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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서 너도 찾았니?
어스본코리아 / 커스틴 롭슨 글, 가레스 루카스 그림 / 2016.02.11
12,500원 ⟶
11,25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커스틴 롭슨 글, 가레스 루카스 그림
커다랗게 펼쳐진 25가지 장면 안에 숨어 있는 동물이나 사물을 찾는 문제, 동물이나 사물이 모두 몇 개가 숨었는지 찾는 문제 등을 따라 다양한 숨은그림찾기와 숫자세기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은 동물이 내는 문제를 따라 그림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며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 나간다. 25가지 장면마다 다양한 종류의 알록달록한 동물들이 가득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고 흥미롭다. 숨은그림찾기의 즐거움도 한껏 높여 준다. 아기자기하고 다채로운 색깔의 동물 그림을 보면서 색에 대한 감각도 키울 수 있다.동물원에 어떤 동물들이 숨어 있을까요?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는 25가지 숨은그림찾기 ◆ 흥미진진한 ‘숨은그림찾기’와 ‘숫자세기’ 놀이를 한 번에! 원숭이, 돌고래, 앵무새, 사자, 캥거루, 펭귄, 얼룩말 등 동물원의 동물들이 25가지 장면에 오밀조밀 모여 있어요. 커다랗게 펼쳐진 25가지 장면 안에 숨어 있는 동물이나 사물을 찾는 문제, 동물이나 사물이 모두 몇 개가 숨었는지 찾는 문제 등을 따라 다양한 숨은그림찾기와 숫자세기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아이들은 동물이 내는 문제를 따라 그림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며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 나갈 거예요. ◆ 알록달록 와글와글한 동물 그림을 보는 재미! 25가지 장면마다 다양한 종류의 알록달록한 동물들이 가득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숨은그림찾기의 즐거움도 한껏 높여 주지요. 아기자기하고 다채로운 색깔의 동물 그림을 보면서 색에 대한 감각도 키울 수 있답니다. ◆ 동물원의 동물 및 사물의 이름과 특징을 익혀요! 각 장면마다 동물들이 말을 걸듯 숨은그림찾기 문제를 내요. 아이들은 마치 동물과 직접 대화하는 것처럼 느끼며 숨은 그림들을 찾아가요. 얼음 위의 펭귄, 물 위로 고개를 내민 오리너구리, 초원의 얼룩말, 나무를 타는 원숭이들을 만나며 동물원의 동물들이 어떤 환경에서 사는지 자연스레 알게 돼요. 또한, 그림 속의 동물들은 비슷비슷해 보여도 표정이나 모양새가 각기 달라요. 그림의 미세한 차이점을 인지하고 그림을 찾아내는 과정에서 동물 및 사물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익히게 되지요.
김홍도
길벗어린이 / 정하섭 (지은이), 이은천 (그림) / 2010.12.15
9,000원 ⟶
8,100원
(10% off)
길벗어린이
유아학습책
정하섭 (지은이), 이은천 (그림)
명화를 가지고 아이들이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요모조모 비교하고, 하나하나 찾아보며 신나게 놀아보는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시리즈 6권 '김홍도' 편. 2000년에 출간된 책을 만 3세 전후의 아이들이 쉽게 놀이에 빠져들도록 내용 구성을 다듬고 친근한 표지로 바꾸어 새롭게 펴냈다. 스승 강세황에게서 그림을 배운 김홍도는 '도화서'의 화원(화가)이 되어 임금이 행차하는 그림 등을 그렸다. 정조 임금은 김홍도의 그림 솜씨를 아껴, 정조의 초상화도 김홍도가 그리게 하였다. 이 책에 소개된 '황묘농접도', '송하맹호도', '서당', '씨름', '무동' 등을 통해 김홍도가 그려낸 백성의 생활 모습, 자연 풍경, 동물, 신선 등을 볼 수 있다.
선이의 이불
웅진주니어 / 정하섭 지음, 이지은 그림 / 2012.02.21
10,000원 ⟶
9,0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정하섭 지음, 이지은 그림
꼬까신 아기 그림책 시리즈 12권. 주인공 선이는 자신의 이불 속으로 차례차례 들어오는 동물 친구들과 교감하며, 작은 동물에서 큰 동물까지 모두 함께 이불을 덮는 즐거움, 함께 이불 놀이를 하는 기쁨을 맛본다. 그리고 신나게 놀고 난 다음 함께 이불을 덮고 잠이 든다. 이 책은 잠자리에 드는 아이들을 기분 좋은 꿈나라로 안내하는 책이 될 것이다. 한바탕 놀이를 통해 펼쳐지는 아이들의 상상을 담아낸 즐거운 놀이 그림책이다. 특별할 것도 없는 이불이 아이에게 아주 특별한 놀이터가 된 것이다. 이야기를 쓴 정하섭 작가는 세 아이의 아빠로 아이 돌보기에 전념함으로 유아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잔잔하고 보드라운 이불 이야기를 탄생시켰다.선이에게 보드랍고 포근한 새 이불이 생겼다. 선이는 새 이불이 마음에 쏙 들어 꼭 껴안아 본다. 새 이불을 덥고 자려는데, ‘킁킁’ 누군가 선이의 새 이불 속으로 들어오려 한다. 강아지다! 강아지도 선이의 이불이 좋은가 보다. 그런데, 강아지만이 아니다. 콕콕, 쿵쿵, 살랑살랑 오리도 곰도 긴 꼬리 여우까지 차례차례 선이의 새 이불 속으로 들어온다. 모두모두 선이의 이불이 무척 마음에 드는가 보다. 이불 속에 들어온 친구들이 꼼지락 꿈지럭하더니 이불을 걷어 젖힌다. “우리 같이 놀자~!” 이불 썰매도 타고, 이불 미끄럼틀도 타고, 이불 김밥 먹고, 이불 비행기까지 타고 논다. 한바탕 놀이를 통해 펼쳐지는 아이들의 상상을 담아낸 즐거운 놀이 그림책이다. 상상력을 증폭시키는 놀이 그림책 특별할 것 없는 이불이 아이의 신나는 놀이터로 변신! 유아의 생활은 단순하다. 먹고, 자고 놀고, 싸고, 또 먹고 자고 놀고. 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참으로 놀라운 시기이다. 아이는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도전한다. 먹을 때도 가만히 먹는 것이 아니라 소리 지르고, 장난도 치고, 심지어는 먹다가 잠이 들기도 한다. 잠잘 때도 그냥 자는 게 아니라 잠이 온다고 칭얼거리고, 자려고 자리에 누웠다가 벌떡 일어나 놀기도 한다. 엄마가 재우려고 하면 할수록 아이는 눈빛이 더욱 초롱초롱해져서 엄마의 마음을 애태울 때도 많다. 이럴 때 한 바탕 몸 놀이가 아주 유용하다. 아이는 이불을 뒤집어쓰는 것만으로도 현실에서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빠져드는 희한한 재주가 있다. 잠을 안 자고 칭얼대는 아이가 있다면, 엄마와 아빠가 나서 보자! 이불 하나면 준비 끝! 이불 썰매도 태워 주고, 이불 미끄럼틀도 만들어 아이를 굴려 주고, 아이를 이불에 말아 이불 김밥도 만들고, 슝슝 이불 비행기도 태워 주고요. 이렇게 신나게 놀고 나면 아이는 흡족한 마음으로 이불을 덮고 꿈나라로 떠난다. 특별할 것도 없는 이불이 아이에게 아주 특별한 놀이터가 된 것이다. 이불은 아이에게 때때로 곰 인형처럼 마음을 어루만지는 포근한 물건이 되기도 하고, 상상의 세계를 펼치는 바다나 산과 같은 무대가 되기도 한다. 그러기에 <선이의 이불>은 상상이 특기인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 그림책이 된다. 7년 동안 아이 돌보기로 다져진 정하섭 작가가 쓴 다사로운 봄볕 같은 아기 그림책 <선이의 이불>은 아이들이 갖고 있는 이불과 연관된 따스한 느낌과, 이불로 놀아 본 즐거운 경험에서 출발한다. 이 책이 주는 즐거움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선이의 작은 이불 속으로 동물들이 하나씩 들어가는 즐거움이다. “어, 이불 속에 누가 들어왔지?” “응, 강아지네.” “이번에는 또 누구지?” “응, 오리구나.” 이렇게 궁금함을 더하며 동물들이 등장한다. 두 번째 즐거움은 바로 이불 놀이다. 이불 놀이는 더 말할 필요도 없이 우는 아이도 울음을 딱 그치게 하는 재미있는 놀이이다. 주인공 선이는 자신의 이불 속으로 차례차례 들어오는 동물 친구들과 교감하며, 작은 동물에서 큰 동물까지 모두 함께 이불을 덮는 즐거움, 함께 이불 놀이를 하는 기쁨을 맛본다. 그리고 신나게 놀고 난 다음 함께 이불을 덮고 잠이 든다. 이 책은 잠자리에 드는 아이들을 기분 좋은 꿈나라로 안내하는 책이 될 것이다. 이 이야기를 쓴 정하섭 작가는 씩씩하고 늠름한 신화와 전래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작가이다. 그런데 세 아이의 아빠로 아이 돌보기에 전념함으로 유아들의 눈높이와 체온에 딱 맞는 잔잔하고 보드라운 이불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아빠가 쓴 이불 놀이 이야기는 그래서 더 포근하게 느껴진다. 그림을 그린 이지은 작가도 주인공 선이와 친구들의 마음에 쏙 드는 이불을 그리려 정성을 다함으로 아기자기한 그림책을 완성하였다.
