로 정돈된 공간이지요. 그런데 의 동네는 어쩌면 도시 아이들에게 조금 낯선 느낌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에서 동네는 언덕바지를 따라 다닥다닥 집들이 붙어 있고, 조그맣고 오래된 상점들이 무질서하게, 정돈되지 않은 모습으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원래 우리 동네 모습은 이렇습니다. 이 책에서는 미로처럼 복잡한 동네의 모습을 그리고 그 안에서 얽히고설켜 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뚜렷한 선 그리고 독특하게 표현한 인물 표현은 동네를 더욱 복잡하고 생생한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한 장면 한 장면마다 사람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으며, 금방이라도 시장 상인들의 소리, 아이들의 웃음소리, 할머니들의 수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작가의 어린 시절 뛰어놀던 동네에 대한 추억과 어른이 되어 수년 동안 작업실 생활을 했던 동네에 대한 관찰과 연구가 자연스럽게 묻어나면서 책의 매력을 더했습니다. 아이들이 동네에서 숨바꼭질을 하며 동네 구석구석 숨을 곳을 찾듯, 이 책을 보며 아이들도 동네 곳곳에 숨어 있는 여러 가지 보물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오목이 볼록이 : 남녀 차이, 자연의 일부인 사람 편
올리브엠앤비 / 구성애.조선학 지음 / 2013.03.04
11,000원 ⟶ 9,900원(10% off)

올리브엠앤비창작동화구성애.조선학 지음
어린이들의 성교육 지침서 <구성애와 뽀로로가 함께하는 유아 성교육 그림책> 시리즈, 제6권. 남자와 여자의 차이, 각자의 몸이 가진 다른 점에 대해 이야기할 뿐만 아니라 사람이 태어나서 늙기까지의 과정을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책은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이야기할 뿐만 아니라, 사람이 태어나 사랑하고, 결혼해 가정을 이루고, 나이를 먹고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아이들은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남자와 여자의 차이, 우리 몸의 변화와 삶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평소 엄마들이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웠던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해서도 사실적이고, 구체적인 그림을 통해 설명하고 있으므로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 좋은 교구가 되어 줄 것이다.어린이들의 성교육 지침서 <구성애와 뽀로로가 함께하는 유아 성교육 그림책> 시리즈 가운데 여섯 번째 도서인 <오목이 볼록이>가 나왔어요! 이 책은 남자와 여자의 차이, 각자의 몸이 가진 다른 점에 대해 이야기할 뿐만 아니라 사람이 태어나서 늙기까지의 과정을 자연스럽게 설명하고 있지요. ■ 오목이 볼록이 | 남녀 차이, 자연의 일부인 사람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자신의 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몸에 대해서고 관심을 갖게 되는 시기가 오지요. 엄마와 아빠의 몸을 비교하고, 자기 몸과 친구의 몸을 비교하게 돼요. 바로 이 시기가 성교육의 적기랍니다. 하지만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이해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지요. 이때 구성애와 뽀로로가 함께하는 성교육 시리즈 1권, <오목이 볼록이>를 활용해 보세요. “여자는 나이가 들수록 허리가 잘록해지고 엉덩이는 커져. 또 가슴이 볼록해져서 새로운 속옷을 하나 더 입어야 하지.” -14p 본문 중- “남자는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불끈불끈 솟아 어깨가 떡 벌어지지. 게다가 까슬까슬 수염이 날마다 자라서 면도를 해 주어야만 해.” -15p 본문 중- 이 책은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이야기할 뿐만 아니라, 사람이 태어나 사랑하고, 결혼해 가정을 이루고, 나이를 먹고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남자와 여자의 차이, 우리 몸의 변화와 삶에 대해 이해하게 되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의 일부인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 죽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배우게 됩니다. 또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자신을 존중하고, 앞으로의 삶에 대해 이해하며, 나아가 남자와 여자가 각각 서로 다른 성별을 갖게 되는 까닭에 대해서도 깨우치겠지요. 평소 엄마들이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웠던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해서도 사실적이고, 구체적인 그림을 통해 설명하고 있으므로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 좋은 교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한글떼기 제2과정
기탄교육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25
6,000원 ⟶ 5,400원(10% off)

기탄교육유아학습책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2과정에서는 한글의 기본이 되는 모음을 배우며 본격적으로 한글 학습을 시작한다. 친숙한 낱말 속에서 각각의 모음을 발견하고 구분한다. ‘ㅏ~ㅣ’ 기본 모음 읽고 쓰기, ‘아~이’ 기본 글자 읽고 쓰기, ‘가나다라…’부터 ‘기니디리…’가 들어 있는 쉬운 낱말 익히기로 구성되어 있다.한글 첫걸음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하루에 한 장으로 충분해요. “이건 무슨 글자예요?”, “이 글자는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 시간도 짧고, 재미없는 것에는 금세 싫증을 내지요.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한글떼기>와 함께 매일매일 즐겁게 한글을 배워 보아요. ▶최신개정판 <한글떼기> 이런 점이 좋아요 1.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체계적인 한글 학습 프로그램 <한글떼기>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한글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문장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 10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1~4과정)에서는 자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완성 단계’(5~7과정)에서는 이중모음, 쌍자음,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까지 익히고, ‘입학 준비 단계’(8~10과정)에서는 간단한 문장과 문장부호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하루에 한 장씩 가뿐하게!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매일매일 10~20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걱정 없어요. 그날그날 학습한 날짜를 쓰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지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의 한글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 갈 거예요. 3.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한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한글떼기>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학습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매일매일 한글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낱말 카드를 떼어 내면 각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해요. 4.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완전 마스터! <한글떼기>의 매 과정은 앞장에서 놀이식 활동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뒷장에서 배운 내용을 또박또박 쓰면서 완전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 활동은 소근육을 자극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국어 준비에도 꼭 필요한 요소예요.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2과정] 한글의 기본이 되는 모음을 배우며 본격적으로 한글 학습을 시작해요. 친숙한 낱말 속에서 각각의 모음을 발견하고 구분해요. - ‘ㅏ~ㅣ’ 기본 모음 읽고 쓰기 - ‘아~이’ 기본 글자 읽고 쓰기 - ‘가나다라…’부터 ‘기니디리…’가 들어 있는 쉬운 낱말 익히기


바닷속에서 너도 찾았니?
