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 아기 첫 그림책 3권. 이를 닦아 주는 칫솔부터, 예쁜 소리를 들려주는 피아노, 하늘에서 빛나는 별님까지 주변 친구들에게 모두 "잘 자!"하고 인사를 한다. 마지막에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빠, 엄마에게도 "잘 자!"하고 인사한다. 이 책은 인사말을 가르쳐 주는 것은 물론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의 소중함까지도 알게 해 준다. 실제로 자기 전에 아기가 좋아하는 친구들과 '잘 자' 놀이를 하며 잠들 수 있게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는 마법의 책
“우리 아기 첫 그림책 시리즈”
<우리 아기 첫 그림책>은 어떻게 탄생했을까요?<우리 아기 첫 그림책> 시리즈는 ‘아기의 미소’로부터 시작되었어요. 어느 날 저자는 아기의 웃는 얼굴을 보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행복을 느꼈어요. 그 순간 ‘아, 아기의 미소는 사람들을 이렇게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구나!’라고 생각했지요. 그 뒤 ‘아기의 미소’라는 테마로 그림책을 만들기로 결심했고, 수많은 고민과 노력 끝에 첫 권 《아, 좋아》가 탄생했답니다.
<우리 아기 첫 그림책>은 어떤 책일까요?
아기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유아기의 환경과 경험은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해요. 어떤 환경에서 어떤 경험을 하느냐가 아기의 미래를 결정짓는 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지요. <우리 아기 첫 그림책> 속에는 바른 습관, 애착 형성, 상상력과 창의력에 도움을 주는 긍정적인 요소들이 가득 들어 있어 아기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돌 전후 아기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소중한 우리 아기의 첫 그림책으로 어떤 책이 좋을까요? 쉽고 짧은 문장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귀여운 캐릭터,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소재까지 아기의 눈높이에 딱 맞는 조건들을 모두 갖추고 있어야 하지요. <우리 아기 첫 그림책>은 이 조건들을 두루 갖추고 있어 아기들에게 즐거운 친구가 되어 줄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시즈 치히로
와세다 대학에서 불문학을 공부하였다. 현재는 시인, 그림책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수수께끼 여행》으로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그림책 상을, 《내일 우리집에 고양이가 와요》로 일본그림책 상을 수상 했다.