굴리굴리 프렌즈와 함께하는 선 긋기
한빛에듀 / 김현(굴리굴리) 지음 / 2017.12.01
6,500원 ⟶
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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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놀이책
김현(굴리굴리) 지음
직선-곡선-도형-자유 선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선 긋기 활동과 아이 눈높이에 맞춘 동심 가득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운필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유아 선 긋기' 책이다. 다른 '선 긋기'처럼 아이에게 친근한 캐릭터 친구가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의 손 근육 발달을 돕는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직선-곡선-지그재그-도형(동그라미, 세모, 네모)-자유 선으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아이의 손 근육 발달을 돕는다. 체계적인 선 긋기로 연필 잡는 힘을 차근차근 길러 준다. 아이에게 자신이 원하는 대로 연필을 조절할 수 있는 재미와 성취감을 준다. 굴리굴리 친구들이 잡고 있는 줄다리기 줄, 루피의 꼬불꼬불 머리카락, 애벌레가 사과 파먹은 길 등 다양한 상황을 선 긋기 그림으로 담아 더욱 재미있다. 단순히 선만 긋는 선 긋기 책과 달리 동화적인 그림을 담아 아이의 상상력을 높여준다.연필 잡는 힘을 길러 주는 체계적인 선 긋기 ‘굴리굴리 프렌즈’와 함께 놀면서 선을 그어요! 직선-곡선-도형-자유 선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선 긋기 활동과 아이 눈높이에 맞춘 동심 가득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운필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유아 선 긋기' 책입니다. 연필을 잡고 쓰는 활동은 굉장히 섬세한 활동으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손 근육이 많이 사용됩니다. 똑같은 직선이더라도 '짧은 직선'과 '긴 직선'을 그을 때 사용하는 손 근육이 다르고, '위로 긋는 직선'과 '아래로 긋는 직선'을 그을 때 사용하는 손 근육이 다릅니다. 는 다른 '선 긋기'처럼 아이에게 친근한 캐릭터 친구가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의 손 근육 발달을 돕는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굴리굴리 프렌즈'와 함께 차근차근 연필 잡는 힘을 키워 주세요! # 직선, 곡선, 도형 등 체계적인 선 긋기로 운필력을 높여요! 직선-곡선-지그재그-도형(동그라미, 세모, 네모)-자유 선으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아이의 손 근육 발달을 돕습니다. 체계적인 선 긋기로 연필 잡는 힘을 차근차근 길러 주세요. 아이에게 자신이 원하는 대로 연필을 조절할 수 있는 재미와 성취감을 줍니다. #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난 상황을 선 긋기 그림으로 담았어요! 굴리굴리 친구들이 잡고 있는 줄다리기 줄, 루피의 꼬불꼬불 머리카락, 애벌레가 사과 파먹은 길 등 다양한 상황을 선 긋기 그림으로 담아 더욱 재미있습니다. 단순히 선만 긋는 선 긋기 책과 달리 동화적인 그림을 담아 아이의 상상력을 높여줍니다. # 친구 같은 ‘굴리굴리 프렌즈’와 함께해 혼자서도 즐겁게 선을 그어요! 그림마다 선 긋기의 주인공이 되는 캐릭터와 이야기가 있어 선 긋기 활동을 더욱 재미나게 할 수 있습니다. 기계적인 선 긋기 아닌 창의적인 선 긋기 활동으로 아이의 첫 선 긋기 활동을 더욱 알차게 만들어 주세요.
개구쟁이 아치 19 : 모두 함께 그리자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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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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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게 들려주는 아기 그림책 시리즈.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다. 장난치기 좋아하고, 욕심 많고, 고집쟁이에 일찍 잠자기 싫어하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는 그야말로 개구쟁이 우리 아이들을 쏙 빼닮았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을 보고 있으면 더욱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면서 다투기도 하고, 밤에 실수로 오줌도 싸고, 밤늦도록 놀다가 다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스스로의 잘못과 실수를 깨닫고 한 뼘 더 자라는 아치와 동물 친구들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바른 습관과 지혜, 예절, 규칙, 가치 등을 배울 것이다.
낙엽이 춤을 춰요
예림당 / 이토 히로시 글, 이영준 옮김 / 2006.09.25
8,000원 ⟶
7,200원
(10% off)
예림당
창작동화
이토 히로시 글, 이영준 옮김
『낙엽이 춤을 춰요』은 자연의 소재인 낙엽만을 이용해 이야기를 선보이는 그림책으로, 책 속의 낙엽들은 색깔도, 모양도, 표정도 가지가지입니다. 동시에 그러한 낙엽들이 만들어내는 소리가 재마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유아는 책을 읽기만 해도 가을 숲 속의 낙엽들의 바람을 따라 이리저리 흩날리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혀준 다음, 실제로 아이들을 데리고 야외로 나가서 낙엽을 고르고 밟고 관찰하도록 유도해 보세요. 또 모아온 낙엽을 이용해 책갈피, 액자, 그림 등 다양한 공작놀이를 해 보세요.자연의 소재인 낙엽으로만 그린 신나고 재미있는 그림책 가을은 단풍의 계절입니다. 거리에는 낙엽들이 쌓이고 여기저기 뒹굴지요. 이런 것들을 무심히 보아 넘기지 마세요. 모든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좋은 놀잇감이 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초록색으로만 알고 있는 낙엽은 가을이 되면 수십 가지 색으로 옷을 갈아입지요. 직접 자연 속으로 들어가 자세히 살펴보면서 아이들은 자연에는 설명할 수 없이 다양한 색깔과 모양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동시에 그러한 교육은 감수성 및 지각 발달에 훌륭한 자극이 되지요. 일본의 유명 아동문학가 이토 히로시는 자연의 소재인 낙엽만을 이용하여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림책 속의 낙엽들은 색깔도 모양도 표정도 가지가지입니다. 또한 낙엽들의 움직임은 매우 리듬감이 있으며 만들어 내는 소리 또한 다양합니다. 책을 읽기만 해도 가을 숲 속의 낙엽들이 바람을 따라 이리저리 흩날리며 여러 가지 소리를 만들어 내는 모습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히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아이들을 데리고 야외로 나가서 낙엽을 고르고 밟고 관찰하도록 유도해 주세요. 모아온 낙엽을 이용하여 책갈피, 액자, 그림 등 다양한 공작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아름다운 자연의 이야기를 직접 만드세요.