어스본코리아 / 커스틴 롭슨 지음, 가레스 루카스 그림, 루스 러셀 디자인 / 2017.07.20
12,500원 ⟶ 11,25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커스틴 롭슨 지음, 가레스 루카스 그림, 루스 러셀 디자인
고래, 문어, 열대어, 거북이, 펭귄 등 바닷속의 동물들이 16가지 장면에 오밀조밀 모여 있다. 커다랗게 펼쳐진 16가지 장면 안에 숨어 있는 동물이나 사물을 찾는 문제, 동물이나 사물이 모두 몇 개가 숨었는지 찾는 문제 등을 따라 다양한 숨은그림찾기와 숫자세기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은 동물이 내는 문제를 따라 그림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며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 나갈 것이다. 16가지 장면마다 다양한 종류의 알록달록한 동물들이 가득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고 흥미롭다. 널찍한 두 페이지에 걸쳐 큼직하게 그려진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숨은그림찾기의 즐거움을 한껏 높여줄 것이다. 아기자기하고 다채로운 색깔의 동물 그림을 보면서 색에 대한 감각도 키울 수 있다.바닷속에 어떤 동물들이 숨어 있을까요?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는 16가지 숨은그림찾기 ◆ 흥미진진한 ‘숨은그림찾기’와 ‘숫자세기’ 놀이를 한 번에! 고래, 문어, 열대어, 거북이, 펭귄 등 바닷속의 동물들이 16가지 장면에 오밀조밀 모여 있어요. 커다랗게 펼쳐진 16가지 장면 안에 숨어 있는 동물이나 사물을 찾는 문제, 동물이나 사물이 모두 몇 개가 숨었는지 찾는 문제 등을 따라 다양한 숨은그림찾기와 숫자세기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아이들은 동물이 내는 문제를 따라 그림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며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 나갈 거예요. ◆ 알록달록 와글와글한 동물 그림을 보는 재미! 16가지 장면마다 다양한 종류의 알록달록한 동물들이 가득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널찍한 두 페이지에 걸쳐 큼직하게 그려진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숨은그림찾기의 즐거움을 한껏 높여줄 거예요. 아기자기하고 다채로운 색깔의 동물 그림을 보면서 색에 대한 감각도 키울 수 있답니다. ◆ 바다의 동물 및 사물의 이름과 특징을 익혀요! 각 장면마다 동물들이 말을 걸듯 숨은그림찾기 문제를 내요. 아이들은 마치 동물과 직접 대화하는 것처럼 느끼며 숨은 그림들을 찾아가요. 바다에서 살지 않는 동물을 찾고, 문어의 모든 다리에 신길 부츠를 찾으면서 바닷속의 동물들이 어떤 환경에서 살고 어떤 특징을 지녔는지 자연스레 알게 돼요. 또한, 그림 속의 동물들은 비슷비슷해 보여도 표정이나 모양새가 각기 달라요. 그림의 미세한 차이점을 알아내고 그림을 찾아내는 과정에서 동물 및 사물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익히고, 인지력을 쑥쑥 높일 수 있지요.
