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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친절
북뱅크 | 4-7세 |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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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뉴욕 타임스, 시카고 공공도서관, 아마존 등이 선정한 2018년 베스트 그림책. 세심하고 사려 깊게 생각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친절한 마음을 느끼게 하며,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는 작은 행동이라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잔잔한 이야기지만,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힘 있고 강렬하다.

  출판사 리뷰

* 뉴욕 타임스, 시카고 공공도서관, 아마존 등이 선정한 2018년 베스트 그림책

마음을 담은 작은 친절, 세상을 바꾸다!


이 책은 세심하고 사려 깊게 생각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친절한 마음을 느끼게 하며,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는 작은 행동이라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 따돌림을 막는 것에서 시작해 어떻게 친절하게 행동해야 하는지 아이는 곰곰이 생각합니다. 때로는 친절해지는 게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처럼 상대를 위로하려고 한 말이 반대로 놀리는 것처럼 들리기도 하니까요. ‘나’는 괜한 말로 타니샤의 마음을 또 다치게 할까 봐 그냥 옆에 앉아 그림을 그려 줍니다. 타니샤는 ‘나’의 마음을 알고 다시 친구가 될까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잔잔한 이야기지만,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힘 있고 강렬합니다. 작은 친절은 어쩌면 그동안 내가 해결하지 못했던 일들을 술술 풀리게 하는 마법으로 작동할지도 모릅니다. 마음을 담은 친절은 커다란 기쁨이 되어 다시 나에게 돌아올 뿐 아니라 더욱 커지고 커져서 온 세상에 퍼져나갈 테니까요. 마치 나비효과처럼.




타니샤가 주스를 엎질렀을 때, 내가 휴지를 가져다줘야 했을까요?
내 윗옷을 빌려줘야 했을까요?
나도 주스를 뒤집어쓰고 타니샤 대신 웃음거리가 되어야 했을까요?
어떻게 해야 친절한 마음을 보여줄 수 있었을까요?
도대체 친절하다는 건 무엇일까요?

친절해지는 건 어렵지 않을지 몰라요.
재활용 쓰레기는 꼭 구분해서 버리면 돼요.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것도 잊지 말고요.

엄마는 늘 말했어요.
사람들에게 가장 쉽게 베풀 수 있는 친절은 이름을 불러주는 거라고요.
“칼라야, 잘 가!”
“오마르 아저씨, 잘 지내셨어요?”
“안녕하세요, 만델바움 선생님!”

  작가 소개

지은이 : 팻 지틀로 밀러
미국 위스콘신에서 남편과 두 딸, 그리고 제멋대로인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번역된 책으로는 황금연상을 수상한 『소피와 호박』이 있습니다. 트위터 @PatZMiller, 공식사이트 patzietlowmiller.com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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