복 타러 간 총각
보림 / 정해왕 글, 한병호 그림 / 200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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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보림
옛이야기
정해왕 글, 한병호 그림
가난하고 복 없는 총각이 보다 나은 삶에 대한 의지로 '복을 타러 가야지.' 하고 마음먹으면서 시작되는 전래동화. 그리고 이타적인 삶, 상생의 삶이란 행복의 열쇠를 찾으면서 결국 인연을 만나고, 남들과 어울려 행복하게 사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산속에서 외로운 삶을 사는 과부를 만남으로써 '삶의 문제'가 오로지 자신만이 갖고 있는 '특수한 것'이 아닌 것으로 인식되면서, 차츰 열등감에서 벗어난다. 또 자신이 정성껏 가꾸는 나무에 꽃이 피지 않아 고뇌하는 한 노인을 만나면서 '인간은 누구나 각자의 문제로 인해 고민하고 고통 받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총각은 그동안 삶에서 느낀 열등감에서 완전하게 벗어나게 되고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 고민이 있고, 운명의 짐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또한, 총각은 여의주를 두 개나 갖고도 용이 되지 못하는 이무기를 통해 '내 욕심만 부리며 사는 것이 복된 삶이 아니다'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옳거니! 하늘나라를 찾아가는 거야. 하늘님한테 가서 복을 타 오면 되겠구나.’ 총각 따라 이야기 따라, 우리 삶의 행복을 찾아서 옛이야기 속에는 우리 선조들이 살아오면서 가졌던 삶에 대한 생각과 태도가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거르고 걸러진 정수(精髓)가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옛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용기, 지혜, 도리(道理) 등 많은 것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옛이야기 가운데, 요즘처럼 힘겹고 벅찬 세상살이를 하는 우리에게 위안을 주고, 참다운 ‘복’과 ‘행복’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옛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구복 여행 설화인 《복 타러 간 총각》입니다. 모든 ‘복’은 마음에 있다 - 총각의 심리를 통해 본 ‘구복 여행’ 이 이야기는 가난하고 복 없는 총각이 보다 나은 삶에 대한 의지로 ‘복을 타러 가야지.’ 하고 마음먹으면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타적인 삶, 상생의 삶이란 행복의 열쇠를 찾으면서 결국 인연을 만나고, 남들과 어울려 행복하게 사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이야기는 전개 과정에서 총각의 심리가 변하는데 이를 살펴보면 ‘모든 복이 마음에 있음’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처음에 총각이 길을 나설 때 가졌던 ‘삶에 대한 의지’라는 게 어찌 보면 ‘되는 일이 없네.’, ‘왜 나만 이렇지?’, ‘내 인생은 왜 이럴까?’ 등의 열등감과 분노, 상대적 박탈감, 더 이상 나아지지 않을 거라는 이판사판의 심리였습니다. 하지만 산속에서 외로운 삶을 사는 과부를 만남으로써 ‘삶의 문제’가 오로지 자신만이 갖고 있는 특수한 것’이 아닌 것으로 인식되면서, 차츰 열등감에서 벗어나고 타인의 삶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또 자신이 정성껏 가꾸는 나무에 꽃이 피지 않아 고뇌하는 한 노인을 만나면서 ‘인간은 누구나 각자의 문제로 인해 고민하고 고통 받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총각은 그동안 삶에서 느낀 열등감에서 완전하게 벗어나게 되고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 고민이 있고, 운명의 짐이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 총각에게 필요한 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로 이어지는데 그 방향은 이무기가 간접적으로 제시해 줍니다. 총각은 여의주를 두 개나 갖고도 용이 되지 못하는 이무기를 통해 ‘내 욕심만 부리며 사는 것이 복된 삶이 아니다’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점차 마음이 바뀌면서 삶을 깨달은 총각은 남들과 어울려 ‘상생의 삶’을 살며 행복을 얻게 됩니다. 지금, 우리가 찾는 ‘복’에 대하여 우리도 총각처럼 삶에 대해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노력한다면, 주어진 복을 취할 것이며, 그와 더불어 남들과 어울리는 상생의 삶을 추구하다보면 그만큼 행복의 문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오늘을 사는 우리가 추구하는 ‘복’은 정작 무엇일까요? ‘구복 여행’ 이야기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이나 일본, 그리고 서양에도 있습니다. 행복 추구가 인류의 보편적인 욕망이기에 그럴 것입니다. 이 책에서 총각이 보여 준 ‘복의 추구’는 금덩어리 같은 물질적인 부유함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인연을 만나고 노력한 만큼 얻을 수 있는 순리에 맞는 삶, 정신적으로도 풍요로운 삶이었습니다. 또한 ‘남들과 어울리는 삶’이었습니다. 물질 만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가요? 항상 남보다 더 갖고 더 많이 누리는 물질적 풍요만을 행복의 조건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요? 최근 심각하게 대두된 국제적 경제난, 그리고 그에 따른 실업과 취업난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불행한 것도 어쩌면 모두가 ‘복’을 잘못 생각하고 있기 때문 아닐까요? ‘남보다 더 많이 갖고 더 많이 누려야 행복할 거다.’란 생각을 ‘남들과 어울려 사는 것이 행복일 것이다.’로 복의 가치 판단 기준을 바꾼다면 힘겨운 세상살이에서 내쉬는 한숨이 조금 덜어지지 않을까요? 작품 특징 · 원전에 충실한 글: 구전되고 채록된 50여 편의 ‘구복 여행’ 설화 중 여행 동기, 등장 화소, 여정, 결핍 해소에 이르기까지 가장 보편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글을 구성했습니다. · 옛이야기의 특성을 고스란히 살린 화법: 입말체로 구성한 텍스트는 들려주는 맛과 듣는 맛을 살렸으며, 화소 반복, 대화 반복 등 옛이야기 특성인 반복을 통해 작품 전체의 리듬감을 고려했습니다. · 그림의 흐름을 살린 장면 구성 : 한지와 먹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그림은 단순히 이야기를 반복하는 장면 구성을 지양하고, 그림 자체가 갖는 이야기성을 확보했습니다. · 장면의 대비 구성: ‘하늘나라’ 장면을 기준으로 앞에 나오는 장면과 뒤에 나오는 장면들이 구도와 표정과 색감 등을 통해 서로 대비되도록 꾸몄습니다. 첫 장면 복 없는 총각은 홀로 황량한 들판에 있는 것으로, 마지막에 복된 총각은 인연을 만나서 농사를 지으며 이웃들과 어울리는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 과부, 노인, 이무기가 등장하는 장면도 하늘나라 장면 앞뒤로 상황 변화에 맞게 구도, 감정 등의 대비를 완벽하게 이루었습니다.