내 친구 페파피그 Peppa Pig 6~10 B 세트 (전5권, 오디오CD포함)
예림아이 / 편집부 펴냄 / 2016.08.10
33,000원 ⟶ 29,700원(10% off)

예림아이창작동화편집부 펴냄
내 친구 페파피그 시리즈. 페파피그는 전 세계 약 180개 이상의 지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 애니메이션이다. 어린이들의 눈길을 한번에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기억하기 쉬운 캐릭터 이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어 인기를 얻은 이야기 중 10개를 뽑아 한글과 영어로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매일매일 재미있는 페파의 이야기를 한글로 읽고 영어로도 읽으며 책 읽기에 대한 흥미는 물론 다른 언어를 배우는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표지에 있는 한글 읽기, 영어 읽기 QR 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한국과 영국의 성우가 녹음한 음원을 들을 수 있다.6. 수영장에 가요 7. 페파의 안경 8. 재미있는 놀이공원 9. 축구를 해요 10. 재활용은 즐거워매일매일 즐거운 페파의 다섯가지 이야기! ⑥ 수영장에 가요 Peppa Goes Swimming 페파네 가족이 수영장에 갔어요. 페파의 친구 토끼 레베카네 가족도 수영을 하러 왔네요. 페파와 친구들의 재미있는 수영장 이야기를 읽으면서 수영하는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⑦ 페파의 안경 Peppa's First Glasses 페파의 친구 조랑말 페드로는 안경을 써요. 페드로는 페파도 안경을 써야 한다고 했어요. 페파는 정말 안경이 필요할까요? 페파의 시력검사 이야기를 읽으면서 안경에 대해 알아 보세요. ⑧ 재미있는 놀이공원 Fun at the Fair 페파네 가족이 놀이공원에 갔어요. 미끄럼틀을 타고 낚시 놀이를 하며 놀았어요. 그런데 페파의 엄마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어요. 놀이공원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책을 읽으면서 자신감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 해 보세요. ⑨ 축구를 해요 Peppa Plays Football 페파와 친구들이 축구를 해요. 그런데 축구 경기 규칙은 복잡했어요. 페파네 팀은 경기에서 이길 수 있을까요? 페파가 친구들과 함께 축구를 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단체 활동에서 필요한 규칙과 배려를 배워 보세요. ⑩ 재활용은 즐거워 Recycling Fun 페파와 조지는 엄마와 아빠와 함께 아침을 먹고 재활용품을 정리했어요. 그리고 재활용 센터에 갔지요. 책을 읽으면서 재활용을 하는 왜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분리하는지 이야기 해 보세요.
한글떼기 제6과정
기탄교육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25
6,000원 ⟶ 5,400원(10% off)

기탄교육유아학습책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6과정에서는 자음과 모음을 합한 기본 글자에 받침을 붙여 새로운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한다. 주변에 있는 친숙한 사물의 이름을 읽고, 쓸 수 있다. '자음 + 모음'으로 이루어진 글자에 기본 받침 'ㄱ~ㅇ'이 있는 글자 익히고, 받침이 있는 쉬운 낱말을 읽고 쓸 수 있다.한글 첫걸음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하루에 한 장으로 충분해요. “이건 무슨 글자예요?”, “이 글자는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 시간도 짧고, 재미없는 것에는 금세 싫증을 내지요.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한글떼기>와 함께 매일매일 즐겁게 한글을 배워 보아요. ▶최신개정판 <한글떼기> 이런 점이 좋아요 1.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체계적인 한글 학습 프로그램 <한글떼기>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한글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문장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 10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1~4과정)에서는 자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완성 단계’(5~7과정)에서는 이중모음, 쌍자음,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까지 익히고, ‘입학 준비 단계’(8~10과정)에서는 간단한 문장과 문장부호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하루에 한 장씩 가뿐하게!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매일매일 10~20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걱정 없어요. 그날그날 학습한 날짜를 쓰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지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의 한글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 갈 거예요. 3.