여우누이
사계절 / 김성민 (지은이) / 2005.07.26
13,200원 ⟶
11,8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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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김성민 (지은이)
아들을 셋이나 둔 부자가 딸 하나를 더 얻고 싶어 날마다 서낭에 가서 소원을 빈다. 그리하여 바라던 딸을 낳지만 그 뒤로 괴이한 일이 일어난다. 자고 나면 소와 말이 하나씩 죽어 있는 것이다. 아버지는 아들들에게 밤에 외양간을 지킬 것을 명령한다. 첫째, 둘째는 잠을 이기지 못해 실패하고, 셋째 아들만이 가축들을 잡아먹는 괴물이 바로 누이동생이라는 진실을 목격한다. 진실을 믿어주지 않는 부모는 셋째를 쫓아버리고, 이야기는 괴물을 퇴치하는 모험담으로 바뀐다. 셋째는 아이들에게 학대당하는 거북이에게 선행을 베푼 대가로 색시와 집을 얻는다. 색시가 내어준 병 세 개를 들고 집으로 돌아간 그는, 식구들을 다 잡아먹은 여우누이와 대결을 벌이고 요술병의 힘으로 승리를 거둔다. 이 그림책은 옛이야기의 재미와 교훈을 절제된 시각적 은유를 통해 전달한다. 감정이 모두 증발된 무표정한 캐릭터들, 진실이 부정되는 막막한 분위기, 폐쇠된 공간의 표현 등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진실을 알고 있는 셋째 아들에게 감정이입이 되도록 사건을 전개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 수 있도록 했다. 서낭나무 앞에서 치성을 드리는 부자 내외의 반대편 화면 밖으로 슬쩍 빠져나가는 여우의 흰 꼬리, 부부가 여우 딸만을 예뻐라 싸고도는 장면 밖에 우두커니 서있는 세 아들, 말을 타고 돌아온 셋째 앞에 펼쳐진 폐허가 된 집의 모습은 지나친 욕심과 그것이 불러들인 비극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장면들이다.옛날에 어떤 부잣집이 있었는데아들 셋을 두었지만 딸은 하나도 없었어.그래서 늘 딸 낳는 게 소원이었지.날마다 서낭에 가서"여우 같은 딸이라도 하나 낳게 해 주세요"하고 빌었거든.그 덕인지 그 뒤로 아기를 하나 낳았는데,소원대로 예쁜 딸을 낳았지 뭐야.어찌나 예쁜지 딸만 좋아하고아들 같은 건 없어져도 좋다고 했대.그런데 웬일로 그 때부터자고 나면 소가 한 마리 죽어 있고자고 나면 말이 한 마리 죽어 있고 그러지 뭐야.
콩닥콩닥
웅진주니어 / 박은정 글, 최승혜 그림 / 20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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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박은정 글, 최승혜 그림
콩닥콩닥 심장이 뛰어요! 배고프면 냠냠 밥 먹고, 뽀옹 방귀도 뀌어요. 우리 모두 살아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살아 있는 다양한 생명체의 특징을 보여 주고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키워 주는 그림책 저연령 유아에게 쉽게 재미있게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알려주는 그림책 아이는 태어나서 끊임없이 숨 쉬고, 먹고 싸고, 울고 웃으며 하루하루 성장합니다. 아이들뿐 아니라 모든 생명체들은 살아가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움직입니다. 자아를 형성하고 또 타인이나 다른 개체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는 2~3세 유아기에 아이들은 생명에 대해 조금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합니다. 저연령 그림책에서 동물이나 식물 등 구체적인 개체를 소재로 생태 특징을 소개하는 책은 많습니다. 하지만 생명 현상 자체에 대해 알려주는 책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물론 각 개체에 대해 흥미로운 정보를 알고 관심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명이라는 것,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앞선다면 자연의 신비로움과 감동은 더욱 커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은 생명 현상을 복잡하고 어렵게 설명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매일 경험하는 일상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살아있다는 것은 숨 쉬고, 먹고 싸고, 울고 웃고 그리고 모두 자란다는 새로운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우치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서 하나의 생명 현상을 비교하고 나서, 모두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통해 세상 모든 생명체가 자신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는 생명의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이해시키면서 더 나아가 생명의 존엄함과 소중함을 알게 되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입말이 살아있는 글과 앙증맞은 그림이 어우러진 아기 그림책 은 생명 존중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입말이 살아있는 쉽고 재미있는 말과 귀엽고 활기찬 그림으로 담아낸 저연령 아기 그림책입니다. 은 다양한 생명 현상을 ‘콩닥콩닥’, ‘냠냠 쩝쩝’ 등 듣기에도 재밌고 따라 말하기도 쉬운 의성어와 의태어로 구성되어 마치 말놀이를 하는 것처럼 들립니다. 또한 실제 아이가 말하듯이 간단한 문장으로 표현하여 아이가 반복적으로 읽으며 따라 하기 쉽습니다. 특히 토끼, 돼지, 병아리, 곰, 코끼리 등 다양한 동물을 인식할 뿐 아니라, ‘똑같네, 똑같아!’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데, 이는 다양한 생명체가 존재하고 그들이 자신과 똑같다는, 이 책의 주제를 은연중에 깨닫게 도와줍니다. 그림 또한 쉽고 재미있는 글과 어우러지게 사랑스럽고 귀엽게 연출하였습니다. 특히 똘망똘망하면서도 장난 가득한 주인공 아이는 살아 움직이는 우리 아이들처럼 생동감이 넘칩니다. 이 책의 여러 동물들은 아이들이 모두 좋아하는 캐릭터들로, 자연스럽고 천진난만한 표정과 행동으로 각 장면마다 생명 현상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각 장면마다 선명하고 다양한 배경색도 이 책을 더욱 활기차고 생동감 있게 만들고 있습니다.
똑똑해지는 미로찾기 기초편
아라미 / 편집부 펴냄 /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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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유아학습책
편집부 펴냄
미로찾기 전문가가 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기초편 손은 밖으로 나와 있는 두뇌라고 한다. 5세부터 소근육이 더욱 발달하여 정교하고 섬세한 손놀림이 가능한데 이때부터 연필을 들고 꼬불꼬불 미로를 탐험하다 보면 소근육이 자극되어 더욱 발달하게 된다. 이 책은 미로찾기 첫걸음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도전할 수 있게 비교적 쉬운 난이도의 미로찾기로 구성하였다. 아기 돼지 삼 형제가 새 집을 찾아 가는 미로, 빨간 모자 소녀가 늑대를 피해 할머니 집에 가는 미로, 사육사들이 어떤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지 맞히는 미로 등 익숙한 명작 속 이야기부터 생활 주변 이야기까지 흥미 있는 내용으로 만들어져 미로찾기를 하면서 언어력과 창의력도 함께 기를 수 있다. 꼬불꼬불 빨대 미로 늑대를 피하라 어디에 착륙할까? 항해 미로 퍼레이드 미로 어떤 간식을 먹을까? 스케이트보드 미로 바나나 미로 누구 풍선일까? 술래잡기 미로 함께 춤출까요? 새 집을 찾아가라 배달 트럭을 따라가요 붕붕 벌집을 찾아라 파도타기 미로 달려라 햄스터 가족사진을 찍어요 피에로 미로 첨벙! 워터파크 미로 아이스크림을 기다려요 과녁을 맞혀라 데굴데굴 구술 미로 놀이터 미로 새를 관찰하라 동물원 미로 롤러코스터 미로 아슬아슬 협곡 미로 뒤엉킨 호스 미로 복작복작 놀이공원 미로 조개껍데기를 모아라 활주로 미로 원반을 잡아라 기타를 찾아라 파티장 미로 집중력과 문제해결력을 길러 주는 최고의 놀이교육 미로찾기! 미로찾기는 옛날부터 동서양을 막론하고 두뇌개발을 위한 놀이학습으로 사랑받아 왔다. 출발과 도착 사이에 펼쳐진 복잡한 여러 갈래의 길 가운데 제대로 된 하나의 길을 찾다 보면 산만한 아이도 집중하게 된다. 또한 길을 찾기 위해 매순간 선택과 판단을 하면서 문제해결력이 쑥쑥 자란다. 70년 전통의 교재 전문 출판사 하이라이츠사에서 개발한 [미로찾기]는 놀이학습에 정통한 유명한 화가들이 여러 명 참여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화려한 색감의 그림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여 놀이의 참여도를 높인다. 또한 스토리가 있는 재미있는 그림이 우뇌를 자극하여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준다. Highlights에서 만들어서 믿고 볼 수 있어요! 하이라이츠사는 1946년 처음 문을 연 이래로 지금까지 70년 넘게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매거진을 펴내고 있는 미국의 출판 그룹이다.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주는 놀라운 학습지로 깐깐한 교사들과 부모들이 주는 상도 여러 번 수상했다. 하이라이츠사의 전문 연구진들이 총력을 기울여 제작한 신개념 놀이책 [똑똑해지는 미로찾기] 시리즈는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미로찾기 책으로 이미 재미와 학습 효과를 인정받은 책이다.