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한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한글떼기>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학습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매일매일 한글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낱말 카드를 떼어 내면 각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해요. 4.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완전 마스터! <한글떼기>의 매 과정은 앞장에서 놀이식 활동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뒷장에서 배운 내용을 또박또박 쓰면서 완전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 활동은 소근육을 자극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국어 준비에도 꼭 필요한 요소예요.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6과정] 자음과 모음을 합한 기본 글자에 받침을 붙여 새로운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해요. 주변에 있는 친숙한 사물의 이름을 읽고, 쓸 수 있어요. - ‘자음+모음’으로 이루어진 글자에 기본 받침 ‘ㄱ~ㅇ’이 있는 글자 익히기 - 받침이 있는 쉬운 낱말 읽고 쓰기


지도는 언제나 말을 해
논장 / 김희경 글, 크리스티나 립카-슈타르바워 그림 / 2009.01.20
13,000원 ⟶ 11,700원(10% off)

논장창작동화김희경 글, 크리스티나 립카-슈타르바워 그림
인류의 역사에 나타난 다양한 지도들과 그 지도에 담긴 의미를 들려주는 지식정보 그림책. 마셜 제도의 야자 잎 지도부터 로마 건축 지도, 지하철 노선도, 박물관 안내 지도, 내비게이션, 유전자 지도에 이르기까지, 고대부터 현대를 아우르며 한 장의 지도에 담긴 인류의 역사를 들려준다. 본문 끝에는 각 지도에 대한 보충 설명과 함께 원본 지도를 실어 보다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보충 설명만 충실히 읽어도 지도를 통해 세계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 지도를 찬찬히 뜯어보고 보충 설명을 통해 그 의미를 접하고 나면 역사인식의 지평을 확연히 넓힐 수 있다.쉽고 간결하고 아름답게, 지도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친절한 그림책! 선과 점으로 펼쳐지는 인류의 역사, 지도가 하는 말을 들어 보세요. 중세 유럽의 지도는 예루살렘을 세계의 중심에 두었고, 는 상상의 나라를 그려 넣었고, 는 우리나라를 아주 크게 그렸어요. 내비게이션은 내가 사는 곳의 정보를 계속 수정하여 보여 주지요. 오늘날에도 끊임없이 새로운 지도를 만들어요. 상상력과 모험심을 마음껏 펼치며 새로운 세계로 건너가 보세요. 한 장의 지도를 통해 시대를 읽는다! 야자 잎 지도, 로마 건축 지도, 지하철 노선도, 박물관 지도, 별자리 지도, 유전자 지도……. 인류의 역사에 나타난 다양한 지도들과 그 지도에 담긴 의미를 들려주는 특별한 지식정보 그림책. 과학, 예술, 인쇄술, 정치, 사회를 총합한 인류 문명의 결정체 지도를 통해 세계 역사와 문화의 핵심을 들려줍니다. ■ 고지도부터 오늘날의 최첨단 지도까지, 지도의 복잡한 선과 기호는 무슨 뜻일까? 지도는 언제나 말을 하고 있다.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면, 아무리 오래전의 지도라도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게 된다. 유물 대하듯 훑어보는 단순한 감상을 넘어선다면 문자가 쓰이기 전부터 존재한 지도가 하는 말, 즉 지도에 담긴 인류의 역사와 과학과 예술과 정치와 사회를 읽을 수 있다. 《지도는 언제나 말을 해》는 마셜 제도의 야자 잎 지도부터 로마 건축 지도, 지하철 노선도, 박물관 안내 지도, 내비게이션, 유전자 지도에 이르기까지, 고대부터 현대를 아우르며 한 장의 지도에 담긴 인류의 역사를 들려준다. 그 세계관은 시대에 따라 다르고 동양과 서양, 지리적 위치에 따라 다르다. ■ 세계 역사와 문화의 핵심 태평양 마셜 제도 원주민들의 야자 잎 지도를 보면, 한두 줄의 글만으로도 먼 옛날 처음 지도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이 이해가 된다. 배를 타고 항해하던 생활에서 야자 잎 줄기에 조개껍데기를 붙여 해류의 흐름과 섬의 분포를 표시한 지도를 만들게 된 것이다. 중세 유럽의 지도는 대부분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예루살렘을 세계의 중심에 두었는데 이는 그만큼 기독교가 삶의 중심이었음을 나타낸다. 한편 기독교도의 후원으로 이슬람교도가 제작한 독창적인 세계지도 도 있다. 우리나라를 크게 그린,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지도인 와 우리나라를 섬으로 대충 그린 오르텔리우스의 , 두 지도를 함께 보면 새로운 사실이 확연히 들어온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자기 나라를 중심부에 크게 표현하고, 확실한 부분은 크고 자세히, 잘 모르는 곳은 대충 상상해서 그려 넣은 모습 말이다. 대항해시대, 부를 찾아 앞 다퉈 신대륙을 찾아 나선 유럽인들의 눈에 비친 동양의 모습을 보면서 그 시대 사람들의 생각과 현실과 열망도 상상해 본다. 조선시대 원형 지도 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80여 상상의 나라를 그린 지도이다. 풍수 사상에 기초를 두고 산과 물을 표현한 에는 ‘땅에도 생명이 있다.’고 생각한 조상들의 생각이 그대로 담겨 있다. ■ 우리 생활 어디에나 있는 지도 편리한 교통지도 지하철 노선도는 이러 저리 뻗어나간 도시를 깔끔하게 나누어 구분하기 쉽게 표시해 준다. 사람들은 간단한 지하철 노선도 덕분에 쉽게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게 되었다. 복잡한 박물관에서도 보고 싶은 전시실을 찾을 수 있는 박물관 안내 지도, 말하는 지도 내비게이션, 나의 정보가 모두 담긴 유전자 지도, 움직이는 밤하늘 별자리 지도 등은 더 이상 지도가 우리가 사는 곳을 표시한 그림만이 아님을 알려 준다. 우리 생활 어디에나 존재하게 된 지도는 이제 우리의 일상적 삶과 뗄 수 없는 관계가 된 것이다. ■ 핵심 의미를 포착한 간결한 글과 다채로운 의미를 담은 지적인 그림 이 책은 글 작가의 첫 책이지만 현재 미술관에서 어린이 예술 교육을 담당하는 저자가 정성껏 완성한 수작이다. 글 작가는 여러 번 글을 다듬으면서 지도의 핵심 의미를 간결한 글로 일목요연하게 완성해냈다. 특히 눈여겨봐야 할 것은 아카데믹한 그림이다. 보통 지도는 역사적 가치에 비해 복잡한 그림 때문에 그 의미를 지나치기 쉽다. 특히 고지도는 어린이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그림일 뿐인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고지도를 그대로 실은 다른 지도책과는 다르게 고지도의 핵심 의미를 잡아 새로 그려서 보여준다. 단순히 글을 설명하는 것을 넘어서 예술적 완결성을 획득하기 위해, 그림 작가는 여러 번 밑그림을 그리고 지우고 다시 그리면서 어느 때보다 열심히 노력했다고 한다. 그리스 철학자 아낙시만드로스의 는 바다가 세상을 감싸고 있다고 생각한 당시의 세계관을 배와 파도, 바다의 신 등을 그리스의 도기 양식으로 그려서 보여준다. 중세 유럽의 는 성경 이야기부터 십자군 전쟁, 노아의 세 아들까지 중세 스타일로 완벽히 재현하였다. 우리나라를 섬으로 그린 오르텔리우스의 는 복잡한 지명을 과감히 생략하고 코레아 섬을 중요하게 그려서 우리와 관계있는 이 지도의 의미를 확연히 다가오게 해 준다. 특히 당시 회화로 유명한 네덜란드의 화가 베르미어의 그림을 흉내내어 익살스럽게 보여줌으로써 눈썰미가 있는 독자들의 지적호기심까지 유발하고 있다. 산마루와 물줄기가 쭉쭉 뻗은 원본 옆에는 가늘고 굵은 핏줄이 흐르는 우리 인체를 그려서 그냥 상식으로 이해하던, 국토의 뼈와 피라는 대동여지도의 사상을 한눈에 깨달을 수 있게 한다. 상상의 나라 지도 장면은 ‘눈이 하나 있는 사람들이 사는 나라 일목국(一目國)’, ‘온몸에 털이 난 사람들이 사는 나라 모민국(毛民國)’ 등을 직접 원본 지도에서 찾아보는 재미를 주고 있다. ■ 그냥 보여주었다면 아름답구나 하는 정도로 넘어갈 수밖에 없는 고지도를 새로 그리고, 또 기발한 해석력이 빛나는 재치 있는 그림을 덧붙임으로써 비로소 복잡한 그림 지도가 생명을 획득해 바로 내 옆에서 생생히 말을 건네게 된 것이다. 첫 장면 면지는 수천 년 이어온 인류 유산의 보고 도서관에 빽빽이 들어찬 책들 사이를 돌아다니는 사람들로 시작한다. 마지막 장면은 8,200년 전에 그려진 터키 지도, 우리 머릿속의 생각 지도 같은 아직 우리가 알아듣지 못한 지도에 대한 의문을 미로 사이를 돌아다니는 물음표의 빨간 점으로 마무리한다.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기는 동안 말 그대로 인류의 과거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에 대한 상상으로 뻗어나가게 하는 것이다. ■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보충 설명 본문 끝에는 각 지도에 대한 보충 설명과 함께 원본 지도를 실어 보다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보충 설명만 충실히 읽어도 지도를 통해 세계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초등학생들은 처음 접하는 지도가 어려울 수 있지만 그림을 찬찬히 뜯어보고 보충 설명을 통해 그 의미를 접하고 나면 어떤 박물관에서나 전시라도 허투루 지나치지 않고 본질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그야말로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한 권의 뛰어난, 보기 드문 그림책이다. ■ 이 책은 한국의 글 작가와 폴란드의 그림 작가의 공동 작업으로 이루어졌는데, 특히 나라가 다른 작가들끼리 서로의 문화에 대한 존중과 깊은 탐구, 열린 시각으로 가능했던 작업이다. 이 책을 통해 지도를 만들어 온 인류의 노력과 열정만큼, 그것을 읽으려는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게 된다면 지도에 숨은 이야기는 언제나 우리 앞에 새롭게 무궁무진 펼쳐질 것이다. 1861년에 김정호는우리나라를 22등분해서전체가 22첩인지도를 만들었어.접으면 책이 되고펼치면 전도가 되는 지도였지.우리 몸속의가늘고 굵은 핏줄처럼수많은 선으로산과 물을 표현했어.p9


아인슈타인이 보내는 편지
비룡소 / 린 배러시 (지은이), 이연주 (옮긴이) / 2007.03.22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린 배러시 (지은이), 이연주 (옮긴이)
일곱 살 에이프릴은 열다섯 살 애너벨 언니를 참 좋아한다. 그런데 애너벨 언니에게 걱정이 생겼다. 수학문제를 이주일 만에 풀지 못하면 낙제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에이프릴은 언니를 돕고 싶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과학자 베르트 아인슈타인에게 편지를 썼다. 과연 그 유명한 박사님, 아인슈타인은 문제 푸는 방법을 알려줄까? 아이의 눈을 통해 20세기 최고의 과학자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에 대해 들려주는 책. 1952년 5월 '뉴욕 타임스'에 소개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실제 인물이나 일화를 재구성해 따뜻한 감동을 들려주는 작업을 해 온 작가 린 배러시는 아인슈타인의 인간적인 면을 전면으로 비추며 천재 과학자의 또 다른 모습을 일깨워준다. 책은 아인슈타인의 생애나 상대성 이론에 대해 대략적으로 들려주되 지나치게 파고들지는 않는다. 