(유아 안전 동화) 잠깐 조심해 ! : 집 안에서의 안전
JDM중앙출판사 / 종이비행기 글, 조현숙 그림 / 200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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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창작동화
종이비행기 글, 조현숙 그림
우리 아이가 있는 곳은 얼마나 안전할까? 짚 앞 골목길, 놀이터, 계단, 공공 건물의 에스컬레이터, 횡단 보도. 어디서나 아이들은 항상 위험에 처해 있다. 어린이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행동에는 무엇이 있으며,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깨닫게 한다. \'유아 안전 동화\' 라는 부제에 맞게 어린이에게 집 밖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고를 재치있는 그림과 함께 보여 준다. 위험한 상황에서는 \'안 돼, 위험해!\'를 반복하게 말하도록 구성함으로써, 어린이 스스로 조심하게 만들어주는 습관을 길러주게 한다.case 1 침대에서 뛰다가 다치는 사고 case 2 콘센트 감전 사고 case 3 목욕탕에서 뛰다가 미끄러지는 사고 case 4 뜨거운 냄비에 데는 사고 case 5 화장대에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사고 case 6 칼이나 압정에 베이거나 찔리는 사고 case 7 다리미에 데는 사고 case 8 서랍장에 손가락이 끼는 사고 case 9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사고 case 10 깨진 유리에 베이는 사고
쉿! 엄마 깨우지 마!
사계절 / 에일런 크리스텔로우 글, 강인 옮김 / 200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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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에일런 크리스텔로우 글, 강인 옮김
원숭이 5남매가 엄마 생일에 케이크를 만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썼다. 엄마를 깨우지 않으려고 조심하는 모습과 칭찬 받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심리가 원숭이를 통해 잘 나타나 있다.
거울 속에 누구요?
국민서관 / 조경숙 글, 윤정주 그림 / 20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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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옛이야기
조경숙 글, 윤정주 그림
'옛날옛적에' 시리즈의 8권. 거울을 처음 본 사람들이 벌이는 소동을 해학적으로 그려낸 옛이야기 그림책이다. 거울이 얼굴을 비춰 보는 물건이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한 어리석은 숯쟁이 가족. 그리고, 숯쟁이 가족의 답답함을 풀어줘야 할 원님조차도 거울이 무엇인지 몰라 허둥지둥,냅다 줄행랑을 놓는다. 또한, 책의 표지에 거울 이야기라는 소재의 특성을 살려 실제 거울을 붙였다. 책을 받아 든 독자들이 자신을 비춰 보면서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도 보고 다양한 상상을 펼쳐볼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아울러, 장면 장면에 등장하는 익살스런 인물의 그림을 통해 우리 옛이야기의 해학과 풍자를 녹여 내고자 했다.옛이야기는 이야기의 꽃이라고 말합니다. 무엇보다도 재미가 있으며,웃음 뒤에 숨어있는 준엄한 가르침이 있고, 현실에서 이룰 수 없는 꿈을 상상력을 빌어 이룰 수 있게 하니까요. 또 주인공과 하나 되는'대신 겪기'의 즐거움이 있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풍자가 있으며, 시원한 웃음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런 옛이야기를 들으면서 즐거운 꿈을 꾸기도 하고 세상을 똑바로 보는 슬기를 배우며 새로운 용기를 얻기도 하죠. 국민서관에서 새롭게 펴낸 옛날옛적에 여덟 번째 이야기는 지금껏 그림책으로는 많이 다루지 않았던 옛이야기라 더욱 반갑고 신선한 그림책입니다. 거울 속에 보이는 것이 자신의 얼굴인 줄 몰라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는 옛이야기 를 통해 숨어있 는 재미난 우리 옛이야기 매력 속으로 푹 빠져 보세요. 이야기 속 주인공은 울고 이야기 밖 아이들은 웃고! 재미난 우리 옛이야기 거울이 얼굴을 비춰 보는 물건이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한 어리석은 숯쟁이 가족. 숯쟁이 가족의 답답함을 풀어줘야 할 원님조차도 거울이 무엇인지 몰라 허둥지둥,냅다 줄행랑을 놓습니다. 그리고 이야기 속 주인공인 숯쟁이 가족은 시간이 지나면 초승달이 반달이 되었다가 둥근 보름달이 되고, 다시 반달이 된다는 사실도 모르는 바보스런 인물들이지요. 이렇듯 이 책은 바보스런 사람들을 풍자하면서 현대인에게 시원한 웃음과 행복을 전해 주는 이야기입니다. 거울 이야기라는 소재의 특성을 살려 앞표지에 거울을 붙였습니다. 책을 받아 든 독자들이 자신을 비춰 보면서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도 보고 다양한 상상을 펼쳐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을 옛이야기 속으로 잡아끄는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윤정주의 그림 세계 난데없는 거울 때문에 조용했던 숯쟁이 가족이 화를 내고 의심하며 싸움을 벌이면서 이야기는 점점 흥미를 더하는데, 장면 장면에 등장하는 익살스런 인물의 표정과 몸짓에 우리 옛이야기의 해학과 풍자가 녹아 있습니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린 화가 윤정주 선생님은 특유의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옛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끝이 나도 그 다음을 독자들이 자유롭게 상상해 볼 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는데, 사람들이 도망가고 난 뒤 내동댕이쳐진 거울을 개 한 마리가 물고 있는 마지막 장면을 보고 있노라면, 그 뒤에 이어질 또 다른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독자들이 옛이야기를 전하는 이야기꾼이 되어 이야기를 전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합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 방으로 들어왔어요."얘야, 무슨 일로 너희가 싸움을 다 하냐?"아내는 시어머니를 붙들고 하소연을 했어요."아범이 한양 가서 젊은 여자를 데려왔지 뭐예요?"시어머니가 깜짝 놀라 거울을 보니자기보다 늙은 할망구가 들어 있지 않겠어요?"아이고! 아범이 미쳤구나!"- 본문 중에서
똥자루 굴러간다
국민서관 / 김윤정 글.그림 / 20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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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김윤정 글.그림
우리그림책 시리즈 4권. 어마어마한 똥자루를 발견한 대장. 그 생김새를 보고 똥자루 임자가 어떤 사람일지 상상하며 그 임자를 찾아 나선다. 똥자루 임자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어마어마한 똥자루는 과연 어떻게 될까? 구전 설화 이야깃감에서 탄생한 새로운 이야기책으로, 슬기로운 지혜가 담긴 그림책이다. 한 장면, 한 캐릭터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풍부한 표정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인공들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까지, 한 장면 한 장면마다 마치 실제 현장을 보는 듯 각각의 캐릭터마다 표정과 몸짓이 생생하다.듣도 보도 못한 똥자루! 누구 똥자루인고? 옛날 옛날에, 한 군사들이 마을의 시냇가를 찾았다. 그때 어디선가 콧속을 쿡쿡 찌르는 구린내가 났으니. 범인은 바로 어마어마한 똥자루! 자세히 들여다보던 대장은 똥 임자를 찾으라고 명령한다. 물어물어 겨우 도착한 오두막집. 집 안을 갸웃갸웃 살펴보는데…… 웬 댕기머리 장사가 휙휙 도끼질을 하더니 장작을 착착 쌓아 올린다. ‘힘도 장사, 몸놀림도 잽싸구나.’ “여봐라, 네가 시냇가의 똥자루 주인이렷다!” “그렇습니다만…….”하며 똥 임자가 돌아서는데! 똥자루 임자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어마어마한 똥자루는 과연 어떻게 될까? 