대신 박사의 일상이나 일화, 인용문 등을 통해 따뜻한 성품과 인간적인 면모를 부각해 친근함을 느끼게 한다. 한편 부록으로 실제 아인슈타인이 보냈던 편지와 수학문제의 풀이를 실었다. 파스텔 톤으로 꾸며진 만화풍의 그림은 1950년대 미국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 인물 묘사 또한 두드러진다. 아이의 생각과 아인슈타인의 모습을 대비시켜 잔잔한 웃음을 자아낸다. 에이프럴은 유명한 과학자는 무척 바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림 속 박사는 꽃에 물을 주거나 악기를 연주한다. 아울러 아인슈타인에 대해 발표하는 수업 장면을 잘 살펴 보면 선생님 몰래 딴짓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아기자기하게 그려져 있다.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길벗어린이 / 정하섭 지음, 유승하 그림 / 2008.02.15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정하섭 지음, 유승하 그림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라는 익숙한 속담을 모티브로 삼아 본래의 이야기를 더욱 확장시킨 그림책. 원래의 이야기는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지 못하고 의논만 하는 것에서 끝이 나지만, 이 그림책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지혜와 용기로 그 방법을 찾아내는 것을 보여준다. 쥐를 잡아 먹으며 제멋대로 행동하는 고양이와 소중한 가족을 잃는 쥐들, 이들이 서로 대립하는 진지한 상황을 잘 전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경쾌한 느낌의 그림책이다.시끌시끌 북적북적, 우리 사는 모습을 닮은 쥐 가족 이야기 그림책의 첫 장면, 북적북적 재미나게 살고 있는 쥐 가족을 보세요. 함께 모여 음식을 만들고, 신나게 윷놀이를 하며, 할아버지 무릎 아래서 옛날이야기를 듣고... 요리조리 뛰어다니다가 꾸중을 듣는 아기 쥐들도 있지만, 아흔아홉 마리 쥐 가족은 그럭저럭 평화롭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요. 시끌시끌 여러 일이 있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마치 우리처럼요. 그러던 어느 날, 이곳에 떠돌이 사냥꾼인 고양이가 나타났어요. 고양이는 눈 깜짝할 사이에 쥐 한 마리를 잡아먹어 버리죠. 곳간의 먹이는 차츰 줄어들고, 밖으로 나가서 먹이를 구하자니 무시무시한 고양이가 무섭고... 급기야 고양이는 하루에 한 마리씩 먹잇감을 바치라고 해요. 스스로 먹이가 될 쥐를 바쳐야 한다니! 생각 끝에 쥐들은 눈물을 흘리며 제비뽑기를 하고, 소중한 가족을 차례로 잃어야 했지요. 원래 자기 모습 꾸미기를 좋아했던 고양이는 쥐들을 시켜 멋 부리기에 정신이 없어요. 어린 쥐들은 노래하고 춤추며 내키지도 않은 재롱을 부려야 했고요. 널리 알려진 속담이 새롭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더는 참을 수 없었던 쥐들은 한데 모여 회의를 해요. 그러고는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기로 하지요. 딸랑딸랑 방울 소리가 나면 재빠르게 피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고양이를 피해 먹이를 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었지만,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려면 목숨을 건 용기가 필요했어요. 그래서 “하지만 누가?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지?”라는 물음 앞에서 쥐들은 서로 눈치만 살필 수밖에 없었지요. 바로 여기까지가 우리가 아는 옛이야기와 속담 속 이야기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랍니다. 널리 알려진 이 이야기는 아쉽게도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지 못한 채, 의논만 하는 것에서 끝이 나지요. 그래서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속담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난감한 상황, 필요한 줄 알지만 서로 의논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답답한 상황을 표현하는 속담이 되었어요. 이솝 우화에 바탕한 영어의 관용어구 ‘To bell the cat'도 같은 뜻이랍니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았다고? 어떻게? 길벗어린이 그림책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는 옛이야기와 속담 속 이야기가 안타깝게 끝나는 지점에서 새롭게 펼쳐집니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지혜와 용기로 그 방법을 찾아낸 것이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무시무시한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수 있었을까요? 방법은 바로 힘을 모아 고양이가 한눈에 반할 만한 멋진 황금빛 방울을 만드는 것이었어요. 허영심 많은 고양이는 쥐들의 꾀에 넘어가 어리석게도 방울을 덥석 목에 걸고, 자기 모습에 반해 으쓱거리죠. 이제 방울을 단 고양이는 쥐들에게 더 이상 두려운 존재가 아니랍니다.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지혜를 모으고, 함께 땀 흘려 방울을 만들고, 용기를 내 고양이에게 멋진 제안을 한 쥐들! 쥐들의 곳간엔 다시 평화가 찾아왔어요. 꼬르륵꼬르륵 배가 고파 곳간을 떠난 고양이는 그 방울 덕에 할머니의 귀염을 받는 집고양이가 되었고요. 진지한 주제, 발랄한 상상력이 어우러진 사랑스러운 그림책 그림을 그린 유승하 선생님은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의 펜화로 신나게 이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요. 황금빛 방울을 달고 으쓱거리며 웃고 있는 고양이와 좋아라 하며 이 모습을 지켜보는 쥐들의 모습이 인상적인 표지만 보더라도 그 느낌이 단박에 전해지지요. 『아가야 울지 마』『아기오리 열두 마리는 너무 많아!』로 따뜻하고 정감 있게 동물들을 그려온 그림 작가는 이번 그림책에서는 특유의 따뜻함에 만화가 갖는 재미를 더했답니다. 작가는 쥐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사람 사는 모습과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대요. 이런 재미있는 상상력을 펜과 붓, 수채물감과 색연필을 이용해 장면마다 재치 있게 표현하고 있지요. 그래서 그림책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는 쥐를 잡아먹으며 멋대로 행동하는 고양이와 소중한 가족을 잃어야 하는 쥐들, 이들이 서로 대립하는 진지한 상황을 잘 전하면서도 부담 없고 경쾌한 느낌을 잃지 않는 그림책이 되었답니다. “저마다 생김새가 다른 쥐들을 그리다 보면 한 땀 한 땀 수놓는 마음이 들었다”는 작가의 말처럼, 아흔 마리가 넘는 쥐 하나하나에 작가의 애정이 담뿍 담겨 있어요. 개성 넘치는 쥐 가족이 사랑스러운 까닭도 바로, 이런 작가의 애정과 발랄한 상상력, 재치 있는 표현이 잘 어우러지기 때문이지요. 고양이를 물리칠 또 다른 방법은 없을까? 그림책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를 재미있게 보고 났다면, 어린이들 각자 상상력을 발휘해 고양이를 물리칠 방안을 생각해 보고, 이를 정리해서 말하거나 써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이 책에는 쥐와 고양이라는 성격이 분명한 캐릭터, 대립이 뚜렷한 상황, 위기를 극복하는 새로운 결말, 이야기 속에 담긴 교훈 등 하나하나 짚어보기 알맞은 요소가 많답니다. 이 이야기는 초등학교 국어 읽기 교과서 1학년 2학기 40~41쪽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제목으로 일부가 실려 있어요. 교과서에서는 세 마리 쥐가 고양이를 물리칠 방법을 말하고, 누구 생각이 가장 좋은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야기하도록 하고 있지요. 쥐들의 지혜를 배우고, 상상력을 키우며 자신의 생각을 솜씨 있게 펼치기에 좋은『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익숙한 속담이 새롭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 그림책입니다.


에르네스트 아저씨가 넘어졌어요
황금여우 / 가브리엘 뱅상 글.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5.01.25
10,000원 ⟶ 9,000원(10% off)

황금여우창작동화가브리엘 뱅상 글.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집 짓는 암소 무
사계절 / 토마스 비스란데스 글, 로르드퀴비스트 그림 / 2000.09.20
9,800원 ⟶ 8,82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토마스 비스란데스 글, 로르드퀴비스트 그림
암소 무와 깜돌이 시리즈. 깜돌이가 암소 무에게 놀러왔어요. 암소 무는 아이들이 나무 위에 집을 짓는 것을 보고는 깜돌이에게 집을 짓자고 합니다. 깜돌이는 이번에도 젖소가 어떻게 집을 짓느냐고 놀려 댔어요. 그런데도 암소 무는 기어이 망치와 못, 나무판자 등을 들고 나무 위로 올라갑니다.사계절출판사는 유년 그림동화에 지속적 관심을 갖고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기획 출판해 가고 있습니다. 어른들의 시 각에서는 지저분한, 그러나 아이들에게는 매우 흥미있는 ‘똥’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 「누가 내 머 리에 똥쌌어」는 출간 이후 지금까지 독자들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퍼시 아저씨와 동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긴 퍼시 아저씨 시리즈(전3권), 유아들에게 상황을 보고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보아요 시리즈(전4권) 등도 많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 밖에 유년 아동들에게 바람직한 논리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논리랑 놀자 시리즈(전3권) 등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그네 타는 암소 무」는 암소 무와 깜돌이 시리즈(전4권) 중 그 첫 번째 권으로, 호기심이 생기면 생 각에 머물지 않고 끝내 실행하고야마는 암소 무와, 항상 암소 무를 구박하면서도 우정을 버리지 않는 깜돌이의 익살 이 어우러져 그림동화의 극치를 보여 줍니다. ■ 이 책의 특징 첫째, 아이들이 흔히 느끼는 엉뚱하지만 기발한 호기심이 어떻게 구체화되는지 암소 무가 그네를 타는 과정에서 재미 있게 보여 집니다. 아이들은 일상 생활에서 여러 가지 환경을 경험하면서 살아갑니다. 그 때마다 새로운 사물과 현상에 대해 궁금해하고 끝없는 상상력을 가지며 마침내 그것을 실행하고 싶어 합니다. 이 시기에 부모는 아이의 태도를 일방적으로 가로막거 나 꾸짖기 십상인데, 이 호기심을 어떻게 자발적으로 실행하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창의력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 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무작정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성장해가면서 생각하고 경험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 이기 때문입니다. 