추리하는 재미+예상을 뒤엎는 반전+슬기로운 지혜로 아이들을 웃게 할 기막힌 그림책! 《똥자루 굴러간다》는 5~8세 그림책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추리하는 재미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어마어마한 똥자루를 발견한 대장. 그 생김새를 보고 똥자루 임자가 어떤 사람일지 상상하며 그 임자를 찾아 나섭니다. 이 책을 읽을 아이들도 대장처럼 똥자루 임자가 과연 어떤 사람일지 단서를 통해 머릿속으로 짐작해 봄으로써, 자연스레 사고력 훈련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똥자루 굴러간다》는 독자의 예상을 뒤엎는 유쾌한 반전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마침내 똥자루 임자를 찾아 한 오두막집에 도착한 대장. 뒷모습을 보고 똥자루 임자라 확신하여 불러 보는데…… 이럴 수가! 볼이 울긋불긋, 가슴은 봉긋봉긋하다니! 자신이 생각한 똥자루 임자가 예상을 뒤엎는 인물이라는 것에 아이들은 이야기의 재미를 경험하게 되고, 책과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똥자루 굴러간다》는 슬기로운 지혜가 담긴 이야기입니다. 똥자루 덕분에 나라를 위해 일하게 된 똥자루 임자. 그즈음 적군이 쳐들어온다는 소문이 떠돕니다. 군사들은 바짝 긴장하고 있는데, 똥자루 임자는 엉뚱하게 마을 여기저기에 박씨를 심습니다그려. 똥자루 임자는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자신만의 기막힌 방법으로 적군을 물리치는 똥자루 임자를 통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명석함과 자신의 단점도 장점으로 살리는 지혜를 키워 나가기를 바라봅니다. 옛이야기 같은 창작 이야기! 풍부한 표정이 돋보이는 그림! 《똥자루 굴러간다》는 구전 설화 이야깃감에서 탄생한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작가가 강원도에서 엮어낸《강원의 설화 3: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 서 찾은 흥미로운 설화‘이완 장군과 똥자루 큰 처녀’와 《임석재 전집 1: 평안북도편》에 서 찾아낸‘무쇠바가지’, 두 이야기를 바탕으로 새로 쓴 옛이야기 같은 창작 이야기입니다. 《똥자루 굴러간다》는 한 장면, 한 캐릭터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풍부한 표정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인공들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까지, 한 장면 한 장면마다 마치 실제 현장을 보는 듯 각각의 캐릭터마다 표정과 몸짓이 생생합니다. 개성 넘치는 각각의 캐릭터를 찾아보는 재미에 한 번 또 한 번 더 찾게 되는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콩콩 피아노 (사운드매트)
꿈꾸는달팽이 / 편집부 펴냄 / 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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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손가락으로 연주하는 피아노가 아니에요. 콩콩 뛰면서 발로 연주하는 피아노! 이런 소리가 들어 있어요! - 도~도 까지의 피아노 소리 - 여섯 마리 동물 울음소리 (새, 양, 개, 고양이, 소, 말) - 멜로디 3곡 악보도 있어요! 작은 책에는 콩콩 피아노로 연주할 수 있는 동요 6곡의 악보가 들어 있어요. ♪ 산토끼 ♪ 반짝반짝 작은 별 ♪ 곰 세 마리 ♪ 씨앗 ♪ 통통통통 ♪ 병원차와 소방차 피아노는 얌전하게 손으로 치는 것? 아니 아니, 발로 밟는 피아노! 피아노를 발로 밟아 친다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은 큰 재미와 호기심을 느낄 수 있어요. 마음껏 콩콩 밟으며 신체활동을 하면 대근육 발달은 물론 리듬감도 기를 수 있답니다. 멍멍! 야옹야옹, 음메음메~! 동물 울음소리를 익히고 누가 누가 더 흉내 잘 내나 따라해 보세요. 오르골 상자에서 나오는 익숙한 멜로디에 맞춰 사뿐사뿐 춤도 추면 콩콩 피아노와 함께 어느새 즐거워진답니다. 도에서 도까지 한 옥타브의 소리가 들어 있어 \'곰 세 마리\', \'반짝반짝 작은 별\' 등 친숙한 동요들을 얼마든지 연주할 수 있어요. 발로 꼭꼭 밟으며 노래까지 불러 보면 신나는 뮤지컬 시간이 따로 없지요!
낙엽 스낵
웅진주니어 / 백유연 (지은이)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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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백유연 (지은이)
아기 고라니, 멧돼지, 산토끼, 다람쥐, 들고양이, 작은 애벌레. 모두 우리 주변에서 함께 사는 작은 생명이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먹이를 찾기 위해 사람들 곁으로 내려오면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게 되었다. 작가는 숲속 친구들이 가을날 행복하고 풍요로운 가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을 아기 고라니가 낙엽으로 스낵을 만들어 먹는다는 귀여운 상상력으로 표현했다. 낙엽 스낵을 만드는 고라니 옆에는 깜짝 손님도 등장한다. 이들은 고라니가 낙엽 씻는 것, 꽃잎 따는 것 등을 몰래 도와주면서 낙엽 스낵을 함께 만든다. 이렇게 모두가 함께 만찬을 준비하며 보다 풍성한 가을날이 완성된다.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날이에요. 가을이 오면 꼭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특별한 간식을 만드는 일입니다. 지글지글, 바삭바삭, 고소고소! 온 숲을 풍성하게 채우는 가을 만찬으로 초대합니다! 입으로 한 번, 마음으로 또 한 번 즐기는 아주 특별한 만찬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단순히 허기진 배를 채우는 것 이상으로 마음과 영혼을 위로하는 의미까지 담고 있다. 지친 어느 날, 누군가의 정성스러운 손길로 만든 음식을 먹으면 힘든 하루도 거뜬히 이겨낼 것만 같은 기운을 얻고, 좋은 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나누는 밥 한 끼로 더 큰 기쁨을 나눌 수 있게 하는 것처럼 말이다. 아기 고라니가 만드는 특별한 낙엽 스낵도 마찬가지다. 울긋불긋 색색으로 물든 선명한 낙엽을 골라 시냇물에 한 장 한 장 깨끗하게 씻어 햇볕에 앉아 바삭바삭 구워지기를 기다리는 과정은 오랜 기다림이 필요한 일이다. 아기 고라니는 낙엽, 바람, 햇볕, 솔잎 오롯이 자연이 주는 재료로 누구보다 정성스럽게 낙엽 스낵을 만들고, 여기에 정성스러운 마음 한 스푼까지 더 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주 특별한 음식을 완성한다. 이렇게 만든 낙엽 스낵은 숲속에 사는 모든 이들에게 즐거운 가을날의 추억을 선물한다. 온 숲이 바삭바삭. 모두가 함께하는 풍성한 가을날 아기 고라니, 멧돼지, 산토끼, 다람쥐, 들고양이, 작은 애벌레. 모두 우리 주변에서 함께 사는 작은 생명이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먹이를 찾기 위해 사람들 곁으로 내려오면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게 되었다. 작가는 숲속 친구들이 가을날 행복하고 풍요로운 가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을 아기 고라니가 낙엽으로 스낵을 만들어 먹는다는 귀여운 상상력으로 표현했다. 낙엽 스낵을 만드는 고라니 옆에는 깜짝 손님도 등장한다. 이들은 고라니가 낙엽 씻는 것, 꽃잎 따는 것 등을 몰래 도와주면서 낙엽 스낵을 함께 만든다. 이렇게 모두가 함께 만찬을 준비하며 보다 풍성한 가을날이 완성된다. 숲속 친구들과 함께 고소한 낙엽 스낵을 한 입 베어 물며 가을을 오롯이 느껴 보자. 감각을 자극하는 가을날의 하모니 울긋불긋 낙엽이 가득한 가을날의 풍경, 낙엽 스낵이 맛있게 구워지는 냄새, 바삭바삭 낙엽 스낵을 베어 무는 소리, 바스락거리는 낙엽의 촉감, 고소한 낙엽 스낵의 맛. 아기 고라니가 낙엽 스낵을 만드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감각이 되살아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여기에 작가가 콜라주로 하나하나 선명하게 작업한 낙엽과 꽃잎들이 책 속에서 살아나며 읽는 동안 마치 가을 풍경 속으로 산책을 하는 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모든 감각이 하나의 하모니처럼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책 읽기 경험을 선사하는 책이다.
이솝 이야기
삼성출판사 / 편집부 펴냄 / 201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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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옛이야기
편집부 펴냄
들을수록 지혜로워지는 재미있는 이솝이야기 ♬ 동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푹~ 빠져보아요 ♪ 보들북의 9번째 권이 나왔어요. 바로 국어선생님이 뽑은 이솝이야기랍니다. ‘개미와 베짱이, ‘시골 쥐와 서울 쥐’, ‘토끼와 거북이’, ‘양치기 소년’, ‘두 마리 염소’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이야기를 포함하여 유치원 때 꼭 읽어야 할 이솝 이야기 30편을 가득 실었어요. CD에는 최신 스타일로 편곡된 BG와 실감나는 효과음으로 꾸며진 이야기들이 담겨 있고, 그림책에는 유아 전문 글, 그림작가가 함께 만든 흥미진진한 장면들이 펼쳐져요. 1 개미와 베짱이 2 시골 쥐와 서울 쥐 3 현명한 여우와 늙은 사자 4 그림자를 뽐낸 늑대 5 배부른 여우 6 토끼와 거북이 7 사자를 이긴 모기 8 은혜 갚은 개미 9 까마귀와 여우 10 겨울과 봄 11 늑대와 양 12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3 곰과 두 친구 14 외톨이가 된 박쥐 15 농부의 생명을 구한 독수리 16 양치기 소년 17 갈대와 올리브나무 18 두 마리 염소 19 나눠 갖지 않은 행운 20 얄미운 여우 21 까마귀의 멋 내기 22 지혜로운 농부의 교훈 23 피리 부는 늑대 24 여우와 가시나무를 ¸‘는 나귀 25 말과 당나귀 26 1/4\"중한 유산 27 사슴과 사자 28 주인과 암탉 29 지나친 욕심 30 사자와 곰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국민 CD북 보들북의 9번째 권이 나왔어요. 바로 국어선생님이 뽑은 [이솝이야기]랍니다. ‘개미와 베짱이, ‘시골 쥐와 서울 쥐’, ‘토끼와 거북이’, ‘양치기 소년’, ‘두 마리 염소’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이야기를 포함하여 유치원 때 꼭 읽어야 할 이솝 이야기 30편을 가득 실었어요. CD에는 최신 스타일로 편곡된 BG와 실감나는 효과음으로 꾸며진 이야기들이 담겨 있고, 그림책에는 유아 전문 글, 그림작가가 함께 만든 흥미진진한 장면들이 펼쳐져요. 우리 아이에게 좋은 이솝 이야기 ‘뭘 고를까’ 고민이라면 국어 선생님이 뽑은 [보들북-이솝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실감나는 성우들의 목소리와 생생한 효과음이 가득해 아이들이 재미있어해요. 그림책도 함께 보면서 생활의 지혜도 배우고, 생각하는 힘도 쑥쑥 키울 수 있답니다. 들을수록 지혜로워지는 재미있는 이솝이야기 ♬ 동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푹~ 빠져보아요 ♪ 하나, CD에는 흥미진진한 이솝 이야기가 가득! [이솝 이야기] CD에는 국어 선생님이 뽑아 우리 아이가 꼭 읽어야 할 이솝 이야기 30편이 실려있어요. ‘개미와 베짱이, ‘양치기 소년’, ‘두 마리 염소’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이솝 이야기부터 ‘시골 쥐와 서울 쥐’, ‘토끼와 거북이’, ‘곰과 두 친구’ 등 재미있고 널리 알려진 이야기까지 골고루 담았어요. 실감나는 성우들의 목소리와 다양한 효과음, 그리고 최신 스타일의 BG로 꾸며진 CD는 아이들의 귀를 더욱 즐겁게 해주지요. 아이들은 이솝 이야기를 들으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생활 속 지혜를 배울 수 있답니다. 둘, 유아 전문 글, 그림 작가가 만든 알찬 그림책! CD에서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이솝이야기를 그림책에 고스란히 담았어요. 유아 전문 작가의 경쾌하고 재미난 글은 술술 읽혀 아이들로 하여금 멋진 장면들을 상상하게 만들지요. 화사한 색깔의 예쁜 그림 또한 시선을 사로잡아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력도 발달시켜준답니다. 셋, 이솝 이야기로 도덕성과 사회성을 쑥쑥! [이솝 이야기]는 초등학교 국어 선생님이 추천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솝 이야기만을 골라서 한 권 안에 모두 담았어요. 지혜, 정직, 성실 등 다양한 주제의 교훈적인 이야기를 보고 들으면서 아이들은 도덕성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답니다. 넷, 보들북은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보들북은 국어 선생님이 뽑은 [이솝 이야기] 이외에도 아이의 발달 수준과 흥미에 따라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요.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 들려주는 [말놀이 동시], 언어 발달을 도와주는 [구연 동화], 예쁜 노랫말로 즐겁게 부르는 [인기 동요], 노래하며 영어를 배우는 [영어 동요], 영어가 팡! 트이는 [파닉스 동요], 동요에 맞춰 춤추는 [율동 동요], 두뇌를 발달시키는 [첫 클래식], 지혜와 재치를 키워주는 [전래 동화]까지 아이들 성장 발달에 꼭 필요한 내용을 골고루 담았답니다.
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 바닷속 동물
어스본코리아 / 스텔라 배곳 글.그림 / 2016.07.19
12,000원 ⟶
10,80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스텔라 배곳 글.그림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돕는 꼬물꼬물 손가락 놀이책.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밀면, 숨어 있던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나타난다. 다양한 동물들의 알록달록한 색감과 무늬가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도와주고, 동물들의 움직임과 소리를 담은 다양하고 재밌는 의성어, 의태어가 언어 감각을 키워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아기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돕는 꼬물꼬물 손가락 놀이! 바닷속에 어떤 동물들이 살까요? 돌고래가 위이이잉 뛰어오르고, 오징어가 꿀렁꿀렁, 물고기가 뽀르륵 뽀르륵 헤엄쳐요. 신나게 헤엄치는 바닷속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쏙 넣고 오른쪽과 왼쪽으로, 위와 아래로 살짝 밀어 보세요. 아기의 손가락 힘을 길러 소근육을 발달시켜 주지요. 오른손 왼손을 번갈아 가며 움직이는 사이, 좌뇌와 우뇌가 고루 발달될 거예요. ○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밀면, 숨어 있던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나타나요. 마치 까꿍 놀이를 하는 것처럼요.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돋우어 준답니다. ○ 다양한 동물들의 알록달록한 색감과 무늬가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도와줘요. ○ 동물들의 움직임과 소리를 담은 다양하고 재밌는 의성어, 의태어가 언어 감각을 키워 줍니다.