판에 박힌 일상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의인화된 동물 암소 무의 새로운 시도는 아이들에게 기발한 발상의 전환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둘째, 암소 무와 깜돌이와의 우정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친구는 자신에게 아쉬울 때만 필요한 존재가 아니라 서로 우 정을 주고받는 소중한 존재임’을 일깨워줍니다. 이 글을 쓴 비스란테르와 그림을 그린 로르드퀴비스트의 오랜 우정 이 그림 속에서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암소 무의 행동에 늘 투덜대면서도 서슴지 않고 도움을 건네주는 깜돌이의 우정 은 무작정 자신이 욕심만 부리는 많은 유아들과 그 부모들에게 따스한 마음을 전해줄 것입니다. 셋째, 동물의 세세한 표정이 잘 드러난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에 견줄만한 이 책의 일러스트는 우리 유아들에게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잔잔한 감동을 주어 이 책의 가치를 한결 높여줍니다. 특히 그네를 밀어줄 수 없다는 깜돌이의 냉담함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그네를 굴리려고 안간힘을 쓰는 암소 무의 집요 한 노력과 마침내 해내고마는 암소 무의 표정은 이 책의 압권입니다.
나도 잘할 수 있어! :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를 위한 책
비룡소 / 수잔 헤이보어 오키이페 글, R. W. 앨리 그림 / 2006.02.17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수잔 헤이보어 오키이페 글, R. W. 앨리 그림
일등주의가 널리 퍼져 있는 요즘, 뭐든지 잘해서 인정받는 친구들을 보며 아이들은 자신이 남들보다 못하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이런 느낌 때문에 고민하다 보면 쉽게 자신감을 잃어버리기 마련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겪게 되는 자신에 대한 의문과 불신을 날려 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며, 아주 작은 것이라도 자신의 능력을 소중히 여길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 준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이 꼭 필요하고 가치 있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엄마가 권해 주는 우리 아이 첫 인성 계발 책 독일, 프랑스 등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시리즈 16~18권이 (주)비룡소에서 새로 출간되었다. 마음이 성장하는 4~8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이 시리즈는 미국 전역의 아동심리학 전공 상담 교사들과 어린이 책 작가들의 모임에서 기획했다. 어린이의 감수성과 사고 발달 과정을 고려해 쓴 대화체의 문장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어린이의 심리 상태를 쉽고 정확하게 표현한다. 새로 출간된 책 세 권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18권이 출간된 이 시리즈는 국내에서는 새롭게 시도한 유아를 위한 전문 인성 계발 책으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우리 아이 마음을 달래 주고 생각을 키워 주는 책 이번에 출간된 책 세 권은 가족이라는 가장 가까이에 있는 울타리부터 또래 집단으로 이루어진 작은 사회, 더 나아가 자기 자신에 대해서까지 한 번 더 생각하게 해 준다. 16권 『우리 가족이 최고야!』는 가까이 있기에 오히려 소중함을 잊고 살기 쉬운 가족의 의미와 사랑을 찾아 준다. 17권 『나도 잘할 수 있어!』는 뭐든지 잘해야만 인정받는 요즘 자신감을 잃기 쉬운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준다. 18권 『나랑 친구 할래?』는 사회성이 부족해 친구 사귀거나 같이 어울리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미국에서도 어린이들의 인성 교육을 위해 교과서처럼 읽히는 이 책은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미국에서 인기 있는 그림 작가 R. W. 앨리가 그렸다. 이 시리즈의 특징 ▶ Self-Help Book for Kids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에는 어른의 권위적인 충고, 즉 이렇게 해야 옳고 그렇지 않으면 옳지 않다는 판정이 없다. 대신 상황을 적절히 묘사한 글과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매 권마다 있는 부모들을 위한 글은 표현력이 부족한 어린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어 어린이와 부모가 대화하는 데 완충 역할을 한다. ▶ 마음의 성장을 다룬 책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타인과 접촉하면서 겪게 되는 감정과 그 시기에 꼭 익혀야 할 인성에 관한 책이다. 즉 사회적 존재로 첫발을 내딛는 이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성, 자기존중, 이타심 등을 다루는 일종의 마음 성장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