나랑만 놀아
책먹는아이 / 이윤진 지음, 이인화 그림 / 2012.01.20
9,800원 ⟶
8,820원
(10% off)
책먹는아이
창작동화
이윤진 지음, 이인화 그림
맛있는 그림책 시리즈 3권. 이제 막 사회성이 발달하기 시작한 5살 은배의 이야기로 친구 간에 일어날 수 있는 갈등을 해결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그리고 있다. 작가는 동화를 통해 공동체 의식이 좀 더 커지기를 바라며, 사회성이 발달하는 어린 시절부터 ‘나랑만’이 아닌 ‘우리’의 소중함을 가르쳐 친구의 소중함을 알고, 함께 하는 기쁨을 알려주고 있다. 유치원에 다니는 은배는 수두 때문에 며칠 째 유치원에 가지 못했다. 집안을 이리저리 뛰어다녀도 보고, 이런저런 놀이도 해보지만 혼자 노는 건 역시 너무 심심하다. 그런데 단짝 친구인 훈이도 은배가 없어 너무 심심하다. 매일 은배와 둘이서만 놀다보니 다른 친구들과 친해질 수 없었던 탓이다. 드디어 다시 유치원에 갈 수 있게 된 은배는 훈이와 놀 생각에 가슴까지 콩닥이며 유치원에 가지만, 훈이가 다른 친구와 블록 놀이를 하는 모습에 벌컥 화가 났다. 그동안 심심했다는 말이 다 거짓말 같고 훈이에게 서운한 마음이 든 것인데….나랑만보다 우리가 더 행복해! “너 나보다 시우가 더 좋지? 그래서 시우랑 노는 거지?” 친구를 통해 사회성이 자라기 시작한 우리 아이에게 나랑만이 아닌 우리의 즐거움을 알려주세요. 친구는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준이야, 같이 놀래?” 함께 할수록 행복은 커집니다. ‘나랑만’이 아니라 ‘우리’를 배워요 유치원에 다니는 은배는 수두 때문에 며칠 째 유치원에 가지 못했다. 집안을 이리저리 뛰어다녀도 보고, 이런저런 놀이도 해보지만 혼자 노는 건 역시 너무 심심하다. 그런데 단짝 친구인 훈이도 은배가 없어 너무 심심하단다. 매일 은배와 둘이서만 놀다보니 다른 친구들과 친해질 수 없었던 탓이다. 드디어 다시 유치원에 갈 수 있게 된 은배는 훈이에게 부리나케 전화를 했다. “훈이야, 나 내일부터 유치원 가. 우리 내일 재미있게 놀자!” 다음 날, 훈이와 놀 생각에 가슴까지 콩닥이며 유치원에 간 은배는 훈이가 다른 친구와 블록 놀이를 하는 모습에 벌컥 화가 났다. 그동안 심심했다는 말이 다 거짓말 같고 훈이에게 서운한 마음이 든 것이다. “이 거짓말쟁이! 이젠 너랑 안 놀 거야.” 은배를 기다리던 훈이도 은배의 말에 기분이 상해 토라져 버렸다. 은배는 이제 유치원에 가기 싫어졌다. 단짝 훈이가 다른 친구와 놀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치원이라는 작은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도 ‘친구’이고, 가장 힘들어 하는 것도 ‘친구’이다. 그동안 엄마는 내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다해 주는 사람이었지만 친구는 다르다. 하지만 아이들은 엄마가 내것이었던 것처럼 좋아하는 친구도 나랑만 놀자며 자기중심적인 행동을 보인다. 《나랑만 놀아》는 이제 막 사회성이 발달하기 시작한 5살 은배의 이야기로 친구 간에 일어날 수 있는 갈등을 해결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그리고 있다. 작가는 이 동화를 통해 공동체 의식이 좀 더 커지기를 바라며, 사회성이 발달하는 어린 시절부터 ‘나랑만’이 아닌 ‘우리’의 소중함을 가르쳐 친구의 소중함을 알고, 함께 하는 기쁨을 알려주고 있다. ‘나랑만’보다‘우리’가 훨씬 행복하단다 함께하는 즐거움을 통해 사회성을 키우는 그림책 나가 아닌 우리의 소중함을 아는 아이로 키우는 그림책입니다. 은배와 훈이는 단짝입니다. 둘만 있으면 언제나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단짝 훈이가 다른 친구와 놀고 있는 모습에 은배가 토라져 버립니다. 나랑만 놀아야 하는데. 다른 친구와도 즐거워 보여 화가 난 것입니다. 이제 은배는 유치원도 가기 싫습니다. 이런 은배에게 새로운 친구들이 다가옵니다. 그런데 친구가 많을수록 더욱 즐겁고 행복합니다. 은배는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나랑만’보다‘우리’가 훨씬 행복하다는 것을요. 사회성이 자라기 시작한 아이를 위한 그림책 유치원이라는 작은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는, 가족에서 벗어나 친구를 통해 새로운 사회성을 키웁니다. 모두 이해하고 받아주었던 가족과 달리 친구는 자신을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난 그 친구가 좋아 나랑만 함께 하기를 바라지만, 그 친구는 다른 친구를 더 좋아합니다. 이처럼 친구 관계에서 올 수 있는 갈등은 다양하고, 엄마가 해결하는 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나랑만 놀아》는 주인공 은배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정확하게 읽어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친구 관계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도와줍니다. 단짝에서 벗어나 우리를 배워요 사회성이란 1:1로 만나는 관계에서 시작합니다. 분명 단짝이라는 인간관계를 통해 사회성이 잘 발달된 아이가 우리라는 인간관계도 잘 넓혀 나갑니다. 그러나 단짝에서 우리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되는 법을 보고 배워야 합니다. 왜 그래야 하는지를 느끼고, 서로 어울린다는 것이 무엇인지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나랑만 놀아》에서는 섬세한 주인공의 감정 변화를 통해 그 이유와 함께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에게 ‘넌 나랑만 놀아야 해.’가 아니라 ‘우리 같이 놀자.’를 알려 주세요.
개구쟁이 아치 4 : 나도 그네 탈래!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0.03.31
7,500원 ⟶
6,75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게 들려주는 아기 그림책 시리즈.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다. 장난치기 좋아하고, 욕심 많고, 고집쟁이에 일찍 잠자기 싫어하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는 그야말로 개구쟁이 우리 아이들을 쏙 빼닮았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을 보고 있으면 더욱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면서 다투기도 하고, 밤에 실수로 오줌도 싸고, 밤늦도록 놀다가 다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스스로의 잘못과 실수를 깨닫고 한 뼘 더 자라는 아치와 동물 친구들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바른 습관과 지혜, 예절, 규칙, 가치 등을 배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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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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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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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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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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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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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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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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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5
꼭 그런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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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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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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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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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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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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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학교 옆 만능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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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들려주는 예쁜 말
4
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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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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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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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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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9
4x4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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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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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2
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3
테스터 2
4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5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6
기억 전달자
7
클로버
8
멸망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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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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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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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의 별 4
문학동네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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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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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4
듀얼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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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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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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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
8
팬텀 버스터즈 3
9
팬텀 버스터즈 3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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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